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깨수제비..청국장...무생채비빔밥~
안녕하세요, 질문주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평소 1일 1식과 카니보어 식단을 병행하시면서 주말에만 조금 음식을 다양하게 허용하시는 상황이실텐데, 세 가지 메뉴중에서 최우선으로 추천드리고 싶은 것은 청국장입니다 ! 카니보어와 간헐적 단식을 유지하시는 분들은 평소 탄수화물 섭취를 최대한 제한하기 때문에, 주말에 갑자기 정제 탄수화물이 많이 들어오면 혈당 스파이크가 강하게 오고 인슐린 분비가 증가해서 체수분이 차오르거나 피로감을 느끼기 쉽습니다.1 순위, 청국장 : 청국장은 발효된 콩과 두부가 주재료인 우수한 식물성 단백질, 지방 식품이며, 탄수화물 함량이 낮아서 카니보어 식단에서 주말에 치팅밀, 일반식으로 넘어가는 완충작용을 하기에 안전한 편입니다. 함께 나오는 공깃밥의 양만 반 공기 이하로 조절하시고 두부와 건더기 위주로 드신다면 다이어트 흐름을 거의 깨지 않고 맛있는 외식을 누리실 수 있겠습니다.2 순위, 무생채비빔밥 : 다음 차선책은 무생채비빔밥입니다. 무생채의 풍성한 식이섬유가 탄수화물 흡수 속도를 늦춰주기는 하지만, 비빔밥 특징상 밥의 양이 기본적으로 많고 고추장 양념에 당분과 액상과당이 꽤 들어가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하겠습니다. 만약에 비빔밥을 드신다면 밥은 절반만 넣고, 고추장 대신 간장이나 들기름 위주로 간을 맞추시어, 계란 후라이를 추가해서 단백질을 보충하시는 방법을 제안드립니다.3 순위, 들깨수제비 : 세 가지 중 가장 피하셔야 할 메뉴이긴 합니다. 들깨 자체는 불포화지방산이 풍성해서 좋은 식재료지만, 수제비 반죽은 순수 정제 밀가루 덩어리이고 국물에도 전분이 가득 풀려 있어서 혈당을 빠르게 올립니다. 특히나 카니보어 식단으로 장이 밀가루(글루텐)에 민감해진 상태일 수 있는데, 여기서 수제비를 드시면 소화불량이나 복부 팽만감, 심한 부종을 겪으실 수 있겠습니다.이번 주말에는 구수한 청국장에 밥을 조금만 곁들여 드시는 것이 그동안 열심히 지켜오신 식단의 노력을 해치지 않으면서 만족스러운 식사를 하시는 최고의 방법이 될 수 있겠습니다.주말에 맛있고 건강한 외시길 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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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칼하고 시원한 묵은지뼈다귀탕 레시피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집에서 전문점처럼 칼칼하고 시원한 맛을 내는 묵은지뼈다귀탕 레시피를 정리해서 설명 도와드리겠습니다.이 요리는 돼지등뼈의 잡내를 완벽하게 잡는데 있습니다.1 ) 등뼈 1.5kg을 찬물에 담가서 최소 2시간에서 반나절 동안 핏물을 빼주시길 바랍니다. 중간에 서너 번 물을 갈아주는 것이 포인트이며, 설탕을 한 큰술 풀어두시면 삼투압 작용으로 핏불도 더 빨리 빠지고 육질도 연해진답니다.2 ) 핏물을 뺀 등뼈는 끓는 물에 된장 1큰술, 소주 반 컵, 월계수 잎 3장, 통후추 약간을 넣고 10분간 팔팔 삶아서 초벌 세척을 해줍니다. 삶아낸 뼈는 흐르는 미지근한 물에 뼛속의 응고된 핏덩이와 불순물까지 솔로 문질러서 깨끗이 씻어내야 국물이 탁하지 않고 맑고 깔끔해집니다. 3 ) 이제 큰 냄비에 손질한 등뼈와 물 2.5L, 대파 뿌리, 양파 반개, 통마늘 한 줌을 넣고 센 불에서 끓이기 시작합니다. 물이 끓어오르면 중약불로 줄여서 40분 이상 푹 고아서 진한 육수를 내주세요.4 ) 그 동안 국물의 깊은 맛을 내줄 양념장을 만듭니다.된장 2큰술, 고추장 1큰술, 고춧가루 4큰술, 국간장 2큰술, 참치액젓 1큰술, 다진 마늘 2큰술, 다진 생강 0.5큰술, 맛술 2큰술, 후춧가루 0.5티스푼 정도 섞어서 미리 숙성시켜 두시길 바랍니다.5 ) 육수가 뽀얗게 우러나면 채소 건더기는 건져내주시어, 속을 털어낸 묵은지 반 포기를 통째로 등뼈 위에 덮어줍니다. 여기서 김칫국물도 반 국자 함께 부어주면 시원하고 칼칼한 감칠맛이 배가됩니다.6 ) 그 위에 준비한 양념장을 풀어 넣고 중약불에서 30분에서 40분 정도 더 푹 끓여서 등뼈에 양념이 배고 묵은지가 푹 무르도록 해주시길 바랍니다.7 ) 고기가 뼈에서 부드럽게 분리될 정도로 익으면 어슷 썬 대파와 청양고추 2개, 깻잎 한 줌을 올리고, 들깨가루 3큰술을 취향껏 풀어서 한소끔 더 끓여냅니다.만약에 묵은지의 신맛이 너무 강하다면 설탕을 반 큰술만 넣어서 산미를 중화시켜 주시면 감칠맛이 살아있는 묵은지뼈다귀탕이 완성됩니다.묵은지뼈다귀탕 맛있게 끓여드시길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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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1식 하는데도 살이 안빠짐 ㅠㅠ 뭐죠
하루 종일 배고픔을 참으시는데도 오히려 체중이 늘어나니 억울하고 답답하셨을 것 같아요..!그러나 살찌는 팔자라서 그런 것은 아니니 걱정 마시길 바랍니다. 몸에 에너지를 극단적으로 아끼고 저장하려는 생존 모드로 들어갔기 때문입니다. 하루 종일 공복을 유지하면 인체는 비상사태로 인지해서 기초대사량을 대폭 낮추게 됩니다. 이런 상태에서 저녁에 들어오는 식단 구성을 보면, 라떼(우유의 당류), 치아바타(정제 탄수화물), 초콜릿(단당류와 지방)으로 이뤄져 있어서 혈당이 빠르게 오르는 혈당 스파이크가 일어납니다.급상승한 혈당을 낮추기 위해서 인슐린은 과다 분비가 되는데, 인슐린은 잉여 에너지를 지방으로 밀어 넣은 저장 호르몬이에요. 게다가 식단에 닭가슴살, 달걀, 생선같은 단백질이 거의 없다 보니 근육은 빠져서 대사율이 더 떨어지게 되고, 저녁의 정제탄수화물과 당분은 체지방과 수분 저로 직결되니 체중이 늘어나는 악순환이 생기는 것입니다..과일을 정말 잘 피하셨지만, 굶다 드시는 빵, 초콜릿은 체지방 축적의 직접적인 원인이 되고 있다고 말씀 드리고 싶어요.1일 1식을 억지로 하시기보다, 낮 시간에 가볍게 삶은 달걀, 닭가슴살 샐러드, 포케 샐러드로 단백질을 채워서 대사를 깨워주시고, 저녁에는 치아바타 대신 보리, 귀리, 현미, 곤약밥이나 찐 고구마, 찐 단호박같은 복합 탄수화물로 대체를 해보시길 바랍니다. 빵을 선호하시면 호밀빵, 통밀빵, 아니면 사워도우 빵, 아몬드가루/코코넛 가루로 만든 키토빵도 괜찮으니 고려해보시길 바랍니다.패턴만 살짝 교정하셔도 체중 감량이 수월해질 수 있겠습니다. 하루 기초대사량 이상은 꼭 드셔주시고, 두 끼 정도로 나눠 드시는 것도 혈당 관리와 다이어트에 좀 더 좋을 것 같아요. 건강한 다이어트 하시길 응원할게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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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반 필러 후 주의사항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골반 필러를 양쪽 총 300cc 가량 주입하셨다면 필러가 주변 조직에 안정적으로 생착하고 모양이 잡힐 떄까지 최소 2-4주간 관리가 필요하겠습니다.정말 중요한 부분은 자세와 압박 방지에 있습니다. 시술 부위에 강한 압력이 가해지면 필러가 원치 않는 방향으로 이동하거나 모양이 변형될 수 있겠습니다. 따라서 잘 때는 되도록 천장을 보고 똑바로 누워 주무셔야 하고, 옆으로 눕는 자세는 한쪽으로 필러가 쏠리거나 찌그러질 수 있어서 최소 3-4주간은 절대 피해주셔야 합니다.의자에 앉으실 때도 엉덩이나 골반 옆쪽이 의자 팔거리, 딱딱한 프레임에 닿아 눌리지 않도록 엉덩이 깊숙이 바른 자세로 앉으시고, 푹신한 방석을 활용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그리고 골반 주변을 강하게 압박하는 보정속옷, 꽉 끼는 스키니진이나 레깅스 대신 헐렁하고 편안한 하의를 착용해주셔야 합니다.음식과 생활 습관의 경우 염증 예방이 중요합니다. 음주와 흡연은 혈관을 자극해서 부종과 시각한 염증 반응을 유발하니 최소 2주에서 한 달간은 금해야 합니다. 나트륨의 과다한 맵고 짠 자극적인 음식은 붓기를 악화시킬 수 있어서 당분간 담백하고 부드러운 식단을 유지하시면서 물을 충분히 섭취를 해주시는 것이 회복에 좋겠습니다.더 나아가 격렬한 하체 운동, 사우나, 찜질방, 뜨거운 반신욕은 시술 부위에 열감을 주어서 필러 유지력을 떨어뜨리고 염증을 부를 수 있으니 한 달 정도는 삼가시고, 가벼운 산책 위주로 활동하시길 바랍니다.처방받으신 항생제와 소염제는 끝까지 복용해주시어, 만약에 시술 부위가 붉게 달아오르거나 참기 힘든 통증, 열감, 딱딱한 멍울이 만져진다면 시술 병원에 내원하셔서 진료를 받으시길 바랍니다.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시길 희망합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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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게 인당 얼마나 드세요??????
안녕하세요, 질문주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다른 곁들임 음식이나 코스 요리 없이 오직 대게로만 식사를 하신다면 성인 1인당 1kg은 조금 부족하실 수 있어요..! 수산시장에서 살아있는 대게를 잴 때 기준은 1kg은 단단한 껍질과 몸속의 바닷물 무게가 절반 이상을 차지하기 때문에, 실제로 쪄서 껍질을 발라내면 먹을 수 있는 순수 순살의 양은 300-350g 안팎에 불과합니다.평소 회나 튀김 같이 다양한 스끼다시가 잘 나오는 식당을 가거나 게딱지 볶음밥과 해물라면을 넉넉히 챙겨서 드신다면 1인당 800g-1kg으로도 충분히 배를 채울 수 있게쓰나, 대게 자체에 집중해서 푸짐하게 살을 발라먹는 만족감을 느끼시려면 성인 기준 1인당 1.2kg에서 1.5kg 정도를 잡으시는 것이 든든하겠습니다.만약에 함께 가는 가족 중에 성장기 청소년이나 식사량이 많은 성인 남성이 포함되어 있다면 인당 1.5kg을 계산해서 4인 가족 기준 5-6kg 내외로 주문하시는 편이 중간에 흐름이 끊기거나 양이 아쉬워지는 일을 막아줍니다.반대로 식사량이 적은 어르신이나 어린이가 섞여 있다면 전체 인원수에 맞춰서 1인당 1.2kg 수준으로 무게를 맞추고, 마지막에 게딱지 내장에 밥을 비비거나 칼칼한 라면을 곁들여서 마무리 하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살수율이 80% 이상 꽉 찬 좋은 대게로 고르셔서 부족함 없이 달큰하고 쫄깃한 게살을 배불리 즐기고 오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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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하려고 하는데 식단을 어떤식으로 해야될까요
안녕하세요, 질문주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성인 남성의 성공적인 다이어트를 위해서는 기초대사량 이하로 굶기보다는, 평소 섭취량에서 하루 500kcal 정도만 줄이는 지속 가능한 식단을 구성해주셔야 합니다. 근래 식사량이 크게 늘어난 상태시라면 위가 늘어나 있어서 처음부터 무리한 소식을 하실 경우 폭식으로 이어지기 쉽습니다. 언급하신 계란과 두유는 정말 우수한 다이어트 식품이지만, 이것만 드시는 원푸드 다이어트는 근육량 감소와 요요 현상을 유발할 수 있어서, 정식 식사의 단백질 보충원이나 배고플 때 드시는 간식으로 활용하시면 좋겠습니다.특히나 두유를 고르실 때는 당류가 첨가되지 않은 무가당 두유를 선택해주셔야 혈당 스파이크와 지방 축적을 막을 수 있겠습니다. 식단의 기본 원친은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의 비율을 4:4:2 , 또는 5:3:2로 맞추는 것입니다.1 ) 아침 : 아침에는 삶은 계란 2알과 무가당 두유 1팩에 사과 반쪽이나 오트밀을 곁들여서 가볍게 대사를 깨워주시길 바랍니다.2 ) 점심 : 일반식을 드시되, 흰쌀밥 대신 현미, 보리, 귀리, 잡곡밥으로 바꾸시고 밥양을 평소의 2/3정도로 줄여주시면 좋겠습니다. 여기서 국물 요리의 국물은 나트륨이 많아서 부종과 식욕을 유발하니 건더기 위주로만 드시고 제육볶음 같은 고기반찬이나 생선, 두부, 계란같은 단백질 위주의 반찬을 충분히 섭취하셔서 포만감을 채워주셔야 합니다.3 ) 오후 간식 : 오후 4시경 이후 허기가 진다면 삶은 계란, 한 줌의 견과류, 단백질 음료같은 간식을 챙겨서 저녁 폭식을 예방해주시길 바랍니다.4 ) 저녁 : 잠들기 4시간 전에는 식사를 마치시는 것이 좋고, 고구마, 단호박같은 복합탄수화물 작은 것 1개에 닭가슴살, 삶은 계란, 기름기 적당한 소고기, 아니면 연어를 곁들인 샐러드로 가볍게 구성하시는 것울 추천드립나다.식사를 하실 때는 채소를 가장 먼저 드시고, 그 다음에 단백질, 마지막으로 탄수화물을 거꾸로 드시는 식사법을 적용하시면 혈당이 천천히 올라가서 같은 양을 드셔도 살이 덜 찌고 포만감도 오래 유지가 됩니다.하루 2L 이상의 물을 꾸준히 마셔서 가짜 배고픔을 달래시고 노폐물 배출을 돕는 것이 필수적이며, 정제탄수화물, 액상과당이 든 음료수, 야식, 술자리만 피해주셔도 초반 체중 감량 효과를 빠르게 보실 수 있겠습니다.무리하지 않는 건강한 다이어트 성공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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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어크라우트 유통기한? 소비기한??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질문주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직접 만드신 사워크라우트의 냉장 보관시 소비기한은 보통 4개월에서 길게는 6개월까지로 생각보다 매우 깁니다!1 ) 소금, 유산균 : 동치미나 물김치처럼 항균 작용을 하는 마늘이나 고추가 들어가지 않아서 금방 상할까 봐 걱정하셨겠으나, 발효 식품의 보존성을 결정하는 포인트는 부재료가 아닌 소금과 유산균이라서 안심하셔도 좋습니다.2 ) 기능 원리 :양배추에 넣은 소금이 삼투압 작용으로 수분을 끌어내서 유해균의 초기 번식을 억제하고, 이후 증식한 유산균이 양배추의 당분을 먹이 삼아서 다량의 젖산을 만들어냅니다. 이런 과정에서 산도가 pH 4.0 이하의 강한 산성으로 떨어지는데, 이런 산성 환경과 병 내부의 무산소 상태가 부패균과 곰팡이의 생존을 차단하는 강한 방부제 역할을 합니다.오히려 수분이 많고 염도가 낮은 물김치나 동치미보다는 제대로 발효된 사워크라우트가 냉장고에서 더욱 오랫동안 변질 없이 아삭하게 유지가 됩니다.3 ) 유의할 점 : 허나 이렇게 긴 소비기한을 유지하시려면 양배추가 공기에 노출이 되지 않도록 항상 절임 국물 아래에 완전하게 잠기게 눌어두셔야 하고, 덜어 드실 때는 침이나 수분이 섞이지 않게 늘 깨끗한 집게나 포크를 사용해야 합니다.만약에 보관 중에 표면에 하얀 막이 생긴다면 이 부분은 김치의 골마지 같은 무해한 효모이니 걷어내고 드셔도 괜찮지만, 푸르거나 검은 곰팡이가 피어나고 산미 대신 역한 부패취가 나거나 조직이 물컹하거나 녹아내렸다면 상한 것이니 이럴 땐느 드시지 않는 것이 좋겠습니다.사워크라우트 잘 보관하셔서 맛있게 드시길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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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수화물을 줄이고 단백질 위주의 식단을 하려고 하는데 식물성 단백질이어도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질문주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체중 감량을 위해서 꼭 육류 위주의 카니보어 식단을 지키실 필요는 없으며, 식물성 단백질과 계란 유제품만으로도 충분히 살을 빼실 수 있겠습니다 : ) 1 ) 카니보어 : 카니보어 식단으로 단기간에 체중이 줄어드는 이유는 탄수화물을 극단적으로 끊어서 체내 수분이 빠져나가고 고기과 지방의 높은 포만감 덕분에 전체적인 섭취 칼로리가 자연스럽게 줄어들기 때문이며, 육류 자체에 특별한 감량 효과가 있는 것은 아니랍니다. 2 ) 체질에 맞는 식품으로 .. : 소고기가 소화되지 않은 상태에서 무리하게 육류 위주 식사를 지속한다면 위장 기능이 떨어지고 장내 환경이 나빠져서 감량에 방해가 될 수 있어서 두부, 두유, 계란, 그릭요거트로 단백질을 채우신 것은 체질에 맞는 현명한 선택입니다.3 ) 탄수화물, 총 섭취 열량 : 물론 식단을 바꾸셨는데도 체중 변화가 없다면 단백질의 종류가 문제가 아닌 숨어 있는 탄수화물과 총 섭취 열량을 점검해주셔야 합니다. 시판 두유나 일부 그릭요거트에는 맛을 내기 위한 당분과 첨가물이 꽤 들어 있어서 인슐린 수치를 높이고 지방 분해를 방해할 수 있으며, 두부, 계란, 요거트 역시 건강식이지만 열량이 낮지 않아서 배부르게 드시면 칼로리 과잉이 되기 쉽습니다.4 ) 체크 사항 : 따라서 성분표를 확인해주셔서 당류가 없는 무가당 두유와 플레인 그릭요거트로 바꾸시어, 포만감을 주는 잎채소나 해조류를 곁들이시면서 하루 전체적인 식사량만 조금만 줄여보시길 바랍니다.소화가 잘 되는 식물성 단백질에 계란을 더한 식단은 영양 균형도 우수하니 열량만 조절해주시면 속 편하게 감량하실 수 있겠습니다.무리하지 않는 건강한 다이어트 하시기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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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산소 없이 지방간 없애는 방법 문의.
안녕하세요, 질문주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마른 체형이시라도 근육량이 부족하시면 쓰고 남은 포도당과 지방이 갈 곳을 잃어서 간에서 바로 쌓이기 때문에, 남들보다 적게 드셔도 고탄수, 고지방 식습관이 쉽게 지방간으로 이어지게 됩니다..!현재 실천 중이신 30분 맨몸 근력운동은 포도당을 저장할 근육 창고를 넓혀주니, 유산소 못지 않게 우수한 해결 방안이 되겠습니다.1 ) 피할 음식 : 유산소 부담을 줄이시면서 지방간을 없애려면 식단 관리가 정말로 중요한데, 정제탄수화물(밀가루, 설탕, 액상과당)과 기름진 음식(튀긴음식, 산패된 기름, 트랜스지방, 가공식품들)을 줄이고 간 내 지방 분해를 돕는 식품을 섭취를 해주셔야 합니다.2 ) 차 종류 : 차 종류로는 간에 지방이 쌓이는 것을 막고 염증을 줄여주는 블랙커피, 녹차, 메밀차, 구기자차를 가까이 해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3 ) 식재료, 음식 : 식재료와 음식으로는 간 해독을 돕는 브로콜리, 양배추, 부추 같은 채소류와 타우린이 풍성한 오징어, 조개류, 그리고 근육 생성과 간세포 회복이 필수적인 두부, 달걀, 등푸른생선(고등어, 연어, 삼치, 꽁치, 가다랑어) 등 단백질을 매 끼니 챙겨주시길 바랍니다.4 ) 간단한 동작 : 더 나아가 협소한 실내에서 체력 부담 없이 할 만한 간단한 유산소로는 매트 한 장 공간에서 팔을 흔들면서 하는 제자리 빨리 걷기, 층간소음 없이 전신을 사용하는 슬로우 버피, 무릎을 배 높이로 번갈아 올리는 스탠딩 니업을 추천드립니다. 좀 더 난이도를 높이려면 점핑잭, 마운틴 클라이머, 암 워킹, 버피 정도로 권장드리며, 유튜브 홈트(땅끄부부, 비타민신지니, 빅씨스 채널)도 고려해보시길 바랍니다.무리하게 따로 시간을 내기보다는 지금 하시는 근력운동 직후에 5분에서 10분만 이런 동작들을 가볍게 이어서 해주시면, 이미 근육의 탄수화물 에너지가 소모된 상태라 짧은 시간만 움직여도 간에 낀 지방을 빠르게 태우는 시너지 효과를 보실 수 있겠습니다.지방간 개선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시길 희망합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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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조절은 어떻게 하는 것이좋은가요 잘안되서요?
안녕하세요, 질문주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음식 조절이 마음처럼 되지 않을 때 최우선으로 내려놓아야 할 것은 완벽하게 식단을 통제해야 한다는 강박이랍니다...! 지금 조절이 힘드신 것은 안 먹으려도 억누르다 보니 몸과 뇌가 위기감을 느껴서 보상 심리로 강한 식욕을 터뜨리기 때문입니다. 특히나 운동까지 손에 잡히지 않고 살이 쪄서 불안해지면 단번에 굶거나 닭가슴살만 먹으려는 무리한 선택을 하기 쉬운데, 이 부분은 폭식과 무기력의 악순환을 부를 뿐입니다.이럴 때는 식사량을 억지로 줄이기보다는 드시는 순서와 식사 환경을 바꾸는 작은 시도부터 시작하시는 것이 현실적입니다. 밥을 드시기 전에 시원한 물 한 잔을 천천히 마시고, 식탁에서 식이섬유나 단백질 반찬을 먼저 천천히 씹어 드신 뒤 탄수화물을 섭취를 해보시길 바랍니다.혈당이 완만하게 올라가서 식사 후 빠르게 쏟아지는 식곤증과 가짜 배고픔을 효과적으로 달랠 수 있겠습니다. 그리고 손이 닿거나 눈에 보이는 곳에 간식이나 배달 앱을 두지 않는 환경 통제만으로도 불필요한 열량 섭취를 절반은 줄일 수 있겠습니다. 운동도 무리한 헬스, 러닝으로 시작하시기 보다, 식후 가벼운 10-15분 산책이나 계단 오르기, 실내 싸이클처럼 생활 속 움직임부터 챙겨보시길 바랍니다.무너진 한 끼에 포기하시기보다, 다음 끼니부터 다시 담백하게 챙기면 된다는 편안한 마음을 가지셔야 지치지 않고 오래 이어가실 수 있겠습니다.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시길 희망합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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