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잠자다가 지금일어났어요 무엇을하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낮잠을 푹 자고 일어났을 때의 그 몽롱함과 아쉬움, 어떤 느낌인지 정말 잘 압니다.. 영화관도, 맛집 모두 닫아서 아쉽겠지만, 고즈넉한 밤 시간을 질문자님만의 특별한 시간으로 채워보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집에서 보내실 수 있는 힐링으로, 평소 미뤄둔 OTT 시리즈를 밤새워서 정주행하시거나, 잔잔한 음악을 틀고 따뜻한 물로 반신용을 하면서 낮잠의 찌뿌둥함을 날려버리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만약 몸을 조금 움직이고 싶으시면 심야 산책을 떠나보시길 바랍니다. 시원한 밤공기를 마시며 동네를 한 바퀴 도시거나, 24시간 운영하는 무인 카페나 편의점에 들러서 최애 야식을 조합해서 드시는 것도 소소한 재미가 되겠습니다.정적인 활동을 선호하시면, 조용한 음악 들으시면서 웹툰, 소설을 보시거나, 등을 키고 독서를 하시면서 새벽 감성을 즐기는 것도 좋답니다.새벽에는 억지로 다시 자려고 애쓰시기보다는, 고요한 밤의 여유를 누릴 수 있는 좋은 시간으로 보내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입맛이 너무 너무 없어요 이계절에 어울리는음식 모가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오랜기간 독한 약을 복용하시느라 미각이 둔해지고 위장 기능도 떨어져서 입맛을 완전하게 잃기 쉬운 상황인데다, 5월 말의 후덥지끈해지는 날씨까지 더해져서 더욱 기운이 없으실 것 같습니다..영양사로서 이런 시기의 건강을 지키면서 입맛을 돋구고 영양과 가라앉은 기분을 모두 채울 수 있는 다양한 음식을 제안드리겠습니다.1 ) 새콤달콤한 맛으로 유기산이 많아서 침샘을 자극하고 식욕을 깨우는 것이 필요합니다. 제철을 맞은 시원한 열무물국수나 구연산이 많은 매실 드레싱 샐러드는 소화제 역할을 하면서 기분 전환과 식욕 촉진에 제격이랍니다.2 ) 그리고 기력 회복을 위한 단백질은 소화 부담이 없는 부드러운 형태로 섭취를 해주셔야하니, 타우린이 많아 피로 해소에 좋은 전복죽, 비타민B가 많은 기름기 적당한 닭고기를 활용한 시원한 초계탕을 추천드립니다. 면역력 강화와 근육 손실 방지에도 도움이 되겠습니다.3 ) 행복 호르몬인 세로토닌 분비를 돕고 비타민C와 수분이 많은 제철 참외나 미네랄이 많은 토마토를 식간 간식으로 드신다면 수분 보충과 함께 울적한 기분을 한층 올려주실 수 있겠습니다.한 번에 많이 드시기보다, 부드러운 식감 위주로 조금씩 자주 드시면서 건강을 최우선으로 챙기시길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미성년자가 다이어트 하는 법(하체 몰빵
안녕하세요, 여름에 반바지를 당당하게 입고 싶으실텐데 고민이 많으시겠습니다..하지만 사실대로 말씀드리면 현재 질문자님 신체조성 BMI상은 이미 충분히 날씬하신 상황입니다. 물론 하체에 살이 몰려있어서 고민이 많으실거라 생각합니다. 따라서 굶으시거나, 절식으로 몸무게를 줄이시게 되면 하체 핏이 개선되기는 커녕 성장기에 건강한 상하고, 근육만 빠질 수 있습니다.지금 상황에서 필요한 처방은 부족한 근육량을 늘리고 하체 순환을 돕는 체형 다듬기가 필요합니다. 몇 가지 정리해서 제안드리겠습니다.0 ) 최우선으로 지켜주셔야 할 부분은 밀가루, 설탕, 액상과당같은 정제탄수화물과 너무 짠 음식(김치, 장아찌, 찌개 국물, 라면, 인스턴트)은 최대한 피하시는 거에요. 그래야 하체부종이 개선될 수 있습니다.1 ) 식사는 절대 굶지 마시고 하루 두번 매끼 계란, 닭고기, 두부, 생선, 살코기 수육같은 단백질을 100~200g이상 드시고, 칼륨이 많은 채소(토마토), 호박팥차, 우유를 꾸준히 챙겨주셔서 기초대사량을 지켜주시길 바랍니다.2 ) 하체 탄력을 잡기 위해서는 달리기, 계단오르기보다는, 저항 없는 빠른 속도의 실내 싸이클을 추천드립니다.3 ) 상체에 비해서 하체에만 유독 살이 몰리시는 느낌이 드신다면 혈액순환 저하, 부종일 수 있어서, 매일 밤에 15~20분씩 L자다리 자세, 그리고 폼롤러 스트레칭으로 다리의 붓기를 꼭 빼주셔야 합니다.(반신욕도 좋아요)평소에 의자에 앉으실 때 다리를 꼬지 않고, 계단을 오르실 때는 발바닥 전체로 바닥을 밀어내면서 걷는 일상속 사소한 습관들도 큰 변화를 만드니 다양하게 병행해보시길 바랍니다.위에 방법들을 고려하시어, 하체 감량에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갱년기에 필요한 습관이나 변화된 모습을
안녕하세요, 완경 후 1년만에 튜브처럼 붙은 뱃살과 12kg의 체중 증가로 인해 얼마나 속상하고 스트레스가 크실까 싶습니다.. 식사량도 줄이시고 단백질 위주로 챙겨 드시는데도 살이 찐 이유가 결코 질문자님 잘못이 아닌, 호르몬 변화 때문이랍니다!완경 후 에스트로겐이 감소하게 되면, 기초대사량이 뚝 떨어지고, 예전과 똑같이 드셔도 지방이 허벅지 대신에 생존을 위해서 복부로만 집중이 되는 체질로 바뀌게 됩니다. 유행하는 카무트 효소 같은 제품은 소화를 도와주지만, 근복적인 대사 저하를 해결해 주지는 못한답니다..지금 가장 필요하신 것은 식사량을 무조건 줄이시기보다, 대사를 깨우는 다양한 습관을 변화시키셔야 할 때입니다. 정리해서 몇 가지 팁을 제안드립니다.1 ) 떨어진 기초대사량을 강제로 끌어올리기 위해서 유산소 운동 외에 주 2~3회는 유튜브 홈트, 맨몸 타바타같은 운동이나, 맨몸 스쿼트, 런지, 힙브릿지같은 하체 운동, 그리고 플랭크, 버드독, 데드버그같은 근력 운동을 1회당 20~30분 병행해주셔서 근육량을 지켜주셔야만 합니다.2 )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티솔은 복부 지방을 끌어모으는 원인이라, 하루 7~8시간에 가까운 규칙적인 숙면을 취하시면서, 스트레스를 다스리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리고 하루 14~16시간에 가까운 간헐적 단식을 병행해주시면, 체지방 대사에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3 ) 뱃살을 쉽게 찌게하는 원인에는 술, 밀가루, 설탕, 액상과당, 면, 떡, 빵, 과자, 디저트, 고당지수 과일, 초가공식품 인스턴트같이 정제탄수화물과 알코올에 있습니다. 감량기 동안에는 정제탄수화물과 알코올은 최대한 멀리해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식단은 양을 너무 줄여보시기 보다, 기초대사량+300kcal이상으로 잡아보시는 것이 좋으며, 복합탄수화물(고구마, 단호박, 보리, 현미, 귀리)양을 하루 70~130g(밥으로 1~2공기 기준입니다) 정도로 제한해보시길 바랄게요.위에 방법을 고려하셔서, 대사를 회복하는 방향으로 천천히 습관을 가꿔가시기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평가
응원하기
왜 칼로리를 줄이면 살이 더 찌는느낌이에요
안녕하세요, 열심히 식단도 줄이고 유산소 운동까지 더하셨는데, 살이 찌는 느낌이 들면 정말 속상하고 답답하셨을 것입니다. 그러나 체지방을 태우기 위해서 칼로리를 줄이는 방향은 맞습니다. 그러나 지금 느끼시는 변화가 살이 찌신게 아닌 몸에서 물을 붙잡고 있어서 생기는 일시적인 수분 정체 현상이랍니다.갑자기 드시는 양을 줄이고 운동을 시작하시게 되면 몸에서는 이를 비상사태로 받아들입니다.(초반에) 이런 과정에서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티솔이 분비가 되는데, 이런 호르몬이 수분을 몸에 머무르게 만듭니다. 게다가 익숙하지 않은 유산소 운동을 하게될 경우 근육에 미세한 상처가 나고, 몸은 이런 상처를 치유하기 위해서 상처 부위로 수분을 끌어모으게 됩니다. 결국에 속에서는 지방이 타고는 있지만, 겉으로는 물이 차올라서 몸이 붓거나 일시적으로 체중이 늘어나는 것처럼 느껴지는 것입니다.다이어트가 잘못된 것이 아닌 몸이 새로운 환경에 잘 적응하고 있다는 증거랍니다. 칼로리 조절을 멈추실 필요는 없습니다. 그러나 너무 절식수준으로 줄이지만 않으시다면, 보통 1~2주 뒤에 수분이 한 번에 빠지면서 몸이 눈에 띄게 가벼워지는 순간이 옵니다.기초대사량+300kcal정도는 유지해주셔서, 꾸준히 건강한 다이어트 이어가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평가
응원하기
술 먹고 다음날 숙취해소가 잘 안되면 간경화 초기인가요?
안녕하세요, 술 마신 다음날 숙취 해소가 더디다 해서 무조건 간경화 초기라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그리고 몇 시간 안에 숙취가 풀려야만 간경화가 아니다라고 볼 수 있는 의학적인 기준 시간은 정해져있지 않습니다. 숙취의 강도와 회복 속도는 그날 마신 술의 양, 종류, 수분 섭취량, 수면의 질, 그리고 나이가 들면서 알코올 분해 효소의 활성도가 자연스럽게 감소하는 다양한 요인에 영향을 받기 때문입니다.실제로 간경화 초기는 대부분 아무런 증상이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숙취처럼 술 마신 다음날에만 유독 힘든 것이 아닌, 평소 일상생활 속에서 지속적인 만성 피로감, 소화 불량, 황달, 빠른 체중 변화가 동반되는 것이 일반적이랍니다. 따라서 숙취가 오래간다는 이유로 간경화를 과하게 염려하실 필요는 없다 생각합니다.물론 예전에 비해서 회복력이 눈에 띄게 떨어지셨다고 느껴지거나 평소에도 피로가 가시지 않아서 염려되신다면, 내과를 방문하셔서 간 기능 혈액 검사(AST, ALT)나 초음파 검사를 받아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아까 질문자입니다 답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마트에서 파는 조리 식품은 신선도가 생명이긴 합니다.. 소비기한이 오늘까지라면 내일 저녁에 드시는 것은 위생상 권장하기 조금 어렵습니다. 냉장 보관을 하셨더라도 하루 이상 지나면 밥알이 굳을 뿐만 아니라 눈에 보이지 않는 균이 번식해서 배탈이 날 수 있거든요.그러나 내일 저녁에 확인하셨을 때 시큼한 냄새가 난다거나 실 같은 끈적임이 없고 상태가 멀쩡해서 꼭 드셔야겠다면, 속까지 데워서 드셔야 합니다. 좋은 방법은 전자레인지를 사용하는 것이며, 유부초밥을 접시에 담고 물을 한두 스푼 살짝 뿌리신 뒤 랩을 씌우거나 레인지용 뚜껑을 덮어서 1분에서 1분 30초 돌려주시면 되겠습니다.이렇게 하시면 수분이 갇혀서 딱딱했던 밥알이 다시 촉촉해지고 말랑해집니다. 프라이팬에 약불로 앞뒤를 노릇하게 구워드시는 것도 별미입니다.그래도 드시기 전에 코와 눈으로 상태를 먼저 확인해주시어, 조금이라도 낌새가 이상하시면 건강을 위해 드시지 않는 것이 좋겠습니다. 이왕이면 오늘 저녁에 드시는게 베스트일것 같네요. 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여러분의 최애 간식은 무엇이신가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요즘 부쩍 입이 심심하고 자꾸만 먹을게 생각나서 고민이시군요! 제의 최애간식중에 하나는 그릭요거트볼입니다. 간식을 고르실 때 중요한게 혈당을 빠르게 올리지 않으며서 가짜 배고픔을 달래줄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는 것인데요, 그릭요거트는 일반 요거트보다 유청이 제거되어 단백질 함량이 높고 장 건강에 좋은 유산균도 많습니다.여기에 항산화 성분이 많은 블루베리, 바나나, 딸기같은 과일을 얹고, 오메가3이 많은 견과류, 알룰로스를 뿌리면 영양적으로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의 밸런스를 갖춘 최고의 간식이 완성이 됩니다. 은은한 단맛을 원하시면 꿀을 조금 떨어뜨려보시길 바랍니다.저당 그래놀라까지 함께 하면 씹는 재미도 있어서 입 안의 심심함과 스트레스까지 달래기 좋은 것 같습니다.맛, 건강, 포만감까지 모두 잡을 수 있는 그릭요거트볼로 맛있는 간식 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
평가
응원하기
뱃살이 많이 나와서요 어떻게 하면 뱃살을 줄일수 잏나요?
안녕하세요, 눈에 보이게 뱃살을 빼고 싶지만 마음만큼 잘 빠지지 않으셔서 답답하셨을 것 같습니다. 약물 없이 안전하고 확실하게 효과를 보실 수 있는 중요한 운동 루틴을 제안드리겠습니다.1 ) 주 2~3회 진행하는 고강도 인터벌 트레이닝입니다. 20~60초간 숨이 턱에 찰 정도의 고강도 운동(버피테스트, 점핑잭, 마운틴클라이머, 고속 실내 싸이클)을 하시고 그만큼 20~60초간 휴식을 하는 셋트를 8~10회 반복하는 방법입니다. 운동이 끝난 후에도 최대 24시간 동안 몸이 스스로 지방을 태우는 효과를 일으켜서 바쁜 일상속에서 체지방을 빠르게 걷어낼 수 있습니다. 이런 운동을 혼자서 카운트하시면서 진행하기 버거우시다면, 유튜브 홈트로 올블랑티비나 빅씨스 타바타를 검색해보시길 바랍니다. 보통 20분 내외 영상이 많으며 입문자 난이도 부터 시도를 해보시길 바랄게요. 이 외에는 집에서 하는 줌바 댄스, 댄스 다이어트 영상도 유튜브에 많으니 하나씩 시도해보시길 바랍니다.2 ) 마찬가지로 주 2~3회 전신 대근육 중심의 근력 운동입니다. 뱃살을 빼기 위해서는 맨몸 스쿼트, 런지, 힙브릿지같은 하체 근육을 자극해주셔야 합니다. 큰 근육이 발달하면 기초대사량이 높아져서 가만히 있어도 에너지를 더 많이 소비하는 체질로 바뀌어서 뱃살이 빠지는 속도가 배가 됩니다. 그리고 플랭크, 사이드플랭크, 버드독, 데드버그, 베어크롤같은 코어 운동을 해주시고, 뱃살을 집어넣고 있는 드로인 자세를 평상시에도 유지하면, 복횡근이라는 속 근육이 잡혀서 뱃살 들어가는데 큰 도움이 되겠습니다.3 ) 1번에서 제시드린 운동이 너무 부담되시다면 중강도 Zone 2 유산소 운동이 있습니다. 옆 사람과 숨차게 대화할 수 있는 수준의 속보를 최소 30분이상(심박수 120~140범주) 유지를 하는 것입니다. 걷기, 계단오르기, 로잉머신, 일립티컬, 스텝퍼, 실내싸이클, 천국의계단같은 운동을 권장드립니다. 이 강도는 탄수화물보다 지방을 주 에너지원으로 활발하게 연소하니 내장지방을 줄이는데 좋아요.유산소 운동은 주 4~5회 진행해주시고, 근력운동/고강도인터벌트레이닝 같은 유튜브 홈트는 주 2~3회 진행해주시면 되겠습니다. 그리고 뱃살 감량의 8할은 운동이 아닌 식단이라, 평소 정제탄수화물(밀가루, 설탕, 액상과당)과 고당지수 과일, 모든 술을 최대한 멀리해주시고, 하루 14~16시간의 간헐적 단식, 매일 7~8시간 이상의 규칙적인 숙면을 취해주신다면 뱃갈 감량에 큰 도움이 되실거에요.무리하지 않는 운동 다이어트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평가
응원하기
건강한 다이어트 식단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아무것도 안 드시는 다이어트는 근육을 빠지게 하고 요요를 부를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배도 고프고, 집중도 안되고 일상이 힘들어요. 기운이 빠진다는 것이 몸에 에너지가 부족하다는 뜻이니, 이제부터는 굶지 않고 건강하게 음식을 채워주셨으면 합니다. 다이어트 식단은 질문자님 라이프스타일에 맞게 다양한 방식으로 시도할 수 있습니다.1 ) 추천드리는 방법은 탄단지 균형 식단입니다. 매끼 현미, 보리, 귀리밥, 고구마, 단호박같은 복합 탄수화물, 닭가슴살, 수육, 연어, 고등어, 계란, 두부같은 단백질, 그리고 올리브유, 견과류, 아보카도, 생들기름같은 지방, 채소(브로콜리, 콜리플라워, 방울토마토, 아스파라거스, 버섯류, 해조류, 유러피안 샐러드, 양배추)를 구성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2 ) 탄단지 비중은 2:3:5~3:3:4~3:4:3~4:3:3~4:4:2중에 하나를 권장드리며, 칼로리는 기초대사량+300kcal이상으로 잡아주시고, 단백질은 하루 체중 x 1.6g에 가깝게 드셔주셔야 합니다. 다이어트 기간동안 정제탄수화물(밀가루, 설탕, 액상과당)과 모든 술(성인이실 겨웅)을 멀리해주시면 체지방 감량에 도움이 되실거에요.3 ) 조금 더 빠른 감량을 원하시면 밥의 양은 평소의 반으로 줄여주시고 고기, 계란, 올리브유, 아보카도같은 단백질, 지방 섭취를 늘려주시는 저탄고지 식단이 효과적입니다.만약에 매번 식단을 챙기기 번거로우시면 하루 8시간동안 두 끼+간식으로 건강하게 드셔주시고, 나머지 16시간은 공복을 유지하는 간헐적 단식을 활용해보시길 바랍니다. 하루 7~8시간 규칙적인 숙면, 물은 체중 x 30ml내외로 챙겨주시는 것도 꼭 지켜주세요!영양소를 고루 섭취를 해주셔야 지치지 않고 오래 지속하실 수 있어요. 무리하지 않는 건강한 다이어트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