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 식단 관리 방법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맞습니다. 무작정 굶는 다이어트는 몸을 상하게 할 수 있어서, 건강한 식단을 선택하신 부분은 바람직한 방향이 되겠습니다! 포인트는 이렇게 참기보다, 무엇을 어떤식으로 채워주는지가 정말 중요하거든요. 이런 방법을 정리해서 제안드리겠습니다.0 ) 최우선으로 말씀드리고 싶은 부분은 액상과당, 설탕, 밀가루같은 정제탄수화물은 감량기에 최대한 멀리해주시는 것이 체지방 빼기에 유리하답니다!1 ) 평소에는 포만감을 오래 유지해주는 채소(양배추, 브로콜리, 방울토마토, 버섯류, 해조류), 통곡물(보리, 귀리, 고구마, 단호박, 현미), 닭가슴살, 두부, 생선, 살코기같은 단백질, 건강한 지방(생들기름, 올리브유, 아보카도유, 견과류)을 충분히 드셔주시는 것이 중요합니다.3 ) 학교 급식을 드실 때는 채소 반찬을 먼저 드시고, 다음에 고기/계란/생선/두부같은 단백질, 지방식품, 마지막에 밥, 감자, 고구마같은 탄수화물을 드시는 거꾸로 식사법(식이섬유를 먼저 섭취해서 혈당의 빠른 상승을 막는 방법)을 실천해 보시길 바랍니다. 여기서 되도록 당류가 들어있는 주스, 고당지수 과일, 디저트 메뉴는 생략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혈당을 빨리 올려서 체지방 축적을 유도할 수 있어서 그렇습니다)4 ) 편의점에서는 당류, 나트륨, 가공유지 성분이 적은지 영양성분을 확인하는 습관이 중요합니다. 당류는 제품당 0~5g이하, 나트륨은 1,000mg이하, 트랜스지방0g인지 꼭 확인해주세요! 되도록 과자, 젤리류가 아닌, 아닌 구운 계란, 닭가슴살 소시지, 샐러드, 모듬견과, 그릭요거트, 스트링치즈, 무가당 두유, 단백질 음료를 추천드립니다.만약에 삼각김밥이나 컵라면이 당기실 경우 칼로리가 낮은 컵누들이나 통밀 샌드위치로 대체해보시고 채소를 챙겨주시면 영양 균형을 잡기 수월해집니다.매일 작은 습관부터 부담없이 바꾸시다 보면 몸도 마음도 가벼워질 것입니다. 무리하지 않는 건강한 다이어트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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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게 나을까요? 밀키트와 직접해먹는거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두 방법은 모두 영양적인 장단점이 있어서 상황에 맞는 현명한 병행이 좋겠습니다.[밀키트] 요즘 나오는 밀키트는 손질된 신선한 채소와 정량의 단백질이 고루 들어있어서 현대인의 영양 균형을 잡기에 정말 편리하고, 식재료 낭비 없이 다양한 식품을 고루 섭취할 수 있는 우수한 도구입니다. 그러나 대중적인 입맛을 맞추기 위해서 동봉된 양념 소스의 나트륨과 당류 함량이 조금 높게 책정되어 있다는 점은 건강상 주의가 필요하겠습니다.[직접 조리] 반면에 직접 식재료를 사서 조리를 하시면 소금, 설탕, 기름의 양을 몸 상태에 맞게 완벽하게 조절이 가능하며, 신선한 제철 재료를 더욱 풍성하게 사용해서 미량 영양소와 식이섬유를 밀도 있게 채울 수 있다는 영양적인 우위가 있습니다. 평소 바쁘실 때는 밀키트의 편리함을 영리하게 누리시되, 양념 소스는 전량 넣지 말고 3분의 2만 넣으신 뒤 집에 있는 양파, 버섯, 두부를 추가해서 조리하는 건강한 절충안을 추천드립니다.그리고 시간적 여유가 있는 주말에는 직접 장을 봐서 정성껏 조리하시면서 자신만의 맞춤형 식단을 즐겨보시길 바랍니다.편리함과 영양 사이에서 자신만의 균형을 잡는 것이 지치지 않고 건강한 식습관을 오래 유지하는 비결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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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이 예민해지는 건지 자꾸 소리가 납니다
안녕하세요, 배에서 나는 꾸르륵 소리로 밤잠을 설치신다니 정말 스트레스가 크시겠습니다..물이나 음료만 마셔도 소리가 심해지는 것은 현재 장의 연동 운동이 과하게 활성화되었거나, 장내 가스와 액체가 원활하게 배출이 되지 못하고 갇혀있어서 발생하는 현상이랍니다.똑바로 누워계셨을 때 소리가 두드러지는 이유가 자세가 바뀌면서 장내 가스와 수분이 한곳으로 쏠려서 소리가 울리는 일종의 공명 현상이기 때문입니다. 반면에 옆으로 누우면 장의 해부학적인 구조상 압박 위치가 바뀌면서 상대적으로 소리가 덜 나게 됩니다.효소는 음식물 분해를 도울 뿐, 물로 인해서 생기는 가스, 장의 민감한 움직임 자체를 조절하지는 못해서 효과가 그때뿐이랍니다..! 현재 과민성대장증후군처럼 장이 민감해진 상태이거나, 음료를 드실 때 자신도 모르게 공기를 많이 삼키는 습관이 원인일 수 있답니다. 되도록 탄산이나 당분이 많은 음료는 피하시어 물도 천천히 드셔보시길 바랍니다.소리에 대한 불안감이 장 운동을 더 자극할 수 있어서, 증상이 지속되시면 소화기내과를 찾아서 장 건강을 진단받아보시길 권장드립니다.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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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를 껍질째 된장이나 고추장에 찍어서 먹으면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늦은 밤 밀려오는 격한 허기를 무거운 야식 대신 아삭한 오이로 달래시는 것은 현명하고 건강한 선택이라 생각합니다. 오이를 껍질째 드시는 것은 영양적으로도 우수한 신의 한 수랍니다.1 ) 오이 껍질에는 유익한 섬유질이 많이 있어서 포만감을 오래 유지해주고, 혈당이 빠르게 오르는 것을 직접적으로 막아주게 됩니다.2 ) 피부 건강과 면역력에 좋은 비타민K와 다양한 항산화 물질도 대부분 알맹이보다는 껍질쪽에 몰려있습니다.3 ) 여기에 전통 발효 식품인 된장, 고추장을 함께하시면, 소화 효소와 유익균 덕에 늦은 밤 위장에 부담을 주지 않으면서도 감칠맛을 채울 수 있으며, 오이의 수분이 밤새 갈증을 달래주게 됩니다.그러나 한 가지 꼭 짚고 넘어갈 주의점이 바로 나트륨이랍니다. 된장과 고추장을 너무 찍어 드시면 짠 성분으로 인해 다음날 아침 얼굴이 부을 수 있어서, 푹 찍기보다는 가볍게 콕 찍어서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무게 기준 5g이내)칼로리 걱정은 덜면서 수분 영양을 채운 속 편한 야식이니, 앞으로도 밤에 가볍게 즐겨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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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식초 좋은점 나쁜점 복용방법 알아보기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애사비의 큰 좋은점은 식후 혈당이 빠르게 오르는 혈당 스파이크를 막아주고, 포만감을 유지해서 체중 감량에 큰 도움을 준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유기산이 많아서 위산 분비를 도와서 소화를 촉진하고 장내 유익균을 늘려주게 됩니다. 반면에 나쁜점은 강한 산성이라 원액 그대로 드신다거나, 공복에 드시면 치아 에나멜(법랑질)이 부식되거나, 위벽이 상해서 속 쓰림이나 역류성 식도염을 유발할 수 있다는 부분입니다.안전하고 효과적인 복용방법이 있습니다. 물 한 잔(300~500ml)에서 애사비 1스푼(10~15ml)을 희석해서 드시면 된답니다. 식사 전이나 식사 중에 마시는 것이 혈당 관리에 효과적이며, 치아를 보호하기 위해서 빨대를 사용해서 마시고, 마신 직후에는 물로 가볍게 헹궈주시는 것이 좋답니다.좋은 제품을 고르는 기준을 제안 드리겠습니다. 자연 발효 성분이 살아있는 유기농, 가열하지 않는 비정제, 그리고 유익균과 효소가 뭉쳐있는 자연 침전물인 초모 표시가 있는 제품이랍니다. 맑고 투명한 일반 식초와 다르게, 바닥에 갈색 침전물이 가라앉아 있는 제품이 진짜 영양분이 많은 좋은 애사비입니다.인기가 많은 제품으로는 드x그리스(ㄷㄴㄱㄹㅅ) 제품이나 두x모(ㄷㅇㅁ) 제품을 권장드립니다.사과 식초 맛있고 건강하게 드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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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월동안 방울토마토만 먹으면서 위고비 맞으면 몇키로 정도 빠질까요?
안녕하세요, 살을 빨리 빼고 싶으신 간절한 마음이 이해가 갑니다. 위험을 알면서도 빠른 방법을 생각하셨을 거에요.대략적인 수치를 말씀드리면, 6개월간 방울토마토만 드시면서 위고비를 맞으면 이론상 30kg이상 빠질 것이라 예상됩니다. 위고비의 강한 식욕 억제와 토마토의 초저칼로리가 만나서 엄청난 체중 감소를 보이기 때문입니다.그러나 지방도 빠지겠지만, 몸의 근육, 수분, 골수까지 빠져나가게 되는 수치랍니다. 단백질과 영양소가 전혀 들어오지 않으면 몸은 생존을 위해서 근육을 먼저 녹여쓰게 되는데, 이런 과정에 탈모, 피부 탄력 저하, 심장에도 무리가 갈 수 있어서 6개월을 채우기 전에 쓰러지실 수 있어요. 신진대사가 원활하지 못하니 주사제 종료후에는 식욕이 다시 원래대로 돌아와서 요요 위험도 무시할 수는 없습니다..물론 위험한거 아시지만 참조를위해 질문을 하신 것으로 생각합니다. 위고비, 정석 식단으로도 6kg간 15~20kg이상은 충분히 안전하게 빼실 수 있어서 몸을 너무 해치지 않는 지속 가능한 방법을 고려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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맜있는 라면조합 추천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자취생활의 필수품이지만 매일 같은 맛은 질리기 마련입니다.. 간단한 재료 추가와 조합으로 새로운 요리가 되는 라면 메뉴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1 ) 순두부 열라면이 있습니다. 부드러운 순두부가 매운맛을 잡아주면서 국물의 깊은 감칠맛을 살려주게 됩니다. 물을 평소보다 적은 300ml만 넣고 끓이시다가, 스프, 면, 순두부 반 모를 통째로 넣어 으깨며 끓여줍니다. 마지막에 대파와 계란 노른자를 얹으면 순두부찌개 전문점 못지않은 근사한 한 끼 식사가 되겠습니다.2 ) 고소하기도 하고, 국물이 없는 별미, 쿠지라이식 라면입니다. 프라이팬에 물을 자작하게 부어서 면을 끓이다가, 물이 졸아들면 스프를 반만 넣어 볶습니다. 가운데에 계란을 깨 넣으시고 치즈를 뿌린 뒤 뚜껑을 닫고 약불에 1분간 익히면, 고소한 노른자에 면을 찍어 먹는 색다른 볶음 라면이 완성됩니다.3 ) 매콤단짠 조합인 불닭게티가 있습니다. 불닭볶음면과 짜파게티 면을 함께 삶은 뒤, 물을 조금만 남겨줍니다. 짜장 스프는 다 넣고 불닭 소스는 반만 넣어서 강불에 빠르게 볶아내주시면, 사천 짜장면같은 감칠만 넘치는 매운맛으로 잃어버린 입맛을 돋구어 줄 수 있겠습니다.위에 메뉴를 고려해보시어, 라면 맛있게 해 드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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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진지하게 점메추…..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입맛이 없고 당기는 것이 전혀 없으실 때는 미각을 적당히 자극하면서도 영양의 균형을 잡아주는 메뉴를 선택해주셔야 오후 일과를 버틸 에너지가 생기게 됩니다. 해산물을 기피하시고 싱거운 음식을 선호하지 않는 취향을 고려해서 영양사 입장에서 맛, 영양을 모두 챙긴 몇 가지 음식을 제안드리겠습니다.1 ) 제육볶음 백반입니다. 매콤하고 달콤한 양념이 미각을 돋구고, 돼지고기에 많은 비타민B1이 쌓인 피로를 해소해 줍니다. 여기서 상추, 깻잎같은 쌈 채소를 풍성하게 챙겨주시면 부족한 식이섬유를 채워주어거 빠른 혈당 상승을 막을 수 있겠습니다.2 ) 뚝배기 순두부찌개는 어떠실까 합니다. 해물 대신 고기를 넣은 정식을 고르시면 단백질을 든든하게 섭취하실 수 있고, 얼큰하고 짭짤한 국물이 식욕을 촉진하는데 좋을거에요.3 ) 소고기 카레는 어떠실까 합니다. 카레의 중요 성분인 커큐민은 항염증 작용을 하고, 위장을 약간 자극해서 소화 효소 분비를 돕고 나른한 몸의 신진대사를 활성화하는데 좋답니다.새콤한 메뉴로는 도토리묵사발에 전, 비빔냉면에 만두, 물회같은 메뉴는 어떠실까 합니다.입맛이 없으실수록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의 삼박자가 맞는 음식을 챙겨 드셔야 하니, 위에 메뉴를 고려해보시어, 맛있고 건강하게 한 끼를 해결해 보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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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미로 만든 쑥가래떡 한 줄 정도는 운동 전 간식으로 혈당을 많이 올릴까요?
안녕하세요, 운동 전 약 10cm 길이의 현미쑥가래떡 한 줄은 혈당 스파이크 걱정 없이 드셔도 괜찮습니다.현미와 쑥이 주재료라 해도 떡은 곡물을 가루내어 압착한 형태라서 일반 현미밥보다는 소화, 흡수가 빠르므로 혈당을 올릴 수 있는 밀도 높은 음식이 맞답니다. 그러나 식이섬유가 많은 쑥이 탄수화물의 흡수 속도를 지연시켜주고, 무엇보다는 운동전에 섭취한다는 점이 큰 장점으로 작용을 하고 있답니다. 여기서 드시는 탄수화물은 혈액에 쌓여서 혈당을 높이기 전에 운동 중 근육의 에너지원으로 빠르게 소비되기 때문입니다.활동량이 많은 낮 시간대에 10cm 한 줄(약 150~180kcal)을 매일 섭취하시는 것은 다이어트에 큰 지장을 주지 않고, 운동 수행 능력을 높여서 체지방 연소에 도움이 됩니다.제안하신대로 저녁 식사를 닭가슴살, 계란, 생선, 두부같은 단백질과 섬유질, 건강한 지방 위주로 가볍게 구성하신다면 하루 영양 총량과 비중이 잘 맞을겁니다. 떡을 드실 때는 천천히 드시고, 섭취 후 30분 내외로 운동을 시작해보시길 권장드립니다.걱정 없이 맛있게 드시면서 건강하게 감량 이어가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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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유를 토마토와 계란을 볶을 때 활용합니다. 올리브유는 한번 개봉하면 산패가 빠르다는데 한번 구입시 용량은 어느 정도가 적당한가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올리브유가 다른 기름에 비해 단가가 높아서 1리터 대용량을 구매하시는게 어쩌면 가성비 면에서 바람직합니다. 그러나 올리브유는 빛, 열, 산소에 너무 약해서 개봉시 바로 산화가 시작되어, 가성비보다는 소비 속도에 맞춰서 구매하시는 것이 좋답니다.토마토 달걀 볶음 위주로 사용하신다면 1L는 조금 많을 수 있어요. 올리브유는 개봉 후 최대 3개월(90일) 이내, 늦어도 6개월 안에는 모두 소비해서 신선한 영양, 향미를 안전하게 누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 만약에 이 기간 내에 소비하기 어려우시면 조금 비싸더라도 250~500ml 소용량을 자주 구매하시는 것이 위생적이랍니다.말씀하신대로 실온 보관이 정답입니다. 간혹 냉장고에 넣기도 하나, 온도가 낮아지면 기름이 하얗게 굳는 응고 현상이 빠르게 생깁니다. 여기서 실온으로 꺼내고 넣는 과정에서 병 내부에 결로(습기)가 발생해서 산패가 더 빨라지게 됩니다. 가스레인지나 오븐처럼 열기가 없는 10~25도 사이의 서늘하고 어두운 주방 하부장이나 찬장에 두시는 것이 올바른 방법이 되겠습니다.공기 노출을 줄이기 위해서 입구를 좁게 만드신 조치는 바람직하며, 만약에 앞으로도 1L 용량을 원하신다면, 개봉 후에는 작은 암갈색 유리병 여러개에 (250ml)에 채워서 소분해 두고 하나씩 꺼내 쓰시는 방식을 추천해 드립니다.엑스트라버진올리브유 건강하게 소비하시길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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