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초대사량 구하는 방법이 뭐예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1 ) 오랜기간 전 세계적으로 쓰인 베네딕트 공식이 있습니다.남성 66.47+(13.75x몸무게)+(5x키)-(6.76x나이)여성 655.1+(9.56x몸무게)+(1.85x키)-(4.68x나이)로 계산하는 방식입니다. 주로 일반적인 체형을 가지신 분들에게 무난하게 잘 맞습니다.2 ) 만약 조금 더 현대인의 체형에 맞춘 정밀한 값을 원하시면 미플린-조어 공식을 권장드립니다.남성 (10x몸무게)+(6.25x키)-(5x나이)+5여성 (10x몸무게)+)(6.25x키)-(5x나이)-161로 계산하며, 근래 비만 학회에서 더 신뢰도 높은 공식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이런 모든 계산을 손으로 하시기 번거로우시면 포털 사이트, 스마트폰 건강 앱에서 기초대사량 계산기를 검색해서 활용하는 방법이 간편합니다. 성별, 나이, 키, 몸무게만 입력해주시면 위의 공식을 기반으로 10초만에 대략적인 대사량을 산출해주니, 이런 값을 기준으로 다니어트나 식단 계획을 세워보시길 바랍니다.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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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 아랫배 살 찌는이유를 알고싶어요
안녕하세요, 50대가 되면 호르몬 변화와 기초대사량 저하로 유독 아랫배에 살이 잘 붙게 된답니다.이때 말씀하신 뚱보균과 칸디다균은 장내 미생물 불균형이라는 하나의 셋트로 연결되어 있어서 아랫배 비만을 부추기게 됩니다. 칸디다균은 장 속에 사는 곰팡이균이며, 스트레스나 단 음식 때문에 이런 균이 과하게 증식하면 장내 환경이 망가지면서 뚱보균이 살기 좋은 조건이 된답니다.칸디다균은 당류를 먹고 자라기 때문에 뇌를 조정해서 끊임없이 단 것과 탄수화물을 당기게 만듭니다. 결국에는 칸디다균 증식이 단것 갈망으로 이어지고 이것이 다시 뚱보균을 키워서 아랫배에 지방을 쌓는 악순환이 생기게 되는 것입니다.해결을 위해서 독한 병원 약(항진균제)을 찾아서 드실 필요는 없답니다. 가장 좋은 약은 식습관 개선입니다. 칸디다균과 뚱보균의 주 먹이인 액상과당, 정제탄수화물(밀가루), 설탕, 가공식품을 최대한 멀리하시는 것이 최 우선이 되겠습니다.대신에 장내 유익균을 늘려주는 유산균과 그 유산균의 먹이가 되는 프리바이오틱스(식이섬유, 프락토올리고당, 이눌린)를 함께 섭취를 해주시면 장내 환경이 정화되면서 자연스럽게 아랫배 살을 다스리는데 도움이 되실거에요.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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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니보어vs비건vs일반식 가장 건강한 식단은?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주변에서 혈관 막힌다, 편향되었다며 말씀을 하시니 살은 잘 빠지시는데 마음 한구석이 불안하셨을 것 같습니다. 그러나 부작용이 없으시고 체질에 맞고, 우선 하루 컨디션이 멀쩡하시거나 초반에 키토플루 이후 점점 뇌가 맑아지시는 것이 느껴지신다면 카니보어 식단을 지속하셔도 괜찮습니다.보통 비건이나 일반식이 무조건 건강하고 육식은 위험하다고 생각하기도 하나, 현대 만성질환의 원인은 고기가 과한 탄수화물이 유발하는 고인슐린혈증입니다. 식물의 렉틴, 피틴산, 옥살산염같은 독소가 장 건강을 해치고 염증을 일으킬수도 있습니다. 인류는 잡식성이지만, 본래 초육식동물(하이퍼 카니보어)에 가깝게 진화해 왔습니다.비건이 맞는 체질도 있지만, 소수이며, 체계적으로 영양 설계가 바탕이 되어야 합니다. 그냥 진행하면 B12, 철분같은 영양 결핍 위험이 커지고, 일반식은 정제당질(밀가루, 설탕, 액상과당) 과일에 빠지기 쉽답니다. 그러나 카니보어는 인슐린을 안정시켜서 대사를 정상화하고 체지방을 효과적으로 태울 수 있습니다.물론 완벽한 식단은 하나로 지정할 수가 없으며(보편적으로는 지중해식에 가까운 식단을 권고하긴합니다) , 개인의 유전적 요인과 대사 상태, 환경에 따라 반응이 다릅니다. 현재 컨디션이 좋으시고 몸에 잘 맞는다면 꾸준히 이어가보시길 바랍니다.그러나 정기적인 혈액검사로 대사를 확인해보시어 건강하게 정진하시길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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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장기능이 저하된 노인이 먹으면 좋은 음식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신장기능과 혈당관리를 동시에 하셔야해서 고민이 많으실 것 같습니다. 신장 기능이 저하된 어르신에게는 현미, 잡곡보다는 흰 쌀밥이 더욱 안전합니다. 현미와 잡곡에는 신장에서 걸러내기 힘든 인, 칼륨이 많이 들어있기 때문입니다. 이런 성분들이 배출되지 못하고 몸에 쌓이게 되면 심장, 뼈 건강에 무리가 갈 수 있습니다.당뇨로 인해 혈당이 염려되신다면, 잡곡을 섞기보다는 흰쌀밥의 양은 평소보다 줄여주시어, 식사시 채소, 단백질을 먼저 드시는 방식으로 혈당을 조절해주시는 것이 더욱 안전하겠습니다. 신장 질환에서는 혈당 조절보다는 인, 칼륨 수치 관리가 더욱 시급하고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꼭 잡곡을 넣고 싶으시다면 신장 수치를 확인해주셔서 주치의 선생님과 상의 하에 정말 소량만 섞어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어르신께 좋은 음식으로는 칼륨 함량이 낮은 배추, 무, 양파, 청경채같은 채소가 좋답니다. 그러나 채소를 요리하실때는 잘게 썰어서 물에 2시간 이상 담가두시거나 끓는 물에 데쳐서 칼륨은 꼭 빼고 드셔야 안전하겠습니다. 기력과 근육 유지를 위해서 계란, 두부, 살코기, 부드러운 흰살 생선(가자미, 임연수, 대구, 틸라피아)살같은 단백질을 매끼 조금씩 나눠서 챙겨 드리는 것을 추천드립니다.어르신의 건강한 식탁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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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가 건강이 안 좋으신데 어떻게 효도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아버지의 당뇨 소식에 마음이 많이 무거우시겠습니다.그렇지만 주말을 위해 실질적인 생활 관리가 아버지에게 정말 도움이 되실거에요. 당뇨는 평소 습관이 중요해서, 주말에 찾아뵈었을 때 자연스럽게 건강한 일상을 함께 해주시는 것이 최고의 효도라고 생각합니다.식단 점검과 요리를 추천드립니다. 주말 한 끼니는 통곡물과 채소, 단백질 위주 저당 식단을 직접 요리해서 대접해주시거나, 평일에 드실 수 있는 건강한 밑반찬을 만들어(소고기 장조림, 멸치볶음, 계란말이, 나물반찬) 냉장고를 채워드리면 든든한 힘이 됩니다. 식후에는 함께 가벼운 산책을 나서보시길 바랍니다. 식후 30분정도 걷기는 혈당을 낮추는데 직효이며, 함께 도란도란 대화를 나누며 정서적인 안정도 드릴 수 있겠습니다. 그리고 혈당 측정기 사용법을 함께 연습해 보거나, 스마트폰에 혈당 기록 앱을 깔아드리는등 기기조작과 기록을 도와드리는 것도 실용적일 것입니다.정말 좋은 효도는 마음을 편안하게 해드리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주말에 찾아 뵈셨을 때 아버지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며, 대화와 스트레스를 낮춰드리는 것이 혈당 안정에 좋다고 생각합니다.자녀가 곁에서 보여주는 따뜻한 관심, 작은 실천이 어르신에게는 큰 힘이 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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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피가루 먹으면 좋은점 주의할점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1 ) 계피가루 장점 : 계피가루는 몸을 따뜻하게 만들어서 혈액 순환을 돕고, 인슐린 감수성을 높여서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된답니다. 꿀과 섞어서 드시면 면역력 강화, 소화 촉진, 만성피로 해소같이 다양한 효능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2 ) 계피가루 단점 : 그러나 계피에 들어있는 쿠마린이라는 성분은 과다섭취시 간 손상을 유발할 수 있어서 주의가 필요합니다.3 ) 최적 복용법 : 자신에게 맞는 최적의 복용법을 찾으시려면 비율과 횟수를 지켜주시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 따뜻한 물 200ml에 계피가루 0.2티스푼(약 1g)과 꿀 1큰술(약 15g)을 섞어서 하루 1~2회 드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아침 공복이나 취침 1시간 전에 드시면 효과적입니다.주의할 부분 : 그러나 혈당 조절제를 복용 중이시거나 간 기능의 저하된 분, 임산부는 자궁 수축 위험이 있어서 피해주셔야 합니다.TIP : 처음 일주일간은 하루 0.5g정도의 소량으로 시작해서 위장장애, 알러지 반응이 없는지 몸의 싸인을 우선 확인을 해주시길 바랄게요. 계피가루 건강하고 맛있게 드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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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토를 아침에 가장 건강하게 먹으려면 어떻게 먹는것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토마토에 설탕을 치면 달콤하고 정말 맛있습니다. 그러나 아쉽게도 설탕은 토마토 속 비타민B 흡수를 방해해서 건강을 위해서는 양보를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추천드리는 가장 건강한 아침 토마토 섭취법은 중요 항산화 성분인 라이코펜 흡수율을 높이기 위해서 열과 기름(올리브유)을 더하는 것입니다. 라이코펜은 지용성이라서 열을 가해서 기름과 함께 드실 때 체내에 훨씬 잘 흡수가 된답니다.1 ) 바쁜 아침 식사 대용으로 괜찮은 조합은 토마토 달걀볶음이 되겠습니다.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썬 토마토를 볶으시다가 달걀을 풀어 함께 스크램블을 해주시면 단백질까지 완전하게 채우실 수 있습니다.2 ) 요리가 번거로우실 경우 토마토를 약간 구워서 올리브유, 견과류를 곁들여서 드시는 것도 좋은 대안이 되겠습니다.3 ) 만약에 생으로 가볍게 드시고 싶으시다면 설탕 대신에 소금을 한 꼬집 가볍게 뿌려보시길 바랍니다. 소금이 토마토의 칼륨, 균형을 맞춰주고 단맛을 은은하게 끌어올려 줍니다.믹서기에 갈마 마실 때도 올리브유를 5ml이상 넣어 갈아주시면 영양, 든든함을 모두 챙길 수 있는 아침 식사가 완성이 되겠습니다.토마토 맛있고 건강하게 드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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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열무와 얼가리를 섞어서 김치를 담갔습니다. 열무와 얼가리의 영양이 서로 다른지요?
안녕하세요, 무공해 열무와 얼가리로 담그신 싱그러운 햇김치는 초여름 입맛을 돋구는 좋은 선택이 되겠습니다.[열무] 두 채소는 모두 십자화과에 속해서 항산화 물질이 많지만, 세부적인 영양 조성에 조금 차이가 있어서 함께 드시면 영양적인 상호보완 효과를 낸답니다. 무의 어린 잎인 열무는 여름철 땀으로 배출되기 쉬운 칼슘, 철분같이 무기질이 얼가리보다는 많고, 쌉싸름한 맛을 내는 사포닌 성분이 있어서 혈압 조절, 신진대사 활성화에 좋답니다.[얼가리] 이에 반해 어린 배추인 얼가리는 수분 함량이 상당히 높고 섬유질이 연해서 소화 흡수를 돕고 장 건강을 개선하는데 좋답니다. 그리고 체내 나트륨 배출을 촉진하는 칼륨 성분도 상당량 들어있습니다. 비타민C와 베타카로틴은 두 채소 모두에 가득해서 면역력 강화에 기여하나, 열무는 미네랄과 활력 보충에, 얼가리는 부드러운 식이섬유와 수분 공급에 특화 되어 있답니다.두 식재료를 섞어서 담근 김치는 아삭하고 부드러운 식감 조화와, 여름철에 놓치기 쉬운 기력 회복과 영양 균형을 모두 만족시킬 수 있는 완전한 건강식이 될 수 있겠습니다.열무 얼가리 김치 맛있게 드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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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기 치아에 안좋은영향미치나요?
안녕하세요, 식후에 마시는 달콤하고 시원한 아이스커피 정말 맛있죠.그러나 현재 드시는 방식의 믹스커피는 치아 건강에 조금 안 좋은 영향을 줄 수 있답니다..! 큰 문제는 설탕과 착색 때문입니다. 믹스커피 자체에도 당분이 많은데 설탕을 한 스푼 더 넣으시면 입안이 충치균이 번식하기 좋은 환경이 됩니다. 당분이 치아에 달라붙어서 충치를 유발하기 쉽기 때문입니다.그리고 커피의 탄닌 성분은 치아 표면에 스며들면서 누렇게 변색을 일으키고 커피의 산성 성분이 치아를 보호하는 표면을 일시적으로 약하게 만듭니다. 거의 매일 드신다면 이런 영향이 서서히 누적이 될 수 있습니다.그렇다고 커피까지 끊으실 필요는 없으며, 드시는 습관을 조금 변경해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1 ) 커피를 드실 때 빨대를 사용하시면 치아에 닿는 면적이 줄어서 착색과 충치 예방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2 ) 그리고 다 드신 후에는 바로 양치를 하시기보다는 물로 입안을 깨끗이 헹구신 뒤, 3 ) 30분 정도 지나서 양치질을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산성 성분으로 약해진 치아가 치약의 연마제 때문에 마모되는 것을 막아주기 때문입니다.위에 세 가지만 잘 실천해주셔도 치아 건강을 지키면서 맛있는 커피 타임을 계속 누리실 수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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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기준 카페인을 얼마나 먹어야 심장에 무리가니용?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공부하시느라 정말 고생이 많으십니다..! 식약처 기준 성인의 카페인 상한섭취량은 400mg입니다. 국내에서 판매되는 몬스터 에너지 드링크 한 캔(355ml)에는 보통 100mg의 카페인이 있어서 3캔일 경우 총 300mg을 섭취를 하신 것입니다.다행이도 하루 권장량인 400mg을 넘지는 않았지만, 이를 단시간 연달아서 드셨다면 심장에 충분히 부담이 될 수 있어요. 카페인은 교감신경을 자극해서 심장 박동수를 높이게 되고 혈압을 올려서 사람에 따라서는 200~300mg만 갑자기 들어와도 심장이 쿵쾅거리거나 손이 떨이고 불안해지는 증상이 나타날 수 있기 때문입니다.보통 심장 무리나 급성 중독 증상은 1~2시간 이내로 1,000mg이상 섭취를 할때 위험하다고 보지만, 개인의 체질이나 민감도에 따라 그 기준은 다릅니다.심장이 너무 빨리 뛰시거나 가슴이 답답하시다면 미지근한 물을 많이 마셔서 카페인이 소변으로 빨리 배출되도록 돕는 것이 좋습니다.카페인 반감기는 5~6시간이라 최소 취침 6시간 전에는 카페인 섭취를 모두 마쳐주시는 것이 숙면을 방해하지 않으니 참조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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