걷기가 당수치 저하에 관련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걷기는 당수치를 낮추는데 정말 효과적입니다. 걸으실 때 허벅지, 둔부 같은 큰 근육이 혈액 속 포도당을 에너지원으로 직접 끌어다 쓰기 때문입니다. 주말에 20km를 걸으시는 열정은 대단하시지만 혈당관리면에서는 주 1회 몰아서 하시는 것은 약간의 아쉬움이 남습니다..20km를 걸으신 직후에는 당수치는 거의 30~50mg/dL 이상 일시적으로 떨어질 수 있습니다. 그러나 운동을 통해 인슐린 민감성(혈당을 낮추는 효율)이 높아지는 시간은 길어야 24~48시간이 됩니다. 일요일에 열심히 걸으셔도 화요일쯤 되면 몸은 다시 운동 전 상태로 돌아가게 됩니다.평일에 관리가 안 되실 경우 혈당 변동폭이 커져서 혈관에 무리가 갈 수 있으며, 평소에 안 하시다가 주 1회 무리를 하시면 관절 손상, 저혈당을 부를수도 있습니다. 혈당 관리의 포인트는 빈도에 있습니다.주말 20km 대신 주말에는 10km이내로 조율을 해보시어, 평일 저녁 식후에 20~30분씩 쪼개어서 주 3~4회 걸어보시는 것을 고려해보시길 바랄게요. 이 편이 장기적으로 당화혈색소를 낮추지만 당수치 관리에 강하고 안전한 편입니다.주말의 에너지를 평일로 조금만 나누어 보시길 권해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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췌장암에 제일 안 좋은 것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건강 검진 결과에서 췌장암 위험도가 10배나 높다는 결과로 상당히 염려가 되실 상황이라 생각합니다.1 ) 췌장암을 예방하기 위해서 일상에서 먼저, 그리고 꼭 멀리해주셔야할 최악의 요인은 단연 담배입니다. 담배는 전문가들이 입을 모아서 술보다 더 위험하다고 경고하는 췌장암의 유발 인자로, 담배 속 발암물질이 직접 췌장 세포를 손상시킬 수 있습니다.2 ) 다음으로 위험한 것은 액상과당, 설탕, 그리고 단순 탄수화물입니다. 인슐린을 분비하는 췌장은 과한 당분이 들어오면 빠르게 혹사를 당하며, 이런식으로 유발된 만성 염증과 당 독소는 췌장암세포가 증식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게 됩니다.3 ) 술, 기름진 음식, 튀김, 트랜스 지방, 가공유지같은 고지방 식단도 좋지 못합니다. 분해 효소는 오직 췌장에서만 나워서, 기름진 음식을 많이 드시면 췌장이 쉬지 못하고 망가지며, 나중에 만성 췌장염을 거쳐서 암으로 발전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이미 검진으로 주의 사항을 안내받으신 만큼, 되도록 금연, 금주를 해당되신다면 고려하시고, 식단을 가공식품보다는 자연식품 위주로 담백하게 바꾸어서 췌장의 부담을 덜어주며 정기적인 검진을 병행해보시길 권장드립니다.췌장 관리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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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초보 요리실력이라 겁나요ㅠ어떻하죠?
안녕하세요, 사진 속 돼지고기 김치찌개를 보니 왕초보의 솜씨가 아닙니다! 고기도 먹기 좋게 썰려 있고 국물 색도 알맞게 자작해서 맛있어 보이니 너무 기죽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직접 해 드시는 밥상이 아무래도 염도와 당도를 조절할 수 있어서 건강에 가장 좋으나, 요리 스트레스가 심하시면 오히려 소화와 정신 건강에도 해롭답니다.. 영양 균형을 위해서 손이 많이 가고 쉽게 상하는 나물이나 밑반찬은 깔끔한 반찬가게를 이용해보시고, 사진 속 요리처럼 메인 요리 하나만 직접 준비하시는 방식을 추천드립니다.요리도 결국에 경험과 자신감 싸움이더라구요. 처음부터 완벽하게 하시려다 진이 빠질 수 있는데, 시판 소스, 가끔은 밀키트도 활용해보셔서 조리 과정을 단순화하시면 불 조절이나 간 맞추기 같은 기초 감각을 익히시는데 좋아요. 그렇게 하나씩 성공하시다보면 자연스럽게 손맛이 붙게 됩니다.전부 사 먹기, 전부 해 먹기 이런 하나의 선택보다는 반반 하이브리드 방식은 어떠실까 합니다. 밑반찬은 사서 드시되 메인 찌개, 구이, 볶음 이런 요리는 직접 조리하셔서 손맛을 들여보시길 바랄게요. 2년차 주부시면 아직 주방과 친해지는 과정이니 너무 염려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만개의 레시피, 유튜브에서 주부 요리 검색하시면 다양한 레시피를 만나보실 수 있겠습니다. 마음에 드시는 레시피만 3~5번씩 따라해보셔도 금방 손에 익게 되니 참조해보시길 바랄게요!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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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샘종제거 후 좋은 식단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위 샘종 제거 시술을 받으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임상영약적으로 대학병원 지침을 고려해서 식사 원칙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이번 시술은 위를 잘라낸 것이 아닌 표면의 선종만 안전하게 긁어낸 것이라, 상처가 아무는 시술 후 1~2주일정도만 주의해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질문하신 대로 맵고 짠 음식(젓갈, 장아찌, 매운 찌개, 라면)은 출혈 예방을 위해서 꼭 피해주시고 싱겁게 드셔야 합니다.그러나 야채 위주의 식사는 초기에는 권장드리지 않습니다..! 더덕, 도라지, 고사리같은 질긴 채소나 생야채류(양배추)는 위벽의 상처를 긁어서 자극을 주기 때문입니다. 채소는 꼭 찌거나 구워서 익혀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대신에 상처 회복을 돕는 단백질 중심의 부드러운 식단을 다양하게 드시는 것을 권장드려요.1) 초기(1~4일): 흰 죽에 연두부, 계란찜, 흰살생선찜, 찐 감자, 익은 바나나처럼 소화가 잘 되고 촉촉한 단백질, 복합당질 위주로 챙겨주시면 좋겠습니다.2) 회복기(5~7일 이후): 진밥으로 인행해서 푹 익힌 애호박나물, 무나물, 기름기 적당한 닭안심살조림, 부드러운 돼지고기 수육처럼 서서히 단백질 범위를 육류, 가금류로 넓혀 보시길 바랄게요.1~2주 이상 장기적으로 죽을 드실 필요는 없으셔서 부드러운 음식 위주로 꼭꼭 천천히 씹어서 드시는 것만 체크해주시면 좋겠습니다.빠른 시일내로 말끔하게 회복하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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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가 울적하고 지치고 무기력해요
안녕하세요, 밥을 드실 때도 운동을 하실때도 무기력과 우울함이 있으신데 하루가 많이 힘드실 것 같습니다..현재 무기력은 에너지를 많이 사용했다는 의미입니다. 이런 우울함을 덜기 위해서는 일상에서 가볍에 시도할 몇 가지 방법을 제안드리겠습니다.1 ) 기분이 좋아지면 움직이겠다는 생각 대신에 사소한 행동을 먼저 시작해보시길 바랄게요. 아침에 창문을 열고 15~20분간 햇볕을 쬐면서 걷는 것만으로도 행복 호르몬인 세로토닌이 분비가 됩니다.2 ) 그리고 미지근한 물 300~500ml 마시기, 이불정리처럼 쉬운 루틴을 완료하시면서 작은 성취를 조금씩 쌓아가시는 것도 무력감을 깨는데 효과적이랍니다.3 ) 입맛이 없으시겠지만, 영양 있는 식사(단백질 식품, 고기, 계란, 생선, 두부, 요거트)를 규칙적으로 챙겨보시고, 답답한 감정을 메모앱, 일기에 적어보시거나 믿을 만한 사람에게 털어놓으시는 것도 도움이 되실 수 있습니다.이러한 노력에도 무력감이 계속 이어지신다면 되도록 상담센터나 병원을 고려해보시길 바랍니다.전문가의 도움을 받아보시는 것이 스스로를 돌보고 쾌유할 수 있는 현명한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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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자 생일상으로 어떤 메뉴가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배우자분의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미역국과 밥에 챙기기 좋으면서도 1시간 내로 완성할 수 있는 생일상 메뉴 두 가지를 제안드리겠습니다.[소불고기, 25분 소요]소고기 불고기용 300g 기준 진간장 3큰술, 설탕 1.5큰술, 다진마늘 1큰술, 맛술 1큰술, 참기름 1큰술, 후추 약간 섞어서 양념장을 만듦니다. 키친타월로 핏물을 제거한 고기를 양념에 10분간 재우신 뒤, 채 썬 양파 1/2개와, 대파 1/2대를 함께 넣고 강불로 달군 팬에 수분을 날리면서 빠르게 볶아내주시면 야들한 불고기가 완성이 됩니다.[하트 새우전, 15분 소요]냉동 새우 15마리를 해동하셔서 물기를 완전하게 닦아내주시어, 소금, 후추를 한 꼬집씩 뿌려서 밑간을 합니다. 일회용 봉지에 부침가루 2큰술과 새우를 넣어서 흔드시면 가루가 얇고 고르게 묻습니다. 이를 잘 풀을 달걀 1개 물에 적신 뒤, 기름을 두른 팬에 올려서 앞뒤로 2분씩 노릇하게 구워냅니다. 여기서 새우 두 마리의 구부르진 부위를 마주 보게 붙여서 올려주시면 예쁜 하트 모양이 되어서 생일상 분위기가 더욱 특별해질 것입니다.두 요리 모두 조리법이 간단해서 멀티태스킹으로 동시에 진행하시면 빠르면 40분, 여유있게 1시간 안으로 충분히 근사하고 풍성한 생일상을 완성하실 수 있겠습니다.정성 가득한 한 상과 함께 행복하고 따뜻한 기념일을 보내시길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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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지방 빠지는 건강한 다이어트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체대 입시 준비하시느라 정말 고생이 많습니다..!밤 12시에 운동이 끝난다니 체력적으로 정말 힘드시겠습니다. 165cm 여성 체대입시생 기준, 실기 수행능력을 최상으로 끌어올리기 위한 이상적인 체중은 54~58kg, 체지방률은 18~22%선을 권장드립니다. 미용 몸무게보다 순발력과 근력을 낼 수 있는 근육량이 중요하거든요. 체지방률이 너무 낮으면 면역력이 떨어지고 부상 위험이 커지면서, 반대로 너무 높으면 몸이 무거워지니 이런 범위를 목표로 잡아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고민인 밤 12시 이후 식사는 꼭 챙겨주셔야 합니다. 강도 높은 운동 후 아무것도 드시지 않고 취침을 하시면 피로 회복도 더디고 근손실이 찾아와서 다음날 운동에 지장을 줄 수 있습니다. 대신에 소화에 부담이 없도록 닭가슴살100g(소시지, 큐브, 훈제, 슬라이스 모두 괜찮아요), 달걀 2개, 단백질 쉐이크(단백질 음료, WPI 모두 좋아요)같은 단백질에다가 바나나 1개, 고칼슘 우유를 챙기셔서 근육에 영양을 공급해주시길 바랍니다.(대략 400kcal 내외로 드셔주시는 것이 좋습니다)현실적인 다이어트를 위해서 절대 굶지 마시고 삼시 세끼 모두 챙겨 드시되 정제탄수화물(밀가루, 설탕, 액상과당)같이 이런 간식류만 피해주셔도 체중 관리, 체지방률 관리가 수월해질 거에요.평소 식사량의 10~20%정도만 약간 줄여서 운동 에너지는 확보해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부상없이 끝까지 지치지 않게 응원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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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때 보통 몇그람 빠져야 정상인가요?
안녕하세요, 자고 일어났을 때 500g정도 체중이 주는 것이 정상적이고 건강한 범위입니다! 저는 보통 0.5~0.7kg가 빠지는데 어떤날은 1.5kg이상 빠지기도 합니다.보통 성인은 하룻밤 사이에 보통 500g에서 1kg(또는 자신의 체중의 약 0.5~1%) 정도의 몸무게가 자연스럽게 빠지게 됩니다. 이렇게 자는동안 특별한 활동을 하지 않아도 살이 빠지는 이유가 보통 호흡, 피부 수분 증발 때문입니다. 사람은 잠을 자면서도 끊임없이 숨을 쉽니다.여기서 몸속으로 산소를 들이마시고 이산화탄소를 내뱉는데, 이런 과정에서 눈에 보이지 않는 탄소 원자와 수증기가 몸 밖으로 계속 배출되며 의외로 많은 무게가 날아가게 됩니다. 여기에 자는 동안 자신도 모르게 피부를 통해 증발하는 땀, 수분 소실까지 더해지면서 수백 그람의 무게 차이가 생기게 됩니다.질문자님처럼 아침에 일어나서 화장실까지 다녀온 후 최종적으로 500g이 줄어든 것이라면 밤새 몸의 대사 기능이 원활히 작동되었다는 의미입니다.전날 야식을 많이 드셨거나 짜게 드셔서 몸이 부은날에는 수분 정체 때문에 일시적으로 덜 빠질 수도 있고, 방 안이 더워서 땀을 많이 흘린 날에는 더 많이 빠질 수도 있답니다. 그래서 매일 조금씩 달라지는 수치에 너무 연연하지 않으셔도 되겠습니다.현재 질문자님 상태는 정상 범위랍니다.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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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비법 좀 알려주세요 ㅜㅜㅜㅜ
안녕하세요, 자꾸만 무너지는 다이어트로 인해 속상하셨겠습니다..!맛있는 음식의 유혹을 참으시는 것은 누구에게나 정말 힘든일이라 실패를 하셔도 스스로 너무 다그치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지속이 가능한 다이어트를 원하신다면 완벽주의를 버리는 것부터 시작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일주일 내내 500~1,000kcal같은 초절식, 닭가슴살, 방울토마토, 사과, 계란, 두유, 샐러드 이런식의 식단은 오래가기 정말 어렵고, 식이스트레스와 요요만 얻게 됩니다.1 ) 80%는 건강하게 먹고 20%는 좋아하는 음식을 적당히 맛있게 누리는 80:20 법칙을 식단에 적용해주시면 보상 심리로 인한 폭식을 막을 수 있답니다. 어느정도 적응이 되시면 정제탄수화물(밀가루, 설탕, 액상과당)과 술(성인이실경우), 초가공식품, 인스턴트, 야식까지 피해주신다면 다이어트 성공률이 올라가게 됩니다.2 ) 평소 음식을 완전하게 참으시기보다 당류를 줄인 대체당 저당 소스류나 곤약면, 두부면같은 낮은 칼로리의 대체 식품을 잘 활용해주셔서 입터짐을 달래주시는 것이 현명하겠습니다. 칼로리는 기초대사량+300kcal이상은 드시는 것이 요요를 막을 수 있습니다.3 ) 식사 때는 의식적으로 20번 이상 천천히 씹으면서 20분 이상 식사시간을 갖춰서 뇌가 포만감을 느낄 시간을 벌어주고, 가짜 배고픔에 속지 않도록, 식사 15~20분 전에 물을 300~500ml정도 충분히 드시는 습관도 괜찮습니다. (식사중에는 폰과 TV사용을 금지하고 오로지 식사에만 집중하시는 마인드풀니스 이팅을 권장드립니다-과식 방지, 가짜 식욕 방지)4 ) 식사시 채소 > 지방/단백질 > 복합탄수화물 순서로 드시는 채단탄 식사법을 지켜주시면 혈당 스파이크를 막아 식곤증과 나중에 가짜 허기를 막을 수 있습니다.이 외에도 하루 14~16시간의 간헐적 단식, 체중 x 30ml 내외의 충분한 물 섭취, 하루 7~8시간 이상의 규칙적인 숙면도 다이어트에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어쩌다 하루 많이 드셔서 노력해오신 모든 다이어트 과정이 무너지는 것이 아니니, 마음의 여유를 가지시고 다음 끼니부터 가볍게 시작하는 유연한 멘탈 관리가 장기적인 성공을 이끌 수 있습니다. 무리하지 않는 건강한 다이어트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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뱃살 감소하는 방법 하시는분 있으신가요 ㅠㅠ
안녕하세요, 현재 키 157cm에 52kg이시면 전체적인 체중은 지극히 정상 범위에 속하십니다!그럼에도 유독 뱃살이 고민이시면 근육량에 비해서 체지방 비중이 높은 마른 비만 유형이시거나 자세 불균형, 복부 팽만일 수 있겠습니다. 아쉽게도 특정 부위의 지방만 골라서 빠르게 빼는 방법은 없지만, 몇 가지 중요한 습관만 바꿔주시면 복부 라인을 매끄럽게 정리할 수 있답니다. 몇 가지 뱃살 감소 팁을 제안 드리겠습니다.1 ) 식단에서는 액상과당과 정제탄수화물(설탕, 밀가루- 빵, 면, 과자, 디저트, 흰쌀-밥, 떡), 그리고 술을 최대한 멀리해주시고, 단백질(고기, 계란, 생선, 두부), 식이섬유 중심의 식사를 하시는 것이 효과적이랍니다. 혈당을 빠르게 올리는 음식들은 고스란히 복부 지방으로 축적되기 때문입니다.2 ) 운동은 맨몸스쿼트, 런지, 힙브릿지같은 하체를 사용하는 근력 운동을 주 2~3회 진행해주시고(유튜브 맨몸 유산소 운동, 타바타, 댄스 다이어트같은 운동도 괜찮습니다), 싸이클, 스텝퍼, 계단오르기, 스피닝같은 유산소 운동을 주 3~4회이상 1회당 30~40분을 권장드립니다. 큰 근육을 쓰는 전신 근력 운동을 병행하셔서 전체적인 체지방을 걷어내주셔야 합니다.3 )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티솔은 복부에 지방을 집중적으로 저장하는 성질이 있어서, 하루 7~8시간에 가까운 규칙적인 숙면과 스트레스 관리가 필요합니다.4 ) 이 외에도 14~16시간의 간헐적 단식, 하루 물 체중 x 30ml 내외 섭취도 체지방 대사에 큰 도움이 되겠습니다.아랫배가 볼록해 보이는 것은 골반 전방경사같은 자세 문제일 수 있어서 평소 코어에 힘을 주시고, 드로인 호흡법으로 복횡근을 단련해주시는 것도 필요합니다.굶으시기보다 몸을 건강하게 리모델링 한다는 마음으로 진행해주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무리하지 않는 건강한 다이어트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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