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을 잘 안마시는데 물대신 먹을수있는거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물 마시는 것이 생각보다 참 숙제같다고 생각합니다. 앱 알림도 처음에는 신경 쓰이다가도 금세 무시하게 되는 마음이 이해가 갑니다. 그리고 운동을 하시는데 인바디에서 수분 부족이 뜰 정도시면 근육 성장이나 피로의 회복을 위해서라도 변화가 필요하겠습니다.1 ) 곡물차 : 맹물 대신 마실 수 있는 최고의 대체재는 보리차, 현미차같은 곡물차입니다. 카페인이 없어서 순수하게 수분으로 흡수가 되기 때문입니다.2 ) 인퓨즈드 워터 : 생수의 특유 비린맛을 선호하지 않으시다면 레몬, 라임, 자몽, 애플민트를 띄우시는 것도 방법이 되겠습니다.3 ) 채소 : 평소 오이, 토마토처럼 수분 함량이 90% 이상인 채소를 간식처럼 챙겨서 드시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되겠습니다.4 ) 허브차 : 루이보스차, 캐모마일차, 히비스커스티는 카페인이 없어서 시원하게 해서 드셔도 좋습니다.반면에 녹차, 홍차, 커피, 옥수수수염차는 이뇨 작용으로 수분을 더 배출시켜서 피하시는 것이 좋습니다.습관을 들이실 때는 이미 잡혀있는 일과에 물을 끼워 넣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예시로 아침에 눈뜨자마자 한 잔, 영양제 먹을 때 한 잔 가득, 운동 전후로 무조건 반 잔 처럼 타이밍을 공식화하는 것입니다. 눈에 잘 띄는 대용량 텀블러를 늘 곁에 두시는 것도 시각적인 자극이 될 것입니다.처음부터 많이 마시려고 부담 갖지 마시어, 지금보타 딱 한 두잔만 더 챙기신다는 생각으로 진행해보시기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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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운동 및 식단 스케쥴 짜주세요~~
안녕하세요, 출산 후 체중 증가와 허리디스크로 고민이 많으시겠습니다.. 디스크가 있을 때는 무리한 감량이나 격한 운동보다, 척추를 보하고 중심 코어 근육을 기르고 식단을 조절하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운동에 있어서는 틈날 때마다 할 수 있는 안전한 코어 운동으로 시작해 보시길 바랄게요. 아침에 일어나서, 저녁에 눕기전, 아니면 저녁 식전에 바닥에 매트를 깔고 무릎을 굽힌채 엉덩이를 드는 힙브릿지와 네발기기 자세에서 팔다리를 교차해서 뻗는 버드독, 데드버그 운동을 우선 10회씩 3셋트 진행해보시길 바랍니다. 플랭크도 30~40초씩 3셋트씩 권장드립니다. 허리에 부담없이 코어를 강화해서 통증을 줄여줄 수 있습니다. 유산소 운동은 집에서 가볍게 제자리 걷기나 실내 싸이클, 스텝퍼를 두시고 아침 저녁으로 식후 20분씩 나눠서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그러나 운동중 허리에 통증이 느껴지시면 바로 중단해주시길 바랍니다.식단에서는 굶지않고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채우는 규칙적인 스케쥴이 필요합니다. 아침에는 삶은 달걀 2~3개와 사과 1/2쪽, 무가당 두유 한 잔으로 가볍게 시작해 주세요. 점심은 한식, 일반식을 드시되, 밥 양은 1/2로 줄여주시어, 나물 반찬, 살코기 반찬, 생선구이, 두부같은 단백질을 반찬 무게기준 총합 200g이상 충분히 섭취를 합니다. 저녁에는 닭가슴살 샐러드나 버섯 구이로 가벽에 드시어, 저녁 7시 이후에는 야식을 제한해 주시면 좋습니다. 간식은 삶은달걀, 방울토마토, 모듬견과류를 권장드립니다.평소 수분을 하루 2L 이상 충분히 마시는 것도 노폐물 배출에 도움이 될 것입니다. 하루 7~8시간 이상 규칙적인 숙면과, 14시간 이상의 간헐적 단식도 고려해보시길 바랍니다.무리하지 마시어 작은 습관부터 하나씩 시작해 보시길 바랍니다. 건강한 다이어트 성공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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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하고 싶은데 잘 모르겠네요..!!ㅜ
안녕하세요, 정상 체중에서 진짜 마른 몸으로 가는 것이 사실 정말 까다롭고 손이 많이 갈 것입니다.워너비 체형을 향한 그 마음이 느껴집니다. 그러나 무리해서 초절식을 하시거나 보조제에만 기대면 탄력 없이 푸석해지기 쉬우니, 식습관부터 체계적으로 다져주셔야 합니다.식단에 있어서는 가공되지 않은 진짜 음식 위주로 채워보시길 바랍니다. 흰 쌀밥, 빵, 면, 떡, 단 음식, 디저트, 액상과당같은 정제탄수화물을 줄이는 대신, 닭가슴살, 두부, 생선, 계란같은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풍성한 채소를 매 끼니 챙겨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음식을 꼭꼭 씹어먹는 행위 자체가 대사를 깨우기 위해서 즙이나 쉐이크 위주의 극단적인 다이어트는 피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다이어트 보조제는 말 그대로 보조일 뿐입니다. 카테킨, 가르시니아, 바나바잎 추출물, 베르베린, 카르니틴 성분이 약간의 도움이 될 수는 있으나, 체지방을 극적으로 녹여주는 알약은 사실 아직은 없는 상황입니다. 오히려 식사량이 줄어들 때 놓치지 쉬운 비타민B군, 유산균, 오메가3같은 기초 영양제를 잘 챙겨서 몸의 대사 기능을 최상으로 끌어올리는데 살이 더 잘 빠지는 체질을 만드는 길이 될 것입니다.건강한 다이어트 성공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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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세 엄마의 십이지장암 건강음식 건강요리
안녕하세요, 어머님의 수술 후 빠른 쾌유를 기원합니다. 십이지장암 수술 후 26일쨰라면 아직 소화 기관이 완전하게 회복되지 않은 초기 회복기라서, 안타깝게도 배달 샐러드는 지금 드시지 않는 것을 권장드립니다..!이유는 크게 세 가지가 있습니다.1 ) 생채소는 섬유질이 너무 질겨서 수술 부위에 부담을 주고 소화 불량이나 장폐색을 유발할 수 있어요. 지금은 채소를 푹 익혀서 부드럽게 드셔야 합니다.2 ) 배달음식은 위생 관리가 아무리 잘 되어도 면역력이 떨어진 환자에게 식중독 위험이 있습니다.3 ) 아보카도는 좋은 지방이지만 소화 유동식이 필요한 시기에는 지방 함량이 높아서 설사, 복통을 일으킬 수 있으며, 오리엔탈 소스의 산미, 염분도 위장을 자극할 수 있답니다.현재 시기에는 흰쌀계란죽이나 부드러운 진밥으로 시작해서, 단백질 보충을 위해서 부드러운 두부, 연두부, 계란찜, 생선 조림, 생선 찜을 드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채소가 드시고 싶으시다면 무나 애호박을 껍질을 벗겨서 푹 인힌 나물형태나 맑은 국 형태로 드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답답하시겠지만 조금만 더 조심하셔서 안전하게 완쾌하시기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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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듬뿍국물두루치기먹어야될까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아뇨 드시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어제 오후 2시부터 오늘 낮 12시까지 무려 22시간 동안이나 실온에 방치된 상태였는데, 상온에서 2시간 이상 방치된 음식은 세균이 번식하기 가장 좋은 환경이 됩니다. 뚜껑을 닫아두셨다고 해도 이미 공기중의 세균이 들어간 상태라서 부패를 막을 수 없으며, 방 안 온도는 세균 번식에 정말 유리한 조건이 됩니다.특히 같이 두신 밥이 정말 위험합니다. 밥을 실온에 오래 두면 바실루스 세레우스라는 식중독균이 증식하기 쉬운데, 이 균이 만드는 독소는 치명적이게도 전자레인지에 돌리거나 펄펄 끓여도 절대 파괴되지가 않습니다. 고기 두루치기 역시 단백질과 국물 수분이 많아서 세균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기 정말 좋은 조건입니다. 뒤늦게 냉장고에 넣으셨더라도 이미 발생한 세균과 독소는 사라지지 않으니, 아까우시더라도 건강을 위해서 드시지 않는 것을 권장드립니다.잘못 드시면 식중독이나, 급성 위장염이 걸리실 수 있어서 며칠간 고생이 많으실 수 있습니다..맛있는 두루치기는 다음 기회에 안전하고 신선하게 새로 시켜드시어 오늘은 다른 음식을 드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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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살이 안 빠집니다.. ㅠㅠ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2주간 야식도 참고 매일 1시간 반씩 운동하셨는데 체중 변화가 없으셨다니 정말 답답하실 것 같습니다. 고생하신 노력이 보여서 더 안타까운 마음입니다.. 그러나 현재 당장 탄수화물은 더 줄이실 필요가 없습니다.현재 체중이 그대로인 이유는 크게 두 가지로 보실 수 있습니다.1 ) 안하시던 운동을 시작하면 지친 근육이 회복하는 과정에서 수분을 머금게 됩니다. 체지방은 빠지고 있을지라도, 물 무게 때문에 겉으로는 변화가 없는 것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2 ) 그리고 아침을 패스할 경우 인체는 에너지를 아끼기 위해서 기초대사량(숨만 쉬어도 쓰는 에너지)을 스스로 낮추거나, 점심, 저녁에 무의식적으로 칼로리를 더욱 흡수하려 들기도 합니다.따라서 탄수화물 양을 줄여보시기보다, 어떤 탄수화물을 드시느냐를 점검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흰쌀밥이나 면 대신에 보리밥, 현미밥, 고구마같은 복합탄수화물로 바꾸시고, 단백질(고기, 계란, 생선, 두부, 하루 체중 x 1.6g이상)을 채워주는 것이 좋겠습니다.2주는 몸이 변화를 알아채기에 조금 짧은 시간입니다. 지금의 우수한 운동 루틴을 믿으시어, 식단의 질을 조금만 다듬어서 2주만 더 유지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몸은 거짓말하지 않으니 곧 좋은 변화가 찾아올 것입니다. 건강한 다이어트 성공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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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중 회식 메뉴 어떤 것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어요.영양사로서 스트레스는 줄이고 체중을 지킬 수 있는 현명한 메뉴들을 추천해 드리겠습니다. 샤브샤브와 회 외에도 단백질은 채우고 칼로리는 낮출 수 있는 선택지는 생각보다 많답니다.1) 보쌈: 가장 추천드리고 싶은 메뉴입니다. 고기를 삶는 과정에서 기름기가 쏙 빠지기 때문에, 일반 구이류 보다는 칼로리가 훨씬 낮습니다. 그러나 당분이 많은 보쌈김치 대신 쌈채소와 마늘을 곁들이는 것이 중요합니다.2) 고기류: 일반 고깃집에 가셔야 한다면 양념이 없는 소고기 안심, 돼지고기 목살, 갈매기살같은 생고기를 선택해보시길 바랍니다. 밥이나 냉면 같은 탄수화물 식사를 최대한 생략하시고 쌈을 크게 싸서 드시면 우수한 고단백 식사가 될 것입니다.3) 로스트 치킨: 치킨류를 드셔야 하는 상황이라면 튀긴 것 대신에 기름기를 뺀 오븐구이 치킨이 괜찮은 대안이 될 것이며, 껍질을 조금 벗겨내고 살코기 위주로 드시면 더 좋답니다.불포화지방산이 풍성한 오리구이, 포만감이 높은 두부 요리(두부보쌈), 생선구이 백반집도 괜찮은 외식 메뉴가 될 것입니다.TIP : 회식자리에서는 메뉴 선택도 중요하지만, 채소류를 우선 드셔서 포만감을 준 뒤 단백질을 섭취하는 먹는 순서(채단탄 식사법)을 지키셔도 과식을 쉽게 막을 수 있을 것입니다.준비된 대안들로 맛있게 즐기면서 건강한 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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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유행하는 남자펌 뭐가있나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어요.현재 굵은 C컬펌을 하고 계시다면 최근 30대 남성 트렌드인 자연스러운 결을 살린 펌들을 추천해 드리겠습니다. 부스스한 쉐도우펌과 밋밋한 볼륨매직의 단점을 완벽히 보완하는 오해 괜찮은 대안은 슬릭 텍스쳐 펌입니다. 매끄러운 머릿결을 유지하면서 가벼운 질감 컷트를 더해서 확실한 스타일 변화를 준답니다.조금 더 이마를 드러내어 지적인 이미지를 주고 싶으시다면 30대의 정석인 가일펌이나 부담없는 시스루 애즈펌이 좋겠습니다. 가일펌은 반만 넘겨서 깔끔한 인상을 주고, 시스루 애즈펌은 답답함 없이 괜찮은 무드를 완성합니다.요즘 2026년 새롭게 떠오르는 그레인 펌도 좋은 대안이 되겠습니다. 기존의 강하고 거친 컬과 다르게 부드럽고 고급스럽게 이어지는 결이 특징이라서 30대 직장인에게도 잘 어울릴 것입니다.현재 C컬 베이스가 있으셔서 미용실에서 가벼운 질감 정리만 더해주셔도 트렌디하게 연출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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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0세 애기 돌지났는데 생우유 먹는데요 어떻게 먹여야하는지
안녕하세요, 돌이 지난 아기의 생우유 전환으로 고민이 많으실 것 같습니다.. 아이들을 세심히 챙기시는 선생님의 따뜻한 마음이 느껴집니다. 국내 소아청소년과 기준에 맞춘 올바른 급여 방식을 제안 드리겠습니다.중요한 부분은 젖병 대신 빨대컵이나 일반 컵을 사용해야 한다는 점이랍니다. 돌이 지나면 치아 보호와 젖병 집착 방지를 위해서 젖병을 끊어야 하니, 기존 분유 시간이라도 컵에 담아서 연습시켜 주시길 바랍니다.급여 시간은 기존 분유 시간대를 활용하시되, 이제는 우유가 주식이 아닌 식사와 식사 사이의 간식으로 자리를 잡아주셔야 합니다. 돌 이후에는 밥(유아식)이 주식이 되어야 하므로, 우유로 배를 채워서 식사를 거르지 않도록 식사 직전 시간은 피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양은 한 번에 한 팩씩 주시면 되겠지만, 아기의 하루 총 적정 섭취량은 400~500ml입니다. 보내주신 3팩(약 600ml)을 원에서 모두 먹이면 하루 권장량을 초과해서 철분 결핍성 빈혈이나 식욕 부진을 유발할 수 있겠습니다.가정과 상의하셔서 어린이집에서는 하루 1~2팩 정도만 조절해서 먹이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처음에는 찬 우유를 거부할 수 있어서 찬기를 빼거나 살짝 데워서 온도를 미지근하게 맞춰주시면 아이가 더 편하게 받아들일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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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에 꼭 챙겨먹는 보양식이 있으신가요??
안녕하세요, 여름하면 역시 땀을 뻘뻘 흐리면서 더위를 이겨내는 이열치열 보양식이 가장 먼저 떠오르게 됩니다.저는 삼계탕이나 수박으로 보통 해결을 하는 편입니다. 보편적이면서도 실패 없는 절대 강자는 단연 삼계탕이라고 생각합니다. 부드러운 닭고기에 인삼, 찹쌀을 넣어 푹 끓여낸 국물 한 모금이면 소모된 기력이 금방 충전되는 기분이 들기 때문입니다. 조금 더 강한 스태미나를 원하신다면 불포화지방산이 풍성해서 지친 체력을 활성화해 주는 장어구이나, 단백질과 칼슘이 가득해서 기운을 돋구는 뜨뜻한 추어탕도 괜찮은 선택이라 생각합니다.그러나 매번 뜨거운 음식만 먹을 수는 없어서, 시원하게 열을 내려줄 별미 보양식도 번갈아 가며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살얼음이 동동 띄워진 물냉면이나 가슴 속 까지 뻥 뚫리는 초계국수는 더위로 잃었던 입맛을 되찾아주는데 좋답니다. 여기에 콩을 갈아만들어서 식물성 단백질이 풍성한 고소한 콩국수까지 챙겨주시면 더할 나위 없다 생각합니다. 뜨거운 보양식으로 속을 따뜻하게 보호하고, 시원한 음식을 교대로 챙겨 드시면서 몸의 균형을 맞추는 것이 중요합니다.수분이 가득한 수박 한 조각으로 입가심까지 해주시면 안벽한 여름나기 루틴이 완성될 것입니다. 올해 여름도 정말 만만치 않게 더운데, 오늘 소개해 드린 다양한 보양식을 거르지 말고 꼭 챙겨드시면서 건강하고 활기차에 이 여름을 이겨내시기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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