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술메뉴 추천받아요 ㅎㅎ 주말 힐링푸드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 저는 하이볼을 먹을 때는 닭꼬치같은 메뉴를 즐겨 먹으며, 소주는 회, 육회를 자주 먹는 것 같습니다.주말 혼술은 한 주간 쌓인 스트레스를 날려주는 소중한 시간이죠! 소주를 좋아하시는 질문자님을 위해 영양사로서 맛, 간 건강 모두 챙길 수 있는 안주들을 제안해 드리겠습니다. 소주는 알콜 도수가 높아 간 해독을 돕는 성분과 수분 보충이 가능한 안주를 선택하시는 것이 중요합니다.[바지락 술찜, 모시조개탕] 조개류에 많은 타우린 성분은 간의 해독작용을 돕고 피로 해소에 좋아 소주와 궁합에 좋답니다.[제철 생선회] 저지방 고단백 식품인 회는 위장에 부담을 덜 주면서 알코올 흡수를 늦춰주는 역을 합니다.[두부 김치] 두부의 단백질이 위벽을 보호하고 김치의 섬유질이 포만감을 주어서 안주 과식을 막아줍니다.[편백찜] 특별한 힐링을 원하시면 소고기 채소 찜을 추천드립니다. 숙주, 버섯, 청경채를 차돌박이와 함께 쪄내시면 단백질, 비타민과 미네랄을 충분히 섭취할 수 있어서 다음날 숙취 예방에도 효과적이랍니다.안주를 드실 때 수분이 95% 이상인 오이를 곁들여주시거나 물을 술 마신만큼 수시로 드셔주시면 알코올 배출이 빨라져서 더 개운한 주말을 보내실 수 있답니다.이번 주말 정성스런 안주와 함께 즐거운 힐링 타임 되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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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자와 라면 매일 먹었을때 둘중에 어떤것이 더 건강에 덜 해로운지 궁금해집니다
안녕하세요. 식품의 영양 밀도와 혈당 반응면에서 라면이 과자보다는 상대적으로 덜 해롭다고 평가할 수 있답니다.[과자] 가공 과정에서 고온 유처리된 지방과 정제 당류의 결정체로 영양소가 거의 없는 엠티 칼로리(공칼로리) 입니다. 인슐린 저항성을 높여서 내장 지방 축적을 촉진하고 혈당의 빠른 변동을 야기하게 됩니다.[라면] 나트륨 함량이 상당히 높다는 단점이 있으나, 탄수화물 외에도 미량의 단백질을 포함하고 있어서 극단적 당류 위주의 과자보다 혈당 스파이크 유발 정도는 낮을 수 있답니다. 그러나 라면을 국물까지 모두 마시는 행위는 일주일 내내 고혈압 위험, 신장 부담을 가중시킬 수 있어서, 나트륨 조절이 꼭 필요합니다.만약 라면의 스프를 절반만 넣고 계란이나 파 같은 부재료를 곁들이신다면, 단순 당분과 각종 향료로 버무린 과자 한 봉지를 드시는 것보다는 신체 대사에 미치는 악영향을 조금 줄일 수 있겠습니다. 두 식품 모두 체내 염증 수치를 높일 수 있는 가공식품은 맞지만, 최소한의 단백질을 포함하고 섭취 방식을 조절할 수 있는 라면이 영양적으로 좀 더 유리하겠습니다. 물론 7일 연속 섭취는 대사 건강에 무리가 갈 수 있으니 주의해주셔야 합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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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운땅콩 껍질째 먹어도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 껍질째 드셔도 무방합니다.땅콩의 속껍질에는 알맹이보다 더 많은 양의 항산화 성분이 집중되어 있기 때문이랍니다. 항산화제인 레스베라트롤과 폴리페놀이 많아 혈관 건강을 개선하고 세포의 노화 예방, 체내 염증 완화에 좋습니다. 섬유질도 많아서 혈당이 빠르게 오르는 것을 막아주고 장내 유익균의 먹이가 되어 장 건강에도 이점이 많답니다.국산과 수입산 모두 볶는 과정에서 위생적으로 처리가 되었다면 껍질째 드셔도 무방합니다. 물론 수입산의 경우 유통 과정이 길어서 보관 상태가 중요해서, 눅눅하거나 쩐내가 나지 않는 신선한 제품을 선택하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땅콩은 습한 환경에서 발암물질인 아플라톡신 곰팡이가 생기기 쉬워서 외관상 깨끗하고 바삭한 상태인지를 확인해주셔야 합니다.가끔 껄질의 떫은맛 성분이 소화에 부담이될 수 있지만, 위장 장애가 없으시다면 영양 성분을 완전히 흡수하기 위해 함께 드시는 것이 이롭답니다.땅콩 자체가 지방 함량이 높아서 열량이 상당하니 하루 한 줌인 20~30알 이내로 적정량을 조절해서 껍질의 영양을 챙겨보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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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채를 양상추로만 먹어도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채소를 아예 섭취하지 않는 것보다 양상추만이라도 꾸준히 챙겨 드시는 것도 충분히 우수합니다.양상추는 수분 함량이 놓고 식이섬유를 포함하고 있어서 장 건강과 배변 활동에 좋은 역을 합니다. 그러나 영양적인 부분에 있어서는 양상추는 비타민이나 미네랄 밀도가 다른 진녹색 채소에 비해 상대적으로 낮아서, 장기적으로 보면 부족한 영양소를 보완할 방식이 필요합니다. 만약에 다른 채소의 식감이 유독 어려우시면 차전자피 가루를 활용해 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차전자피는 물과 만나면 수십배로 팽창해서, 식이섬유 역을 하니, 채소 섭취가 부족한 습관을 효과적으로 보충하실 수 있는 대안입니다. 이 외에는 시중에 판매되는 섬유질 보충제와 멀티비타민을 병행하시면 양상추만으로 채우기 힘든 미량 영양소를 보완해서 신체 기능을 원활하게 유지가 가능하겠습니다.양상추와 식감이 비슷하면서 영양가가 더 높은 로메인, 버터헤드 레터스로 범위를 살짝 넓혀보시거나, 채소를 곱게 갈아 소스나 스무디에 활용하는 방식도 고려해보시길 바랄게요.현재처럼 질문자님이 즐길 수 있는 채소부터 시작하셔서 부족한 부분은 보조제로 메우는 방식이 지속 가능한 건강법이 될 수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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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역국이나 된장국에 들깨가루 넣으니 맛이 좋더라구요. 거피하지 않은 들깨가루도 팔던데 그게 더 영양적일까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 들깨가루는 거피(껍질을 벗기는 과정) 여부에 따라 영양 성분과 식감에서 뚜렷한 차이를 보이게 됩니다. 영양적인 면에서는 껍질째 갈아만든 거피하지 않는 들깨가루가 우수합니다.[들깨 껍질] 강한 항산화 물질인 로즈마린산, 폴리페놀이 많이 함유되어 있어서 항염증과 노화 방지 효과가 있답니다. 그리고 껍질에 많은 불용성 섬유질은 장운동을 촉진해서 변비를 예방하고 체내 노폐물과 콜레스테롤 배출을 도와주는 중요한 역을 합니다. 나물 무침이나 추어탕에 통들깨를 직접 볶아 갈아넣으시는 현재 방식은 들깨 유효 성분을 온전하게 섭취할 수 있는 건강한 조리법이랍니다.[거피 들깨가루] 남편분이 선호하시는 거피한 들깨가루는 껍질을 제거했기에 식감이 부드럽고 국물이 깔끔해지며 소화 흡수율이 높아진다는 장점이 있답니다. 그러나 이 과정에서 식이섬유와 항산화 성분같은 껍질 속 영양소는 상당 부분 소실이 될 수 있습니다.영양, 건강을 최우선으로 하시면 거피하지 않은 가루를 사용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만약 식감 문제로 가족 간 의견 차이가 있다면, 국물 요리에는 거피한 가루를 사용해서 퐁미를 살리고, 나물이나 무침요리에는 직접 갈아 만든 통들깨 가루를 사용하는 식으로 절충해 보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들꺠의 오메가3(알파-리놀렌산) 지방산은 두 방식 모두 함유되어 있으나, 껍질 속 미세 영양소까지 챙기시려면 현재 습관을 유지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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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건강검진을 받았는데요 혈당주의 문의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 공복혈당 102mg/dL 는 정상 범주(100mg/dL 미만)를 근소하게 초과한 수치로, 의학적으로는 당뇨병 전단계 중 하나인 공복혈당장애의 초기 단계에 해당하는 것은 맞습니다. 그러나 심각한건 전혀 아니며, 당뇨로 진행되지 않도록 생활 습관만 점검해서 교정만 하면 되니 안심하셔도 좋습니다. 현재 수치는 약간의 관리만으로 다시 정상 범위로 회복될 수 있습니다.식단에서는 정제된 탄수화물(밀가루, 흰쌀, 빵, 면, 떡)과 당류(설탕, 액상과당) 섭취를 조절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흰 쌀밥 대신 보리, 현미, 귀리, 잡곡같은 통국물을 선택하시고, 식후 과하게 과일을 섭취하거나 설탕이 든 음료를 마시는 습관만 피해주시면 좋습니다.일주일에 150분 이상, 하루 30분 정도 주 5회정도 숨이 약간 찰 정도의 유산소 운동(빠르게 걷기, 싸이클, 스텝퍼, 로잉머신, 일립티컬, 수영)을 규칙적으로 실천해주시면 인슐린 효율이 높아져서 혈당이 효과적으로 내려가게 됩니다. 체중은 현재 몸무게에서 3~5%정도만 감량하셔도 수치 개선에 좋답니다.근래 식사량이나 수면 부족, 스트레스등 컨디션에 따라 일시적으로 높게 측정될 수 있습니다. 3개월 뒤에 다시한번 혈당을 체크해 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현재 공복혈당 102는 건강을 더 세심하게 돌볼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니, 이번 결과를 긍정적인 변화 계기로 삼으시면 더 건강한 삶을 유지하실 수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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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살 빼는 방법!!!!!!!!!!!!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얼굴은 타 부위에 비해 지방 입자가 미세하고 혈류량이 많아서 체중 변화가 먼저 관찰되지만, 동시에 부종과 탄력 저하의 영향을 받아 실제 감량 속도는 느리게 체감되기도 한답니다. 해결하기 위한 방법을 정리해서 제안해 드리겠습니다.1 ) 나트륨 섭취를 되도록 하루 1,500~1,800mg정도로 제한하시어, 칼륨이 많은 단호박, 미역, 토마토, 코코넛 워터, 브로멜라인 영양제같은 식품으로 체내 잔류 수분을 배출하는 식단 관리가 선행이되어야 합니다.2 ) 주 4~5회 200분 이상 전신 유산소 운동으로 체지방 총량을 줄여가는 과정에서 아에이오우 안면 스트레칭이랑 빨대를 이용한 근육 운동을 병행해주시면 처진 살을 정리하고 선명한 턱선을 만드는데 효과적이랍니다.3 ) 귀 뒤쪽부터 쇄골 라인까지 이어지는 림프선을 따라 부드럽게 맛사지 해서 정체된 림프액의 흐름을 원활하게 만드는 괄사 맛사지 습관은 안색 개선과 붓기 제거에 필수랍니다.4 ) 만약에 아무래도 유전적인 요인이나, 볼살이 유독 잘 안 빠지신다면 인모드, 슈링크같은 의학적 리프팅 시술을 통해 지방 세포를 선택적으로 파괴하고 콜라겐 생성을 촉진하는 방식을 고려해보시는 것도 방법이 되겠습니다.수면시 낮은 베개를 사용해서 목의 순환을 돕고 이를 악무는 습관을 교정하는 일상 속 사소한 자세 습관도 고려해보시길 바랍니다.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셔서, 볼살 개선에 도움이 되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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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물은 얼마나 마셔야 적당한걸까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성인의 적정 수분 섭취량은 체중과 활동량, 기온에 따라 차이가 있겠지만, 보통 체중 1kg당 30~33ml정도를 권장드립니다. 체중이 70kg인 성인이라면 하루 총 2.1~2.4L정도의 수분이 필요하나, 이는 식사를 통해 섭취하는 수분을 포함한 수치랍니다.순수하게 보충해야 하는 양은 일반적인 식단 기준으로 하루 1.5L~2L정도가 적당하답니다.말씀하신 것처럼 너무 과한 수분 섭취는 독이 될 수 있답니다. 짧은 시간 내에 지나치게 많은 물을 마시게 되면 혈액 내 나트륨 농도가 빠르게 낮아지는 저나트륨혈증(물중독)이 발생할 위험이 있답니다. 세포를 붓게 만들어 구통, 구토, 어지럼증을 유발하기도 하고, 심한 경우 뇌부종이나 혼수상태에 빠질 수 있어서 주의가 필요합니다.(물론 하루 10L이상, 1시간 이내로 갑자기 4~5L 이상 급하게 드실 경우라 안심하셔도 좋습니다)신장 기능이 저하된 분들은 과한 수분이 몸에 큰 부담이 될 수 있답니다. 물은 한 번에 많이 마시기 보다 미지근한 물을 1~2시간 마다 약 120~240ml 분량을 드셔주시는 것이 체내 흡수율을 높이고 부작용을 막는 건강한 방법이 되겠습니다.갈증을 느끼시기 전에 조금씩 자주 마시는 습관으로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유지해 보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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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콩버터를 계속 삽취해도 문제 없나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 아침마다 사과와 무가당 땅콩버터 100%를 곁들이는 습관은 혈당 변동성을 줄이고 포만감을 유지하는데 좋은 식단이 되겠습니다.땅콩의 건강한 지방과 단백질이 사과의 과당 흡수를 늦춰서 인슐린 스파이크를 방지 하기 때문이랍니다. 그러나 장기적인 관점에서는 몇 가지 고려할 요소가 있습니다. 정리해서 설명 도와드리겠습니다.[렉틴] 땅콩은 견과류가 아닌 콩과 식물로 분류가 되며, 여기에는 식물의 자기방어 물질인 렉틴이 있습니다. 렉틴은 장 점막에 자극을 주어서 장 누수 증후군을 유발하거나 면역 체계를 과활성화 해서 만성 염증의 원인이 될 수 있답니다.[옥살산] 그리고 땅콩은 옥살산 함량이 높은 식품군에 속합니다. 옥살산은 체내 칼슘과 결합해서 신장 결석을 유발하고 근육통, 관절통을 악화시킬 수 있어서 평소 관련 질환이 있으시다면 섭취량 조절이 필요합니다.[오메가6] 땅콩은 오메가-6 지방산 비중이 높아서 과다 섭취시 체내 염증 불균형을 초래할 수 있고, 재배 과정에서 아플라톡신 곰팡이 독소 노출 위험도 간과할 수 없답니다.물론 건강한 성인은 하루에 15g~20g정도 섭취하는 것은 몸에 이상이 없으며, 소화가 잘 되시고 염증 반응이 없으시면 섭취를 꾸준히 지속하시되, 설탕, 소금 첨가물이 없는 100% 신선한 땅콩버터를 이용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궁금증이 해결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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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골 국물은 영양적으로 어떤 이점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빠른 쾌유를 기원하겠습니다. 사골 국물은 영양적으로 조직 수복과 염증 완화에 좋은 우수한 회복식이랍니다.[영양 이점] 사골 국물은 뼈 자체 무기질보다는 수용성 단백질과 콜라겐에 있답니다. 농촌진흥청에 따르면 사골을 6시간씩 3회 정도 우려냈을 경우 국물 100ml당 약 1.5~2g정도의 단백질이 용출이 됩니다. 이 과정에 연골과 결합 조직의 주 성분인 콘드로이친황산과 콜라겐이 많이 녹아 나오며, 사고로 손상된 인대나 근육같은 연조직을 재생하는데 아미노산(글리신, 프롤린)을 공급해준답니다.[칼슘] 100ml당 약 5~10ml 수준이며, 우유(약 100mg)와 비교하면 상대적으로 낮아 뼈의 직접적인 접합보다는 전신 기력 회복, 관절 유연성의 확보에 의의를 두시는 것이 맞습니다. 그리고 사골 국물은 소화 흡수율이 높아서 위장 기능이 떨어지신 환자분들에게도 부담이 적답니다.효과적인 섭취를 위해서는 국물을 차갑게 식혀서 굳은 지방층을 걷어내는 것도 방법이며, 단백질 합성을 도와주는 비타민C가 많은 채소류(파프리카, 고추)를 곁들여 드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그리고 더 빠른 회복을 위해 하루에 체중 x 1.2~1.6g의 동물성 단백질(고기, 계란, 생선)을 3~4회 나눠서 끼니에 꼭 챙겨주시길 바랄게요.간편하게 챙겨 드시려면, 첨가물이 없는 사골 액기스를 물에 타서 끓여서 드시는 방법도 있으니 참조 부탁드립니다. 사골 국물은 질문자님의 신체, 심리적인 회복에 큰 에너지가 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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