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초등학생 중학생들이 가장 좋아하는 간식류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요즘 초등학생과 중학생 사이에서 인기가 많은 간식트렌드는 요거트 아이스크림, 마라, 로제 떡볶이, 그리고 두바이 초콜릿, 탕후루, 젤리류, 두쫀쿠/버터떡, 왁뿌볼 디저트가 있습니다.아이들이 집에 놀러왔을 때 호불호 없이 최고의 반응을 얻고 싶으시다면 출출함을 달래줄 주 간식과 달콤한 후식을 함께 준비해 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1) 메인 메뉴: 출출한 배를 채워줄 메뉴로는 순살 닭강정이나, 로제 떡볶이, 에어프라이어용 핫도그가 괜찮은 선택입니다. 특히나 초등 고학년부터 중학생 아이들은 매콤달콤한 로제 소스가 들어간 떡볶이에 치즈스틱을 곁들여주는 것을 상당히 좋아합니다.2) 후식 메뉴: 후식에 있어서는 아이스크림을 올린 크로플이나 버블티, 그리고 상큼한 과일 에이드, 요거트 아이스크림을 함께 준비해 주시면 근사한 카페 느낌을 낼 수 있겠습니다.3) 기타 메뉴: 과자는 단짠 조합의 감자칩이나 알록달록한 젤리, 또는 요즘 왁뿌볼 디저트를 그릇에 담아주시면 아이들이 수다를 떨며 부담없이 집어 먹기 좋겠습니다.팁을 더 드리자면 아이들을 초대하기 전에 혹시나 견과류, 유제품, 혹은 특정 과일에 식품 알레르기가 있는 친구가 있는지 미리 확인해 보시는 것을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요즘은 알레르기가 있는 아이들이 꽤 있어서 사전에 체크해 두시면 더욱 센스 있고 다정한 초대가 될 것입니다.TIP : 그리고 매콤한 로제 떡볶이나 마라를 준비하실 때는 아이들 입맛에 맞게 맵기를 중화해 줄 달콤한 유산균 음료나 과일 쿨피스를 넉넉히 곁들여 주시면 더욱 편안하게 즐길 수 있겠습니다.정성껏 준비하신 맛있는 간식들과 함께 아이들이 잊지 못한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 가기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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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울 보며 자신에게 좋은 말 건네기, 효과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가수 바다씨가 실천하는 거울 앞 자기 확언은 심리학과 뇌과학 부분에 있어서도 실제로 사람을 긍정적으로 변화시키는 강한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거울을 보면서 스스로에게 긍정적인 말을 건네는 행동은 뇌의 신경가소성을 자극해서 사람의 사고 회로를 재편하는 역할을 합니다.뇌는 반복해서 듣고 말하는 정보를 진실로 받아들이는 경향이 있다고 합니다. 거울 속 자신의 눈을 맞추며 나는 멋진 사람이다. 오늘도 잘 해낼 것이다라고 소리 내면서 말하면 무의식 속에 자리 잡은 불안과 자기 의심이 서서히 옅어지게 된답니다. 이는 자기 충족적인 예언으로 이어지며, 스스로에 대한 굳건한 믿음이 실제 행동과 태도의 변화를 이끌어냅니다.그리고 자신에게 다정한 말을 건네는 과정은 스트레스 호르몬을 낮추고 심리적인 안정감을 주어서 하루를 시작하는 에너지를 최대화 시킵니다. 그러나 하루아침에 인생이 바로 바뀌는 것은 아니겠으나, 매일 아침 꾸준히 실천한다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회복 탄력성과 단단한 자존감을 기를 수 있겠습니다. 타인의 칭찬에 기대지 않고 스스로 가장 든든한 응원군이 되어주는 이런 습관은 내면의 잠재력을 깨우고 삶의 태도를 주도적으로 바꾸는 우수한 스위치가 될 것입니다.처음에는 거울 속 자신의 눈을 바라보면서 스스로에게 칭찬과 응원의 말을 건네는 것이 무척 어색하고 부끄럽게 느껴질 수 있겠습니다. 그러나 정말 자연스러운 증상입니다. 오늘 아침 일찍 일어난 나 자신이 대견하다와 같이 작고 구체적인 긍적의 문장으로 우선 시작해 보시길 권해드립니다.이러한 소소한 긍정의 경험들은 뇌에서 도파민 분비를 촉진해서 성취감과 동기를 더욱 높여주게 됩니다. 나아가서 단지 말을 내뱉는 것에 그치지 않고, 그 말에 이미 이루어졌을 때의 벅찬 감정까지 생생하게 상상하며 덧붙인다면 뇌의 변화는 더 빠르게 일어날 것입니다.나를 향한 가장 따뜻하고 강한 위로와 응원은 다른 누구도 아닌 나 자신에게서 나와야 가장 큰 힘을 발휘할 수 있다는 사실을 숙지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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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다보니까 몸무게가 또 늘은거 같은데여?
안녕하세요. 임원종 영양사입니다.여름철 무더위에 기운이 빠져 달고 짠 간식에 자꾸 손이 가고, 갈수록 움직이기는 싫어지는 마음이 느껴집니다..! 피자, 햄버거, 치킨, 과자, 아이스크림에 하루 두 번의 야식 라면까지 드셨다면 몸이 무겁고 게을러지실 수 있답니다. 질문주신 것처럼 지금 드시는 자극적인 음식들은 실제 인체를 더 무기력하게 만들기도 합니다.정제된 탄수화물과 고당분 음식들은 섭취 즉시 체내 혈당을 빠르게 끌어올립니다. 혈당이 치솟으면 이를 낮추려 인슐린이 과다 분비되고, 곧이어 혈당이 뚝 떨어지면서 심한 피로감과 졸음을 유발하는 혈당 스파이크를 겪게 됩니다. 게다가 늦은 밤 야식을 두 번이나 드신다면 주무시는 동안에도 위장이 소화를 하느라 쉬지 못해서 수면의 질이 크게 떨어진답니다.아침에 개운하지 않고 몸이 천근만근 무거우니 활동량은 줄어들고, 피로를 풀기 위해서 다시 자극적인 간식을 찾은 악순환에 빠진 것입니다. 즉, 지금 움직이기 싫으신 것은 단지 노력을 떠나 그동안 드신 음식들이 몸을 완전하게 방전 상태로 만들었기 때문입니다.음식은 살을 찌우는 것을 더해서 인체의 에너지 수준과 의욕까지 직접적으로 조절을 합니다. 스스로 너무 옥죄지 마시어, 오늘부터 야식을 한 번으로 줄이시거나 가벼운 대체재를 찾아보셨으면 좋겠습니다.(방울토마토, 삶은계란, 황태채, 모듬견과류)밤사이 위장에 완전한 휴식을 주면 신기하게도 몸을 다시 움직이고 싶어지는 에너지가 조금씩 돌아올 수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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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산균은 식전or식후 언제 먹는 것이 좋나요?
안녕하세요. 임원종 영양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어요.질문자님의 자가 생체 데이터가 정확하게 맞았습니다. 유산균은 아침 공복에 드시는 것이 효과적이라고 알려져 있고, 실제 많은 전문가들이 권장하는 복용법이기도 합니다! 유산균이 장까지 살아서 도달해서 제대로 된 효능을 발휘하기 위해서는 인체의 강한 소화액인 위산과 담즙산을 무사히 통과해야만 합니다. 식사를 하게 되면 음식물을 소화시키기 위해서 위산이 다량으로 분비되므로 식후에 유산균을 섭취할 경우 유산균이 장에 도달하기도 전에 위산에 의해 사멸할 확률이 높아집니다.반면에 아침 기상 직후 공복 상태에서는 밤새 음식물이 들어오지 않아서 위장 내의 산성도가 상대적으로 낮아져 있습니다. 여기서 차갑지 않은 상온의 물을 한두 잔 충분히 마셔서 남아있는 위산을 씻어내고 묽게 희석시킨 뒤에 유산균을 섭취하면 유산균의 장내 생존율과 도달률을 획기적으로 높일 수 있겠습니다. 물론 위산에 녹지 않도록 장용성 코팅 기술이 적용되면서 식후에 먹어도 무방한 제품도 존재하나, 일반적인 상황에서는 아침 공복 복용이 유리하겠습니다.질문자님께서 그동안 효능을 크게 느끼지 못하신 이유가 사람마다 장내 미생물 환경이 다르고 질문자님에게 잘 맞는 유산균 균주가 따로 있기 때문일 수 있겠습니다. 현재 몸으로 직접 체득하신 아침 공복 복용 습관을 잘 유지하시면서, 유산균의 먹이가 되는 식이섬유가 풍성한 채소나 과일을 평소 식단에 함께 곁들여 주시면 장내 유산균 증식에 더 큰 시너지 효과를 얻으실 수 있겠습니다.유산균을 드실 때 뜨거운 물이나 산성이 강한 주스와 함께 복용하시는 것은 유산균의 생존을 방해할 수 있어서 피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장내 미생물 환경이 변화하며 긍정적인 효과를 체감하기까진 보통 1~2개월의 꾸준한 시간이 필요하겠습니다. 만약에 2개월 이상 섭취하셨음에도 별다른 호전이 없다면, 질문자님의 장 환경에 더 잘 맞는 다른 균주의 제품으로 교체해 보시는 것도 현명한 방법이 될 수 있겠습니다.지금처럼 아침 공복에 꾸준히 섭취하시길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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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피차 에 대해서 궁금한게있어요 많이 봐주세요
안녕하세요. 임원종 영양사입니다.계피가루를 뜨거운 물에 조금 넣고 저어서 드시는 것만으로도 계피의 좋은 성분이 충분히 우러나와 우수한 효능을 기대하실 수 있답니다.1) 따뜻한 성질: 계피는 본래 따뜻한 성질을 가지고 있어서 인체에 중심 체온을 높여주고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만들어주기 때문에, 평소 수족냉증이 있다거나, 배가 차가우신 분들에게 상당히 유익한 식품이랍니다.2) 혈당 조절: 특히나 계피차의 메인 효능중에 하나는 바로 혈당 조절 능력입니다. 계피에 풍성하게 함유된 폴리페놀 성분이 체내에서 인슐린과 유사한 작용을 하면서 식후 혈당이 빠르게 치솟는 것을 막아주니 당뇨 예방과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되겠습니다.3) 소화, 면역: 게다가 위장 점막을 부드럽게 자극해서 소화액 분비를 촉진하니 소화불량이나 가스가 자주 차는 분들이 식후에 한 잔씩 드시게 되면 속이 한결 편안해집니다. 그리고 강한 항산화와 항염 작용으로 활성산소를 제거하고 면역력을 높여서 감기 예방에도 좋아요.가루를 물에 타서 드실 때 가루가 완전히 녹지 않고 바닥에 가라앉는 것은 자연스러운 증상이니 안심하고 드셔도 무방합니다.꿀, 생강: 계피차를 더욱 건강하고 효능있게 드시려면 꿀이나 생강을 곁들이는 방법을 제안드리고 싶네요. 꿀을 한 스푼 첨가하면 케피의 쌉싸름한 맛을 잡아주면서 피로 해소와 면역력 강화에 시너지 효과를 내고, 생강을 함께 넣어서 끓이면 몸을 따뜻하게 하는 보온 효과가 배가되니 환절기나 겨울철 건강 관리에 그만이랍니다.허나 주의하실 부분은 시중에서 쉽게 구하는 카시아 계피에는 간 독성을 유발할 수 있는 쿠마린 성분이 미량 들어있으므로, 부작용 없이 가장 건강하게 즐기시려면 하루에 계피가루 1~2g(약 반 티스푼) 정도만 넘지 않게 적당량을 꾸준히 드시는 것이 좋겠습니다.계피차 맛있고 건강하게 드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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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중인데 살 잘빠지는 법 좀 알려주세요ㅠㅠㅠ
안녕하세요, 다이어트 정체기 때문에 마음고생이 많으시겠습니다..!살이 잘 빠지지 않을 때는 최대한 빨리 감량 속도를 높여주시려면 식단, 운동, 수면의 삼박자를 타이트하게 조여야만 합니다.[식단] 식단에 있어서는 현재의 섭취 칼로리를 점검해서 하루 소모량(TDEE)보다 500kcal 정도 덜 드시고 계신지 확인해 보시길 바랍니다. 아니면 기초대사량+200kcal 정도로 계산해주시길 바랍니다. 정말 중요한 부분은 빵, 면, 디저트, 음료, 과자같은 정제탄수화물을 최대한 멀리하시고, 당분 섭취를 완벽하게 끊어내시고, 그 빈자리를 단백질 식품(고기, 계란, 생선, 두부)과 포만감을 주는 식이섬유로 꽉 채우는 것이 필요합니다. 여기에 16시간 공복을 유지하는 간헐적 단식을 병행하시면 인슐린 수치가 안정화되며 지방 연소가 더욱 빠르게 일어나게 됩니다. 조금 더 해서 18~20시간까지 늘려보시는 것도 방법입니다.[운동] 식단만큼 중요한 것은 바로 운동이랍니다. 현재 당장 정체기를 뚫고 싶으시다면 짧은 시간 안에 폭발적인 칼로리를 소모하는 고강도 인터벌 트레이닝을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숨이 턱 끝까지 차오르는 강도로 1분 운동하시고 30초 쉬는 방식을 반복하시면 운동이 끝난 후에도 몸이 에너지를 계속 태우게 됩니다. 더 나아가 근력 운동을 주 3회 이상 맨몸 근력(스쿼트, 런지, 힙브릿지, 플랭크)운동을 주 3회 이상 꼭 병행하셔서 기초대사량을 끌어올려야 요요 없이 빠르게 감량할 수 있어요.[기타] 이 외에 간과하기 쉬운 수면(하루 7~8시간이상)과 수분 섭취도 철저히 관리해주셔야 합니다. 하루에 물은 2L 이상은 꼭 마셔서 노폐물 배출을 돕고, 수면 부족은 식욕 촉진 호르몬을 분비하게 만드니 꼭 7~8시간 이상 깊은 숙면을 취해야만 합니다.다이어트는 인체가 에너지를 더 쓰게 만드는 과정이니 너무 마음을 급하게 먹기보다, 위 방법들을 꾸준히 이어가 보시길 바랍니다.곧 눈에 띄는 변화가 찾아올 것입니다. 다이어트 성공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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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올리브유와 식초를 먹어요 건강에?
안녕하세요, 아침 공복에 올리브유와 식초를 곁들인 계란과 채소를 드시는 것은 혈당 관리와 체중 조절은 물론 전반적인 건강에 상당히 괜찮은 식단입니다.아침 첫 식사로 단백질이 풍성한 계란과 식이섬유가 가득한 채소를 섭취를 해주시면 수면중에 떨어진 혈당을 완만하게 올려주고 포만감을 오래 유지해서 과식을 예방하는데 도움이 되겠습니다. 여기에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유를 곁들이면 채소에 들어있는 지용성 비타민의 체내의 흡수율을 크게 높여주고, 불포화지방산이 풍성해서 심혈관 건강에도 좋겠습니다.그리고 식초는 위산 분비를 촉진해서 소화를 돕고 식후 혈당이 빠르게 상승하는 것을 막아주는 우수한 역할을 합니다. 그러나 공복 상태에서 식초의 산성 성분이 위를 자극할 우려가 있으므로, 평소 위염이나 속 쓰림이 있으시다면 식초의 양을 조금 줄이시거나 물에 희석해서 드시는 것이 좋겠습니다.건강을 위해서 몇 가지를 더 추천해 드리자면, 채소는 생으로 드시는 것도 좋지만 토마토나 당근처럼 익혔을 때 영양 흡수율이 더욱 높아지는 채소를 살짝 데쳐주시거나 볶아서 함께 드시면 좋겠습니다.더 나아가 올리브유는 되도록 산도가 낮고 품질이 좋은 냉압착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유를 사용하시는 것을 권장드리며, 식초 역시 첨가물이 없는 천연 발효 식초나 사과초모식초를 선택하시면 유기산과 유익균의 이점을 최대화할 수 있겠습니다.장기적으로 유지하기에 손색이 없는 완벽에 가까운 아침 식단이라서 지금처럼 꾸준히 실천하시기를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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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메뉴중 가장 추천하는 커피 메뉴는??
안녕하세요. 임원종 영양사입니다.열대야로 밤잠 설치는 요즘, 매일 마시던 씁쓸한 아이스 아메리카노 대신 기분 전환을 확실하게 해줄 색다른 시원함이 필요하신가 봅니다. 가장 많이 찾으시는 스타벅스와 메가커피에서 아메리카노를 대체할 매력적인 커피 메뉴를 추천해 드립니다.1) 스타벅스, 바닐라 크림 콜드 브루: 일반 에스프레소 샷 보다 목 넘김이 더욱 부드럽고 깔끔한 콜드 브루 커피에, 달콤한 바닐라 크림이 물결처럼 퍼지는 음료랍니다. 텁텁함 없이 은은한 단맛을 띄어서 여름밤 피로를 씻어주기에 좋답니다. 만약에 수면에 방해가 될까 봐 카페인이 걱정되신다면, 원두를 디카페인으로 변경한 디카페인 아이스카페 라떼로 고소하게 즐기시는 것도 정말 좋은 선택입니다. 이거 정말 맛있습니다.2) 메가커피: 큐브 라떼: 연유가 들어간 달달하고 고소한 라떼 위에 에스프레소를 직접 얼려서 만든 귀여운 커피콩 모양의 얼음이 올라가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날씨가 더워서 일반 얼음이 녹더라도 커피 얼음이 함께 녹아들기 때문에, 마지막 한 모금까지 음료는 밍밍해지지 않고 진하고 깊은 맛이 유지된다는게 큰 매력이랍니다.이 외에, 좀 더 휴양지 기분을 내고 싶으시다면 코코넛 커피 스무디도 여름 별미로 괜찮아요!시원하게 한 잔 츄라이 해보시어, 덥고 지치는 열대야를 기분 좋게 이겨낼 새로운 인생 커피를 꼭 찾으시길 응원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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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공복에 올리브오일만 드시는 ..
안녕하세요. 임원종 영양사입니다.아침 공복에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오일을 섭취하는 것은 심혈관 건강과 항산화에 좋은 습관이랍니다. 올리브유의 주 성분인 올레산(불포화지방산)은 나쁜 콜레스테롤(LDL)을 낮추고 혈관을 깨끗하게 유지를 해줍니다. 그리고 풍성한 폴리페놀이 체내의 활성산소를 제거해서 세포의 노화와 만성 염증을 방지합니다. 공복 상태에서 오일이 들어가면 위와 장벽을 부드럽게 코팅을 해주고 장운동을 촉진해서 쾌변을 돕는데 큰 역할을 하면서, 섭취 후 포만감을 주면서 아침 식사시 빠른 혈당 상승을 막아주는 효과도 있습니다.그러나 가공된 제품이 아닌 순수 오일만 단독으로 먹었을 때의 느끼함은 처음 접하시는 분들이 자주 겪는 진입 장벽이랍니다. 질감 자체가 기름지기 때문에 빈 속에 먹으면 니글거리거나 울렁거릴 수 있는 것은 사실이 되겠습니다. 그러나 고품질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유일수록 단지 식용유 맛이 아닌 신선한 풀향과 과일향, 그리고 목을 톡 쏘는 알싸하고 매콤한 맛(올레오칸탈 성분)을 강하게 냅니다. 익숙해지면 이런 알싸함 덕분에 생각보다는 산뜻하게 넘길 수 있겠습니다.오직 기름만 먹는 것에 대한 느끼함을 줄이려면 처음부터 숟가락 가득 드시기보다, 5ml, 티스푼 하나 정도의 소량부터 시작해서 조금씩 양을 늘려서 15~30ml까지 늘려가시는 것이 좋습니다. 섭취시 생레몬 즙을 5ml 정도 오일과 섞어서 드시면 상큼함이 더해지면서 훨씬 먹기 수월해지고, 오일을 삼킨 직후 미지근한 물을 한 잔 마셔서 입안을 헹궈내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되겠습니다.허나 장이 민감하신 분들은 공복 섭취가 설사를 유발할 수 있어서, 되도록 개인의 소화 상태를 살펴가며 양을 조절하시길 권장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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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을 빽는데 별로 티가 안나는것 같아요.
안녕하세요. 임원종 영양사입니다.질문자님, 지난 2개월동안 4.2kg이나 감량하신 것은 정말 적게 빼신게 아닙니다. 중학교 2학년이라는 한창 성장해야할 시기에 한 달에 2kg씩 감량하는 것는 몸에 무리를 주지 않는 가장 이상적이고 건강한 속도입니다. 눈에 띄는 변화가 없어서 조금 답답하실 수 있겠으나, 다이어트 초반에는 겉으로 보이는 피하지방보다 몸속 내장지방이 우선 빠지기 때문에 티가 덜 나는 것이 당연하겠습니다.체지방이 줄었다는 결과가 확실한 증거이니 질문자님의 노력을 인정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허나 8월 18일까지 남은 20일 동안 4.8kg을 추가로 빼서 73kg을 당성하는 것은 성장기 건강에 무리를 줄 수 있어서 권장드리지 않습니다.. 주 6일 500~700kcal를 태우는 유산소, 주 3회 근력 운동, 식단 관리까지 병행하는 현재 루틴은 이미 흠잡을 데 없이 우수하고 강도도 상당히 높은 편입니다.여기서 더 무리하게 굶거나 운동을 늘리시면 오히려 근육이 소실되고 성장에 필요한 영양분이 부족해져서 키가 크는데 악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식욕 관리도 점점 어려워져서, 나중에 과식, 폭식, 요요 증상이 찾아올수도 있습니다(이게 가장 골칫거리에요. 무리해서 뺐다가 결국 살이 돌아오는 거라서요.)되도록 지금의 루틴을 꾸준히 유지해주시는 것이 길게보면 가장 빠르고 확실한 다이어트 방법이랍니다. 근육 생성을 위해서 매일 단백질을 잘 챙겨주시고, 성장 호르몬 분비와 지방 연소를 돕는 충분한 숙면을 꼭 취해주세요.매일 보시는 눈바디는 계속 보다보면 사실 체감이 어렵기도 합니다. 이럴때는 일주일에 한 번씩 같은 옷을 입고 전신사진을 찍어두시면 몸의 미세한 변화를 더 잘 파악할 수 있겠습니다(약간 붙는 옷이 좋아요. 빠지는게 티가 나거든요)너무 염려마시어 지금처럼만 성실하게 이어가신다면 개학할 무렵에는 주변 친구들도 확실히 알아볼 만큼 성장하실테니, 자신감을 가지고 계속 파이팅하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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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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