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에 들은 이야기 솔직 답변해주세요 !!
안녕하세요, 3kg 덤벨은 홈트레이닝으로 탄탄한 라인을 만들고 기초대사량을 높이기에 좋은 무게입니다.그러나 팔운동만 해서는 여름 플랜에 성공하기 어려우실 수 있으며, 온몸의 큰 근육을 동시에 사용하는 전신 다관절 운동과 식단 관리가 병행이 되어야 체지방이 깎이게 됩니다.최고의 효율을 내는 몇 가지 동작을 제안 드리겠습니다.1 ) 하체와 어깨를 모두 써서 칼로리 폭탁을 터뜨리는 덤벨 스쿼트 앤 프레스입니다. 덤벨을 어깨에 올리고 스쿼트를 하신 뒤, 일어서는 탄력을 이용해서 머리 위로 덤벨을 쭉 뻗어주시길 바랍니다.2 ) 애플힙과 하체 체지방 연소에 직빵인 덤벨 워킹 런지로, 양손에 덤벨을 들고 무릎이 직각이 되도록 깊게 앉았다 일어납니다. 3 ) 등에 자극을 주어 숨은 군살을 정리하고 상체 라인을 살려주는 벤트 오버 덤벨 로우입니다. 무릎을 살짝 굽히고 상체를 숙인 상태에서 덤벨을 골반 쪽으로 당겨주시면 됩니다.위 세 가지만 조합해서 루틴으로 돌려주셔도 땀이 꽤 흐르고 운동에 큰 도움이 되실거에요. 12~15회씩 3~5셋트를 권장드립니다.건강한 운동 다이어트를 응원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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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수화물 섭취시 종류와 선택 그리고 추천
안녕하세요, 현재 하루에 찐고구마 60g을 드시고 계시다면 탄수화물 섭취량이 상당히 적은 편이긴 합니다..!감량도 좋지만 지치지 않는 다이어트를 위해서 종류를 다채롭게 바꾸시는 것은 좋은 색각입니다. 체중 감량 볼륨에는 단호박, 아침 활력에는 사과, 종종 별미로는 감자를 섞어 드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1 ) 추천드리는 단호박은 고구마보다는 칼로리가 절반 수준으로 나아서 같은 양을 먹어도 포만감이 압도적이랍니다. 양을 조금 더 늘려주셔도 부담이 없어서 감량 식단으로 괜찮습니다.2 ) 사과는 식이섬유와 비타민이 많아서 장 건강에 좋지만, 과당이 있어서 저녁보다는 아침에 탄수화물 급원으로 곁들여 드시는 것이 좋겠습니다.3 ) 감자는 고구마보다는 혈당을 빠르게 올리는 편이라서 다이어트 자체에는 불리한 편입니다. 그러나 포만감 지수가 높고 찐 감자를 차갑게 식혀 먹으면 저항성 전분이 생겨서 혈당 자극과 칼로리 흡수를 줄일 수 있겠습니다.매일 고구마만 드시면 질리기도 하고 대사도 느려질 수 있습니다. 아침에는 사과 반 쪽을, 점심 저녁에는 포만감이 큰 단호박, 고구마를 번갈아 가며 양을 늘려서 드셔보시길 바랍니다. 이렇게 영양소를 다양하게 채워주셔야 정체기 없이 건강하게 살이 빠질 수 있습니다.건강한 다이어트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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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하고 싶은데요. 시작하는 법을 모르겠어요
안녕하세요, 새로운 시작을 결심하신 용기에 큰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 처음부터 무리한 계획을 세우게 되면 지치기 마련이라, 돈 안들이고도 바로 실천하실 수 있는 지속 가능한 방법부터 차근차근 시작해 보시길 바랄게요.1 ) 감량기에는 체중 증가와 붓기의 원인 정제탄수화물(밀가루, 설탕, 액상과당), 술, 인스턴트, 야식을 일상에서 최대한 멀리해주셔야 합니다. 그래야 살이 점점 빠지기 시작합니다 !2 ) 식사를 진행하실 때는 5분간 채소(해조류, 버섯류, 십자화과 채소류, 유러피안 샐러드, 녹황색 채소, 토마토) > 10분간 지방/단백질(고기, 계란, 생선, 두부, 올리브유, 견과류, 아보카도) > 5분간 복합탄수화물(보리, 귀리, 고구마, 현미, 단호박) 순서로 20분 이상 식사를 하는 채단탄 식사법을 실천해 주시면 혈당 스파이크를 막아서 뱃살이 차오르는 것을 막을 수 있겠습니다.3 ) 식사중에는 TV, 스마트폰 사용을 하지 않고 오로지 식사에만 집중해주시면 포만호르몬이 잘 올라와서 과식, 나중에 가짜 허기를 막을 수 있답니다.4 ) 식단은 절식이 아닌 기초대사량+200~300kcal정도로 드셔서 정제탄수화물 제외 당질제한식을 기반으로 하시되, 하루 14~16시간 간헐적 단식을 병행을 해주신다면 공복 시간에 체지방이 잘 연소가 될 수 있겠습니다.5 ) 운동도 고강도로 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대신 하루 한 번 메인 식후 30분 뒤에 치솟게되는 혈당을 낮춰주는 가벼운 식후 운동(스텝퍼, 걷기, 실내 싸이클)을 20~30분 내외로 실천하셔도 충분히 효과적이랍니다. 매일 신진대사 회복과 호르몬 균형을 위해서 매일 7~8시간에 가까운 숙면을 취해주시는 것도 중요하겠습니다. 잠을 충분히 주무셔야 체지방 대사가 활발해지고 식욕 제어가 수월해진답니다.위에 방법을 신경 써주셔도 굶지 않고, 건강하게 빼실 수 있겠습니다. 무리하지 않는 건강한 다이어트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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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게 증량하는 방법을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의도치 않게 체중이 빠지고 어지러움과 생리불순까지 겹쳐서 많이 당황스럽고 걱정되셨을 것 같습니다. 몸이 지금 영양이 부족하다고 느끼는 증상이니, 건강하게 체중 올리는 몇 가지 방법을 제안드리겠습니다.1 ) 증량을 위해서는 평소 드시던 칼로리에서 500kcal이상 증량을 권장드립니다. 아니면 질문자님의 TDEE 기준에서 300kcal정도를 추가해서 섭취를 하는 것입니다. 한 번에 식사량을 억지로 늘리시기보다는 하루 3끼 식사에서 영양 밀도가 높은 간식을 추가해서 총3끼에 1~2회 간식(끼니 > 간식 > 끼니 이런식으로 3시간마다 보충을 권장드립니다)으로 나누어 드시면 위장 부담을 줄일 수 있습니다.간식으로는 아몬드, 호두같은 견과류 한 줌(약 30g), 요거트에 바나나 1~2개or 찐 고구마, 모닝빵에 땅콩버터+딸기쨈+슬라이스 체다치즈를 추천드립니다. 우유에 미숫가루나 게이너같은 보충제도 좋아요.2 ) 단백질은 질문자님 체중 1kg당 1.6g을 고기, 생선, 계란 위주로 꾸준히 섭취해주시길 바랍니다. 식사를 하실 때는 밥에 올리브유 1스푼을 섞거나 아보카도 1/2개를 챙겨주시면 배부름을 크게 느끼지 않고도 건강한 지방으로 자연스럽게 열량을 높일 수 있겠습니다.3 ) 식단과 더불어 주 3~4회정도는 유튜브 맨몸 기능성 근력 홈트를 병행해보시길 바랍니다.(20분씩) 섭취한 영양분이 그저 지방으로 쌓이는 것이 아닌 근육으로 붙어서 더욱 탄력 있고 건강하게 체중이 늘어날 것입니다.식사 직전에 물을 마시면 포만감으로 인해 밥을 덜 먹게 되니 물은 식간에 틈틈히 보충해주시어, 몸이 서서히 적응할 수 있도록 규칙적인 식사 패턴을 만들어 보시길 바랍니다.건강한 체중 증량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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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이라 홍초를 먹게 되었는데 궁금해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여름철 시원한 홍초 한 잔은 정말 최고의 피로회복제죠 ! 어릴 때는 입에도 안 대던 새콤한 맛이 어른이 되고 운동 후에 유독 맛있게 느껴지는 것은 몸이 피로 해소를 위해서 유기산을 원한다는 증거랍니다. 요즘은 저당 제품도 잘 나와서 당류 걱정 없이 즐기기 참 좋은데요, 물론 운동하실 때 속이 따가우셨다면 마시는 타이밍과 농도를 조절해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홍초는 식초 베이스라서 기본적으로 산도가 높아서, 운동으로 위산 분비가 촉진된 상태나 공복에 마시면 위를 자극해서 속 쓰림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아무리 저당이어도 너무 자주 드시거나 진하게 마시면 위장뿐만 아니라 치아 에나멜 손상에도 영향을 줄 수 있어서 주의가 필요합니다.운동중에는 되도록 맹물을 드시어, 홍초는 식사 후나 운동이 끝난 뒤 물이나 탄산수에 평소보다 훨씬 연하게 희석해서 드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주변에도 여름마다 홍초를 매일같이 타 드시는 마니아분들이 정말 많은데, 초기에 종종 농도 조절에 실패해서 속앓이를 하시곤 하니 너무 걱정 마시길 바랍니다.물 비율을 더 늘려서 속 편하고 청량하게 건강을 챙겨보시길 응원하겠습니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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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새벽에 식욕이 올라왔을때 참ㄴ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1 ) 양치, 가글 : 카레의 진한 여운을 매운 치약이나 가글로 씻어내보시길 바랍니다. 미각을 자극하는 향을 지우는 것만으로도 식욕이 뚝 떨어지게 됩니다.2 ) 리스테린 필름 : 녹여먹는 리스테린 필름 한 장을 혀 위에 올리면, 강한 민트향이 입안을 순식간에 화하게 만들어서 식욕을 물리쳐 줍니다.3 ) 졸음 방지 매운껌 씹기 : 강한 매운맛과 멘톨 향이 정신을 번쩍 들게 합니다. 껌을 씹는 저작 운동 자체가 뇌에 음식을 먹고 있다는 착각을 주어서 포만감을 유도합니다.4 ) 이클립스 무설탕 사탕 : 입이 심심하실 때 칼로리 부담 없는 무설탕 사탕을 천천히 녹여 드시길 바랍니다. 입안을 리프레시 하면서 달콤함까지 채울 수 있어서 야식 유혹을 넘기기 좋답니다.이 외에 치트키는 무가당 탄산수를 마시는 것입니다. 맹물로 채워지지 않는 허전함에는 무가당 탄산수가 제격이더라구요. 탄산의 톡 쏘는 청량감과 가스가 위장을 일시적으로 든든하게 부풀려 줍니다.야식 유혹 꼭 이겨내시길 응원하겠습니다 !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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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식 심한 초5 남동생.. 어떡하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동생분이 채소와 과일을 일절 거부하고 라면을 자주 먹으면 영양 불균형이 심해져서 성장이 더뎌질 수 있으니 다양한 방법을 제안 도와드리겠습니다.1 ) 채소의 형태를 최대한 숨기는 방법을 추천드립니다. 볶음밥, 카레, 함박스테이크등에 채소를 믹서기로 완전하게 갈거나 아주 미세하게 다져 넣으면 골라내기도 어렵고, 자연스럽게 섭취를 할 수 있답니다.2 ) 그리고 생채소의 흐물거리거나 서각거리는 식감을 싫어하는 것일 수 있어서, 에어프라이어로 채소를 바삭하게 구워서 과자 같은 식감으로 호기심을 자극해 보시길 바랍니다. 식성을 바꾸기 어렵다면 마시는 액상 과채 주스, 젤리 형태의 어린이 종합 영양제로 부족한 비타민과 미네랄을 먼저 보충해 주시는 것도 필요합니다.3 ) 동생이 평소 좋아하는 운동선수나 게임 캐릭터를 예로 들면서 멋지게 렙업하고 키가 크려면 골고루 먹어야 한다고 긍정적인 동기부여를 해주는 것이 효과적입니다.또래 평균보다 성장이 다소 지연되는 편이라, 부모님과 상의해서 성장 클리닉 진료를 받아보시는 것도 권장드립니다. 의사 선생님의 전문적인 진단과 조언이 동생에게 강한 자극제가 될 수 있겠습니다.동생을 걱정하는 누나의 따뜻한 마음이 전해져서 편식을 고치고 건강하게 자라길 응원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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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버드가 "팔굽혀펴기 40개면 심장병 위험 96% 낮다"는데, 이런 단순 지표 믿어도 될까요?
안녕하세요, 지표 자체는 과학적인 의미가 크지만, 숫자 그대로 믿기엔 함정이 있다고 생각합니다!하버드 연구는 실제로 존재하며, 팔굽혀펴기 갯수가 심폐 지구력과 근력을 보여주는 우수한 대리 지표임을 증명했습니다. 그러나 놓쳐서는 안 될 포인트는 연구 대상이 평소 신체 활동량이 많은 20~60대 남성 소방관들이었다는 점입니다. 이런 기준을 일반인이나 여성, 노약자에게 똑같이 대입해서 40개를 못 하니 위험하다고 해석하는 것은 무리가 있습니다.그리고 오늘부터 팔굽혀펴기만 많이 안다해서 심장병 위험이 마법처럼 사라지는 것도 아닙니다. 40개를 거뜬히 해낼 정도로 평소에 전신 운동 상태와 혈관 탄력, 근육량이 잘 관리되어 있는 몸 상태라는 것이 본질이기 때문입니다.40라는 숫자를 절대적인 합격선으로 보기보다, 특별한 장비 없이도 몸의 전반적인 건강과 체력 트렌드를 직관적으로 가늠해 볼 수 있는 간단하고 유용한 스크리닝 도구 정도로 신뢰하고 참고하시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참조만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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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조고추라는것은 무엇이고 이것이 정말 혈당에 도움이 되는지 궁금해여?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당조고추는 당을 조절하는 고추라는 뜻을 담아서 농촌진흥청에서 공동 개발한 기능성 품종입니다. 말씀하신대로 일반 고추보다 크기가 굵고 통통해서 색이 연한 연두빛이나 노란빛을 띄는 것이 특징이 되겠습니다. 매운맛이 거의 없고 파프리카처럼 아삭하고 즙이 많아서 누구나 부담없이 먹기 좋답니다.이런 고추가 당뇨에 좋은 원리가 AGI(알파글루코시다제 억제제)라는 성분 덕분입니다. 우리가 밥이나 빵 같은 탄수화물을 먹으면 소장에서 포도당으로 분해되며 몸에 흡수되는데, 당조고추에 풍성한 AGI 성분이 이런 분해 효소의 활성을 막아주게 됩니다.그러니까 탄수화물이 포도당으로 바뀌는 속도를 늦춰서 식사 후에 혈당이 갑자기 치솟는 혈당 스파이크를 방지하고 혈당을 완만하게 조절해 주는 것이랍니다. 실제로 국내 연구와 식약처를 통해 식후 혈당 상승 억제 가능성을 인정받기도 했습니다.그러나 당조고추는 치료 약보다는 혈당 관리를 돕는 우수한 식재료라 약을 대체하기보다는 매끼 식사에 반찬이나 샐러드로 꾸준히 3~4개씩 곁들여 드시는 건강 보조 목적으로 활용하시는 것을 추천해 드립니다.제 답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길 희망합니다 . . !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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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가루 먹고 하체운동하면 체하기 쉬운 것 같던데 왜그런건가요?
안녕하세요, 보통 신체의 혈류 분배와 복압, 그리고 밀가루의 소화 특성이 합쳐지면서 나타나는 생리 현상입니다!인체는 음식을 섭취하면 소화를 돕기 위해서 위장관으로 혈액을 집중시키게 됩니다. 그러나 스쿼트, 레그프레스같은 강도 높은 하체 운동을 시작하시면, 몸은 근육에 다량의 혈액을 최우선으로 공급하게 됩니다. 이런 과정에서 위장으로 가야할 혈류가 줄어들면서 소화 기능이 일시적으로 사실상 마비가 됩니다. 하체는 인체에서 가장 큰 근육들이 모여 있어서 다른 부위 운동보다는 혈류 쏠림 현상이 심하답니다.여기에 밀가루의 글루텐 성분이 문제를 더욱 악화시키게 됩니다. 밀가루는 본래 소화, 흡수되는 시간이 길고 위에 머무는 시간이 많아서 위장에 부담이 되는 음식입니다. 이렇게 소화가 덜 된 무거운 상태에서 하체 운동의 강한 복압(배의 압력)까지 가해지니, 위장이 물리적인 압박을 받아서 내용물이 역류하려 하거나 소화 불량이 유발되면서 심한 구토감, 울렁거림을 느끼게 되는 것입니다.안전하고 효율적인 운동을 위해서는 운동 전 밀가루를 피해주시어, 소화가 잘 되는 가벼운 탄수화물(바나나, 감자, 떡, 쌀밥)을 1~2시간 전에 섭취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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