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밥 추천좀요 다이어트 중입니다.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단백질 공급이 필수적이나, 동시에 위장에 부담을 주지 않고 숙면을 도와야 하므로 고단백, 저지방, 쉬훈 소화가 가능한 식품이 적합합니다. 조리가 간단한 식단 몇 가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1 ) 토마토 달걀 볶음이 있습니다. 달걀 4~5개로 단백질을 확보하고 토마토의 라이코펜 성분으로 운동 후 피로를 빠르게 해소할 수 있겠습니다. 달걀을 스크램블 한 뒤 썬 토마토와 함께 가볍게 볶아내면 5분만에 완성되며, 따뜻하고 부드러워서 늦은 밤 소화에 이상적이랍니다.2 ) 야식처럼 면 요리가 당기실 때 두부면 들기름 국수가 있습니다. 불을 쓸 필요도 없이 시판 두부면을 물에 가볍게 헹구신 뒤, 들기름 1스푼, 저염 간장 반 스푼, 김 가루만 고명으로 얹어서 비벼 먹는 방법입니다. 밀가루를 전혀 쓰지 않아서 탄수화물 칼로리 걱정이 없고, 두부의 식물성 단백질을 통째로 섭취할 수 있어서 괜찮습니다.3 ) 포만감이 필요할 때 추천드리는 닭가슴살 아보카도 샐러드입니다. 시판 수비드 닭가슴살 1팩을 데워 찢어 넣고, 아보카도 반 개와 집에 있는 상추, 깻잎, 양상추를 가위로 편하게 썰어 넣은 뒤, 저당 오리엔탈 드레싱, 또는 저당 스리라차 소스를 약간 챙겨주는 식단이 되겠습니다. 아보카도의 불포화지방산이 호르몬 분비를 도와서 운동 효율을 높여주고 가짜 배고픔을 달래줄 수 있겠습니다.늦은 밤 식사 후 바로 취침하시면 역류성 식도염을 유발할 수 있어서, 식사 후 최소 1~2시간 정도는 소화를 시킨 뒤 주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저녁 건강하고 맛있게 꾸려 드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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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진마늘 갈변 방지법을 알고싶어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다진 마늘이 냉장, 냉동 보관중에 갈변하거나 녹색으로 변하는 이유가, 믹서나 칼로 다질 때 파괴된 마늘 세포 속 효소가 공기중의 산소와 만나서 산화 작용을 일으키기 때문입니다. 몇 가지 효과 확실한 갈변 방지법을 제안 드리겠습니다.1 ) 마늘과 양파를 9:1 비율로 함께 갈아서 보관해 보시길 바랍니다. 양파에 함유된 아황산염 성분이 마늘의 산화를 강하게 억제해서 냉장실에서도 칙칙하게 변하지 않고 뽀얀 색을 유지하게 됩니다. 국내 특허로도 등록된 과학적인 녹변 억제 방법이랍니다.2 ) 다진 마늘 1kg당 백설탕 1큰술(약 15g)을 골고루 섞어줍니다. 그리고 밀폐용기 바닥에 설탕을 0.5cm 두께로 깐 뒤, 키친타월을 덮고 그 위에 다진마늘을 올리는 것도 효과적입니다. 설탕이 표면을 코팅해서 산소 유입을 막아주고 냉동시 돌처럼 꽁꽁 어는 것을 방지해서 나중에 숟가락으로 쉽게 떠낼 수 있답니다.3 ) 마늘을 보관 용기에 담을 때 숟가락으로 꾹꾹 눌러서 마늘 사이의 빈틈을 완전히 없애는 것도 중요합니다. 평평하게 누른 마늘 윗부분에 올리브유를 얇게 발라주시면 기름 막이 형성되어 산소와의 접촉을 차단할 수 있겠습니다.냉장 보관하실 때는 밀폐용기에 담아서 0~2도로 설정된 김치냉장고에 두셔야 효소 활동이 지연이 됩니다. 그러나 장기 보관시 확실한 방법은 다진 직후 지퍼백이나 트레이에 얇게 소분한 뒤 바로 18도 이하에 냉동실에 얼려서 산화 반응 자체를 정지시키는 것입니다.그리고 빛에 의한 갈변을 막기 위해서 투명한 용기보다, 불투명한 밀폐용기를 사용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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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환자가 제로이온음료 마셔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당뇨인 분들도 제로 이온음료를 안심하고 마셔도 되겠습니다!설탕 대신 수크랄로스, 에리스리톨 같은 대체 감미료를 사용하므로 혈당을 빠르게 올리지 않으면서도 운동 후나 일상 생활에서 수분, 전해질을 효과적으로 보충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1 ) 추천드릴만한 제품은 생각보다 다양합니다. 말씀하신 파워에이드 제로는 칼로리, 당류가 거의 없어서 운동 전후로 갈증을 해소하기에 무난하고 대중적입니다.2 ) 링티제로는 복숭아맛 같이 상큼한 과일 향과 함께 비타민과 아미노산까지 함께 챙길 수 있어서 밍밍한 생수를 마시기 지루하실 때 우수한 대안이 되겠습니다.3 ) 근래 인기를 끌고 있는 토레타 제로는 가볍고 깔끔한 맛을 유지하며 당류 부담을 없애서 일상적인 수분 보충용으로 적격이고, 게토레이 제로도 전해질 흡수율이 높아서 땀을 많이 흘린 날 추천드립니다.그러나 제로 음료에 들어간 감미료가 혈당을 직접적으로 올리지는 않더라도, 너무 자주 마시면 단맛에 길들여질 수 있으며 나트륨도 있어 물 대체용보다는 운동 후, 기분 전환, 활동량 많으실때 적절하게 활용해주시는 것이 건강하고 현명한 방법이 되겠습니다.제로 음료 건강하고 맛있게 드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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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를 하는데 먹고싶은게 너무많아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다이어트중에 넘치는 식욕으로 정말 힘드셨겠습니다.. 드시고 싶은 것을 완전히 참는 것은 누구에게나 정말 힘든 고역이라 생각합니다. 영양사 입장에서 조언드리자면, 굶기보다는 포만감을 채우시되 칼로리는 낮은 음식 대안을 다양하게 활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1 ) 아삭하게 씹는 맛을 선호하시면 수분, 식이섬유가 많은 오이, 셀러리, 파프리카, 방울토마토를 권장드립니다. 부피에 비해서 칼로리가 거의 없어서 배불리 드셔도 안심입니다.2 ) 든든한 식사 메뉴로는 단백질이 많은 닭가슴살, 두부를 활용하시되, 일반 밀가루 면 대신 두부면, 곤약면을 사용하시어, 여기에 버섯, 양배추, 숙주를 넣어 볶아내주시면, 포만감을 끌어올릴 수 있답니다.3 ) 밥을 포기하실 수 없다면 백미 대신 곤약밥, 콜리플라워라이스를 넣어 볶아내시면 포만감을 끌어올리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4 ) 매콤하거나 자극적인 맛이 당기실 때는 칼로리 부담이 적은 저당 스리라차, 비빔면, 초고주장 소스(비비드 추천드립니다 !)로 매칭하시고, 달콤한 디저트가 생각하실 때는 무가당 그릭 요거트에 블루베리, 견과류, 알룰로스로 그릭요거트볼을 드시거나, 대체당으로 단 맛을 낸 곤약 젤리를 드셔보시길 바랍니다.이렇게 다양한 대안 식품으로 식감을 채워주시면 뇌가 만족해서 식욕을 다스리기 수월해집니다.식이스트레스 없이 현명한 선택으로 즐거운 식단을 이어가시기를 응원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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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 잘빼는법 알려주세요 :):):):)
안녕하세요, 팔다리는 날씬한데 배만 쏙 나오는 마른 비만 체형으로 고민이 많으실 것 같습니다 ! 고민을 해결해 드리기 위해 복부 지방을 효과적으로 감량하는 다양한 방법들을 제안드리겠습니다.솔직히 말씀드리자면, 아쉽게도 인체에서 특정 부위의 지방만 골라서 빼는 방법은 사실 시술 말고는 존재하지 않는답니다..! 그러나 전체적인 체지방을 줄여나가시다보면 고민이신 뱃살도 자연스럽게 먼저 빠지게 되니 너무 걱정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1 ) 뱃살을 줄이는 첫걸음은 정제 탄수화물, 야식을 멀리하는 것입니다. 흰쌀밥, 빵, 당분이 많은 음료, 젤리, 과자, 디저트같은 정제탄수화물(밀가루, 설탕, 액상과당)을 멀리하시고 대신 보리, 현미, 귀리, 고구마, 단호박 같은 복합탄수화물, 두부, 고기, 계란, 생선, 그릭요거트같은 단백질, 올리브유, 견과류, 아보카도같은 지방, 식이섬유가 많은 채소 위주로 식단을 건강하게 채워보시길 바랍니다!2 ) 운동은 유산소와 코어 운동 조합이 필수입니다. 윗몸일으키기보다는 주 4~5회 이상 1회당 30~40분 이상 가벼운 조깅, 실내싸이클, 스텝퍼같은 운동으로 전신 지방을 태우면서, 주 3회는 플랭크, 드로인 자세(배를 집어넣는 자세), 버드독, 데드버그같은 코어운동을 10분정도 추가해주시면 복부 라인이 잡히게 됩니다.스트레스 호르몬은 복부에 지방을 집중적으로 축적해서, 하루 7~8시간 이상 충분한 숙면을 취해주시어, 미지근한 물(체중 x 30ml 이상)을 자주 마셔서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만들어 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여건이 되시면 12~14시간 간헐적 단식까지 병행해주시면 뱃살 감량에 큰 도움이 되실거에요.일상 속 작은 좋은 습관들이 쌓이면 점점 날씬해지는 배를 만나실 수 있을 것입니다. 건강한 다이어트를 응원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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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을 먹으면 하루종일 배가 고픈 이유가 뭘까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아침에 음식을 섭취하게 되면 혈당이 빠르게 상승했다가, 인슐린 분비로 인해서 다시 빠르게 떨어지게 되는데, 여기서 뇌는 음식이 더 필요하다고 착각해서 강한 허기를 느끼게 됩니다. 이에 반해 아침을 거르시게 되면 혈당이 낮지만 일정하게 유지되니 오히려 배고픔을 덜 느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아침 식사 자체가 허기 반응을 깨우는 스위치 역할을 한 것으로 사료됩니다.다이어트 방식에는 정답이 없습니다. 간헐적 단식과 삼시 세끼 모두 포인트는 하루 총 섭취 칼로리와 영양 성분이 되겠습니다. 공복 상태를 유지하시는 것이 스트레스가 없으시고 저녁 폭식으로 이어지지 않는다면 간헐적 단식이 체중 감량에 더욱 유리할 수 있겠습니다.이에 반해 규칙적인 식사가 폭식을 막아준다면 세 끼를 드시는 것이 좋죠. 마약에 아침을 꼭 챙겨 드셔야 한다면 정제탄수화물 대신에 단백질(계란, 두부, 살코기), 복합탄수화물(고구마, 통곡물빵), 지방(견과류, 올리브유, 아보카도) 위주로 식단을 구성하셔서 혈당스파이크를 방지하는 것도 허기를 다스리는 방식이 되겠습니다.질문자님 라이프스타일에 맞춰서 몸이 편안한 방법을 택해보시길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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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마시고 화장실을 너무 자주갑니다..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어릴 때부터 물을 드실 때마다 화장실을 너무 자주 가셔서 일상생활에서 불편함이 정말 크셨을 것 같아요. 보통 성인이 1L의 물을 2시간 동안 마시는 것은 드문 일이 아니지만, 그 후에 5~10분 간격으로 화장실을 찾는 것은 방광이 과하게 자극을 받고 있다는 의미입니다.이런 증상은 의학적으로 과민성 방광이나 선천적으로 방광의 용적이 조금 작은 체질일 때 나타날 수 있겠습니다. 그리고 체내 수분을 조절하는 호르몬 흐름이나 신장 기능의 특성과도 관련이 있을 수 있어요. 어릴때부터 지속되셨다면 급성 질환보다는 질문자님 신체적인 특성일 수 있겠지만, 일상에 큰 지장을 주는 만큼 정확한 확인이 필요하겠습니다.좋은 방법이 있습니다. 비뇨의학과에 방문해서 배뇨일지(마신 물의 양, 화장실에 간 시간을 기록합니다)을 바탕으로 전문의 선생님의 진단을 받아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물을 한 번에 드시기보다는 1시간마다 120~240ml정도의 되는 물을 조금씩 자주 나누어 드시는 습관을 고려해보시길 바랍니다.전문가 선생님의 도움으로 편안한 일상을 찾으시길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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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들이 떡볶이를 좋아하는 이유??
안녕하세요, 떡볶이가 여성들의 소울푸드인 이유가 호르몬, 스트레스 해소 메커니즘에 있답니다.여성은 생리 주기등 호르몬 변동에 따라서 세로토닌 수치가 낮아질 때, 이를 빠르게 높이려서 정제 탄수화물, 당류를 강하게 갈망하게 됩니다. 떡볶이의 탄수화물과 떡과 매콤한 소스가 이런 욕구를 완벽하게 채워주며, 캡사이신의 매운맛이 자극하는 엔돌핀은 스트레스를 시원하게 날려주게 됩니다.이에 반해 남성들은 상대적으로 근육량이 많고 대사 시스템이 달라서, 에너지를 오래 유지해 주는 단백질, 지방 중심의 포만감 있는 음식(돈가스, 국밥)을 본능적으로 선호합니다. 남성에게 떡볶이는 든든한 식사라기보다, 간식으로 느껴지기 쉽기 때문입니다.(물론 남성, 여성 모두 돈가스, 국밥, 떡볶이, 마라탕 좋아하시는 분들도 많이 계십니다. 저도 그렇구요)여성의 몸이 탄수화물을 더 찾는 것처럼 보이는 것이, 호르몬 변화에 대응해서 뇌의 에너지를 채우고 심리적인 안정감을 얻으려는 신체 반응의 결과로 볼 수 있겠습니다.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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췌장암 5년 생존율 17%인데 신호도 없다는데, 조기검진 의무화로 가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췌장암의 5년 생존율이 17% 불과하고 초기 증상이 없어서 조기검진 의무화가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지만, 국내 의학계에서는 전 국민 대상의 의무화보다 개인 맞춤형 관리, 고위험군 표적 선별을 현실적인 답으로 보고 있습니다.췌장암은 전체 인구 대비 발병률 자체가 높은 편은 아니라서, 전 국민에게 CT나 MRI같은 고비용, 방사선 노출 위험이 있는 검사를 의무화할 경우 가짜 양성으로 인한 불필요한 공포, 정밀 검사 부작용이 더욱 커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국가 시스템은 당뇨, 만성 췌장염 환자나 가족력이 있는 고위험군을 집중적으로 걸러내는 선별 검사 체계를 촘촘히 다지면서, 개인은 경고대로 액상과당같은 단 음료 줄이기로 비만, 당뇨를 막는 식습관 관리에 집중하는 투트랙 방식이 현명합니다.시스템의 선별과 개인의 일상 관리가 고려되어야 췌장암이라는 난제를 효율적으로 풀 수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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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점심 메뉴 추천 받습니다 도시락메뉴도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오후 근무 시간의 식곤증을 예방하고 속을 편안하게 하려면 탄수화물, 단백질, 식이섬유의 조화로운 식단이 필요합니다. 몇 가지 정리해서 제안 도와드리겠습니다.1 ) 원팬으로 빠르게 조리할 수 있는 훈제오리 단호박 볶음밥과 두부 버섯 덮밥을 추천드립니다. 아침 시간이 절약되면서도 필수 영양소를 모두 챙길 수 있어서 든든합니다. 더욱 간단하게는 아예 만들어진 시판 콜리플라워라이스 볶음밥같은 냉동팩에, 닭가슴살 큐브 팩과 함께 챙겨주시는 것도 방법입니다.2 ) 별도의 데우기 과정없이 차게 먹어도 맛있는 통밀 닭가슴살 스낵랩, 크래미 에그 샌드위치도 우수한 대안입니다. 통밀빵, 통밀또띠아를 활용하시면 혈당 스파이크를 막아서 오후 내내 포만감을 유지를 해줍니다.3 ) 좀 더 가볍고 프레시한 식사를 원하신다면 주말에 채소와 삶은 계란(시판 구운 계란도 좋습니다)을 미리 소분해 두는 닭가슴살 샐러드 밀프렙이나 냉파스타를 활용한 새우 푸질리 샐러드도 괜찮습니다. =샐러드류는 드레싱을 따로 담아야 채소의 숨이 줄지가 않아서 신선하게 드실 수 있겠습니다.주말에 식재료를 미리 손질해 두는 방식을 활용하시면 바쁜 아침 10~15분만에 건강하고 맛있는 도시락을 완성하실 수 있어서 부담 갖지 마시고 가볍게 시작해 보시길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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