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가린과 버터는 완전히 다른 식재료인가요?
안녕하세요, 질문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마가린, 버터는 겉모습과 용도상 비슷해보이지만 완전히 다른 식재료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큰 차이점]가장 큰 차이점이 원료, 제조 과정이 되겠습니다. 버터는 젖소 우유 지방의 원료를 만들어 놓은 천연 동물성 지방이고, 우유 속에 크림을 휘저어서 분리하고 응고시켜 만들게 됩니다. 마가린은 식물성 기름(팜유, 콩기름, 카놀라유)에 수소를 첨가해서 고체화한 가공 유지입니다.[마가린 단점]맛 차이도 비슷하지만 엄연히 다릅니다. 마가린은 버터의 풍미를 모방한 것입니다. 그래서 향료, 색소를 첨가시켰습니다. 건강 측면에서는 차이가 분명하죠. 마가린에는 트랜스지방이 많아서 LDL 수치를 높일 수 있었습니다. 현재는 제조 기술도 많이 개선되어서 트랜스지방 함량은 적지만 가공 식물성 유지라서 조금만 드시는 것이 필요합니다.[버터의 이점]천연 포화지방이 많은데 적당량 드시면 에너지 공급, 지용성 비타민 A D E k 흡수에도 좋습니다. 콜레스테롤이 높거나 심혈관 질환 위험이 있으신 분은 섭취량은 조금 조정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버터가 자연이고 마가린이 가공 대체식품이라 영양과 건강 부분에서는 꽤 뚜렷한 차이를 보입니다.참조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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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고기는 왜 부추랑 조합이 좋은 건가요?
안녕하세요, 질문 글 감사드립니다.오리고기, 부추 조합이 맛 궁합도 좋지만 영양학적으로도 괜찮습니다.오리고기가 단백질, 불포화지방이 풍부하고 지방 함량도 높아서 체내에서는 소화 과정 중에 열도 많아지고 기름기가 남아요. 그렇지만 부추가 혈액 순환을 돕는 "알리신"성분과 "유황 화합물"이 있어서 지방 산화를 촉진시키고 느끼함을 잡아부니다.그렇다보니 오리고기 지방은 부담스럽지 않으며 위장 소화에도 무리가 덜 합니다.부추에는 비타민 A, C, K, 칼륨, 철분이 많아서 항산화 작용을 강화시키고, 오리 지방 속에 불포화지방산은 산화되는 것을 막아줘요.따라서A) 지방산의 산화 방지B) 소화의 보조C) 혈액순환 개선이렇게 세 가지 효능을 누릴 수 있습니다.[동의보감]에서 부추는 양기를 돋는다고 기록이 되어있고, 따뜻한 성질을 가진 식품재료로 모시면 되겠습니다. 오리고기는 약간의 서늘한 성질로 부추의 따뜻한 기운이 균형을 맞춰주고 체내의 냉함을 중화시켜줘요.>> 이 조합은 기름기 많은 오리고기 영양 흡수를 도우며, 순환과 소화를 아우르는 조합으로 보실 수 있겠습니다. 그래서 오리탕, 오리불고기, 전골, 구이 요리에는 부추가 빠지지 않았습니다.참조 감사드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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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기름이 건강에 좋을까요? 아니면 나쁠까요?
안녕하세요, 질문 글 잘 읽어 보았습니다.오리기름이 보통 일반적으로 건강한 동물성 지방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오리 지방의 가장 큰 특징이 불포화지방산 비중이 높다는 점입니다.포화지방보다는 불포화지방이 더 많아서 소, 돼지 지방보다 혈중 콜레스테롤의 상승은 덜 유발시키고, HDL을 높여서 동맥경화 위험도 낮출 수 있어요. 올레산(단일불포화지방산)과 리놀레산(필수지방산)도 풍부해서, 적정량 섭취 하실 경우 혈관 건강, 염증의 조절에 긍정적으로 작용합니다.하지만 건강에 좋아서 마음껏 드시면 안됩니다. 오리기름이 보통 고열량(100g당 900kcal)에 가까운 순수 지방이라 과잉 섭취를 할 경우 체중 증가, 간에 중성지방을 축적시킬 수 있습니다.게다가 불포화지방은 산화가 되기 쉬워서 오래된오리 기름, 고온에서 반복 가열된 기름은 몸에 좋지 못합니다.오리기름은 동물성 지방 중에서는 괜찮은 편이고 양, 조리법이 중요하겠습니다. 구이보다 끓이거나 찜 형태로 지방 어느정도 빠져나간 상태에서 섭취하시는 것이 좋고 간헐적으로 드시면 건강한 선택이 되겠습니다.참조 감사드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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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가 되면 몸의 근육량이 줄어든다고 하는데요. 근육량을 덜 줄어들게 하기 위해서는 어느정도 운동을 하는게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질문 글 감사드립니다.40대부터는 근육의 단백질 합성이 점점 더 떨어지게 됩니다. 특히 남성의 경우 1년에 평균 0.5%이상 근육이 줄어들고 활동량도 적으면 그 속도는 두배 이상으로 빨라지게 됩니다.그래서 이를 막으려면 유산소 운동과 근력운동을 병행하시는 방법입니다.[운동처방](1) 루틴 세팅: 근육 유지 목적이시면 하루 30~60분정도 주 3~5회가 적당하다고 봅니다. 1주일 운동 총량은 최소 150~200분이 좋습니다. 근력운동은 최소 2회 이상, 전신 위주로 골고루 자극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강도는 최대 근력의 60~70% 수준으로(대략 8~12회가 가능하고 마지막 2~3회가 좀 힘들 정도의 무게)가 이상적입니다.(2) 운동 종목: 예시로 맨몸 스쿼트, 스플릿 스쾃, 런지, 힙 브릿지로 하체를 공략하고, 푸쉬업, 풀업으로 가슴, 등 근육을 자극시킵니다. 그 외에는 코어(플랭크, 버드독, 데드버그) 운동, 복부 운동(레그레이즈), 밴드 운동으로 자신의 체중 기반으로 꾸준히 수행하셔도 효과적입니다. 머신 웨이트는 뼈, 근육, 관절, 힘줄, 인대 부상 부담없이 진행할 수 있습니다.(3) 유산소 루틴: 유산소는 Zone2(최대 심박수 60~70%입니다) 수준으로 주 3~4회 20~30분 정도 HIIT기반으로 인터벌식으로 진행하시면(싸이클, 트레드밀, 일립티컬, 로잉머신) 지방도 효율적으로 연소시킬 수 있어요. 근육이 체형을 지탱도 해주지만, 기초대사량, 혈당 조절, 호르몬 균형까지 모두 관여를 합니다.>> 운동 시간보다 필요한건 꾸준함과 운동 후 영양과 회복입니다. 운동 후에 단백질도 30g내외로 보충하시고, 매일 규칙적인 수면 7시간 이상 확보를 하시면 근육도 다시 합성을 하게 됩니다.무리하지 않으시되 꾸준히 밀도있게 자극을 주시는 것이 현명한 방법이 되겠습니다.참조 감사드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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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혈당 쇼크는 어떻게 대비해야 하는건가요?
안녕하세요, 질문 글 감사드립니다.저혈당 쇼크는 보통 70mg/dL 이하로 떨어지게 된다면 어지러움, 식은 땀, 손 떨림, 극심한 피로감이 찾아보고, 더 진행된다면 의식의 저하, 경련도 생길 수 있습니다.나이가 들게되며 간, 당 저장 능력, 호르몬 반응도 떨어져서 이런 증상이 쉽게 나타나게 됩니다.좋은 대비 방법이 규칙적인 식사, 간식의 유지가 되겠습니다. 식사는 거르지 마시고, 아침을 꼭 챙기셔야 합니다. 장시간의 공복 상태는 피하시는 것이 좋으며, 운동 전후 복합 탄수화물(고구마, 바나나, 감자)나 단백질을 같이 드시면 혈당도 안정적으로 유지가 되겠습니다.외출 시에 사탕, 주스 한 팩, 에너지 겔을 소지하시면 응급 상황에 바로 이용하실 수 있겠습니다.당뇨약, 인슐린을 복용 중이시라면 저혈당 위험이 크니 약 복용 시간, 식사 시간을 일정하게 맞추시는 것이 필요합니다.증상이 느껴지시면 바로 15g 정도 당분(사탕 3~4개 아니면 주스 1컵)을 섭취하시고 15분후에 다시 혈당을 빠르게 확인해보시는 것이 필요합니다.평소에는 식단 조절, 규칙적인 숙면, 스트레스의 관리도 혈당을 안정시키는 방법입니다.참조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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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를헬하면서 어떤걸먹는게좋나요?
안녕하세요, 질문 글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운동을 하시면서 얼굴에 트러블이 올라온게 단백질 보충제에 형태, 첨가물, 섭취량 때문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특히나 유청 단백질(Whey Protein)이 유당, 인공감미료, 향료도 있어서 피부에 예민하게 반응하는 사람은 트러블이 올라옵니다. 이번에 다시 운동을 시작하신다면 단백질 보충제 대신에 자연 기반 단백질로 선택하시면 되겠습니다.대표적으로 닭가슴살, 달걀, 흰살생선, 돼지, 두부, 콩류, 해산물같이 흡수율은 높고 지방이 적은 단백질 식품을 꾸준히 섭취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운동 직후 흡수 빠른 단백질이 필요하니 삶은 달걀 2개, 두유 한 컵으로 훌륭한 대체제가 되겠습니다.간식처럼 단백질을 보충하시고 싶다면, 무가당 그릭요거트, 삶은 병아리콩, 프로틴바 대신에 견과류를 권장드립니다.단백질만큼 중요한 부분은 탄수화물 질, 미네랄 보충이 되겠습니다. 귀리, 고구마, 협미처럼 복합탄수화물을 같이 섭취하시면 근육 회복도 잘 이뤄지며, 칼륨/마그네슘이 많은 채소도 곁들이면 피로, 염증도 잡아줄 수 있겠습니다. 운동 중간중간 물도 충분히 드시고, 비타민B, 아연같이 대사 보조적인 영양소도 같이 챙기시면 단백질 이용 효율도 올라가게 됩니다.보충제보다는 깨끗한 식재료를 통한 균형식이 피부, 근육 성장에도 안전하겠습니다.참조 감사드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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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빵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될까요??
안녕하세요, 질문 글 잘 읽어보았습니다.건빵은 다이어트 중에 허기를 달래는 용도로, 그러니까 간식용으로는 무난하나 주식처럼 자주 드시는건 피하시는 것이 좋습니다.말씀하진 제품의 한 봉지에 약 158kcal에 단백질9g은 일반 간식보다 단백질 비중이 조금 있는 편이라 한 두봉 정도로 제한적으로 드시면 괜찮겠습니다.하지만 건빵 주 원료가 밀가루(정제 탄수화물)이라 혈당 상승을 유발할 수는 있어요. 탄수화물 위주라 공복에는 인슐린 반응이 커져서 식욕을 더욱 자극하게 됩니다.[섭취 타이밍]운동 직후나 점심 저녁 사이에 간식으로 한 봉지 정도가 적당합니다. 드실때 두유나 디카페인 차와 같이 천천히 씹어 드시면 되겠습니다. 이렇게 드시면 포만감도 유지되고 흡수도 완만해집니다. 공복에는 배가 고파지니 무심코 계속 집어먹게 될 수 있으니 유의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단백질/지방]영양 균형 측면에서도 중요한데 단백질, 지방을 소량 보완해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예로 건빵 1봉지에 그릭요거트, 두유를 곁들이면 혈당 상승도 완화되면 단백질의 흡수 효율도 올라갑니다. 장기적으로는 이런 밀가루 기반보다는 견과류, 삶은 달걀, 단백질 음료, 두부, 닭가슴살로 로테이션으로 드시는 것이 체중 조절에 더 도움이 되겠습니다.건빵은 간식으로 소량정도는 충분히 괜찮지만 습관적인 섭취량와 타이밍에 유의하시면 되겠습니다.참조 감사드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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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들이 날것 음식을 먹을때 어떻게 섭취해주면 좋은가요?
안녕하세요, 질문 글 감사드립니다.어린이는 아직 면역체계가 성죽하지 않아서 생으로 먹는 음식은 미리 주의가 필요하겠습니다.육회, 회덮밥, 반숙 계란, 조개류는 식중독균, 기생충의 감영 위험이 있으니 피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익히지 않은 육류, 생선이 비브리오, 살모넬라, 리스테리아같은 세균이 존재할 수 있고, 어린이는 이들로 인해서 탈수, 장염은 성인보다는 심하게 나타나기도 합니다.날것을 드셔야 하는 상황이면 반드시 신선도, 위생이 보장된 그런 식당에서 섭취하시는 것이 좋고, 신선 식품은 냉장 보관을 최소화 해서 빠르게 드셔야 합니다.그리고 정기적인 구충제 복용(1년에 한번 봄)은 좋습니다.바이러스 식중독 예방을 위해서는 꼭 익힌 음식으로 드시고, 채소같은 신선식품은 흐르는 물에 충분히 세척하시고 섭취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어린이는 단백질 식품은 꼭 완전히 익힌것으로 제공하시면 되겠습니다.참조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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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독주스로 먹기 좋은 조합은 어떤 것들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질문 글 감사드립니다.해독주스가 조금은 마케팅용어에 가까워서 의학적으로는 조금 과장된 부분이 있습니다. 실제로는 항산화 작용이 뛰어난 과일, 채소로 간 해독 작용을 조금 도와주는 개념입니다.공복에 부담없이 드실 수 있는 해독주스는 당은 낮고 섬유질이 많은 채소가 되겠습니다.(1) 당근, 양배추, 토마토: 항산화, 간 해독 효소 촉진 효과도 있으며 혈당 부담이 적습니다.(2) 케일, 오이, 셀러리: 엽록소, 마그네슘, 칼륨도 풍부해서 체내의 나트륨 배출, 부기 완화에도 좋아요.(3) 비트, 사과, 당근: 혈액 순환도 돕고 사과에 당이 있어서 조금만 넣은 것이 좋겠습니다.혈당을 잘 올리지 않는 채소는 시금치, 양배추, 브로콜리, 오이, 케일, 셀러리, 청경채가 있어요. 이 대부부분 GI는 20이하로 정말 낮아서 공복에 드셔도 혈당은 잘 상승하지 않아요.주스로 만들때 과일, 꿀을 넣게되면 혈당이 좀 올라가니 알룰로스, 스테비아를 소량과 레몬즙, 올리브유를 조금 넣는것이 맛도 산뜻해지고 흡수율도 올라갑니다.참조 감사드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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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지방이 많은 제품들은, 피부에 어떠한 영향을 주게 되나요?
안녕하세요, 질문 글 감사드립니다.유지방이 많은 식품을 섭취하게되면 피부에 영향을 끼칠 수 있어요.유지방이 동물정 지방, 유제품 속 지방을 말합니다.대표적으로 치즈, 버터, 생크림, 우유, 크림소스, 아이스크림, 케이크가 있습니다. 이런 식품들에는 포화지방 함량이 높아요.포화지방산을 과하게 섭취하게 되면 혈중 지질 균형도 깨지면서 피지선 활동도 활발해지닌 피지는 과하게 분비되기도 합니다.이때 모공도 막혀서 여드름, 트러블이 생기기도 쉬워집니다.유지방 자체가 나쁜건 아니에요. 적절량을 드시면 피부 유수분 밸런스와 세포막도 균형있게 만들어서 탄력, 윤기를 줍니다.문제가 정말 과도한 섭취일 경우입니다. 고열량 식품을 자주 드시는 식습관은 인슐린, 호르몬의 균형도 영향을 주다 보니 피지 분비량을 늘리고 트러블까지 유발할 수 있습니다.라떼, 제과, 치즈, 생크림, 버터류 같이고지방 식품 빈도는 조금 줄여보시고, 아보카도, 올리브유, 견과류같은 지방도 포함시켜서 다양한 지방을 로테이션으로 돌려 섭취하시는 것도 피부 건강에 도움이 되겠습니다.참조 감사드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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