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르게 살을 눈에 띄게 빼지 못하는저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어요.절대로 의지가 약하신 것이 아닙니다. 두 달 동안 4kg을 감량하고 심지어 그 몸무게를 쭉 유지하고 계신 것이 오히려 엄청난 끈기와 건강한 통제력이 있다는 증거인데요! 의학적으로도 한 달에 2kg 감량(주당 0.5kg)이 가장 요요가 없고 안전한 이상적인 속도랍니다.남들의 눈에 띄는 극적인 변화는 보통 너무 무리하게 굶어서 수분과 근육이 빠지는 경우가 많으며, 이 부분에서 나중에는 심한 부작용을 부르게 됩니다.. 안 먹는 것은 몸에 좋지 않다고 판단하신 것 부터가 이미 남들보다 훨씬 현명하시다는 뜻입니다.지금의 유지기에는 몸이 새로운 무게에 적응하면서 셋트포인트를 맞추는 꼭 필요한 과정일 뿐입니다. 눈 앞의 시각적인 변화에 너무 신경쓰시면서 스스로를 의지박약이라고 생각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포기하지 말고 꾸준히 하자던 초심대로 이미 정말 우수하게 해내고 게시니까요.겉 모습을 보고 너무 스스로 마음 쓰지 마시어, 가장 올바른 방향으로 걷고 있는 질문자님 스스로를 칭찬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질문자님의 의지는 정말 강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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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을 건강하게 먹기위한 방법은??
안녕하세요, 일주일에 5~6번이나 드실 만큼 라면을 정말로 좋아하신다면, 건강과 깊은 맛을 모두 잡는 조리법이 중요하겠습니다. 라면을 건강하게 업그레이드하는 방식은 감칠맛으로 나트륨을 대체하는 것과 부족한 영양소를 채우는 것입니다.1 ) 소스 조절 : 분말 스프는 반만 넣는대신 고춧가루, 후추, 다진마늘, 대파, 표고버섯, 다시마를 처음부터 넣어서 함께 끓여보시길 바랍니다. 이렇게 하시면 소금기를 줄여도 국물의 감칠맛과 깊은 향미가 자연스럽게 살아나게 됩니다. 2 ) 기름 조절 : 그리고 면을 다른 냄비에 따로 삶아서 기름을 쏙 뺀 뒤 국물에 합치시거나, 처음부터 기름에 튀기지 않은 건면을 선택하신다면 지방과 칼로리를 획기적으로 낮추실 수 있어요.3 ) 영양 조절 : 여기에 부족한 단백질과 비타민을 보충하기 위해서 달걀 반숙란, 두부, 숙주나물, 청경채를 고명으로 충분히 더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이렇게 푸른 채소류, 식이섬유, 단백질까지 더해주시는 것만으로도 영양 밸런스가 잡히는 요리가 되며, 채소에 풍성한 칼륨 성분이 몸속 나트륨을 배출해 주니 다음날 얼굴이 붓는 것도 완화해줄 수 있겠습니다.라면 건강하고 맛있게 드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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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없이 다이어트 식단 짜주실분 있나요
안녕하세요, 운동 없이 식단으로만 조절하시려면 대사율을 떨어뜨리지 않고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는 단백질, 식이섬유의 역할이 정말로 중요하겠습니다.아침 ) 아침은 출근길에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가벼운 식단(약 400kcal)이 좋답니다. 그릭요거트와 사과 반 개, 견과류 한 줌을 섞어서 드시거나, 바쁜 날엔 삶은 달걀 2개, 두유 한 잔, 통밀빵 1개, 또는 오트밀, 우유에 블루베리, 견과류를를 말아서 먹는 방법으로 다양하게 바꿔가면서 드셔보시길 바랍니다.점심 ) 고민이실 점심 일반식은 700kcal 기준으로 잡고 동료들과 무리없이 드시면 되겠습니다. 식당에서는 생선구이 백반, 순두부찌개, 불고기, 수육, 제육볶음같은 한식 위주로 고르시되, 밥은 평소의 2/3공기만 드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짜고 자극적인 국물은 아예 남겨주시어, 건더기, 나물반찬, 단백질 반찬(고기, 계란, 생선, 두부) 위주로 식사를 권장드립니다.저녁 ) 활동량이 줄어드는 시간인 만큼 500kcal 내외로 가볍되 알차게 구성을 합니다. 현미밥 1/2공기에 두부 부침이나, 소고기 부채살 구이, 그리고 쌈채소나 구운채소류를 충분히 곁들여주시거나, 닭가슴살 샐러드에 올리브유 발사믹 드레싱, 고구마 1개를 조합해 보시길 바랍니다.되도록 정제탄수화물(밀가루, 설탕, 액상과당), 술, 인스턴트, 자극적인 배달음식, 야식, 가공식품, 고당지수 과일은 최대한 멀리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이런 흐름을 유지하시면서 물을 하루 체중 x 30~35ml범주로 챙겨주시면 운동 없이도 가뿐하고 건강하게 감량하실 수 있겠습니다.건강한 다이어트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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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식단 맛있는 레시피 알려주세오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영양사로서 물리지 않고 꾸준히 실천할 수 있으면서 감량 효과를 제대로 보는 인기 레시피를 몇 가지 제안 드리겠습니다.1 ) 두부 유부초밥 : 요리초심자도 실패 없는 메뉴이기도 합니다. 밥 대신 물기를 꽉 짠 두부를 으깨어서 시판 유부초밥 조미액, 야채 후레이크와 섞은 뒤 유부피에 넣으면 끝이랍니다. 탄수화물은 줄고 단백질이 채워져서 포만감이 우수합니다.2 ) 스리라차 닭가슴살 숙주볶음 : 닭가슴살의 비린 맛을 잡은 스리라차 닭가슴살 숙주볶음이랍니다.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시어 시판 닭가슴살과 숙주나물을 충분히 넣어서 볶으시다가, 다진마늘, 후추, 스테비아, 굴소스 반 스푼, 매콤한 스리라차 소스를 취향껏 뿌려서 마무리를 합니다. 아삭한 식감 덕분에 질릴 틈이 없답니다.3 ) 오트밀 미역죽 : 따뜻하게 소화를 돕는 오트밀 미역죽이 있습니다. 냄비에 미역과 참기름을 넣고 볶으시다가 물, 오트밀 3~4스푼, 참치액을 조금 넣고, 마지막에 참기름을 두르면 완성입니다.오트밀의 풍성한 식이섬유가 배변 활동을 도와서 아침이나 저녁 대용으로 꽤 괜찮은 효자 식단입니다. 이 말고도 그릭요거트, 냉동블루베리, 견과류, 알룰로스 조합도 괜찮으니 고려해보시길 바랍니다.영양 균형을 맞춘 이런 레시피들로 스트레스 없는 맛있는 다이어트 하시기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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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녀들의 다이어트에 먹을수 있는 음식은?
안녕하세요, 딸 아이의 체중 때문에 걱정이 많으셨겠습니다..그러나 아침을 굶으면 보상 심리로 인해서 저녁 폭식으로 이어져서 오히려 살이 더 찌기 쉽답니다.. 식욕을 완전히 없애주는 그런 식품은 없겠지만, 포만감을 오래 유지해서 식욕 자체를 눌러주는 음식은 몇 가지가 있습니다.성장기 딸아이에게는 무조건 굶기보다는 어느정도 밀도있는 영양소로 채워주셔야 합니다. 아침에는 간단하게 달걀, 두부, 그릭요거트같은 고단백식품과, 블루베리, 바나나, 딸기같은 과일, 그리고 토마토, 오이처럼 식이섬유와 수분이 풍성한 채소를 챙겨주시면 좋습니다.특히나 호두, 아몬드, 마카다미아같은 견과류는 든든함을 주어서 가짜 배고픔을 달래준답니다. 저녁 늦게 무언가를 먹고싶어 할 때는 칼로리가 낮고 포만감을 주는 곤약 젤리, 무가당 두유, 볶은 병아리콩, 볶은 서리태, 보리차, 허브티를 권해보시길 바랍니다.아침을 가볍게라도 먹어야 밥 늦은 식욕을 잡을 수 있으니, 내일은 가벼운 아침 식사를 먼저 건네보시는 것은 어떠실까 합니다.딸 아이의 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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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먹고...속이 안좋을때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아침부터 속이 안 좋으셨는데 점심까지 드셔서 체기가 심해지신 것 같습니다..소화가 잘 안 되시면 위장으로 혈류가 쏠리거나 자율신경계가 자극을 받아서 핑 도는 듯한 어지러움과 울렁거림이 동반되실 수 있어요. 보통 말하는 급체나 급성 위염 증상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지금은 위장이 완전히 지쳐서 멈춘 상태이니, 되도록 음식을 더 드시지는 마시어 무조건 속을 비우시는 것이 좋겠습니다.미지근한 물, 보리차, 저당 이온 음료를 조금씩 마셔서 수분을 보충하시고, 위를 압박하는 꽉 끼는 옷는 느슨하게 풀어주시길 바랍니다. 움직이시면 어지러움이 더욱 심해지니 무리하게 활동하지 마시어, 편한 자세로 누워서 휴식을 취해주셔야 합니다.만약에 시간이 지나도 복통이 가라앉지 앉거나, 오한, 발열, 계속되는 구토 증상이 있다면 소화불량이 아닌, 식중독이나 다른 원인일 수 있으니 지체하지 마시어 꼭 내과 병원에 내원하셔서 진료를 받아보시길 바랍니다.지금은 몸을 따뜻하게 하고 쉬시는 것이 좋습니다. 빠른 쾌유를 빕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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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식단 어찌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현재 구상하신 식단은 단기 체중 감량에는 효과가 있을지 몰라도, 성인남성의 하루 권장 대사량을 고려하면 칼로리, 영양소가 상당히 부족한 편입니다. 아침의 블루베리와 요거트는 좋지만 탄수화물과 단백질 양이 적어서 오전 내내 지칠 수 있으니, 일반 요거트도 좋지만, 되도록 단백질 함량이 높은 그릭 요거트로 바꾸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점심에는 단백질 위주의 일반식을 드시는 것은 정말 괜찮은 방식이라 생각합니다. 그러나 저녁을 쉐이크 한 잔으로만 드신다면 밤늦게 가짜 허기가 찾아와서 폭식으로 이어진다거나, 몸이 기아 상태로 인지해서 기초대사량을 떠렁뜨릴 위험이 큽니다. 저녁에 쉐이크에 견과류, 고구마를 하나 챙겨주시거나, 닭가슴살/삶은달걀 샐러드같은 가벼운 고형식을 드시는 것이 장기적으로 요요를 막는 지름길이 될 것입니다.너무 줄이시지 마시어, 되도록 기초대사량+300kcal 이상 드셔주시길 바랍니다. 단백질은 체중 x 1.6g이상 맞춰주시길 바랄게요.건강한 다이어트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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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 노인 증가에 대비한 국가와 지역사회의 역할은 무엇일까?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고령화가 빠르게 가속화되면서 치매 노인 돌봄은 더 이상 개인이나 한 가정의 문제가 아닌 국가와 지역사회가 함께 짊어져야할 공동의 책임이 되었습니다. 이를 위해서 우선 국가는 치매 의료비와 검사비 부담을 충분히 낮춰서 경제적인 문턱을 완화하고, 전국 치매안심센터의 기능을 고도화해서 전문 요양 시설을 촘촘히 확충해야만 합니다.오랜 간병으로 지친 가족들을 위해서 단기 보호 서비스나 가족 안심 휴가제같은 실질적인 휴식과 정서적인 지원 체계를 강화하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 이와 발맞추어 지역사회는 치매 환자가 살던 곳에서 소외되지 않고 안전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치매안심마을같은 친화적인 생활 환경을 조성해야만 합니다.지역 이웃들이 환자의 배회를 살피는 따뜻한 동반자가 되고, 행정복지센터와 지역 보건소, 민간 의료기관이 연계된 밀착형 통합 돌봄망을 상시 가동할 때 비로소 환자와 가족 모두 고립되지 않는 따듯한 사회 복지 안전망이 완성될 수 있겠습니다.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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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몬드브리즈초코맛(무가당) 어울릴만한 빵제품추천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저녁시간에 가볍고 부담없이 즐기기 좋은 아몬드브리즈 초콜릿 제로슈거(무가당)와 찰떡궁합인 실존 빵 제품들을 제안드리겠습니다. 마트나 쿠팡에서 쉽게 살 수 있는 삼립 미니 꿀 호떡은 쫄깃한 식감과 달콤한 맛이 무가당 초코의 깔끔함과 균형을 잘 잡아줍니다.조금 더 풍성하고 부드러운 맛을 원하신다면 가까운 편의점의 베스트셀러인 연세 우유 생크림빵이나 달콤 고소한 매일우유생크림 도넛을 추천드립니다. 묵직하고 달콤한 크림의 향미가 가벼운 아몬드 음료를 부드럽게 감싸 입안에서 우수한 조화를 이룹니다.다른 풍미를 더하고 싶으시다면 쿠팡에서 간편하게 주문할 수 있는 삼립 촉촉한 치즈케익이나 담백하면서도 고소한 삼립 오븐에 구운 버터 도넛도 정말 잘 어울리는 조합입니다.초코의 향긋함과 치즈, 버터의 향미가 어우러져서 저녁 식사 대용으로도 부족함 없이 든든하고 깔끔하게 마무리할 수 있으니 취향에 맞게 골라서 맛있게 드셔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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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1식 중인데 변비가 생깁니다..
안녕하세요, 물과 식이섬유가 잘 챙기시는데도 소식이 없는 큰 이유가 음식물의 절대적인 부피 감소 때문입니다.대장은 음식물이 들어와서 장벽을 적당히 자극해야 연동 운동을 시작합니다. 그러나 하루 한 끼로 식사량이 빠르게 줄어들면 대변의 부피 자체가 너무 작아져서 장이 움직일 동력을 잃게 됩니다. 이런 상태에서 수분과 식이섬유만 계속 밀어 넣으면, 오히려 식이섬유가 소량의 대변을 흡수해서, 더 단단하게 뭉치면서 변비를 악화시키는 부작용이 생기기도 합니다. 걱정하시는 대로 자극성 변비약은 자주 복용하면 장 근육이 스스로 움직이는 힘을 잃는 내성(장 무력증)이 생길 수 있어서 주의가 필요합니다.1일 1식을 당장 완전히 포기하기 어려주시다면, 단식 창구를 조금 넓혀서 하루 두 끼를 먹는 18:6 간헐적 단식으로 전환해 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점심과 저녁 두 번에 걸쳐 나누어 드시면 장에 지속적인 자극을 주어서 배변 신호를 다시 켜는데 좋을 것입니다.더 나아가 식사를 하실 때 올리브유나 아보카도 같은 지방을 챙겨주시면 장 건강과 원활한 배변에 윤활유 역을 할 것입니다. 식사 횟수를 두 끼로 늘려서 장을 자극해 보시어, 한 달 뒤에도 증상이 전혀 호전되지 않는다면 그때는 단식을 중단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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