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슬기를 약이라고 하는이유를 알고싶어요
안녕하세요, 다슬기가 약으로 불리는 이유가 영양 성분과 전통 의학적인 부분이 있기 때문입니다!다슬기에는 간 세포 활성화와 해독을 돕는 타우린과 아르기닌같은 필수 아미노산이 상당히 많습니다. 그리고 초록빛을 내는 클로로필(엽록소) 성분은 항산화 작용으로 체내의 독소를 배출하고 세포막을 보호하는데 기여를 해줍니다. 동의보감에서도 성질이 차서 간의 열을 내리고 황달을 개선해서 피로를 풀어준다고 기록되어 있어서 예로 간 건강의 명약으로 귀하게 여겨졌다 합니다.과음 후 숙취 해소, 만성 피로에 시달리는 분들이 다슬기국, 즙을 꾸준히 섭취하신 뒤 아침에 일어날 때 눈이 맑고 몸이 조금 개운하다는 효능을 체감하는 사례가 꽤 많아요. 그러나 현대 의학관점으로 보면 동물과 세포 실험 수준에서는 간 손상 완화와 피로 회복 효과가 관찰이 되었지만, 인간 대상의 대규모 임상시험이 부족합니다.다슬기는 질병을 고치는 만병통치약은 아니고, 지친 간의 대사 능력을 보조하고 활력을 돕는 우수한 영양식으로 이해하고 섭취하시는 것이 바람직합니다.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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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농장에서 케일도 심어서 케일과 상추 등 다양한 채소를 주일마다 따서 먹습니다. 케일의 효능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직접 키운 신선한 케일을 매주 수확해서 드신다니 건강 관리에 정말 우수한 습관이라 생각합니다.[케일 효능] 케일은 항산화와 노화 방지 효능을 자랑합니다. 케일에 많은 베타카로틴과 비타민C는 체내의 유해 활성산소를 제거해서 세포 노화를 막고 피부 탄력을 유지하는데 좋은 역할을 합니다. 그리고 루테인과 제아잔틴이 많아서 눈 건강에도 좋고, 섬유질이 많아서 장 운동을 돕고 혈중 콜레스테롤을 낮춰주어 다이어트에도 효과적이랍니다. 그리고 강한 항암 물질인 설포라판 성분이 함유되어서 면역력 증진과 신체 해독에도 좋답니다.[섭취량] 케일의 하루 적정 섭취량은 약 150g(일반적인 잎사귀 5~10장 내외)으로, 녹즙에 드실 때는 종이컵 1~2컵 분량이 적당합니다.그러나 아무리 몸에 좋아도 과다섭취시 케일의 티오시아네이트 성분이 갑상선 호르몬 분비를 방해하거나 높은 식이섬유가 소화 불량을 유발할 수 있어서, 적정량을 지켜주셔야 합니다. 비타민K 함량이 높아서 혈액 응고 방지제를 복용 중이신 분들은 주의가 필요하겠습니다.TIP : 주말마다 함께 수확하시는 상추, 달콤한 사과, 바나나를 함께 갈아서 드시면 케일의 쓴맛을 잡고 영양소 흡수율도 올릴 수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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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가 주신 도토리가루로 묵을 쒀서 묵사발을 해먹었는데, 칼로리가 낮다고 하던데 도토리묵 영양은 어떤가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영양성분] 식품의약품안전처 기준으로 도토리묵 100g당 열량은 약 45kcal 정도로 상당히 낮고, 수분 함량이 약 90%에 달해서 적은 양으로도 높은 포만감을 주게 됩니다. 영양성분을 세부적으로 보면 100g당 탄수화물 10~11g, 단백질 0.2~0.3g, 지방 0.1~0.4g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지방 함량이 적은 것이 특징이기도 합니다.[도토리묵 효능] 쌉싸름한 맛을 내는 폴리페놀 성분인 탄닌(Tannin)에서 나옵니다. 타닌은 체내 활성산소를 제거하는 강한 항산화 작용을 하고, 소화 과정에서 지방 흡수를 억제해서 체중 감량에 좋답니다. 그리고 도토리속 아콘산 성분은 체내에 쌓인 중금속과 유해물질을 흡착해서 배출하는 해독 능력을 갖추고 있고, 칼륨 성분이 많아 체내의 나트륨을 배출하고 혈관 건강을 지키는데도 효과적이랍니다.그러나 도토리 자체에는 단백질과 비타민이 조금 부족한 편입니다. 준비하신 고명중에 계란지단(단백질), 김치(비타민, 유산균), 김가루(무기질)의 조합은 도토리묵의 영양적인 빈틈을 완전히 채워주는 영양적인 상호보완적인 식단입니다.여름철 입맛을 돋구고 건강을 챙기기에 좋은 선택이니 앞으로도 부담없이 드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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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전증환자의다이어트방법발작횟수도렌덤
안녕하세요, 근래 건강검진 결과로 고민이 많으시겠습니다..뇌전증이 있으신 다이어트는 발작 역치를 자극하지 않는 안전한 방법이 최우선이랍니다.제안드리는 방법은 키토제닉 다이어트입니다. 본래 뇌전증 치료식단으로 개발된 만큼 발작 완화에 도움이 되지만, 시중의 일반적인 체중감량용 키토식은 영양 불균형을 유발할 수 있어서 발작을 유발할 수 있으니 키토 식단으로 진행하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메인으로 고기, 계란, 등푸른생선같이 동물성 단백질/지방식품을 챙겨주셔야 합니다. 그리고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유, 견과류, 아보카도, 생들기름, 기버터, MCT오일같은 품질 좋은 지방을 충분히 드셔주셔야 합니다.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비중은 1:2:7~1:3:6~2:3:5정도를 추천드립니다. 아침에는 기버터, MCT오일을 넣은 방탄커피와 계란후라이2개, 점심에는 고기300~400g이상에 쌈채소를 챙겨주시고, 저녁에는 200g 연어스테이크, 계란요리, 올리브유-견과류 샐러드같은 구성으로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지중해식 식단이나 저당질 식사가 있습니다. 극단적으로 단식을 진행하시면 뇌전증의 주요 트리거인 저혈당과 피로를 유발하니 통곡물, 단백질, 채소 위주로 규칙적인 식사를 하시면서 특히 밀가루, 설탕, 액상과당같은 정제탄수화물과 야식을 끊은 것부터 시작하시는 것이 안전하겠습니다.운동은 체력이 약해진 상태셔서 숨이 가쁘거나 탈수가 오지 않는 수준의 가벼운 평지 걷기, 싸이클 정도로 하루에 한번 식후 20~30분정도 유산소 운동을 권장드립니다.약을 증량하신지 얼마 안 되신 만큼 식단 변화를 주기전에 신경과 교수님과 상담을 해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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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을 잘 하고 싶은데 요똥이에요 방법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고민이 많으시겠습니다.. 그러나 요리를 배우는 것에 있어서 나이 불문 누구나 깊은 손맛을 깨울 수 있답니다. 맛이 어떤 날은 좋고 어떤 날은 아쉬운 이유가 손재주 문제가 아닌, 요리를 하실때 기준이 달라지기 때문입니다!1 ) 이 부분이 사실 귀찮지만, 정말 기본인 정확한 계량화입니다. 감에 의존하는 눈대중을 과감하게 내려놓으시고 전자저울, 정확한 계량스푼을 준비해 보시길 바랍니다. 레시피책이나 유튜브, 블로그에서 소개하는 재료의 g 수대로만 양념을 준비하시면 맛의 기복이 사라지게 됩니다!2 ) 여러 요리를 번갈아서 진행하시기보다, 우선 질문자님의 자신있어하는 요리, 좋아하시는 요리, 선호하는 요리 범주에서 질문자님만의 시그니처 메뉴 2~3개를 집중적으로 파고드는 방법이 필요합니다. 예로 실패 확률이 적은 미역국이나 제육볶음 같은 메뉴를 골라서 눈감고도 일정한 맛을 낼 수 있을 만큼 반복해서 손에 익히는 것입니다.(한번에 3~5번은 연달아 해주시면 그 요리에 대해 자신감이 생기면서 점차 개선이 되니, 손맛도 자연스럽게 따라오게 됩니다)3 ) 소스, 밀키트를 활용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시판 육수 팩, 코인 육수, 굴소스, 액젓, 치킨스톡, 표고버섯 가루같은 치트키는 요리의 부족한 부분을 최대한 메꾸어 줍니다. 그리고 밀키트를 자주 조리해보시면 전체적인 조리 순서와 재료 조화의 감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습니다.이런 방법들을 차근차근 이어가시면 조만간 주변 분들에게 한 상을 대접하며 정말 맛있다는 칭찬을 드게 되실겁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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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단조절 없이 운동만 해서는 뱃살 절대 안 빠지나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절대 안 빠지는 것은 아니지만 효율이 상당히 떨어져서 무척 힘든 길인것은 맞답니다..! 자신도 모르게 불어난 뱃살을 보면서 식욕 조절까지 쉽지 않아 착잡하실 것 같습니다. 맛있는 유혹을 참는건 인간이라면 가장 어려운 일중에 하나이니까요.이론적으로 평소처럼 드셔도 운동량을 엄청나게 늘려서 칼로리를 다 태워버리시면 뱃살은 빠지게 됩니다. 그러나 운동을 하시면 호름노으로 배가 더 고파져서 식욕을 이기기가 더욱 힘들어집니다. 예로 햄버거나 치킨의 칼로리를 운동을 모두 소모하시려면 매일 몇 시간씩 숨이 차게 뛰어야 하는데, 현실적으로 몸 상하고, 관절 부담되고 어렵습니다..너무 절제를 하는 혹독한 매크로성 식단 대신에 다른 타협안을 고려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일반식을 하셔도 좋으나, 대신 액상과당, 설탕, 밀가루같은 정제탄수화물과 모든 알코올, 야식, 인스턴트를 최대한 멀리 해주시는 것입니다. 이렇게만 절제하셔도 뱃살 감량과 혈당 스파이크로 인한 식욕 조절이 수월해집니다.대신에 고기(계란, 고기, 생선, 두부), 채소를 충분히 드시면 포만감도 오래가서 자연스럽게 과식을 막을 수 있습니다.위에 기본적으로 절제해야할 식습관만 지키시면서 적당한 운동을 해주신다면 뇌가 눈치채지 못하게 서서히 뱃살을 줄여나갈 수 있겠습니다.일반식 하셔도 피하셔야할 식습관만 지켜주시고 적당한 운동으로도 가능하니, 무리하지 않는 건강한 운동 다이어트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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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것질 줄이는법 알려주세요ㅠㅠㅠㅠㅠ
안녕하세요, 군것질은 정말 자주 손이 갈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군것질을 줄이기 위한 방법은 우선 눈에서 멀어지게 하는 것입니다. 집에 있는 간식 창고를 비우시거나 아예 손이 잘 안 닿는 곳에 숨겨두시는 것만으로 무의식적으로 흡입을 멈출 수 있습니다. 배달앱, 결제수단도 모두 지우시고, 집에는 건강한 간식만 배치하는 것이 좋습니다.만약에 입이 심심해서 습관적으로 간식을 찾으시면, 레몬수, 무가당 탄산수, 페퍼민트차 한 잔 드셔보시길 바랍니다. 뇌가 보내는 가짜 식욕을 속이는데 효과적이랍니다. 그래도 씹는 맛이 필요하실 때는 방울토마토, 오이, 견과류, 삶은달걀, 두유같은 대체 간식을 눈앞에 두시는 것이 현명하답니다.그리고 간식이 미치도록 당기는 순간 딱 10~15분간 취미생활, 다른 일을 하시면서 주의를 환기하는 시간 지연 방식도 유용합니다. 바로 양치를 하시거나, 스트레칭, 졸음 방지 매운껌, 리스테린 필름, 이클립스 무설탕 멘톨 사탕, 가글을 해보시면 신기하게도 식탐이 가라앉게 됩니다.평소에 세 끼 식사를 단백질, 식이섬유 위주로 든든하게 챙겨 드셔서 원천적으로 허기짐을 차단하는 것도 중요합니다.평소 절식을 하신다면 식욕이 계속 도져서 군것질에 손이 갈 수 있어요. 위에 방식을 하나씩 이어가시면 간식 집착에서 조금씩 벗어나실 수 있을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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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다이어트 음식 추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매일 같은 다이어트 식단에 지치셨을 것 같습니다.. 영양사로서 인공 감미료의 겉도는 단맛 대신 GI수치는 낮고, 원재료 자체의 건강한 단맛을 활용해서 드실만한 메뉴들을 다양하게 제안 드리겠습니다.1 ) 은은한 당도, 그리고 부드러운 식감이 좋은 단호박 에그슬럿이 있습니다. 깨끗이 씻은 미니 단호박의 속을 파내주시고 계란 한 알과 모짜렐라 치즈를 약간 얹어서 전자레인지에 익혀주시면 끝입니다. 단호박의 풍성한 식이섬유가 당분의 흡수를 늦춰주고, 계란과 치즈가 부족한 단백질, 지방을 채워주어 영양적으로도 맛있는 고단백 식사가 되겠습니다.2 ) 입안을 상큼하고 달콤하게 채워줄 그릭요거트 볼이 있습니다. 인공적인 맛의 스테비아 토마토 대신, 블루베리, 믹스베리, 딸기, 바나나 슬라이스를 올리시고 벌꿀을 1티스푼 챙겨보시길 바랍니다. 요거트의 단백질, 과일의 비타민, 꿀의 향미가 어우러져 다이어트중에 맛있는 디저트 느낌의 간편식이 완성됩니다. 무가당 플레인 요거트도 괜찮으며, 과일 대신 카카오 닙스, 저당 그래놀라, 꿀과 함께 드시는 것도 괜찮습니다.3 ) 따뜻하고 든든한 메뉴로는 에그인헬(샥슈카)이 있습니다. 토마토를 뭉근하게 끓여주시면 조미료 없이도 깊은 단맛과 감칠맛이 올라오는데, 여기에 양파, 버섯, 계란을 넣어서 자작하게 끓여내주시면, 칼로리는 낮으면서 포만감이 오래가는 특식이 완성됩니다.입도 몸도 즐거운 건강한 식사로 다이어트 식이 스트레스 해소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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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식사 후에 식곤증은 왜 생기는 걸까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오후 1시부터 3시, 정말 눈꺼풀이 상당히 무거워지는 마의 시간입니다..! 매일 반복되는 식곤증으로 곤혹스러우셨을 것 같습니다. 점심을 드신 뒤 졸음이 쏟아지는 이유가 혈당과 혈액량 때문입니다.이유 1 ) 음식을 섭취를 하시면 소화를 돕기 위해서 혈액이 위장 부근으로 집중이 되는데, 이런 과정에서 뇌로 공급이 되는 혈액량과 산소가 상대적으로 줄어들어서 나른함을 느끼게 된답니다.이유 2 ) 음식을 소화하는 과정에서 부교감 신경계가 활성화되면서 온몸이 휴식 모드로 전환되는 것도 큰 원인이 됩니다.이유 3 ) 그리고 정제탄수화물(밀가루, 설탕, 액상과당)이나 탄수화물 위주의 식사, 당류가 많은 식사, 그리고 과식을 하시면 혈당이 빠르게 올랐다 급락하는 혈당 스파이크 현상까지 발생해서 더욱 강한 피로와 졸음을 유발하게 됩니다.이런 마의 시간을 극복을 위해서는 점심식사시 정제탄수화물을 줄여보시고, 단백질(고기, 계란, 생선, 두부)와 식이섬유 위주로 충분히 섭취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평소 식사량을 20%정도 줄여보시거나, 식후 15~30분 뒤에 15~20분정도 가벼운 산책을 해주시거나, 피로가 쌓이신 경우 3시 이전에 20분 정도 짧은 낮잠도 도움이 되니 고려해보시길 바랍니다!오늘도 가벼운 스트레칭과 함께 이런 고비를 무사히 넘기시길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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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고 간단한토스트 방법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영양사로서 주변 분들과 여자친구분의 입맛, 건강을 챙길 간단한 레시피인원팬 햄치즈 계란 토스트를 소개드립니다!이 레시피는 프라이팬 하나만 사용해서 설거지를 최대한 줄이고 5~10분 이내로 조리가 가능해서 시간을 최대한 아껴줄 수 있습니다. 영양적으로도 달걀 2개로 단백질을 확보하실 수 있으며, 치즈 1장으로 칼슘을, 슬라이스 햄 1장과 식빵 1장으로 든든한 탄수화물을 공급하니 영양 균형이 좋답니다.1 ) 조리법은 간단하게 이어집니다. 우선 약불로 달군 팬에 버터 10g을 두르고 소금 한 꼬집을 넣은 댤걀 2개 분량의 달걀물을 넣게 부어줍니다.2 ) 달걀물이 50~70%정도 익었을 때 식빵 1장을 가운데 올리시고, 식방과 달걀을 통째로 뒤집어줍니다.3 ) 빵 테두리 밖으로 튀어나온 달걀 조각들을 식빵 안쪽으로 예쁘게 접어 넣으시고, 그 위에 슬라이스 햄 1장, 슬라이스 치즈 1장을 올립니다.4 ) 식빵을 반으로 접어서 앞뒤로 각각 30초씩 노릇하게 구워서 치즈를 녹여내주시면 완성이랍니다.이런 간편하고 맛있는 황금비율 토스트로 주변 분들과 여자친구분께 칭찬 점수를 두둑이 따보시길 응원하겠습니다!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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