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 할 때 면 종류 어떤 게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영양적인 부분에서 다이어트시 추천드리는 선택지는 통밀 파스타가 되겠습니다. 통밀파스타 > 메밀면 > 건면 순으로 추천드립니다.물론 완전히 정제되지 않은 곡물만은 사용해서 섬유질이 많고, 혈당 지수(GI)가 낮아서 인슐린의 빠른 분비를 막고 포만감을 오래 유지해서 체지방 축적을 방지하는데 좋기 때문입니다. 그 다음은 메밀면이 되겠습니다. 메밀 속 루틴 성분은 혈관 건강, 대사 촉진에 좋지만, 시중 제품은 식감을 위해서 밀가루 함량을 높이는 경우가 많아서 메밀 함량이 80% 이상인 제품을 선택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건면은 일반 유탕면에 비해서 지방 함량은 낮으나, 주성분이 정제탄수화물이고 나트륨 함량이 높아서 영양적 가치보다 대체재로 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좀 더 효과적인 체중 감량을 원하시면 단백질 함량이 많은 두부면이나 식물성 단백질이 많은 병아리콩면을 추천드립니다. 칼로리를 완전히 제한하셔야 할 경우 곤약면, 해초면이 대안이 될 수 있겠지만, 영양소가 부족해서 주식보다 간식으로 활용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면 선택에 있어서 1인분 정량을 지켜주시되, 부족한 단백질은 닭가슴살, 달걀, 살코기, 해산물로 채워주시어, 채소 고명을 면 보다 2배 이상 챙겨주셔서 영양 균형을 맞추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감사합니다 ^^
평가
응원하기
술마시고 토를하면 머리아픈게 좀 나아지는데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 과음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계시는군요. 구토 후 두통이 일시적으로 완화되는 이유가 위장에 머물던 미흡수 알코올이 배출되어 혈중 농도의 추가 상승을 막고, 구토 과정에서 신경계 반응이 일시적으로 통증을 둔화시키기 때문이랍니다. 그러나 이는 식도 손상과 심한 탈수를 유발하기도 해서 영양적으로는 위험한 상태입니다.빠른 회복을 위해 권장드리는 음식은 꿀물, 천연 과일 주스입니다. 알코올 분해시 소모되는 다량의 당분을 보충해서 저혈당으로 인한 어지럼증을 잡고 대사를 촉진하는데 효과적이랍니다. 달걀 요리(계란후라이, 계란말이, 계란찜, 계란죽, 계란탕, 샥슈카, 프리타타, 토마토달걀볶음)도 추천드립니다. 달걀 내 시스테인 성분이 숙취 원인 물질인 아세트알데하이드를 파괴하는 역을 합니다. 그리고 구토로 소실된 전해질을 채우기 위해 바나나, 이온 음료를 섭취하시는 것도 근육 경련과 무력감을 줄여주는 우수한 방법이 되겠습니다.식사로는 아스파라긴산이 많은 콩나물국이나 메티오닌이 든 북엇국, 복어지리를 선택해서 간 해독을 돕는 것이 필요합니다. 이때 위가 민감해진 상태이니 맵고 짠 자극적인 음식은 피하시어, 담백한 흰죽이나 찐 감자로 탄수화물을 보충해서 속을 달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카페인은 탈수를 가중시키니 커치 대신 따뜻한 보리차, 미지근한 물, 저당 이온음료를 수시로 마시면서 충분한 휴식을 취하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멸균우유 일반우유 영양성분 어떻게 다른가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일반 우유와 멸균 우유의 주요 영양소 함량은 사실상 거의 차이가 없답니다. 좀 더 정리해서 상세하게 설명 도와드리겠습니다.[영양 성분] 단백질(100ml당 약 3.0~3.1g)과 칼슘(100ml당 약 100~105mg)은 열에 강해서 멸균 과정에서도 파괴되지 않고 그대로 유지가 된답니다. 멸균 우유는 135~150도의 초고온에서 2~5초간 가열해서 모든 미생물을 제거하는데, 이런 과정에서 열에 약한 비타민B군과 비타민C가 10~20% 정도 일부 소실될 수 있겠으나, 우유가 이런 비타민의 주 공급원은 아니라서 영양적으로 큰 의미를 두지 않으셔도 된답니다.입맛에 맞지 않는 이유가 가열시 우유 속 당분, 단백질이 반응하며 발생하는 마이야르 반응에 의한 풍미때문이고, 영양 소실과는 무관하답니다. 하루 권장량 이상의 충분한 양을 드시고 계셔서 영양 부분에서는 문제가 되지 않겠으나, 맛에 대한 거부감이 크시면 멸균 우유를 드시기보다는 유통기한이 2주 내외로 비교적 긴 ESM(연장보존) 일반 우유를 배송받아 드시는 대안을 권장드립니다.영양 성분 수치는 동일하며, 질문자님 입맛에 맞는 선택을 하시는 것이 장기적인 건강 관리에 있어서 도움이 되겠습니다.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5.0 (1)
응원하기
요즘 배가 많이 나왔어요. 어떻게 하면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 밥을 줄여보시고 윗몸일으키기를 시작하시려는 계획이 정말 좋으신데요, 여기에 몇 가지 방법을 제안해 드리겠습니다.[식사] 양을 줄이는 것도 좋지만 단백질(고기, 계란, 생선)과 섬유질 비중을 높여보시길 바랄게요. 밥을 밥 공기 덜어내는 대신 채소, 두부, 고기, 계란, 생선을 더 챙겨주시면 포만감이 오래가서 식탐을 다스리기 좋습니다. 밀가루, 설탕, 액상과당같이 달콤한 후식이나 당분이 많은 음료, 빵, 과자만 끊어주시는 것만으로 뱃살 주범인 내장 지방을 빠르게 줄여줄 수 있겠습니다.[운동] 윗몸일으키기같은 부위별 근력 운동도 좋지만, 전체적인 체지방을 태우는 유산소 운동을 병행해주시는 것도 필요합니다. 지방은 특정 부위만 골라 빠지지 않아서 숨이 약간 찰 정도 속보, 가벼운 조깅, 싸이클, 스텝퍼같은 운동을 식후 1회 20~30분정도 하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윗몸일으키기도 좋지만, 코어 전체를 잡아주는 플랭크, 사이드 플랭크, 버드독, 데드버그, 하체 근육을 활용하는 스쿼트, 런지도 칼로리 소모와 기초대사량을 올리는데 효율적입니다.생활 습관도 중요합니다. 평소 의자에 앉으실 경우 등을 꼿꼿이 세우고 배에 힘을 주는 드로인 운동을 의식적으로 해보시길 바랍니다. 자세만 바로잡아도 아랫배가 들어가는 시각적인 효과와 함께 속근육도 강화가 됩니다. 하루 7시간 이상 규칙적인 숙면, 하루에 체중 x 30~33ml이상의 물 섭취도 대사를 활발하게 하니 꼭 챙겨주시길 바랄게요.건강한 감량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비숑 밥 안먹을때 사료에 섞여먹이면 좋은음식 추천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보았습니다. 현재 급여중시인 냉동 블루베리, 단호박, 삶은 달걀은 영양적으로 좋습니다. 블루베리는 안토시아닌이 많아 눈 건강에 좋고, 단호박은 식이섬유가 많아 소화를 돕습니다. 달걀은 비숑의 생명인 피모 관리에 필수적인 비오틴과 단백질을 제공합니다. 그러나 알러지가 있는 쌀, 밀가루, 돼지고기를 뺀 다른 대안을 제안해 드리겠습니다.1 ) 오리고기, 소고기 우둔살을 추천드립니다. 돼지고기 알러지가 있다면 오리고기는 좋은 대체 단백질 원이 되겠습니다. 불포화지방산이 많아 피부 장벽 강화에도 좋답니다. 지방이 적은 소고기 부위를 삶아서 육수와 함께 섞어주시면 향미가 살아나서 기호성이 증가하게 됩니다.2 ) 연어, 황태가 있는데, 오메가3이 많은 연어는 비숑의 털을 윤기있게 하며, 염분을 충분히 제거한 황태는 기력 회복, 근력 유지에 좋습니다.3 ) 찐 양배추, 브로콜리는 살짝 데쳐서 잘게 다시면 소화 부담 없이 비타민을 보충할 수 있겠습니다. 양배추는 위장이 민감해서 사료를 거부하는 반려견에게 좋답니다.4 ) 무첨가 플레인 요거트, 산양유는 유산균이 많아 장 건강을 돕고 사료를 촉촉하게 적셔주어 노령견, 편식이 심한 경우 효과적이랍니다.주의할 부분은 섞어주는 음식의 양이 하루 전체 칼로리 10%을 넘기지 않아야 영양 불균형을 막을 수 있겠습니다.사료를 살짝 데워서 풍미를 더하고, 위의 재료들을 토핑해주시면 건강, 입맛 모두 잡을 수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채택 받은 답변
5.0 (1)
응원하기
스트레스를 심하게 받는데 소화가 잘되는 이유가 뭔가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일반적으로 스트레스는 교감신경을 활성화 시켜서 소화 기능을 억제하기도 하나, 체질적으로 미주신경(부교감신경)의 긴장도가 높거나 신체가 위기 상황일수록 영양분을 더 효율적으로 흡수하려는 경향을 보일 때 이런 현상이 나타나게 됩니다.대변이 길고 매끄럽게 나오는 것은 장내 연동 운동과 수분 조절이 최적의 상태임을 뜻하고, 뇌가 미래에 대한 두려움으로 고통받는 와중에도 장에서는 행복 호르몬인 세로토닌의 90%를 생성하며 신체 항상성을 건강하게 유지하려고 노력하는 증거랍니다.마음은 미래에 대한 불안으로 지쳐 삶이 고역이라고 느끼지만, 질문자님은 그 고통을 견뎌내기 위해 어느 때보다 정교하게 움직이면서 에너지를 비축하고 있는 것입니다. 현재 건강한 소화력은 질문자님이 이 시기를 버텨내고 다시 일어설 수 있다는 증상이기도 합니다. 너무 스스로 옥죄기보다, 마음의 짐을 잠시 내려두셨으면 좋겠습니다. 몸은 생각보다 강인합니다.무리하지 마시고, 쉬어가시며 건강한 나날이 되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속상한 일이 있어서 8시 정도에 막걸리 공복에 3잔 마셨는데, 막걸리와 백미의 당지수가 어떻게 되나요?
안녕하세요, 속상한 마음을 달래려 드신 막걸리가 오히려 건강 걱정으로 이어지셨군요..막걸리의 당지수(GI)는 보통 50~60정도로, 70~90에 달하는 백미보다는 상대적으로 낮게 측정이됩니다. 그러나 당지수 숫자만으로 백비 1공기와 막걸리 1잔을 동일하게 비교하기엔 무리가 있답니다.막걸리 1잔(200ml)의 열량은 100~110kcal 내외로, 3잔을 마셨다면 밥 한 공기(약 300kcal)를 훌쩍 넘어버리는 칼로리를 섭취하는 셈입니다. 공복 상태에서 액체 형태의 당분, 알코올을 섭취하게 되면 체내 흡수 속도가 상당히 빨라져서 혈당을 빠르게 변동시킬 수 있답니다. 시중 제품의 단맛은 아스파탐이나 사카린 같은 인공감미료 때문인 경우가 많으며, 직접적인 혈당 수치를 높이지는 않으나, 단맛에 대한 의존성을 높이고 인슐린 대사에 혼란을 줄 수 있다고 합니다.안주 없이 술만 드시는 것이 살이 덜 찌는 것은 맞지만, 알코올은 몸속에서 1순위 연료로 사용되며 다른 영양소 대사를 방해하고 지방 연소를 바로 중단해버립니다. 당지수 자체는 백미보다 낮지만, 공복에 섭취한 알코올과 탄수화물 조합은 체지방 축적을 더 쉽게 유도할 수 있겠습니다.오늘은 물을 충분히 드셔서(체중 x30~33ml) 알코올 대사를 돕고, 가벼운 산책으로 신진대사를 회복하시길 권장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간식으로 가끔 소보로 빵 1개와 무가당 두유 1팩 먹을 때가 있어요. 그나마 크림 없는 빵이라서 먹는데, 소보로빵 1개 칼로리가 어떻게 되나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 간식으로 드시는 소보로 빵, 무가당 두유 조합은 단백질을 보충할 수 있는 구성이나, 열량, 탄수화물 수치면에서는 주의가 필요하겠습니다.소보로 빵 1개(약 80~90g)의 칼로리는 약 300~330kcal에 달합니다. 여기에 무가당 두유 1팩(약 70~90kcal)을 더하시게 되면 총 섭취 열량은 약 370~420kcal가 되어, 일반적인 공깃밥 한 그릇(약 300kcal)을 넘는 수준이 되겠습니다.소보로 빵이 크림이 없어 담백하게 느껴지실 수 있으나, 빵 위의 바삭한 소보로 부분은 밀가루, 설탕, 땅콩버터, 버터, 마가린을 다량 배합해서 만든답니다. 영양 성분 수치도 분석하면 탄수화물이 약 50g, 당류 15g, 지방 10g 내외로 구성되어 있어서 정제탄수화물과 가공유지 비중이 꽤 높답니다.함께 드시는 찹쌀 도넛츠와 소보로 빵은 혈당 지수(GI)가 높은 식품군으로 당분이 뇌의 보상 체계를 자극해서 자꾸 당기는 맛을 낸답니다.다행이도 무가당 두유 단백질은 혈당의 빠른 상승을 완만하게 조절하는 보완 역을 하지만, 전체적인 열량 밀도가 높은 편이라 섭취 빈도를 적절하게 조절해서 드시는 것이 건강한 간식 습관 형성에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왜 가만히있으면 평소보다 더 배고프죠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큰 원인은 가짜 허기라 불리는 심리적인 배고픔입니다. 업무 중에는 뇌가 다양한 외부 자극과 스트레스를 처리하느라 식욕을 억제하는 경향이 있으나, 집에서 편하게 누워있을 경우 자극이 빠르게 줄어들면서 뇌가 지루함을 인지하게 됩니다. 이때 뇌는 즐거움을 줄 수 있는 보상 기전인 도파민 분비를 유도하게 되는데 음식을 먹는 행위가 손쉬운 쾌락원이 되어서 식욕이 평소보다 강하게 느껴지는 것입니다.질문하신 흡연 여부도 중요한 이유가 되겠습니다. 니코틴은 식욕을 직접적으로 억제를 하고 신진대사를 일시적으로 높이는 효과가 있답니다. 외부에서 일할 때와 다르게 집에서 흡연을 하지 않으면 그동안 니코틴에 의해 눌려있던 식욕이 반등하는 리바운드 현상이 나타나게 된답니다. 무언가를 입에 물고 연기를 내뱉던 습관이 구강 구조적인 욕구로 남아서, 이를 해소하기 위해서 자꾸 간식을 찾게 되는 것이랍니다.여기에 신체 활동이 거의 없는 상태에서는 혈당 조절 능력이 불안정해져서 인슐린 수치가 요동치기 쉽고 다시 탄수화물을 찾는 악순환을 만들게 된답니다. 현재 느끼시는 허기는 몸에 연료가 부족보다는 뇌의 지루함, 니코틴 부재에 따른 보상 심리가 만들어낸 경우로 이해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궁금증이 해결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채택 받은 답변
5.0 (1)
응원하기
맛탕 맛있게하는 레시피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맛탕 레시피] 추천드리는 고구마 맛탕은 섬유질이 많은 껍질을 최대한 살려서 조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먼저 고구마 2개를 한입(3~4cm) 크기로 썰어서 물에 담가 전분을 빼신 후 물기를 닦아주시길 바랍니다.. 전자레인지에 3분간 미리 익혀주시면 기름 흡수량을 대폭 줄이면서 속까지 포슬하게 제대로 익히실 수 있답니다. 팬에 식용유를 자작하게 두르시고 고구마를 노릇하게 구우신 뒤 잠시 키친 타올 깐 접시에 펼쳐 덜어두시길 바랍니다. 같은 팬에 설탕 3큰술, 식용유 1큰술을 넣고 젓지 않은 채 녹여서 투명한 시럽이 되면 고구마를 넣어 빠르게 머무려줍니다. 마지막에 검은개를 뿌려주시면 완성이랍니다.[맛탕 페어링] 맛탕과 어울리는 음식으로는 우유와 플레인 요거트를 추천드립니다. 고구마에 부족한 단백질과 칼슘을 완전하게 보충해서 영양 균형을 맞춰주기 때문이랍니다. 고구마를 드시고 장내 가스가 차는 것이 걱정되신다면 사과를 곁들여보시길 바랍니다. 사과픠 펙틴 성분이 정장 작용을 도와서 속을 편안하게 해줍니다. 백김치, 나박김치, 동치미는 고구마의 칼륨 성분이 나트륨 배출을 도와서 혈압 조절에도 괜찮은 찰떡궁합입니다.설탕 대신 올리고당이나 비정제 원당을 사용하시면 혈당 상승 완화에 좋습니다.건강하고 달콤한 간식 시간 되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