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풍 환자 식단은 어떻게 구성하면 좋나요?
안녕하세요, 통풍은 바늘로 찌르는 듯한 심한 통증을 동반하고 재발이 잦아서 일상에서의 꾸준한 식단 관리가 중요합니다. 식단 구성에 있어서는 요산의 원인이 되는 퓨린 함량이 높은 음식을 피하시고, 요산의 배출을 돕는 음식을 다양하게 조합해서 균형을 맞추는 것입니다.제한해주셔야할 음식은 소고기, 돼지고기같은 붉은 육류, 고등어, 새우, 조개류의 해산물입니다. 술은 체내의 요산 합성을 촉진하고 배출을 막아서 맥주를 포함해서 모든 종류의 음주를 멀리해주셔야 하며, 액상과당이 많이 함유된 탄산음료나 과자도 피하시는 것이 좋답니다.권장드리는 식단은 현미나 오트밀같은 통곡물과 신선한 채소를 기본으로 구성하는 것입니다. 단백질은 고기 대신 두부, 달걀, 요산수치를 낮추는데 좋은 저지방 우유, 그릭요거트같은 유제품을 통해 보충이 가능하겠습니다. 여기에 하루 2L이상의 충분한 물을 마셔서 요산이 소변으로 원활하게 배출되도록 돕고 항산화 작요이 있는 체리, 비타민C를 챙겨주시면 더 좋답니다.정제탄수화물(밀가루, 설탕, 액상과당)과 술은 최대한 멀리해주시고, 무리한 운동은 요산 수치를 높일 수 있으니 유의해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믹스커피는 원두커피보다 건강에 안 좋은 이유가 프림과 설탕인 거 같은데, 프림은 왜 안 좋은 건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믹스커피의 부드러운맛은 중독성이 강해서 예전에 자주 찾으셨던 마음이 이해가 됩니다. 현재 갱년기를 맞아서 건강을 위해 믹스커피를 줄이신 것은 혈관 건강을 지키는데 좋은 선택이십니다.믹스커피 속 프림이 혈관에 해로운 이유가 주성분인 식물성 경화유 때문입니다. 식물성이라는 단어와 다르게 액체 상태인 기름을 분말로 만드는 과정에서 대량의 지방이 포함되게 됩니다. 이런 가공유지를 지속적으로 섭취를 하면 혈액 LDL과 중성지방 수치가 상승하게 됩니다. 결과적으로 혈액이 끈적해지고 혈관 벽에 기름 찌꺼기가 쌓이면서 혈관이 좁아지고 딱딱해지는 동맥경화를 유발하게 됩니다.갱년기 여성에게 프림은 더욱 위험합니다. 그동안 혈관을 탄력있게 보호하고 좋은 콜레스테롤 수치를 유지해주던 에스트로겐(여성호르몬)이 완경 이후 빠르게 감소하기 때문이랍니다. 혈관을 지켜주던 호르몬 방패가 사라진 상태에서 프림의 지방과 설탕의 당분이 함께 체내로 들어오게 되면, 혈관 노화가 가속화되고 고지혈증, 고혈압, 심장질환 리스크가 배로 뛰게 됩니다.프림은 우유가 아닌 혈관에 좋지 않는 가공유지가 많아서 지금처럼 멀리하시는 것이 혈관 관리에 유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채택 받은 답변
5.0 (1)
응원하기
평소에 소금을 엄청좋아하는편인데요
안녕하세요, 소금의 깔끔하고 고소한 감칠맛으로 고기나 치킨에 소금 조합이 꽤 매력적이라고 생각합니다!적당히 드시면 문제가 없겠지만, 과한 소금 섭취가 장기간 계속 유지를 하신다면 언젠가 몸에 이상이 생길 수 있습니다. 소금의 주성분인 나트륨을 매일 과하게 섭취하게 되면 혈액 내 수분이 불어나서 혈관 압력이 높아지게 됩니다. 이런 현상이 지속되면 만성 고혈압으로 발전하면서, 심장이나 뇌혈관에 무리를 줄 수 있고, 심혈관 질환의 원인이 될 수 있답니다.게다가 몸속 나트륨을 걸러내는 신장에도 과부하가 걸릴 수 있고, 칼슘이 소변으로 함께 배출되면서 골다공증처럼 뼈가 약해질 수 있답니다. 몸에 별 증상이 없을지라도, 나트륨의 공격은 소리 없이 혈관을 훼손하므로 나중에 한꺼번에 건강 적신호가 찾아올 수도 있습니다.건강을 위해서 찍어 드시는 양을 꼭 조절해주시고(하루 소금 5g이내), 나트륨 배출을 돕는 칼륨이 많은 토마토, 하루 수분 x 30~35ml를 함께 챙겨주시는 습관을 고려해보시길 바랍니다.소금 건강하게 드시길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평가
응원하기
물을 마셔도 계속 목 마른 이유가 뭔가요?
안녕하세요, 물을 마셔도 갈증이 가시지 않아서 무척 답답하고 지치실 것 같습니다.. 온종일 물만 드실수도 없는 노릇이라 원인을 정확히 아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 이 현장이 수분이 몸에 부족해서가 아닌, 다양한 체내 원인이 있어서 그렇습니다. 정리해서 제안드리겠습니다.1 ) 전해질 불균형입니다. 맹물만 자주 드시게되면 혈액 속의 나트륨 농도가 낮아져서 세포가 수분을 흡수하지 못하고 오히려 갈증을 느끼게 됩니다. 이럴 때는 물 대신 저당 이온음료를 하루 500ml 이상 드셔주시고, 물 300~500ml에 소금1~2g을 타셔서 드셔주셔야 해결이 될 수 있습니다.(천일염, 히말라야 소금, 토판염같은 미네랄 소금을 꼭 챙겨주셔야 합니다)2 ) 식습관과 환경 요인도 있습니다. 짠 음식이나 카페인, 당분은 체내의 수분을 배출시키면서, 구강 호흡이나 건조한 공기탓에 입안이 마르는 증상을 목마름으로 착각할 수 있습니다. 사탕이나 껌으로 침샘을 자극하고 실내 습도를 높여보시길 바랍니다.위에 두 가지를 병행하시는데 1~2주간 효과 개선이 전혀 없으시다면, 당뇨 초기증상이거나, 고혈압약, 항히스타민제같이 복용 중인 약물의 부작용일 수도 있습니다.위에 방법을 고려하셔서 전해질 균형을 맞춰보시고, 그래도 증상이 지속되시면 내과를 방문하셔서 혈당과 건강 상태를 체크해 보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채택 받은 답변
5.0 (1)
응원하기
건강에 좋은 맛있는 쌈장 만드는 법 알고 싶어요?
안녕하세요, 상추쌈을 정말 좋아하시는군요!, 매번 짜게 드실까봐 걱정되셨을 텐데, 나트륨은 낮추고 단백질을 채운 저염 두부쌈장 레시피를 제안드리겠습니다.[재료] 두부 1모(300g), 저염된장 4큰술, 저당고추장 2큰술, 다진마늘 1큰술, 다진 양파 1/2개, 다진 대파 1/2대, 생들기름 2큰술, 알룰로스 1큰술, 물 100ml[조리법]1) 두부를 칼등으로 곱게 으깨어서 키친타월로 물기를 가볍게 짜 둡니다.2) 팬에 들기름 2큰술을 두르고 다진 파, 양파, 마늘을 넣어 은은한 향이 날 때까지 볶으시다가 물 100ml와 된장, 고추장을 넣어서 뭉치지 않게 잘 풀어주면서 끓여줍니다.3) 양념이 끓어오르면 준비하신 으깬 두부를 모두 넣고, 중불에서 약 3~4분간 주걱으로 저어가며 수분을 날리듯 고슬고슬하게 볶아내주시면 되겠습니다.4) 마지막에 알룰로스와 통깨를 둘러 섞어주시면 부드럽고 담백한 쌈장이 완성됩니다.두부의 식물성 단백질이 된장의 짠맛을 잡아주어서 상추쌈에 얹어서 드셔도 짜지 않고 고소합니다.담백한 쌈장 맛있게 해 드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
평가
응원하기
살빼기 쉬운 운동 없나요 청소년이 할만한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 기숙사 생활을 하시다보면 야식이나 불규칙한 활동량으로 살이 찌기 쉽습니다. 현재 키 183cm에 100kg라면 관절에 무리를 주지 않으면서 짧고 굵게 끝낼 수 있는 고강도 인터벌 트레이닝과 일상 활동량을 늘리는 방식을 추천드립니다.1 ) 기숙사 방에서도 15~20분만 투자하실 수 있는 타바타 운동이 좋습니다. 유튜브 홈트 타바타를 키고 따라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처음부터 고난이도 보다는 우선 입문자용으로 시도하시고, 점차 몸이 따라가시게 되면 단계를 올려보시길 권장드립니다. 또는 실내용 싸이클이나 스텝퍼가 있다면 하루 한 번 식후 20분정도 타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2 ) 학교생활 중에는 계단 오르기를 적극 활용해주시길 바랍니다. 엘리베이터 대신 계단을 오르시면 하체 대근육을 자극해서 기초대사량을 빠르게 높이면서도 무릎 충격을 줄일 수 있겠습니다.3 ) 등하교 시간이나 쉬는시간에 운동장을 활용한 인터벌 러닝도 효과적입니다. 1분간 숨이 찰 정도로 빠르게 뛰고 2분간 가볍게 걷는 패턴을 5회만 반복하셔도 지루하게 1시간을 그냥 걷는 것보다는 체지방 연소 효율이 높습니다.학업에 크게 지장이 가지 않도록 하루 20~30분만 투자하셔서 실행해보시길 바랄게요. 부상 조심하셔서, 건강한 운동 하시길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평가
응원하기
스크램블 에그에 토마토를 넣어서 익혀서 먹으면 어떤 효과가 있나요?
안녕하세요, 토마토와 달걀 조합은 영양적으로도 좋은 궁합이랍니다!이 둘을 함께 익혀 드시면 무엇보다 라이코펜이라는 항산화 물질의 흡수율이 높아지게 됩니다. 토마토의 중요 영양소인 라이코펜은 열을 가하면 세포벽 밖으로 빠져나와서 몸에 흡수되기 좋은 형태로 변하게 됩니다. 기름과 지방에 잘 녹는 지용성 성분이라서 달걀노른자의 지방과 만나면 흡수율이 몇 배나 더 뛰어오르게 됩니다. 달걀에 부족한 비타민C와 식이섬유를 토마토가 채워주고, 토마토에 부족한 단백질을 달걀이 든든하게 채워주니 서로의 영양적인 단점을 보완해주는 셈이랍니다.그리고 익히면 산성이 줄어든다는 말씀도 일리있는 이야기입니다. 실제 토마토 고유의 화학적인 산도(pH) 자체가 완전하게 바뀌는 것은 아니지만, 열을 가하면 날카로운 신맛을 내는 유기산 성분이 일부 휘발이되거나 분해되고 단맛이 강해지게 됩니다. 덕분에 위장과 입이 느끼기에 자극이 더욱 줄어들고 부드러워지는 효과가 있습니다.평소 생토마토를 먹었을 때 속이 쓰렸던 분들도 달걀과 함께 익혀 드시면 소화 부담 없이 편안하게 영양을 흡수할 수 있는 이유가 이 때문이랍니다.맛, 영양, 소화 모두 챙긴 식습관을 잘 실천하고 계시니, 앞으로도 꾸준히 드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 ^
5.0 (1)
응원하기
예쁘게 살찌는 법?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지방만 늘어나지 않는 식단을 위해서는 되도록 매끼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균형을 맞춘 영양 밀도 높은 식단이 필요합니다. 되도록 4:3:3~5:3:2 비중 범위로 섭취를 해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칼로리는 되도록 기초대사량+300kcal이상에서 600kcal 범주까지 더하셔서 드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하루 단백질은 체중 x 1.6~1.8g은 챙겨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하루 세 끼니에 1~2회의 간식을 권장드립니다.1 ) 아침에는 소화가 잘 되고 에너지를 채워주는 통곡물 베이글에 땅콩버터100%, 바나나를 얹고, 단백질 파우더나 계란후라이를 1~2개를 곁들여서 시작해보시길 바랍니다.2 ) 점심과 저녁은 근육 성장의 기본인 고구마, 현미밥, 귀리밥같은 복합 탄수화물 200g에 닭가슴살, 소고기, 돼지고기, 연어, 생선, 계란, 두부같은 단백질을 끼니마다 150~250g정도 챙겨드시는 것이 필요합니다.3 ) 저체중이실수록 소화 부담을 줄이기 위해서 끼니 사이에 간식을 드시는 것이 영양적으로 유리합니다. 아보카도나, 견과류 한줌, 그릭요거트에 그래놀라, 블루베리, 알룰로스를 섞어 드시면 부피 대비 높은 칼로리와 지방을 채울 수 있습니다.운동 전에는 사워도우빵에 치즈, 딸기잼을 발라서 드시고, 운동 후에는 바나나, 닭가슴살 소시지를 드셔서 근손실을 막아주시길 바랍니다.이렇게 규칙적으로 섭취하시면서 근력 운동을 병행하시면, 눈바디 망가질 걱정 없이 원하시는 체형으로 살을 찌울 수 있을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 ^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집에서 아이들과 먹기 좋은 반찬은 뭐가 좋을꺼요?
안녕하세요, 매일 아이들 반찬 고민으로 머리 아프실 것 같습니다. 영양사 입장에서 아이들의 성장과 영양 균형을 모두 챙길 수 있는 맵지 않고 쉬운 식단을 제안드리겠습니다.1 ) 성장기 필수인 단백질을 위해서는 간장 두부조림, 야채 계란말이가 있습니다. 두부를 노릇하게 구워서 간장과 올리고당 양념에 졸이시거나, 계란말이에 다진야채를 넣으시면 편식 해결에도 좋답니다.2 ) 고기 반찬으로는 소불고기나 담백한 메추리알장조림을 추천드립니다. 한 번 만들어두시면 며칠 부엌일이 편해지게 됩니다.3 ) 비타민과 식이섬유를 위한 야채 반찬도 어렵지는 않습니다. 굴소스로 감칠맛을 낸 파프리카 어묵볶음은 알록달록한 색감으로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데친 브로콜리를 으깬 두부, 참기름과 함께 무친 브로콜리 두부무침은 고소해서 야채를 선호하지 않는 아이들도 잘 먹습니다.4 ) 칼슘 보충을 위해서는 잔멸치를 견과류와 함께 볶아낸 견과류 멸치볶음까지 챙겨주시면 단백질, 비타민, 미네랄이 모두 갖춰진 식단이 완성됩니다.조리법은 간단하지만 영양소는 꽉 찬 반찬들이니 이번 주 식탁에 꼭 활용해 보시길 바랍니다.정성이 깃든 밥상으로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평가
응원하기
급하게 1달안에 살 빼는 법 추천좀 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중요한 약속을 앞두시고 마음이 조급하실 것 같습니다. 첫 다이어트라 막막하시겠지만, 한 달이라는 시간은 몸의 불필요한 붓기를 빼고 라인을 잘 정리하기에 짧지 않은 시간입니다.1 ) 변화를 줄 수 있는 식단은 굶기보다는 정제탄수화물과 술을 아예 배제하시는 것 부터 시작해보시길 바랍니다. 흰쌀밥, 면, 떡, 음료, 주스, 빵, 과자, 튀김, 디저트같은 밀가루, 설탕, 액상과당을 멀리하시고, 대신 고구마, 현미밥, 보리밥, 귀리밥, 단호박같은 복합탄수화물로 대체를 하는 것입니다.(탄수화물은 하루 100g, 밥공기 기준 1.5공기 이네로 제한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2 ) 단백질은 하루 체중 x 1.6g이상으로 잡아주시어 하루 최소 두번 이상 매 끼니 닭가슴살, 두부, 살코기, 달걀, 생선같은 단백질과 채소를 함께 챙긴 자연식단을 드시면 배고픔 없이 건강하게 칼로리를 낮출 수 있습니다. 물론 지방도 체중 x 1.0g이상은 올리브유, 견과류, 아보카도, 생들기름으로 채워주시는 것이 호르몬 균형과 식욕조절에 도움이 됩니다.3 ) 칼로리는 기초대사량+300kcal정도 잡아주시고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비중을 2:3:5~1:3:6으로 잡아보시되, 힘드시면 3:3:4~3:4:3~4:3:3~4:4:2 중에 하나를 택해서 진행해주시길 바랍니다.(비건, 과일식 제외 일반 다이어트식에서 탄수화물 비중이 높아질수록 감량이 더뎌질수는 있어요)4 ) 운동은 처음부터 헬스장보다는 일상 속 활동량을 올려주시는 것이 좋답니다. 출퇴근 길에 한 정거장 일찍 내려서 걸으시거나, 엘리베이터 대신 계단을 이용하시고, 식사 후 15~30분 뒤에 15~20분씩 하루 1~2번 산책을 해주시길 바랍니다. 여기에 주 2~3회는 유튜브 홈트레이닝을 보시면서 20분 타바타, 홈트, 댄스다이어트 같은 운동을 병행하시면 몸에 탄력이 붙습니다.하루에 체중 x 30ml이상의 수분 보충과, 7~8시간 이상 규칙적인 숙면, 하루 14~16시간의 간헐적 단식을 병행하시면 신진대사가 활발해져서 체지방 분해 속도가 더 빨라집니다.이런 생활 습관들을 꾸준히 이어가신다면 분명 좋은 결과가 있을 것입니다. 첫걸음인 만큼 너무 무리하지 마시어 하나씩 실천해보시길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