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푸로스트 많이 먹어도 되나요?? 아이가 너무 좋아해서요.
안녕하세요, 아이가 콘푸로스트를 너무 잘 먹어서 흐뭇하시면서도 걱정이 많으시겠습니다..!달콤하고 바삭하니 아이들 입맛에는 이만한 것이 없습니다. 그러나 솔직하게 말씀드리면, 밥 대신 콘푸로스트를 많이 먹이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비타민이 첨가되어 있긴 하지만, 본질적으로는 당류 함량이 상당히 높은 간식에 가깝기 때문이랍니다.우유에 말아 먹으면 든든해 보이지만 주성분이 탄수화물과 설탕이라서 혈당이 빠르게 오르고, 소화가 금방 되어서 다시 배가 고파지게 됩니다. 무엇보다는 성장기 아이에게 필수적인 단백질, 지방, 식이섬유가 부족해서 영양 불균형, 소아 비만, 충치를 유발할 수 있답니다.밥을 거부할 정도로 먹는다면 식사 대용이 아닌 간식이나 운동 전에 먹는 간편식으로 단호하게 제한을 해주셔야 합니다. 당장 끊기 어렵다면 당분이 없는 일반 통곡물 씨리얼(뮤즐리), 저당 그래놀라를 반반씩 섞어서 주시거나, 밥을 잘 먹었을 때 주는 보상으로 활용하면서 서서히 양을 줄여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아이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서 지금 올바른 식습관을 잡아주시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 !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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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취생할로인하 급격하게 살이 찌고있어요
안녕하세요, 가족과 떨어져서 홀로 지내신지 한 달째라니, 낯선 환경에 적응하느라 애쓰셨을 텐데 음식까지 너무 잘 맞아 살이 찌기 시작하셨군요. 전라도 음식이 워낙 감칠맛이 뛰어나고 반찬 가짓수도 많다보니, 밥도둑 역할을 톡톡히 했을거에요.나중에 대구로 돌아간다고 해서 저절로 예전 몸무게로 회복되기는 어렵습니다. 음식이 바뀌더라도 자취 생활을 하면서 이미 늘어난 위장과 고칼로리에 익숙해진 식습관이 그대로 유지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입니다. 게다가 대구 역시 막창이나 찜갈비같이 맛있는 음식이 많아서 또 다른 과식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현재 환경에서 식사 제어력을 기르는 가벼운 다이어트를 시작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무조건 굶는 것 보다는 전라도 음식의 맛을 즐기시되, 밥 한 공기에서 두 숟가락씩 우선 덜어내고 드시는 양 조절부터 해보시길 바랍니다. 특히 자취생들이 놓치지 쉬운 채소류나 단백질 위주로 식단을 채워주시어, 자극적인 찌개 국물은 한두 모금만 맛보는 습관을 들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현재 식사 습관을 바로 잡아 두신다면, 대구에 가서도, 앞으로의 자취 생활에서도 건강한 몸을 지켜내실 수 있겠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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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요네즈 혈관 건강에 어때? 자주 먹는데..
안녕하세요, 마요네즈를 워낙 좋아하시는데 혹시나 혈관 건강을 해치지 않을까 걱정이 많으셨군요.마요네즈가 당장 혈관을 막을 정도로 나쁜 음식은 아니니 너무 마음쓰지 않으셔도 되겠습니다. 말씀하신대로 마요네즈의 주재료는 달걀노른자와 식물성 기름인데요, 보통 달걀의 콜레스테롤을 염려하지만 최근 의학계에서는 음식으로 먹는 콜레스테롤이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에 미치년 영향이 그리 크지 않다고 보고있습니다.오히려 조금 주의해주셔야 할 부분은 마요네즈 성분의 70~80%를 차지하는 것은 대두유나 카놀라유같은 식물성 기름입니다. 이 성분은 화학적으로 처리된 정제유고, 오메가 6 비중이 높은 편이라서 과량 섭취를 주의해주시면 좋겠습니다. 대신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유와 계란으로 만든 마요네즈는 훨씬 건강에 좋으니 이 구성 섭취를 고려해보시길 바랍니다.그리고 마요네즈는 기름이 주성분인 만큼 칼로리가 높다는 점을 유의해주셔야 합니다. 듬뿍짜서 과하게 드시는 수준이 아니시라면 하루에 한드수푼(15~30ml) 정도로 음식에 곁들여서 드시는 것은 혈관 건강에 무리를 주지 않습니다.너무 스트레스 받지 마시어 적당한 양으로 안심하고 맛있게 드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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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편의점 운영 중 실천하기 쉬운 건강 관리 방법과 주의점은 무엇일까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편의점 운영, 정말 고되실 것 같습니다. 장시간 서서 일하는 분들을 위한 현실적인 건강 관리법에 대해 제안드리겠습니다.1) 우선 1분틈새 스트레칭을 습관화 해주시길 바랍니다. 손님이 없는 막간에 발꿈치를 들었다 내리는 까치발 운동(카프레이즈)을 하면 종아리 혈액순환을 도와서 다리 부종과 하지정맥류를 예방합니다. 계산대를 잡고 발목을 돌리시거나 가슴을 펴는 동작도 좋습니다.2) 식사는 매장 내 음식을 드시더라도 도시락 나트륨 함량이 낮고, 단백질 반찬 비중이 높은 것을 고르시거나, 나트륨 많은 국물류는 피하시어, 닭가슴살 샐러드, 닭가슴살 팩, 단백질음료, 고단백 두유, 샐러드, 구운란, 모듬견과류 처럼 단백질 식이섬유를 곁들여서 균형을 맞추시길 바랍니다.(700kcal 내외)3) 피로하실 경우 고카페인 음료를 자주 드실경우 심장에 부담을 줄 수 있으니 하루 카페인 400mg이하로 제한하셔서 카페인 음료는 1캔으로, 취침 6시간 전에 섭취를 마치시는 것이 좋습니다. 되도록 물, 보리차같은 수분 섭취를 충분히 해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무릎과 발의 피로를 물리적으로 줄여주는 쿠션화, 의료용 압박 스타킹 착용을 추천드립니다.몸이 무너지면 매장 운영도 힘들어지니 이런 작은 건강 습관부터 꼭 챙기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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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한걸얘기할게잘들어주면좋을겄같아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수박을 드시면 아무래도 잠에서 깨게 되는데요, 이런 궁금하셨던 점들을 정리해서 설명 도와드리겠습니다.수박을 먹어서 잘 자지 못하고 자꾸 깨는 이유는 바로 화장실과 깊은 관련이 있습니다. 우선 수박이 왜 이렇게 촉촉한지 보면, 수박은 전체 성분의 약 92%가 수분으로 이루어진 그야말로 물 폭탄 과일이기 때문입니다. 게다가 수박에는 시트룰린이라는 아미노산 성분이 풍성하게 들어있는데, 이런 성분이 인체에서 이뇨 작용을 강하게 촉진합니다.그러니까 엄청난 양의 수분과 이뇨 성분이 모두 몸에 들어가니 화장실 신호가 자주 올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낮에 먹으면 노폐물 배출에 좋지만, 밤늦게 먹으면 수면 중에 방광에 소변이 가득차게 됩니다. 결국에 뇌가 화장실에 가라고 자꾸 싸인을 보내니 잠에서 깨어나게 되고, 이런 과정이 반복되면서 깊은 잠을 자지 못해서 불면증처럼 느껴지는 것입니다.수박의 촉촉하고 달콤한 매력이 밤에는 수면을 방해하는 원인이 된 것입니다.TIP : 수박은 되도록 낮이나 이른 저녁에 드시어, 잠들기 2~3시간 전에는 섭취를 피해주시는 것이 밤새 깨지 않고 개운하게 꿀잠을 잘 수 있는 좋은 방법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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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 하는데 닭가슴살이 좋아? 프로틴이 좋아?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스포츠 영양학 입장에서 설명을 드리면, 가장 좋은 것은 둘을 병행하는 것이지만 하나로 통일해야 한다면 질문자님의 라이프스타일과 운동 목적에 따라서 선택이 갋니다. 질문자님이 짚어주신 가성비, 포만감이라는 장단점은 영양적으로도 아주 정확한 분석이랍니다.[닭가슴살, 자연식] 씹고 소화시키는 과정에서 인체에 에너지를 더 많이 쓰는 식이성 열발생 효과(TEF)가 커서 체지방 감량에 유리합니다. 그리고 근육 합성과 신체 회복에 필수적인 아연, 철분, 비타민B군 같은 미량 영양소가 풍성하다는 강한 장점이 있어요. 그러나 조리와 휴대가 번거롭고, 매법 챙겨 먹기 질리기 쉽다는 것이 단점입니다.[프로틴 보충제] 운동 직후 흡수가 빠르고 가성비와 편리함이 압도적이랍니다. 바쁜 일상 속에서도 10초만에 단백질을 채울 수 있습니다. 그러나 액체 형태라 포만감이 낮아서 금방 배가 고파지고 자연식이 가진 천연 영양소를 다 담지 못해서 장기적으로 보충제에 의존을 하게 될 경우 영양 불균형, 소화 트러블이 생길 수 있답니다.체중 감량과 건강한 영양 균형이 우선이라면 닭가슴살을, 바쁜 일상 속 편리함과 비용 절감을 우선으로 두신다면 프로틴을 선택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만약 프로틴으로 통일하시더라도, 하루 한 끼는 일반 식사에서 계란, 고기, 생선같은 다른 자연식 단백질을 꼭 채워주시길 바랄게요.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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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은지로 다이어트 식단 뭐가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지인분이 다이어트 최고의 치트키를 주셨네요!물에 씻은 묵은지는 양념과 나트륨이 어느정도 빠져서 칼로리가 낮고 식이섬유가 풍성해서 다이어트들에게 사랑받는 식재료랍니다. 요알못도 10분 이내로 만드는, 몇 가지 메뉴를 제안 드리겠습니다.1) 묵은지 참치 롤밥: 기름을 꽉 짜낸 캔참치에 현미밥이나 곤약밥을 반 공기 섞어서 소를 만듭니다. 넓게 편 묵은지 잎 위에 이 소를 올리시고 김밥처럼 돌돌말아서 한입 크기로 썰면 끝이랍니다. 단백질, 식이섬유가 풍성해서 포만감은 오래가고, 씻은 묵은지가 김 역할을 대신해 주어서 정말 간편하답니다.2) 들기름 묵은지 두부: 대표적인 고단백 식단이랍니다. 두부 한 모를 전자레인지에 2분간 데워 먹기 좋게 썰어둡니다. 씻은 묵은지는 가위로 잘게 자른 뒤, 들기름 반 스푼과 깨만 넣고 무쳐서 따뜻한 두부와 싸 먹는 방법입니다. 불을 쓰지 않고도 근사하고 든든한 저칼로리 한 끼가 완성된답니다.3) 묵은지 들기름 막국수: 살이 덜 찌는 메밀면을 삶아서 찬물에 헹궈주시어, 잘게 썬 묵은지, 들기름 1스푼, 대체당(알룰로스 또는 스테비아) 반 스푼을 넣고 가볍게 비벼줍니다. 아삭한 식감 덕에 시판 막국수보다 훨씬 가볍지만 맛있게 드실 수 있어요.불 쓰는 것이 부담되시면 시작하기 편한 참치 롤밥부터 고려해보시길 바랍니다.묵은지로 맛있는 다이어트 식단 꾸려보시길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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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만 먹으면 배에 가스 차고 위가 팽창하는 느낌이에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밥을 드실 때마다 배가 부풀고 속이 더부룩하시면 일상에서 정말 답답하고 신경 쓰이시겠습니다.. 빨리 드시는 습관은 위장에 가스를 채우는 강한 원인이 맞습니다. 음식을 급하게 삼키시면 입을 통해서 공기도 함께 들이마시게 되는데, 이런 공기가 소화관 내에서 부풀어 오르면서 팽창감과 불편함을 유발하기 때문이죠.전에는 안 그랬는데 왜 이럴까 싶으시겠지만, 인체의 소화 기관은 스트레스, 피로누적, 노화, 그리고 미미한 식습관 변화에 따라서 언제든지 민감해질 수 있답니다. 예전에는 위장이 튼튼하게 버텨줬더라도, 현재는 일시적으로 소화 기능이 떨어졌거나, 기능성 소화불량증의 싸인일 수 있습니다.특히나 최근에 들어 밀가루, 기름진 음식, 탄산음료 섭취가 늘었거나, 스트레스를 받으셨다면, 장재 유해균이 활성화되면서 가스가 더 유독 많이 발생하기도 합니다. 개선을 위해서는 우선 음식을 의식적으로 최소 20회 이상 꼭꼭 씹어서 천천히 삼키는 연습을 해보시길 바랄게요.(20분 이상 식사가 중요하며, 되도록 TV, 폰 시청 없이 식사에만 집중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그리고 식후 바로 눕지 않고 15분씩 가볍게 산책하는 습관만 들여주셔도 위장 움직임이 눈에 띄게 좋아질 것입니다.위에 방법을 고려해보시어, 이전처럼 속 편한 나날이 찾아오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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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자기만의 습관을 만드는 것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자신만의 좋은 습관을 만들고 꾸준히 이어가기 위한 중요한 방법은 시작의 문턱을 아주 낮추는 것입니다. 너무 화려하고 이상적인 포부대신 매일 책 한 페이지 읽기처럼 실패하기가 더욱 어려울 정도로 작게 시작해주셔야 뇌가 저항감을 느끼지 않습니다.여기서 행동을 유도하는 강한 방법은 기존의 고정된 일상에 새로운 행동을 자연스럽게 이어 붙이는 습관 쌓기 전략입니다. 예컨대 아침에 일어나서 커피를 마신 직후(기존 습관) 영단어 5개을 외운다(새 습관) 처럼 구체적인 행동에 타이밍을 설계를 하는 것입니다.더 나아가 개인의 의지력에만 의존을 하기보다, 행동을 할 수밖에 없는 수월한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 예시로 아침 운동이 목표일 경우 전날 밤 침대 옆에 운동복 셋트를 미리 꺼내두는 식으로 행동의 장애물을 완전히 없애는 것이 중요합니다.그리고 단 하루라도 빼먹으면 끝이라는 강박적인 완벽주의를 내려놓으시어, 적어도 이틀 연속으로는 거르지 않는다는 유연한 마음가짐을 가지는 것이 필요합니다.습관은 단지 어떠한 목표를 이루는 도구를 넘어, 스스로 어떤 정체성을 가진 사람이 되어가는지를 증명하는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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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같이 더운날 어떤 음식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더운 날씨에 시원한 음식을 찾게 되지만, 찬 것을 먹으면 배탈이 나서 마음놓고 못 드시는 그 마음이 이해가 갑니다. 속을 보호하면서 더위를 날릴 수 있는 현명한 음식과 방법을 제안 드리겠습니다.1) 적당히 시원한 콩국수를 추천드립니다. 얼음을 동동 띄우기보다는 냉장고에 넣어둔 차분한 온동의 콩국수를 사용하시면 위장에 무리를 주지 않으면서 영양을 충분히 채우실 수 있답니다.2) 겨자와 식초를 곁들이 초계국수가 있습니다. 새콤한 국물이 갈증을 달래주는데, 이때 넣는 겨자는 성질이 따뜻해서 찬 음식을 먹을 때 위장을 보호하고 배탈을 막아주는 우수한 완충제 역을 합니다.3) 정석적인 이열시열인 삼계탕처럼 따뜻한 보양식도 좋습니다. 뜨거운 음식을 드시고 땀을 한 번 흘리시면 체온이 자연스럽게 내려가면서 오히려 더 오래 시원함을 느낄 수 있답니다. 냉면이나 빙수를 꼭 드시고 싶으시다면 드시기 직전에 미지근한 보리차를 몇 모금 마셔서 위장을 우선 깨워두는 방법을 사용해 보시길 바랍니다.찬 음식을 드신 뒤에 따뜻한 생강차를 드시는 것도 배가 차가워지는 것을 막아주어 배탈없이 시원한 여름을 보내는데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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