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백딜 보충을 위해 우유가 좋다고 하는데요 . 두유는 어떨까요 ?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두유 역시 어르신의 단백질 보충에 우수한 선택이 되겠습니다. 우유와 두유는 단백질 식품으로 각각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우유 장점] 동물성인 우유는 근육 합성을 촉진하는 필수 아미노산인 류신이 많고 흡수율이 높아서 노인성 근감소증 예방에 효과적이랍니다.[두유 장점] 식물성인 두유는 완전 단백질이면서도 콜레스테롤이 없고 불포화지방산이 많아서 심혈관 건강에 이롭고, 한국인 어르신에게 흔한 유당불내증이 없어서 소화가 훨씬 편안하다는 강한 장점이 있답니다.추천: 80대 후반이신 아버님께서 두유를 더 선호하시면 우유보다는 좋아하시는 두유를 꾸준히 드시게 하는 것이 영양적으로 이롭겠습니다. 거부감 없이 지속적으로 섭취하는 실천 가치가 더욱 크기 때문입니다.그러나 두유를 고르실 떄는 우유에 비해 부족한 칼슘을 보완할 수 있도록 칼슘이 강화된 고단백 두유(1팩에 12g정도 되는 제품이 좋습니다)나 당류가 적은 무가당 제품을 선택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TIP: 여기에 식사시 계란, 두부, 흰살생선처럼 부드러운 단백질 음식을 조금씩 챙겨주신다면, 우유를 드시는 것 못지않게 아버님의 근육 건강을 건강하게 지키실 수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채택 받은 답변
5.0 (1)
응원하기
오늘 점심메뉴 뭐 드셧냐요? 좋아하는 음식도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육개장으로 든든한 점심을 보내셨군요. 불고기도 제가 좋아하는 음식이기도 합니다.저는 점심으로 서*웨이 샌드위치, 아이스 아메리카노는 먹었는데, 사이드로 구운 계란을 2개 챙겼습니다. 위트 빵으로 교체하고, 토핑을 좀 더 많이 추가했으며, 삶은 달걀로 단백질을 보충하니 든든하더라구요. 먹고 좀 있다 아이스 아메리카노로 식사를 마무리 했습니다.제 최애 음식은 치킨입니다. 닭고기는 고단백 식품이기도 하나, 바삭하고 고소한 치킨 앞에서는 마음이 행복해지곤 합니다. 주말 마무리 잘 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평가
응원하기
청소년 여자애 우유 많이 먹어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영양적인 관점에서 전문적의 의견을 드리겠습니다. 보건복지부와 한국영양학회의 한국인 영양소 섭취기준에 보면, 성인 여성의 하루 적정 권장 섭취량은 1~2잔(200~400ml) 입니다. 근래 늘어난 하루 900ml의 섭취량은 영양적으로도 과도해서 줄이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우유 900ml에는 열량으로 환산하면 대략 550~650kcal정도에 해당하며, 성인 여성 하루 권장 열량의 약 30%를 차지해서 체중 증가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우유 속 유지방은 지방 비중도 높고, 유당 성분도 많아서 혈당과 체중 관리에도 부담이 될 수 있답니다.영양소 균형에서도 과한 칼슘 섭취가 철분, 아연같은 필수 미네랄의 체내 흡수를 방해해서 영양 불균형이나 빈혈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TIP : 자녀분이 우유를 정말 좋아하시는 편이라면 저지방이나 무지방 우유로 대체를 해보시거나, 칼로리가 낮은 아몬드 밀크, 오트밀크, 두유를 번갈아 가면서 드시는 것이 좋겠습니다.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채택 받은 답변
5.0 (1)
응원하기
머랭쿠키 맛았게 잘 만드는 방법 좀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 주말에 손으로 직접 머랭을 치셨다니 엄청난 정성이시네요. 그러나 1시간 동안 저으셔도 거품이 전혀 나지 않으셨다면 몇 가지 이유가 있습니다.1) 체크해주실 부분은 이물질(기름기와 노른자)입니다. 머랭은 달걀흰자의 단백질이 공기를 머금으며 구조를 만드는 것인데, 볼이나 거품기에 미량의 물기, 기름기, 노른자가 한 방울이라도 섞이게 되면 단백질 결합을 방해해서 아무리 저어도 거품이 나지 않아요.플라스틱 볼은 기름때가 남기 쉬워서 스테인리스나 유리볼을 바짝 말려 사용해보시길 바랄게요.2) 설탕을 넣는 타이밍입니다. 처음부터 흰자, 설탕을 함께 넣고 저으면 설탕이 수분을 붙잡아서 거품 생성을 방해하게 됩니다. 먼저 흰자만 저어주셔서 맥주 거품처럼 하얗게 올라왔을 때 설탕을 3~4번에 나누어 넣어주셔야 단단한 머랭이 만들어지게 됩니다.마지막에 손거품기를 사용하실 때 원을 그리기보다 앞뒤로 빠르게 쳐내듯이 움직여주시면 공기가 잘 주입이 된답니다.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셔서, 다음에 머랭쿠키 맛있게 만드시길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5.0 (1)
응원하기
식후 혈당이 너무 심해져서 고민에에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 식후에 참으실 수 없을 정도로 졸음이 쏟아져 직장 생활에 고민이 많으실 것 같습니다. 일반 건강검진의 공복 혈당이 정상이었더라도, 음식을 드신 뒤 혈당이 빠르게 치솟았다가 다시 빠르게 떨어지는 혈당 스파이크가 발생하면 이렇게 제어하기 힘든 식곤증, 피로감이 나타나실 수 있습니다.해결을 위해서 몇 가지 방법을 제안드리겠습니다.1 ) 식단에 있어서는 음식의 종류도 중요하나, 드시는 순서가 정말 중요합니다. 먼저 5분간 식이섬유(채소)를 먼저 드시고, 이어서 10분간 지방/단백질(고기, 계란, 생선, 두부) 위주로 드시다가, 마지막 5분간 보리, 현미, 귀리, 고구마, 단호박같은 복합 탄수화물을 적당량 드셔주시길 바랍니다.2 ) 식사 후 15~30분 뒤에 15~20분간 가볍게 산책이나 싸이클을 타는 습관은 혈당을 세포로 흡수시켜 안정시키는데 좋은 효과가 있습니다.3 ) 정제탄수화물(흰쌀, 밀가루, 설탕, 액상과당)은 되도록 멀리하시는 것이 식곤증을 예방하고 식후, 식전, 공복에는 꼭 피해주시길 바랍니다. 4 ) 영양제 부분에서는 식후 혈당 상승 억제에 좋은 바나바잎 추출물(코로솔산)이나 베르베린, 인슐린 대사를 촉진하는 크롬같은 건강기능식품이 좋은 대안이 될 수 있으며, 높은 콜레스테롤 관리에도 좋은 식이섬유 보충제(차전자피)를 식전에 드시는 것도 추천드립니다. 그 외에 여주차, 돼지감자차도 고려해보시길 바랍니다.그러나 일상에 지장이 클 정도로 증상이 지속되시면, 내과을 방문하셔서 1)공복 혈당, 2)당화혈색소 검사를 받아보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생활 속 작은 순서 변화가 꽤 큰 차이를 만들 수 있어서, 오늘 식사부터 가벼운 움직임과 함께 시작해 보시길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평가
응원하기
다이어트 의지 어떻게 해야 가질 수 있을지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다이어트 의지를 무리해서 끌어올리기 보다는, 호르몬과 뇌과학을 이해해서 조금씩 활용하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스트레스와 식욕의 관계를 보면, 일을 하며 스트레스를 받을 때 맛있는 음식이 당기시는 것은 아무래도 인간의 본능이기도 합니다.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티솔이 분비가 되면 식욕 억제 호르몬인 렙틴의 기능이 떨어져서 뇌가 빠른 보상을 위해서 당분을 요구하기 때문이랍니다.극복을 위해서는 충동이 들 때는 물이나 무가당 탄산수를 300ml정도 천천히 마시거나 딱 15분만 다른 행동을 하며 참아보시길 바랍니다. 연구에 따르면 15분 지연만으로도 감정적인 가짜 식욕의 약 70%가 감소를 하게 된다고 합니다. 그리고 평소에 탄수화물 위주의 식사인지, 정제탄수화물(밀가루, 설탕, 액상과당) 섭취량이 평소에 많은지, 단백질(고기, 계란, 생선, 두부)을 하루 체중 x1.6g이상은 챙겨주시고 계신지, 평소 식사량이 기초대사량+300kcal정도는 되는지 꼭 체크해주시길 바랍니다.수면욕과 피로 관리도 의지 형성이 중요합니다. 수면이 하루 7시간 미만으로 떨어지게 되면 식욕 촉진 호르몬인 그렐니이 15% 이상 증가해서 폭식을 유발해서, 매일 운동보다 (바쁘신 스케쥴이면, 운동은 주 3일이면 충분합니다), 하루 7시간 이상의 수면을 최우선으로 확보를 해주셔야 합니다. 헬스장에 대한 부담보다, 퇴근길 10분 걷기, 계단 오르기, 식후 30분 뒤에 맨몸 스쿼트 20회, 런지 각각 10회씩처럼 진입 장벽이 낮은 습관을 설정해주시는 것이 효과적입니다.새로운 행동이 뇌에 습관으로 잡는데는 최소 3주에서 2달이상 소요된다고 합니다. 처음부터 식사량을 절반으로 줄이려 하시기보다는 정제탄수화물 부터 꼭 빼주시고, 주 3회 간단한 15~20분 정도의 운동(맨몸운동, 싸이클, 산책)부터 진행하는 식으로 목표 수치를 낮춰서 시작해보시길 권장드립니다.이런 작은 성취감이 도파민을 지속적으로 분비시켜서 스스로 다이어트를 유지하실 수 있는 의지력을 만들어 줄 것입니다. 무리하지 않는 다이어트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채택 받은 답변
5.0 (1)
응원하기
오늘 저녁메뉴 추천해세요 ㅔㅔㅔㅔㅔ
안녕하세요, 딱히 당기는 음식은 없지만 그냥 굶으시기엔 출출하고 허기가 지기 마련이라 생각합니다. 이럴수록 위장에 부담을 크게 주지 않으면서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의 밸런스를 고루 맞춘 건강한 한 끼가 필요합니다.1) 속을 따뜻하고 편안하게 달래고 싶으시면 소고기 샤브샤브, 밀푀유나베를 추천드립니다. 배추, 버섯, 청경채같은 다양한 채소의 식이섬유과 소고기의 깔끔한 단백질이 어우러져서 소화가 잘 되면서 포만감도 오래갑니다.2) 만약 불을 사용하기 귀찮고 산뜻한 맛이 당기시면 연어 포케, 아보카도 명란비빔밥도 좋은 대안이 되겠습니다. 신선한 야채 베이스에 불포화지방산이 많아서 세포가 건강한 에너지를 공급하고 입맛이 없을 때도 가볍고 맛있게 한그릇을 비우기 좋답니다.3) 매콤하면서도 부드러운 식감을 원하시면 달걀을 터뜨린 순두부찌개 백반을 권장드립니다. 순두부의 식물성 단백질과 필수 아미노산이 달걀과 만나서 지친 몸에 영양 균형을 맞춰줄 수 있습니다.이 외에도 샌드위치, 그릭 요거트볼같은 간단한 메뉴도 고려해보시길 바랍니다.간단하지만 든든하고 영양 균형 맞는 메뉴를 택하셔서 맛있는 저녁식사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평가
응원하기
칼로리 낮은 과자 추천해주새요ㅛㅛㅛ
안녕하세요, 곧 있을 졸업사진 촬영을 앞두시고 체중 관리를 시작하셨군요. 군것질을 끊으시기보다 간식을 똑똑하게 골라서 과식, 폭식을 막는 것이 중요합니다. 입이 심심할 때 칼로리, 당류 부담을 낮추면서 바삭한 식감을 채워줄 국내 저칼로리 과자들을 다양하게 소개 드리겠습니다.1) 기름에 튀기지 않고 구워서 지방 함량을 낮춘 곡물, 원물 칩도 좋습니다. 농*의 우와한 콩칩이나, 푸*스의 기름제로 현미칩은 통곡물의 식이섬유가 많아서 포만감은 오래가고 일반 스낵보다는 칼로리가 낮아서 가볍게 드시기 좋답니다.2) 다이어트중 부족해지기 쉬운 단백질을 채워주는 고단백 팝칩류를 권장드립니다. 빙*레 더단백 팝칩이나 롯* 이지프로틴 감자칩은 한 봉지에 단백지를 10g 내외로 함유하면서 100~150kcal 수준이라 영양 균형, 포만감을 챙길 수 있습니다.3) 당류가 낮아 혈당 상승을 막는 통밀 크래커, 김스낵입니다. 담백한 참크래커나 식이섬유가 많은 미*라 통밀 크래커는 당류가 적어 부담이 적고, 짭조름한 맛이 당길 경우 원물을 살려서 칼로리가 낮은 김스낵이 좋은 대안이 되겠습니다.과자를 드실 때는 봉지째 모두 드시기보다 접시에 덜어서 양을 조절하면서 천천히 씹어서 드시는 습관이 체중 관리에 유리하겠습니다. 현명한 간식 선택으로 인생에 남을 멋진 졸업사진을 남기시길 응원하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무더위에 맛있게 먹을수 있는 음식 추천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무더위에 입맛이 떨어지는 것은 체온 조절로 인해서 소화 기능이 일시적으로 저하되어 나타나는 증상이기도 합니다. 이럴수록 수분, 비타민, 단백질을 균형있게 챙겨서 기초대사량을 유지해야 하는데요, 몇 가지 메뉴를 제안드리겠습니다.1 ) 새콤한 맛으로 침샘을 자극하고 비타민을 채워주는 제철 메뉴로는 한*도시락의 열무 비빔밥을 추천드립니다. 아삭한 열무가 입맛을 돋구고 식이섬유가 많아서 장 건강에도 좋답니다.2 ) 시원한 국물이 당기시면 북촌손*두의 살얼음 냉면이 제격이며, 피로 해소와 대사 촉진에 중요한 비타민B1이 많은 보쌈을 맛볼 수 있는 원할머니 보쌈족발도 영양적으로 우수한 선택이 되겠습니다.3 ) 소화가 잘 되는 깔끔한 단백질을 원하시면 기름에 튀기지 않고 오븐에 구워서 담백한 굽*치킨이나, 신선한 새로를 다채롭게 섭취해서 수분, 무기질을 모두 보충이 가능한 포*인 월남쌈도 추천드립니다.맛있고 시원한 점심 드셔서 더위를 날려보내시길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평가
응원하기
안맵고 아이들도 잘먹는 음식 뭐가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매일 아이들 식단 고민하시는 부모님의 마음, 이해가 갑니다. 아이들의 성장 발달, 입맛을 챙겨주는 안 매운 메뉴들을 다양하게 제안 도와드리겠습니다.1 ) 단백질이 많은 메인 요리로는 달콤 짭조름한 간장 안동찜닭이나, 부드러운 소고기에 파프리카, 양파를 넣은 찹스테이크가 좋답니다. 채소의자연스러운 단맛 덕에 아이들이 거부감 없이 잘 먹게됩니다.2 ) 생선류로는 비린내를 잡은 순살 삼치 데리야끼 구이나 새우 브로콜리 볶음을 추천드립니다.3 ) 매일 올리기 좋은 반찬으로는 다진 채소를 숨겨서 영양을 채운 야채 계란말이, 고소하고 부드러운 들깨 고구마줄기 버섯볶음, 부드러운 단백질원인 간장 두부조림, 아삭한 식감의 햄 감자채 볶음이 우수한 선택이 되겠습니다.4 ) 일품요리로는 다진 소고기를 넣은 카레라이스, 짜장밥, 부드러운 달걀찜 위에 치즈를 얹어주면 부모님 손을 빌리지 않고도 밥 한 그릇을 뚝딱 비워낼 것입니다.식단을 구성하실 경우 빨강, 노랑, 초록같이 색감을 알록달록하게 맞춰주시면 아이들의 시각을 자극해서 편식을 줄이는데도 도움이 될 수 있겠습니다.아이들의 건강한 식탁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