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일놈의 식욕.... 어떻게 줄이죠ㅜ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드시고 후회하면서도 다시 음식을 찾는 것은 의지력을 떠나서 뇌의 보상 회로와 호르몬의 장난이랍니다. 너무 염려마시길 바랄게요. 스트레스를 받거나 다이어트 압박감이 심할수록 몸은 생존을 위해서 식욕 촉진 호르몬인 그렐린을 분비하고 뇌는 쾌락을 주는 도파민을 간절하게 원하게 됩니다.이런 식욕을 줄이려면 무리해서 억지로 굶는 방식에서는 벗어나야 한답니다. 억누를수록 식욕은 용수철처럼 더 강하게 튀어 오르기 때문입니다!1 ) 가짜 배고픔을 구별해주셔야 합니다. 갑자기 식욕이 폭발하면 물이나 탄산수를 일단 300ml 이상 마시거나 양치질, 가글을 하면서 15분만 다른 행동에 집중해 보시길 바랍니다. 감정적인 허기라면 그 시간 안에 욕구가 사그라질 수 있겠습니다.2 ) 진짜 포만감을 주는 식사를 해주시길 바랍니다. 단당류나 정제탄수화물 대신 단백질(고기, 계란, 생선, 두부)과 식이섬유가 풍성한 음식으로 배를 채워주셔야 뇌는 충분히 먹었다고 인식해서 식욕 스위치를 끄게 된답니다.3 ) 먹고나서 자책하는 고리는 꼭 끊어내주시길 바랍니다. 또 먹어버렸네.. 난 안돼라는 스트레스 자체는 다시 폭식을 부르는 원인이 될 수 있겠습니다.이미 드셨다면 그럴 수 있지.. 맛있게 먹었으니 내일부터 다시 챙겨 먹자며 가볍게 넘기는 여유가 필요하겠습니다. 스스로를 옥죄거나, 비하하는 마음을 완전히 내려놓는 것이 이런 식욕의 굴레에서 벗어날 수 있는 첫 단추가 될 수 있겠습니다. 건강한 식욕 관리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변비에 좋은 음식 뭐가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임원종 영양사입니다.변비로 인해서 일상생활이 많이 불편하실 것 같습니다. 원래 안 그러셨는데, 근래 증상이 생기셨다니 정말 답답하실 것 같습니다. 변비는 식습관 개선을 통해서 충분하게 완화할 수 있으니 추천드리는 음식들을 꾸준히 섭취해 보시길 바랍니다.1 ) 채소류 : 찐 양배추, 녹황색 채소, 브로콜리, 토마토, 버섯, 가든 샐러드가 있습니다. 식이섬유는 하루 20-25g섭취를 권장드립니다.2 ) 과일류 : 최우선으로 추천해 드리는 음식은 사과랍니다. 사과에는 펙틴이라는 식이섬유가 풍성해서 장운동을 촉진하고 변을 부드럽게 만들어주는데, 껍질에 많이 함유되어 있어서 깨끗이 씻어서 껍질째 드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이 외에도 자두, 사과, 바나나, 키위를 권장드립니다.3 ) 구황작물 : 고구마의 얄라핀 성분과 풍성한 섬유질이 장을 청소하고 배변 활동을 돕는 변비약 역할을 합니다.4 ) 해조류 : 미역, 톳, 다시마같은 해조류를 추천드립니다. 해조류의 끈적한 알긴산 성분은 장을 자극해서 배변을 돕고 노폐물을 배출시켜 줍니다.5 ) 기능식품 : 서양 자두를 말린 푸룬도 있습니다. 푸룬의 천연 솔비톨 성분은 장내로 수분을 끌어들여서 팽창시키므로 변비 해소에 정말 직접적이고 빠른 개선에 좋겠습니다. 이 외에도 식품은 아니지만 산화마그네슘도 변비를 개선하는데 좋은 영양제이니 고려 해보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유산균, 사워크라우트, 김치, 그릭요거트, 케피어, 된장, 청국장, 자연치즈류가 있답니다.그리고 여기서 정말 꼭 짚고 넘어가야할 부분은 식이섬유가 많은 음식을 드실 때는 되도록 하루 체중 x 30~35ml이상의 충분한 수분 섭취가 병행이 되어야만 합니다. 수분 없이 식이섬유만 과잉 섭취할 경우 장벽에 붙어서 변이 더 단단해질 수 있어서 맹물을 수시로 마셔주시면 좋겠습니다.식단 변화와 함께 가벼운 산책이나 스트레칭을 더해주신다면 멈춰있던 장은 다시 활발하게 움직이면서 본래 편안했던 일상으로 돌아가실 수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평가
응원하기
흡연자입니다 건강에는 좋지 않지만 궁금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금연이 가장 확실한 정답이라는 점을 잘 알고계시지만, 현실적인 어려움으로 고민이 많으실 것 같습니다. 완전한 금연이 어려워서 둘 중 하나만 선택해야만 하는 상황에서는 나중에 완전한 전환을 전제로 하면 전자담배가 일반 연초 담배보다는 조금 덜 해로운 대안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일반적인 담배는 불을 붙여서 태우는 과정에서 타르와 일산화탄소를 비롯한 수천 가지의 1급 발암물질과 독성 화학물질이 발생하게 되고, 폐암이나 심혈관 질환의 원인이 될 수 있답니다. 반면에 전자담배는 액상이나 궐련을 가열하면서 수증기를 발생시키는 방식이다보니, 연소 과정에서 나오는 타르나 일산화탄소가 발생하지 않아서 유해 물질의 노출량은 일반 담배에 비해서 적은 편이랍니다.보건 기관들은 흡연자가 전자담배로 완전하게 갈아탈 경우 건강상 위해를 크게 줄일 수 있다고 보고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전자담배 역시 안전한 무해 물질은 아니랍니다. 여전히 중독성 강한 니코틴을 포함하고 있고, 포름알데히드나 미세먼지같이 혈관과 폐에 좋지 못한 영향을 미치는 성분들이 많기 때문이랍니다.주의하실 부분이 전자담배와 일반담배를 번갈아 피우는 이중 사용입니다. 이런 경우 유해 물질 노출이 오히려 늘어나니 심혈관 질환 위험이 커질 수 있어서 꼭 피해주시길 바랍니다.금연이 어려우시다면 일반 담배를 최대한 멀리하시는 것이 좋으며, 전자담배로만 100% 전환해서 신체적인 유해성을 낮춰준 다음에, 최종 목적지가 아닌 완전한 금연으로 가기 위한 징검다리로 활용해주시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남자도 갱년기가 있나요?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남성에게도 갱년기가 존재하며 지금 느끼고 계신 신체적인 변화와 우울감은 남성 갱년기의 증상일 수 있습니다. 여성은 완경(폐경)과 함께 호르몬이 급감하면서 증상이 뚜렷하게 나타나게 되지만, 남성은 30대 후반부터 남성 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이 조금씩 서서히 감소하기 때문에 갱년기가 왔다는 사실을 바로바로 인지하기가 어렵습니다.이로 인해서 많은 중년 남성들이 이를 단지 노화나 피로로 생각하고 넘기곤 합니다. 질문자님께서 느끼시는 이유모를 우울감, 무기력증과같은 심리적인 변화는 물론이며, 근육량 감소, 체지방 증가, 만성 피로의 신체적인 변화가 함께 동반이 되는 것은 남성 갱년기의 주요 특징이기도 합니다.아내분께서 갱년기로 힘들어하셨던 것처럼 질문자님께서도 비슷한 시기가 찾아온 것이며, 지금 느끼시는 우율감은 마음에 있어서 약해져서가 아닌, 호르몬 변화에 따른 본능적인 증상이니, 너무 마음쓰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만약 일상생활이 힘드실 경우 병원을 방문해서 호르몬 수치를 확인하고 의학적인 도움을 받는 것도 좋은 대안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주 2~3회 꾸준한 근력 운동은 호르몬 분비를 촉진해서 우울감 해소에도 좋답니다.아내분과 함께 이런 시기를 건강히 극복하시길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같은 식단 내에서도 밥을 먹을 때 혈당 관리를 위한 순서가 있나요
안녕하세요. 임원종 영양사입니다.혈당 관리를 위해서 같은 식단이라도 먹는 순서를 바꾸는 것은 정말로 중요하며, 올바른 식사법의 포인트는 채소, 지방, 단백질, 복합탄수화물 순으로 섭취를 하는 것입니다.최우선으로 샐러드, 나물같이 식이섬유가 풍성한 채소류를 드셔야 합니다. 채소의 식이섬유는 소화기관 내에 얇은 벽을 만들어서 이후 들어오는 영양소의 흡수를 늦추고, 혈당이 빠르게 오르는 혈당 스파이크를 막아줍니다.채소를 추분히 드신 뒤에는 고기, 생선, 두부, 계란같이 단백질, 지방 반찬을 섭취를 합니다. 단백질, 지방은 포만감을 빠르게 느끼게 해서 과식을 방지하고 탄수화물이 위에서 장으로 넘어가는 속도를 늦춰줍니다.이런식으로 채소와 단백질로 위를 어느정도 채운 상태에서 마지막으로 밥이나 면 같은 탄수화물을 먹습니다. 탄수화물은 소화되면서 포도당으로 변해서 혈당을 빠르게 올리지만, 앞서 섭취한 식이섬유와 단백질 덕분에 소화가 지연되면서 혈당 상승 곡선이 더욱 완만해진답니다.이렇게 먹는 순서만 바꿔주셔도 인슐린 분비 부담도 줄어서 당뇨 예방에다가 체중 관리에도 좋겠습니다.처음에는 밥 없이 반찬만 먹는 것이 낯설 수 있어서, 식사 시작 후 첫 10분간은 채소와, 단백질을 좀 드시다가 이후에 밥을 곁들여 먹는 방식으로 천천히 습관을 들여보시길 권장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
평가
응원하기
식품건조기 사용하면 닭가슴살 트릿 판매제품과 똑같이 만들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가정용 식품건조기로는 시중에 판매되는 닭가슴살 트릿과 같은 결과물을 만들기가 조금 어렵습니다. 시판되는 고양이용 트릿은 영하 40도 이하에서 수분을 얼리고 진공 상태에서 기체로 승화시키는 동결건조 방식을 사용합니다. 이런 방식은 영양소 파괴가 거의 없고 텍스쳐가 스펀지처럼 가벼우며 손으로 쉽게 바스러져서 고양이들이 먹기 편하고 물에 잘 풀리는 특징이 있답니다.반면에 가정용 식품건조기는 50~70도의 뜨거운 바람으로 수분을 증발시키는 열풍건조 방식이랍니다. 식품건조기를 사용해서 닭가슴살을 말리면 시판 트릿처럼 파삭파삭한 식감은 아니고, 약간 질기고 단단한 닭가슴살 육포(져키) 형태가 된답니다. 턱관절이 약하거나 치아가 좋지 않은 묘에게는 씹기가 어려울 수 있으며, 열로 인해서 일부 비타민같이 영양소 소실이 발생할 수 있겠습니다.식품건조기로 직접 간식을 만드신다면 시판 트릿의 바삭한 식감보다는 쫄깃한 육포 간식을 만든다는 생각으로 진행해주시면 좋겠습니다.고양이가 질긴 식감도 잘 먹는다면 방부제 없는 건강한 수제 간식이 될 수 있겠으나, 기존 동결건조의 부드러운 식감과 물에 잘 풀리는 성질을 희망하신다면 시판 제품을 구매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집에서 건조기를 돌리실 때에는 고양이들이 먹기 좋게 얇고 작게 썰어서 말려서 급여하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ㅁㅎㅁ이아프고할땐무엇을해먹야할지모르겠읍니다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몸이 아프고 입맛이 없을 때는 무엇을 만들어 먹어야 할지 고민이 참 많으실 수 있겠습니다. 이럴 경우 자극적이지 않으면서도 영양을 채울 수 있고, 떨어진 입맛을 약간 돋구어줄 수 있는 음식이 좋겠습니다.최우선으로 추천드리는 것은 새콤달콤한 양념에 무쳐낸 오이무침이나 달래장같은 짭조름하고 향긋한 반찬이랍니다. 여기에 부드러운 순부두찌개나 따뜻하고 맑은 소고기무국을 곁들이면 입안도 깔끔해지면서 밥술이 넘어가기 시작합니다. 만약에 국 마저 부담스러우시면 향긋한 부추를 넣고 끓인 국이나 계란을 곱게 풀어낸 달걀죽도 소화도 잘 되면서 지친 몸을 달래주기에 우수합니다.입맛이 없어서 굶기보다는 상큼한 동치미 국물이나, 입맛을 깨워주는 깻잎지, 도토리묵사발, 메밀막국수처럼 약간 새콤하고 개운한 찬을 한두 가지 곁들여 한 숟가락이라도 드셔보시길 바랄게요.몸이 편찮으실 때는 소화가 잘 되고 기력을 보충할 수 있는 음식을 드시는 것이 중요하니, 저녁에는 부드러운 죽이나 개운한 국물 요리, 새콤한 요리로 식사를 챙겨드시고, 기운을 차리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벌써 일주일의 절반이 왔네요. 여러분들은 오늘 어떤 하루를 보내나요?
안녕하세요, 벌써 일주일에서 목요일입니다.주말이 가까워졌다는 생각에 나름 활기가 도는 기분 좋은 하루의 시작이라 생각합니다. 질문해주신 덕분에저도 오늘 하루의 계획을 다시 그려보게 됩니다.저는 오늘은 평범하지만 나름 꽉 찬 하루가 될 것 같습니다. 아침에는 시원한 커피 한 잔으로 잠을 깨우고 오전 스터디와 일을 시작합니다. 목요일쯤 되면 은근히 피로가 쌓이면서 모니터 앞의 업무가 평소보다는 조금 버겁게 느껴지기도 하지만, 무사히 끝내고 가벼운 발걸음으로 퇴근하는 상상을 하면서 힘을 내보려고 합니다.퇴근 후에는 저녁을 간단히 먹고 관심 분야의 스터미 모임에 참석할 예정입니다. 피곤한 상태로 뇌를 굴리면서 무언가를 새롭게 배운다는 것이 쉽지는 않지만, 같은 목표를 가진 사람들과 열띠게 의견을 나누다 보면 좋은 에너지를 얻게 되기 때문입니다.그리고 하루의 마지막은 질문자님처럼 헬스장에 가서 운동으로 마무리하려고 합니다. 스터디가 끝난 후 운동을 정신없이 하다보면, 하루좋일 쌓인 스트레스, 찌뿌둥함이 날아가는 기분이 들기 때문입니다.일하고, 공부하고, 땀 흘리면서 채운 하루가 끝날 때쯤이면 참 뿌듯하게 잠자리에 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질문자님도 계획하신 업무와 헬스 모두 기분 좋게 해내시어, 활기차고 건강한 목요일 보내시길 응원하겠습니다 !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아침마다운동을하는데요운동후오트밀먹는데요
안녕하세요, 아침마다 꾸준히 운동을 하고 계시다니 정말 대단하십니다!운동 후 오트밀과 그래놀라를 챙겨 드시면서 칼로리로 인해서 고민이 많으시겠습니다. 솔직히 답변을 드리자면 시판 그래놀라는 설탕과 기름이 첨가되어 있어서 칼로리가 상당히 높답니다. 달콤하고 바삭해서 멈추기 힘들다는 것에 100% 이해를 합니다. 그러나 운동을 안 하고 안 먹는게 낫지 않을까?라는 질문에는 아니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운동을 포기하고 굶으면 단기적으로 보면 체중은 줄어들게 되지만, 근육이 빠져나가면서 결국에 살이 더 잘 찌는 체질로 변하기 때문입니다.기초대사량이 낮아져서 조금만 먹어도 금방 요요가 오게 되는 것이랍니다. 어렵게 만든 아침 운동 습관은 꼭 유지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대신 식단에서 약간의 타협을 추천드립니다. 그래놀라를 완전하게 끊기보다는 오트밀 위의 토핑 정도로 한두숟가락만 뿌려서 드시거나, 당류가 없는 무가당 제품으로 바꿔보시길 바랍니다. 씹는 맛을 원하신다면 견과류를 곁들이는 것도 괜찮은 대안입니다. 맛있는 것을 참는 것은 정말 힘들지만, 아침마다 땀 흘린 노력이 그래놀라에 묻히면 너무 억울하니까요.지금의 바람직한 운동 습관은 그대로 지켜주시되, 그래놀라 양만 살짝 줄여주시면, 원하시는 다이어트 목표를 건강하게 달성하실 수 있겠습니다.끝까지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자다가 일어나면 단 게 당기는 이유는?
안녕하세요. 임원종 영양사입니다.자다가 깨서 단 음식을 찾는 것은 단지 의지 부족을 떠나서 수면과 식욕을 조절하는 호르몬 불균형이나 야간식이증후군과같은 습관성 보상 회로가 뇌에 깊게 자리 잡았기 때문입니다. 밤에 깨었을 때 단 것을 먹으면 일시적으로 혈당은 오르고 세로토닌이 분비되면서 마음이 편안해지면서 다시 잠들기 쉬워지는데, 뇌가 이런 강한 쾌감을 기억하고 반복해서 요구를 하는 것입니다.바로 먹지 않는다면 바로 초조해지는 것도 뇌가 습관적인 보상을 갈망하는 일종의 금단 증상과 비슷하다고 보시면 좋겠습니다. 그러나 치아 건강악화와 체중 증가를 막기 위해서 이런 악순환은 바로 끊어내야만 합니다.1 ) 간식통제 : 최우선으로 실천해야할 것은 머리맡이 둔 초코파이같이 단 음식을 모두 치우는 환경을 통제하는 것입니다. 손이 닿는 곳에 간식이 없어야만 수면 상태에서의 무의식적인 섭취를 막을 수 있답니다.2 ) 수분 섭취 : 자다가 깨서 입이 심심하거나 초조함이 밀려온다면 차가운 물이나 미지근한 물을 한 컵 천천히 마셔서 포만감을 주고 입안을 헹궈내는 것이 좋겠습니다.3 ) 영양 균형 : 그리고 낮 동안 규칙적인 식사를 하고 단백질, 건강한 지방, 복합 탄수화물을 충분히 섭취를 해서 밤사이 혈당이 빠르게 떨어지는 것을 방지를 해주셔야 합니다.처음 며칠은 간식을 끊는 과정에서 뇌가 보상을 받지 못해서 불안하고 잠이 안 올 수 있겠으나, 인체가 새로운 패턴에 적응하는데는 며칠의 시간이 필요해서 조금만 참고 물로 달래시어 건강한 수면 습관을 되찾으시길 응원하겠습니다.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