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산소 운동과 근력운동 중 어떤 것이 체중 감량에 더 효과적인가요?
안녕하세요, 체중 감량에는 유산소 운동이 당장의 칼로리를 태우는데 유리하며, 근력 운동은 기초대사량을 높여서 요요 없는 몸을 만드는데 좋답니다. 둘 중 하나만 택하기보다 병행하시는 것이 효과적이랍니다!유산소 운동(걷기, 달리기)은 운동하는 동안 체지방을 직접적으로 연소시키는 능력이 뛰어나답니다. 이에 반해 근력 운동(웨이트 트레이닝)은 당장 소모되는 칼로리는 적을 수 있으나, 근육량을 늘려서 쉬고 있을 때도 에너지를 소비하는 기초대사량을 끌어올리게 됩니다. 체중을 줄이면서 탄력있는 체형을 만들고 요요를 막으려면 근력 운동이 꼭 필요합니다.다이어트 초기시라면 두 운동 비중을 유산소 10 : 근력운동 0~1으로 한달간 가져가시다가, 2달차에 유산소 8 : 근력운동 2, 3달차에 유산소 7 : 근력운동 3, 4달차부터는 유산소 6 : 근력운동 4 정도로 진행하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나중에 유지기에는 5:5~3:7 이런식으로 근력 운동 비중을 늘려가시면 좋겠습니다.그리고 효율적인 루틴은 전신 무분할 웨이트를 40분정도 진행해서 몸속 탄수화물 에너지를 쓰신 후, 유산소 운동을 심박수 120~140정도로 15~20분정도(천국의 계란, 저항 싸이클, 인클라인 트레드밀) 이어서 해주시면 좋습니다. 이렇게하시면 지방이 빠르게 연소가 됩니다.지치지 않고 꾸준히 할 수 있는 페이스를 찾는 것이 다이어트에 좋은 첫걸음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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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식으로 밥지을 때 강황가루를 넣어서 하시는 분이 있던데 강황은 어느 정도 먹는 것이 좋으며 효능은 무엇이 있는지요?
안녕하세요, 강황밥은 색감과 건강에도 좋은 식품입니다.[강황 효능] 강황의 중요 성분인 커큐민은 강한 항염증, 항산화 작용을 해서 몸속 만성 염증을 줄이고 면역력을 높여주게 됩니다. 그리고 치매 예방과 소화 개선, 식후 혈당이 빠르게 오르는 것을 막는데도 좋답니다. 향과 쌉싸름한 맛으로 자극적이지 않을까 걱정하실 수 있겠지만, 밥을 지으면 쌀의 전분이 강황의 성질을 부드럽게 완화해주니 위장에 부담이 적어집니다.밥을 지으실 때 좋은 비중은 쌀 3인분(3컵) 기준으로 강황가루 1티스푼(약 2~3g)정도가 적당합니다. 너무 많이 넣으면 쓴맛이 강해졋 은은한 노란빛이 도는 정도로만 시작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여기서 건강을 위한 팁은 커큐민이 기름에 녹는 지용성 성분이라는 점입니다. 밥을 안칠 때 올리브유를 한 티스푼을 넣으시거나 식사를 할 때 후추를 약간 챙겨주시면 체내 흡수율이 수십배 높아집니다.적당량만 지켜서 꾸준히 드신다면 매일 드시는 밥을 보약으로 만드는 좋은 습관이 될 수 있으니 꾸준히 드셔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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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수화물 100g은 어느 정도일가요
안녕하세요, 탄수화물 100g을 쌀로 채우려면 생쌀인지 지은밥인지에 따라 양이 완전하게 달라집니다.가지고 계신 ml 계량컵 기준으로 생쌀은 150ml, 지은밥은 300ml를 넘지 않게 담으시면 탄수화물 100g 미만으로 안전하게 맞출 수 있겠습니다. 생쌀 100g에는 탄수화물이 약 78g 들어있어서, 탄수화물 100g을 채우려면 생쌀 기준 약 130g이 필요합니다. 쌀을 계량컵에 살짝 깎아서 담았을 때 150ml 정도 채우면 딱 그 무게가 됩니다.이에 반해 이미 지어진 밥은 물을 머금고 있어서 100g당 탄수화물이 약 33g으로 줄어들게 됩니다. 지은밥으로는 약 300g을 먹어야 탄수화물 100g이 되는데, 계량컵에 꾹꾹 누르지 않고 편평하게 담았을 때 300ml 정도 채워주시면 되겠습니다. 시중의 일반적인 즉석밥 한 개(210g)가 탄수화물 약 70g정도 되니, 즉석밥 한 개 반 정도의 양이라고 생각하시면 감을 잡기 편하실 거에요.계량컵으로 가볍게 슥 재서 편하게 드셔보시길 응원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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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량을 줄여도 체중이 잘 빠지지 않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식사량을 갑자기 줄이시게 되면 몸은 비상 상황으로 인식하면서 기초대사량(생명 유지의 최소 에너지)를 낮추게 됩니다. 에너지를 아끼려고 소모를 줄이기 때문에, 덜 먹어도 체중이 잘 빠지지 않는 것이랍니다. 여기서 운동을 병행중이시라면 체지방은 빠지고 근육량이 늘어나서 몸무게는 그대로일 수 있어요.근육은 지방보다는 부피가 훨씬 작아서 몸은 탄탄해지고 있으니 체중계 숫자보다는 눈바디(거울 속 몸), 또는 매일 공복에 줄자로 재는 허리둘레가 좀 더 정확합니다. 질문하신 수면 부족도 원인이랍니다. 잠이 부족하면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티솔이 늘어서 지방을 축적하고 식욕을 자극하기 때문입니다.건강한 감량을 위해서는 절식 대신에 평소보다는 300~500kcal정도만 적게 드시는 것이 필요합니다.(이미 적은 양을 드시니, 기초대사량+300kcal범주가 되는지 체크 부탁드립니다!) 단백질은 체중x 1.6~2.0g정도 섭취하시어 하루 7~8시간 이상 충분한 숙면, 14~16시간 간헐적 단식, 물 체중 x 30~33ml범주로 드시고, 정제탄수화물(밀가루, 액상과당, 설탕), 술, 야식, 인스턴트를 끊으시는 것만으로도 정체기를 극복하실 수 있겠습니다.건강한 다이어트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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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는 유전적으로 많이발생한다던데 예방법
안녕하세요, 당뇨는 유전적인 영향이 크지만, 생활 습관으로 충분히 예방이 가능합니다!확실한 예방법은 허벅지 근육 키우기, 식후 20분 가벼운 운동입니다. 혈당의 70%는 근육에서 소모되어 스쿼트, 런지, 힙브릿지, 계단 오르기, 스텝퍼, 싸이클같은 운동이 필수이며, 식후 바로 가볍게 움직여주시면 혈당 스파이크를 막을 수 있답니다. 여기에 액상과당, 정제탄수화물(밀가루, 설탕)을 줄이는 식단 관리가 동반되면 완벽하겠습니다.만약에 당뇨가 찾아오면 일반인도 단번에 알아챌 수 있는 신체 변화로는 소변 횟수가 증가하고, 심한 갈증, 식사량이 느는 부분이 있습니다. 다뇨, 다갈, 다식이라는 주 3대 증상입니다. 혈액 속 넘쳐나는 포도당을 배출하기 위해서 몸이 소변을 자주 만들면서, 밤에 화장실을 가느라 잠을 깨는 일이 잦아지게 됩니다. 수분이 빠져나가니 물을 마셔도 목이 쉽게 마르게 됩니다.특히 영양소가 세포로 흡수되지 못해서 잘 먹는데도 체중이 갑자기 줄거나, 온몸이 무기력하고 눈이 일시적으로 침침해진다면 당뇨가 보내는 초기 경고이기도 합니다.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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뱃살 빼는 방법 확실한 방법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뱃살을 빼는데 확실한 방법은 식단 조절이 80%이상입니다!운동이 몸매를 탄탄하게 다듬어준다면 식단은 체지방 자체를 걷어내는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식단이 80%, 운동이 20%이라고 말할 정도로 먹는것이 절대적입니다. 복부 비만의 원인인 내장지방을 줄이려면 액상과당이 가득한 음료를 끊고, 흰쌀밥, 밀가루, 설탕, 술 같은 정제탄수화물 섭취를 최대한 멀리해주셔야 합니다. 대신에 닭가슴살, 두부, 계란, 생선같은 단백질, 섬유질이 많은 채소 위주로 매끼 식사를 구성하는 것이 확실한 첫 단추가 되겠습니다.여기서 집에서 쉽게 하실 수 있는 홈트레이닝을 병행하시면 허리둘레가 줄어드는 속도가 배로 빨라지게 됩니다. 추천드리는 실제 효과 높은 운동은 맨몸으로 하는 플랭크, 버드독, 데드버그, 스쿼트, 런지, 힙브릿지입니다. 플랭크 자세를 취할 때는 머리부터 발끝까지 온몸을 일직선으로 곧게 유지하는 것이 중요한데, 복부 내부 근육을 강하게 조여주어서 쳐진 뱃살을 탄탄하게 잡아줍니다.칼로리를 빠르게 태우고 싶으시다면 제자리 높은 무릎 차기, 마운틴 클라이머, 점핑잭, 버피테스트 같은 유산소 동작을 셋트로 묶어서 믹스해보시길 바랍니다. 중요한 부분은 극단적인 굶기보다, 지속 가능한 건강한 식습관을 만드는데 있답니다.건강한 다이어트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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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kg을 살을 빼고 난 후 정체기 극복방법
안녕하세요, 지난 11월부터 101kg에서 85kg까지 15kg이상 감량하신 엄청난 성과에 깊은 박수를 보내드립니다!몸무게가 줄어들면 기초대사량도 함께 낮아지므로 현재 겪고 계신 정체기는 몸이 새로운 체중에 적응하려는 대사 적응 상태로 사료됩니다.1 ) 극복을 위해서 기초대사량을 재산정하는 것입니다. 체격이 줄어든 만큼 소비 칼로리도 줄었으므로 현재 체중에 맞춰서 섭취량을 조금씩 재조정해야 합니다. 기초대사량+200~400kcal범주를 유지해주시면 좋겠습니다.2 ) 단백질 비중을 늘리는 방법이 있습니다. 단백질은 소화 과정에서 열량소모가 크고 근손실을 막아서 대사 저하를 방지합니다. 되도록 체중 x 1.6~2.0g에 가깝게 고기, 계란, 생선을 충분히 드셔주시길 바랄게요.3 ) 탄수화물 싸이클링, 식사 시간대 변경으로 몸에 새로운 자극을 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매일 같은 양을 먹기보다 며칠은 적게, 하루는 평소보다 탄수화물을 좀 더 섭취를 하시는 리피드 데이(주 1~2회, 복합탄수화물을 50~100%정도 늘려서 드시는 방법입니다)혹시 모를 양념류, 간식같이 정제탄수화물(밀가루, 설탕, 액상과당) 섭취량이 하루 당류 기준 25g 이하인지 체크가 필요합니다. 운동 종목도 유산소를 하신다면 종목을 걷기 > 슬로우 조깅, 싸이클 > 스피닝, 스텝퍼 > 천국의 계단, 일립티컬 > 로잉머신처럼 바꿔주시면 신체에서 새로운 자극에 체력 소모가 다시 커지게 됩니다. 이 외에는 주 2~3회 전신 맨몸 기능성 근력운동(유튜브 타바타 홈트 20분정도)을 고려해보시길 바랄게요!식단과 운동, 생활습관을 다채롭게 변화시키며 몸이 적응하지 못하도록 새로운 자극을 주신다면 곧 다시 건강한 감량을 이어가실 수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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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산부,수유부 칼슘영양제 이거 성분 괜찮나요?
안녕하세요, 올려주신 성분표를 보니 안심하고 선물하셔도 좋은 우수한 배합의 제품이랍니다.포인트인 칼슘이 흡수율이 좋은 어골칼슘인데다가, 칼슘의 흡수와 배치를 돕는 마그네슘, 비타민D3, 비타민K2가 모두 자연 유래 성분(쌀발효분말, 건조효모)로 알차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칼슘과 마그네슘 비중이 이상적인 2:1(300mg 대 150mg)로 맞춰져 있어서 생체 이용률이 높고, 칼슘이 혈관에 쌓이지 않고 뼈로 잘 가도록 유도하는 비타민K2(낫토균배양추출물)까지 세심하게 챙긴 레시피입니다.부원료인 과채혼합분말, 칼슘 흡수를 촉진하는 폴리감마글루탐산도 안전성이 확인된 성분들이라서 우려하시는 정체불명의 추출물과는 거리가 멀어 안심하셔도 좋습니다. 그러나 성분표에 복숭아 함유 표시가 있으니 친구분의 복숭아 알러지 여부만 가볍게 체크해 보시길 바랍니다.그것만 없다면 임산부와 수유부에게 최고의 선물이 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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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골뱅이를 먹으려하는대 내장도 먹나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구매하신 흑골뱅이는 내장까지 안심하고 전부 드셔도 괜찮습니다 ! 보통 골뱅이나 소라 종류를 먹을 때 걱정되는 부분이 바로 어지러움, 구토를 유발하는 테트라민이라는 침샘 독소입니다. 식약처자료를 보면 흑골뱅이는 백골뱅이와 마찬가지로 이런 독소가 아예 없는 대표적인 무독성 고둥류에 속합니다. 따라서 판매처에서 설명 들으신 대로 특별히 독소를 제거하는 손질을 하지 않고, 통째로 푹 삶아서 살코기와 함께 녹진한 내장의 고소한 맛까지 모두 섭취하셔도 안전상 별 문제가 없겠습니다.그러나 영양적으로 안전하다고 하더라도, 평소 소화 기관이 약하시거나 해산물의 내장의 쌉싸름하고 진한 맛이 입에 맞지 않으시다면 굳이 억지로 드실 필요는 없답니다. 질문자님 취향에 따라 골라 드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그리고 내장 부위는 쉽게 상할 수 있어서 구매 후 신선한 상태일 때 바로 조리하시는 것이 좋으며, 삶은 후 따뜻할 때 드셔야 향미를 누리실 수 있습니다.독 걱정은 하지 않으셔도 되며, 맛있게 삶아서 즐거운 식사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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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검진에서 간수치가 높게 나왔는데 어떤 원인이 있을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술을 자주 안 드시는데도 간수치가 높게 나와 상당히 당황스러우셨을 것 같습니다. 간세포가 손상이 될 때 혈액으로 흘러나오는 효소인 AST와 ALT는 음주 외에도 다양한 원인으로 상승할 수 있답니다.흔한 원인이 비알코올성 지방간입니다. 술을 마시지 않아도 과체중, 복부비만, 당뇨, 고지혈증이 있거나 고칼로리 식습관, 운동 부족으로 인해서 간에 지방이 쌓이면 세포가 손상되어 수치가 올라가게 됩니다. 그리고 A, B, C형 바이러스성 간염에 간염되었거나, 근래 복용한 양약, 한약, 즙, 그리고 특정 건강기능식품이 간에 부담을 주어서 일시적으로 독성 간염을 유발했을 수 있습니다. 드물게는 과한 피로 격렬한 고강도 운동 후에 수치가 튀기도 합니다.지금으로서는 원인을 정확하게 특정하기 어려워서 추가 검사가 필요합니다. 병원에 방문하시면 간의 구조적인 이상이나 지방축적 정도를 보는 간 초음파 검사, 간염 바이러스 항체 여부를 확인하는 혈액 정밀 검사를 받게 됩니다. 일시적인 현상일 수 있어서, 결과지를 지참하시어 내과 전문의 선생님의 진료를 받아보시길 권장드립니다.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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