찹쌀떡은 잘못먹으면 기도가 막힐 수도 잇나요?
안녕하세요, 찹쌀떡을 잘못 먹으면 기도가 막히는 사고가 실제로 쉽게 발생할 수 있으며, 생명과 직결되는 위험한 상황이기도 합니다.명절 연휴에는 기도 폐쇄 사고가 평소보다 크게 증가하게 되는데, 그 원인이 바로 떡이랍니다. 찹쌀떡의 찰기로 인해서 목에 걸리기 쉽고, 심하면 5분 안에 뇌사에 빠질 수 있다고 합니다. 질문주신 것처럼 영유아나 어린이에게도 사고가 빈번합니다. 아이들은 씹는 능력이 미숙하고 기도가 좁아서, 떡, 사탕, 젤리, 견과류가 막히기 쉽답니다.통계를 보더라도 70대 이상 고령층 다음으로 0~9세 어린이의 사고 비중이 상당히 높습니다. 따라서 어린이나 노약자가 찹쌀떡을 드실 때는 상당히 주의가 필요합니다. 사고를 예방하려면 떡을 정말 작게 잘라주고, 누워서 먹거나 급하게 삼키지 않도록 보호자가 꼭 곁에셔 지켜봐야만 합니다.만약에 아이의 기도가 막혔다면 바로 119에 신고하시고 이후 응급처치를 해야합니다. 1세 이상 소아라면 하임리히법(복부 밀어내니)을 시행하고, 1세 미만 영아는 장기 손상 위험이 있으니 등 두드리기와 가슴 압박을 번갈아 해야 합니다.떡으로 인한 질식 사고는 유명인의 안타까운 사망 사례가 있을 정도로 누구에게나 순식간에 일어날 수 있으니 평소 하임리히법과 같은 응급처치법을 미리 익혀두는 것이 만일의 사태에 대비하는 안전한 방법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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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중에서 당뇨에 좀 덜 위험한 과일이 뭐가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당뇨가 있다고 해서 과일을 아예 끊으실 필요는 없답니다.과일에는 비타민, 미네랄과 혈당 상승을 지연시키는 식이섬유가 풍성해서 적정량을 현명하게 드시면 오히려 건강에 좋답니다. 포인트는 당지수(GI)가 낮고 식이섬유가 풍성한 과일을 고르는 것이랍니다.1) 베리류: 당뇨 환자에게 비교적으로 안전한 과일로는 우선 딸기, 블루베리같은 베리류가 있답니다. 당분이 적고 항산화 성분이 많아서 혈당 관리에 좋답니다.2) 사과, 배: 사과와 배는 껍질째 드실 때 펙틴 성분이 빠른 혈당 상승을 막아줍니다.3) 토마토: 엄밀히 말해 채소로 분류되지만 당분이 상당히 낮고 수분이 풍성해서 과일 대용으로 섭취하기에 이상적이랍니다.4) 그린 바나나: 덜 익근 그린 바나나는 저항성 전분이 많아서 노란 바나나보다 안전합니다.5) 자몽, 오렌지: 감귤류도 수분이 많고 당지수가 낮답니다.6) 체리, 복숭아: 새콤달콤한 체리와 단단한 복수아도 적당량 섭취시 혈당에 미치는 부담이 적답니다.이 외에도 아보카도가 있습니다. 과일을 주스로 갈아마시거나 통조림으로 드시면 식이섬유가 파괴되어 당 흡수가 상당히 빨라져서 되도록 생과일 형태로 씹어서 드셔야 합니다.그리고 식후 직후보다는 식간에 간식으로 1회 100g이내로 드시거나, 운동전에 챙겨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과일 건강하고 맛있게 드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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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벌크업? 식단 탄단지 짜는 방법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저체중 여성의 건강한 근육량 증량을 위한 벌크업 식단은 많이 먹는게 아닌, 적절한 잉여 칼로리와 함께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비중을 체계적으로 맞추는 것이 중요합니다.질문자님의 하루 유지 대사량을 계산하시고, 이보다 200~300kcal 정도만 추가로 섭취하는 린매스업 방식을 적용해야 체지방의 빠른 증가를 막을 수 있답니다.(양이 너무 많아 부담되시면, 우선 기초대사량+300kcal만큼 매일 챙겨드셔도 됩니다)비중: 여기서 탄단지 비중은 5:3:2(평소 탄수화물 덜 드셨다면 추천드리지는 않습니다) 또는 4:3:3~4:4:2 비중으로 구성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탄수화물: 전체 칼로리의 40~50%정도 차지하는 탄수화물은 고강도 근력 운동시 필요한 중요한 에너지를 공급하니, 현미, 보리, 고구마, 단호박, 오트밀같은 복합탄수화물 형태로 섭취를 하시는 것이 좋답니다.단백질: 약 30%를 차지하는 단백질은 손상된 근육 합성의 중요한 요소로 체중 1kg당 1.6~2.0g 섭취를 목표로 하셔서, 살코기, 생선, 계란, 두부를 통해서 규칙적으로 공급해주셔야 합니다.지방: 나머지 20~30%의 지방은 여성의 정상적인 호르몬 균형과 건강을 위해서 꼭 필요하고, 견과류, 올리브유, 아보카도같이 불포화 지방산 위주로 섭취를 해주시는 것이 좋아요.저체중인 경우 한 번에 많은 양을 드시면 위장에 부담이 되니, 하루에 식사를 3시간 간격으로 3~5회로 나누어 섭취를 하시는 것이 영양 흡수율을 높이는데 유리하고 식단과 함께 주 3회정도는 꾸준한 맨몸 근력운동이나 웨이트를 병행하셔야 섭취한 영양분이 완전히 근육으로 전환되실 수 있습니다.무리하지 않는 건강한 벌크업 하시길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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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만감 높은 다이어트 식단 여러가지 추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아무래도 채소만으로 위가 금방 비워져서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기는 어렵답니다..!식단에 있어서는 식이섬유, 충분한 단백질, 건강한 지방, 그리고 복합 탄수화물을 촘촘이 엮어서 소화 속도를 늦추는 것이 필요합니다.1 ) 귀리 버섯 리조또 : 귀리는 백미보다는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풍성해서 포만감도 좋고, 버섯이 식감으로 씹는 즐거움을 줍니다. 저지방 우유나 아몬드 브리즈를 넣고 졸이면 칼로리 부담 없이 크리미한 저녁을 드실 수 있습니다.2 ) 두부 양배추쌈 : 부피를 키운 두부 양배추쌈은 어떠실까 합니다. 물기를 짜서 으깬 두부와 잘게 썬 닭가슴살을 볶아서 부드럽게 찐 양배추에 싸 먹는 식단입니다. 양배추의 수분과 두부의 단백질이 밤늦게까지 포만감을 유지해줍니다.3 ) 연어 아보카도 현미 비빔밥 : 밥이 당기시는 날에는 비빔밥 메뉴가 있습니다. 연어와 아보카도에 풍성하게 들어있는 건강한 불포화 지방은 뇌에 포만 싸인을 길게 보내고, 현미의 거친 식감은 자연스럽게 식사 시간을 늘려서 만족감을 높여줍니다.4 ) 그릭요거트볼 : 요리조차 부담되시는 날이 있습니다. 이럴때는 그릭요거트에 견과류, 알룰로스, 블루베리 조합도 괜찮습니다. 일반 요거트보다 단백질이 농축되어 있고, 소화가 천천히 진행되며, 아몬드, 호두같은 견과류를 추가하면 씹는 식감 덕에 가짜 식욕을 잠재우기도 합니다.이렇게 영양소를 고루 갖춘 식단으로 저녁을 바꾸시면 밤마다 찾아오는 배고픔에서 자유로워지실 거에요. 건강한 다이어트 식단 꾸리시길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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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트밀을 매일 아침 식사 대용으로 하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아침을 거르는 것보다는 오트밀로 든든하게 하루를 시작하는 것은 좋은 선택입니다. 오트밀은 식이섬유가 풍성해서 포만감이 오래가고, 혈당 관리에도 좋아서 매일 아침 식사 대용으로도 괜찮아요. 베트남에서의 건강한 습관을 한국에서도 이어가시길 바랍니다.쿠팡이나 네이버 스토어에서 오트밀을 고르실 때는 두 가지만 체크해주시길 바랍니다.1) 퀵 오트: 바쁜 아침에 우유나 물을 붓고 전자레인지로 1~2분 만에 빠르게 조리해서 부드러운 죽처럼 드시려면 입자가 고운 퀵 오트를 택하시면 좋아요.2) 롤드 오트: 다이어트 효과와 씹는 식감을 중요하게 생각하신다면 귀리를 거칠게 압착한 롤드오트를 선택하시면 된답니다.플x하반(ㅍㄹㅎㅂ)이나 퀘x커(ㅋㅇㅋ)같은 브랜드가 대중적이고, 설탕이나 다른 첨가물이 없는 100% 귀리 제품을 고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조리 팁] 오트밀과 함께 곁들여 먹기 좋은 달콤한 조합으로는 우유, 요거트에, 바나나, 블루베리, 견과류를 넣고 꿀을 살짝 뿌려 드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만약 매일 드시는 단맛이 지겨우실 경우, 따뜻한 물이나 사골육수에 오트밀을 끓인 달걀을 풀어 닭가슴살을 찢어서 고명으로 얹고 간장, 참기를, 후추, 대파를 약간 둘러서 한국식 귀리 죽으로 드셔보시길 바랍니다. 아침 속을 편안하고 든든하게 달래주는 한 끼가 되겠습니다.오트밀 건강하고 맛있게 드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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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란 노른자 속 레시틴과 콜린 성분이 기억력
안녕하세요, 노른자에 풍성하게 함유된 레시틴과 콜린 성분은 두뇌 건강을 지켜주는 우수한 영양식품이랍니다 !콜린 기능: 콜린은 뇌에서 기억력, 학습 능력, 그리고 집중력을 관장하는 신경전달물질인 아세틸콜린을 만드는 필수 원료로 사용이 됩니다. 이 때문에 성장기 아이들의 폭발적인 두뇌 발달을 돕고, 중장년층의 건망증 완화, 치매 예방에도 직접적인 장점을 제공을 합니다.레시틴 기능: 레시틴은 뇌세포의 세포막을 튼튼하게 구성하고 보호해서, 뇌 신경의 신호 전달이 빠르고 원활하게 이루어지도록 도와줍니다. 그리고 노른자 속 레시틴 성분은 혈관에 쌓인 산화된 콜레스테롤을 녹여서 체외로 배출하는 것을 돕는 유익한 작용을 합니다.염려되는 콜레스테롤 문제는 어떨지 궁금하실 것 같습니다.최신 의학으로는 음식을 통해서 섭취하는 식이 콜레스테롤은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에 미치는 영향은 상당히 미미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2015년도에는 미국에서 식이지침에 콜레스테롤 제한을 아예 폐기했습니다) 인체에서 간이 스스로 콜레스테롤 생성량을 조절해서 균형을 맞추기 때문이랍니다. 당뇨나 중증 심혈관 질환같이 특별한 기저 질환이 없는 건강한 성인이시면 하루 2~3개의 계란을 노른자까지 완전히 통째로 드시는 것이 이상적이며, 활동량, 단백질 필요 섭취량에 따라 4~5개도 무리가 없겠습니다.흡수율 높이는 TIP : 여기에 계란 노른자의 영양 흡수율을 더욱 높이려면 조리 방법도 정말로 중요합니다. 너무 바싹 익히는 것보다는 노른자가 촉촉한 반숙 형태로 드실 때 레시틴을 비롯한 열에 약한 영양소들이 파괴되는 것을 최소화할 수 있겠습니다. 게다가 계란은 보통 완전식품으로 불리나 비타민C와 식이섬유는 조금 부족한 편이랍니다.따라서 브로콜리, 토마토, 파프리카처럼 비타민이 풍성한 녹황색 채소를 곁들여서 샐러드나 스크램블 형태로 함께 조리해서 드시면 영양적인 빈틈을 채울 수 있겠습니다.기억력 향상과 뇌 건강을 위해서 매일 안심하고 노른자를 챙겨 드시길 바랍니다. 건강한 식습관으로 늘 활기찬 하루하루를 만들어 가시길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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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파의 퀘르세틴 성분이 혈관 벽의 지질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어요.양파에 풍성하게 함유된 항산화 물질인 퀘르세틴은 혈관 건강을 지키는 중요한 성분이랍니다. 이 성분은 혈관 벽에 달라붙어서 염증을 유발하고 끈적한 지질 얼룩(플라크)을 형성하는 LDL의 산화 축적을 억제를 해줍니다. 즉, 혈관 내부의 찌거기를 말끔히 청소하는 혈관 청소부 역할을 수행해서 혈류를 원활하게 만들면서, 혈관의 내피세포의 손상도 막아서 동맥경화와 고혈압같이 주요 심혈관 질환을 효과적으로 예방을 해줍니다.이러한 퀘르세틴의 건강상 장점을 최대화 시키려면 양파의 하얀 알맹이보다는 붉고 얇은 겉껍질(외피)을 최대한 활용하시는 것이 유리하겠습니다. 연구에 따르면 양파 껍질에는 내부 과육보다는 퀘르세틴이 무려 30배에서 최대 60배가량 더 고농축으로 함유되어 있답니다. 특히나 퀘르세틴 성분은 열에 상당히 강한 특징을 지니고 있어서, 끓는 물에 장시간 달이거나 차로 우려내어 마셔도 유효 성분이 거의 파괴되지 않고 물에 잘 녹아납니다. 따라서 깨끗하게 씻은 말린 양파 껍질을 물에 달여서 꾸준히 섭취를 해주시면, 평소 버려지기 쉬운 중요한 항산화 영양소를 체내에 완전하게 흡수할 수 있답니다.[효과적으로 섭취하는 팁] 양파 껍질 차를 더 맛있고 효과적으로 즐기실 수 있는 팁을 정리해서 제안드리겠습니다. 껍질의 쌉싸름한 맛이 부담스러우시다면 끓이실 때 대추나 사과 껍질을 소량 함께 넣어보시길 바랍니다. 은은한 단맛이 우러나와서 더욱 편안하게 드실 수 있겠습니다. 게다가 퀘르세틴은 지용성 성격을 띄고 있어서, 식사 직후에 드시거나 견과류처럼 건강한 지방이 포함된 간식과 함께 섭취를 해주시면 체내 흡수율을 더 높일 수 있겠습니다.허나 평소 위장이 약하신 분들은 빈속에 진하게 우린 차를 마시면 속 쓰림이 발생할 수 있어서 식후에 연하게 타서 드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꾸준한 양파 껍질 차 섭취로 맑고 튼튼한 혈관 건강을 꼭 지켜내시기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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뼈 건강을 위해 멸치와 우유를 통한 칼슘
안녕하세요, 멸치와 우유를 통해서 칼슘을 충분히 섭취를 하더라도, 마그네슘과 비타민K가 따라주지 않으면 칼슘은 뼈로 흡수되지 못하고, 오히려 혈관이나 연조직에 쌓이는 부작용이 생길 수 있답니다. 왜냐하면 두 영양소가 체내에 들어온 칼슘을 정확히 뼈로 안내하고 단단히 결합시키는 역할을 하기 때문이랍니다.[마그네슘]칼슘의 흡수와 이동을 통제해주는 조절자입니다. 장에서 칼슘 흡수를 돕는 비타민D를 체내에서 쓰일 수 있는 활성 상태로 바꿔주고, 혈액 속의 칼슘을 뼈로 밀어 넣는 호르몬인 칼시토닌의 분비를 촉진합니다. 동시에 뼈에서 칼슘을 빼내는 부갑상선 호르몬의 작용은 억제합니다. 마그네슘이 부족할 경우, 갈 곳을 잃은 칼슘이 혈관벽에 침착되어 혈관 석회화를 유발할 위험이 커진답니다.[비타민K(특히 K2)]뼈에 칼슘을 단단히 붙잡아두는 접착제 역할을 합니다. 뼈를 형성하는 중요한 단백질인 오스테오칼신은 비타민K가 있어야만 비로소 활성화됩니다. 이런 단백질이 활성화되어야만 혈액을 떠도는 칼슘이 다른 곳으로 새지 않고 뼈 조직에 정확하게 안착해서 골밀도를 높일 수 있겠습니다. 멸치와 우유로 얻은 칼슘이 완전한 뼈 건강으로 직결되려면, 녹황색 채소, 견과류(마그네슘) 및 발효 식품(비타민k)을 함께 섭취해서 칼슘이 혈관이 아닌 뼈로 이동하는 올바른 흡수 경로를 완성해주어야만 합니다.섭취 TIP : 칼슘과 마그네슘의 이상적인 섭취 비중은 보통 2:1 정도로 알려져 있답니다. 좋은 영양소라도 한쪽으로 치우치면 오히려 흡수를 방해할 수 있어서, 균형을 맞추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 식단으로 보충하기 좋은 예로, 마그네슘이 풍성한 시금치, 아몬드, 그리고 비타민K2의 우수한 식품인 낫또나 청국장 같은 발효 식품을 충분히 활용해 보시길 바랍니다. 게다가 장에서 칼슘 흡수율을 최대화 시켜주는 비타민D(표고버섯, 연어)까지 함께 챙겨주시면서 뼈 건강을 위한 시너지를 낼 수 있겠습니다.튼튼한 뼈를 만드는 과정은 단일 영양소보다, 이렇게 여러 영양소가 톱니바퀴처럼 돌아가는 조화로 볼 수 있겠습니다.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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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하면서 치팅데이날 뭘 먹는 게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다이어트와 운동을 병행하고 계시는군요! 치팅데이는 그동안의 노력에 대한 보상이고 지친 체력과 마음과 에너지를 채우는 날이나 칼로리가 폭발하는 음식을 먹다, 며칠간의 노력을 헛되게 할 까봐 염려가 되실 것 같습니다.따라서 맛과 만족감은 챙기면서도 죄책감은 덜 수 있는 몇 가지 메뉴를 제안 드리겠습니다.탄수화물 : 탄수화물을 선호하신다면 정제된 밀가루 빵, 디저트류 보다는 밥이 들어간 초밥, 포케, 나물이 들어간 육회 비빔밥류를 선택해 보시길 바랍니다.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함께 섭취하실 수 있어서 포만감도 괜찮습니다.단백질 : 기름진 고기류가 당기신다면 튀긴 치킨, 탕수육 대신, 소고기 구이나 기름기가 적당한 돼지 목살, 오븐에 구운 바비큐 치킨을 추천드립니다. 단백질 보충도 든든하게 되면서 고기의 향미를 누릴 수 있겠습니다.면 요리 : 면 요리를 선호하신다면, 짬뽕, 라면대신 알리오 올리오같은 오일 파스타나 100% 메밀면을 활용한 들기름 막국수를 드셔보시길 바랍니다. 파스타의 듀럼밀과 메밀은 혈당을 천천히 올려서 다이어터에게도 상대적으로 안전하답니다.피자가 생각나시면 두꺼운 도우와 치즈 크러스트대신 도우가 얇은 화덕 마르게리따 피자나 플랫브레드를 고르시면 부담을 줄일 수 있겠습니다.치팅데이 포인트는 폭식보다는 평소보다 20~30% 이상 더 채워서 드시는 것입니다. 맛있는 메뉴 고르셔서 천천히 드시고, 즐겁고 마음 편한 식사 시간을 보내시기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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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대신 마실 수 있는 차 좃류 뭐가 있나요?
안녕하세요, 맹물의 비린맛으로 수분 섭취가 어려우시다면, 이뇨 작용을 일으키는 카페인이 없고 물을 완벽하게 대체할 수 있는 곡물차와 허브차를 제안 드릴게요.[곡물차]1 ) 보리차 : 최우선으로 추천드리고 싶은 곡물차입니다. 보리차는 위를 보호하고 소화를 돕는데 좋아, 구수한 맛 덕에 식수로 마시기 좋답니다.2 ) 현미차 : 이와 비슷한 현미차도 역시 카페인이 전혀 없어서 물 대신 마시기 우수한데, 혈당 조절에 좋고, 고소한 향미가 좋답니다.3 ) 옥수수차 : 물 대용으로 괜찮습니다. 그러나 주의하실 부분은 시중에서 볼 수 있는 옥수수수염차는 이뇨 작용이 강해서 수분 소실을 유발할 수 있으니 수염이 아닌 알갱이를 볶은 순수 옥수수차를 고르셔야만 합니다.[허브차]1 ) 루이보스차 : 남아프리카공화국이 원산지인 루이보스차를 물 대신 마실 수 있답니다. 루이보스는 임산부나 어린이가 마셔도 될 만큼 카페인은 전혀 없고 미네랄이 풍성해서 철분 흡수를 돕는 장점이 있답니다.2 ) 캐모마일차 : 은은한 향으로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는 캐모마일차도 이뇨 작용이 없어서 수분 보충용으로 좋답니다.말씀하신 것 처럼 녹차, 홍차는 카페인 때문에 식수 대용으로는 적합하지 않아요. 제안드린 곡물차, 허브차를 연하게 우려내서 차갑게 식혀 냉장고에 보관해 두시면, 맹물을 마실 때 느껴지는 비린 맛 없이 상쾌하고 맛있게 하루 권장 수분량을 충분하게 채우실 수 있겠습니다.무더운 여름 건강하고 시원하게 극복하시길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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