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동 순대 한번 찌고나서 보관방법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한번 찐 순대를 보관하실 때 정말 중요한 부분은 1)수분 증발 방지, 2)미생물 증식 억제랍니다. 영양적으로 보면 순대는 당면, 선지로 구성되어 있어서 공기중에 노출이 되면 쉽게 딱딱해지고 변질될 위험이 있답니다.[순대 보관 방법]찐 순대를 상온에서 완전하게 식히는 과정이 필요하겠습니다. 뜨거운 상태로 바로 밀폐하시게 되면 내부에 응결되는 수분으로 인해서 쉽게 상할 수 있기 때문이랍니다. 충분히 식은 순대는 한 번 드실 분량씩 소분해서 밀폐 용기, 지퍼백에 담아서 공기를 최대한 빼고 냉장 보관을 권장드립니다. 1~2일 내에 섭취하실 계획이라면 냉동보다 냉장이 식감 저하를 최소화할 수 있는 최선의 선택이 되겠습니다.이때 순대 표면에 식용유(올리브유, 아보카도유 모두 괜찮습니다)를 아주 살짝 발라두시면 수분 손실도 막고 나중에 다시 데울 때 서로 달라붙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답니다.[데워먹는 방법]다시 드실경우 재수화 과정이 필요합니다. 권장하는 방식은 찜기를 사용해서 김이 올라온 후 3~5분간 짧게 쪄주는 것입니다. 만약에 간편하게 전자레인지를 사용하신다면 접시에 순대를 담고 물 1~2스푼을 뿌리신 뒤 랩, 전용 덮개를 씌워서 약 1분 30초에서 2분 정도만 가열을 해주시길 바랍니다. 너무 오래 가열하시면 당면이 불어 터져 식감이 떨어지니 주의가 필요하겠습니다.냉장 보관중에 발생할 수 있는 잡내를 잡기 위해서 데우기 전에 소주, 청주를 아주 조금만 분사해주시면 향미를 깔끔하게 살릴 수 있겠습니다.TIP : 순대는 가공식품 특성상 나트륨 함량이 높을 수 있어서, 다시 데워드실 경우 칼륨이 많은 부추, 깻잎을 곁들여주시면 나트륨 배출을 돕고 영양 균형도 맞출 수 있어서 고려해보시길 바랍니다. 한 번 재가열한 순대는 되도록 모두 섭취하시는 것이 식중독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순대 맛있게 드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 ^
평가
응원하기
비름나물에 대해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비름나물 효능] 시장에서 만나신 비름나물은 생명력이 강하고 영양도 많아서 영양적으로 가치 있는 식재료랍니다. 비름나물은 칼슘 함량이 시금치의 4배에 달해서 골다공증 예방과 성장기 어린이의 뼈 건강에 좋고, 비타민A, C가 많아 면역력 증진과 피부 미용에도 효과적이랍니다. 철분 함유량도 높아서 빈혈 예방에도 좋고, 많은 식이섬유는 장운동을 원활하게 해서 변비 해소, 체내의 독소 배출을 도와줍니다. 한의학적으로는 성질이 차가워서 여름철 체내의 열을 내리고 염증을 완화하는 해독 작용이 뛰어난 것으로 알려져 있답니다.[비름나물 섭취] 비름나물을 맛있고 건강하게 섭취하는 방법은 가볍게 데쳐서 양념에 무치는 것이랍니다. 끓는 물에 소금을 넣고 살짝 데쳐서 찬물에 빠르게 헹궈주면 쓴맛, 수산 성분이 제거되어 더욱 부드러워 진답니다. 추천하는 최적의 조합은 된장, 고추장을 섞은 양념에 무치는 것이며, 된장의 발효 단백질이 비름의 부족한 영양을 보완하고 흙내음을 감칠맛으로 바꿔주게 된답니다.들기름을 한 큰술 뿌려주시면 비름에 함유된 비타민A와 같은 지용성 비타민의 흡수율을 끌어올릴 수 있어서 금상첨화랍니다.아삭한 식감과 구수한 양념 조화로 건강하고 풍성한 제철 식탁이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계란 마요네즈 같은 소스류 추천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 시판 마요네즈의 높은 칼로리와 첨가물이 부담스러울 경우 직접 만드는 대체 소스는 식단의 질을 높여줄 수 있습니다. 몇 가지 정리해서 제안해 드리겠습니다.[두부 마요네즈] 대중적이면서 영양가가 높은 두부 마요네즈를 추천드립니다. 데친 두부 150g에 올리브유 3큰술, 레몬즙 1큰술, 꿀, 올리고당 1작은술을 넣고 믹서기에 곱게 갈아보시길 바랍니다. 고소함은 유지하며 지방 함량은 낮고 단백질은 채울 수 있어서 샌드위치 스프레드로 적격입니다.[캐슈넛 크림 소스] 좀 더 진하고 크리미한 풍미를 원하시면 이 소스를 권장드립니다. 생캐슈넛을 물에 2시간 정도 불려보시어, 불린 캐슈넛 1컵과 물 반컵, 레몬즙, 소금 한 꼬집을 넣어서 갈아주시면 치즈와같은 꾸덕한 질감이 나오게 됩니다. 혈관 건강에 좋은 불포화지방산이 많아서 채소 스틱을 찍어 드시기 좋답니다.[요거트 아이올리] 상큼한 향미를 선호하시면 요거트 아이올리를 고려해보시길 바랄게요. 첨가물이 없는 무가당 그릭요거트에 다진마늘 1작은술, 레몬즙, 허브(딥, 파슬리), 후추를 섞어주시면 된답니다. 유산균을 통한 장 건강 개선과 연어 요리, 샐러드 드레싱으로 활용했을 때 풍미가 좋답니다.[아보카도 스프레드] 잘 익은 아보카도를 올리브유, 소금, 라임즙과 함께 으깬 아보카도 스프레드는 비타민E와 식이섬유 보충에 좋답니다.취향을 고려하시어, 소스 맛있게 만드셔서 활용하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 ^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커피를 마시는 것으로도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되나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 커피를 마시는 행위 자체가 체중 감량이 어느정도 도움이 되는 것은 과학적으로 맞는 사실입니다. 커피의 중요 성분인 카페인은 신체 대사 과정을 활성화 시키기 때문이랍니다.[카페인 효능] 카페인은 중추신경계를 자극해서 기초대사량을 일시적으로 높이는 효과가 있으며, 카페인 섭취는 대사율을 3~11%정도 증가시키게 되며 곧 더 많은 칼로리 소비로 이어질 수 있답니다. 그리고 카페인은 혈중 에피네프린 수치를 상승시켜서 지방 조직에 저장된 체지방을 유리지방산 형태로 분해하도록 유도를 하고, 이렇게 분해가 된 지방산은 혈액을 타면서 이동해서 근육에서 에너지원으로 우선 연소가 된답니다.[운동과 카페인] 사람들이 운동 전후로 커피를 찾으시는 이유가 카페인이 피로를 느끼게 하는 아데노신 작용을 억제해서 운동 지속 시간을 늘려주고 운동 강도에 체감상 힘든 정도를 낮춰주기도 합니다. 같은 강도의 운동을 하더라도 덜 힘들게 느끼게 해서 전체적인 활동량을 자연스럽게 끌어올리는 효과가 있답니다. 클로로겐산과 같은 항산화 성분은 인슐린 감수성을 개선하고 당 흡수를 억제해서 체지방 축적을 방지하는 부가적인 이점도 있으나, 이런 다이어트 효과는 설탕, 우유가 전혀 첨가되지 않은 순수한 아메리카노에 한정이 된답니다.칼로리가 높은 첨가물이 들어간 커피는 체중 증가의 원인이 될 수 있고, 과한 카페인은 코티솔 수치를 높여서 복부 비만을 유발할 수 있으니, 하루 권장량을 준수하시면서 섭취하는 것이 필요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평가
응원하기
콘푸라이트나 씨리얼들 18개월 아기도 먹을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가능은 하지만, 영양적으로 상당히 신중한 선택이 필요합니다. 왜냐하면 당분이 코팅된 일반적인 시리얼은 사실상 아침 식사로 하시엔 설탕 함량이 너무 많기 때문입니다.이 시기에는 아기의 평생 입맛이 결정되는 중요한 골든타임이며, 정제 설탕이 발린 시리얼에 노출이 되면 아기는 원재료의 담백한 맛을 거부하게 되고 갈수록 더욱 강한 자극만 찾게되는 편식의 길로 접어들 수 있답니다.그리고 성인용 시리얼은 열량은 높지만, 아기 성장에 필요한 1)철분, 2)아연, 3)단백질은 부족한 엠티 칼로리 식품인 경우가 많답니다. 어른 과자를 조금씩 맛 보여주는 경우도 있겠지만, 시리얼은 식사 대용으로 상당량을 섭취하게 된다는 점에서 건강상의 영향력이 큰 편입니다.만약 시리얼을 제공하실 경우 설탕이나 염분이 전혀 첨가가 되지 않은 유기농 오트밀, 뮤즐리, 무가당 현미퍼프같은 아기 전용 제품을 고려해보시길 바라며, 이때도 딱딱한 제형에 목이 걸리지 않도록 우유에 충분하게 불려서 부드럽게 만들어 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위해서 성인용 시리얼은 최대한 늦게, 되도록 세 돌 이후에 접하게 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아기의 건강한 성장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평가
응원하기
도시락으로 싸기 좋은 김밥 추천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 맛, 영양, 그리고 대중성까지 잡은 김밥 황금 라인업 6종을 제안 도와드리겠습니다.[참치마요 김밥] 아이들이 영원한 원픽이자 뇌 건강에 좋은 DHA가 많은 참치마요 김밥을 제안드려봅니다. 고소한 마요네즈와 참치의 조합은 실패가 없으나, 자칫 느끼할 수 있어서, 깻잎을 두 장 깔아서 비타민과 향긋함을 더하시는 것이 영양적인 팁이 되겠습니다.[계란 김밥] 단백질 보충에 제격인 키토 김밥으로, 밥 양은 최대한 줄이거나 생략하시고 대신에 계란 지단을 최대한 채워넣어 소화가 잘 되니 어르신들이나 아이들 모두에게 부담이 없는 고단백 메뉴가 되겠습니다.[묵은지 참치 김밥] 어른들의 입맛을 사로잡을 히든카드는 묵은지 참치 김밥이 되겠습니다. 씻은 묵은지의 아삭한 식감, 유산균이 소화를 도와주고 입안을 개운하게 씻어줍니다.[불고기 김밥] 든든한 육류가 필요하시면 필수 아미노산과 철분이 많은 불고기 김밥을 추천드리며, 야외 활동으로 소모된 에너지를 빠르게 채워주는 완벽한 급원이기도 합니다.[진미채 김밥] 여기에 쫄깃하고 매콤달콤한 진미채 김밥을 챙겨주시면 식욕을 돋우는 감초 역을 해준답니다.[샐러드 김밥] 양배추와 오이, 파프리카, 무순을 넣은 샐러드 김밥으로 마무리하시면 나트륨 배출을 돕고 칼로리 부담까지 낮출 수 있겠습니다.잘 아시겠지만 김밥은 상온에서 변질되기 쉬워서 꼭 아이스팩을 챙기셔서 신선하게 드시길 바랍니다.다채로운 색감만큼이나 영양도 많은 김밥들로 행복한 가족 소풍 되시길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지압슬리퍼를 신었는데 너무 아파요 익숙해지나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 지압 슬리퍼 어떤 것은 상당히 아프더라구요.. 발바닥에는 신체의 각 기관과 연결된 반사구가 조밀하게 밀집되어 있으며, 평소에 닫혀 있던 혈액 순환의 길을 인위적인 돌기들이 강하게 압박을 해서 자극을 전달하기 때문에 발생하게 되는 통증이랍니다.선배님이 찬사를 보내신 이유는 아마도 고통의 단계를 넘어선 뒤 찾아오게 되는 독보적인 개운함 때문이겠지만, 적응되지 않은 발바닥에는 마치 날카로운 자갈밭을 맨발로 걷는 듯한 고역일 수밖에 없답니다.. 얄말을 두겹씩 신어도 아픈 이유가 현재 사용자의 발바닥 근막이 과하게 긴장이 되어 계시거나 특정 부위의 피로도가 있는 증상이기도 합니다.다행스러운 점은 이런 통증이 영원하지는 않습니다. 보통 1~2주 내외로 적응이 가능하다는 사실입니다. 반복적인 자극을 통해서 뇌가 이를 위협이 아닌 일상적인 압박으로 인식을 하기 시작하고, 딱딱했던 발바닥 근육이 부드럽게 이완이 되면서 통증 역치가 조금씩 높아지기 때문이랍니다.그러나 무조건 고통을 견뎌내시는 것도 무리가 가니 권장드리지는 않습니다. 고통을 더시는 방법이 있겠습니다. 처음에는 앉아서 발만 올려두시는 것부터 시작해서, 서 있기, 그리고 짧은 거리 걷기 순으로 하루 5분씩 조금씩 사용시간을 늘려가는 방식이 필요하겠습니다.만약에 무리하게 신다가 발바닥이 붓거나 욱신거리는 증상이 나타나신다면 꼭 며칠간은 피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지압 슬리퍼는 서서히 길들여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꾸준히 시도하시면 고통에서 점점 시원함을 누릴 수 있을 것입니다.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5.0 (1)
응원하기
마른체질이라 스트레스가 많습니다 어렵지않게 살찌는 방법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 50대에 접어드시며 체중 증가의 어려움과 그로 인한 외적인 스트레스를 겪고 계신점 이해가 갑니다. 현재 질문자님 신체 조성으로 BMI는 18.6으로, 건강하고 탄력 있는 외모를 위한 1차 목표 체중은 60kg(BMI 21.5)으로 설정하시는 것이 좋습니다.[영양 설정] 한의사분의 진단처럼 신진대사가 빠르고 영양소 흡수율이 낮은 체질이시므로, 식사량을 완전히 늘려서 위장에 부담을 주기보다 칼로리 밀도가 높은 음식을 체계적으로 섭취를 해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체중 증량을 위해서는 하루 유지 칼로리(TDEE)에서 300~500kcal를 추가로 공급해주시는 것이 필요하며, 이를 위해서 하루 세 끼니 정규 식사 외에 식간 2~3회의 간식을 텍스트의 흐름처럼 끊기지 않게 꾸준하게 섭취를 해주시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간식] 액체 형태의 영양 섭취는 포만감을 덜 주면서도 흡수율이 높아서 마른 체질에 상당히 효과적이랍니다. 우유나 두유 200ml에 미숫가루, 단백질 파우더(WPI, WPH가 좋습니다) 1스쿱, 땅콩버터 100% 1스푼(15g)을 섞어서 드시면 소화 부담 없이 고칼로리 영양을 보충하실 수 있겠습니다. 하루 1~2회 정도 드시는게 필요합니다.[단백질, 지방] 노화로 인한 근육량 감소를 막기 위해서는 체중 1kg당 1.2~1.6g인 하루 65~75g을 나눠서 섭취하시어, 호두, 아몬드같은 견과류 30g(약 180kcal)을 수시로 챙겨주시는 것이 좋습니다(물론 위에 단백질 음료를 2번 모두 챙겨주신다면 생략하셔도 무방하겠습니다.시중에 사실 마법같이 살찌는 약은 없지만, 영양분의 체내 흡수율을 끌어올리기 위해 식후 소화효소제를 복용하시고, 장내 환경 개선을 위해 유산균을 섭취하시는 것은 영양적으로 우수한 대안이 되겠습니다. 더 나아가 섭취한 칼로리가 살이 아닌 탄력있는 근육으로 자리 잡도록 주 3회 1회당 20~30분씩 하체 중심(런지, 스쿼트, 힙브릿지)의 가벼운 근력 운동을 병행해주시면 분명 체형 변화를 체감하실 수 있겠습니다.건강한 체중 증량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다이어트 초보, 건강하게 체중 감량하는 방법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 불규칙한 식습관, 운동을 거의 하고 계시지 않는다면, 건강한 습관 형성에 포커스를 두는 것이 필요하며, 요요를 예방하는 루틴을 정리해서 제안드리겠습니다.[식사요법] 최우선으로는 정제탄수화물(밀가루, 설탕, 액상과당)과 알코올은 감량기동안은 최대한 멀리하시는 것이 체중감량과 대사에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점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갑자기 절식을 하시기보다는 하루 세 끼니는 비슷한 시간에 챙겨 드시는 규칙성을 확보하시는 것이 중요합니다.(4~5시간 식사 텀) 그리고 하루에 12~14시간 정도의 간헐적 단식을 함께 해주시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되겠습니다. 하루 기초대사량+300kcal정도로 설정하신 상태로, 영양소는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비중을 3:3:4~2:3:5정도로 맞춰주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식단] 아침에는 삶은 계란 2개, 사과 반쪽으로 가볍게 위를 깨우시어, 점심에는 한식 위주 일반식을 드시되 밥량은 2/3에서 1/2정도로 줄여보시어, 나물, 고기반찬(생선, 두부, 계란 모두 좋습니다)을 충분히 섭취하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저녁에는 취침 3~4시간 전에 두부구이, 닭가슴살 샐러드, 소고기 큐브 스테이크와 구운 채소, 샤브샤브, 앞다리살 수육과 백김치 처럼 단백질과, 섬유질, 그리고 고구마, 단호박, 보리, 현미, 귀리처럼 복합탄수화물을 100g미만으로 소량 챙겨주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운동] 평소 활동량이 없으셨기 때문에 처음부터 무거운 기구를 드는 웨이트 운동을 하시면 관절을 다치시거나 쉽게 포기할 수 있습니다. 되도록 일상 속에서 걷는 시간을 늘리시는 것을 시작으로 숨이 약간 찰 정도(bpm 기준 120~140정도입니다)의 빠르게 걷기를 주 4~5회 하루 30분씩 식후(식사량이 많은 끼니 이후를 추천드려요) 진행하는 유산소 운동(걷기, 싸이클, 일립티컬, 로잉머신, 스텝퍼, 트레드밀)을 권장드립니다. 걷기가 익숙해져서 체력이 족므 붙으면 근손실을 막고 요요를 막기 위해 기초 근력 운동(맨몸)을 더하시는 것도 필요합니다. 맨몸 스쿼트, 런지, 무릎 대고 푸쉬업, 플랭크, 슈퍼맨처럼 집에서 흥간 소음 없이 할 수 있는 맨몸 근력 운동을 10~15회씩 3셋트 꾸준히 주 2~3회 병행하시면 기초대사량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유튜브 홈트를 보시면서 따라하셔도 좋습니다)하루 루틴은 기상 직후 미지근한 물 한잔으로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깨우고, 규칙적인 세 끼 식사를 하신 뒤, 저녁 식후 휴식하다 30분정도 가볍게 동네를 산책하며 홈트레이닝을 이어가시는 것입니다. 다이어트는 단거리 전력 질주가 아닌 길게 보며 걷는 마라톤이랍니다.너무 완벽하게 하시려보다, 주당 0.3~0.5kg 감량 페이스를 유지하시면서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꾸준히 하시는 것이 중요하니, 작은 습관들을 하나씪 이어가 보시길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평가
응원하기
기분 안 좋을 때 빠르게 회복하는 방법 뭐 쓰세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 별일이 없는데도 마음이 무겁게 가라앉는 날이 있어요. 충분히 그럴 수 있습니다. 제가 직접 실생활에서 효과를 본 빠르고 다양한 방법들을 정리해서 공유 드리겠습니다.1 ) 몸의 감각을 빠르게 깨워주는 방법이 좋답니다. 찬물로 세수를 하신다거나 시원한 물, 얼음물(애사비, 레몬즙, 제로 음료도 괜찮아요)을 한 잔 천천히 드셔보시길 바랍니다. 순간적인 체온 변화가 뇌를 자극해서 가라앉은 정신을 환기시켜 준답니다.2 ) 창문을 열어서 신선한 공기(미세먼지가 좋은 날에만)를 마셔서 5분정도 가볍게 기지개와 목, 어깨, 허리같은 전신 스트레칭을 켜보시길 바랄게요. 작은 움직임만으로 혈액순환이 되면서 뭉친 마음이 조금이나마 풀릴 수 있겠습니다.3 ) 주변 환경에 가볍게 변화를 주시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되겠습니다. 평소에 좋아하시는 음악 장르를 트셔서 방 안에 공기를 소리로 채워보시거나, 주변을 가볍게 정리하고, 분리수거, 설거지, 청소등 너무 대청소 개념이 아닌 간단히 치우는 목표를 달성해 보시길 바랍니다. 이런 작고 확실한 일상생활 성취감이 긍정적으로 에너지를 만들어 주더라구요.기분이 너무 안 좋을 때는 가끔 맛있는 간식, 음식을 드시면서 재밌는 영상, OTT를 보시면서 스스로를 위로하고 토닥여주는 것도 필요하겠습니다. 물론 술이나, 과식은 오히려 더 다운되게 만들 수 있어서 주의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가라앉는 감정은 종종 찾아올 수 있는 자연스러운 증상이니 위에 방식으로 정서를 환기 시켜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