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구마를 굽기와찌기차이는뭔가요?
안녕하세요, 고구마는 조리방식에 따라서 영양 성분은 유지되지만, 체내에서 반응하는 혈당 지수(GI)가 완전하게 달라지는 독특한 작물이랍니다. 같은 고구마라도 구웠을 때 살이 더 찌기 쉬운 이유는 고온의 건열 조리 과정에서 발생하는 전분의 당화 현상 때문입니다.고구마를 구우면 내부의 수분이 날아가서 당분이 농축되고, 고온에서 장시간 가열되는 동안 효소인 베타-아밀레이스가 활성화되어 전분을 맥아당으로 빠르게 분해를 한답니다. 이런 과정에서 생고구마(GI 55)나 찐 고구마(GI 45~50)에 비해서 혈당 지수는 80~90까지 빠르게 상승하게 됩니다.혈당 지수가 높다는 것은 섭취 후 혈당이 빠르게 올라간다는 뜻이며, 이를 조절하기 위해서 인슐린이 과다 분비되면서 사용되지 못한 당분을 지방으로 축적하게 만든답니다. 그에 반해 찌는 방식은 100도 전후의 습열로 조리가 되니 전분의 호화가 비교적 서서히 일어나게 되고 당화가 덜 되니 포만감을 오래 유지를 해줍니다.같은 작물이라도 조리법에 신진대사에 미치는 영향력이 달라서, 체지방 감량이 목적인 다이어터일 경우 혈당 스파이크를 막고 지방 축적을 최소화하는 찌기, 삶기 방식을 선택하시는 것이 유리하겠습니다.궁금증이 해결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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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저녁이 고민이예요 보통 어떤식단으로 먹나요?
안녕하세요, 매일 저녁 오늘 뭐 먹지라는 고민은 현대인에게 업무만큼이나 큰 에너지를 소모하게 만든답니다.. 추천드리는 해결책은 의지력을 쓰지 않아도 되는 루틴을 잡는 것입니다.1) 요일별 메인 단백질 테마: 메뉴를 정하기 어려우시면 재료부터 고정을 해봅니다. 선택지가 좁아질수록 결정이 빨라지게 됩니다. 월/목은 육류(제육볶음, 소불고기, 달갈비), 화/금은 해산물(고등어구이, 오징어볶음, 조개탕), 수는 일품요리(비빔밥, 카레, 덮밥류), 주말은 자유식 또는 냉장고 파먹기 식입니다.2) 2:1:1 식판 법칙: 한국인 영양소 섭취 기준을 복잡하게 계산하실 필요가 없답니다. 접시 하나를 기준으로 채소 2 : 단백질 1 : 탄수화물 1 비중만 맞춰주시면 된답니다. 예시로 나물 2종류, 고등어 구이 한 토막, 현미밥 2/3공기같은 조합입니다.3) 원팩, 제철 식재료: 퇴근 후 번거로움을 줄이기 위해서 채소와 고기를 한꺼번에 볶거나 찌는 요리를 고려해보시길 바랍니다. 지금 시즌에는 비타민이 많은 달래, 냉이, 두릅이나 미나리를 삼겹살에 함께하시는 것만으로 우수한 영양 식단이 될 수 있습니다.너무 완벽하게 첩첩반상을 차려야 한다는 압박감을 내려놓으셔도 좋답니다. 메인 반찬 하아네 쌈 채소만 넉넉히 준비해주셔도 우수한 저녁이 되겠습니다.건강하고 든든한 저녁 꾸리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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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복에 마시는 소금물의 효과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공복 소금물 섭취는 기능의학적인 부분에서 전해질 균형 회복과 부신 기능 최적화라는 명확한 생리학적 목적을 가진답니다. 인체는 수면중에 호흡과 피부 대사를 통해서 상당량의 수분을 소실하며 혈액이 농축된 상태로 깨어나는데, 이때 순수한 맹물만 마시게 되면 혈장 농도가 일시적으로 낮아져서 세포 내 수분 흡수가 오히려 저해될 수 있답니다. 소량의 천일염이나 핑크솔트를 섞은 물은 세포막의 나트륨-칼륨 펌프 작동을 촉진해서 수분을 세포 속으로 깊숙이 전달하고 체액의 항상성을 신속하게 복구합니다.아침에는 코티솔 호르몬이 왕성하게 분비되는 시기로, 적절한 이온 공급은 부신의 과부하를 줄여서 기상 직후의 무력감을 완화하는 효과가 있답니다. 그리고 소금의 염소 이온은 위산의 원료가 되어서 아침 식사의 소화 효율을 높이는 생리학적인 기폭제 역을 합니다.이런 효과를 완전히 누리기 위해서는 염화나트륨만 남은 정제염이 아닌, 가공을 최소화해서 마그네슘, 칼슘, 미량 미네랄이 많은 히말라야 핑크 솔트나 천일염같은 비정제 소금을 선택이 중요합니다.그러나 신장 기능이 저하되었거나 고혈압이 있는 경우 전해질 과부하가 발생할 수 있어서, 되도록 0.1~0.2% 정도의 연한 농도로 시작해서 질문자님 신체 반응을 잘 확인하는 과정이 선행되어야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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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에 관해 이해 하기쉽게 극복하려면?
안녕하세요, 23년이라는 긴 시간 당뇨와 함께하신 노고에 깊은 격려를 보냅니다. 현재 당화혈색소 7.7%는 일반적인 목표치인 6.5~7.0%보다 조금 높지만, 몇 가지 부분을 실천하신다면 충분히 극복이 가능하겠습니다.1 ) 임상영양 부분으로는 식후 혈당 스파이크를 잡는것이 필요합니다. 탄수화물은 하루 총열량의 20~30%정도로 제한하시어, 정제탄수화물(밀가루, 설탕, 액상과당)과 알코올을 멀리하시고, 식사시 채소(식이섬유 하루 25g 이상)를 먼저 드시고 단백질(체중 1kg당 1.2~1.6g)을 거쳐 마지막에 복합탄수화물(고구마, 단호박, 귀리, 보리, 현미)을 섭취하는 거꾸로 식사법을 매끼 자연스럽게 이어가 보시길 바랄게요.2 ) 기능의학 부분에서는 인슐린 저항성 개선을 돕는 미량영양소를 챙겨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포도당 대사를 돕는 마그네슘을 하루 300~400mg 보충을 해주시어, 혈중 비타민D 농도를 40~60ng/mL 수준으로 꾸준히 유지해주신다면 인슐린 민감도가 향상되어 혈당 안정화에 크게 기여합니다.3 ) 운동 부분에 대해 설명 도와드리겠습니다. 하체 근육은 포도당을 소모하는 가장 큰 저장소랍니다. 식후 30분~60분 사이 혈당이 빠르게 오를 때 20~30분간 약간 숨이 찰 정도로(심박수 120~140회/분)로 유산소 걷기를 주 200분 이상 실시를 하는 것이 좋답니다. 싸이클, 스텝퍼도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됩니다. 주 2~3회는 하체 근육 강화를 위해 스쿼트, 런지, 계단 오르기를 10~15회씩 3~5셋트 병행하셔서 근육의 양과 질을 높이는 것이 필요합니다.이미 잘 알고 계시며, 관리 잘 하고 계시겠지만, 23년 관리를 이어오신 굳건한 내공으로 위에 방법을 고려하셔서 적용하시면 슬기롭게 난관을 헤쳐 나가실 수 있겠습니다. 건강한 혈당 관리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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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에 활용도 높은 어플 추찬해주세요
안녕하세요, 다이어트 성공의 키 중에 하나는 꾸준한 기록과 한눈에 들어오는 데이터 확인인 것 같습니다. 저도 활용하는데 괜찮았던 앱 위주로 몇 가지 제안드리겠습니다.1) 밀리그램: 인스타그램 감성의 깔끔한 UI가 돋보이고, 식단 사진과 운동기록을 타임라인으로 정렬해 주어 하루 일과를 파악하기 좋습니다.2) 인아웃: 좀 더 역동적인 소통을 원하시면 인아웃을 추천드립니다. 귀여운 캐릭터와 함께 단식 시간을 체크하고 다른 유저들과 정보를 나누며 지치지 않고 관리할 수 있습니다.3) 필라이즈: 좀 더 체계적인 분석이 필요하시면 필라이즈가 있습니다. 식단기록시 탄단지 영양소 균형을 정밀하게 분석해주고, 건강검진 데이터와 연동까지해서 맞춤형 가이드를 제시합니다.4) 팻시크릿: 정석적인 칼로리 계산을 원하신다면 방대한 한국 음식 데이터를 보유한 팻시크릿이 있습니다. 이 앱은 삼성헬스, 애플 건강까지 자동 연동되어서 걸음수와 소모 칼로리가 실시간으로 반영되어, 식단부터 활동량까지 통합 대시보드처럼 활용하기 편리합니다.각 앱마다 기록의 재미나 분석의 깊이가 다르니, 질문자님 성향에 맞는 앱을 고려해보시길 바랍니다.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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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빔밥을 주문하면 나오는 된장국과 미역국중에서 우리 인체에 더 조화로울까요?
안녕하세요, 영양과 인체를 고려했을 때 비빔밥과 조화로운 국물 메뉴를 고려하자면 미역국을 추천 드릴 수 있겠습니다.비빔밥은 밥의 탄수화물을 바탕으로 다양한 나물류에서 얻는 비타민, 식이섬유, 달걀, 소고기가 제공하는 단백질까지 모두 한 그릇에 모두 담아낸 세계적인 건강식이자 완벽에 가까운 영양식품이랍니다. 그러나 비빔밥의 맛을 내는 중요 재료인 고추장에는 특성상 상당한 양의 나트륨이 포함되어 있다는 영양적인 맹점이 존재합니다.이때 된장국을 함께 챙겨주시면 된장 자체가 콩을 발효시켜서 만든 우수한 항산화 식품임에는 틀림없겠으나, 나트륨 함량이 높아서 한 끼 식사만으로도 WHO 세계보건기구가 권강하는 일일 나트륨 섭취량(2,000~2,300mg)을 초과할 우려가 크답니다. 반면에 미역국은 미역을 주 재료로 해서 뼈를 튼튼하게 하는 칼슘, 갑상선 건강에 중요한 요오드가 많고, 미역 표면의 끈적한 성분인 수용성 식이섬유 알긴산이 장내에서 고추장의 과도한 나트륨과 콜레스테롤을 스펀지처럼 흡착해서 체외로 배출시키는데 좋은 작용을 합니다. 그리고 미역에 다량 함유된 칼륨 성분도 삼투압 조절로 세포 내 나트륨을 배출하도록 유도하니 비빔밥이 가질 수 있는 유일한 단점인 나트륨 과잉을 완벽하게 보완을 해준답니다.대한민국을 방문한 외국인이나 평소 비빔밥을 즐기시는 한국인 모두 영양적인 시너지를 끌어올리고 소화기 부담을 줄이기 위해서 혈압 상승을 억제하고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돕는 맑고 담백한 미역국을 선택하는 것이 인체 생리적인 균형과 건강면에서 더욱 현명하고 조화로운 섭취 방법이 될 수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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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영양제 어떤거 먹이시나요???
안녕하세요. 6세와 9세 형제라면 한창 골격이 형성되고 면역 체계가 완성되는 중요한 시기랍니다.현재 복용중인 멀티비타민, 유산균, 오메가3는 성장에 필수적인 기초 영양을 잘 갖춘 조합이랍니다. 그러나 야채 섭취가 부족하시다면 식이섬유와 파이토케미컬(식물성 생리활성물질) 보충에 집중할 필요가 있답니다.채소 편식이 있는 아이들에게는, 채소 농축 분말이나 액상형 파이토케미컬 제품을 추천드립니다. 비타민 섭취를 넘어 브로콜리, 케일, 당근같이 다양한 채소에 들어있는 항산화 성분을 농충한 형태로 공급해서 세포 보호와 면역력 증진을 도와줍니다. 그리고 채소의 섬유질 역할을 대신할 수 있는 프리바이오틱스(프락토올리고당)을 추가해주시면 현재 복용 중인 유산균 정착을 돕고 배변 활동을 원활하게 해서 장내 환경을 개선할 수 있겠습니다.만약에 아이들이 활동량이 많고 뼈 성장이 빠르게 일어나는 시기라면, 채소에 많은 칼슘과 마그네슘 흡수를 돕는 비타민D 함량을 체크해보시어, 필요시 아연이 보강된 구미 형태의 채소 보충제를 선택해서 거부감없이 섭취를 하는 것이 좋답니다.국내 제약사 제품 중에는 유기농 채소 10여종 이상 혼합한 젤리나 포 형태의 제품이 다양하게 출시되어 있으며, 성분표에서 채소 농축액의 비중을 확인해서 선택을 권장드립니다. 더*의 키즈 생생 야채스틱, 뉴*리코어 키즈 멀티비타민, BHT 유기농 키즈 멀티비타민, 일*후디스 키요 하이키드라인을 고려해보시길 바랄게요.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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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이 너무 안빠져서 걱정이에요 ㅠㅠㅠㅠ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 노력에 비해 결과가 나오지 않으면 정말 답답하고 맥 빠지는 기분이 듭니다. 위고비, 마운자로 주사제는 식욕을 확실하게 잡아줍니다. 저는 마운자로를 맞고 있는데, 식욕은 거의 잡혔습니다. 그러니까 머릿속의 먹고 싶다는 생각 자체가 신기할 정도로 사라지더라구요.평소라면 참기 어려웠을 야식, 디저트 앞에서도 굳이 저걸 먹어야하나? 생각이 들 정도로 무덤덤해지며, 식사를 시작해도 이전에 비해 식사량이 30%이상 줄어든 것 같습니다. 어떨때는 서너 입만 먹어도 배가 불러서 더 이상 음식이 입으로 들어가지 습니다. 위장에서 음식이 내려가는 속도 자체를 늦추므로 포만감이 반나절 이상 길게 지속되는 경우도 흔한 편입니다.저 말고도 대부분 사용자들은 음식에 대한 욕구 자체가 없거나, 먹는 즐거움이 사라져서 약간 일상이 무미건조해질 정도라고 표현하는 것 같습니다. 물론 개인마다 반응의 강도는 다르고 1~2주는 식욕이 주사제를 이기게 됩니다. 저도 초반에는 식욕이 안 잡혀서 좀 당황했거든요.약간 속이 울렁거리고 메스꺼운 느낌, 과식하려하면 속이 부대끼기도 하고, 기운이 종종 빠지는 경우도 있는데 이런 부작용은 흔한 편입니다.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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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장(콩팥)에 좋은 생활 습관과 운동, 음식을 알려주세오.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 겉보기엔 건장한 30대 후반임에도 예기치 못한 진단을 받으셔서 당황스러우시겠지만, 신장은 간 처럼 침묵의 장기인 만큼 지금 관리의 기회를 잡으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신장 관리는 1)혈압 조절과 2)식이요법의 조화랍니다.식단에서는 나트륨 섭취를 하루 2,000mg(소금 약 5g) 이하로 엄격하게 제한하셔서 신장의 사구체 압력을 낮추는 것이 필요합니다. 단백뇨 수치를 완화하기 위해서는 단백질은 체중 1kg당 1.2g 이하로 조절하시되, 칼륨이 많은 채소는 데쳐서 드시는등 조리법에 신경을 써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운동의 경우에는 주 3~5회, 회당 30분 이상의 중강도 유산소 운동(걷기, 싸이클, 일립티컬, 수영)이 권장되며, 고지혈증 개선과 혈류 순환에 좋습니다. 목표 혈압은 130/80mmHg 미만으로 유지하시어, 약 복용시에는 신장에 무리를 줄 수 있는 소염진통제(NSAIDs) 계열은 꼭 피하셔야 합니다.수분 섭취는 질문자님 부종 상태에 따라서 전문의와 상담하셔서 하루 1.5~2L 내외로 조절하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고지혈증 관리를 위해서 정제탄수화물(밀가루, 설탕, 액상과당)과 술, 산패된 기름, 튀김, 트랜스지방, 자극적인 가공식품, 배달음식을 최대한 멀리하시어 오메가3이 많은 고등어, 연어, 꽁치, 삼치, 계란, 두부, 살코기같은 단백질을 챙겨주시는 것이 좋답니다.정기적인 혈액 검사로 사구체 여과율(eGFR) 수치를 모니터링을 권장드립니다. 무리하지 않는 건강한 운동, 식습관을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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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에 좋은 간식 뭐가있는지 추천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어린이집이나 학원 가기 전 든든하면서도 영양가가 많은 간식을 찾으시는군요. 저당 트렌드도 정말 중요하나, 성장기 아이들에게 단순 당을 줄이면서 필수 영양소가 꽉 찬 간식을 제공하는 것이 정말 중요하겠습니다.1 ) 삶은달걀, 방울토마토 : 추천드리고 싶은 간식은 삶은 달걀과 방울토마토 입니다. 달걀 1개에는 약 6~7g의 단백질이 들어있어서 근육 발달에 좋고, 방울토마토 10알(약 150g)을 함께 드시면 비타민C 20mg을 섭취해서 면역력까지 챙길 수 있답니다.2 ) 무가당 그릭 요거트, 블루베리 : 일반 제품보다 단백질이 2배 높은 그릭요거트 100g(단백질 약 10g)에 항산화 성분이 많은 블루베리 20알정도 섞어주시면 장 건강과 두뇌 발달에 우수한 150kcal 내외의 영양 간식이 되겠습니다.3 ) 찐 고구마, 우유 : 활동량이 많은 날에는 복합탄수화물인 찐 고구마와 우유를 추천드립니다. 중간 크기 고구마 1개(약 130g)에는 식이섬유 3g과 든든한 에너지원 150kcal가 들어있으며, 칼슘 200mg이 함유된 우유 1잔(200ml)을 함께하면 뼈 건강까지 완벽하게 보완이 된답니다.4 ) 모듬견과 : 씹는 맛을 좋아하는 아이라면 모듬 견과류 한 줌(약 20g, 아몬드기준 10~15알)을 챙겨주세요. 뇌 발달에 좋은 불포화지방산과 비타민E가 많아 학원 가기 전 두뇌 회전을 돕는 100kcal의 우수한 저당 간식이 된답니다.이 외에도 저염 닭가슴살, 소고기 육포, 스트링치즈도 아이들이 챙겨 먹기 좋답니다. 이렇게 단백질, 칼슘, 섬유질이 균형있게 포함되 150~300kcal 이내 자연 식품 위주로 챙겨주시면 아이들의 성장과 활력에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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