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백질 음료와 비타민을 중복으로 섭취해도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질문주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단백질 음료와 투엑스비 같은 고함량 비타민B군 영양제를 함께 드셔도 일반적으로 문제는 없겠습니다..! 근래 출시되고 있는 단백질 음료(맥스플랜 등)는 단백질 공급을 더해 비타민B군, 미네랄을 강화한 경우가 많은데, 함유량이 하루 권장 섭취량(100% 안팎) 수준에 맞춰져 있어서 과다 복용 위험은 낮아요.특히나 투엑스비에 주로 포함된 비타민B군(B1, B2, B6, B12등)과 비타민C는 수용성 비타민입니다. 수용성 비타민은 체내에서 필요한 만큼만 흡수가 되어서 에너지 대사와 피로 회복에 쓰이고, 남은 양은 소변으로 배출이 되니 상한 섭취량 기준이 정말 관대하거나 없습니다.단백질 음료의 비타민B와 투엑스비의 비타민B가 겹치더라도 몸에 축적되어서 독성을 일으킬 가능성은 희박하겠습니다.물론 한 가지 확인해 보셔야 할 부분은 지용성 비타민(비타민 A, D, E)과 일부 미네랄의 함량이 되겠습니다. 지용성 성분은 수용성과 다르게 체내에 축적될 수 있어서, 섭취하시는 단백질 음료의 영양성분표에서 비타민A나 아연의 함량의 일일 권장량의 100%를 크게 초과하는지 가볍게 체크해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그리고 두 제품을 완전하게 동시에 마실 경우 간혹 위장에 부담을 주거나 소화 불편을 유발할 수 있어서, 단백질 음료는 운동 전후나 식간 간식으로 마시고 비타민제는 식후에 복용하는 등 시간차를 두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궁금증이 조금이나마 해결이 되시기를 희망합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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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할때 먹으면 좋은 음식있으면 추천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질문주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아침에 무거운 몸을 깨우고 에너지를 채워주는 음식으로 사과가 있습니다 !1 ) 사과 : 당분과 식이섬유는 혈당을 서서히 올려주어서 카페인 없이도 뇌를 부드럽게 깨우고 지속적인 에너지를 공급을 해줍니다.2 ) 바나나 : 다음으로 바나나의 탄수화물은 소화가 정말 잘 되어서 빠른 에너지원으로 사용되며, 풍성한 칼륨과 마그네슘이 밤새 긴장한 근육을 이완시켜서 수면 중에 쌓인 피로를 풀어주게 됩니다.3 ) 오트밀 : 든든한 식사 대용을 찾으신다면 오트밀은 어떠실까 합니다. 복합탄수화물로 이루어진 오트밀은 포만감이 오래 유지가 되고 에너지를 천천히 방출해서 오전 내내 지치지 않도록 도와줍니다.4 ) 견과류 : 여기에 아몬드나 호두 같은 견과류를 한 줌 곁들여주시면 영양적으로도 훌륭하겠습니다. 견과류의 불포화지방산과 단백질은 체내 에너지 대사를 원활하게 해주고 피로 물질을 배출해서 활력을 증진해줍니다.5 ) 삶은 계란 : 단백질 섭취가 필요하시다면 전날 미리 삶아둔 달걀도 괜찮은 선택입니다. 달걀에는 에너지 생성에 필수적인 비타민B군과 단백질이 가득해서 아침의 찌뿌둥한 무기력함을 이겨내는데 힘이 되겠습니다.6 ) 미지근한 물 : 음식은 아니지만 기상 직후 마시는 미지근한 물(300-500ml) 한 잔은 멈춰있던 신진대사를 깨우고 탈수로 인한 피로감을 없애주는 에너지 부스터입니다.바쁜 아침 시간에 준비하시기보다, 전날 밤 식탁에 미리 올려두시거나 가방에 챙겨 넣어두시면 잊지 않고 편하게 드실 수 있겠습니다.곤혹스러운 아침 시간에 건강한 음식들로 에너지를 채우고 활력을 더하셔서 상쾌하고 기분 좋게 하루를 시작하시기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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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뭐 먹고서 며칠 동안 변비 후 배탈나기 일쑤에요...
안녕하세요, 질문주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변비가 며칠 이어지다 복부 팽만과 통증을 동반한 설사로 이어지는 패턴은 과민성 대장 증후군(IBS) 중 변비와 설사가 번갈아 나타나는 혼합형(IBS-M)이거나, 딱딱하게 굳은 변 주변으로 묽은 변이 새어서 나오는 역설적 설사(가성 설사)일 수 있겠습니다..!(물론 정확한 진단은 병원 내원이 필요합니다)장의 연동 운동 능력이 떨어져서 변이 장내에 오래 머물면 수분을 빼앗겨서 단단해지고 가스가 차며 팽만감이 심해지는데, 이후 장이 막힌 변을 밀어내기 위해서 비정상적으로 과하게 수축하거나 장 점막이 자극받으면서 심한 복통과 함께 물설사를 쏟아내게 됩니다.스트레스, 불규칙한 식습관, 장내 미생물 불균형, 자율신경계 교란이 주요 원인으로 작용하게 됩니다. 현재 상태를 완화하려면 일단 식습관부터 조절해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배가 빵빵할 때 불용성 식이섬유(생채소, 통곡물 등)를 과하게 먹으면 가스가 더 차서 복통이 심해질 수 있어서, 키위, 사과, 해조류같은 수용성 식이섬유 위주로 섭취를 해주시어, 미지근한 물을 자주 마셔서 변을 부드럽게 만들어야 합니다.그리고 장을 과하게 자극하는 맵고 기름진 음식, 카페인, 인공감미료를 줄여주시어 규칙적인 시간에 배변을 시도하는 습관이 필요하겠습니다.드물지만 이런 증상이 몇 주 이상 반복되거나 체중 감소, 열, 야간에 복통이 동반되시면 기능성 장애보다는 염증성 장질환같이 기질적인 질환일 수 있으니 이럴 경우 소화기 내과를 내원하셔서 진료를 받아보시길 권장드립니다.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시기를 희망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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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해야하는사람 술자리 참석..
안녕하세요, 질문주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다이어트 중임에도 사회생활과 소중한 대인관계를 위해서 피할 수 없는 술자리에 가야 한다면, 현명한 대처법으로 즐거움과 체중 감량을 모두 잡을 수 있겠습니다.1 ) 간단한 식사 : 절대로 빈속에 가시면 안 됩니다. 모임 전 삶은 계란이나 단백질 쉐이크 같은 가벼운 간식을 미리 드시면 심한 허기를 달래서 안주 폭식을 막아줄 수 있겠습니다.2 ) 안주 선택 : 안주 선택도 정말로 중요하겠습니다. 맵고 짠 찌개나 기름진 튀김은 피하시어 회, 두부, 샐러드, 마른안주같이 단백질이 풍성하고 칼로리가 낮은 메뉴를 공략해보시길 바랍니다.3 ) 수분 섭취 : 물을 최대한 많이 마시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 술 한 잔에 물 한 컵을 마시는 습관을 들이면 알코올 흡수율을 낮추고 포만감을 주어서 자연스럽게 주량과 식사량을 줄여주게 됩니다. 술은 당분이 많은 과일 소주나 칵테일보다 일반 소주 같은 증류주를 택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4 ) 대화 : 음식보다는 대화 자체를 즐기시길 바랍니다. 끊임없이 대화하면 음식으로 향하는 손을 멈출 수 있고, 분위기에 맞춰서 건배할 때도 반 잔씩 꺾어 마시는 센스를 발휘해 보시길 바랍니다.5 ) 술자리 다음 날 : 정말 중요한 부분은 술자리 다음 날의 현명한 대처입니다. 과식을 했을 경우 14시간 정도 공복을 유지해서 소화 기관을 쉬게 해주고, 따뜻한 물이나 보리차, 그리고 저당 이온음료를 수시로 마시면서 가벼운 유산소 운동(걷기, 싸이클)으로 땀을 빼주시면 붓기도 금방 빠지게 됩니다.이런식으로 자신만의 룰을 세워서 요령껏 페이스를 조절하시면 소중한 친구들과의 관계를 유지하면서도 건강한 다이어트를 성공하실 수 있겠습니다.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시기를 희망합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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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경화나 지방간 등 간 질환을 앓고 있는 환자에게 단백질 섭취가 필수적이면서도 주의해야 하는 모순적인 이유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질문주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간 질환 환자에게 단백질은 간세포의 재생과 면역 유지, 혈관 내 삼투압을 조절하는 알부민 합성에 없어서는 안 될 중요한 영양소입니다..!1 ) 이유 : 간경화 환자는 영양 흡수 저하와 단백질 분해 항진으로 근감소증이 발생하기 쉽고, 근육이 줄어들면 간을 대신해서 암모니아를 처리할 보조 수단마저 사라져서 예후가 나빠지게 됩니다. 이 때문에 간세포 회복과 근육 보존을 위한 충분한 단백질 공급은 필수적이랍니다.2 ) 암모니아 이슈 : 그러나 간 기능이 심하게 저하되면 단백질 대사 과정에서 필연적으로 발생하는 독성물질인 암모니아를 요소로 전환해서 체외로 배출하는 요소회로가 제 기능을 하지 못하게 됩니다. 해독되지 못한 암모니아가 혈관을 타고 뇌혈관장벽을 통과하게 되면 뇌 신경세포 손상과 뇌부종을 일으켜서 수면 주기 변화, 의식 혼미, 혼수에 이르는 간성뇌증(간성혼수)을 유발하게 되고, 이것이 단백질 섭취가 양날의 검이 되는 이유랍니다.3 ) 단백질 조절 : 단백질 섭취 조절 기준은 질환의 진행 단계와 급성 간성혼수 동반 여부에 따라서 명확하게 구분이 됩니다. 간성혼수가 없는 일반적인 만성 감염, 지방간, 대상성 간경화 환자는 근감소증 예방을 위해서 하루 체중 1kg당 1.2-1.5g 수준의 충분한 단백질을 섭취를 해주셔야 합니다.4 ) 급성 간성혼수 : 그러나 혈중 암모니아 수치가 오르게 되면서 급성 간성혼수가 발생한 급성기에는 뇌 손상을 막기 위해서 즉각 단백질 섭취를 체중 1kg당 0.5-0.7g 수준으로 엄격하게 제한하고 락툴로오스 투약같이 해독 치료를 병행합니다.5 ) 주의할 점 : 중요한 부분은 과거와 다르게 장기적인 무단백 혹은 무리한 저단백 식이는 체내 근육 단백질 자체를 분해시켜서 암모니아 생성을 부추기니 권장되지 않는다는 사실입니다.급성 증상이 호전이 되면 서서히 증량해서 1.0-1.2g 수준을 회복해야 하며, 붉은 육류 대신 소화 흡수 과정에 있어서 암모니아 발생이 적고 간성뇌증 완화에 유익한 분지쇄 아미노산(BCAA)과 식물성 단백질(두부, 콩류), 생선 위주로 균형 있게 섭취를 해주시는 것이 안전한 기준이 되겠습니다.궁금증이 조금이나마 해결이 되시기를 희망합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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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동실에 밀프랩 해둘 메뉴 뭐가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질문주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전자레인지에 바로 돌려서 한 끼를 해결할 수 있는 냉동 밀프렙 메뉴로는 밥, 면, 고기 요기같이 생각보다 다양한 메뉴가 있습니다..!주먹밥에서 조금 더 확장하면 볶음밥과 덮밥 베이스가 실용적입니다.1 ) 볶음밥, 덮밥 : 김치볶음밥, 새우계란볶음밥을 한 김 식혀서 랩이나 실리콘 용기에 소분해서 얼려두면 즉석밥보다 든든하며 훈제오리 부추볶음이나 제육볶음, 카레, 하이라이스를 밥 위에 얹어서 통째로 얼리는 덮밥용 도시락도 해동시 수분이 촉촉하게 유지되어서 갓 지은 밥처럼 맛있습니다.2 ) 면, 간편식 : 면이나 간편식을 희망하신다면 토마토 라구나 크림 파스타 소스에 삶은 면을 70% 정도만 익혀서 섞은 뒤 모짜렐라 치즈를 얹어서 냉동하는 치즈 오븐 파스타, 아니면 또띠아에 볶음 고기와 채소, 치즈를 넣어서 단단히 말아서 호일에 감싼 부리또가 우수합니다.3 ) 국물 요리 : 국물 요리로는 맑은 소고기뭇국이나 미역국, 짜글이를 납작한 지퍼백에 1인분씩 얼려두시면 냄비에 바로 쏟아서 끓여 먹기 편합니다.4 ) 고기 반찬 : 고기 반찬으로는 수제 함박스테이크나 닭가슴살 완자를 대량으로 구워 냉동한 뒤, 식사할 때 채소와 곁들이면 단백질 채우기에도 좋습니다.냉동 밀프랩의 포인트는 밥과 면을 살짝 덜 익혀서 냉동하는 것과, 랩으로 밀착 포장해서 성에를 방지하는 것이므로 이런 부분만 신경 쓰시면 매 끼니 간편하고 촉촉하게 누리실 수 있겠습니다.위에 메뉴들을 고려해보시어, 건강하고 맛있는 밀프랩 꾸리시기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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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력 운동 할 때 단백질 보충제, 꼭 사서 먹어야 근육이 붙나요?
안녕하세요, 질문주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근력 운동을 해서 단백질 보충제를 필수로 챙겨 먹어야만 근육이 붙는 것은 아니랍니다..! 보충제는 이름 그대로 부족한 영양을 보충해 주는 수단이며 근육 촉진제는 아니랍니다. 근비대의 포인트 원리는 점진적 과부하를 주는 꾸준한 운동과 적절한 휴식, 그리고 하루 동안 필요한 총단백질량의 충족이 되겠습니다.일반적으로 근육 성장을 위해서 권장되는 하루 단백질 섭취량은 체중 1kg당 약 1.2-1.6g 수준입니다. 만약에 체중 70kg인 분이라면 하루에 약 85-110g 내외를 섭취하면 충분하며, 이 부분은 평소 삼시세끼 식단에 계란, 두부, 돼지고기, 소고기, 생선, 우유를 골고루 곁들이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채울 수 있는 양이랍니다.매 끼니 150-250g의 육류나 생선, 아니면 계란 2-3개와 두부같은 반찬을 챙겨 드신다면 닭가슴살만 드시지 않아도 일반식으로 질 좋은 단백질을 흡수할 수 있겠습니다.보충제가 주변에서 흔하게 보이는 이유가 단지 바쁜 일상 속에서 식사로 단백질을 챙겨 먹기 어려울 때 물에 타서 빠르게 마실 수 있는 편의성 때문이랍니다.특히나 운동을 막 시작한 초심자 단계에서는 특정 보충제나 정밀한 섭취 타이밍을 따지는 것보다는, 기본 식사를 거르지 않고 규칙적인 숙면과 올바른 운동 자세를 익히는 것이 근육을 늘리는데 빠르고 효과적입니다.궁금증이 조금이나마 해결이 되시길 희망합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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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이 없는 음식들이 있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질문주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어요.감자와 고구마만 드실 필요는 없으며, 지방이 정말 적으면서도 균형 잡힌 식사를 구성할 수 있는 식재료는 생각보다 정말 다양합니다. 담즙산 자극으로 인한 설사를 예방하시라면 식단에서 지방 함량을 1회 섭취 기준 3-5g 이하인 초저지방 상태로 관리해주시는 것이 포인트가 되겠습니다.1 ) 주식 : 일단 주식으로 쌀밥, 보리밥, 떡, 오트밀, 통밀빵(버터, 마가린 무첨가 제품)처럼 지방이 거의 0에 가까운 탄수화물을 자유롭게 드실 수 있겠습니다.2 ) 단백질 : 단백질도 닭가슴살(껍질 제거시 100g당 지방 약 1g 내외), 대구, 명태, 가자미, 틸라피아, 조기같은 흰살생선, 기름기 없이 끓여낸 소고기 우둔살이나 사태, 홍두깨살, 계란 흰자, 바지락, 오징어같은 해산물을 택하시면 지방 걱정 없이 풍성하게 섭취할 수 있겠습니다.3 ) 채소 : 더 나아가 시금치, 애호박, 당근, 브로콜리 등 대부분의 채소와 사과, 바나나, 딸기의 과일도 지방 함량이 0에 가깝습니다. 그러나 채소를 드실 때는 기름진 드레싱 대신 간장, 식초, 레몬즙, 소금으로 맛을 내고, 볶음 대신 찜, 삶기, 에어프라이어(기름 없이 굽기) 같은 조리법을 고수하시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4 ) 유제품 : 시판 저지방 플레인 요거트나 무지방 우유, 탈지분유를 활용하시면 부드러운 유제품의 맛도 누리실 수 있어요.초기 장 점막과 담즙산 분비가 안정화될 때까지는 최대한 저지방 위주로 가시되, 회복 경과에 따라서 소화 상태를 확인하셔서 조금씩 식단을 넓혀가셔도 늦지 않습니다.궁금증이 조금이나마 해결이 되시길 희망하며, 건강한 식단을 꾸리시기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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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상선 기능 저하증 다이어트 관련 질문합니다
안녕하세요, 질문주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갑상선 기능 저하증과 호르몬 불균형 진단을 모두 받아서 마음이 많이 심란하고 급하시겠으나, 매일 저녁 6시에 맞춰서 호르몬 약을 규칙적으로 복용하기로 하신 것은 치료의 정말 우수한 첫 단추 꿰기가 되겠습니다!궁금해하신 단식에 대해 말씀드리자면, 몸에 체지방이 많더라도 아예 굶고 물만 마시면서 몇 년을 생존하는 것은 의학적으로는 사실 불가능한 구간입니다..! 체지방은 열량만 낼 뿐 심장 박동과 장기 기능을 유지하는 필수 전해질이나 단백질, 비타민을 대신할 수는 없기 때문에 물만 마시면 몇 주 안에 영양실조와 근육 소실, 전해질 불균형으로 생명이 위험해질 수 있어요..!(보통 물 단식은 40일에서 60일 정도가 인간의 한계라고 합니다)특히 갑상선 기능이 저하된 상태에서 무리하게 굶으면 몸이 비상사태로 인지해서 기초대사량을 더욱 바닥으로 떨어뜨리고, 스트레스 호르몬이 증가해서 남성 호르몬 우세 증상을 악화시키며 탈모와 요요 현상을 부르게 됩니다. 마찬가지로 한 달에 10kg 이상 빼는 무리한 목표오 호르몬 체계를 떨어뜨릴 수 있고, 산부인과 치료 효과를 높이려면 한 달에 2-4kg씩 체지방 위주로 감량하시는 것이 안전하고 빠른 길이 되겠습니다.(주당 0.5에서 최대 1kg 감량 페이스는 요요를 막을 수 있어요)추천드리는 홈트는 하체 대근육 운동과 전신 유산소를 결합하는 루틴으로, 와이드 스쿼트와 런지, 힙브릿지로 하체를 자극하신 뒤 점프 없는 슬로우 버피, 암워킹과 스탠딩 니업, 점핑잭과 마운틴 클라이머 운동으로 하루 20분 이내로 숨이 약간 찰 정도로 병행을 해보시길 바립니다.(너무 힘드실 경우 격일에 한번씩 진행하셔도 좋습니다)하체 근육이 단련되면 남성 호르몬 과다의 원인인 인슐린 저항성이 빠르게 개선되고 저하된 신진대사도 활발해져서 살이 잘 빠지는 체질로 바뀔 수 있으니, 굶는대신 하루 기초대사량+200kcal 이상 섭취하시되, 정제탄수화물, 야식, 자극적인 배달음식은 최대한 멀리하시어, 대신 계란, 고기, 생선, 두부같은 단백질 식단(단백질은 하루 체중 x 1.6g이상을 권장드립니다)을 곁들여보시길 바랍니다.위에 방법을 고려해보시어, 부상 없고 무리 없는 건강한 운동 다이어트 하시기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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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채나 과일품목에서 스테비아맛이나는것은 기존영양에 영향을 끼치지는 않는걸까요?
안녕하세요, 질문주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요즘 김장철을 맞아서 달고 무르지 않는 스테비아 배추가 인기를 끌고 있어서 원래 영양소에 변화가 있는 것은 아닌지 궁금하셨을 것 같습니다. 스테비아 방울토마토나 스테비아 배추는 일반토마토, 배추가 가진 본래의 영양소를 그대로 품고 있으며 단맛만 더해진 것이 맞습니다.예전에 토마토를 설탕에 찍어 먹으면 비타민이 파괴된다는 이야기가 있었던 것은 사실입니다. 섭취한 일반 정제 설탕을 몸속에서 분해하고 소화하려면 다량의 비타민B1이 소모되기 때문에, 토마토가 가진 비타민B1을 몸에서 완전하게 흡수하지 못하게 되기 때문입니다.그러나 단맛을 내는 스테비아는 국화과 식물에서 추출한 천연 감미료로, 체내에 흡수되지 않고 소변으로 그대로 배출되는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즉, 설탕처럼 소화 과정에 있어서 비타민 B1을 소모하지 않으니 토마토나 배추가 원래 가지고 있는 비타민, 라이코펜, 미네랄의 유익한 영양소를 훼손하거나 파괴하지는 않습니다.오히려 칼로리는 0에 가깝고 혈당을 올리지 않으면서 설탕보다 더욱 강한 단맛을 내기 때문에 건강하게 단맛을 누릴 수 있는 좋은 대안이 되겠습니다. 재배 과정에 있어서 스테비아 액비를 활용한 농법으로 키우거나 수확 후 삼투압 방식을 통해서 단맛을 스며들게 한 스테비아 농산물들은 영양성분은 일반 농산무로가 같으면서 식감은 더 아삭하고 맛도 좋아서 상품성이 상당히 높습니다. 만약 이번 김잘철에 스테비아 배추를 사용하시거나 평소 스테비아 방울토마토를 드실 때 영양소 파괴에 대한 걱정은 하지 않으셔도 되며, 채소의 영양분과 달콤함을 모두 누리셔도 좋습니다.궁금증이 조금이나마 해소가 되시기를 희망하며, 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하겠습니다 !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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