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식 먹기 머가 제일 맛있고 힐링이될까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 간식 선택이 고민인 마음 이해갑니다. 달콤한 아이스크림, 짭짤한 과자는 유혹적이나 혈당을 빠르게 올리고 피부 염증을 유발하기 쉽기도 하죠. 몇 가지 정리해서 제안 드립니다.그릭 요거트, 냉동 블루베리 조합이 있습니다. 요거트의 유산균은 장 건강을 도와서 면역력을 높여주고, 블루베리는 아이스크림 못지않은 시원한 식감을 주니 안토시아닌 성분으로 피부 속 염증을 다스려 줍니다. 여기에 알룰로스를 약간 곁들이면 살찔 걱정 없는 맛있는 디저트가 된답니다.바삭한 식감을 선호하시면 과자 대신 볶은 병아리콩과 아몬드를 선택해 보시길 바랍니다. 섬유질이 많아서 포만감이 오래가고, 혈당 스파이크를 막아 다이어트에도 좋답니다. 견과류의 비타민E는 아토피 피부의 장벽 강화에도 좋죠. 입안이 심심하실 경우 수분감이 많은 당근, 파프리카 스틱을 고소한 후무스에 찍어 드시는 것도 방법입니다. 채소의 비타민과 콩의 식물성 단백질을 모두 챙길 수 있습니다.느긋한 휴식이 필요하시면, 카카오 80% 이상의 다크 초콜릿 1~2조각과 따뜻한 루이보스 차를 곁들여 보시길 바랍니다. 다크초콜릿의 폴리페놀은 항산화 효과가 좋고, 카페인이 없는 루이보스차는 피부 자극 없이 심신을 안정시켜 줍니다.가공식품 과자, 디저트, 가당음료대신, 건강한 메뉴들로 힐링 시간을 가져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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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산소시 최대 심박수에서 50프로정도로 뛰었을시 지방연소량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최대 심박수의 50% 강도는 저강도 유산소 영역(Zone 1~2)으로, 인체 에너지 대사 시스템이 산소를 충분히 활용해서 지방 산화 비율을 끌어올리는 구간입니다. 고강도 운동시에는 빠른 에너지 공급을 위해서 탄수화물(글리코겐) 의존도가 높지만, 저강도에 있어서 미토콘드리아 내에서 지방산을 주연료로 사용하는 시스템이 활성화 된답니다. 섭취 칼로리가 충분하더라도 운동 중에 연소되는 주체는 지방이 만답니다. 물론 하루 전체 칼로리 적자가 없다면 운동 중 연소된 지방이 식사 후 다시 체내에 저장되니 장기적인 체지방량 감소는 일어나지 않는답니다.이 강도로 30분~60분정도 운동할 경우, 개인의 체중, 신진대사에 따라 차이가 있겠으나 약 15~25g 내외의 순수 지방이 연소될 것입니다. 지방은 1g당 약 9kcal를 내고, 저강도에서는 전체 소모 칼로리의 약 60~70%가 지방에서 기인하기 때문이랍니다. 소모 절대량은 적지만 피로도가 낮아 장기간 수행시 지방 대사 능력을 개선하는데 효과적입니다.인바디 수치와 관련해서 근육량이 늘어나게 되면 전체 체중(분모) 대비 지방량(분자)의 비율인 체지방률은 하락하게 됩니다. 수치상 변화가 일어나는 것이며, 만약 체지방량(kg)이 변하지 않았다면 실제 지방 제거가 된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초보자의 경우 근육 성장과 지방 연소가 모두 일어나는 상승 다이어트가 가능해서, 체지방량(kg) 수치가 함께 줄어드는지를 확인해서 실질적인 지방 컷팅 여부를 판단할 수 있답니다. 체지방률만 떨어지고 체지방량이 그대로라면 체격이 커진 것일 뿐, 데피니션이 살아나는 지방 컷팅과는 거리가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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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지혈증에 좋은 음식은 뭐가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 현재 고밀도 콜레스테롤 40mg/dL이상, 중성지방 150mg/dL 미만, 저밀도 콜레스테롤 130mg/dL 미만으로 지질 대사가 정상 범위 내에서 상당히 이상적으로 관리되고 있습니다. 물론 이를 지속하기 위한 예방적인 식단 관리로는 혈관 노화를 늦추는 현명한 방법이 되겠습니다.[음식] 1)수용성 섬유질과 2)불포화지방산의 조화가 필요합니다. 귀리, 보리같은 통곡물과 미역, 다시마같은 해조류에 있는 수용성 섬유질은 간에서 생성된 담즙산을 흡착해서 배설시켜서 LDL 콜레스테롤 수치 유지에 기여를 해줍니다. 그리고 고등어, 삼치같은 등푸른생선의 오메가3는 중성지방 합성을 억제하고 혈행을 개선하니 주 2~3회 섭취를 권장드립니다. 조리시에는 가공유지, 산패된 기름, 씨앗 기름, 트랜스지방을 피하시고, 올리브유, 생들기름, 아보카도유를 활용하시어, 양파의 퀘르세틴, 마늘의 알리신 성분은 혈관 벽을 청소하고 탄력을 높이는 효과가 있으니 평소에 한식 반찬으로 충분히 활용해 보시길 바랍니다.항산화 성분이 많은 아몬드, 호두를 하루 30g이하로 챙겨주시어, 흰 쌀밥, 설탕, 밀가루, 액상과당같은 정제 탄수화물을 최대한 멀리하시고, 알코올도 제한해서 빠른 혈당 상승을 막는 것이 중성지방 수치를 안정적으로 관리할 수 있겠습니다.가공식품을 멀리하고 자연식품에 가깝게 다양한 영양소를 고루 갖춘 식단은 향후 심혈관 질환 예방에 충분한 방어책이 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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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삶은 계란 먹는게 그렇게 몸에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아침 식단으로 삶은 계란 2개, 무가당 두유 조합은 건강 관리, 체중 조절면에서 좋은 선택입니다.계란은 완전식품이라 불릴 만큼 필수 아미노산이 많고, 아침에 섭취하는 고단백 식단은 포만감을 유발하는 호르몬 분비를 촉진해서 점심, 저녁의 과식을 자연스럽게 예방하는 역을 합니다. 3~4kg 체중 감량은 운동 없이도 단백질 중심의 아침 식사와 액상 과당(음료수) 절제만으로 이뤄낸 결과로 보셔도 되겠습니다.혈당 조절면에서도 계란은 탄수화물 위주 식단보다 혈당 스파이크를 억제해서 인슐린 민감도를 개선하는데 좋답니다. 콜레스테롤의 경우, 예전에는 계란 노른자에 대한 우려가 있었는데 최근 학계에서는 음식으로 섭취하는 콜레스테롤이 혈중 수치에 미치는 영향은 상당히 제한적이랍니다.계란 속 레시틴 성분은 콜레스테롤 흡수를 방해하고 배출을 도와줍니다. 여기에 무가당 두유로 식물성 단백질, 이소플라본까지 모두 균형있게 보충하고 계시니 ,현재 루틴은 혈관 건강, 체성분 개선에 최적화된 방식이라 보셔도 되겠습니다.지금처럼 좋은 습관을 꾸준히 유지하신다면 앞으로 더더욱 안정적인 건강 수치를 기대하실 수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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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뚝살 빼는 법 알려주세요 너무 안 빠져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 유독 팔뚝살만 빠지지 않아 고민이 많으실 것 같습니다. 특정 부위 지방은 유전적인 요인, 호르몬의 불균형, 해당 부위의 혈액과 림프 순환 저하가 주 원인이기도 합니다. 팔은 활동량이 적으면 지방 연소 효율이 떨어지는 안전지대로 인식되어 살이 잘 붙고 가장 늦게 빠지는 경향이 있답니다.1 ) 림프 순환 개선이 필요합니다. 겨드랑이는 노폐물이 배출되는 주요 통로이며, 굽은 어깨, 거북목 자세는 이런 통로를 압박해서 순환을 방해하고 부종을 유발하게 됩니다. 평소에 바른 자세를 유지하며 매일 겨드랑이 주변을 부드럽게 맛사지 하고 가슴 근육을 펴는 스트레칭을 병행해서 순환로를 확보하시는 것이 중요합니다.2 ) 삼두근 타겟팅 근력 운동입니다. 전체적인 살이 없으신 편이면 근육 탄력이 부족해서 살이 처져 보일 수 있습니다. 덤벨 킥백이나 체어 딥스처럼 팔 뒤쪽 근육을 자극하는 운동을 주 3~5회 이상 시행해서 텐션을 주어야 시각적으로 라인을 보완할 수 있습니다.3 ) 식단, 체온 관리도 중요합니다. 나트륨 섭취를 하루 1,700~2,000mg정도로 제한해서 체내 수분 정체를 막고, 단백질 위주(고기, 계란, 생선, 두부) 식단으로 근육 밀도를 높이는 것이 필요합니다. 팔 부위가 차가우면 지방 분해가 더뎌서 따뜻한 찜질, 맛사지로 해당 부위 온도를 높여서 대사를 촉진하는 것도 효과적입니다.팔뚝은 지방 분해 수용체가 적어 시간이 상당히 걸리는 부위라, 의학적인 힘을 빌리시려면 지방분해주사, 지방흡힙같은 시술을 고려해보시는 것도 좋겠습니다.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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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하기 위해서 어떤 기준으로 밖에 나가서 메뉴를 정해서 시켜 먹으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 영양적인 부분에서 외식시 혈당 상승을 막고 체지방 축적을 최소화할 수 있는 스마트한 메뉴 선택 가이드를 제안 도와드리겠습니다. 외식은 자극적인 소스, 정제 탄수화물 비중이 높아서 식이섬유 > 지방/단백질 > 탄수화물 순서로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중식당] 짜장면이나 짬뽕같은 면 요리는 정제 밀가루 비중이 너무 높습니다. 대신 짬뽕밥을 선택하시되, 밥은 반 공기만 드시고 건더기(채소, 해산물) 위주로 식사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볶음밥은 기름 함량이 높아서 다이어트 중에 피하시는 것이 좋습니다.[분식점] 라면, 떡볶이, 칼국수같은 고탄수화물 메뉴는 드시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좋은 선택은 비빔밥이 되겠습니다. 고추장은 절반만 넣고, 참기름을 적게 요청해서 섬유질, 단백질(계란) 위주로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김밥을 드신다면 키토김밥(계란 지단이 들어간), 일반 김밥에서 밥 양을 조금 줄여달라고 요청하시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되겠습니다.[한식, 일반식당] 찌개류를 드실 때는 순두부찌개, 청국장같이 단백질원이 확실한 메뉴를 고려해보시길 바랍니다. 이때 국물은 나트륨이 많아 부종을 유발하니 건더기 위주로 드시는 건더기 식사법을 실천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돈가스 집에 가신다면 튀김옷이 두꺼운 경양식보다, 고기 함량이 높은 돈까스를 고르시어, 함께 나오는 양배추 샐러드를 다 드신 후 고기를 드시는 것이 좋겠습니다.소스는 따로 요청해서 최소량만 찍어 드시길 바랍니다. 소스 당분이 다이어트에 방해가 됩니다. 밑반찬으로 나오는 나물, 샐러드를 먼저 섭취해보시길 바랍니다. 가능한 백미보다 현미, 잡곡밥을 선택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참조가 되셔서 건강한 외식 생활 되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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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뚝살 정말단기간에 빼는 효과적인방법
안녕하세요, 한 달이라는 짧은 시간 안에 뼈말라 팔 라인을 만드시려면 정말 독한 의지가 필요한 목표이기도 합니다. 인체는 특정 부위의 지방만 골라 태우긴 어려워서, 전신 유산소 운동으로 전체적인 체지방률을 낮추는 것이 필요합니다.식단에 있어서는 정제탄수화물(밀가루, 설탕, 액상과당), 술, 나트륨(하루 1,500~1,800mg)을 제한해서 부종을 막고, 단백질(하루 체중 x 1.6g 이상) 섬유질 위주 저칼로리(기초대사량+300kcal) 식단을 유지하면서 수분 섭취(하루 체중 x 30~33ml)를 늘려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팔뚝의 살을 잡으시려면 삼두근을 자극하는 덤벨 킥백이나 벤치 딥스를 매일 15회씩 3셋트를 반복해서 라인을 잡는 것이 필요합니다. 수시로 겨드랑이 안쪽 림프절을 부드럽게 맛사지 해서 노폐물 배출을 도와주는 것도 시각적인 슬림함을 끌어올리는 방법이 되겠습니다.운동, 식단으로도 한계가 있을 경우 지방분해주사, 트루스컬프같은 전문적인 시술을 병행하시는 것도 고려해보시길 바랄게요. 무리한 단식은 탄력이 떨어질 수 있어서 스트레칭, 폼롤러, 맛사지볼로 근육을 풀어주고, 길게 신장해서 관리해보시길 권장드립니다.건강을 해치지 않는 선에서 꾸준히 실천하시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 건강한 팔 라인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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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식했을 때는 어떻게 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인가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 과식 후 대처법을 명쾌하게 정리해 드리겠습니다.고기는 양껏 먹어도 살이 안 찐다는 말은 반은 맞고 반은 틀립니다. 단백질이 포만감을 주어 탄수화물 폭식을 막아줄 뿐, 인체는 쓰고 남은 에너지, 단백질도 결국 지방으로 저장하게 됩니다. 양껏이란 배가 터질 듯한 상태가 아닌, 기분 좋은 포만감, 그리고 든든함이 느껴지는 1인분(약 150~300g)과 쌈채소를 곁들인 정도를 뜻합니다.과식한 다음날 완전히 굶는 것은 꼭 피하셔야 할 행동이랍니다. 공복이 길어지게 되면 인체는 위기 상황으로 인식해서 다음 음식을 더 악착같이 지방으로 쌓으려 하며, 대사 속도도 떨어질 수 있기 때문이에요. 대신 평소 식사량의 절반 정도로 가볍게 챙겨 드시는 것이 정답이랍니다.추천하는 식품은 칼륨과 수분이 많은 채소(토마토, 호박즙, 코코넛 워터, 오이)와 해조류, 그리고 가벼운 단백질(살코기, 계란, 두부, 생선)입니다. 전날 섭취한 과한 염분을 배출하고 부종을 빼는데 좋답니다. 한 끼에 400kcal~600kcal 내외로 맞춰서 드셔보시길 바랍니다. 수분은 하루 체중 x 30~33ml 이상 챙겨주셔서 순환을 돕는 것도 중요합니다.굶어서 비우기보다, 자연식품 위주로 적당히 섭취해서 대사를 다시 원활하게 돌려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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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가슴살 냉동보관 이후 해동 방법은???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냉동된 양념 닭가슴살 큐브를 해동 없이 바로 전자레인지에 조리해도 문제는 없으나, 식감, 맛에서 아쉬움이 남을 수 있답니다. 제품 설명서에서 해동을 권장하는 이유가 얼어있는 상태에서 고출력으로 가열할 경우 수분이 빠르게 증발해서 고기가 퍽퍽해지거나, 겉면의 양념만 타고 속은 계속 차가운 상태가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급하게 드셔야 한다면 전자레인지의 해동 기능을 3~5분 정도 먼저 사용하셔서 냉기를 충분히 뺀 뒤 일반 조리 모드로 전환해서 30초에서 1분 단위로 1~2번 짧게 끊어가며 상태를 확인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이때 수분 유지를 위해서 전용 용기에 담아 뚜껑을 살짝 덮거나 랩을 씌어 조리하면 더 촉촉한 식감으로 드실 수 있겠습니다.시중에 판매되는 대부분 큐브 제품은 이미 한 번 익혀진 상태라 위생상 위험은 적으니 안심하고 데워드셔도 되나, 양념이 타지 않게 중간에 한 번씩 섞어주면 더 균일하게 익힐 수 있겠습니다.최상의 육질을 원하시면 전날 냉장고로 옮겨두는 자연 냉장 해동을 거치신 후 데워 드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닭가슴살 맛있게 드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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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단을 시작하려니 너무 스트레쓰 받아요
안녕하세요, 1년간 꾸준히 헬스장에 발걸음을 하신 것만으로 대단한 의지를 가지신 분이라 생각합니다. 2kg 감량 후 정체기가 온 것은 몸이 현재 상태에 적응했다는 의미이니 너무 염려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식단이라는 단어가 주는 압박감에서 벗어나려면 무언가 통제하고, 절식하고, 식이 스트레스 받아가면서 배고픔을 참아가고, 금지가 아닌 1)대체, 2)순서의 방식을 활용하는 방법이 있습니다.우선 칼로리를 제한하고, 간헐적 단식을 하고, 무엇을 이만큼 먹고 이런 것을 모두 제쳐두고 제한에 있어서는 지켜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체지방 감량을 위해서는 설탕, 밀가루, 액상과당, 알코올은 감량기 동안 피해주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그리고 다른 실천할 방법은 식사 순서를 바꿔주는 것입니다. 섬유질이 많은 채소, 나물을 먼저 드시고, 다음 지방/단백질(고기, 계란, 생선, 두부), 마지막에 복합탄수화물(고구마, 단호박, 보리, 귀리, 현미)을 섭취하시면 혈당 상승을 막아서 체지방이 쌓이는 것을 자연스럽게 방지해줍니다.평소 좋아시는 메뉴를 모두 포기하기보다 재료를 약간 바꿔보시길 바랍니다. 흰 쌀밥 대신에 보리, 곤약쌀을 섞고, 면 요리가 생각나시면 두부면, 메밀, 천사채를 활용하시면 식감은 챙기면서 칼로리는 낮출 수 있습니다. 배고픔을 막기 위해서는 단백질/지방(고기, 계란, 생선, 올리브유, 아보카도, 견과류, 생들기름) 위주로 든든히 드시되, 가공식품과 당분이 든 음료, 알코올만 멀리하셔도 몸은 정체기를 깨고 다시 변화하기 시작할 것입니다.완벽해야한다는 강박을 버리시고 한 끼라도 조금 건강하게 챙겨보시는 가벼운 마음가짐으로 임해보시길 바랍니다. 체중계 수치보다 거울 속 체형, 눈 바디 라인과, 매일 기상 후 화장실 다녀와서 줄자로 재는 허리둘레 변화를 믿고 나아가시면 점점 목표 체중에 가까워질 것입니다.현재 정체기는 더 큰 도약을 위한 준비 단계니, 마음의 여유를 가지시어 즐겁에 운동을 이어가시길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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