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 든든하게 먹고 밥엔 물말고 다른거안먹는 다이어트는 좋은 방법인가요?
안녕하세요, 질문 글 잘 읽어보았습니다.저녁을 든든하게 드시되, 이후에 물 이외 아무것도 섭취하지 않는 방식이 비교적으로 안정적인 다이어트법이 되겠습니다.저녁을 지나치게 적게 드시게되면 수면 중에 저혈당 증상도 나타나고, 원하신 것처럼 현기증/불안감/불면으로 이어지기도 합니다.그렇기 때문에 단백질, 식이섬유, 적당량 지방이 포함된 균형 잡힌 식사가 중요합니다.예시로 살코기, 달걀, 두부같은 단백질에는 채소를 곁들여, 탄수화물은 보리, 잡곡 기준으로 1/2공기정도 제한하시면 에너지와 체중 관리 모두 챙기실 수 있겠습니다.저녁 식 후 완전 금식을 유지하실 경우 수분 외에는 카페인 음료, 단맛 음료를 피하시는 것이 좋고, 극단적인 초절식이 기초대사량도 떨어뜨리며 근손실을 유발하겠습니다.저녁을 든든히 드시고, 총 섭취 칼로리를 하루 권장량에 80%수준으로 유지하시되, 규칙적 숙면, 가벼운 유산소성 운동도 병행하심이 좋겠습니다.현재처럼 저녁 잘 드시면서 불필요한 간식을 배제하는 패턴이 지속 가능한 다이어트가 되겠습니다.참조 감사드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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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은계란중독, 몸이 원하는거니까 괜찮을지
안녕하세요, 질문 글 잘 읽어보았습니다.삶은계란을 하루 8개씩 드시는건 보통 일반적인 권장량보다는 많은건 맞지만 무조건 나쁜게 아닙니다.예전에는 달걀 노른자의 콜레스테롤은 혈중의 콜레스테롤을 높인다고 하지만 이는 사실이 아닙니다. 최신 연구에서는 식이 콜레스테롤이 혈중 콜레스테롤에는 영향이 크지 않다는것이 여러 차례 확인되고 있어요.달걀은 단백질, 비타민D, 콜린, 루테인, 제아잔틴같이 필수 영양소가 풍부하고 대사의 건강, 간 기능, 뇌 건강에도 좋답니다.하루 8개 섭취가 문제가 될 수 있는 경우는 다음과 같습니다.A) 혈중 콜레스테롤이 너무 높거나B) LDL 수치가 160이상이거나C) 간 기능이 많이 약한경우입니다.여기에 해당사항이 아니라면 대부분 사람에겐 달걀은 고품질 완전단백질 공급원이고, 포만감 유지와 체중 조절에도 유리하겠습니다.저 또한 관리할 때 고기 단백질을 못 먹을 경우 삶은 계란, 후라이로 하루에 8~10개 가까이 먹는 경우도 있습니다.에그패스팅이라고 해서 하루에 계란만 열개가까이 섭취하는 식단도 있습니다. 고단백 식이요법이기도 한데 특별한 부작용은 없습니다.극단적 예시로 단백질도 하루에 체중 대비 3~4배 가량(60kg 성인 기준 계란만 하루 30~40개 먹는경우) 섭취하지 않는이상 하루 8개 계란은 괜찮습니다.꼭 지켜야할 핵심은 총 칼로리 균형, 다른 지방 섭취량, 단백질 총 섭취량입니다. 가공유지, 가공육같은 포화지방, 트랜스지방 섭취가 많다면 달걀 섭취를 조금만 줄이시면 좋고, 평소에 가공식품을 많이 드시지 않는다면 6~8개는 충분히 안전합니다.몸이 원할 때 일정기간 집중적으로 드시는건 결핍 신호일수도 있지만, 몸에서 필요한 단백질, 아미노산을 필요로해서 그럴 가능성이 높겠습니다.나중에 정기건강검진이나 내과에서 혈액검사로 혈중지질 검사를 체크해보시는 것도 안전한 건강관리 방법이 되겠습니다.참조 감사드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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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 당뇨 당뇨 당뇨 당뇨 당뇨 당뇨 당뇨
안녕하세요, 질문 글 감사드립니다.당뇨 수치가 300이시면 혈당 조절 능력이 좀 저하된 상태이니, 초기 3개월은 고정된 식단이 필요합니다.말씀하신 빵, 라면, 오렌지주스류는 모두 혈당을 빠르게 올리는 고탄수, 고GI수치 식품이니 현재는 당화혈색소와, 혈당수치가 정상으로 떨어질 때 까지 최대한 제한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나중에 당화혈색소 5.7 아래, 혈당이 안정적으로 떨어지고, 공복혈당도 100mg/dL 이하, 식후 2시간 혈당이 140mg/dL 이하로 3개월 이상 유지된다면 주 2~3회정도 운동 전, 후에 가볍게 드셔도 되겠습니다.[식사요법]식단은 채소 위주면 좋은데, 에너지원인 복합탄수화물과 건강한 지방 균형이 필요합니다. 물론 동/식물성 단백질도 꼭 챙겨 드셔야 합니다. 단백질은 하루 체중 1kg당 1.2~1.6g범위로 설정하시면 되겠습니다. GI수치가 낮은 늘보리, 귀리, 렌틸콩, 엠버밀, 호라산밀같은 복합탄수화물을 하루 100g(밥으로 치면 1.5~2공기 분량입니다)이하로 제한해보시고, 돼지고기 안심, 닭가슴살, 두부, 계란, 생선류같은 단백질을 끼니마다 충분히 섭취하시면 됩니다. 채소는 GI수치가 높은 채소, 과일은 최소화하시고, 나머지 채소류는 익혀서 드시거나 샐러드로 곁ㅌ들여 드시면 되겠습니다. 지방은 아보카도, 견과류, 올리브유(추천 드립니다)를 자주 활용해보세요.[생활습관]식사 하실 때 채소를 한~두줌 먼저 챙겨 드신 후, 단백질/지방 반찬 위주로 드시면 됩니다. 마지막에 탄수화물을 드셔주셔서 혈당 상승을 완만하게 해줍니다. 식후 1시간 이내로 20~30분 정도 가볍게 걷기, 싸이클도 혈당 관리에 큰 도움이 되겠습니다. 규칙적인 숙면(정해진 시간) 7시간 이상도 공복혈당을 많이 완화시키게 됩니다.초기에는 너무 완벽하게 모든 것을 교정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약물치료와 함께 먼저 정제탄수화물과 기호식품(술)을 멀리하고, 자연식품과, 식후 운동이 정말 중요하니 식습관 교정과 운동에 중점을 두시면 되겠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참조 감사드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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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라면 일주일 한번 괜찮나요??
안녕하세요, 질문 글 감사드립니다.아이들은 라면 좋아하는게 자연스러운 일로 보시면 되겠습니다.짠맛, 감칠맛, 부드러운 식감, 매콤한맛이 입맛을 자극합니다. 하지만 라면이 보통 나트륨, 포화지방이 높고, 단백질/비타민/미네랄이 좀 부족합니다.일반 크기의 라면 한 개에 나트륨은 1,500~2,000mg가량 들어있으며 보통 초등학생 하루 권장섭취량 절반 이상으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게다가 기름에 튀긴 면에는 포화지방도 있으니 성장기 어린이에게 과량 섭취한다면 그닥 좋지 못합니다.완전히 금지하실 필요는 없어요.말씀하신대로 일주일에 한 번, 간식이나 식사대용 한끼 정도는 괜찮습니다.대신 몇 가지 조율이 필요하겠습니다.(1) 스프를 모두 넣고, 국물을 두 세모금만 마시고 가급적 남기게끔 합니다.(2) 계란, 두부, 야채(청경채, 숙주, 양파, 파)를 넣어서 단백질, 식이섬유를 보충시키면 균형 잡힌 식사가 되겠습니다.(3) 라면을 먹는날엔 다른 끼니 나트륨 섭취를 줄여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일주일 1회는 충분히 괜찮은 빈도이고, 조리 방법도 약간 바꾸셔서 주2회까지는 무난하다고 봅니다.참조 감사드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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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분들 식후 탄산음료 음용에 대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질문 글 감사드립니다 식사 후에 탄산음료를 찾으시는 노인분들이 많습니다. 입 안은 개운하고 소화가 잘 되는 느낌이 들어서 그렇습니다. 콜라, 사이다 같은 당이 첨가된 탄산음료는 나이 드신 분들에게는 좋지 못합니다.그 이유가 세 가지로 설명 드릴 수 있겠습니다.(1) 당분이 많이 들어가서 혈당도 빠르게 올리고 인슐린 분비도 자극을 하게 됩니다. 당뇨가 없을지라도 반복적으로 섭취를 한다면 인슐린 저항성, 지방간 위험도 증가하게 됩니다.(2) 산성도가 높아지니 치아부식, 위를 자극할 수 있어요. 노인분들은 위산 분비도 감소 되어있는데 산성을 띄는 음료를 드시게되면 속쓰림이 악화되기도 합니다.(3) 인산이 들어가 있는 콜라가 칼슘의 흡수를 방해하니 골다공증 위험도 높이게 되는 것 입니다.음, 그렇다면 탄산수는 괜찮을까요?무가당 탄산수가 당, 인산도 없고, 위를 자극하니 가벼운 트름을 유도해서 일시적으로 더부룩함을 내려주긴 합니다.하지만 위염이 있거나 소화력이 약하신 분은 많이 드시게 되면 속쓰림이 생기게 됩니다.>> 하루 200~300ml정도로 식후 바로 보다는 10~20분 정도는 지난 후에 가볍게 마시는 것이 안전하겠습니다. 탄산 자체보다 "당"과 "인산"이 들어간 탄산음료가 문제가 됩니다. 탄산수는 적당히 드셔도 괜찮겠습니다.참조 감사드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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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은 안먹는게 건강에 더 좋은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질문 글 감사드립니다.저녁을 아예 드시지 않는 습관에서는 개인 생활 패턴, 건강 상태, 체중 관리 등등.. 이런 목적에 따라 모두 다르게 고려됩니다.일반적으로 건강하신 성인이면 아침, 점심에 제대로 영양 공급을 했다면 저녁은 거르셔도 괜찮습니다. 오히려 소화기관은 충분히 쉴 수 있으며 인슐린 분비도 안정시키니 대사와 체중 조절에도 도움이 됩니다. 이 부분이 16:8~18:6 간헐적 단식 패턴으로 보셔도 되며, 저녁을 생략하게 되면 공복 시간도 늘어나니 혈당, 염증 수치도 안정이 된다고 합니다.그렇지만 장기적으로 보시면 총 에너지 섭취량이 부족해질 수 있고, 단백질/비타민/식이섬유가 부족할 수 있습니다. 근육량 유지가 필요하시다면, 저녁에 단백질 섭취가 부족해져서 근육량 감소로 이어지기도 합니다. 게다가 지나치게 이른 시간에 마지막 식사를 하게되면 밤 늦게 배가 고파져서 수면의 질이 떨어지거나 폭식의 위험도 커지게 됩니다.중요한 부분은 저녁을 안 챙기는것도 여러 부분에서 이득이겠지만, 하루 전체 영양의 균형과 총량이 충족되는 것이 관건입니다. 저녁을 생략하시더라도 하루 단백질 1kg에 1.2g이상 드시며, 식이섬유 25g이상, 충분한 물, 비타민, 미네랄을 확보하셔야 합니다.저녁을 거르되 건강과 체중관리를 해야한다면, 저녁 대신에 단백질 보충제, 삶은 달걀, 채소즙같이 가볍게 보충하시는 것이 안전하겠습니다.참조 감사드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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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영양성분기준치가 흡수율까지 반영된 건가요?
안녕하세요, 질문 글 감사드립니다.1일영양성분기춘치는 섭취량(함량) 기준으로 정해진 용량입니다.체내 흡수율은 반영되어 있지 않았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예로 식약처 기준으로 마그네슘 1일 기준치가 성인 남성 315mg(권장섭취량은 360mg 입니다)으로 설정되어 있어요. 이 수치가 몸에 실제로 흡수되어야 하는 양이 아니고 음식과, 보충제로 섭취해야하는 하루 총량을 뜻합니다.그래서 아몬드 100g에 마그네슘이 320mg이면 이게 실제 함량을 뜻하고 흡수율 까지 고려해서 두배 이상으로 드실 필요는 없습니다.일반적으로 마그네슘 흡수율이 보통 30~50%이며, 섭취량은 적을수록 흡수율이 높은데, 식이섬유, 피틴산이 많다면 흡수가 떨어집니다.반대로 유기산염 형태(시트레이트, 글리시네이트, 킬레이트) 형식은 흡수가 더 잘되는 편입니다.영양성분표 적힌 수치가 체내 흡수율과 별개로 일일 기준치가 섭취 권장량, 흡수율은 개인 인체생리학적 변수로 구분짓는 것이 맞습니다.참조 감사드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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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유가 우유보다 건강에 더 도움이 될까요??
안녕하세요, 질문 글 감사드립니다.두유, 우유 모두 건강 보조용으로 괜찮은 음료지만, 성분 효능 면에서 차이가 있겠습니다.우유는 단백질, 칼슘, 비타민B2, 비타민D가 많아 뼈 건강 근육 유지에 좋습니다. 그리고 동물성 단백질로 필수 아미노산 구성이 완전한 장점이 있죠.하지만 유당불내증 있는 분들에게는 복부팽만, 설사를 유발할 수 있으며, 포화지방 함량도 있다보니 과다 섭취는 유의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두유는 콩 단백질이며 포화지방은 거의 없으며 불포화지방산이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그리고 식물성 에스트로겐인 "이소플라본"이 있어서 여성 호르몬 균형, 항산화 작용에도 좋습니다.하지만 두유는 칼슘, 비타민D 함량이 적은 편이라 영양 강화를 위해서는 보충제가 첨가된 것이 좋겠습니다.우유는 성장기나 골밀도 유지, 두유는 콜레스테롤 관리, 유당불내증 있는 분들에게 더 적합할 수 있겠습니다.개인 체질, 소화 능력, 건강의 목적에 맞춰서 선택하시는 것이 현명하겠습니다.참조 감사드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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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이 더부룩하고 가스가 자주 차는데, 유산균 제품 어떤 걸 골라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질문 글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속이 자주 더부룩한데 가스도 잘 차는 분이시라면가) 유산균 균주 종류나) 부원료를 같이 고려해서 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복부 팽만, 장 예민함에는Bifidobacterium infantis 35624Saccharomyces boulardiiLactobacillus rhamnosus GG(LGG)이 균주가 도움이 되며 항생제 복용 후 설사, 장내 균형 회복에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개인차가 커서 4~8주간 단일 균주로 섭취해보시고 변화가 없다면 다른 제품으로 바꾸는 것이 좋겠습니다. 특정 제품은 규정상 언급하기 어려운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그리고 프리바이오틱스(올리고당, 이눌린, FOS) 성분이 들어가 있으면 오히려 가스가 더 심해지니, 처음에는 단일 균주, 첨가물이 없는 제품부터 드시는 것이 좋겠습니다.제품을 고르실 때 균주명, CFU(균수)가 명확히 표시되어 있어야하고, 식약처 인증 건강기능식품 마크도 확인해보시길 바랍니다.균주는 100억이상 보장균주면 좋고, 냉장보관 제품이나 장용성 캡슐 형태로 위산에서 잘 살아남으니 효과가 더 좋아 고려해보시길 바랍니다.유산균만으로 해결이 어려울 경우 저FODMAP 식단(양파, 마늘, 우유, 밀가루 제한합니다)을 병행하시면 복부의 팽만과 가스는 더 줄어들게 될 것입니다.참조 감사드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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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묵에는 어떤 영양소들이 들어있는 건가요?
안녕하세요, 질문 글 감사드립니다.어묵이 흰살생선을 갈아서 전분, 밀가루, 소금, 설탕을 섞어서 익힌 가공식품입니다.단백질은 100g당 약 8~15g정도 있어서 단백질 공급원으로는 나쁘지 않아요. 그런데 생선살이 주재료라고 하여도 실제로 오메가3 함량은 높지가 않습니다.가공 과정에서 생선 지방은 보통 빠지고, 전분, 조미료가 많이 섞여서 그렇습니다.오메가3을 기대하기에는 양이 미미하고, 나트륨 함량이 높다보니 100g당 약 700~900mg정도에 달한다고 보시면 됩니다.하루 권장 섭취량 절반에 가까워서 너무 많이 섭취하시면 혈압 상승, 신장 부담을 가질 수 있겠습니다.지방 함량도 낮은 편이고 시중 제품중에 튀기고 양념 많은 제품이 포화지방, 첨가물이 늘어나니 건강에는 불리하겠습니다.어묵은 건강식보다(수제 어묵도 보통 대부분 튀깁니다만, 원재료가 괜찮은 경우도 있습니다) 간편 단백질 간식으로 보시는 것이 낫습니다.가능한 저염, 튀기지 않거나, 첨가물이 덜 들어간 수제 제품을 택하시고, 국물 어묵처럼 나트륨이 많은건 적당히 드시는 것이 건강에 이롭겠습니다.오메가3 보충이 목적이시면 연어, 고등어같은 등푸른 생선을 드시는 것이 낫습니다.참조 감사드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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