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배추쌈!!!!과 어울리는 것들은...!?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어요.1 ) 참치 두부 쌈장 : 추천드리고 싶은 메뉴입니다! 기름을 뺀 캔 참치와 으깬 두부를 된장, 고추장과 함께 섞어주기만 하면 되는데요, 두부가 들어가서 짠맛은 줄어들고 포만감은 커져서 다이어트에 제격이고, 꽁치와는 또 다른 고소하고 담백한 매력을 느끼실 수 있답니다.2 ) 시판용 닭가슴살, 스리라차 : 이 조합을 추천드립니다. 팩에 든 조리용 닭가슴살을 전자레인지에 살짝 데워서 결대로 찢어서 양배추에 올리시고, 0칼로리 스리라차 소스를 살짝 뿌려서 드시길 바랍니다. 매콤한 맛이 달큰한 양배추와 어우러져서 질리지 않고 단백질도 든든하게 채우실 수 있어요.3 ) 아보카도, 달걀 : 조금 더 부드러운 맛을 선호하시면 아보카도, 달걀도 괜찮은 선택이랍니다. 전자레인지 전용 용기를 이용해서 간단히 스크램블 에그를 익히시고, 썰어둔 아보카도를 함께 싸서 드시면 고소하고 크리미한 식감이 양배추의 아삭함과 정말 잘 어울려요.4 ) 오징어젓갈, 갈치속젓 : 입맛이 없으실 때는 오징어젓갈이나 갈치속젓을 잘게 다져서 참기름을 살짝 둘러서 곁들여 보시길 바랍니다. 불을 전혀 안 쓰면서도 슴슴한 양배추와 매콤 짭짤한 젓갈이 만나서 완벽한 조화를 이룬답니다.시원하고 간편한 양배추쌈 조합으로 무더위를 이겨내는 맛있는 식사 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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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크업할 때 지방 섭취는 어느 정도가 적절할까요?
안녕하세요, 벌크업시 지방은 근육 성장과 직결되는 테스토스테론 같이 주요 호르몬 생성에 중요한 영양소입니다. 따라서 지방을 무리해서 줄이는 것은 오히려 근육 합성과 운동 수행 능력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겠습니다.스포츠 영양학 기준으로 벌크업 기간의 이상적인 지방 섭취량은 하루 총 섭취량 칼로리의 20~30% 수준이랍니다. 예시로 체중 증가를 위해서 하루 2,600kcal를 섭취한다면, 그중에 520~780kcal 해당하는 약 58~87g을 지방으로 채우는 것이 적절하겠습니다.지방을 섭취를 하실 때는 총량뿐만 아닌 불포화지방과 포화지방의 구성 비율을 꼭 함께 신경 쓰셔야 합니다. 육류나 유제품을 통해서 섭취하게 되는 포화지방은 호르몬 합성을 위해서 일정량 필요하지만, 과다섭취시 체지방 증가를 가속하고 심혈관계 부담을 줄 수 있답니다. 보건복지부 기준을 보면 포화지방 섭취는 하루 총칼로리의 7% 미만으로 제한하는 것을 권고드립니다.전체 지방 섭취량의 30~50% 이상은 아보카도, 올리브유, 견과류에 포함된 불포화지방으로 채우는 것이 좋겠습니다. 불포화지방은 근육의 염증 수치를 낮추고 포만감을 조절해서 지방이 과하게 덮이지 않는 건강한 체중 증량(린매스업)을 돕습니다. 실전 식단에서는 소고기나 돼지고기를 드실 때 마블링이 적당한 부위 부채살, 목전지 정도로 챙겨주시는 것이 좋고, 좀 더 지방이 적은 닭가슴살, 우둔살, 돼지 앞다리살, 뒷다리살을 선택해서 포화지방을 통제하시면 되겠습니다.그리고 부족한 지방 칼로리는 식사에 올리브유를 곁들이거나 간식으로 하루 30g(약 한줌) 정도의 견과류를 채겨 드시는 방식으로 분배해 보시길 바랍니다. 비율에 맞춘 지방 섭취로 건강한 벌크업에 성공하시길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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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염 저당 떡 어떨까요? 체중감량에요
안녕하세요 다이어트 중에 떡 끊기 쉽지 않습니다.. 떡을 좋아하시는데 일주일에 딱 하루, 한 끼 식사 대용으로 드신다는 계획은 다이어트 강박을 줄이고 폭식을 막아주는 우수하고 현실적인 방식이 되겠습니다.온라인에서 판매하는 저염, 저당 떡은 좋은 대안이 되겠습니다. 일반 백미 떡은 정제탄수화물이라 혈당을 빠르게 올리지만, 현미, 대체당을 활용한 떡은 그 부담을 조금 덜어주어서 체중 감량중에도 되도록 안전하게 드실 수 있기 때문이랍니다.취향에 맞춰서 다양하게 선택해 보실 수 있도록 몇 가지 종류를 제안 드리겠습니다.1) 무첨가 현미 가래떡이 있습니다. 백미 대신 식이섬유가 풍성한 현미로 만들어서 씹을수록 고소하고 포만감이 오래갑니다. 설탕과 소금이 거의 들어가지 않은 순수 현미 가래떡을 에어프라이어에 살짝 구워서 드시면 식감이 정말 좋답니다.2) 곤약 현미 떡마리가 있습니다(다신샵에서 판매합니다). 현미에 칼로리가 낮은 곤약을 섞어서 당류와 칼로리를 낮춘 다이어터용 간편식이랍니다. 떡 안에 통모짜렐라 치즈나 고구마가 들어있어서 속세의 맛을 누리고 싶을 대 식사 대용으로 추천드립니다.3) 제로당 쑥 인절미(떡미당, 내게담다 등) 달콤하고 쫀득한 찹쌀떡류가 끌리신다면 무설탕 제품을 고려해보시길 바랍니다. 설탕 대신 대체당을 사용하거나 쑥 맛을 살리고, 달지 않은 콩고물을 묻혀서 설탕 걱정없이 고소함을 누릴 수 있겠습니다. 물론 떡 자체가 탄수화물이라 섭취량 조절이 중요합니다.(정제 탄수화물이라 혈당을 빨리 올리기 때문입니다)일주일에 한 번 드실 때 떡만 단독으로 드시기보다 삶은 계란, 닭가슴살, 그릭요거트, 무가당 고단백 두유처럼 단백질을 곁들여서 드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단백질이 탄수화물 소화 흡수 속도를 늦춰주어 빠른 혈당 상승을 더 막아줄 수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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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집에서 아이들이랑 소고기 구워 먹으려고 하는데 추천 부위와 좋은 고기 고르는 법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투플러스 등급이 마블링이 많아서 입에서 녹는 맛은 있으나, 아이들이 먹기에는 오히려 기름기가 적고 담백한 1등급 고기가 소화도 잘 될 것입니다.1) 안심: 추천드리는 부위는 안심입니다. 소고기 중에 가장 부드러운 부위로 지방이 적어서 아이들이 질기지 않고 씹고 삼키기에 좋답니다.2) 채끝살: 안심 다음으로는 채끝살을 추천드립니다. 등심보다 지방이 적으면서도 살코기 비중이 높아서 고기 본연의 고소한 육향을 누리기 좋아요.3) 부채살: 가성비를 위해서는 부채살도 괜찮은 선택입니다. 가운데 있는 얇은 힘줄 부위만 구우실 때 살짝 잘라내 주시면, 식감이 쫄깃하면서 부드러워 아이들도 잘 먹습니다.1등급 고기도 눈썰미만 있다면 투플러스 못지않게 우수한 맛을 낼 수 있겠습니다.1) 색상: 고기 색상을 잘 보셔야 합니다. 검붉은 빛이 아닌 밝고 선명한 선홍빛을 띄며 표면이 마르지 않은 고기가 신선하답니다.2) 핏물: 포장 팩 바닥에 핏물이 고여있지 않은 것을 고르시길 바랄게요. 핏물, 즉 육즙이 이미 많이 빠져나온 고기는 구웠을 때 자칫 퍽퍽해질 수 있답니다.3) 형태: 지방의 형태도 중요합니다. 하얀 지방 덩어리가 한 곳에 크게 뭉쳐 있는 것보다는, 가느다란 마블링이 살코기 결을 따라서 전체에 고르게 퍼져 있는 덩어리를 고르시면 한층 더 부드럽고 담백하게 즐기기 좋답니다.센 불에 겉을 빠르게 익히신 뒤 뚜껑을 덮거나 약불로 줄여서 속까지 알맞게 익혀주시면 완벽한 주말 식사가 되겠습니다.아이들과 맛있고 행복한 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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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렌징 이후 보식 추천! 맛있게 먹고 싶어요ㅠㅠ
안녕하세요, 48시간 클렌징 마치신 것을 축하드립니다!고생하신 만큼 보식도 정말로 중요한데요, 맛이 없는 흰 죽만 드셔야하는 것은 아니니 안심하셔도 좋습니다. 단식 후에는 위장이 많이 민감해져 있으니 자극적이지 않으면서 영양을 채워주는 부드러운 음식들이 좋답니다.1) 사골 국물: 추천드리고 싶은 첫 끼니는 따뜻한 사골 국물입니다. 소금은 살짝 곁들인 맑고 깨끗한 사골 국물을 천천히 드셔보시길 바랍니다. 오랜 공복 후에는 미각이 민감하게 살아나서 전신에 깊고 구수한 맛을 흡수하는 듯한 느낌을 받으실 수 있겠습니다.2) 단백질 요리: 본격적인 식사 메뉴로는 부드럽게 조리한 단백질 위주의 요리를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푹 끓여서 살이 야들해진 닭백숙이나 부드러운 생선찜은 소화도 잘 되고 고기를 씹는 듯한 만족감도 줍니다. 밥을 곁들이실 때는 자극적인 양념은 피하시고, 위장에 부담이 적은 두부요리나, 시원하고 담백한 황태국을 끓여서 드시는 것도 좋답니다. 만약에 간단한 국물이 필요하시면, 황태와 미역를 불려서 참기름만 살짝 넣고 끓인 황태두부미역국도 육류 없이 충분히 깊고 맛있는 보식이 되겠습니다.주의하실 부분은 갑자기 탄수화물 폭탄이나 의외로 소화하기 힘든 샐러드 같은 생채소는 첫 끼로 피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대신 채소는 푹 익혀서 드시길 추천드립니다. 예시로 다진 채소를 넣은 계란찜이나, 간을 삼삼하게 한 샤브샤브 고기와 익힌 배추, 청경채를 함께 드시면 맛과 식감을 모두 챙기실 수 있겠습니다.정성껏 준비한 맛있고 건강한 보식메뉴로 힘들게 마친 클렌징 효과를 끝까지 이어가시기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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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새로운 습관을 만드는 데 평균적으로 얼마나 걸릴까요?
안녕하세요, 사람이 새로운 습관을 완전히 자신의 것으로 만드는 데에는 평균적으로 66일이 걸립니다.많은 사람들이 대부분 21일이면 충분하다고 생각하지만, 런던 대학교의 연구에 따르면 행동이 자동화되기까지는 개인의 습관과 난이도에 따라 짧게는 18일에서 길게는 254일까지 소요될 수 있답니다.이렇게 편차가 큰 과정 속에서 새로운 습관을 더 빠르고 확실하게 정착시키고 싶으시다면 몇 가지 중요한 방식을 활용해주셔야 합니다.1 ) 목표 쪼개기 : 목표를 정말 작게 쪼개는 것입니다. 매일 2~3시간씩 운동하기보다 매일 팔굽혀펴기 1회, 스쿼트 3회처럼 실패하기 정말 어려운 수준으로 시작해서 뇌의 저항감을 없애주어야 합니다.2 ) 습관 쌓기 : 기존의 일상에 새로운 행동을 덧붙이는 습관 쌓기를 활용해 보시길 바랍니다. 양치질 직후에 스쿼트 3번을 한다는 식의 연결고리를 만드시면 행동의 방아쇠가 자연스럽게 당겨진답니다.3 ) 환경 설계 환경을 재설계 해서 진입 장벽을 낮추는 것도 중요하겠습니다. 아침 러닝을 원하신다면 전날 밤 운동복을 침대 옆에 미리 셋팅해서 다음날 바로 행동하기 편하도록 환경을 셋팅하는 것입니다.그리고 작은 행동을 완수한 직후에 스스로에게 빠른 보상을 제공해서 뇌가 그 행동을 긍정적으로 인식하게 유도를 해주시길 바랍니다. 하루 정도 빼 먹어도 장기적인 습관 형성에는 큰 타격이 없답니다.TIP : 너무 완벽하게 수행하려 하면 2~3주도 못 가서 그만두게 되니, 되도록 목표에 있어서 70~80%정도만 수행한다는 마인드로 진행해주시면 습관 장기화에 유리하겠습니다. 그리고 그날 실패를 해도 다음날 원래 궤도로 돌아오는 평정심이 적응을 앞당길 수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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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불앞에 서지 않아도 되는 간단하지만 영양
안녕하세요, 더운 여름 배달 음식도 그렇고, 습한 날씨에 불 앞에 서기는 참 힘듭니다.. 몇 가지 메뉴를 제안 드리겠습니다.1 ) 참치 오이/두부 비빔밥 : 최우선으로 추천드리고 싶은 메뉴입니다. 오이를 깍둑썰기 하시오 기름을 뺀 참치 통조림을 준비해 주시길 바랍니다. 데운 즉석밥 위에 오이와 참치, 두부를 올리고 간장, 참기름, 통깨를 더해서 비벼 드시면 되겠습니다. 짭조름하고 고소한 맛에 오이의 청량감이 더해져서 단백질, 수분을 모두 보충하실 수 있겠습니다.2 ) 도토리묵사발 : 만약 밥조차 드시기 부담되시고, 시원한 국물이 땡기시면 도토리묵사발은 어떠실까 합니다. 마트나 온라인에서 파는 시판용 냉면 육수를 냉동실에 살짝 얼려두었다가 사용하시는 것이 팁이랍니다. 드시기 좋게 썬 도토리묵에 잘게 다진 신김치와 김가루를 올리고 살얼음 낀 육수를 부어주기만 하면 완성이 됩니다. 묵의 든든한 포만감과 머리까지 맑아지는 시원한 국물이 더위를 싹 가시게 해줍니다.3 ) 연두부 명란 덮밥 : 여기에 씹을 필요도 없이 잘 넘어가는 부드러운 식감을 원하신다면 연두부 명란 덮밥도 괜찮습니다. 따뜻한 밥 위에 연두부를 얹어서 튜브형 명란젓과 참기름 한 스푼을 둘러주시길 바랍니다. 조리 과정이 전혀 없으면서 콩의 식물성 단백질과 명란의 진한 감칠맛이 어우러져서 지친 여름철 기력 보충에 좋답니다.모두 칼과 그릇 하나면 금방 완성되는 메뉴라서, 시원하고 간편하게 한 끼를 챙겨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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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백질음료 추천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체내의 흡수율과 근육 합성 속도 부분을 보면 동물성 단백질이 더욱 유리한 것이 맞습니다!동물성 단백질은 인체에 필요한 필수 아미노산이 모두 포함된 완전 단백질이기 때문이랍니다. 그러나 평소 우유 소화가 불편하시다면 식물성을 드시거나, 동물성과 식물성이 골고루 배합된 제품을 선택하시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동물성을 중점으로 두시되, 동물성, 식물성 3:1~2:1 비중을 권장드립니다.현재 드시는 제품들도 모두 우수한 동물성 단백질 음료들입니다. 질리지 않고 다양하게 드실 수 있도록 성분과 특징이 다른 제가 섭취해본 제품 몇 가지를 제안 드리겠습니다.1 ) 추천드리고 싶은 메뉴로 남x유업의 테이크핏 맥스입니다. 이 음료는 동물성(유청과 식물성(대두) 단백질이 혼합되어 있어서 두 단백질의 장점을 한 번에 챙기실 수 있겠습니다. 고구마, 바나나같이 맛이 다양해서 기존 초코맛 위주의 라인업이 질리실 경우 골라 드시기 무난하겠습니다.2 ) 일x후디스의 하이뮨 프로틴 밸런스 액티브가 있습니다. 소화가 편안한 산양유 단백질을 베이스로 만든 동물성 음료라서, 평소 우유를 드시고 속이 더부룩했던 분들도 한 팩으로 든든하게 단백질을 섭취하실 수 있겠습니다.3 ) 조금 색다른 제품인데, 하x의 닭가슴살 프로틴을 추천드립니다. 달달한 맛이 질리실 때 괜찮은 제품이고, 닭가슴살 추출 동물성 단백질에 곡물을 더해서 미숫가루, 흑임자처럼 고소하게 만들어서 식사 대용의 느낌을 잘 살린 음료랍니다.다양한 제품을 돌아가며 드셔보시면서 입맛과 소화에 잘 맞는 단백질 음료를 찾아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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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보카도에 풍부한 단일불포화지방산
안녕하세요, 아보카도에 풍성하게 함유된 단일불포화지방산, 특히나 올레산은 혈관 건강과 피부 미용에 좋은 효능을 발위하는 중요한 성분입니다.1) 콜레스테롤 개선: 심혈관 질환 예방에 도움을 주는 이유는 이 지방산이 혈관 내벽에 쌓이는 LDL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혈관을 청소해 주는 좋은 콜레스테롤(HDL)의 수치를 유지하거나 높여주기 때문입니다. 이로 인해서 혈액 순환이 원활해지고 고혈압이나 동맥경화같은 질환의 발병 위험이 크게 줄어들게 됩니다.2) 단일불포화지방산 기능: 게다가 단일불포화지방산은 피부 미용에도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피부의 표피층에 보습막을 형성해서 수분 증발을 막고 건조함을 방지하면서, 항염 작용을 통해서 피부 트러블을 완화하는데 좋답니다.3) 비타민E 시너지: 아보카도에 함께 들어있는 비타민E와의 시너지 효과로 활성 산소를 억제해서 피부의 노화를 방지하고 탄력을 유지하는데에도 기역합니다.그러나 아보카도는 지방 함량이 높고 100g당 약 160kcal로 칼로리가 조금 높은 편이라서 과다 섭취시 체중 증가의 원인이 될 수 있겠습니다. 하루 적정 섭취량은 성인 기준으로 하루 반 개에서 최대 한 개(약 100~200g)정도가 이상적이랍니다.이런 적정량을 꾸준히 섭취를 해주신다면 심혈관계 건강을 지키면서 윤기나는 피부를 가꾸는데 효과를 보실 수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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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에 걸린후부터 어떻게 살면 될까요 당뇨를 접해보질않아서 난감하네요
안녕하세요, 처음 당뇨 진단을 받으셔서 막막하고 난감하실 것 같습니다. 하지만 당뇨는 끝이 아닌 내 몸을 건강하게 돌볼 수 있는 새로운 출발점이라고 생각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충분히 개선이 가능하기 때문입니다.[식단 관리] 가장 중요한 식단 관리부터 설명 도와드리겠습니다. 갑자기 드시던 것을 모두 끊기보다 규칙적인 시간에 적정량을 드시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흰쌀밥 대신 현미, 보리, 귀리같은 잡곡밥으로 바꾸시어, 식사를 하실 때는 채소 > 지방/단백질 > 복합탄수화물 순서로 드시면 혈당이 빠르게 오르는 것을 막는데 도움이 되실거에요. 믹스커피, 과일주스, 떡, 빵, 디저트, 군것질거리같이 정제탄수화물(밀가루, 설탕, 액상과당)은 최대한 멀리하시어, 출출하실 때는 모듬견과류 한 봉지(20g)이나 토마토, 삶은 달걀, 무가당 두유를 챙겨보시길 바랍니다.[운동] 식단만큼이나 정말 중요한 부분은 일상 속 운동이 되겠습니다. 무리한 운동 보다는 하루 1~2번 식후 30분 뒤에 가볍게 20~30분 정도 동네 산책이나 야외가 너무 더우니 실내 싸이클, 스텝퍼 20분 이내로 진행하시는 것만으로도 솟구치는 식후 혈당을 낮추는데 효과가 있습니다. 평소 엘리베이터 대신 계단을 이용하며 활동량을 조금씩 늘려가시는 것도 좋아요.더 나아가 처방받은 약을 규칙적으로 복용하시어, 혈당을 기록해 두신다면 몸의 패턴을 파악하기 수월합니다. 스트레스와 수면 부족 역시 혈당을 높이는 원인이니 7~8시간 이상 규칙적인 숙면을 이루시어, 마음을 편안하게 유지하는 것도 필요하겠습니다.처음에는 이런 모든 수칙이 번거로우실 수 있습니다. 그러나 꾸준히 실천을 이어가시다 보면 몸도 마음도, 혈당도 점점 잡혀가시는 것이 보이실테니, 너무 염려마시어, 일단 정제탄수화물, 술, 야식을 최대한 멀리해보시는 것을 시도해 보시길 바랍니다. 건강한 혈당 관리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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