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압 낮추는데 좋은 건강식품 추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임원종 영양사입니다.질문주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 약 복용을 시작하면 평생 끊지 못한다는 속설 때문에 처방 약이 부담스러우신 마음이 느껴집니다.그러나 약을 드시기 시작해서 평생 먹는 것이 아닌, 혈압 조절이 지속해서 필요하기 때문에 혈관 손상과 뇌졸중, 심근경색같은 치명적인 합병증을 막으려 계속 복용을 하는 것입니다. 체중 감량과 계획적인 생활 습관 개선으로 혈압이 안정이 된다면 담당 주치의 선생님의 판단에 따라서 용량을 줄이거나 중단하는 사례도 적지는 않습니다.1 ) 코엔자임 Q10 : 보조적으로 혈압 관리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건강기능식품으로는 식약처에서 기능성을 인정한 코엔자임 Q10(코큐텐)이 대표적이랍니다. 혈관 수축 물질의 생성을 억제하고 혈관 내피세포의 항산화를 도와서 혈압을 낮추는데 기여를 해줍니다.2 ) 마그네슘, 오메가-3, 비트, 숙성 마늘 추출물 : 그리고 혈관을 이완시키고 나트륨 배출을 돕는 마그네슘, 혈행 개선과 중성지방 관리에 유익한 오메가-3, 일산화질소 분비를 촉진해서 혈관을 넓혀주는 비트(질산염)나 숙성 마늘 추출물도 함께 섭취를 해주시면 좋은 성분이 되겠습니다.물론 건강기능식품은 보조 수단이며, 완전한 치료제는 아니랍니다.3) 주의할 점 : 수축기 혈압 140mmHg, 이완기 혈압 90mmHg 이상의 고혈압 단계라면 영양제만으로는 정상 수치를 유지하기는 어렵고, 그 사이 혈관 손상이 누적될 위험이 큽니다.침묵의 살인자인 혈압을 방치하지 마시어, 일단 병원에서 정확한 검진을 받으신 뒤 안전한 관리 방향을 결정해주시기를 권장드립니다 !건강한 식습관과 건강기능식품으로, 혈압 관리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기를 희망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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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하루 중 가장 집중이 잘되고 일이나 공부가 잘되는 시간이 언제인가요?
안녕하세요, 저에게 하루 중에 가장 집중이 잘 되는 시간은 세상이 고요에 잠겨 있는 이른 새벽, 보통 오전 6시에서 7시 사입니다.밥의 잔상이 서서히 걷히고 하루의 첫 햇살이 번지기 전의 이 시간은 어떤 방해도 없이 완전하게 제 안의 생각에 몰입할 수 있는 순수한 순간이기 때문입니다. 한 낮에는 수많은 알림과 주변의 소음, 끊임없이 쏟아지는 일과 일상적인 대화들로 인해서 생각이 쉽게 조각하곤 합니다.그러나 이른 새벽에는 메신저 알림도, 급한 연락도 오지 않아서 마음에 조급함이 전혀 생기지가 않더라구요. 갓 내린 따뜻한 차나 커피를 곁에두고 책상 앞에 앉으면, 머릿속이 말갛게 씻겨 나간 듯 맑아져서 평소에는 복잡하게 얽혀 있던 생각이나 어려운 문제들도 더 명확하고 직관적으로 정리되곤 합니다.특히나 글을 쓰거나 새로운 아이디어를 기획할 때 새벽의 차분한 공기가 주는 힘은 놀랍습니다. 누구의 시선도, 시간의 압박도 느끼지 않은 채 오로지 자신의 호흡에 맞춰서 생각을 읽고 써 내려가다 보면 평소 두세 시간 걸릴 일도 단 한 시간 만에 깊은 몰입 속에서 끝마치게 됩니다.창밖으로 하늘이 짙은 푸른빛에서 옅은 주황빛으로 물들어갈 때, 하루를 남들보다 한 발 먼저 의미 있게 시작했다는 은근한 성취감과 뿌듯함도 빼놓을 수 없는 매력이라 생각합니다. 물론 사람마다 생체 리듬이 달라서 밤에 집중이 잘 되는 야행성 올빼미형도 있고, 낮에 에너지가 넘치는 분들도 계시지만, 저에게는 고요한 새벽의 정적이야말로 생각을 깊게 파고들고 일의 밀도를 높여주는 마법 같은 시간입니다.오늘 하루도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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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할 때 회나 해산물 도움이 어느정도 인가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 회와 해산물은 다이어트에 최상급 단백질 식품이랍니다 !1 ) 회, 해산물 성분 : 광어나 우럭 같은 흰살생선은 100g당 약 100kcal에 단백질이 18-20g이 들어있어서 닭가슴살 수준으로 순수 단백질 비중이 높고, 연어는 열량이 조금 높지만, 오메가3 지방산이 풍성해서 포만감과 호르몬 균형에 좋답니다. 전복이나 오징어, 새우 역시 지방이 거의 없는 우수한 고단백 식품입니다.하지만 회(날것)를 대량 구매해서 손질해두는 방식은 보관 안전성 부분에서 한계가 있습니다.2 ) 주의할 점 : 생선회는 가정용 냉장고에서 1-2일만 지나도 선도가 빠르게 떨어지고 식중독균 증식 위험이 커집니다. 그리고 일반 냉동실에 얼였다 녹이면 세포 조직이 파괴되어서 물이 생기고 식감이 흐물흐물해져 회로 드실 수가 없습니다.따라서 식비를 아끼고 편의성을 챙기시려면 회와 익힌 해산물을 분리해서 전략을 세우는 것이 현명하겠습니다.3 ) 활용 TIP : 광어나 생연어는 배달 대신 손질된 횟감용 필렛(덩어리)을 온라인 수산몰에서 1-2회분씩 주문해서 썰어 드시면 배달 대비 30-40% 이상 비용을 아낄 수 있겠습니다.4 ) 장기간 섭취시 : 반면에 며칠 이상 두고 드실 용도로는 전복, 새우, 오징어를 대량 구매해서 살짝 데치신 뒤 1회분씩 소분 냉동해 두시거나, 냉동 생선 팩을 쟁여두고 그때그때 데치거나 구워 드시는 것이 식비와 위생을 모두 챙길 수 있는 현실적인 방법이 되겠습니다.5 ) 다이어트 섭취 TIP : 추가로 체중 감량이 목적이시라면 소스, 곁들임 채소(혈당을 올리는 당근)를 되도록 주의해주셔야 합니다. 회나 해산물 자체는 완벽하나, 보통 찍어 먹는 초고추장, 달달한 양념장류는 당분과 나트륨이 상당히 높아서 다이어트를 방해하는 원인이 된답니다. 초장 대신 와사비를 푼 간장을 살짝만 찍어 드시거나, 스리라차 소스, 레몬즙을 활용해서 당질을 통제해 보시길 권장드립니다. 그리고 깻잎이나 상추같은 쌈 채소를 풍성하게 곁들여서 드시면 부족한 식이섬유를 채워줘 포만감을 더욱 오래 유지할 수 있겠습니다.맛있고 건강한 해산물 다이어트를 꼭 성공하시기를 응원하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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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들은 요즘 저녁 어떤 요리 하시나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퇴근 후 지친 저녁에 밥과 국, 반찬까지 챙겨 차리고 산더미 같은 설거지까지 마치는 일은 생각보다 큰 노동이라 생각합니다. 빵이나 피자로 가볍게 드시는 날이 자연스러운 일입니다. 저는 요새 원팬 요리를 즐겨 하는 편인데요, 또띠아로 퀘사디아를 만들어 먹기도 합니다. 저녁 준비와 정리에 드는 에너지를 절반으로 줄이면서도 든든함을 챙길 수 있는 간단한 원팬 요리 몇 가지를 제안 드리겠습니다.1 ) 또띠야 치즈 피자 : 정말 손 쉬운 메뉴는 또띠야 치즈 피자입니다. 프라이팬에 또띠야 한 장을 올려보시고 시판 토마토소스나 케첩을 바르신 뒤, 피자치즈와 냉장고 속 햄이나 옥수수를 얹어서 뚜껑을 덮고 치즈가 녹을 때까지만 약불로 구워내시면 끝납니다. 칼과 도마을 쓸 일도 거의 없어서 뒷처리가 순식간이랍니다.2 ) 양배추 계란 덮밥 : 든든한 밥이 당기시면 양배추 계란 덮밥은 어떠실까 합니다. 채 썬 양배추를 팬에 가볍게 볶다가 굴소스 한 숟가락으로 간을 맞추고, 푼 계란을 둘러서 반숙으로 익힌 뒤 밥 위에 바로 얹어내시면 완성됩니다. 속도 편안하고 프라이팬 하나와 밥그릇 하나만 씻으면 되니 부담이 전혀 없답니다.3 ) 명란 비빔 파스타 : 면이 생각난다면 삶아둔 면에 올리브유와 명란젓, 김가루만 쓱 둘러 비벼 먹는 명란 비빔 파스타도 손이 거의 가지 않는 우수한 방식이 되겠습니다. 정말 맛있어서 강추드립니다.저녁 식사는 무리하게 차려내는 것보다는 하루의 피로를 덜어내는 휴식이 되어야만 한다고 생각합니다.오늘 하루도 건강하시고 맛있는 저녁 식탁 꾸리시기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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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택 ㅍ합니다가스변비형 과대증입니다ㅡㅡㅡㅜㅜ
안녕하세요, 질문주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뉴케어 같은 액상 영양식 추가는 좋은 선택입니다. 부피가 작고 소화가 쉬워서 포만감 없이 고열량을 섭취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가스 방지를 위해서 락토프리나 저포드맵 제품을 고르시길 권장드립니다. 주의하실 부분은 일주일에 1kg증량은 하루 약 1,000kcal 이상을 추가해야 하는 무리한 목표이니, 장 건강을 위해서 주 0.5kg 증량으로 목표를 낮추는 것이 좋겠습니다.현재 식단은 오후 5시부터 밤 11시까지 음식이 계속 들어가서 위장이 쉴 틈이 없습니다. 위장이 조금은 비워져야 장이 스스로 청소하면서 가스를 배출하는데, 지금처럼 야간에 잘게 쪼개 먹으면 오히려 가스와 변비가 심해집니다. 증량을 원하신다면 드시는 횟수를 늘리시기보다 부피 대비 칼로리가 높은 음식을 활용하셔야 합니다.간식 횟수를 줄이는 대신 ,19시나 21시 30분에 식사에 올리브유나 생들기름을 한 스푼 두르시거나 땅콩버터 100%를 곁들여서 배부르지 않게 칼로리를 높이시길 바랍니다. 추가하시려는 뉴케어는 5시 버스 이동 시간이나 아예 오전에 드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특히나 23시의 요거트와 단백질 음료는 수면 중에 소화 불량과 다음날 아침의 복부 팽만을 유발하게 되니. 취침 3시간 전에는 공복을 유지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장이 편안해야 영양분이 흡수되어 살이 찌니, 야간의 잦은 식사 횟수를 압축하고 건강한 액상 영양식과 지방을 활용해서 소화 부담을 줄이는 방향으로 식단을 재구성해 보시기를 응원하겠습니다.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기를 희망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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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금치를 갈아서 먹으면 영양성분이 많이 파괴될까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시금치를 갈아서 먹는다고 영양소가 전부 파괴가 되는 것은 사실이 아니며, 일부 중요 영양소는 체내 흡수율이 더 높아지게 됩니다. 믹서기로 채소를 갈 때 칼날의 마찰열과 공기 접촉으로 인해서 열과 산소에 약한 비타민C같은 수용성 비타민이 약간 줄어들 수는 있겠습니다.그러나 칼슘, 철분, 마그네슘같은 필수 미네랄과 엽산은 분자 부고자 상당히 안정적이어서 전혀 파괴되지가 않고 완전하게 남습니다. 특히나 찌꺼기를 걸러내고 즙만 마시는 착즙과 다르게 잎과 줄기를 통째로 갈아내는 방식은 장 건강과 배변 활동에 필수적인 식이섬유를 손실 없이 고스란히 섭취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더 나아가 시금치에 풍성한 항산화 성분인 베타카로틴과 루테인은 질긴 식물 세포벽에 둘러싸여 있는데, 믹서로 곱게 갈아서 세포벽을 물리적으로 깨뜨려서 주면 체내에서 소화되고 흡수되는 비율이 원물 상태보다 더 높아집니다. 그리고 시금치의 비타민A와 K는 기름에 녹는 지용성이라서 전, 볶음밥, 함박스테이크, 카레에 기름기 있는 육류나 오일과 함께 섞어서 익혀주면 영양 흡수율이 몇 배로 증가하게 됩니다.영양 소실을 최소화하려면 미리 대량으로 갈아두지 마시어 요리 직전에 갈아서 바로 조리하시면 좋겠습니다.녹색 채소에 시각적인 거부감을 느끼는 아이에게 무리하게 먹여서 편식을 심화시키기보다, 이렇게 보이지 않게 갈아서 넣는 것은 성장기 영양을 알차게 챙겨주는 현명하고 우수한 식사 지도 방법이 되겠습니다.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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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산균은 공복에 꼭 먹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유산균은 공복에만 먹어야 하는 것은 아니지만, 기상 직후 물 한 잔을 마신 뒤 복용하는 공복섭취는 균의 장내 생존율을 높이는 좋은 방법이 되겠습니다 ! 식후에는 소화를 위해서 위산과 담즙산이 다량 분비가 되니 유산균이 사멸하기 쉬우나, 근래에는 코팅 기술이 발달해서 식후에도 복용하셔도 무방하겠습니다.정말 제일 중요한 것이 식전, 식후도 중요하나 매일 일정한 시간에 거르지 않고 꾸준히 섭취를 해주시는 습관에 있습니다.현재 실천 중이신 홍삼과 유산균의 조합은 정말 우수한 식사요법이 되겠습니다. 홍삼의 사포닌 성분은 장내의 미생물의 대사 과정을 거쳐야 체내의 흡수율이 높아지게 되니, 유산균과 시너지가 뛰어납니다. 그리고 두 영양제 모두 공복 섭취시 흡수율이 우수합니다.그러나 현재 루틴에서 두 가지 디테일만 보완해 주시면 좋겠습니다.1 ) 미지근한 물 : 유산균은 열에 약하니 뜨거운 물(커피, 차 종류는 1시간 이상 시간을 두시는 것이 좋아요1) 대신 체온과 비슷한 미지근한 물을 드셔야 생균 소실을 막을 수 있겠습니다.2 ) 물과 유산균 섭취 순서 : 유산균 복용 후 물 보다는 물 한 컵을 우선 마셔서 밤새 정체된 위산을 일단 희석하신 뒤 유산균과 홍삼을 섭취하시는 순서가 위산 피해를 줄이는데 유리하겠습니다.만약에 평소 위장이 약해서 공복 홍삼 섭취 후 속 쓰림일 느껴지신다면, 홍삼만 식후 복용으로 전환해서 장 건강과 소화 편의를 모두 챙기셨으면 좋겠습니다.유산균, 홍삼 항상 건강하게 챙겨 드시길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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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버거중에서 계란 3개 잇는 버거가 잇던데여?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일본에서 KFC의 트리플츠미키버거일 수도 있겠습니다.(이 버거는 600kcal정도 됩니다)그러나 국내에 말씀하신 구성의 버거는 롯데리아 공식 정규 메뉴에는 존재하지는 않으며, 에그불고기버거에 계란 패티를 추가하고 사이드인 콘샐러드를 직접 넣어 만든 커스텀 조합이거나, 시장과 푸드트럭 스타일의 옛날 길거리 햄버거, 혹은 편의점의 에그폭탄 버거류일 수도 있습니다. 롯데리아 기본 에그불고기버거는 계란이 1개만 들어가고 콘샐러드는 별도 사이드 메뉴로 보시면 좋겠습니다..!1) 예상 칼로리 : 이 조합의 단품 기준 예상 총 열량은 약 750-900kcal 수준입니다. 햄버거 번(약 180kcal), 고기패티(약 180kcal), 기름에 부친 계란 후라이 3장(약 260-300kcal), 마요네즈 베이스의 옥수수 샐러드(약 150-180kcal), 그리고 기본 소스류가 더해져서 단품만으로도 성인 한 끼 권장 열량을 채우게 됩니다.2) 영양성분 분석 : 영양적으로는 단백질 공급에는 뛰어나지만, 균형 잡힌 건강식으로 보기는 어렵습니다. 그러나 계란 3개와 고기 패티 덕분에 약 35-45g이상의 풍성한 단백질을 얻을 수 있다는 확실한 장점이 있답니다. 그러나 옥수수 샐러드의 마요네즈와 단맛 드레싱, 계란 3개에 사용된 조리용 기름 탓에 지방, 콜레스테롤, 당류 함량이 높아지게 됩니다. 여기에 번의 정제탄수화물과 소스의 나트륨까지 결합이 되어 고열량, 고지방 구조를 띕니다.고강도 운동 후 에너지 보충용이 아니라면 일상 건강식으로는 부담이 조금 큰 편이랍니다 ! 아까 제가 처음에 언급드렸듯이, 일본 KFC 트리플츠키미버거와 유사할 수도 있겠습니다. 여기에 옥수수 샐러드는 들어가지 않지만, 칼로리가 600kcal정도에 육박합니다.궁금증이 조금이나마 해결이 되셨기를 희망합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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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할때 호기심 어케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오전 10시에 점심을 드시고 저녁 5시까지 버티는 7시간은 공복이 지나치게 길어서 배가 고픈 것이 당연하겠습니다. 특히나 12시부터 근무를 시작하시면 뇌와 신체가 에너지를 활발하게 소모하게 되니 허기감이 한층 더 강하게 찾아올 수 밖에없습니다. 그리고 뇌전증이 있으신 당사자분들은 장시간 굶주려 저혈당이 오면 뇌 신경세포에 스트레스가 가해져서 발작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답니다.따라서 끼니 사이의 공복을 무리하게 참아내는 방식의 다이어트는 몸에 위험하며 권장드리지 않습니다. 다이어트 중에 맛있는 음식에 호기심이 쏠리거나 군것질이 생각이 자꾸 나는 것 역시 의지력을 떠나서 에너지를 제때 보충해 달라는 뇌의 싸인으로 보시면 좋겠습니다.1 ) 해결 방안 : 해결을 위해서는 하루 3끼라는 고정관념에서 벗어나서 근무 중간인 오후 1시 30분에서 2시 사이에 계획된 건강 간식을 식단 루틴에 꼭 추가를 해주시면 좋겠습니다.2 ) 권장 간식 : 혈당을 빠르게 흔들지 않으면서 뇌에 건강한 에너지를 공급하는 삶은 달걀 2개, 한 줌 견과류 20g, 무가당 두유, 스트링치즈 같은 단백질과 좋은 지방이 괜찮습니다.3 ) 섭취 TIP : 새로운 음식에 호기심이 생길 때도 무조건 억누르시기보다 정해둔 간식을 천천히 맛을 음미하면서 10분 이상 간식을 씹어 드시면 식탐과 뇌의 긴장이 자연스럽게 가라앉게 됩니다.하루 전체적인 식사량을 4회 정도(세 끼 + 간식 1회)로 나누어 일정한 리듬(3-4시간마다)으로 영양을 공급해 주시는 것이 뇌전증 건강을 지키면서 감량도 꾸준히 이어가는 현명한 방법이 되겠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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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을 먹으러 할까요 긴 연휴 동안 무엇을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긴 연휴를 홀로 보낸다는 것은 외로움이 아닌 방해받지 않는 완전한 자유를 누릴 완벽한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무리하게 차리시기보다 뒷정리가 간편하면서도 속을 든든하게 채워주는 따뜻한 한 그릇 요리를 추천드립니다. 배추, 어묵, 버섯을 냄비에 툭툭 썰어 넣고 끓이는 맑은 나베, 냉장고 속 자투리 채소를 볶아 얹은 따끈한 덮밥과 달걀국은 적은 재료로도 깊은 만족감을 줍니다.소박하게 지내더라도 대충 때우지 마시어, 아끼시는 그릇에 정갈하게 담아서 나만을 위한 식탁을 차려보시길 바랍니다. 누구의 눈치도 보지 않고 늦잠을 자며, 보고 싶던 영화를 틀어두고 천천히 즐기는 한 끼는 그 어떤 풍성한 명절 잔칫상보다 달콤한 쉼을 선물합니다.식사를 마친 뒤에는 은은한 차 한 잔을 곁에 두고, 바쁘다는 핑계로 미뤄두었던 책을 펼치거나 좋아하는 음악 속에 멍하니 머물러 보셔도 좋습니다. 명절의 고즈넉하고 한산한 거리를 천천히 산책해보는 것도 혼자만의 연휴에서만 누릴 수 있는 특별한 묘미입니다. 세상의 분주한 소음과 타인의 기준에서 잠시 벗어나서 오로지 자시늬 호흡과 속도에 집중하는 이런 시간들은, 흩어졌던 마음을 다 잡고 일상을 다시 살아갈 단단한 힘을 채워줄 거십니다. 무엇을 해야 한다는 부담조차 내려놓은 채 오직 나의 편안함만을 기준 삼아 흐르는 시간을 아낌없이 누려보시길 바랍니다.이미 혼자 지내기 만렙이신 질문자님께 이번 연휴는 스스로를 귀하게 대접하는 최고의 시간이 될 테니, 마음 편하게 이런 고요한 평화를 완전하게 누리셨으면 좋겠습니다.연휴 건강하게 보내시기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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