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박사 레시피 자세히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어요.PC방과 찜질방에서 피로 회복과 숙취 해소용으로 큰 인기를 끌면서 최근 편의점 정식 캔 음료로까지 출시된 얼박사(얼음+박카스+사이다)의 실존 레시피와 황금비율을 알려드립니다.대표적이고 실패 없는 기본 레시피는 질문하신 대로 박카스와 사이다를 1:1 비율로 섞는 것이랍니다. 컵에 살얼음이나 각얼음을 가득 채운 뒤, 박카스 한 병과 동일한 양의 사이다를 부어서 골고루 섞어주시면 완성이 되겠습니다. 이 1:1 비율은 박카스의 그 달달한 향미와 사이다의 톡 쏘는 청량감이 가장 균형있게 어우러지는 대중적인 황금비율로 꼽힙니다.그러나 취향에 따라 더 맛있게 드실 수 있는 입소문 난 응용 비중도 존재합니다. 톡 쏘는 탄산과 달콤한 맛을 더 강하게 느끼고 싶으시다면, 박카스 1 : 사이다 1.5 또는 1 : 2 비율로 사이다의 양을 넉넉히 늘려보시길 바랍니다. 반대로 찌뿌둥한 몸을 깨우는 자양강장제의 진한 맛과 피로 회복 효과에 집중하고 싶으시다면 박카스 1 : 사이다 0.8 비율로 사이다를 살짝 줄여서 박카스의 비중을 높이는 것을 추천드립니다.처음 드신다면 기본 1:1 비율로 가볍게 시작을 해보시어, 한 입 드셔보신 후 입맛에 맞춰서 사이다를 조금씩 추가하시면서 질문자님 만의 최적의 비율을 찾아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참조하시어, 얼박사 맛있게 만들어 드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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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빠지는 방법을 알고싶습니다 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내장지방을 효과적으로 빠지기 위해서는 탄탄한 식단 관리와 효율적인 운동 루틴 밸런스를 맞추는 것이 정말로 중요하겠습니다. 제가 다이어트를 성공하면서, 효과를 보았던 것 위주로 제안 드리겠습니다.[식단] 식사를 하실 때는 되도록 칼로리는 기초대사량+300kcal정도로 설정을 하고,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비중을 2:3:5 정도로 설정을 합니다. 탄수화물은 하루 70~130g 범주에서 드시는 것이 좋으며(밥 공기 1~2공기 기준이랍니다), 단백질은 체중 x 1.6~2.0g 범주에서 살코기류, 닭가슴살, 두부, 계란, 생선을 끼니마다 고루 나눠서 반찬 무게 기준 150~250g 이상 꾸준히 드시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포만감 유도, 과식 방지, 가짜 허기 방지). 지방은 올리브유, 생들기름, 아보카도, 견과류, 그리고 고기, 등푸른생선(고등어, 연어, 삼치, 꽁치의 지방으로 섭취량을 채웁니다. 특히나 밀가루, 설탕, 액상과당같은 정제탄수화물, 술, 야식, 인스턴트, 자극적인 배달음식, 초가공식품은 최대한 멀리해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대신에 복합탄수화물(고구마, 단호박, 보리, 귀리, 현미, 곤약밥, 콜리플라워라이스)로 대체를 해주시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식습관, 생활습관] 하루 14~16시간의 간헐적 단식을 병행해주시어, 하루 7~8시간 규칙적인 숙면, 하루 체중 x 30~35ml 범주의 물을 충분히 나눠서 틈틈이 복용을 해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식사 요법으로는 5분간 식이섬유 -> 10분간 단백질/지방 -> 5분간 복합탄수화물 순으로 20분 이상 식사를 진행하는데, 되도록 식사중에는 TV, 스마트폰을 보지 않고 완전히 식사에만 집중을 해주시면, 뇌에 포만감 호르몬 렙틴이 충분히 나와서 과식을 막을 수 있겠습니다.[운동] 운동에서는 주 4~5회 주당 150~200분 이상 1회당 식후 30~60분 뒤에 30~40분간 유산소 운동(걷기, 슬로우조깅, 싸이클, 스텝퍼, 계단오르기, 천국의계단, 일립티컬, 로잉머신, 인클라인 트레드밀, 스피닝, 수영)을 챙겨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주 2~3회 1회 20~25분 내외로 칼로리 소모가 큰 고강도 인터벌 트레이닝을 사용하는 동작인 버피테스트, 점핑잭, 마운틴클라이머, 케틀벨같은 동작을 수행하시거나, 유튜브 홈트로 타바타 또는 유산소 홈트(땅끄부부, 빅씨스, 비타민신지니 채널 참고해보시길 바랄게요!)을 따라하시는 것도 칼로리 소모가 엄청나답니다.무리하지 않는 건강한 다이어트 성공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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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에 초밥 먹는건 위험한 걸까요??
안녕하세요, 여름철에 초밥이나 회를 먹는 것에 대한 두 분의 의견은 사실 모두 일리가 있습니다.배우자분의 걱정처럼 여름에는 높은 기온과 습도로 인해서 식중독균이 번식하기 쉬운 환경이 조성이 됩니다. 바닷물 온도가 20도 이상으로 상승하게 되면 장염 비브리오균같은 해수 세균의 활동이 상당히 왕성해지므로, 유통 과정이나 조리 환경에서 온도 관리가 조금이라도 미흡하면 배탈이 날 위험이 확실하게 커집니다. 따라서 여름철 날생선 섭취에 대해 경각심을 가지는 것은 상당히 자연스럽고 안전을 위한 좋은 태도랍니다.그러나 질문자님의 생각대로 여름이라고 해서 초밥을 아예 먹지 못할 만큼 무조건 위험한 것은 결코 아니랍니다. 요즘은 어획 단계부터 식당에 도착하기까지의 저온 유통 체계(콜드체인)가 완벽에 가깝게 갖춰져 있답니다.그러니까 식중독의 위험은 여름이라는 계절 자체보다는 식당의 위생과 식자재 관리 능력이 결정짓는 중요한 요소랍니다. 정상적이고 청결한 식당이라면 철저한 냉장 보관과 도마, 칼의 교차 오염 방지를 통해서 세균의 번식을 엄격하게 억제를 합니다.따라서 주말에 초밥을 드시기로 결정하셨다면, 가격이 지나치게 저렴한 곳보다는 손님이 많아서 회전율이 높아 식자재가 빠르게 소진이 되고 주방 위생이 투명하게 공개된 검증된 식당을 선택하시는 것을 추천해 드립니다.식사를 하실 때는 살균 효과가 있는 생강초절임이나 고추냉이, 따뜻한 녹차를 곁들여 드시면 혹시모를 위험을 줄이는데 좋겠습니다.두 분의 평소 위장 상태나 면역력에 특별한 문제가 없으시다면, 위생적인 식당에서 신선하게 조리된 초밥을 드시는 것은 충분히 안전하고 즐거운 주말 외식이 될 수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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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먹고 바로 낮잠을 자면 혈당이 높게 올라가나요?
안녕하세요, 공복 혈당 100은 정상 범위의 최고치이자 당뇨 전 단계로 넘어가는 경계선에 해당하기 때문에 지금부터 주의 깊은 관리가 필요한 것은 사실이랍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말씀드리자면, 식사 후 곧바로 낮잠을 자는 습관은 혈당 상승에 꽤 영향을 줄 수 있겠습니다.밥을 먹게되면 음식물이 포도당으로 분해가 되면서 혈액 속으로 들어가게 되고, 자연스럽게 혈당이 오르게 된답니다. 여기서 몸을 움직여서 근육이 포도당으로 에너지로 적극적으로 소비해 주어야 혈당이 완만하고 안전하게 조절이 됩니다. 그러나 식사를 마치고 불과 10분만에 바로 의자에 앉거나 엎드려 잠을 청하게 되면, 신체의 활동량이 극도로 떨어지게 되면서, 포도당이 제때 소비가 되지 못해서 식후 혈당이 빠르게 치솟는 혈당이 발생하게 됩니다.비록 10분이라는 짧은 시간의 낮잠이라 할지라도, 이로 인한 식후 혈당 스파이크가 6년이라는 긴 세월 동안 매일 반복되고 누적이 되었다면 인슐린 저항성을 서서히 높이는 중요한 원인중에 하나로 작용했을 가능성이 큽니다. 물론 최근의 혈당 상승이 오로지 10분의 낮잠 때문만은 아닐 것이며, 연령 증가에 따른 기초대사량 감소와 전반적인 근육량 저하같이 여러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했을 것입니다.그렇다고 해서 오후 업무의 귀중한 원동력인 낮잠을 당장 완전히 끊어내실 필요는 없답니다. 순서를 조금만 바꿔주시면 좋겠습니다. 점심을 드신 후 곧바로 자리로 돌아가기보다는, 10분에서 15분 정도 회사 주변이나 복도를 가볍게 산책을 하시며 허벅지 근육을 사용해 보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맨몸 스쿼트, 런지 10~15회씩도 괜찮습니다)식사 직후의 가벼운 걷기나 맨몸 하체 운동은 치솟는 혈당을 꺾어주는 우수한 천연 인슐린 역할을 합니다. 이렇게 산책을 통해서 혈당을 어느정도 소모를 시킨 뒤에 자리에 돌아와서 남은 시간동안 짧게 눈을 붙이신다면, 오후의 피로 해소는 물론이며 장기적인 혈당 관리라는 두 가지 목표를 모두 안전하게 이루실 수 있겠습니다.무리하지 않는 건강한 혈당 관리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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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과 은행잎은 영양성분에서 차이가 있나요?
안녕하세요, 은행(열매)과 은행잎은 같은 나무에서 나오지만, 영양성분의 구성과 기대할 수 있는 건강상의 효과는 완전하게 다릅니다. 질문주신 두뇌 건강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것은 열매가 아닌 은행잎 추출물입니다.[은행 열매]은행 열매는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을 비롯해서 비타민과 칼륨, 인 같은 무기질이 풍성한 영양 식품이랍니다. 예로부터 기력을 회복하고 기관지 등 호흡기 건강을 돕는 식품으로 사랑받아 왔습니다. 하지만 두뇌 건강에 영향을 미치는 성분은 거의 없으며, 징코톡신이라는 자연 독성이 있어서 되도록 충분히 익혀서 성인 기준 하루 10알 이내로 섭취량을 제한하는 것이 중요합니다.[은행잎]반면에 은행잎에는 플라보노이드와 테르페노이드(징코라이드)라는 중요한 물질이 고농축으로 들어있습니다. 이런 성분들이 말초 혈관을 확장해서 뇌로 가는 혈류량을 늘리고 뇌 신경세포를 보호하면서, 기억력 개선과 인지 기능 향상에 직접적인 도움을 준답니다. 단, 은행잎 원물에도 알레르기 유발 물질과 독성이 있어서, 길가의 잎을 주워서 차로 달여서 마시는 것은 위험하며, 독성을 제거하고 유효성분만 안전하게 뽑아낸 은행잎 추출물 형태로 복용해야만 합니다.결국에 복용 목적에 따라서 접근 방식이 달라져야만 합니다. 호흡기를 보호하고 별미로 영양을 섭취를 하고 싶으시다면 조리된 은행을 식품으로서 적당량 드시면 되겠습니다. 반면에 평소 기억력이 감퇴하는 것을 방지하고 뇌 혈류 순환등 실질적인 두뇌 건강 개선 효과를 기대하신다면 은행잎 추출물로 만든 건강기능식품이나 의약품을 선택하시는 것이 필요합니다.궁금증이 해결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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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민B 성분이 풍부한 식재료에는 어떤 것들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비타민B군은 섭취한 영양소를 에너지로 전환해서 피로 물질이 쌓이는 것을 막아주기 때문에 피로 회복에 상당히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1) 돼지고기: 일상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식재료중에 비타민B가 가장 풍성한 주 음식은 돼지고기가 있습니다. 안심이나 뒷다리살같은 붉은 살코기 부위에는 에너지 대사에 필수적인 비타민B1(티아민)이 소고기보다는 약 10배나 많이 들어있어서 만성 피로를 개선하는데 좋답니다.2) 닭가슴살, 연어: 역시 비타민B3(니아신)와 B6(피리독신)가 매우 풍성해서 단백질 보충과 함께 신진대사를 끌어올리는데 좋답니다.3) 계란, 우유: 아침 식사나 간식으로 가볍게 챙겨 드시기 좋은 식재료로는 계란, 우유가 있답니다. 계란은 노른자에 비타민B2(리보플라빈)와 B12가 충분히 들어있어서 면역력 저하를 막아주고, 우유는 체내의 흡수율이 높은 비타민B군을 우수하게 제공을 해줍니다.4) 통곡물, 콩류: 그리고 매일 먹는 밥을 지을 때는 백미 대신 현미나 귀리, 렌틸콩같은 통곡물과 콩류를 섞어서 드시는 것도 상당히 우수한 방법이랍니다. 정제되지 않은 통곡물에는 비타민B1과 B2가 껍질에 고스란히 남아있어서 혈당을 천천히 올리면서 지속적인 에너지를 내게 해줍니다.5) 시금치, 브로콜리: 여기에 짙은 녹황색 채소를 반찬으로 곁들여주시면 세포 생성에 필수적인 엽산(비타민B9)까지 든든하게 채울 수 있겠습니다.6) 견과류: 입이 심심할 때 아몬드, 호두, 해바라기씨같은 견과류를 매일 한 줌씩 챙겨 드시면 비타민B군은 물론 몸에 좋은 불포화지방산까지 함께 얻을 수 있어서 활력 증진에도 좋답니다.영양제로 간편하게 보충하는 것도 좋지만, 이렇게 다양한 자연 식재료를 통해서 비타민B복합체를 식단에서 골고루 섭취하시면서 체내의 흡수율도 자연스럽게 높아지고 몸의 근본적인 피로를 덜어내는데 효과적입니다.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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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합니다 답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어요.질문해주신 돼지김치갈비찌개는 냉동 보관하셔도 전혀 문제가 없으니 안심하셔도 괜찮습니다. 어제 끓인 찌개를 오늘 덜어 드시고, 남은 양을 다른 냄비에 옮겨두는 것은 위생적으로 정말 괜찮은 대처입니다. 돼지갈비와 잘 익은 김치는 냉동 상태에서도 맛과 영양의 변화가 적은 식재료라서 일요일에 드시기 위해서 얼려두는 것은 상당히 괜찮은 선택입니다.보관하실 때 가장 중요한 부분은 직접 말씀하신대로 찌개를 실온에서 완전하게 식히신 후 냉동실에 넣어야 한다는 것이랍니다. 뜨거운 채로 냉동실에 넣으시면 내부 온도가 빠르게 올라가서 주변 식재료가 상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완전하게 식은 찌개를 냄비째로 얼리셔도 괜찮으나, 냉동실 공간을 위해서 밀폐용기나 전용 지퍼백에 담아서 보관하시길 추천드립니다.일요일에 다시 드실 때는 전날 밤 냉장실로 아예 옮겨서 서서히 해동하시거나, 흐르는 찬물에 담가서 해동한 뒤 팔팔 끓여서 다시 드시면 되겠습니다.허나 찌개에 두부가 있다면 냉동 후 식감이 질겨지니 건져내고 얼리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다시 끓이실 때는 물을 약간 추가하고 대파를 썰어서 넣으시면 갓 끓인 것처럼 아주 맛있게 드실 수 있으니 걱정 마시어 편하게 냉동 보관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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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제일 먹고 싶은 음식 메뉴가 뭡니까
안녕하세요, 호박잎에 갈치쌈젓이라니, 정말 침이 꼴깍 넘어가는 환상적인 조합이라 생각합니다.감칠맛 넘치는 쌈젓을 부드럽게 쪄낸 호박잎에 얹어서 따끈한 밥과 함께 먹는 상상을 하니 군침이 돕니다.한 가지 음식을 먹고 죽을 수 있다면, 저는 아이스크림을 고르고 싶습니다. 그것도 갓 구운 따뜻하고 바삭한 크로플 위에 큼지막하게 올라간 꾸덕하고 차가운 바닐라 아이스크림이요. 여름이라 그런지 더욱 생각나는 것 같아요. 그러나 겨울에도 아이스크림은 정말 맛있습니다.입안에 넣자마자 사르르 녹아내리면서 온몸을 짜릿하고 시원하게 식혀주는 달달한 아이스크림을 한 입 크게 베어 물고 싶습니다. 꾸덕꾸덕한 초콜릿이나 상큼한 과일 맛이 느껴지는 아이스크림이라면 더할 나위 없겠죠..! 질문자님 구수한 호박잎 쌈으로 입맛을 돋구시고, 저는 차가운 아이스크림으로 열을 식히면 완벽한 콤비가 될 것 같습니다.기회가 되시면 꼭 호박잎에 갈치쌈젓 충분히 올려서 꿀맛 같은 식사 하시길 바랍니다.오늘 하루도 고생 많으셨어요.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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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오늘하루 어떡해 보내셨나요??
안녕하세요, 삼겹살과 만두국, 그리고 야식으로 소세지에 왕뚜껑 라볶이까지 드셨다니 정말 든든하고 행복한 휴일을 보내셨네요 ^^푹 쉬면서 맛있는 음식을 챙겨 먹는 것만큼 완벽한 재충전도 없습니다..! 저는 오늘 휴일이라 모처럼 아침에 일어나서 트레드밀로 5km 러닝을 하며 상쾌하게 하루를 시작했습니다. 개운하게 씻은 뒤에는 스터디 그룹에 참여해서 사람들과 유익한 시간을 가졌어요.오후에는 아하 앱에서 영양 상담을 해드리면서 시간을 보냈습니다. 저녁에는 오랜만에 부모님 뵈러 가서 저녁 외식을 다 함께 즐겼습니다. 식사 후에는 근처 분위기 좋은 카페에 앉아 밀린 대화를 나누면서 커피 한 잔의 여유도 만끽했네요. 가족들과 헤어지고 집에 돌아오는 길에는 소화도 시킬 겸 헬스장에 들러서 가볍게 웨이트 운동을 하면서 알찬 하루를 마무리했답니다.질문자님의 푹 쉬며 힐링하신 여유로운 하루도, 저의 하루도 모두 각자의 매력이 있는 멋진 휴일이네요. 남은 시간도 푹 쉬시고 내일도 기분 좋은 하루 보내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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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생긴 옥수수 30개 소비방법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30개를 소비하셔야 한다니 막막하시겠지만, 보관법만 활용법만 알면 든든한 비상식량이 되실 수 있겠습니다!1) 바로 조리: 옥수수가 도착하면 되도록 모두 찌거나 삶는 것이 좋습니다. 옥수수는 수확 직후부터 당분이 전분으로 변해서 단맛을 빠르게 잃기 때문에, 생으로 방치하게 되면 뻣뻣해지고 맛이 떨어질 수 있겠습니다. 번거로우시더라도 큰 뱀비에 모두 삶은 뒤 한 김 식혀주시면 좋겠습니다.2) 소분 보관: 통째로 간식처럼 드실 분량은 랩으로 한두 개씩 공기가 안 통하게 밀착 포장을 하신 뒤 지퍼백에 담아서 냉동실에 얼려둡니다. 이렇게 얼린 옥수수는 출출할 때 꺼내서 전자레인지에 3~4분 정도 돌려주시면 처음 삶았을 때처럼 쫀득하고 달콤한 맛이 고스란히 살아납니다.TIP: 하지만 매번 쪄서만 드시면 금방 질리실 수 있어서, 남은 절반은 삶은 직후 알맹이만 칼로 썰어내서 분리하신 뒤 얇게 펴서 냉동 보관하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이런 알맹이들은 따로 해동할 필요 없이 요리에 바로 털어 넣는 만능 식재료가 됩니다.[활용 방법] 평소 밥을 지을 때 한 줌씩 넣어서 옥수수밥을 만드시면 톡 터지는 식감과 구수한 맛이 좋고, 프라이팬에 버터, 마요네즈, 설탕을 넣고 볶다가 모짜렐라 치즈를 충분히 올리시면 맛있는 야식인 콘치즈가 완성됩니다. 아침에는 우유, 양파와 함께 믹서기에 곱게 갈아서 뭉근하게 끓여내어 옥수수 스프로 즐기셔도 좋고, 입맛이 없으실 때는 튀김가루 반죽에 알맹이를 섞어서 노릇하게 구워내면 바삭한 옥수수전으로 변신하게 됩니다. 볶음밥이나 샐러드에 곁들여도 좋답니다.30개가 꽤나 많은 양이지만, 이렇게 통옥수수용과 요리용 알맹이로 나누어서 냉동실에 쟁여두시면 긴 기간에도 질리지 않고 맛있게 다 소비하실 수 있도록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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