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보쌈이 너무 먹고 싶어 만들어보려해요 레시피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보쌈이 처음이시라면 살코기와 지방이 황금비율을 이루는 삼겹살이나 가격이 저렴하고 쫄깃한 앞다리살을 추천드립니다 !돼지고기 600g 기준 황금 레시피를 정리해서 소개해 드리겠습니다.1 ) 돼지고기 600g은 찬물에 30분간 담가서 핏물을 빼줍니다. 냄비에 물 1.5L를 붓고 대파 1대, 양파 1/2개, 통마늘 8알, 생강 1톨, 통후추 10알, 된장 2큰술, 맛술 3큰술, 그리고 잡내를 완벽하게 지워줄 커피가루 1작은술(5g)을 넣고 먼저 끓입니다.2 ) 물이 팔팔 끓을 때 고기를 넣어주셔야 육즙이 빠져나가지 않으며, 처음 10분은 뚜껑을 열고 센 불로 끓여서 잡내를 날려줍니다.3 ) 이후에 뚜껑을 닫고 중약불로 줄여서 삼겹살은 30분, 앞다리살은 40분간 푹 삶아줍니다.4 ) 불을 끄신 후 바로 썰지 않고, 뚜껑을 닫은 채 10분간 뜸을 들여주시면 육즙이 고기 전체로 퍼져서 퍽퍽하지 않고 야들야들해집니다.고기를 꺼내셔서 0.5~0.7cm 두께로 균일하게 썰어주시면 첫 도전이시라도 성공적인 명품 보쌈이 완성됩니다.보쌈 맛있게 만들어 드시길 바랄게요 !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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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산수도 매일 먹으면 건강에 안좋은가요?
안녕하세요, 맥주대신 탄산수로 절주를 시작하셨다니 정말 현명하고 멋진 변화라고 생각합니다. 다른 첨가물이 없는 순수한 탄산수를 매일 마시는 것은 건강에는 무리가 없으니 안심하고 드셔도 됩니다!걱정하시는 뼈에 안 좋다는 소문은 사실 탄산수가 아닌 콜라같은 가당 탄산음료 때문에 생긴 오해입니다. 탄산음료에 들어있는 인산 성분은 칼슘 배출을 촉진하나, 일반 탄산수는 그저 물에 이산화탄소만 녹인 것이라 뼈 건강에는 아무런 악영향을 주지 않는 다는 것이 여러 연구로 증명되었답니다. 맥주의 알코올과 높은 칼로리를 피할 수 있게 되었으니 간 기능과 혈당관리 면에서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몸에 훨씬 이롭답니다.그러나 탄산슈의 약산성 성질 때문에 치아 에나멜(표면)을 미미하게 자극할 수는 있습니다. 이를 막기 위해서 음용시 빨대를 사용하시거나 마신 후 맹물로 가볍게 입안을 헹궈주신다면 치아 건강까지 완벽하게 지키실 수 있겠습니다. 가끔 탄산가스 때문에 위장이 더부룩해질 때만 양을 조금 조절해주시면 좋겠습니다.술을 줄이겠다는 결심과 실천만으로 이미 몸은 건강해지고 계시니, 꾸준히 탄산수 드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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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2에 52키로 47키로까지 다이어트 성공하는 방법
안녕하세요, 현재 질문자님 164cm에 52kg은 미용 체중 기준으로도 이미 충분히 날씬하시고 건강한 몸무게입니다!17세시면 한창 성장하며 에너지를 채워야 하는 시기라서 47kg이라는 수치를 위해 너무 무리해서 굶거나 절식을 하시면 면역력이 떨어지거나 호르몬 불균형이 올 수 있어서 조심해주셔야 합니다..! 다행이 배달음식은 잘 안 드신다고 하니 다이어트 포인트는 군것질 습관 잡기에 있답니다. 정리해서 몇 가지 팁을 제안드리겠습니다.1 ) 당류가 높은 과자, 젤리, 음료, 디저트, 빵류같이 밀가루, 설탕, 액상과당 정제탄수화물은 혈당을 빠르게 올렸다가 떨어뜨려서 금방 다시 배고프게 만들게 됩니다.2 ) 대신 군것질은 참으시기보다 건강한 대체 간식을 활용해 보시길 바랄게요. 칼로리 부담이 거의 없는 마른김, 냉동블루베리, 동결건조 과일칩(사과, 연근도 좋아요), 볶은 병아리콩, 검은콩, 스트링치즈, 삶은달걀, 오징어 다리, 황태구이, 저염 육포, 파프리카, 당근같은 채소 스틱에 후무스 딥을 찍어서 200kcal 이내로 충분히 씹어 드시면 뇌의 저장 운동 욕구를 강제로 해소해 주는 것이 효과적이랍니다.3 ) 단맛을 선호하시면 되도록 설탕, 액상과당이 들어가지 않은 저당 에너지바, 저당 초코, 저당 디저트, 저당 음료류, 무가당 두유, 오트밀크, 아몬드밀크, 그릭요거트에 블루베리+알룰로스를 택하시는 것이 다이어트에 훨씬 유리하겠습니다.4 ) 성장기셔서 하루 세 끼 식사를 영양가 있게 든든히 챙겨드셔야(고기, 계란, 생선, 두부같은 단백질 꼭 150~200g이상 드셔주세요) 간식 생각이 줄어들게 됩니다. 매일 꾸준한 전신 10분 스트레칭과, 하루 한 번 식후 20~30분정도 가벼운 산책, 싸이클 정도로 해주시고, 주 2~3회는 유튜브 타바타나 댄스 다이어트로 운동을 진행해보시길 바랍니다. 생각보다 칼로리 소모가 엄청나서 살이 잘 빠지실 거에요.하루 7~8시간 이상 숙면, 12~14시간 간헐적 단식, 하루 물 체중 x 30ml도 꼭 병행해주시길 바랄게요.무리하지 않는 건강한 다이어트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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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들면서 자꾸배가나와요 멀 안먹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나이가 들면서 배가 나오는 것은 기초대사량이 줄고 호르몬이 변하며 생기는 변화라 너무 염려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식단] 줄여주셔야 할 것은 혈당을 빠르게 올리는 흰쌀밥, 빵, 떡같은 정제탄수화물과 주스, 콜라에 가득찬 액상과당이랍니다. 대사 능력이 떨어진 상태에서 이런 음식을 드시면 칼로리가 소비되지 못하고 바로 내장지방으로 쌓이게 됩니다. 이에 반해 뱃살을 빼기 위해서 꼭 챙겨드셔야할 음식은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고 장 건강을 돕는 채소류의 식이섬유, 그리고 근육 소실을 막아 대사량을 지켜주는 닭고기, 생선, 두부, 달걀같은 단백질이 되겠습니다. 여기에 불포화지방이 많은 견과류, 아보카도, 올리브유를 소량 챙겨주시면 지방 연소에도 좋습니다.[운동] 뱃살을 효율적으로 걷어내기 위한 운동은 유산소와 근력을 꼭 병행해주셔야 합니다. 체지방을 직접적으로 태우기 위해서 매일 30분 이상 숨이 차오를 정도로 빠르게 걷기, 수영, 실내 자전거, 스텝퍼같은 유산소 운동을 꾸준히 해주시어, 대사율 자체를 높이기 위해서는 주 2~3회 스쿼트, 런지, 힙브릿지, 플랭크, 버드독, 데드버그같이 허벅지와 소커같은 몸의 큰 근육과 속 근육을 자극하는 근력 운동을 꼭 추가해주셔야 합니다.이렇게 식단 관리, 두 가지 종류의 운동을 일상에서 부지런히 이어가시면 나잇살도 충분히 건강하게 해결하실 수 있겠습니다.무리하지 않는 건강한 다이어트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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덥거나 운동을 하면 얼굴에만 열이 심하게 나는데
안녕하세요, 체질적인 요인으로 사료됩니다. 의학적으로 유독 얼굴 피부 표면의 모세혈관이 남들보다 쉽게 확장되고 자율신경계가 민감하게 반응하는 체질이며, 한의학적으로는 몸의 열 대사가 위쪽으로 쏠리는 현상으로 사료됩니다.자연스러운 체질이라 하시더라도 일상적인 관리로 증상을 크게 완화할 수 있는 방법을 제안드리겠습니다.1 ) 체온 조절 방식의 변화입니다. 운동하실 때는 중간중간 시원한 물을 마셔서 몸속 온도를 미리 낮춰주시는 것이 좋답니다. 얼굴이 뜨거워서 운동 직후 찬물로 세수하시면, 혈관이 일시적으로 수축했다가 이내 반사적으로 더 크게 확장되어 홍조가 오래가니 꼭 미지근한 물로 천천히 씻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2 ) 직접적인 피부쿨링, 장벽 강화입니다. 열감이 심하실 때는 냉장 보관한 알로에 겔, 진정 마스크팩을 활용해서 피부 온도를 부드럽게 낮춰주시길 바랍니다. 평소 세라마이드, 병풀 추출물(CICA) 성분의 보습제를 꾸준히 발라주시면 피부 장벽이 튼튼해져서 외부 자극과 열에 혈관이 과하게 반응하는 것을 줄여줄 수 있겠습니다.3 ) 생활 속 자극원을 차단합니다. 맵고 뜨거운 음식이나 카페인, 알코올은 자율신경을 자극해서 얼굴 혈관을 확장시키는 주요 원인이라 되도록 멀리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만약에 이런 노력에도 일상에 불편함이 지속되신다면, 확장된 모세혈관을 좁혀주는 피부과 레이저 치료의 도움을 받아보시는 것도 확실한 개선 방법이 될 수 있겠습니다.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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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치 영양제 이렇게 먹어도 괜찮나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현재 질문자님 신체조성에 과식이나 고기를 드시면 설사를 하고 가스가 차서 고생이 많으십니다. 처방약으로도 불편함이 지속되어 영양제를 찾으신 마음이 십분 이해가 됩니다. 고르신 조합은 위와 장을 동시 케어하려는 목적으로 사료되나 베르베린은 일단 제외하고 시작하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보울라디와 낙산균은 대장의 가스와 설사를 가라앉히는데 좋은 조합이며, 매스틱검과 감초DGL은 내과에서 지적한 위 문제(위염)의 점막 보호와 소화에 도움이 됩니다. 이 4가지는 함께 드셔도 시너지가 좋습니다. 이에 반해 베르베린은 강한 항균 물질이라 명확한 원인(상부 소장 세균 과다 증식 -SIBO, 당뇨전단계)없이 드시면 민감한 위장을 자극해서 오히려 설사 속 쓰림을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좋은 영양제지만 한 번에 다 드시면 약해진 장이 놀라서 가스가 더 찰 수 있습니다. 위를 편하게 해주는 DGL과 설사를 잡는 보울라디로 시작해 보시길 바랍니다. 이후에 3~5일 간격으로 상태를 보시면서 매스틱검과 낙산균을 하나씩 추가해주시는 것이 안전하겠습니다.소화 흡수력이 먼저 회복되어야 영양소가 몸으로 흡수되고, 원하시는 건강한 체중 증량도 가능해질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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썬크림 유통기한이 보통 얼마나 되나요? 유통 기한 지난 썬크림 쓰면 암 걸리나요?
안녕하세요, 어머님의 접하신 소식은 절반은 맞고 절반은 아닌 과장된 정보이기도 합니다.유통기한이 지난 선크림 자체가 곧바로 암을 유발하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서 자외선 차단 성분이 변질되거나 효능이 빠르게 떨어지게 되는데, 이 때문에 햇빛을 제대로 막지 못해 자외선에 피부가 그대로 노출되면서 피부암 발병률을 높일 수 있다는 이야기가 와전된 것으로 보입니다.질문하신 대로 개봉하지 않은 새 선크림은 보통 제조일로부터 2~3년 정도 두고 쓰셔도 괜찮습니다. 하지만 한 번 개봉한 선크림은 유효기간이 6개월에서 최대 1년 이내로 짧아지게 됩니다. 뚜껑을 여는 순간부터 공기, 피부와 접촉하면서 성분이 산화되고 세균이 번식하기 쉽기 때문입니다. 화장품 뒷면에 원형 통 모양과 함께 12M(개봉 후 12개월)처럼 적힌 표시를 확인하시면 좋겠습니다.새 제품을 2~3년 쟁여두는 것은 문제가 없지만, 작년 여름에 쓰다 남은 제품은 자외선 차단효과가 떨어지고 피부 염증을 유발할 수 있어서 아까우시더라도 버리시는 것이 안전하겠습니다.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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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가 빵빵해진 느낌이 들 때 속편해지는 방법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식사량과 관계없이 배가 늘 빵빵하고 더부룩하시다면 위장의 운동 기능이 떨어졌거나 스트레스로 인해서 소화기관이 과하게 긴장했을 수 있습니다.1 ) 이럴때 속을 편하게 만드는 방법은 가벼운 산책입니다. 천천히 20분 이상 걸어주시면 발바닥이 자극되면서 위장 운동이 자연스럽게 촉진되니 정체된 느낌이 줄어들게 됩니다.2 ) 배를 따뜻하게 해주는 온찜질을 추천드립니다. 따뜻한 온기가 복부 근육과 내장의 긴장을 풀어주어서 속을 한경 부드럽게 만들어 줍니다.3 ) 숨을 깊게 들이쉬고 내쉬는 복식 호흡을 해보시길 바랍니다. 횡격막이 움직이면서 장기를 부드럽게 맛사지 하고 부교감 신경을 활성화해 소화계를 안정시키는데 좋답니다.4 ) 일상에서는 엄지, 검지 사이의 움푹 들어간 합곡혈을 3~5분간 꾹꾹 눌러서 지압하시는 것도 위장 기운을 돌리시는데 효과적입니다.위벽을 진정시키는 따뜻한 매실차, 생강차를 한 모금씩 천천히 드시는 것이 중요하며, 평소 의자에 앉으실 때 상체를 곧게 펴서 위장이 압박받지 않도록 자세를 교정하는 습관도 중요하겠습니다.기능성 소화불량일 수 있어서 평소 스트레스를 줄여보시어 편안한 마음으로 관리해 보시길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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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색깻잎(차조기)는 어디에 좋은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일반 깻잎과 형제 관계라 안심하고 드셔도 되는 식물이 맞습니다.당뇨 환자나 췌장 건강을 챙겨야 하는 분들에게 차조기도 괜찮은 식재료가 될 수 있습니다. 차조기에는 로즈마린산이라는 강한 항산화 성분이 일반 깻잎보다 훨씬 많이 들어있습니다. 이 성분은 탄수화물이 몸에 흡수되는 속도를 늦춰주어 식후에 혈당이 빠르게 치솟는 혈당 스파이크를 막아주게 됩니다. 그리고 인슐린 저항성을 개선하는데 좋고, 식이섬유도 많아서 전체적으로 혈당 안정에 긍정적이랍니다.췌장 질환 면에서도 이로운 점이 많습니다. 차조기의 폴리페놀과 플라보노이드 성분은 몸속 만성 염증을 가라앉히는 소염 작용이 뛰어나답니다. 인슐린을 분비하는 췌장 세포가 산화 스트레스로 인해서 손상되는 것을 보호해주므로 췌장 기능을 유지하는데 도움이 되겠습니다.그러나 복용시 한 가지 주의하실 부분이 있습니다. 췌장 기능이 심하게 떨어져 있어서 평소 소화가 잘 안되거나 지방 흡수가 어려우신 상태라면 기름에 볶거나 장아찌로 너무 짜게 만드시기보다, 생으로 쌈을 싸서 드시거나 가볍게 말려서 차로 끓여 드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일상 식단에 채소로 조금씩 챙겨주시면 충분히 건강하게 드실 수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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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지어터의 마음으로 저녁 메뉴 추천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토요일 저녁, 가족들과 행복한 외식을 드시면서 유지어트 까지 고려해 영양사 입장에서 단백질, 식이섬유가 많은 메뉴를 추천드리겠습니다.1 ) 가족 모두가 따뜻하게 드실 수 있는 샤브샤브, 편백찜도 좋아보입니다. 소고기와 채소를 데치거나 쪄서 섭취하기 때문에 칼로리 부담이 적고 포만감도 괜찮습니다. 마지막에 먹는 죽, 칼국수 양만 조절하시면 문제가 없겠습니다.2 ) 기름기를 뺀 담백한 보쌈메뉴가 있습니다. 구워 드시는 고기에 비해 조리 과정에서 지방이 많이 빠져나가고, 상추, 깻잎같은 쌈 채소를 충분히 챙겨주시면, 식이섬유가 혈당 상승을 막아주어 유지어터에게 안성맞춤이랍니다.3 ) 불포화지방산이 많은 오리 로스 구이나, 고단백 저지방의 생선구이 정식도 추천드립니다.4 ) 코다리찜 전문으로 하는 곳도 반찬도 정갈하게 나오니 고려해보시길 바랍니다.가족분들의 건강도 챙기면서 건강한 밑반찬 위주로 영양소를 고루 섭취할 수 있는 외식 메뉴입니다.탄수화물 비중만 약간 줄여보시고, 가족분들과 든든한 저녁식사로 소중한 추억 쌓으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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