이온음료를 물대신마시면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임원종 영양사입니다.여름철 무더위로 땀을 많이 흘릴 때 이온 음료를 찾게 되지만, 이온 음료를 물 대신 다량으로 마시는 것은 건강상 권장드리지 않습니다..!이온 음료는 격렬한 운동이나 야외 활동으로 땀을 상당히 많이 배출했을 때 전해질을 빠르게 보충하기 위한 기능성 음료랍니다. 따라서 평상시 수분 보충용으로 물을 완전하게 대체하기에는 무리가 따릅니다. 큰 문제는 당분과 나트륨 함량이랍니다.1) 당 이슈: 시중의 이온 음료에는 흡수율을 높이고 맛을 내기 위해서 생각보다 많은 단순 당이 들어있습니다. 이를 물 처럼 자주 마시면 과잉 당 섭취로 인해서 체중 증가, 대사 증후군의 원인이 될 수 있고, 혈당이 빠르게 올라서 갈증을 더 유발할 수 있겠습니다.2) 나트륨 이슈: 현대인은 일상 식사로 이미 나트륨을 충분히 섭취하고 있어서 이온 음료로 추가 섭취를 하게 되면 신장에 무리를 주거나 혈압 상승을 유발할 수 있겠습니다.인체에 정말 좋은 수분 보충제는 순수한 물이랍니다.3 ) 수분 섭취: 하루 체중 x 30-35ml(성인 평균 1.5-2L정도 됩니다)의 물을 조금씩 자주 마시는 것이 신진대사와 체온 조절에 좋겠습니다. 땀을 흠뻑 흘려서 갈증이 가시지 않을 때만 하루 한두 잔(500ml 이내)정도로 이온 음료 섭취를 제한하는 것이 좋겠습니다.(당함량이 없는 제로 이온 음료도 대안이 되겠습니다)더운 날씨의 건강을 위해서 물을 주된 수분 섭취원으로 70-80%이상 삼으시고, 이온 음료는 땀을 많이 흘린 직후에만 20% 내외로 보조적으로 적당히 활용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이온음료 건강하고 맛있게 드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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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소화가 너무 안 돠는데 어떤 음식 먹어야 돠나요
안녕하세요. 임원종 영양사입니다.소화가 안 되고 배가 계속 아프시다니 일상생활이 힘드시겠습니다.. 약을 드셔도 차도가 없어서 몸과 마음이 모두 지치셨을텐데, 이럴 때일수록 식습관을 부드럽게 조절하면서 원인을 찾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 현재 위장이 상당히 약해진 상태이므로, 점막에 부담을 주지 않는 따뜻하고 소화가 잘 되는 음식을 드셔야만 합니다.1 ) 양배추: 양배추는 위 점막을 보호하고 재생을 돕는 비타민U가 풍성해서 부드럽게 쪄서 드시거나 따뜻한 즙으로 섭취하시면 속을 달래는데 좋겠습니다.2 ) 무: 무에는 천연 소화 효소인 디아스타아제가 상당히 많이 들어있어서 속을 편안하게 해주니, 푹 끓인 맑은 국이나 무나물 형태로 곁들여서 드시길 추천드립니다.3 ) 찹쌀, 단호박: 찹쌀이나 단호박 역시 성질이 따뜻하고 흡수가 빨라서 묽은 죽으로 쑤어서 조금씩 자주 드시면 기력을 회복하는데 좋겠습니다.4 ) 피할 음식: 반면에 맵고 짠 자극적인 음식, 기름진 튀김, 밀가루, 커피, 알코올, 생채소, 유제품, 액상과당은 당분간은 피하시어, 식사를 하실 때는 평소보다는 세 배 이상 오래 씹어서 삼키셔야 합니다. 그리고 우려되는 점은 약을 복용하셔도 복통과 소화불량이 전혀 낫지않는다는 사실이랍니다. 단지 위장장애가 아닐 수도 있으니 식단을 잘 지켜주시다가, 빠른 시일 내에 소화기내과, 내과에 내원하셔서 전문의 선생님의 진단을 꼭 받아보셨으면 좋겠습니다.지금은 따뜻한 찜질팩으로 배를 덮어서 위장의 긴장을 풀어주시어, 병원 진료를 통해서 하루빨리 건강한 일상을 되찾으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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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차를 물처럼 마시는데 하루 적정량
안녕하세요. 임원종 영양사입니다.보이차를 연하게 우려서 하루 1.5L 정도 물 대신 드시는 것은 무리를 주지는 않으나, 물을 완전하게 대체하는 식수 대용으로는 어느정도 주의가 필요하겠습니다. 보이차에는 항산화 작용을 돕는 유익한 성분도 많지만, 카페인과 탄닌 성분도 포함되어 있기 때문이랍니다.연하게 우리셨다 해도 하루 1.5L라는 양은 체질에 따라서 카페인이 누적되어서 수면 장애나 가슴 두근거림을 유발할 수 있겠습니다. 특히나 카페인은 이뇨 작용을 촉진하기 때문에, 마신 수분보다는 더 많은 수분을 몸 밖으로 배출하게 만들어서 탈수를 일으킬 우려가 있답니다.그리고 탄닌 성분은 철분의 흡수를 방해하고, 빈속에는 위장을 자극할 수 있어서 평소 위가 약하시다면 더욱 주의해야 합니다. 일반적으로 성인 기준 하루 적정 보이차 섭취량은 500ml에서 1L 미만으로 권장됩니다. 따라서 현재 드시는 1.5L 중에 절반가량은 순수한 생수나 카페인이 전혀 없는 보리차로 대체하시면서 마시는 것이 건강에 이롭겠습니다.인체는 원활한 신진대사를 위해서 첨가물이 없는 순수한 물을 꼭 필요로 합니다. 만약에 현재 위장 쓰림이나 잦은소변의 불편함이 없으시더라도 장기적인 건강을 위해서는 생수, 보이차를 번갈아 드시는 습관을 들이시는 것을 권장해 드립니다. 식후에 따뜻하게 한두 잔 정도 여유롭게 차로 즐기시면서, 하루 수분 보충의 주력은 맹물에게 맡겨주시는 것이 이상적이고 건강한 섭취 방법이랍니다.평소 전체 수분 섭취량 1.5L는 잘 유지하고 계시니, 그 안에서 차와 물의 구성 비율만 조금 조정해 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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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견과 많이 먹으면 어떻게 되나요?
안녕하세요. 임원종 영양사입니다.하루 견과는 이름 그대로 하루에 필요한 영양소를 권장량에 맞게 한 봉지에 담아놓은 제품이랍니다. 평소 견과류를 좋아하셔서 하루에 여러 봉지를 드신다면 몇 가지 주의하셔야 할 건강상 문제가 발생할 수 있겠습니다.1) 체중 증가: 최우선으로 우려되는 부분은 체중 증가랍니다. 견과류는 불포화지방산이 풍성해서 심혈관 건강에 좋은 식품이지만, 지방 함량이 높은 만큼 칼로리 밀도가 상당히 높답니다. 보통 하루 견과 한 봉지(약 20-25g)의 열량은 100-150kcal에 달아는데, 이를 서너 봉지 이상 드시게 되면 밥 한두 공기를 뛰어넘는 칼로리를 매일 추가로 섭취하게 되면 비만의 직접적인 원인이 될 수 있겠습니다.2) 소화불량, 위장 장애: 그리고 소화 불량과 위장 장애를 겪을 수 있겠습니다. 견과류에 포함된 다량의 지방, 식이섬유는 적당히 섭취하면 장운동을 돕지만, 과하게 섭취를 할 경우 위장에 부담을 주어서 복부 팽만감, 가스, 소화불량, 복통을 비롯해서 심하면 설사를 유발할 수 있겠습니다. 평소 장이 민감하신 편이라면 이런 증상이 더 빠르고 강하게 나타날 수 있답니다.3) 건과일, 혈당: 더 나아가 하루 견과 제품에 보통 포함되는 건크랜베리, 건포도같은 건과일도 주의해주셔야 합니다. 건과일은 제조 과정에서 맛을 위해서 설탕, 시럽이 첨가되기도 합니다. 여러 봉지를 드시게 되면 당분 섭취량도 늘어나서 혈당 관리에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4) 브라질넛트: 브라질넛트가 포함된 제품이라면 셀레늄 중독의 위험도 고려해야 합니다. 브라질넛트는 하루 한두 개면 족할 정도로 셀레늄이 풍성해서, 과잉 섭취시 탈모, 손톱 부러짐, 피로감의 부작용이 생길 수 있답니다.견과류는 몸에 좋은 식품이 맞지만 과유불급이랍니다. 권장량인 하루 한 봉지, 많아도 두 봉지 이내로 섭취량을 조절하시는 것이 위장과 체중을 지키면서 견과류의 좋은 효능만 완전히 누리는 현명한 방법이 될 수 있겠습니다.견과류 맛있고 건강하게 드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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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손실이 얼마나 났는지 어떻게 알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임원종 영양사입니다.가정에서 인바디 없이 근손실을 파악하는 확실한 방법은 평소 하던 운동 수행 능력을 체크하는 것입니다. 들 수 있었던 중량이 줄어들거나 같은 무게로 반복하던 횟수가 눈에 띄게 감소했다면 근력을 잃고 있다는 싸인입니다. 그리고 눈바디를 했을 때 근육의 탄력이 떨어지고 납작해 보인다면 이를 고려해보셔야 합니다.그러나 2주 정도 운동을 쉬지 않고 단백질 섭취가 부족했다고 실제 근육 조직 자체가 파괴되는 것은 아니니 너무 염려마시길 바랍니다. 이 시기에 몸이 작아진 것처럼 보이는 이유는 근육 내에 빵빵하게 저장되어 있던 수분과 에너지원(글리코겐)이 빠져나가면서 부피가 일시적으로 감소했기 때문이랍니다. 인체는 머슬 메모리를 가지고 있어서 다시 원래의 식단과 운동 루틴으로 돌아가면 1-2주 내로 금방 예전의 퍼포먼스와 볼륨을 회복할 수 있답니다.열심히 노력해도 단기간에 체중이 빠르게 빠지지 않는 것은 몸이 건강하고 올바른 방향으로 변하고 있다는 증거랍니다. 빠른 체중 감소는 대부분 수분과 지키고자 하는 근육의 소실을 동반하고, 결국 기초대사량을 낮춰서 요요현상을 부릅니다. 효과적인 다이어트를 위해서는 하루 300-500kcal 정도의 무리 없는 열량 적자를 유지하면서 길게 보고 나아가는 것이 필요합니다.체중계의 숫자보다는 자신의 체중 1kg당 1.6-2.0g의 단백질을 매일 꾸준히 섭취하면서 근력 운동을 병행해 보시길 바랍니다. 지방을 천천히 걷어내고 그 자리를 근육으로 단단하게 채워나가는 것이 확실하게 원하시는 몸을 만드는 지름길이 될 수 있겠습니다.또한 체중 감량 중에는 체중 자체뿐만 아니라 기상 후 화장실 다녀와서 빈속에 줄자로 재는 허리둘레와 운동 기록을 함께 확인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체중과 허리둘레는 서서히 감소하면서도 스쿼트, 푸쉬업, 벤치프레스같이 평소 운동의 중량과 반복 횟수가 대체로 유지된다면 근육을 비교적 잘 보존하면서 체지방을 감량하고 있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반대로 체중이 지나치게 빠르게 감소하면서 근력이 여루 주에 걸쳐서 지속적으로 떨어지고 피로감과 회복 저하까지 나타난다면 열량이나 단백질 섭취가 부족하지 않은지 점검해 보셔야 합니다. 가능하다면 주당 체중의 약 0.5-1% 이내로 감량 속도를 조절하고 충분한 숙면(7-8시간 이상)과 휴식까지 챙기는 것이 근손실을 최소화하는데 좋겠습니다.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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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드링크를 피곤하거나 졸릴때~~
안녕하세요. 임원종 영양사입니다.에너지 드링크는 피곤하거나 졸릴 때 마시면 확실하게 일시적인 각성 효과를 준답니다!에너지 드링크 효능: 주성분인 카페인이 뇌에서 피로를 느끼게 하는 아데노신 수용체를 차단해서 졸음을 쫒고 집중력을 높여주며, 타우린과 비타민B군이 피로 회복을 돕기 때문이랍니다. 당분 역시 뇌에 빠른 에너지를 공급을 해줍니다. 그러나 이 부분은 근본적인 피로 해소가 아닌 피로를 잠시 미루는 것에 불과해서, 약효가 떨어지면 빠른 무기력증이 몰려오는 현상을 겪을 수 있답니다.그렇다면 일일 적정량은 어느 정도일지 궁금하실 것 같습니다.카페인 상한 섭취량: 식약처가 권장하는 성인의 하루 최대 카페인 섭취 권고량은 400mg 이하, 청소년은 체중 1kg당 2.5mg 이하랍니다. 시중의 에너지 드링크 한 캔에는 보통 60-100mg의 카페인이 들어있습니다. 따라서 건강한 성인 기준으로 하루 1-2캔 정도는 무리가 없겠으나, 커피나 초콜릿 같은 다른 식품을 통한 섭취량도 꼭 합산해서 계산을 해주셔야 합니다.부작용: 카페인을 과다 섭취하면 불면증, 가슴 두근거림, 혈압 상승의 부작용이 생길 수 있으며, 장기적으로 보면 카페인 의존증에 빠질 수 있답니다. 그리고 당 함량이 낮은 것을 고르는 것이 필요합니다.에너지 드링크는 적당히 드시는 것이 좋고, 충분한 숙면(하루 7-8시간 이상), 운동, 균형잡힌 식단으로 자연스럽게 체력을 관리하고 피로를 푸는 것이 건강하고 바람직한 방법이 될 수 있겠습니다.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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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먹고 해장하는데 효과가 있는것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임원종 영양사입니다.술을 마신 후 숙취를 해소하려면 알코올 분해 과정에서 생성되는 독성 물질인 아세트알데하이드를 배출하고, 빠르게 떨어진 혈당과 수분을 보충하면서 손상된 위장 점막을 달래주어야만 합니다.피할 음식: 한국인들이 보통 찾는 얼큰하고 매운 짬뽕이나 뼈해장국은 땀을 배출해서 일시적으로 개운함을 주지만, 이미 알코올로 심하게 자극받은 위장과 간에 더 큰 부담을 주어서 의학적으로는 권장드리지 않습니다.콩나물국, 황태국: 대신에 콩나물국이나 황태국같은 맑고 담백한 국물을 섭취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콩나물의 아스파라긴산과 황태의 메티오닌 성분이 간의 해독 작용을 직접적으로 돕기 때문이랍니다.서양 해장 비법: 서양에서 피자나 파스타로 해장하는 문화가 있는 것도 사실이지만, 이 부분은 기름진 음식이 위장을 코팅해서 알코올 흡수를 늦춰준다는 느낌에서 비롯되었답니다.주의사항: 그러나 기름진 음식은 소화 시간을 지연시켜서 위장에 부담을 주면서, 간이 알코올을 분해하는데 써야할 에너지를 소화에 뺏기게 만들어서 실제 숙취 해소에는 악영향을 미치게 된답니다.TIP >> 피자나 파스타에 들어가는 토마토에는 라이코펜과 수분이 정말 풍성해서 알코올 분해에 좋은 효과가 있어서, 치즈가 많은 피자보다는 맑은 토마토 수프나 토마토 주스를 마시는 것이 좋겠습니다.해장 방법은 꿀물, 토마토 주스, 초코 우유, 이온음료로 수분과 당분을 충분히 채우시고 달걀, 바나나로 전해질을 보충하면서, 맑은 국으로 해장을 하는 것입니다.맵고 기름진 음식 대신 자극 없이 소화가 잘 되는 부드러운 음식으로 속을 달래는 것이 효과적인 해장 비법이 될 수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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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브웨이 메뉴 좀 추천해주세요 너무 어려워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늘 이탈리안 비엠티와 에그마요만 드셨다면 짭짤한 햄이나 부드러운 달걀과는 다른 매력을 가진 새로운 메뉴들을 시도해 보실 때입니다.1) 로티세리 바비큐 치킨: 추천드리고 싶은 메뉴는 부드럽고 촉촉한 식품이 좋은 로티세리 바비큐 치킨입니다. 손으로 직접 찢은 닭가슴살이 충분히 들어가 있어서 퍽퍽하지는 않고 담백합니다. 빵은 고소한 귀리가 묻어있는 허니오트를 선택해서 속을 살짝 파내고, 향미가 좋은 슈레드 치즈를 올려서 오븐에 따뜻하게 데워주시길 바랍니다. 여기에 스위트 칠리와 랜치 드래실을 조합하시면 달콤하면서 고소한 맛이 닭고기와 조화를 이루고, 매콤한 맛을 좋아하신다면 할라피뇨를 조금 더 추가하셔도 좋습니다.2) 스테이크 앤 치즈: 든든하고 진한 향미를 느낄 수 있는 스테이크 앤 치즈는 어떠실까 합니다. 육즙이 많은 비프스테이크가 있어서 한 끼 식사로도 좋은데, 이런 메뉴는 쫄깃한 플랫브레드와 잘 어울립니다. 짭짤한 아메리칸 치즈를 선택하시고 야채와 함께 스모크 바비큐 소스와 스위트 어니언을 얹으면 묵직하고 달콤한 맛을 경험하실 수 있겠습니다. 고기의 맛을 즐기기 위해서 향이 강한 올리브, 피클은 빼고, 양파, 피망을 고기와 함께 한 번 더 데워달라고 요청하시면 채소의 단맛이 은은하게 올라와서 더욱 다채로운 맛이 완성된답니다.3) 쉬림프 샌드위치: 좀 더 가볍고 산뜻한 맛을 선호하시면 이 메뉴를 제안드리겠습니다. 새우의 식감을 완전히 즐기기 위해서 겉은 바삭하고 속은 쫄깃한 하티 빵을 추천드리고, 맛을 해치지 않는 담백한 모짜렐라 치즈를 곁들여 보시길 바랍니다. 소스는 해산물과 어울리는 스위트 칠리에 핫 칠리를 한 줄만 얇게 추가하시면 되겠습니다. 자칫 밋밋할 수 있는 새우의 맛을 매콤달콤하게 확 끌어올려주어 질리지 않고 끝까지 맛있게 드실 수 있답니다.늘 드시던 익숙했던 메뉴에서 잠깐 벗어나, 오늘 소개드린 세 가지 조합중에 그날의 입맛과 기분에 맞는 것을 하나 선택해 보셔서 서브웨이에서 새롭고 만족스러운 한 끼가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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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도시락 추천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임원종 영양사입니다.점심도시락으로 매일 주먹밥만 드시느라 물리셨군요..! 반찬이 쉴까 봐 염려되신다면 수분이 적고 짭짤하게 조리된 마른반찬과 조림류를 추천드리겠습니다.1 ) 마른반찬: 진미채 볶음, 잔멸치 볶음, 건새우 볶음같은 마른반찬은 수분기가 거의 없어서 실온에 두어도 쉽게 상하지는 않으며 달콤짭짤한 맛 덕분에 밥도둑 역할을 해준답니다.2 ) 조림반찬: 짭조름한 간장 베이스에 푹 끓여낸 메추리알 장조림이나 돼지고기 장조림도 보존성이 뛰어나고 단백질을 든든하게 채워주어서 제격이랍니다.3 ) 야채반찬: 야채반찬이 필요하시다면 수분이 많이 나오는 나물 무침류 대신, 간장에 오랜시간 졸여낸 우엉조림이나, 연근 조림, 아니면 매콤하면서 오독오독한 무말랭이 무침을 활용해 보시길 바랍니다.4 ) 장아찌류: 깻잎장아찌나 마늘쫑 장아찌같은 절임류도 괜찮은 반찬이니 참고 부탁드립니다!5 ) 계란말이, 소시지야채볶음: 계란말이나 소시지야채볶음을 싸가실 때는 속까지 완전하게 익히시는 것이 중요하고, 조리시 매실액이나 식초를 한 방울 정도 첨가하면 살균 효과가 있어서 쉬는 것을 방지하는데 도움이 되겠습니다.포장 TIP : 도시락을 싸실 때 정말 중요한 포인트는 밥과 반찬을 조리한 후 열기가 완전하게 식은상태에서 뚜껑을 덮어야 한다는 부분입니다. 뜨거울 때 뚜껑을 닫으면 내부에 수증기가 맺혀서 음식이 상할 확률이 높아지기 때문이랍니다.이렇게 수분으 최소화한 볶음과 조림 위주로 식단을 구성하시어, 완전하게 식혀서 담는 원칙을 지키신다면, 상항 걱정 없이 매일 다채롭고 든든한 점심을 드실 수 있겠습니다.위에 메뉴를 고려하셔서, 맛있고 건강한 도시락 꾸리시기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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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밸질 쉐이크 추천 좀 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질문자님께서 올리브영에서 보신 밀잇 단백질 쉐이크는 당류는 적고 단백질 함량이 높아서 식단 관리를 하시는 분들에게 괜찮은 제품입니다! 밀잇은 단백질이 넉넉하게 들어있으면서도 대체당을 사용해서 당류를 최대한 낮춘 것이 특징입니다. 초코, 곡물같은 맛이 다양하고 안에 바삭하게 씹히는 크런치 볼이 들어있어서 씹는 식감을 더해주고, 포만감도 오래 유지할 수 있어서 든든한 식사 대용으로 인기도 많습니다.밀잇 외에도 올리브영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저당 고단백 쉐이크로는 플라이밀과 꼬박꼬밥 고단저당 라인을 추천해 드립니다.1 ) 플라이밀은 흑임자같은 속세의 디저트 맛을 완벽하게 구현하면서도 당류는 낮추고 단백질은 20g 가까이 든든하게 채운 인기 제품이랍니다. 우유 없이 물만 타서 마셔도 진하고 맛있게 즐길 수 있도록 배합되어 있고, 외출 시 휴대하면서 간편하게 챙겨 드시기 제격이랍니다.2 ) 비브리브의 꼬박꼬밥 고단저당 역시 기존 제품의 맛있는 장점은 살리되 당 함량은 줄이고 단백질 비율을 높여서 새롭게 출시된 라인으로, 단맛을 좋아하시지만 당 섭취가 부담스러우셨던 분들께 만족도가 높은 편입니다.3 ) 그리고 딜라이트 프로젝트의 단백질 쉐이크는 넛티초코, 옥수수카스테라같이 독특하고 맛있는 간식 맛을 저당으로 가볍게 드실 수 있어서 함께 추천드립니다.위 제품을 모두 가루가 잘 녹고 단백질의 비린내는 적어서 누구나 거부감 없이 드실 수 있겠습니다. 처음부터 대용량을 구매하시기보다는 밀잇을 포함해서 추천해 드린 브랜드들의 낱개 파우치를 다양하게 구매해 보시는 것을 권해드립니다.그날그날 기분에 맞춰서 다른 맛을 물, 두유, 오트밀크, 아몬드밀크에 타서 비교해 보신 후 질문자님의 입맛에 가장 잘 맞는 제품을 찾아서 정착하신다면 더 즐겁게 건강을 챙기실 수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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