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머먹는건가요? 무슨 과일인가요?
안녕하세요, 사진을 보니 십자화과 채소인 콜라비입니다.껍질이 짙은 보라색을 띄는 적콜라비네요. 겉모습이 투박하고 생소해서 과일처럼 보일수도 있지만, 무와 비슷한 아삭한 식감에 단맛이 좀 더 강한 매력적인 채소입니다. 콜라비를 맛있게 드시려면 일단 질기고 단단한 겉껍질을 칼로 두껍게 깎아내서 안쪽의 뽀얀 속살만 남도록 손질을 해주셔야 합니다.영양소 파괴 없이 가장 추천해 드리는 섭취 방법은 과일처럼 생으로 드시는 것입니다. 스틱 모양으로 길게 잘라서 쌈장이나 마요네즈 소스에 푹 찍어서 드시거나, 얇게 채 썰어서 샐러드로 드시면 콜라비의 시원한 수분감과 달콤함을 그대로 즐기실 수 있겠습니다.불로 조리하실 때는 평소 조리할 때 쓰시는 무를 대체한다고 생각하시면 좋겠습니다. 깍둑썰기해서 고춧가루와 젓갈 양념에 버무려서 콜라비 깍두기로 담그시면 일반 무보다 더 달콤하고 끝까지 아삭한 별미 반찬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얇게 채를 썰어서 프라이팬에 다진 마늘과 함께 살짝 볶아서 나물로 드셔도 좋고, 소고기뭇국이나 된장찌개에 무 대신 큼직하게 썰어서 넣으시면 국물이 더 깊고 달큰해집니다.이 외에도 얇게 저민 뒤 식초와 설탕을 끓여 부어서 새콤달콤한 피클로 담가서 오래간 곁들여 드실 수도 있으니, 입맛과 취향에 맞게 자유롭게 선택하셔서 맛있고 건강하게 요리해 보시기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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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속안에서 나온 사진과 같은 것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올려주신 사진은 잘 보았습니다.오리백숙을 준비하시다가 뱃속에서 낯선 장기들이 나와서 궁금하셨을 것 같습니다. 사진 속 두 가지 장기들은 모두 버리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우선 짙은 붉은색을 띄고 표면에 깊은 주름이 파여있는 덩어리는 오리의 허파(폐)입니다. 조류의 허파는 갈비뼈 안쪽에 강하게 밀착되어 있어서 사진처럼 뼈 모양을 따라서 골이 깊게 파인 형태를 띄게 됩니다.그 옆에 높인 연한 분홍빛의 둥근 타원형 부속물은 수오리의 고환입니다. 이 두 부속물은 가정에서 깔끔한 백숙을 끓이실 때 꼭 제거를 해주셔야 하는 부위랍니다. 특히나 허파는 모세혈관으로 이루어져 있어서 내부에 핏물을 가득 머금고 있답니다. 이를 그대로 끓이게 되면 핏물이 우러나와서 국물에 심한 누린내와 잡내를 유발하는 큰 원인이 되겠습니다.고환도 역시 국물의 맑고 담백한 맛을 해칠 수 있어서 요리에 넣지 말고 함께 폐기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맑고 구수한 진국을 우려내려면 오리 뱃속의 척추와 갈비뼈 사이에 남은 붉은 핏덩어리와 허파 찌꺼기를 손가락으로 긁어내려 흐르는 물에 완벽하게 세척하셔야 합니다.뼈 사이의 불순물을 완전하게 제거해야 우수한 요리가 완성되니, 깨끗하게 손질하신 뒤 푹 끓여내어 맛있는 보양식을 드셔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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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금 관련해서 궁굼한점이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현재 드시고 계씬 히말라야 핑크솔트와 같은 암염과 용융소금, 그리고 말돈소금은 만들어지는 과정과 쓰임새에서 큰 차이가 있답니다.암염: 수억 년 전 바다가 융기한 뒤 수분이 증발하면서 돌처럼 단단하게 굳어진 소금이랍니다. 자연 상태 그대로 채굴하기 때문에 철분이나 마그네슘같은 각종 미네랄이 풍성해서 핑크솔트의 붉은빛도 이런 철분 성분 때문입니다.용융소금: 일반적인 바다 소금을 800도 이상의 아주 높은 온도에서 펄펄 끓여서 액체로 녹이고, 유해한 불순물을 모두 태워 없애고 다시 굳혀낸 소금입니다. 암염이 자연이 만든 미네랄 소금이면, 용융소금은 인위적인 고열 처리를 통해서 미세플라스틱이나 중금속 같은 불순물을 아예 없앤 순도 높은 소금이라는 점이 차이랍니다. 미네랄 섭취가 목적이시면 암염을, 불순물 없는 깨끗함을 원하신다면 용융소금이 좋답니다.말돈소금: 영국 에식스 주 말돈 지방에서 맑은 바닷물을 끓여서 만드는 최고급 자염이랍니다. 눈송이처럼 속이 빈 얇은 피라미드 모양 결정이 특징이고, 쓴맛이 없고 뒷맛이 은은하게 달아서 영국 왕실 소금으로도 유명합니다.그러나 말돈소금은 물에 녹여 먹기보다 바삭한 식감과 깔끔한 감칠맛을 살리기 위해서 구운 스테이크 고기류, 샐러드 위에 마지막으로 뿌려 드시는 피니싱 솔트로 주로 쓰인답니다.TIP : 아침 소금물용으로는 지금처럼 암염이나 용융소금을 목적에 맞게 활용하시어, 말돈소금은 특별한 요리의 완성도를 한껏 끌어올리는데 따로 사용해 보시기를 권장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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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인 가족 님들의 식비 비출은 얼마인가요?
안녕하세요, 최근 고물가 시대를 맞아서 식비 지출에 대한 관심이 정말 높아지고 있는데요, 통계청과 농촌경제연구원의 가계동향 자료를 모두 종합하면, 현재 우리나라 2인 가구의 한 달 평균 식비는 외식비, 카페 지출 모두 포함해서 대략 60만원에서 90만원 선으로 형성되어 있습니다.이 금액은 마트에서 구입하는 순수 식재료부터 배달 음식, 직장에서 결제하는 점심값, 그리고 식후에 즐기는 커피값까지 오직 먹고 마시는데 들어가는 모든 비용을 합산한 평균 수치랍니다. 근래 통계에 따르면 전체적인 식비 중에서 외식비가 차지하는 비중이 거의 절반에 육박할 정도로 배달과 카페 지출이 큰 원동력이 되고 있답니다.물론 두 분의 생활 패턴에 따라서 실제의 지출 편차는 상당히 크게 나타납니다. 평일 저녁이나 주말에 외식과 배달을 자주 즐기고 매일 카페를 이용하는 맞벌이 부부라면 식비가 가볍게 100만원에서 120만원을 훌쩍 넘기게 됩니다.반면에 식비 절약을 최우선 목표로 삼아서 직장에 도시락을 싸서 다니고 냉장고 파먹기같은 집밥 위주로 알뜰하게 생활하는 가구는 한 달 식비를 30~50만원 수준으로 굳건히 방어하기도 합니다.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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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기난 성분이 영유아에게 좋지 않을까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어요.시판 아기 치즈에 들어있는 식품 첨가물용 카라기난은 아이가 매일 정량을 먹어도 안전하니 너무 염려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영상에서 염증이나 장 건강 악화를 유발한다고 지목되는 물질은 주로 분해된 카라기난(폴리기난)이라는 완전하게 다른 성분이며, 이는 식품에 사용이 엄격하게 금지되어 있답니다.아기 치즈나 유제품, 그리고 조제분유에 사용되는 카라기난은 붉은 해조류에서 추출한 천연 유래 성분으로, 수분과 지방은 분리가 되지 않고 부드러운 식감을 유지하도록 도와주는 역을 합니다. 세계보건기구(WHO)와 유엔식량농업기구( FAO)의 합동 전문가 위원회(JECFA)는 물론 국내 식약처에서도 영유아가 섭취해도 안전하다고 공인하고 있으며, 체내에 흡수가 되지 않고 대부분 그대로 배출이 됩니다.하루 한두 장의 아기 치즈에 포함된 미량으로 인해서 아이의 장에 염증이 생길 확률은 정말 희박하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하지만 아무리 공인된 안전한 성분이라 하더라도, 부모님 마음에 찜찜함이 남으신다면 굳이 매일 먹이실 필요는 없겠습니다. 아이의 장이 유독 민감한 편이거나 매일 먹이는 것이 계속 신경 쓰이신다면, 카라기난이 없는 다른 브랜드의 치즈를 찾아보시거나 고구마, 단호박, 과일 퓨레같은 자연식품 간식과 번갈아 가며 주시는 것도 방법이 되겠습니다.성분도 정말 중요하나 부모님이 안심하고 간식을 챙겨주시는 것도 아이의 건강한 성장에 도움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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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산음료만 먹으면 딸꾹질이 나는데 왜그런가요?
안녕하세요, 탄산음료를 드실 때마다 목구멍을 지나는 순간 바로 딸꾹질이 나서 많이 궁금하셨겠네요.다행히 아프지 않으시다면 몸에 큰 이상이 있는 것은 아니니 안심하셔도 좋습니다. 이렇게 딸꾹질이 나는 가장 큰 원인은 탄산음료의 가스와 차가운 온도가 횡격막 신경을 자극하기 때문이랍니다. 인체의 식도와 위장 주변에는 호흡 근육인 횡격막을 조절하는 미주신경이 분포해 있답니다.탄산음료가 식도를 통과해서 위로 들어갈 때, 톡 쏘는 탄산가스가 위장을 갑자기 팽창시키고 차가운 감각이 더해지면 이런 신경들이 깜짝 놀라게 됩니다. 그 결과 횡격막이 의지와 상관없이 수축하게 되고 성대가 빠르게 닫히면서 딸꾹질이 발생하게 됩니다.질문자님처럼 넘기는 순간 바로 증상이 나타난다면 식도와 위의 점막 신경이 탄산 자극에 조금 더 민감하게 반응하는 체질일 수 있겠습니다. 이 부분은 갑작스러운 자극에 몸이 정상적으로 반응하는 자연스러운 생리적인 반사 작용이며, 어디가 안 좋거나 병이 있다는 싸인은 아니랍니다. 불편함을 줄이고 싶으시다면 음료를 덜 차갑게 드신다거나, 입안에 살짝 머금어서 가스를 조금 뺀 뒤 천천히 삼키시는 것이 좋겠습니다.그러나 딸꾹질과 함께 가슴 통증이 동반되거나 맹물을 마실 때도 증상이 나타난다면 위식도 역류 질환일 수 있어서 진료를 받아보시기를 권하지만, 오직 탄산음료를 드실 때만 나타나는 증상이라면 건강상의 문제가 아니니 걱정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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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요구르트를 너무 좋아하는데 하루 몇개까지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아이가 요구르트를 너무 좋아해서 하루 10개나 먹는다니 정말 귀여우면서도 염려가 되실 것 같습니다. 보통 전문가들과 많은 부모님들은 하루 1~2개 정도만 먹이는 것을 권장하고 있습니다. 작은 요구르트 한 병에는 생각보다 많은 당분이 들어있어서 보통 한 병당 약 5~10g 내외의 당이 포함되어 있답니다.하루에 10개를 먹는다면 무려 50~100g의 당분을 섭취하게 되어서 하루 권장 당 섭취량을 훌쩍 넘기게 된답니다.. 이렇게 당을 과하게 섭취를 할 경우 소아 비만의 원인이 될 수 있으며 충치가 생기기 쉬우며, 요구르트로 배를 채우게 되어 정작 영양분이 필요한 밥을 거부하게 될 수 있어서 주의가 필요하겠습니다.아이가 너무 좋아하니 갑자기 끊으시면 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어서 서서히 줄여나가는 방법을 권장드립니다. 처음에는 5개, 다음에는 3개, 최종적으로는 1~2개로 규칙을 정해보시길 바랍니다. 요구르트 대신 무가당 플레인 요거트나 흰 우유에 생과일을 갈아서 자연스러운 단맛을 내주시는 것도 좋은 대체법이 되겠습니다.아이와 하루 먹을 갯수를 약속하시어 다 먹은 후 빈병을 함께 세어보면서 칭찬해 주는 놀이처럼 진행해주시면 스트레스 없이 건강한 식습관을 기를 수 있을테니, 조금씩 섭취량을 줄여보시기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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뱃살을 빼려면 걷기, 달리기, 근력운동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뱃살은 특정 부위만 빼는 운동이 시술 말고는 없어서 전신 체지방을 줄여주시는 것이 정말로 중요합니다..!팔 다리가 가늘고 배만 나온 체형이시라면 내장지방이 쌓였을 확률이 높아서 식단 관리와 유산소, 근력 운동의 병행이 필수적이랍니다.1 ) 인터벌 방식 : 하루 30~40분의 시간이 주어졌다면 초심자에게 정말 추천드리고 싶은 방법은 걷기, 달리기를 섞은 인터벌 러닝입니다. 처음에는 3분 빠르게 걷고 1분 가볍게 뛰는 방식을 반복해서 심박수를 120~150bpm으로 높여주시길 바랍니다. 달리기는 걷기보다는 칼로리 소모가 크고 내장지방 연소에 효과적이랍니다. 그러나 관절에 무리가 다신다면 땀이 날 정도의 파워 워킹으로 하시거나, 실내 싸이클, 스텝퍼같은 운동으로 대체하셔도 좋습니다.2 ) 맨몸 근력 : 유산소만 하시면 팔다리 근육이 더 빠질 수 있어서 주 2~3회는 집에서 스쿼트, 런지, 힙브릿지같은 하체 운동과, 플랭크, 버드독, 데드버그같은 맨몸 근력 운동을 20분정도 추가해 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근육량이 늘어야 기초대사량이 높아지면서 살이 잘 찌지 않는 체질로 변하기 때문입니다.3 ) 식사요법 : 그러나 뱃살 감량의 8할은 식단에서 이루어집니다. 아무리 운동을 열심히 해주셔도 야식이나 밀가루, 당분 함량이 높은 간식을 끊지 않으면 배는 쉽게 들어자기 않습니다. 정제탄수화물, 야식, 인스턴트, 가공식품, 자극적인 배달음식을 최대한 멀리하시어, 흰쌀밥, 빵, 면, 떡 대신 보리, 현미, 귀리같은 통곡물로 바꾸시어, 식사량을 평소의 70~80% 정도로 드시면 서 단백질(고기, 계란, 생선, 두부)을 하루 체중 x 1.6g이상 챙겨보시길 바랍니다.무리한 목표 대신 엘리베이터 대신 계단을 오르시어, 식후에 커피, 디저트대신 물, 디카페인 차를 마시는 작은 습관부터 바꾸시는 것이 무리하지 않고 꾸준히 뱃살을 빼는 확실하고 현실적인 방법이 될 것입니다.무리하지 않는 건강한 다이어트 성공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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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성비 있게 식재료 구하는 방법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바쁜 일상 속에서 식비를 절약하면서 효율적으로 요리하는 방법을 충분히 찾으실 수 있답니다.우선 식재료를 가성비 있게 구하시려면 못난이 농산물과 마감 할인 앱을 충분히 활용해보시길 바랍니다. 모양만 조금 다를 뿐 맛과 영양은 그대로인 채소를 저렴하게 파는 어글리어스나 못난이마켓은 식비 방어에 정말 좋답니다. 그리고 동네 마트나 빵집의 마감 세일 상품을 미리 예약할 수 있는 마감히어로나 럭키밀같은 앱을 사용하시면 우수한 식재료나 간편식을 정가 대비 반값 수준에 구할 수 있어서 매우 유용하겠습니다.시간이 부족해서 한 번에 요리를 몰아서 하신다면, 보관 기간이 길고 대량 조리에 적합한 식재료가 정답이 되겠습니다. 양파, 감자, 양배추, 달걀, 참치캔이 대표적이랍니다. 이런 재료들을 활용해서 한 솥 끓여두고 며칠씩 먹기 좋은 카레, 짜장을 추천드립니다. 채소를 충분히 넣어서 푹 끓인 뒤 한 끼 분량씩 소분해서 냉동해 두었다가 데워서 드시기만 하면 되니 시간과 식비를 모두 잡을 수 있겠습니다.그리고 남은 자투리 채소와 스팸을 썰어 넣고 끓이는 부대찌개나 김치찌개도 한 번 조리해 두시면 며칠은 거뜬한 메뉴가 되겠습니다. 주말에 양배추와 대파를 미리 손질해 보관해 두시어, 평일에는 달걀이나 참치를 더해서 볶음밥으로 휘리릭 만들어 드시면 버려지는 재료 없이 알뜰한 식생활을 유지하실 수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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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만두 칼로리는 얼마나 될까요? 다
안녕하세요, 다이어트중에 김치만두 10개를 드셨다니 자책감이 크시겠습니다.. 그러나 오늘 다이어트가 완전하게 망한 것이 아니니 좌절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물만두 세 개를 뭉쳐놓은 크기에 피가 얇은 김치만두라면 대략 개당 40~50kcal 내외로 추정할 수 있겠습니다. 10개를 드셨다면 총 400~500kcal정도를 섭취하신 것으로 사료되는데, 이는 다이어트중에 평범한 한 끼 식사 수준에 불과하답니다. 특히나 피가 얇은 만두를 드셨기 때문에 밀가루 탄수화물 섭취량은 더욱 적었을 것입니다.고기와 채소 속재료 덕분에 포만감도 꽤 오래갈 테고요. 다이어트라고 야채만 먹어야 하는 것은 아니며, 가끔 드시고 싶은 음식을 적당히 드시는 것이 장기적인 식단 유지에 좋답니다. 주의해주실 부분은 스트레스를 받아서 남은 하루간 망했다며 폭식해버리는 것입니다.이미 맛있게 드신 만두는 행복한 특식으로 여겨주셨으면 좋겠고, 다음 식사부터는 평소처럼 조절하시면서 물을 충분히 마셔주시면 충분하겠습니다. 김치만두는 나트륨이 조금 있는 편이라서 수분 섭취로 붓기 배출을 돕는것이 좋기 때문입니다.가벼운 산책이나, 1~2시간 이상 소화를 충분히 시켜주시면 더욱 완벽한 대처가 되겠습니다. 한 끼 야식으로 드신 것으로 그동안의 노력이 물거품이 되는 것은 아니니, 남은 다이어트도 기운내서 파이팅 하시기를 응원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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