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합니다 답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 저번에 질문 올려주신 것 답변드린 기억이 납니다. 사진을 보니 26년 3월 8일까지네요 현재 날짜기준으로는 2달이 지났지만, 다행이 경과하기전에 미리 냉동실에 장기보관하셨기 때문에 안심하고 드셔도 좋습니다.식품을 유통기한 내에 당동을 하시게 되면 부패를 유발하는 미생물의 활동이 정지되니 본래 냉장 유통기한보다는 더 오랜 기간 안전하게 보관이 가능하겠습니다. 햄과같은 가공육은 냉동시 1~2개월 이상 상태가 잘 유지되니 이번주 수요일이나 목요일에 요리해 드시는 것은 문제되지 않겠습니다.그러나 안전한 섭취를 위해서 해동 방법이 정말 중요하겠습니다. 상온 해동은 세균 번식 위험이 있어서 조리 하루전날 냉장실로 옮겨 서서히 해동을 하시거나 밀봉 상태로 흐르는 찬물에 해동하시길 권장드립니다. 계획하신 부대찌개는 팔팔 끓여내는 가열 조리법이라 냉동으로 인해서 식감이 약간 변했더라도 국물과 어우러져서 맛있게 드실 수 있으며 중심부까지 살균 가열되어서 위생적으로도 좋은 선택이 되겠습니다.조리시 대파, 양파같이 신선한 채소를 충분히 넣으시면 나트륨 배출도 돕고 영양 밸런스도 좋아지니 건강하고 맛있는 식사 되시길 바랍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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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올해로 중2(만 14세)이고요 키크려면..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 현재 키 성장에 대해 고민이 많으실 것 같습니다. 아버님의 키가 183cm으로 크신 편이라 180cm를 목표로 하는 마음이 이해가 갑니다.유전적인 예상 키 공식을 따르면, 남학생 기준 (아버지 키+어머니키+13)/2로 계산시 약 174.5cm가 나오게 됩니다. 173cm가 최대치라는 이야기는 아마 이 예측에 근거한 것 같습니다.그러나 유전이 키에 미치는 영향은 약 70~80%이며, 나머지 20~30%은 영양, 수면같이 후천적인 환경으로 결정이 되면 180cm가 무조건 불가능한 개꿈으로 볼 수는 없답니다. 질문자님 우유의 경우 칼슘과 단백질이 많아서 성장에 좋은 식품인 것은 맞답니다. 그러나 무조건 많이 마셔서 유전적인 한계를 초월해서 키가 무한정 자라는 것은 아니며, 하루 2~3잔(400~600ml) 적절량을 섭취하시면서 특히 고기, 계란, 생선같이 동물성 단백질도 매 끼니 충분히 챙겨주시는 것이 중요합니다.만 14세 중학교 2학년이시면 아직 급속 성장기가 진행중일 확률이 높으니 성장판이 열려있을 것입니다. 잠재된 키를 최대로 끌어내시려면 성장호르몬이 왕성하게 분비가 되는 밤 10시에서 새벽 2시 사이에 깊은 숙면을 8시간 이상 취하시고, 줄넘기, 농구같은 뼈의 골단부를 자극하는 점프 운동을 병행해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주 3회 이상)현재 키에 너무 낙담하지 마시어, 질문자님의 정확한 성장판 상태를 알고 싶으시면 소아청소년과나 정형외과를 방문해서 엑스레이 검사로 뼈 나이, 성장판의 개폐 여부를 꼭 점검받아보시길 바랄게요.건강한 성장을 응원하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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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박하고 잊고 있던 새송이 버섯 얼었어요
안녕하세요. 임원종 영양사입니다. 세 팩이나 되는 새송이버섯이 얼어버려서 아까우실거라 생각합니다. 그러나 김치냉장고 안에서 계속 냉기 상태로 보관되어 상하거나 곰팡이가 핀 것이 아니라서 굳이 버리실 필요는 없답니다.버섯은 수분 함량이 높아서 그대로 얼게되면 내부의 수분이 팽창하면서 세포벽이 파괴가 됩니다. 그래서 해동을 하실 때 다시 쫄깃하고 탱탱한 식감은 거의 잃어버리고, 흐물해져서 본연 식감이 중요한 구이, 조림용으로 사용하시기에는 적합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버섯에 있는 고유의 영양소인 식이섬유와 면역력에 좋은 베타글루칸은 얼었다 해서 크게 파괴되지는 않으니 조리법만 알맞게 바꿔주시면 충분히 건강하게 섭취하실 수 있답니다.물론 주의하실 부분이 있습니다. 상온에서 완전히 해동해서는 안됩니다. 녹으면서 맛있는 즙, 영양분이 완전히 빠져나가고 질겨지니, 꽁꽁 언 상태 그대로 아니면 칼이 약간 들어갈 정도로만 살짝 해동하셔서 끓는 국물에 바로 넣어주시는 것이 좋답니다. 식감이 크게 상관이 없고 국물에 감칠맛이 내기 좋은 된장찌개나 전골용으로 썰어 넣으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아니면 살짝 녹았을 때 잘게 다져서 볶음밥, 죽, 계란말이, 동그랑땡에 섞어서 활용하시면 버섯의 감칠맛, 영양을 모두 섭취하시면서 단점이 된 식감문제도 잘 해결하실 수 있겠습니다.해동시 시큼한 냄새가 나지 않으면 아깝게 버리지 마시어, 다짐용이나 찌개용으로 알뜰하고 맛있게 활용해보시길 권장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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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르륵 소리가 나는 이유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배에서 나는 꼬르륵 소리는 의학 용어로 복명(Borborygmi)이라고 하며, 주로 위, 장의 연동 운동 과정에서 발생하게 된답니다.소화기관은 음식물을 소화하고 이동시키기 위해 근육을 수축하고 이완하는데 이때 장기 내부의 액체와 가스가 섞이면서 소리가 만들어지게 된답니다. 위장에 음식이 들어있을 경우 이런 소리가 음식물에 의해 흡수가 되어 잘 들리지는 않지만, 위장이 비어있을 경우 내부 공간이 일종 공명통을 해서 소리가 크게 증폭이 된답니다.식사 시간이 되었을 경우 뇌에서 의식적으로 배고픔을 느끼지 않아도 소리가 나는 이유가 인체의 자율신경계, 독자적인 장신경계, 그리고 생체 시계의 상호작용 때문이랍니다. 위장이 보통 2시간 이상 비어있게 되면 위장에서 모틸린(Motilin)이라는 호르몬이 분비가 된답니다. 이 호르몬은 장신경계를 자극해서 이주성 운동 복합체(MMC)라는 강한 수축을 주기적으로 일으키게 됩니다.MMC는 다음 식사에 대비해서 위장에 남아있는 찌꺼기, 세균, 점액을 장 아래로 밀어내어서 청소를 하는 위장의 자정 작용이랍니다. 그리고 평소의 규칙적인 식사 시간이 다가오게 되면 인체가 이를 기억하면서 부교감신경을 활성화해서 소화액 분비와 위장 운동을 미리 촉진하는 반사 반응을 일으키기도 합니다.뇌에서 느끼는 의식적인 허기짐과 무관하게 위장이 비어있는 물리적인 상태에서 호르몬이 분비가 되고 생체 시계에 맞추는 반사적인 위장관 수축이 일어나며 빈 공간 속의 가스, 액체가 요동쳐서 큰 꼬르륵 소리가 발생하게 되는 것이랍니다.궁금증이 해결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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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에서 두릅과 가시오가피순을 보내주셨는데 가시오가파효능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시골에서 귀한 식재료를 받으셨군요! 가시오가피가 간에 좋다는것은 사실입니다.[가시오가피순 효능]가시오가피에는 해독제라 불리는 아칸토사이드(Acanthoside)와 엘레우테로사이드 성분이 많아 뛰어난 간 보호와 항산화 작용을 합니다. 한국식품영양과학회지에 발표된 연구를 보면 알코올로 유도된 지방간 동물 모델에 가시오가피 추출물을 투여를 했을 경우 간 손상 지표인 혈중 AST와 ALT 효소 수치가 조금 감소하고 간 내 중성지방과 총 지질량이 뚜렷하게 저하되는 것이 확인이 되었습니다.그리고 한 제약사 연구를 보면 중증 대사질환자에게 오가피 성분을 투여했을 경우 혈당 수치가 234에서 140까지 확 감소한 임상 결과가 있을 만큼, 간 기능 회복과 전반적인 신진대사 개선에도 좋은 수치를 보여줍니다.술을 자주 드시는 분들의 피로한 간세포를 보호하고 숙취를 해소하는데 좋답니다.[가시오가피순 요리]보내주신 분의 조언처럼 조리해서 드시는 것도 영양적으로 권장드리는 방법이 되겠습니다. 가시오가피순을 끓는 물에 살짝 삶아서 나물로 무쳐주시면 질긴 섬유질이 부드러워져서 체내의 소화 흡수율이 올라가고 새콤한 장아찌로 담가주시면 발효 과정에서 생성이 된 식초의 유기산 성분은 알코올 분해를 돕고 젖산을 배출해서 간의 해독 부담을 덜어주는 시너지 효과를 낸답니다.장아찌로 섭취를 하실 때는 과한 나트륨 섭취를 방지하기 위해서 간장물의 염도를 조금 낮게 조절하시어, 1회 섭취량을 약 30~50g(작은 반찬 접시 1개 분량) 내외로 조절하시면 혈압 부담 없이 건강하게 드실 수 있겠습니다.봄철 보약인 가시오가피순을 올바르게 조리하셔서 맛, 활력 넘치는 간 건강 챙겨보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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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밥솥에 현미밥 지을때 발아를 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전기밥솥으로 현미밥을 지을 때 발아 과정을 꼭 거쳐야 하는 것은 아니나, 발아를 진행하시면 현미의 단단하고 거친 식감이 부드러워지면서 소화 흡수율이 상승해서 건강을 위해서 권장드립니다.밥솥에 탑재된 발아 시간 설정(0, 2, 4, 6시간)에 따라서 조리 후의 밥맛과 식감, 영양성분에는 뚜렷한 차이가 발생하게 되는 것입니다.[0시간] 먼저 0시간으로 설정하신다면 별도의 발아 과정 없이 일반 조리가 진행되니 현미의 톡톡 터지는 거친 식감이 유지가 되겠습니다.[2~4시간] 반면에 2~4시간으로 발아 시간을 늘려갈수록 적절한 수분과 온동의 작용으로 현미의 외피층이 연해지게 되는데요, 이로 인해서 수분 흡수량이 증가하면서 점점 백미와 유사한 찰기와 부드러운 식감을 띄게 되고, 뇌 세포 대사 기능을 촉진하는 감마아미노낙산(GABA)과 각종 효소가 활성화되니 영양가가 높아지게 된답니다.[6시간] 최대 설정 시간인 6시간을 적용하신다면 현미의 배아에서 약간 싹이 트는 발아 최고조 상태가 되고 식감이 가장 부드러워지니 위장이 약하신 분들도 편안하게 소화가 가능하겠습니다.발아 시간이 길어질수록 영양은 많아지지만, 발아 현미의 구수한 향취가 조금 강해질 수는 있답니다.TIP : 처음에는 2~4시간정도 설정으로 조리해 보신 후, 질문자님 기호와 소화력에 맞추어서 조금씩 시간을 조절해 가시면서 선호하는 밥맛을 찾아보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현미밥 건강하고 맛있게 드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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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암 식단 알려주세요. 레시피책 추천도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 어머니의 항암 치료 소식에 마음이 많이 무거우시겠습니다. 밀가루를 참 좋아하셨다니 식단 관리가 더욱 겅정되시겠지만, 실질적인 도움을 드리겠습니다.[단백질 섭취]항암치료중에 최우선이 되어야할 과제는 체중 감소와 면역력 저하를 막기 위한 충분한 열량과 동물성 단백질 섭취입니다. 매끼 살코기, 생선, 달걀, 두부를 포함해서 손상된 정상 세포의 재생을 돕고, 오색 채소를 활용해서 항산화 물질인 파이토케미컬을 보충해서 체내의 산화 스트레스, 염증을 낮추는 기능의학적인 식단 구성이 필요하겠습니다.[대체 밀가루]밀가루에 대해서는 무조건 금지보다 유연한 대처가 중요하겠습니다. 정제된 흰 밀가루 대신에 혈당을 천천히 올리고 영양가가 높은 통밀가루, 메밀가루, 아몬드 가루, 코코넛 가루, 콩 가루를 활용한 베이킹이나 키토빵을 만들어 드리는 것을 추천드립니다.오심이나 구토같은 치료 부작용으로 식욕이 심하게 떨어지셨을 경우 영양적인 부분보다 어머님께서 드실 수 있는 음식으로 기력과 체중을 유지하는 것도 임상적으로 가치가 있답니다. 장내 미생물 균형을 위해서는 수용성 식이섬유를 섭취하시되 백혈구 수치가 저하가 되었을 경우 감염 예방을 위해서 모든 음식을 철저하게 익혀서 제공을 하는 것이 필요합니다.[레시피 책]참고하시기 좋은 레시피 책으로는 국내 암센터와 임상영양사들이 집필하고 CJ와 공동개발한 최고의 암 식단 가이드(1, 2)와 암을 이기는 항암식탁 프로젝트를 추천드립니다. 이 책들은 의학적 근거를 바탕으로 치료 단계, 오심, 식욕부진같은 증상별 맞춤 식단을 다양하게 제시해서 쉽게 따라하실 수 있습니다.조금이나마 참조하셔서, 어머니의 항암치료에 도움이 되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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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자녀 아침 메뉴 공유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초등학생 시기는 신체 성장이 빠르게 이루어지고 두뇌 활동이 왕성해지는 때이므로, 아침 식사는 하루의 집중력을 경정하는 중요한 연료가 된답니다. 영양사로서 권장드리는 아침 식단은 혈당을 천천히 올리는 복합탄수화물, 근육 성장을 돕는 단백질, 그리고 식이섬유의 조화랍니다.[계란 간장 비빔밥, 구운김] 간편하면서도 영양가가 높은 메뉴랍니다. 계란은 단백질과 두뇌 발달에 좋은 콜린 성분이 많고, 김은 부족하기 쉬운 미네랄을 보충해 준답니다.[소고기 무국, 계란국] 아이가 밥을 깔깔해한다면 소고기 무국, 계란국에 밥을 말아주는 것도 방법이랍니다. 따뜻한 국물은 밤새 떨어진 체온을 높여서 신진대사를 깨우는데 좋답니다.[통밀 식빵 토스트, 그릭요거트볼] 서구식 메뉴를 선호하시면 빵과 요거트를 추천드립니다. 흰 식빵보다는 통밀빵이 인슐린 수치를 안정적으로 유지해서 수업 시간 내내 집중력을 유지하도록 도와줄 수 있습니다. 통밀 식빵에 아보카도, 계란후라이, 훈제연어나 닭가슴살햄을 올려서 제공을 해줍니다. 아니면 요거트에 딸기나 블루베리에 견과류, 꿀을 조금만 얹어주시면 비타민과 불포화 지방산까지 모두 챙길 수 있답니다.[한입 주먹밥, 바나나 우유 쉐이크] 아침에 먹일 시간이 촉박하시면 소고기 소보로, 멸치와 다진 채소를 넣은 한입 주먹밥이나, 바나나+아몬드+우유 쉐이크를 준비해 보시길 바랄게요. 멸치의 칼슘, 바나나의 마그네슘은 아이들의 긴장을 완화하고 든든한 포만감을 준답니다.아이의 건강하고 든든한 아침식탁 꾸리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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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냉동식품 추천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 예비 부모님이 되신 것을 축하드립니다! 사랑스러운 아기를 기다리며 매끼 손수 요리하기 벅차실 것 같습니다. 산모와 태아의 건강까지 고려한 냉동식품과 밀키트를 다양하게 제안 드리겠습니다.단백질 섭취가 필요한 산모를 위해서는 조리시 냄새 걱정이나 연기 발생이 없는 비*고 생선구이나 오*기 렌지에 돌려먹는 생선구이 시리즈를 추천드립니다. 간편하게 오메가3과 단백질을 보충할수 있어서 유익하답니다. 그리고 철분과 아미노산이 많은 따뜻한 국물이 필요하신 날에는 나트륨 함량이 약간 적고 담백한 비*고 사골곰탕을 베이스로 활용하셔서 신선한 대파, 버섯, 소고기를 추가해서 드시면 훌륭하고 간편한 보양식이 되겠습니다.탄수화물과 채소를 골고루 섭취를 해야하는 바쁜 끼니에는 풀*원 황금밥알 볶음밥이나 천*식품 새우 볶음밥을 선택하시되, 드실 때 계란프라이를 하나 얹어 필수 아미노산을 보완해주시면 완벽하겠습니다.주말이나 특별한날 기분 전환이 필요하시다면 채소 섭취량을 최대한 늘릴 수 있는 프*시지 밀푀유나베 밀키트를 추천드리며, 소고기의 철분, 배추, 깻잎의 엽산과 비타민을 한 번에 섭취할 수 있어서 산모에게 좋은 영양 공급원이 되겠습니다.모든 냉동식품과 밀키트를 고르실 경우 뒷면의 영양정보란을 확인하셔서 나트륨, 당류, 지방이 과하지 않은지 체크해주시어, 조리시 배추, 양배추, 당근, 호박, 브로콜리, 양파, 버섯같인 자투리 신선 채소를 곁들여서 식이섬유를 보충해 주시면 바쁜 신혼 생활속에서도 아가, 산모 모두를 위한 맛있고 건강한 식탁을 무리없이 차려내실 수 있겠습니다.건강하고 맛있는 식탁을 꾸리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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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살 날 때 먹으면 좋은것이 뭐가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현재 열은 내렸지만 몸살 기운과 함께 목이 아프시고 어지럼증까지 겹쳐서 많이 힘드시겠습니다. 영양사로서 현재 증상에 맞는 음식을 제안해 드리겠습니다.지금 겪고 계신 어지럼증은 몸살로 인한 체력 저하와 식사량 감소에서 오는 일시적인 혈당과 전해질 부족이며, 인후통은 점막이 건조해지고 염증이 남아있기 때문이랍니다. 수분 보충, 기력 회복, 그리고 목 보호에 포커스를 두고 음식을 섭취하시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추천드리는 것은 배도라지차와 꿀을 약간 탄 생강차가 있습니다. 영양적으로도 도라지의 사포닌과 배의 루테올린 성분은 기관지의 염증을 가라앉히고 인후통을 완화하는데 좋은 효과가 있답니다. 생강도 진저롤 성분이 혈액순환을 도와주고 체온을 유지해주니 남은 몸살 기운을 회복하는데 좋답니다.어지럼증과 체력 저하를 극복을 하기 위해서는 소화가 잘 되면서 단백질과 에너지를 공급할 수 있는 소고기 무국, 단호박죽을 추천드립니다. 소고기의 철분, 아연, 필수 아미노산은 어지럼증 완화에 면역력 증진에 좋고, 무는 천연 소화효소가 많아서 위장 부담을 덜어준답니다. 단호박의 비타민과 베타카로틴도 기력 회복에 좋답니다.몸살로 땀을 흘리며 소실된 전해질 균형을 맞추기 위해서 맑게 끓인 콩나물국, 황태계란국, 두부된장국을 따뜻하게 드시는 것도 좋은 선택입니다. 콩나물에 아스파라긴산과 비타민C가 전신 피로 해소를 돕고 충분한 수분을 공급해 줍니다.모든 음식은 부은 목에 자극이 가지 않게끔 맵고 짠 양념을 피하시어, 미지근하거나 따뜻한 온도로 부드럽게 조리해서 천천히 여러번 나누어 섭취를 해주시길 바랄게요. 배도라지차, 꿀 생강차, 소고기무국, 단호박죽, 콩나물국, 황태계란국, 두부된장국 같은 식품을 드시길 바라며, 몸살 얼른 나으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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