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중인데 간장 계란밥 괜찮나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간장계란밥, 재료만 살짝 바꿔주시면 다이어트 중에도 충분히 가능하겠습니다! 살을 꼭 빼고 싶어하시는 그 간절한 마음이 느껴져서 더 진심으로 응원하고 싶어지네요. 맛있는 음식을 참는 것이 가장 힘든데, 간장계란밥은 조금만 신경 써주신다면 정말 우수한 식단이 될 것입니다.원래대로 흰쌀밥에 참기름이나 버터를 듬뿍 넣게되면 탄수화물과 지방 함량이 높아져서 체중 감량이 더뎌질수는 있겠습니다. 대신에 밥은 현미밥이나 곤약밥 반 공기(100~120g)으로 바꾸시어, 부족한 단백질을 채우기 위해서는 계란 2개를 프라이해서 올려보시길 바랍니다. 간장은 일반 간장 대신 저염 간장을 한 스푼만 사용하시어, 참기름은 향만 낼 정도로 3g정도만 떨어뜨리시면 칼로리를 줄일 수 있겠습니다.혹시 다른 메뉴로 바꾸고 싶으시다면, 밥 대신 으깬 두부를 채워 넣은 두부유부초밥이나 컬리프라워라이스를 섞은 닭가슴살 카레 볶음밥을 추천해 드립니다. 포만감은 든든하게 채우면서 탄수화물은 쏙 줄여줘서 체중 감량에 큰 도움이 되실거에요.너무 굶으시면서 식이스트레스 받기보다, 맛있고 건강하게 챙겨 드시면서 목표 체중 꼭 달성하시기를 응원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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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에서 쉽게 지킬 수 있는 직장인 다이어트 방법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좌식 생활이 길어지는 직장인 분들에게는 다이어트가 많이 고민되실 수 있습니다. 올바른 식단, 식습관에 대해서 꼭 필요한 것들만 정리해서 제안 도와드리겠습니다.0 ) 주당 0.2~0.3kg 감량을 목표로 최대한 길게 다이어트를 가져가시는 것이 요요를 막을 수 있겠습니다.(최소 6개월 이상 잡으시는 것이 좋아요). 급하게 진행하실수록 몸에서 부작용이 생기게 됩니다(식이장애, 근육량 감소, 기초대사량 저하, 식이스트레스)1 ) 감량기에는 붓기, 체중 증가, 뱃살 원인인 정제탄수화물(밀가루, 설탕, 액상과당), 술, 인스턴트, 야식을 일상에서 최대한 멀리해주시는 것이 필요하겠습니다. 그래야 살이 조금씩 빠지기 시작합니다.2 ) 식사를 진행하실 때는 5분간 채소(버섯류, 해조류, 십자화과 채소, 쌈채소, 토마토, 파프리카, 가든 샐러드) > 10분간 지방/단백질(고기, 생선, 계란, 두부, 견과류, 아보카도, 올리브유) > 5분간 복합탄수화물(귀리, 현미, 보리, 고구마, 단호박) 순서로 20분 이상 식사를 하는 채단탄 식사법을 실천해주신다면 혈당 스파이크를 막아서 뱃살이 찌는 것을 막을 수 있겠습니다.3 ) 식사중에는 TV, 스마트폰 사용을 하지 않고 오로지 식사에만 집중을 해주시면, 포만감 호르몬인 렙틴이 잘 올라와서 과식, 나중에 가짜 허기를 막을 수 있겠습니다.4 ) 식단은 절식이 아닌 기초대사량+200~400kcal이상을 권장드리며, 정제탄수화물 제외 당질제한식을 기반으로 해주시되, 하루 14시간의 간헐적 단식을 병행을 해주신다면 공복 시간에 체지방이 잘 연소가 되실 수 있겠습니다.매일 신진대사 회복, 호르몬 균형을 위해서 7~8시간 규칙적인 숙면을 취해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잠을 충분히 주무셔야 체지방 대사가 활발해지며 식욕 제어가 수월해진답니다.느린감량, 당질제한, 채단탄 식사법, 마인드풀니스이팅, 간헐적단식, 규칙적인 숙면, 그리고 현재 하시는 운동까지 병행을 하신다면 요요 없이 건강하게 빼실 수 있겠습니다.무리하지 않는 건강한 다이어트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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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탕이 안 들어간 식혜도 몸에 안 좋은가요?
안녕하세요, 음료를 정말 좋아하시는데, 당뇨 때문에 참아야 하니 얼마나 답답하고 스트레스가 크실까 싶습니다. 드시는 즐거움을 무조건 끊으시기보다, 안전하게 즐길 방법을 찾으시는 것이 현명하고 지속이 가능한 방법이 되겠습니다.설탕이 안 들어간 전통 식혜도 당뇨에는 좋지 못합니다..! 설탕 무첨가라는 말에 속기 쉬운 음료중에 하나인데요, 식혜를 만드는 과정에서 엿기름이 밥(전분)을 삭히며 대량의 맥아당이라는 당분을 스스스로 만들어냅니다. 설탕을 따로 안 넣었을 뿐, 본질은 밥알이 탄수화물 액체 당분으로 변한 것이라서 혈당을 상당히 빠르게 올려서 피해주셔야 합니다.그렇다고 음료를 아예 포기하실 필요는 없답니다. 앞으로 음료를 드실 때는 몇 가지만 기억을 해주시면 좋겠습니다.1 ) 요즘 시중에 나오는 제로 식혜 제품들을 활용해 보시길 바랄게요. 설텅과 밥알 대신 스테비아, 에리스리톨같은 대체당과 곤약 밥알을 써서 혈당을 올리지 않으면서 식혜 맛을 똑같이 낸 제품들이 있습니다.2 ) 제품을 고르실 때 설탕 무첨가라는 광고 문구 대신 영양성분표의 당류 0g과 탄수화물 수치를 직접 확인을 해주시는 습관이 중요하겠습니다.제로 탄산음료, 달지 않은 차 종류(보리차, 돼지감자차), 또는 탄산수에 레몬즙을 섞는등 혈당에 영향이 없는 다양한 제로 음료로 눈을 돌려보시면 건강과 즐거움을 모두 챙기실 수 있겠습니다. 건강한 혈당 관리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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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기간에 너무 많이 먹어서 찐 살은 어떻게 뺴는게 가장 빠를까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며칠간 굶는 방식은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현재 빠르게 늘어난 몸무게의 대부분은 진짜 지방이 붙은 것이 아닙니다. 갑자기 많은 양의 탄수화물과 나트륨이 들어오면서 몸이 수분을 머금고, 남은 에너지를 글리코겐(일시적인 에너지 저장 형태입니다) 형태로 간과 근육에 가득 채워두었기 때문에 생긴 일종의 수분 무게, 그러니까 가짜 살입니다. 이런 글리코겐은 인체에서 진짜 지방으로 쌓이기 전까지 약 1~2주일 정도 머무는데, 이런 시기를 다이어트의 골든타임이라고 부릅니다.따라서 가장 빠르고 안전한 방법은 굶는 것이 아닌 원래 하시던 건강한 루틴으로 바로 복귀를 해주시는 것입니다. 억지로 굶게되면 몸이 위기감을 느껴서 다음 음식을 지방으로 더 악착같이 저장하려 하거나 오히려 폭식을 유발할 수 있답니다.대신 원래 드시던 식단으로 돌아가시되, 여행동안 축적된 과한 나트륨을 배출할 수 있도록, 물을 평소보다 자주 많이 마시고, 칼륨이 풍성한 채소 위주로 식사를 구성해 보시길 바랍니다. 여기에 가벼운 산책, 유산소 운동을 병행해 주시면 몸속에 가득 찬 글리코겐이 에너지로 우선 소모하게 됩니다.원래 페이스대로 찾아주신다면 일주일 내외로 원래 몸무게를 금방 회복할 수 있으니 염려하지 않으셔도 좋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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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크업시 닭가슴살 대신 다른 단백질 대체분 추천부탁드랴요
안녕하세요, 닭가슴살만 드시다 보면 정말 금방 물리기 마련입니다...말씀하신대로 벌크업 중이시라면 닭가슴살 말고도 적당한 지방과 풍성한 영양소가 포함된 음식을 다양하게 드시는 것이 칼로리 섭취와 근성장 모두에 유리하겠습니다. 현재 드시는 돼지목살과 번갈아 가면서 식단에 재미를 줄 수 있는 고단백 대체 식품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소0고기(우둔살, 홍두깨살, 부채살)를 강하게 추천드립니다. 소고기에는 단백질뿐만 아니라 힘을 내게 해주는 크레아틴, 철분이 풍성해서 벌크업시 운동 수행 능력을 올리는데 좋답니다. 그리고 닭고기를 포기할 수 없다면 껍질을 제거한 닭다리살(정육)도 괜찮은 대안이랍니다. 적당한 수분과 지방이 들어있어서 촉촉하고 부드럽기 때문에 식단 유지가 훨씬 수월해진답니다.지방산 섭취를 위해서 생선류로는 연어, 고등어를 식단에 추가를 해 보시길 바랍니다. 단백질은 물론, 불포화지방산인 오메가3가 풍성해서 고강도 웨이트 트레이닝 후 발생하는 관절 염증을 줄이고 근육 회복을 돕습니다. 아침이나 간식으로는 달걀(전란)을 충분히 활용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노른자에 포함된 건강한 지방과 콜레스테롤은 대사 활동을 원활하게 하고 근육 합성을 돕는 호르몬 분비를 촉진을 해줍니다.그리고 가끔 깔끔하고 가벼운 맛이 생각나실 때는 단백질 함량이 높고 지방이 적은 오징어나 새우같은 해산물을 삶아서 드신다거나, 식간에 간편하게 그릭요거트를 챙겨서 드시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되겠습니다.매일 같은 음식만 드시기보다, 위 식재료들을 일주일 단위로 로테이션 하시면서 섭취하시면 질리지 않고 건강하게 목표 체중까지 벌크업을 이어가실 수 있겠습니다.항상 부상 조심하시고 득근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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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기가 태어난지 3일차인데 분유값이 얼마나들까요?
안녕하세요, 아기의 탄생을 축하드립니다!면회로만 보아도 눈에 밟히는 천사같은 아기라 조리원 이후의 생활이 무척 기다려지시겠습니다. 산후조리가 끝나고 집으로 오는 생후 3~4주 무렵부터는 아기의 수유량이 본격적으로 늘어납니다. 이 기시 신생아는 하루에 보통 700~900ml의 분유를 먹기 때문에, 가장 많이 쓰는 800g 용량의 큰 분유 한 캔을 대략 6일에서 일주일이면 다 비우게 됩니다. 한 달 전체로 계산하면 약 4~5캔 정도를 소비하게 되는 경우입니다.생각하고 계신 국내 브랜드는 온라인 기준 가격은 약 2만워네서 2만 2천원에 형성되어 있습니다. 보통 3캔씩 묶음 상품으로 구매하시면 단가를 조금 더 낮출 수 있답니다. 이를 바탕으로 계산해보면 한 달 순수 분유값은 대략 8~11만원 내외를 예상하시면 되겠습니다.생각보다 분유값 자체의 부담은 크지 않지만 젖병, 세정제, 분유 포트같이 초기 수유 용품 비용이 함께 들어간다는 점을 고려해서 예산을 짜시는 것이 좋겠습니다.천사같은 아기와의 행복한 첫걸음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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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대용으로 위에 부담 없는 메뉴 어떤 것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어요.아침마다 챙겨드시는 사과와 아메리카노는 건강해 보이지만 공복 위장에선 상당히 자극적인 조합입니다..! 사과의 유기산과 커페의 카페인, 클로로겐산 성분이 위산 분비를 과하게 촉진해서 민감한 위벽을 자극하고 속 쓰림을 유발하기 때문입니다. 영양사로서 빈속을 부드럽게 달래고 활기찬 에너지를 채워줄 다양한 메뉴를 제안해 드립니다.1 ) 오트밀죽: 따뜻한 오트밀죽은 수용성 식이섬유인 베타글루칸이 풍성해서 위 점막을 튼튼하게 코팅을 하고 보호를 해줍니다.2 ) 찐 감자, 양배추: 위산을 중화하고 전분이 위벽에 막을 형성해 주는 찐 감자, 그리고 위 점막 재생과 염증 완화를 돕는 비타민U의 대명사인 찐 양배추도 괜찮은 대안입니다.3 ) 계란요리: 조리가 간편한 고단백 식품인 부드러운 달걀찜, 계란국, 써니사이드업 계란후라이, 스크램블 에그, 오믈렛같은 계란 요리가 좋습니다.4 ) 바나나, 요거트: 산도가 낮아서 소화 부담이 전혀 없는 바나나, 플레인 요거트(또는 그릭요거트) 조합도 위장을 편안하게 만듭니다.기존에 드시던 사과, 커피를 완전하게 끊으시기보다, 이러한 상생 식품들을 우선 섭취를 해주셔서 위벽을 보호하신 뒤에 드시거나, 식후 디저트로 가볍게 드시는 방식으로 바꾸는 것이 위 건강을 지키는 현명한 방법이 되겠습니다.속을 따뜻하고 편안하게 감싸주는 건강한 메뉴로 활기찬 아침을 시작해 보시기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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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너무 덥습니다 저녁 메뉴 추천 부탁드립느다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오늘 정말 푹푹 찌고 지치시죠.. 영양사 입장에서 보면, 이렇게 땀을 많이 흘린 날에는 수분과 전해질, 그리고 소모된 단백질을 채워주는 것이 급선무입니다. 해 먹을지 배달하실지 고민이시라면, 불 앞에 서는 것 자체가 스트레스인 오늘같은 날은 최소한의 조리를 하시거나 건강한 배달을 선택하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직접 가볍게 해 드신다면 시원한 고소함으로 단백질을 채우는 콩국수나, 조리 시간이 짧은 훈제오리에 부추를 슥 버무려서 굽는 훈제오리 구이를 추천해 드립니다. 만약에 배달을 고르신다면 신선한 채소와 비타민, 단백질을 모두 보충할 수 있는 회덮밥이나, 물회, 그리고 기름기를 쏙 빼서 소화가 잘 되면서도 기력 회복에 좋은 보쌈이 좋은 선택지가 될 것입니다. 많은 분들이 오늘처럼 더움날에는 살얼음 동동 띄운 냉면이나 메밀소바에 만두를 곁들여서 수분, 갈증을 빠게 해소하곤 한답니다.요리하다 더 지치지 마시어, 오늘은 주방 사용을 최소화하면서, 시원하고 든든하게 영양을 챙길 수 있는 메뉴로 기운을 차리셨으면 좋겠습니다.지친 하루 끝에 기분 좋은 맛있는 저녁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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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도라지즙 차게 먹었을때 효과...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수업하시면서 말을 많이 하시다보니 목 통증으로 고생이 많으시겠어요. 날씨까지 더워지니 따뜻한 즙을 마시기가 여간 곤혹스러운게 아니겠습니다. 배도라지즙을 차게 마셔도 도라지의 사포닌이나 배의 수분같은 중요한 영양 성분은 파괴되지 않아서, 기본적인 효과는 같습니다. 그러나 목 상태에 따라 몸이 느끼는 효능에는 약간의 차이가 있겠습니다.따뜻하게 드실때는 목 주변 근육을 이완시키고 혈액 순환을 도와서 성대의 긴장을 풀어주는데에 좋으며, 가래를 삭히는데도 유리하겠습니다. 반면에 차게 드신다면 말을 많이 해서 목에 열이나고 부어오른 급성 염증상태를 빠르게 진정시켜주는 쿨링 효과를 볼 수 있겠습니다. 영양소는 같지만 목 근육에는 온도에 따라서 상반된 작용을 하는 경우입니다.여기서 주의를 해주실 부분은 냉장고에서 바로 꺼낸 너무 차가운 상태로 급하게 마시면, 오히려 목 근육과 성대가 갑자기 수축을 해서 목소리가 더 잠기거나 갈라질 수 있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더운 여름철에는 얼음을 넣어서 얼음물처럼 차갑게 드시기보다, 냉장고에서꺼내서 실온에 잠시 두었다가 찬기가 살짝 가신 시원한 정도로 천천히 머금듯 드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이렇게 마시면 여름철 시원함은 챙기면서도 성대에 자극을 주지 않아서 수업중에 목 관리를 하시기에 더욱 수월하실 것입니다. 목 건강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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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에 생선회는 멀리하라고 하는데, 식초가 들어간 살아 있는 가자미를 떠서 만든 회무침은 먹어도 안전한가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여름철 비브리오균 걱정으로 생선회를 멀리하시는 것은 정말 현명한 위생 습관이랍니다. 식초의 산성 성분이 비브리오균을 억제하는데 도움을 주는 것은 맞지만, 식초만으로 여름철 회의 위험성을 완벽하게 제거할 수는 없답니다.[장염비브리오균] 산성에 취약해서 식초 양념에 노출되면 증식이 억제되거나 사멸하게 됩니다. 그러나 이븐 표층부의 효과일 뿐, 생선 살 깊숙이 침투한 균까지 완전하게 박멸하지는 못하므로 식초를 넣었다고 해서 무조건 안전하다고 과신해서는 안 됩니다.[활어회무침] 그러나 이번 회무침은 살아있는 가자미로 즉석에서 떴다는 점에서 위생상 괜찮은 면이 있겠습니다. 비브리오균은 생선이 죽은 후 체내의 살 속으로 빠르게 들어가고, 활어를 바로 손질하고 조리 과정에 있어서 수돗물(담수)로 깨끗이 세척했다면 감염 위험이 빠르게 낮아집니다. 함께 들어있는 미나리도 역시 항균과 해독 작용을 해서 식중독 예방에 도움이 되는 좋은 부재료입니다.꼭 체크해주셔야할 부분은 이동 과정의 온도와 시간이랍니다. 포장 후 실온에 오래 노출되었다면 배나 미나리같은 야채에서 나온 수분과 결합해서 균이 자라기 좋은 환경이 된답니다. 아이스팩 등으로 냉장 온도가 잘 유지가 된 채 곧바로 가져와서 바로 드시는 것이라면 안심하고 즐기셔도 좋답니다.TIP : 그러나 가족중에 간 질환이나 당뇨같은 면역 취약자가 있으시다면 여름철 활어회 섭취는 되도록 피하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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