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은 흑마늘 하루에 몇알씩 먹으면 몸에 좋은가요?
안녕하세요,질문 글 잘 읽어보았습니다.삶은 흑마늘은 생마늘보다는 자극성이 줄고 항산화 성분이 농축되는 특징이 있습니다.숙성 과정에 알리신이 분해되면서 S-아릴시스테인 같은 항산화 물질이 증가해서 위 자극도 적고 흡수도 편하게 됩니다.일반적으로 하루 3~5(하루 최대 20g 이하)알 정도가 적절한 양입니다. 이정도면 항산화, 혈관의 건강, 피로의 완화에 도움이 되면서 위장 부담이 크지가 않습니다.더 많이 먹는다고 효과는 비례하지가 않습니다. 당 성분이 농축돼어 있기 때문에 과다 섭취시 속이 쓰릴 수 있습니다.흑마늘은 기본적으로 보조식품이니, 꾸준히 소량만 드시는 것이 하루 많이 드시는 것 보다 안정적이고, 건강에 유리하겠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답변에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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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릭요거트 매일 먹으면 안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질문 글 잘 읽어보았습니다.무가당 그릭요거트 기준으로 매일 드셔도 괜찮습니다.그릭요거트가 일반 요거트보다 단백질이 좀 더 높고 유당은 적고, 유산균은 동일하지만 장내 미생물 균형을 개선하는데 좋습니다.콜레스테롤이나 지방 걱정이 되실 수 있는데, 시중에 무가당 그릭요거트 지방 성분은 포화지방이 그렇게 높지 않은 편이고 하루 100g 수준에서는 혈중 콜레스테롤에 전혀 악영향을 주지 않습니다.적정 단백질, 칼슘 섭취에 좋으며 포만감도 늘려서 식습관 안정에 유리한 편입니다.하지만 유당 제거가 안된것이나, 당이첨가된 제품, 견과류/베리/꿀/카카오 같은 토핑을 많이 넣게되면 포화지방, 열량이 누적 될 수 있겠습니다.질문자님 식단 전체 지방 비중을 고려하셔서 적정량만 유지하시면 안전합니다.그릭요거트 자체보다 총 섭취 열량, 지방 구성을 고려하시면 됩니다. 현재처럼 무당 재품을 아침에 한 번씩 드시는 패턴은 괜찮은 루틴이니 이어가셔도 되겠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답변에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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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를 마시면 왜 소변이 자주 마렵게 되는건가요?
안녕하세요,질문 글 잘 읽어보았습니다."카페인(Caffeine)"성분 때문입니다 .이 카페인이 가진 생리학적인 작용으로 커피를 마시면 소변이 자주 마려워지게 되는 것입니다.[카페인 작용 기전]카페인은 신장에서 나트륨과 물을 다시 흡수를 하는 기능을 억제하며, 이는 "이뇨작용"으로 부릅니다. 신장은 원래 체액을 유지하기 위해서 걸러낸 물 대부분을 다시 몸을 돌려보내게 되며, 카페인이 들어오게된다면 이건 재흡수 과정이 약해지먀 소변으로 빠져나가는 물 양은 증가하게 됩니다. 동시에는 카페인이 교감신경을 자극해서 부신에서 아드레날린 분비를 높이게 됩니다. 아드레날린은 신장 혈류량을 증가시켜서 소변의 생산 속도를 끌어올리게 되죠.[방광 자극]방광에도 직접적으로 자극을 줘서 충만감을 더 빨리 느끼게 됩니다. 방광이 예민하신 분, 신장 기능이 저하된 사람은 같은 양의 커피 카페인이라도 소변이 더욱 자주 마렵기도 합니다.[정리]결국 커피가 소변을 빨리 만들게 되고, 방광이 빨리 찼다고 느끼게 만들면서, 몸에서는 물을 덜 재흡수하게 만드니 화장실을 찾는 빈도가 증가하게 됩니다.>>> 이런 반응이 개인차가 있어서, 카페인 감수성이 높으신 분들은 양을 조금만 줄이셔도 증상은 줄어듭니다.답변에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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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배고픈데 저녁 뭐 먹을지 추천 해주세요
안녕하세요,질문 글 잘 읽어보았습니다.저녁엔 배고픔을 오래 눌러주켜 혈당을 크게 올리지 않는 구성이 필요하겠습니다.1) 간편식: 샌드위치, 닭가슴살/오리훈제 포케샐러드에 삶은 계란 추가를 추천드립니다. 샌드위치에는 그레인, 통곡물빵으로 바꾸시는 것이 좋으며, 포케는 귀리밥을 권장드립니다.2) 도시락: 메뉴에서 혈당 낮은 생선구이 소반 메뉴도 괜찮습니다. 간장불고기 메뉴도 괜찮습니다.3) 한식백반: 설탕이 많이 들어간 분식/디저트/정제탄수화물 메뉴는 최대한 배제하고, 단백질/식이섬유를 같이 섭취할 수 있는 메뉴가 좋습니다. 쌈밥정식도 괜찮은 구성입니다. 보리 비빔밥도 추천드립니다.4) 국밥: 뼈해장국같은 메뉴도 돼지 고기 단백질, 들깨, 우거지를 같이 섭취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분식류나 가공식품은 권장드리지 않습니다. 복합탄수화물/식이섬유/단백질을 꼭 챙겨주세요.미술 학원은 오늘만큼은 힘 빼시고 가볍게 임하시고 오시길 바랍니다!집중 안되는 날이나 힘든 날엔 억지로 밀어붙이면 아이디어나 작품이 더 안나오기 마련이니까요.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답변에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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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당류 섭취 권장량이 어느 정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질문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ㄷ정말 예리하신 질문입니다.결과만 말씀드리면 "1일 기준치 100g"은법적 표시를 위한 숫자일 뿐 이게건강을 고려한 권장량은 아닙니다.말씀하신대로 50g이 건강을 고려했을때 권고량으로 보시면 되겠습니다.당류 14%라고 적힌건 이 제품 한 팩에 들어있는 당류가 1일 영양성분 기준치(=100g) 대비해서 14%정도로 보시면 되겠습니다.실제로 국내, WHO 권고는 건강을 고려했을경우 총 당류 섭취를 하루 50g 이하로 잡았습니다. 그래서 하루 100g까지를 매일매일 채워서 드셔도 된다는 의미는 아닙니다.(일부러 넉넉히 잡은 것으로 보시면 됩니다. 현대 가공식품, 외식에서 당 함량이 꽤 많다보니 50g으로 잡으면 수치상 높게나오니 부담을 줄이기 위한 것도 있습니다.)>>> 영양성분표는 "법적 표준치"정도로만 인지해주시고 "건강 기준"이 아닌것만 알고 계시면 되겠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 답변에 참조가 되셨으면 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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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 기운이 있는 남편에게 어떤 것을 해서 먹이면 도움이 될까요?
안녕하세요,질문 글 잘 읽어보았습니다.남편분 상황에서 중요한건 체온의 회복, 수분/전해질 보충이 되겠습니다. 오한이 느껴지는 초기엔 체온을 끌어올리는 한식 메뉴가 무난하겠습니다.[죽, 전골요리]1) 닭죽: 따뜻한 음식을 주축으로, 닭죽은 단백질/아미노산 공급에 좋아 회복기에 도움이 되겠습니다. 생강을 소량만 넣어 소화 부담 없이 체온을 높여주는 조합이 좋습니다. 생강은 혈관 확장시켜 말초 체온을 올리는 작용이 있어서 오한 완화에도 좋습니다.2) 전골요리: 따뜻한 국물, 전골요리도 도움이 되겠습니다. 맑은 사골곰탕, 황태국처럼 지방은 과하지 않지만 단백질, 전해질을 채워주는 음식이 좋답니다. 아니면 샤브샤브나 밀푀유나베도 추천드립니다.3) 주의: 너무 기름지고 얼큰한 국물은 초기에 위장 부담을 줄 수 있어서 피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수분 보충]따뜻한 생강차, 유자차, 대추차, 쌍화차도 체온/수분 보충에 도움을 주며, 여기에 꿀을 소량만 넣어서 맛을 냅니다.[환경]회복기에는 따뜻한 차와 물을 번갈아마시고, 실내 온도는 22도 이상에, 습도는 60%으로 맞추시고, 전기장판을 틀어 몸을 따뜻한 상태로 휴식을 취하는것이 효과적입니다.>>> 이런 초기 관리를 하루 이틀만 해줘도 금방 완화됩니다.답변에 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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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감 걸렸을 때 무슨 죽을 먹어야 좋을까요?
안녕하세요,질문 글 잘 읽어보았습니다.독감으로 컨디션이 많이 떨어져 있을경우 소화기관도 예민해지고 체온/수분 조절에도 에너지가 많이 쓰이게 됩니다.그래서 죽을 고르실 경우 소화 부담이 적고, 염분, 수분 보충이 자연스럽게 이어지고, 너무 기름지지 않는 구성이 안전하겠습니다.가장 무난한 선택은 대표적으로A) 계란죽B) 닭죽C) 소고기야채죽세 가지가 있습니다.A) 계란죽: 자극이 거의 없고 계란 단백질도 보충해주며 기름지지 않는 가장 담백한 스타일입니다.B) 닭죽: 가금류 단백질이 들어가 있어서 체력 회복을 도우며 적당히 담백한 스타일이어야 합니다.C) 소고기야채죽: 소고기 갈은것에 야채가 소량 들어가서 앞서 말한 죽보다는 좀 더 든든하겠습니다.<주의할 점>해산물이 들어간 죽이나 김치가 많이 들어간 매콤한 죽은 독감으로 미각, 소화 기능이 떨어진 상태에서 되려 메스꺼움을 유발할 수 있어서 피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호박죽도 괜찮지만 당이 많아서 유의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남자친구분 상태가 열이 높으시고 기력도 많이 떨어져 계시면 위에 언급한 세 가지 죽을 고려해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최대한 자극이 없는 죽을 선택하시는 것이 안정적이고 현명한 선택이 되겠습니다.답변에 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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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숙된 바나나와 후숙되지 않은 바나나의 영양성분 차이
안녕하세요,질문 글 감사드립니다.바나나가 후숙이되면서 더 달게 느껴지는게 성숙 과정에서 전분은 단당류로 분해가 되서 그렇습니다.후숙전 바나나는 전분 비율이 높아서 식감이 단단하나 당도는 낮아요. 시간이 지나며 바나나 자체 효소(아밀레이즈)가 전분을 포도당, 과당같은 단순당으로 바꿔서 더욱 부드럽고 달게 느껴집니다.맛의 차이는 크지만, 실제 영양성분 총량은 크게 달라지진 않아요.1) 칼로리2) 탄수화물 총량3) 식이섬유4) 칼륨같은 미네랄의 양은 거의 동일하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당질]하지만 당질 형태가 복합탄수화물에서 단순당으로 바뀌어서 혈당의 반응은 후숙된 바나나가 더욱 빠르게 올라가기도 합니다. 그리고 검은 반점은 후숙의 증거이지만, 갈변은 산화 반응이고, 비타민C는 약간 감소할 수 있습니다.>>> 후숙 바나나는 더욱 달고 소화가 쉽지만, 기본 영양은 별 차이가 없으며 혈당은 더욱 빠르게 오를 수 있다는 것이 중요한 차이가 되겠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답변에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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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른비만의 식습관은 어찌 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상세한 질문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계획 잡으셔서 관리하시는데 몇 가지 긴가민가 확실한지 고민이 되시겠습니다.마른비만이 체중은 가벼울지라도 체중대비 근육량이 적고 체지방률이 높은 상황이라, 덜 먹는 방식으로 쉽게 교정되지는 않습니다.쌓여있는 지방을 줄이시려면1) 적절한 에너지 섭취2) 근육량 증가가 동시에 필요하겠습니다.지나친 저탄수나 두 끼 제한만으로 가시면 근육 합성이 조금 불안정해지니 기초대사량이 떨어지고, 체지방률은 계속 유지될 수 있습니다.원래 경도비만 이상 정말 체중을 줄여야하는 분들은 하루 탄수화물 100g이하가 권장되는데 질문자님 같은 경우는 체중을 줄이기보다 체지방량을 줄여야하는 상황이라, 저탄고지와 운동을 무리하게 하게 되신다면 운동 후 근육 합성도 더디면서 마른비만이 계속 유지가 될 수 있겠습니다.현재 어느정도 큰 틀은 맞지만 세 가지 조정이 필요해보입니다.1) 끼니는 두 끼 유지하셔도 좋으나 8시간 간격이라 중간에 2시쯤에 견과류 20~30g정도 보충하시는 것이 좋아보입니다. 간헐적 단식 시간도 도 잘 잡으셨습니다. 그렇지만 근력운동 하는 날 만큼 단백질, 탄수화물 공급을 더 해주는 것이 필요해보입니다. 운동 전에 바나나 하나만으로는 에너지가 부족합니다. 간단한 탄수화물 50g(밥 기준 2/3공기정도 됩니다. 바나나는 2개정도 됩니다.)정도는 챙겨드셔야 근육 합성과 체지방 연소를 촉진시킵니다. 운동전에 에너지 섭취를 어느정도 하셔야 운동대비 아웃풋이 잘 나와 마른비만이 구조적으로 개선이 될 수 있습니다. 운동 후에는 단백질 보충제로 30g정도 챙겨드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2) 하루 총 단백질은 체중x 1.6g이 좋습니다. 탄수화물은 하루 최소 130g~150g(밥 무게가 아니며, 탄수화물량입니다. 대략 밥으로 2공기 조금 넘어가는 정도입니다)정도는 유지하셔야 평소 활력, 집중력, 수면패턴, 운동퍼포먼스가 나오게됩니다,. 오후 6시에 마지막 식사를 하는 방식도 괜찮으나, 단백질 섭취는 한번에 몰리지 않도록 두끼에 균등하게 나누시고, 운동 후에 한 번 더 챙겨드셔서 하루 총 3회정도로 나눠서 드시는 것이 근합성에 효율적입니다.3) 현재 아예 매크로성 식단으로 진행 하신다면 정제탄수화물(설탕, 밀가루, 빵, 디저트, 과자같은 가공식품), 배달음식, 튀김, 알코올은 자연스럽게 멀어지니 좋은 방법이 되겠습니다. 정체기가 오시면 대사 적응에 들어온 것이니 운동 종목이나 강도를 바꿔보시면서, 주 1회정도는 한끼니 복합탄수화물 위주로 든든히 드셔보시길 바랍니다. 주 3~5회정도 하체, 대근육 위주로 웨이트와, 유산소(짧고 굵게 15~20분, 인터벌식 추천드립니다)를 하시면 체지방 감량이 수월해질 것입니다.건강한 다이어트를 응원합니다. 답변에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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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 때문에 걱정이에요 다이어트 건강ㅜ
안녕하세요,질문 글 잘 읽어보았습니다.고민이 많으시겠습니다.몸이 이렇게 신호를 보내고 있다는 느낌이 드실 경우가 힘든 시기가 맞습니다.그렇지만 지금처럼 문제를 정확히 보는 태도는 변화를 견인하는 힘이 되겠습니다. 당, 밀가루는 혈당을 빠르게 올려서 인슐린 분비를 자극하니 지방 축적을 쉽게 만들어줍니다.이 둘만 줄이셔도 초반에 체중은 빨리 내려갈 수 있습니다.하지만 완전하게 끊기보다, 평소끼니에서 조금씩 줄여나가는 방식이 좀 더 현실적이고 지속이 가능합니다.[식사요법]또 줄이셔야할건 다양합니다. 정제탄수화물(과당, 액상과당, 고과당이 들어가는 과자/제과/빵/케익/아이스크림/사탕/초콜렛같은 디저트류, 떡, 카페음료) , 가공유지(튀긴음식도 좋지 않습니다), 알코올(술은 감량기동안 아예 끊으시는 것이 좋습니다), 배달음식(설탕, 자극적인 향신료가 많이 들어갑니다), 과일(GI수치가 높은 망고가 있습니다).. 등등 따지고보면 정말 많아서 먹을게 뭐가 있나 싶습니다.그렇지만 아예 끊기보다 평소에 드시던 것에서 1/2으로 먼저 줄여보시고 정체기가 오시면 또 1/2으로 줄여보시고 이런 방법을 사용하시거나, 초반에 아예 한달 이상 딱 눈 감고 드시지 마시고, 나중에 주 1회정도 치팅데이때 가볍게 챙겨드시는 방법도 있습니다.식단은 단백질 중심으로 재편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하루 총 단백질량은 하루 체중 1kg당 1.6g정도로 잡으시고 3끼니에 나눠서 드시면 되겠습니다. 계란, 해산물, 살코기위주로 로테이션으로 돌려서 드셔도 되겠습니다.탄수화물은 귀리, 현미, 보리처럼 혈당을 천천히 올리는 식품으로 바꾸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끼니당 밥은 100g이내가 무난합니다. [운동]관절 통증이 있으시다면, 운동은 무릎에 부하가 덜 들어가는 운동이 좋습니다. 현재 활동량이 많으시니 운동은 맨몸운동만 추가하셔도 좋아보입니다. 유튜브에 영상이 정말 많은데 인기순으로 초심자로 전신 근지구력이나 전신유산소 운동을 쳐보시면 많이 나옵니다, 20분내외가 무난합니다. 최소 주 3회정도만 실시하셔도 되겠습니다.>>> 걷기 습관이 이미 있으시니 식단 구성만 잘 정리하셔도 체중 변화는 충분히 가능하겠습니다.건강한 다이어트를 응원합니다. 답변에 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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