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지방을 줄이기 위해서는 식사나 운동 면에서 특히 어떤 점에 집중하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체중은 주는데 체지방이 그대로라면 정말 답답하실 것 같습니다.. 보통 체지방이 아닌 근육, 수분이 먼저 빠지고 있는 경우랍니다. 인체에 근육은 남기고 지방만 태우는 시스템을 갖추시려면 식사, 운동 방법을 체계적으로 가져가주셔야 합니다!칼로리만 완전히 줄이시면 몸은 비상사태로 인지해서 에너지를 많이 소비하는 근육을 먼저 분해하게 됩니다. 매끼 닭가슴살, 달걀, 생선, 두부같은 단백질을 무게 기준 끼니당150g이상 드셔야 근육을 지키며 지방을 태울 수 있답니다. 그리고 액상과당, 흰빵, 밀가루, 설탕같은 정제탄수화물은 인슐린은 과하게 분비시켜서 지방 축적을 도우니 현미밥, 보리, 귀리, 고구마, 오트밀, 단호박같은 복합 탄수화물로 대체하셔서 인슐린 수치를 안정적으로 유지해주셔야 합니다.지방을 태우시려고 달리기, 사이클만 해주신다면 근손실이 가속화될 수 있답니다. 주 3회정도는 스쿼트, 런지, 힙브릿지, 월푸쉬업, 슈퍼맨같은 큰 근육 중심의 근력 운동을 진행해주시길 바랍니다. 근력 운동으로 몸속에 저장된 탄수화물을 먼저 고갈시키신 후 주 4~5회는 20분 이상 싸이클, 걷기, 스텝퍼같은 유산소 운동을 해주시면 몸이 체지방을 연료로 쓰기 시작해서 연소 효율이 올라갑니다.굶어서 빼는 체중은 금방 요요가 옵니다. 하루 기초대사량+300kcal이상 드시면서, 하루 14시간 이상 간헐적 단식과, 7~8시간 규칙적인 숙면까지 꼭 병행해주시길 바랍니다.무리하지 않는 건강한 다이어트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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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저탄고지 왓다갓다 해도 문제되나요
안녕하세요, 현재 저체중인 상태에서 3주 저탄고기, 1주 일반식을 반복하시는 패턴은 몸과 뇌 모두에 무리가 될 수 있어서 추천드리지 않습니다..!인체가 지방을 주 연료로 쓰는 키토시스(지방 대사) 상태에서 안정적으로 적응하는데만 보통 1~2주일이 걸리며, 겨우 적응할 때쯤 탄수화물이 다시 들어오면 몸은 다시 포도당 대사로 돌아가야만 합니다. 이런 과정이 매달 반복이 되면 대사가 계속 충돌하면서 매번 두통, 무기력함 같은 키토 플루 현상을 겪게 되고, 뇌 효율이 떨어질 수 있답니다.우려되는 부분이 저체중이라는 점입니다. 저탄고지 식단은 포만감이 높아서 식욕이 떨어지기 쉽고, 안 그래도 체중이 더 감량되지 않게 방어를 해야하는 상태에 식사량까지 줄어들면 근육이 더 빠지고 면역력이 약해질 수 있어요.뇌 발달 이점을 위해서는 탄수화물이 엄격히 제한되는 키토제닉 보다는, 당류, 밀가루, 설탕같은 정제탄수화물과 술을 철저하게 제한해주시고 올리브유, 아보카도, 견과류, 생들기름, 고기, 등푸른 생선을 충분히 챙겨주시는 약간의 저탄고지(하루 탄수화물 100~150g)에 지중해식 식단을 규칙적으로 유지하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칼로리를 충분히 채우시면서 뇌에 좋은 영양을 공급하시는 것이 안전하고 효과적인 방법이 될 수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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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란후라니 하나 칼로이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일반적인 계란후라이 한 개 칼로리는 약 90~120kcal정도입니다! 삶은 계란 한개(약 70~80kcal)에 비하면 기름으로 20~40kcal 정도가 높아지는 것이 사실입니다. 요리하실 때 두르는 식용유양에 따라 차이가 나는데, 기름 한 큰술이 약 100kcal라서 기름을 넉넉히 쓰실수록 칼로리도 함께 올라가게 됩니다.그러나 기름이 좀 들어가서 계란후라이 자체가 다이어트에 방해되지는 않습니다. 계란의 단백질은 포만감을 오래 유지해주어 점심 과식을 막아주고, 적당한 지방도 낮 동안의 식욕을 안정시키는데 좋습니다. 칼로리를 더 낮추고 싶으시면 팬에 기름을 부어 사용하시기보다 오일 스프레이를 사용해서 가볍게 코팅만 해주시거나, 작은 티스푼으로 딱 1스푼만 계량해서 조리해 보시길 바랍니다.불 조절만 잘 해주시면 기름을 조금나 써도 노릇하고 맛있는 후라이를 만드실 수 있어요.아침 단백질, 좋은 지방은 다이어트에 있어 필수사항이니 건강한 식단 이어가시기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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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영양제 격일 섭취에 광하여...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종합영양제를 격일로 드셔도 전혀 소용없는 것은 아니며, 영양 과다 섭취를 예방하면서 몸에 충분한 도움이 되실 수 있습니다. 질문하신 요오드의 경우, 수용성 비타민처럼 체내에 마냥 쌓이지 않고 소변으로 배출되는 성질이 있습니다. 그러나 인체의 갑상선은 요오드를 일정량 비축해두고 필요할 때마다 꺼내 쓰므로, 하루 걸러 드셔서 결핍이 생기거나 효과가 사라지지 않아요.그리고 한국이는 평소 김, 미역, 다시마같은 해조류를 통해 이미 요오드를 섭취하는 편이라서, 영양제를 매일 먹지 않아도 문제가 되지 않는 경우가 많답니다. 다른 수용성 비타민(B,C)도 매일 먹으면 이상적이지만, 격일로 보충해 주시는 것만으로도 평소 식단에서 부족했던 부분을 채우는 보험 역을 해줍니다.오히려 영양제에 포함된 지용성 비타민(A, D, E)이나 철분, 아연같은 미네랄은 매일 과하게 드시면 체내에 쌓여서 부작용을 일으킬 수 있으니, 평소에 식사를 잘 챙겨드신다면 격일섭취가 몸의 부담을 줄이는 방법이 될 수 있겠습니다.질문자님 컨디션 식사 스타일에 맞춰서 편안하게 격일로 드셔보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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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은계란. 올리스 GLP1 다이어트 효과있을까여?
안녕하세요, 올릭스 GLP-1 다이어트에 관심이 생기셨군요!올릭스는 현재 차세대 비만 치료제를 연구중인 국내 바이오 기업이며, 시중에 판매되는 다이어트 약이나 식품은 아니랍니다. 요즘 유행하는 GPL-1 다이어트는 원래 주사제 형태의 전문 비만 치료제(위고비, 마운자로)를 뜻합니다.함께 말씀하신 삶은 계란은 천연 위고비라고도 합니다. 인체는 계란처럼 단백질이 많은 음식을 먹었을 때 소화 과정에서 식욕을 억제하고 포만감을 느끼게 하는 천연 GLP-1 호르몬을 스스로 분비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니까 비싼 약을 쓰지 않고도 삶은 계란을 충분히 먹어서 유사한 식욕 억제 효과를 자연스럽게 얻을 수 있습니다.치료제 대신 선택하실 수 있는 추천드리고 싶은 더욱 좋은 다이어트는 바로 이런 원리를 활용한 천연 GLP-1 식단이 되겠습니다. 아침, 허기가 지실때, 그리고 식전에 삶은계란 2개와 식이섬유가 많은 채소를 챙겨보시길 바랍니다. 단백질, 섬유질, 지방의 조합이 포만감을 오래 유지해서 자연스럽게 간식, 과식을 막아주게 됩니다.여기에 하루 30분씩 식후 가볍게 걷는 습관을 더하시는 것도 약물 부작용이나 요요 현상 없이 건강하게 살을 뺄 수 있는 방법이 되겠습니다.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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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40 당뇨 환자 10명 중 8명이 비만형, 청년 건강 위기 누가 책임져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예전에 한국의 당뇨는 췌장의 인슐린 분비 능력이 떨어지는 마른 당뇨가 주를 이뤘으나 근래 3040 세대에서는 서구화된 식습관, 배달 음식, 과한 액상과당, 설탕, 밀가루 섭취로 인해 10명중 8명이 비만형 당뇨를 겪고 있습니다.이런 청년 건강 위기를 보면 개인 의지 부족이나 자기관리 실패로만 따져서는 해결하기가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24시간 언제든 고칼로리 음식을 주문할 수 있는 배달 환경, 자극적인 식문화를 부추기는 미디어, 먹방, 그리고 과잉 업무, 스트레스로 운동할 시간조차 내기 힘든 노동 구조가 모두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그리고 사회적인 책임의 분담도 중요합니다. 초가공식품과 당류에 대한 성분 표시를 강화하고 제도적인 규제를 검토하는 것이 필요하며, 청년들이 건강한 식단과 신체활동을 유지할 수 있도록 최소한의 여가가 있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물론 개인의 식습관 개선 노력은 필히 동반이 되어야 하지만, 건강한 선택을 더 쉽게 만들 수 있는 사회적인 안전망, 환경적인 변화가 선행이되면 이런 비만형 당뇨의 악순환을 개선할 수 있을 것입니다.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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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대에 대해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 지인이 나눠주신 근대 덕으로 행복한 고민이 생기셨을 것 같습니다.[근대 효능] 근대는 수분과 식이섬유가 풍성해서 장 건강, 다이어트에 좋고, 비타민A가 많이 함유되어 있어서 눈의 피로를 풀어주는데 좋답니다. 그리고 칼슘, 철분, 필수 아미노산이 많아서 뼈 건강을 지키고 빈혈을 예방하는데도 좋은 기특한 채소입니다.[근대 요리] 이렇게 많은 근대를 맛있게 소비할 수 있는 조리법은 정말 많습니다. 근대 된장국은 쌀뜨물에 된장을 풀고 마른 새우, 멸치 육수를 내어 근대를 넣고 푹 끓여주시면 구수하고 시원한 맛을 느낄 수 있습니다. 반찬으로 드시기 좋은 근대나물무침은 소금물에 약간 데쳐서 물기를 꼭 짜시고 국간장, 다진 마늘, 참기름으로 무쳐내시면 부드러운 식감이 살아나게 됩니다. 별미가 당기실 경우 데친 넓은 근대 잎에 양념한 밥과 쌈장을 얹어서 동그랗게 마는 근대쌈밥을 만드시거나, 숭덩 썰어서 부침 가루 반죽과 함께 기름에 노릇하게 지져내는 고소한 근대전을 추천드립니다.양이 너무 많으시면 약간 데쳐서 한 번 드실 분량씩 소분해서 냉동 보관해 두셨다가 국거리로 쓰셔도 좋아요.식감이 부드러워서 질리지 않으니 다양한 조리법으로 풍성한 식탁을 꾸리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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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빨 닦고 가글 하기에 관하여....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우유를 드신 후 맹물로 입안을 강하게 여러번 헹구시고 외출하신 뒤, 귀가해서 양치를 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양치 직후 가글을 피하라는 이유는 치약의 계면활성제 성분과 가글의 특정 살균 성분(CPC)이 만나면 치아 변색을 유발할 수 있으며, 치약의 유익한 불소 성분을 씻어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미 우유를 섭취하셨다면 치약의 불소 효과는 상당 부분 희석된 상태랍니다.여기서 우유 속 유당과 단백질 성분을 그대로 방치를 한 채 외출을 하시면 구강 내 박테리아가 증식하면서 충치, 구취의 원인이 되기 쉬우니, 아무런 조치 없이 나가시는 것은 좋지 못합니다. 되도록 외출 전에 시간이 없으시면 화학적 충돌 우려가 있는 가글액 대신, 물로 입안을 구석구석 세게 헹구어서 우유 잔여물을 일처적으로 제거해 주시길 바랍니다.이렇게만 해주셔도 부패를 줄일 수 있어서, 이후에 볼일을 마치고 돌아오셔서 꼼꼼하게 다시 양치질을 해주시는 것이 구강 의학적으로 안전한 관리 방법이 되겠습니다.궁금증이 해결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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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늘쫑 짱아치 담글때 간장소스를 만들려면 진간장으로 만드는걸까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 마늘쫑 장아찌를 담그실 때는 진간장을 사용하셔야 합니다. 국간장은 짠맛이 너무 강하고 깊은 색을 내지 못해서 장아찌용으로는 적합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에 반해 진간장은 감칠맛과 은은한 단맛도 있어서 감칠맛 있는 소스를 만드시는데 좋아요.황금 소스의 비율은 진간장 1 : 물 1 : 식초 1 : 설탕 1의 1대1 비중입니다. 조금 더 깔끔하고 덜 자극적인 맛을 원하시면 식초, 설탕의 양을 0.7~0.8정도로 약간 줄여서 조절하셔도 좋습니다.오래도록 변하지 않고 아삭하게 드시기 위한 몇 가지 주의점을 제안 드리겠습니다.1 ) 물기를 완벽하게 제거해주셔야 합니다. 세척 후 마늘쫑에 물기가 남아있으면, 소스가 희석되어 수분으로 인해 곰팡이가 생기기 쉬우니 완전하게 건조를 해주세요.2 ) 뜨거울 때 부어줍니다. 간장소스를 팔팔 끓여서 뜨거운 상태 그대로 마늘쫑에 부어주셔샤 조직이 수축하면서 아삭한 식감이 오래 유지될 수 있어요. 여기서 용기는 열에 강한 유리병을 사용해주셔야 안전하겠습니다.3 ) 2차 끓여 붓기입니다. 실온에서 2~3일 숙성하신 후 간장물만 따로 따라내어서 한 번 더 끓이신 뒤에, 이번에는 완전하게 다 식혀서 다시 부어주시면 냉장고에서 1년 넘게 무르지 않고 장기 보관이 가능하겠습니다.마늘쫑 장아찌 맛있게 만드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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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기상시 컨디션이 좋으려면 수면과 무엇이?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이미 규칙적인 수면과 이른 저녁 식사로 모범적인 기본기를 갖추고 계시다고 생각합니다! 아침 컨디션을 정하는 것에 중요한 것은 수면의 양에다가 수면의 질, 생체 리듬을 맞추는 것입니다. 여기에 몇 가지 루틴을 제안 드리겠습니다.1 ) 빛을 통제를 합니다. 기상 후 암막커튼을 치고, 창문을 여셔서 야외 자연광을 10~20분간 쬐주시면 세로토닌이 분비되어 잠이 깨게되고, 밤에는 스마트폰의 블루라이트를 차단해주셔야 숙면 호르몬인 멜라토닌이 원활하게 나오게 됩니다.2 ) 수면 환경도 중요합니다. 침실 온도를 냉방 기준 26~27로 맞추시고, 그게 아닐경우 18~22도로 맞추신 후, 습도는 40~50%범주로 쾌적하게 하시고, 암막커튼을 쳐서 빛을 완전히 차단하시는 것이 깊은 잠을 유도하는데 좋습니다. 주광색 3000K정도의 무드등을 가볍게 하나 켜두시면 좋습니다.3 ) 기상 후 수분 섭취도 정말 중요합니다. 밤새 호흡으로 소실된 수분을 미지근한 물 300~500ml 한 잔으로 채워주시면 세포가 깨어나면서 피로가 빠르게 해소될 수 있씁니다.4 ) 취침 2~3시간 전에는 모든 음식과 운동을 마쳐주셔야 합니다. 격렬한 운동은 뇌를 자극해서 각성을 유도하니 적당한 가벼운 운동을 권장드립니다.위에 기본적인 루틴을 진행해주시면, 매일 아침 컨디션이 더욱 개선이 되실거에요.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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