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중에 잘못먹는 음식 있으신가요?
안녕하세요, 질문주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실제로 알레르기 반응이 없긴 하지만, 몇 가지 떠오르는 음식들이 있습니다 !1 ) 고수 : 알레르기 반응에 버금가는 유전적인 거부감의 대명사로는 고수를 꼽을 수 있겠습니다. 특정 후각 수용체 유전자(OR6A2) 때문에 세제나 비누 맛을 호소하는 사람들의 기록을 보면 결코 가볍게 넘길 일이 아니더군요.2 ) 수르스트뢰밍, 발롯 : 시각이나 후각적으로 혐오감을 부르는 음식으로는 세계 최악의 악취로 꼽히는 스웨덴의 삭힌 청어 통조림 수르스트뢰밍이나, 부화 직전의 오리알을 삶은 발롯이 떠오릅니다. 제 돈 주고는 절대 사 먹지 않을 음식이라면, 진정한 미식의 즐거움보다는 벌칙용이나 SNS를 위해 터무니없이 비싼 가격을 매긴 엽기적인 챌린지 메뉴들입니다.생선과 육류 중에서도 기피 대상은 명확한 것 같습니다.3 ) 생선, 육류 : 생선 중에서는 심한 암모니아 냄새로 점막과 코를 찌르는 상당히 삭힌 홍어(정말 약하게 삭힌 것은 맛있더라구요)나 치명적인 독성 위험이 도사리는 복어 내장류를 피할 것이고, 육류 중에서는 위생 검역을 거치지 않은 야생동물 고기(부시미트)나 동물 복지 논란이 큰 특수 부위를 거부할 것입니다.차라리 소중한 식사 기회가 생긴다면, 이런 음식 대신, 잘 구운 담백한 소고기나 연어 스테이크처럼 온기를 품을 정갈한 요리를 먹고 싶네요..!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
채택 받은 답변
5.0 (1)
응원하기
고도비만 살 빼는 방법 뭐가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질문주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보름(15일)을 뜻하는 반개월 안에20kg을 감량하시는 것은 의학적으로 상당히 어려우며, 생명을 위협할 만큼 위험하지만, 만약에 반년을 의미하신 것이라면 충분히 달성 가능한 이상적인 목표입니다..!하루에 두 끼만 드셔도 살이 찌는 이유는 긴 공복 끝에 찾아오는 과식이나 혈당 급상승, 그리고 움직임 부족으로 인해서 기초대사량이 크게 떨어졌기 때문이랍니다. 고도비만 상태에서는 굶거나 무조건 뛰는 방식 대신에 몸에 무리를 주지 않는 체계적인 진행이 꼭 필요해요.식단에 있어서는 끼니 수를 줄이시기보다, 매 끼니 단백질(닭가슴살, 생선, 달걀, 두부, 살코기, 그릭요거트)과 채소를 먼저 충분히 섭취를 해주셔서 포만감을 채우시고, 밥, 빵 같은 정제탄수화물은 평소의 절반으로 줄여주셔야 합니다. 과자나 믹스커피, 탄산음료, 배달음식, 야식, 술 같이 정제탄수화물을 최대한 멀리 해주셔도 초기 감량에 큰 변화가 생기게 됩니다.운동의 경우 체중으로 인해서 무릎과 발목 관절에 무리가 가기 쉬우니 줄넘기, 러닝은 피하시거, 식후 30분 가볍게 평지 걷기, 실내 자전거 타기, 로잉머신, 아니면 물속 걷기부터 시작해서 조금씩 시간을 늘려주셔야 합니다. 1-2달정도 식이조절을 하시면서 몸이 적응이 되면 의자에 앉았다 일어서는 체어 스쿼트 같은 맨몸 운동을 더해서 근육량을 지켜주셔야 요요를 막을 수 있겠습니다.한 달에 4kg 감량을 목표로 잡으시고 6개월 동안 꾸준히 습관을 바꾸시면 20kg 감량은 성공하실 수 있겠습니다.무리하지 않는 건강한 다이어트 성공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채택 받은 답변
5.0 (1)
응원하기
콜레스테롤 당화혈색소 얼마나 자주?
안녕하세요, 질문주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경계성 수치에서 식사요법을 시작하셨다면 첫 추적 검사는 3개월에서 6개월 뒤에 받아보시는 것이 적절합니다 !당화혈색소는 혈액 내 적혈구 수명(약 120일)에 따라서 지난 2-3개월간의 평균 혈당 상태를 반영하니, 식습관을 개선한 뒤 최소 3개월을 지나주셔야 생활습관 교정 효과가 수치로 뚜렷하게 확인됩니다. 콜레스테롤(지질) 검사 역시 식단 조절과 운동의 효과가 간대사에 반영되어 혈중 농도로 안정화되기까지 통상 8-12주 정도의 시간이 걸립니다.따라서 현재 실천하고 계신 식단 관리를 꾸준히 이어가시다가 3개월 시점에 내과나 건강검진기관을 찾아서 두 항목을 동시에 검사해 보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여기서 수치가 목표치로 잘 내려왔다면 이후에는 6개월에서 1년 주기로 점검하셔도 충분하겠습니다.만약 3-6개월 뒤에도 수치 변화가 적다면 식단 속 단순당 섭취량, 트랜스지방, 가공 유지, 튀긴음식 섭취량을 재점검해보시어, 주 4-5회 이상 유산소 운동 병행 여부를 주치의 선생님과 상의해서 관리 강도를 조절해보시길 바랍니다.정확한 지질과 혈당 측정을 위해서 검사 전 8-12시간 이상 공복 상태를 유지하시길 바랄게요.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시길 희망합니다. 감사합니다 : )
5.0 (1)
응원하기
금요일 혼저 메뉴 추천받습니다아~!!!!
안녕하세요, 질문주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1) 현미 연어 포케(배달): 생연어에 채소, 해초가 들어가서 식감 포만감을 둘 다 챙기실 수 있습니다. 베이스는 현미밥이나 메밀면으로 선택하시고, 스리라차 마요 소스는 따로 요청해서 살짝 찍먹하시면 칼로리를 절반 이하로 줄이면서 감칠맛도 살릴 수 있습니다.2) 1인 소고기 샤브샤브(배달): 숙주, 배추, 버섯, 소고리를 맑은 육수에 담가 건져 드시는 외식, 배달 다이어트 메뉴입니다. 폰즈 소스에 살짝 찍어 따끈하게 드시면 속도 편안합니다. 국물과 탄수화물(칼국수, 죽) 코스만 패스하시면 저칼로리 고단백 특식이 되겠습니다.3) 훈제오리 월남쌈(배달/포장): 기름기 쫙 빠진 담백한 훈제오리에 오이, 파프리카, 당근을 넣어서 아삭하게 씹는 맛이 좋습니다. 라이스페이퍼를 10장 이내로 조절하시고, 달달한 칠리소스 대신 저당 스리라차를 곁들이시면 맛있게 드실 수 있습니다.4) 들기름 두부부침, 무알콜 맥주(홈쿡, 편의점) : 금요일인데 가볍게 혼술 감성 내고 싶으실 때 딱입니다. 두툼하게 썬 두부를 들기름에 겉바속촉으로 노릇하게 부쳐서 묵은지나 양념간장을 곁들여보시길 바랍니다. 시원한 제로 무알콜 맥주 한 캔 따서 같이 마시면 칼로리 부담 없이 스트레스가 풀리게 됩니다.금요일날 맛있게 드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
채택 받은 답변
5.0 (1)
응원하기
디카페인 커피에도 커피와 비슷한 영양성분이 들어가 있나요?
안녕하세요, 질문주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디카페인 커피에도 일반 커피에 함유된 대부분의 영양성분과 항산화 물질이 거의 그대로 유지된다고 보시면 좋겠습니다..! 카페인을 생두에서 걸러내는 공정(스위스 워터 프로세스, 초임계 이산화탄수 추출법 등)은 카페인 분자만을 선택적으로 흡착, 제거하도록 정밀하계 설계되어 있기 때문입니다.따라서 말씀해주신 리보플라빈(비타민B2), 판토텐산(비타민B5), 니아신(비타민 B3)같은 비타민B군은 물론이고 마그네슘, 칼륨, 망간 등 중요한 미네랄 역시 손실 없이 대부분 안전하게 보존됩니다. 일반 커피와 디카페인 커피를 비교했을 때 이들 미량 영양소의 잔존 함량 차이는 사람이 체감하기 어려울 정도로 미미한 수준입니다.커피의 대표적인 건강 기능성 물질인 클로로겐산을 비롯한 폴리페놀 항산화 성분도 마찬가지입니다. 카페인을 분리하고 세척하는 정제 과정에서 수용성 항산화 성분이 약 10-15% 정도 소량 소실될 수는 있겠으나, 약 85-90% 이상은 고스란히 남아서 체내 활성산소를 줄여주는 항산화 역할을 수행합니다.여러 역학 연구에 있어서도 제2형 당뇨병 예방이나 심혈관 보호 같은 커피의 장기적인 건강상 장점이 디카페인 커피에서도 거의 비슷하게 관찰이 되고 있습니다.카페인 과다 섭취로 인한 심장 두근거림이나 불면증 걱정 때문에 디카페인 커피를 선택을 하시더라도, 각성 작용을 제외한 풍성한 항산화 효능과 미량 영양소의 건강상 혜택은 일반 커피와 다름없이 충분히 챙기실 수 있겠습니다.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시길 희망합니다. 감사합니다 : )
5.0 (1)
응원하기
9개월 아기 닭육수랑 큐브 만드는데 궁금한점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질문주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냄비를 다시 씻고 두 번 끓이실 필요 없이, 한 냄비에서 쭉 끓이셔서 육수와 큐브를 한 번에 만드셔도 충분히 안전하겠습니다! 걱정하시는 살모넬라균은 끓는 물에서 조리시 몇 분 내로 완전하게 사멸하게 되니, 물을 버리시고 냄비를 세척하지 않아도 푹 익히는 과정에서 위생 문제는 완벽하게 해결이 된답니다.생닭을 물에 헹구시거나 데친 물을 싱크대에 버리는 과정에서 주변으로 균이 튈 위험이 있어서 세척 없이 바로 가열 조리하시는 것이 안전하겠습니다. 그리고 다진 고기를 미리 데쳐서 물을 버리시면 맛있는 육즙과 영양소가 전부 빠져나가서 육수가 맹탕이 되기 쉽습니다..시간을 아끼는 편한 방법을 제안드리겠습니다.1 ) 해동한 다진 닭가슴살을 냄비의 찬물에 푸시고(기호에 따라서 양파나 무를 한 토막 넣어주시면 잡내 제거에 좋아요) 중불로 끓이는 것입니다.2 ) 물이 끓어오르면서 위로 뜨는 불순물과 핏물 거품만 숟가락이나 촘촘한 채망으로 깔끔하게 걷어내며 10-15분 정도 푹 익혀주시길 바랍니다.3 ) 고기가 완전하게 익으면 고기만 건져내서 큐브 틀에 1회 분량씩 소분해서 얼리시어, 남은 국물은 고운 거름망에 한 번 걸러서 육수 틀이나 저장팩에 담아서 얼리시면 한 번에 큐브와 육수가 모두 완성이 되겠습니다.아기 장도 튼튼하고 안전하게 손질된 무항생제 이유식 전용 제품인 만큼, 불순물 거품만 잘 걷어내시며 한 냄비로 조리하시면 시간도 아끼고 진한 육수와 부드러운 고기 큐브를 손쉽게 만드실 수 있겠습니다.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시길 희망합니다. 감사합니다 : )
채택 받은 답변
5.0 (1)
응원하기
살을 빼려고 마운자로 나 위고비 알아보는중?
안녕하세요, 질문주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비만 치료 목적으로 처방받는 위고비와 마운자로는 국민건강보험이 적용되지 않는 전액 비급여 의약품입니다. 따라서 약제비와 진료비, 관련 검사비 전액을 직접 부담을 해주셔야 하고, 병의원과 약국마다 책정하는 가격에 편차가 있겠습니다.약값은 투여 용량에 따라서 달라지는데, 4주(한 달) 기준으로 위고비는 초기 저용량(0.25-0.5mg)이 약 20-26만원 선이며 증량시 최고 용량(2.4mg) 기준 약 37만-42만원 수준입니다. 마운자로는 시작 용량(2.5mg)이 약 28-35만원 선이고, 고용량(10-15mg)으로 올리면 50만원 대에서 최고 70만원대 이상까지 올라가서 위고비보다 유지 비용 부담이 큰 편입니다.여기에 병의원별로 1만-3만원 안팎의 비급여 처방, 진료비가 추가됩니다.두 약물 모두 단지 미용 목적이 아닌 체질량지수(BMI) 30이상 또는 27에 동반 질환이 있는 비만 환자를 위한 전문의약품입니다.투약을 중단하시면 식욕이 돌아와서 요요 현상이 발생할 수 있으며 구역감이나 소화불량 같은 위장관계 이상 반응이 있으니 장기적인 비용과 건강 상태를 의료진과 면밀히 상의하신 뒤 결정해주시면 좋겠습니다.궁금증이 조금이나마 해결이 되시길 희망합니다. 감사합니다 : )
평가
응원하기
라면을 매일 먹는 사람 건강에 문제 없을까요
안녕하세요, 질문주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라면을 매일 먹는 식습관은 바로 겉으로는 큰 이상이 없어 보일지라도 장기적으로 보면 전신 건강에 심한 문제를 일으킬 수 있겠습니다.큰 요인은 과잉 나트륨 섭취에 있습니다.1 ) 과잉 나트륨 섭취 : 시판 라면 한 봉지에는 1,500-1,800mg의 나트륨이 들어 있어서, 세계보건기구(WHO) 일일 권장 섭취량인 2,000mg에 육박합니다. 이 부분에서 매일 국물까지 마시면 체내 삼투압 균형이 무너져서 만성 부종이 생기고 혈관 벽에 지속적인 압박을 가해서 고혈압, 신장 기능 저하, 심혈관 질환 발병률이 높아지게 됩니다.영양 불균형 문제 역시 심각합니다..2 ) 영양 불균형 : 기름에 튀긴 면과 정제탄수화물 위주의 식단은 단백질, 필수 비타민, 식이섬유가 상당히 부족해서 인슐린 분비를 빠르게 자극을 합니다. 이로 인해서 내장지방이 쉽게 쌓이고 중성지방 수치가 치솟아서 비만, 지방간, 당뇨를 포함한 대사증후군으로 이어질 수 있겠습니다.3 ) 소화기 질환 : 더 나아가 맵고 짠 자극적인 국물은 위 점막을 손상시켜서 만성 위염이나 역류성 식도염같은 소화기 계통의 질환을 유발합니다.겉보기에 건강해 보이는 사람도 혈관 내부에서는 조용히 만성 염증과 동맥경화가 진행 중일 가능성이 크니, 섭취 빈도를 줄이고 조리시 스프를 절반만 넣거나 채소, 달걀, 두부를 곁들여서 부족한 영양을 보완하는 실천이 필요하겠습니다.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시길 희망합니다. 감사합니다 : )
평가
응원하기
슬슬 추워지기 시작하는 날씨에 자기전 마시기 좋은 차 추천받습니다.
안녕하세요, 질문주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수면 시간이 4시간 안팎으로 짧은 편이시라면 체온을 부드럽게 올려서 신경 긴장을 풀고, 이뇨 작용이 없어서 잠을 깨우지 않는 차가 좋겠습니다.1 ) 캐모마일 차 : 먼저 권장드리고 싶은 것은 캐모마일 차입니다. 은은한 사과 향이 감도는 캐모마일에는 신경계를 안정시키는 아피게닌 성분이 풍성해서 쌀쌀해진 밤 굳어 있던 몸을 이완시키고 잠드는 시간을 자연스럽게 앞당겨 줍니다. 카페인이 전혀 없고 위장에도 순해서 늦은 밤 드시기에도 부담은 없습니다.2 ) 대추차 : 날씨 탓에 요즘 으슬으슬 몸이 차가우실 경우 따뜻하고 맑게 우려낸 대추차를 추천드립니다. 대추는 신경안정제로 불릴 만큼 긴장 완화와 숙면 유도에 좋고, 서늘해진 속부터 훈훈하게 온기를 채워서 피로를 덜어줍니다. 물론 시판 대추청은 당분이 높아서 밤새 갈증을 유발할 수 있어서 말린 대추 티백이나 맑게 우린 차 형태로 연하게 드시면 좋겠습니다.3 ) 루이보스 차 : 구수하고 부드러운 목 넘김을 선호하신다면 몸을 따뜻하게 데워주고 미네랄이 풍성한 루이보스 차도 괜찮습니다.짧은 수면 시간 동안 중간에 화장실 때문에 깨지 않으시려면, 잠들기 30-40분 전에 머그잔 절반 분량(약 100-150ml) 따뜻한 온도를 느끼면서 천천히 드시는 것이 이상적입니다.밤에는 따뜻한 한 잔으로 차가워진 몸을 녹이고 깊은 잠이 드실 수 있기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시험기간, 다이어트 방법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질문주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시험 기간에 식사량을 무리하게 줄이는 방식은 두뇌 회전을 멈추게 하고 요요 현상을 부르는 위험한 선택이긴 합니다..! 현재 중3 시험기간에 추천하는 현실적인 다이어트 방식은 무리한 감량 보다는 체중 유지와 뇌 기능 활성화에 초점을 맞추는 것입니다. 뇌는 포도당을 보통 에너지원으로 쓰기 때문에, 밥을 너무 줄이게 되면 암기력과 연산 능력이 빠르게 떨어져서 시험 성적에 영향을 미칠 수 있겠습니다.끼니는 되도록 거르지는 마시고 하루 세 끼를 정해진 시간에 챙겨 드시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 밥은 평소 양의 2/3정도로 유지하시되, 달걀, 두부, 생선, 살콕, 닭가슴살같은 단백질, 식이섬유가 풍성한 채소(브로콜리, 양배추, 토마토, 오이, 샐러드, 쌈채소, 해조류, 버섯류) 위주로 반찬을 든든히 섭취를 해주시길 바랍니다.밤 늦게 공부를 하시다 허기가 질 때 단 과자나 라면을 드시면 혈당이 빠르게 올라가 심한 식곤증을 부릅니다. 대신 모듬견과류 소포장 20g짜리 한 봉지나 구운계란 1-2개, 무가당 두유, 방울토마토, 스트링치즈, 그릭요거트처럼 혈당을 천천히 올리는 간식으로 대체해주시면 집중력을 길게 유지할 수 있겠습니다.운동 시간을 따로 낼 수 없는 지금은 50분 공부 후 5분간 일어나서 가볍게 기지개를 켜주시거나 계단을 이용하는 틈새 움직임만으로도 충분하겠습니다. 그리고 수면이 부족하면 식욕을 자극하는 호르몬도 늘어나서 다음날 폭식으로 이어질 수 있으니 최소 7시간은 푹 주무셔야 합니다. 3-4kg이 줄었다가 다시 늘어나는 것은 체지방이 아닌 수분과 근육량이 변한 결과이니 너무 마음쓰지 않으셨으면 합니다.시험이 끝날 때까지는 이런 무게를 안정적으로 유지하시고, 시험 후 주 3-4회 이상 가벼운 유산소(식후 산책, 계단오르기, 실내 싸이클, 유튜브 유산소 홈트, 스텝퍼 등등)를 1회당 30분 정도 병행하시는 편인 장기적으로 날씬하고 건강한 몸을 만들게 되더라구요.무리하지 않는 건강한 다이어트 성공하시기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5.0 (1)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