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있고 건강하게 양배추 먹는 법 뭐없을까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어요.양배추가 몸에 좋은 건 알지만 자극적인 소스 없이 그냥 먹으려면 참 손이 안 가는 것 같습니다.. 이해가갑니다. 매앰ㅇ한 맛 대신 건강과 감칠맛을 모두 누릴 수 있는 방법을 제안드리겠습니다.1) 양배추 라페: 얇게 채 썬 양배추를 소금에 절이신 뒤, 올리브유, 레몬즙, 홀그레인 머스터드에 버무려 보시길 바랍니다. 새콤달콤한 풍미 덕분에 질리지 않고 샐러드처럼 풍성하게 드실 수 있겠습니다.2) 양배추 계란전: 채 썬 양배추에 계란, 소금 한 꼬집만 섞어서 팬에 두툼하게 구워내주시면 양배추의 단맛과 고소함이 살아나서 소스 없이도 우수한 요리가 된답니다.3) 견과류 저염 쌈장: 양배추를 살짝 쪄서 고소한 견과류 저염 쌈장을 곁들여 보시길 바랍니다. 열을 가해서 달큰해진 양배추쌈에 다진 견과류를 섞은 쌈장을 얹으면 자극적이지 않으면서 깊은 맛이 날 것입니다.매일 드셔도 속이 편한 위 메뉴들을 고려하셔서 맛있고 건강하게 양배추 드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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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외를 먹거나 메론을 먹을 때 보면 사실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정확하게 보셨습니다! 참외나 멜론 안쪽의 촉촉하고 부드러운 씨앗 주변 부위는 과학적으로 태좌라고 부르는데, 말씀하신대로 맛이 포인트이자 영양소의 진짜 보물창고가 맞답니다. 이 부위는 식물이 씨앗을 보호하고 키워내기 위해서 모든 양분을 집약시키는 곳이라서, 하얗고 단단한 과육 부위보다는 당도가 정말 높을 뿐만 아니라, 각종 미네랄과 비타민이 정말 풍성하게 밀집되어 있답니다.특히나 참외 태좌의 경우에, 면역력에 좋은 비타민C와 빈혈 예방에 필수적인 엽산이 일반 과육에 비해서 몇배나 더 많이 함유되어 있어서 영양적인 가치가 상당히 높답니다. 간혹 씨앗과 이런 촉촉한 부분을 먹으면 배탈이 더 난다는 속설 때문에 전부 긁어내고 드시는 분들도 계시지만, 이는 상해서 물이 찬 과일을 먹었을 때 발생하는 문제일 뿐 싱싱한 상태라면 전혀 걱정 없이 드셔도 무방하겠습니다.오히려 섬유질과 항산화 성분까지 가득해서 건강에 큰 도움이 되니, 과육은 아삭한 식감으로 드시어, 진정한 달콤함과 풍성한 영양은 이 촉촉한 부위에서 아낌없이 만끽하시길 바랍니다.참외, 멜론 맛있고 건강하게 드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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곱도리탕을 자주 먹는데 곱도리탕 안에
안녕하세요, 곱도리탕의 거부할 수 없는 매력에 빠지셨군요!무게당 순수 칼로리는 기름덩어리인 대창과 곱창의 승이랍니다. 지방은 1g당 9kcal로, 탄수화물(4kcal)인 치즈떡이나 분모자보다 두 배 이상 높기 때문입니다. 특히나 대창은 100g당 300~400kcal를 넘나드는 상당히 높은 칼로리를 보여줍니다.그러나 친구분의 말씀이 어느정도 맞는 사실입니다. 치즈떡과 분모자는 곱도리탕의 진하고 기름진 국물을 흡수하는 스펀지 역할을 하기 때문입니다. 떡의 압축된 탄수화물과 분모자의 전분 성분 자체도 칼로리가 높은 편이데, 여기에 대창에서 흘러나온 고소한 기름과 매콤달콤한 양념이 배어들면 그야말로 칼로리 폭탄으로 돌변하게 됩니다.칼로리 밀도는 곱창, 대창이 더 높지만, 양념을 머금은 사이드 메뉴들도 만만치 않게 추격하는 형국이라 볼 수 있겠습니다.하지만 칼로리가 이렇게 높긴 하나, 맛있는 것들이 모여서 시너지를 내기 때문에 어쩌다 한번 맛있게 먹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3.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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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닭볶음면이 너무 먹고 싶지만 매운거만
안녕하세요, 불닭볶음면의 중독성 있는 맛을 포기하긴 정말 힘듦니다..드시고 나서 화장실에서 고생할 생각하면 망설이게 되는게 어쩌면 당연하다 생각합니다. 매번 눈치보며 한 입맛 뺏어 드실수도 없기 때문입니다. 위장을 지키면서 안전하게 불닭을 즐길 수 있는 현실적인 방법을 제안드리겠습니다.포인트는 위벽 보호와 매운맛의 중화에 있답니다.1) 불닭을 드시기 15분 전에 우유를 마시거나 위장 보호제를 먹어서 위와 장을 미리 코팅을 해주시길 바랍니다.2) 조리를 하실 때는 액상 소스를 절반만 넣으시고, 치즈, 우유, 마요네즈나 계란 노른자를 충분히 추가하셔서 크림 불닭 스타일로 만들어 드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유제품의 카제인 성분이 매운맛을 유발하는 캡사이신을 녹여내서 장 자극을 최대한 줄여주기 때문입니다. TIP : 다 드신 직후에도 찬물 대신 락토프리 우유를 드시면 다음날 화장실에서 마주할 고통이 덜할 것입니다.이제는 위장을 보호하시면서 맛있는 불닭을 한 그릇 맛있게 드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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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치스 젤리는 다른 젤리에 비해서 그래도 영양적으로 갠찮다고 봐도 댈까여?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어요.1년동안이나 그 맛있는 간식들을 참아내셨다니 정말 엄청난 의지력이십니다! 편의점 문턱에서 유혹을 뿌리치고 돌아섰을 때 얼마나 괴로우셨을까 싶습니다. 솔직하게 말씀드리면, 웰치스 젤리에 비타민 A, C, E가 들어있는 것은 맞지만, 그렇다고 영양학적으로 건강에 괜찮은 음식은 아니랍니다..!실제 과즙이 조금 들어갔을 뿐, 본질은 설탕과 물엿이 주성분인 탄수화물과 당류 덩어리 과자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니까 비타민이 함유된 캔디일 뿐 영양제 역할을 기대하기는 어렵습니다. 그러나 너무 실망하지는 마시길 바랄게요. 지난 1년간 독하게 버텨오신 만큼, 하루에 작은 것 한 봉지 드신다고 해서 건강에 심각한 타격이 오지는 않기 때문입니다.오히려 억지로 참으시다가 스트레스가 극에 달해서 나중에 과식, 폭식을 하시는 것 보다는 영양가 때문이 아니라 고생한 자신을 위한 소소한 보상으로 기분 좋게 한 봉지 즐기시는 것이 정신 건강에 이로울 것입니다.영양 성분 너무 고려하시보다, 1년 만의 달콤함을 행복함을 만끽해보시는 것은 어떠실까 합니다.(딱 1봉지만 타협을 보시는 것이에요)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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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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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유산균은 꼭챙겨먹어야되는건가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유산균이 모두에게 무조건적인 필수 영양제는 아니랍니다. 평소에 소화가 잘 되고 배변활동도 원활해서 식단을 골고루 드시고 계시다면, 굳이 영양제 형태로 챙겨 드시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그러나 30대에 접어드시면 바쁜 일상과 스트레스, 불규칙한 식습관 때문에, 자신도 모르게 장내 유익균과 유해균의 균형이 깨지기 쉬운데요. 만약에 최근 들어 배에 가스가 자주 차거나 더부룩함, 변비나 설사같은 증상이 생겼다면 유산균은 가장 우선 추천해 드리는 영양제입니다.장에는 몸 전체 면역 세포의 70% 이상이 몰려 있어서, 장이 건강해지면 전반적인 면역력이나 피부 상태 개선에도 어느정도 도움이 되기 때문입니다. 영양제를 고르실 때는 자신의 현재 몸 상태를 기준 삼는 것이 좋습니다. 지금 속이 늘 편안하고 건강하시다면 신선한 채소나 과일 같은 식이섬유를 더 챙기시는 것으로 충분합니다.만약에 조금이라도 장에 불편함이 느껴지기 시작하신다면 한 달 정도는 가볍게 유산균을 드셔보시면서 몸의 변화를 살펴보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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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지않는 요리실력. 도와주세요 제발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매일 반복되는 식사 준비로 고민이 많으실 것 같아요. 메뉴 정하는 팁으로는 급식소에서 식단을 짜듯 요일별 테마를 우선 정해보시길 바랍니다. 예시로 월요일은 생선구이, 화요일은 고기볶음, 수요일음 국물요리처럼 큰 틀을 짜두시면 메뉴 고민의 범위가 최대한 줄어들게 됩니다.바쁜 아침은 누룽지나 달걀찜, 덮밥 같은 속 편하고 간단한 한그릇 식사로 고정해 보시길 바랍니다. 가장 힘든 저녁은 만능 양념장을 무기로 삼아주셔야 합니다. 주말에 간장, 고추장 베이스의 만능 양념을 미리 만들어 두시면, 평일에는 주재료만 바꿔서 제육볶음, 닭갈비, 오징어볶음을 15분만에 완성하실 수 있습니다.요리 실력은 타고난 손맛이 아닌 정확한 계량과 무한 반복에서 완성됩니다. 레시피의 정량대로만 따라하시어, 한 가지 메뉴를 최소 3번 이상 연속해서 만들어보시며 감을 익혀보셨으면 좋겠습니다.첩첩반상을 차려야 한다는 부담감을 내려놓으시어 메인 요리 하나에 김치만 곁들이셔도 영양적으로 우수하니, 요리를 스트레스가 아닌 편안한 일상으로 마주하셨으면 좋겠습니다.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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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형 인간 하려면 최소 몇시에 자는게 좋나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어요.아침 6시 기상을 목표로 하신다면 밤 10시 30분에서 11시 사이에 잠자리에 드시는 것이 가장 좋겠습니다. 성인의 적정 수면 시간인 7~8시간을 확보해주셔야 낮에 피로를 느끼지 않고 건강한 생활패턴을 유지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특히나 인간의 수면 주기는 90분 단위로 돌아가므로, 밤 10시 반에 잠들면 7시간 반 동안 5번의 수면 주기를 완벽하게 채우고 개운하게 일어날 수 있답니다. 그 동안 늦게 주무셨다면 갑자기 일찍 잠들기 어려울 수 있으니, 오늘부터 취침 시간을 15분씩 야금야금 앞당기는 방식을 추천드립니다.침대에 누워서 스마트폰을 만지는 습관만 내려놓으신다면(되도록 취침 1시간 전에는 침대 멀리 폰을 두시는 것이 좋아요), 절반은 성공이랍니다.아침에 눈을 뜨시면 스마트폰 확인 대신 바로 커튼과 창문을 여셔서 햇빛을 어느정도 쬐어주셔야 뇌가 잠에서 깨어나기 시작합니다.주말에도 되도록 기상시간 오차를 1~2시간 이내로 유지해주시면 몸이 기억하니, 되도록 빠른 시일 내에 오후 11~12시 이전 취침에 도전해 보시기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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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가운 것을 먹으면 설사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갑자기 배가 많이 아프셔서 정말 당황스러우셨겠습니다.차가운 음식을 드시면 위와 장의 온도가 빠르게 떨어지게 되면서 자율신경계가 자극을 받게됩니다. 이로 인해서 장의 연동운동이 비정상적으로 빨라지게 되면서, 수분이 미쳐 흡수되지 못한 채 그대로 배출되면서 복통과 설사가 발생하는 것이랍니다. 특히나 수박은 수분 함량이 상당히 높고 장을 자극하기 쉬운 당 성분이 많아서, 차가운 상태로 먹으면 증상이 더 심하게 나타날 수 있답니다.당장 해결을 위해서는 우선 수박 섭취를 멈추시어, 따뜻한 물을 천천히 마셔서, 위장의 온도를 우선 올려주셔야 합니다. 그 후에 온열팩이나 따뜻한 수건을 배에 올리셔서 복부를 따뜻하게 해주시면, 차가움에 놀라서 수축했던 장 근육이 이완되면서 통증이 한결 가라앉을 것입니다.배를 시계방향으로 부드럽게 맛사지해 주는 것도 도움이 되겠습니다. 자극적인 음식을 피하시고 속을 비우시거나 부드러운 미음 위주로 드시면서 안정을 취하시길 바랍니다. 조속히 쾌차하시길 바라며, 만약 통증이 멈추지 않고 지속되신다면 병원을 찾으시는 것이 안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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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박 많이먹으면 어떻게 될까요 ????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여름철 수박은 달콤하고 시원해서 죄책감 없이 계속 먹게 되기 마련입니다..! 수박의 큰 장점은 92%가 수분이라서 갈증 해소와 탈수 예방에 최고라는 점입니다. 강한 항산화 성분인 라이코펜이 풍성해서 세포의 노화를 막아주고, 시트룰린 성분이 혈관 건강과 근육통 완화에도 좋답니다.그러나 너무 많이 드시면 단점도 확실하겠습니다. 수박은 당질이 많아서 한 번에 과식하면 혈당을 빠르게 올릴 수 있고, 찬 성질과 많은 수분 때문에 배탈이나 설사를 유발하기도 합니다. 그리고 밤 늦게 먹을 경우 이뇨 작용 때문에 자다 깨서 화장실을 가느라 숙면을 방해받을 수 있답니다.수박을 먹기 가장 좋은 시간은 활동량이 많은 낮 시간대나 운동 직후랍니다. 식사 직후보다는 식간 공복에 간식으로 하루 1~2쪽(약 150~300g) 정도만 챙겨 드시는 것이 소화와 혈당 관리에 가장 좋겠습니다.적당량으로 건강하고 시원하게 여름을 보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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