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 할때 탄수화 과 밀가루 중에 어떤게 더 안좋은 건가요?
안녕하세요, 둘 중 하나를 꼭 드셔야 한다면 쌀밥(탄수화물)이 밀가루보다 훨씬 좋습니다.다이어트할 때 탄수화물을 무조건 피해야 한다고 생각하실 수 있지만, 진짜 문제는 탄수화물 자체보다 어떤 형태의 탄수화물인가 입니다.쌀밥: 주로 물로만 조리해서 원물의 구조가 비교적 유지되어 있어서 소화가 흡수가 천천히 일어나게 됩니다. 덕분에 혈당이 완만하게 오르고 포만감도 오래 유지가 됩니다.밀가루: 고도로 정제된 가루 형태라 몸에 들어왔을 때 흡수가 상당히 빠릅니다. 이는 혈당을 급격하게 높여서 인슐린을 과도하게 분비시키고, 결국에는 쓰고 남은 에너지를 체지방으로 빠르게 축적하게 만듭니다.게다가 빵이나 면 같은 밀가루 식품은 가공 과정에서 설탕, 버터, 소금이 다량 추가되니 칼로리가 훨씬 높아지게 됩니다.TIP : 다이어트 중에는 탄수화물을 완전하게 끊기보다, 정제되지 않은 안전한 탄수화물인 쌀밥(가능하면 현미, 귀리, 보리밥)을 적당량 챙겨드시는 것이 장기적인 체중 감량에 유리하겠습니다.건강한 다이어트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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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 기간이 되면 평소보다 배가 더 고픈 이유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인체에서 뇌가 차지하는 무게는 겨우 2%에 불과하나, 소모하는 에너지는 신체 전체 에너지의 약 20%에 달할 정도로 엄청납니다. 보통 시험공부처럼 집중적인 두뇌 활동을 할 때는 뇌의 중요 연료인 포도당이 빠르게 고갈됩니다. 이 때문에 몸은 부족해진 에너지를 빠르게 보충하기 위해서 초콜릿, 탄수화물같은 단 음식을 격렬하게 원하게 되는 것입니다.여기에 시험 압박감으로 인한 스트레스 호르몬(코티솔) 분비도 큰 역할을 합니다. 코티솔은 식욕을 돋구고 체내에 에너지를 저장하려는 성질이 있어서 자꾸 음식을 당기게 만듭니다. 그리고 오랜시간 공부하면서 쌓인 피로와 지루함을 보상받기 위해서 뇌가 도파민을 분비시키고가 가짜 배고픔을 만들어내기도 합니다.집중적인 공부는 실제로 뇌의 에너지 소비를 늘릴 뿐만 아니라, 정신적인 스트레스까지 더해지면서 평소보다 배고픔을 더 자주 느끼게 만듭니다.공부하실 때 자꾸 손이 가는 간식은 힘겨운 두뇌 싸움을 버텨내기 위해 몸에서 본능적으로 반응하는 것으로 보시면 좋겠습니다. 시험 잘 치루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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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치마요 덮밥 먹으신분들 찾습니다!
안녕하세요, 참치마요 덮밥을 추천드려요 !튀긴 닭고기가 들어가는 치킨마요는 포화지방과 나트륨 함량이 꽤 높아서 자주 드시면 혈관 건강에 부담을 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반면에 참치 마요의 주재료인 참치는 대표적인 고단백 식품이면서, 혈행 개선과 두뇌 활성에 도움이 되는 오메가3 지방산같은 유익한 불포화지방산이 풍성합니다.마요네즈 소스 베이스라 두 메뉴 모두 칼로리가 아주 낮지는 않지만, 영양소의 질적 부분에서는 기름기를 적절히 뺀 참치가 몸에 이로운 선택이랍니다. 늘 드시던 익순한 맛에서 벗어나 몸이 원하는 신선한 영양소를 채워줄 타이밍이라 생각합니다!여기에 양파 슬라이스나 김치를 조금 챙겨주시면 식이섬유와 비타민까지 보완해주신다면, 영양적으로 더 완벽하고 균형 잡힌 든든한 한 끼 식사가 될 것입니다.참치마요로 맛있고 건강하게 드시길 바랍니다. 좋은 주말 되시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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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에 아침을 안먹는게 좋을까요?아니면 저녁을 안먹는게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다이어트를 시작하실 때 아침, 저녁중 하나를 거르는 고민은 참 흔합니다. 그러나 생체 리듬과 대사 효율 면에서는 저녁을 안 먹는 것이 다이어트에 유리하겠습니다.인체는 낮에 인슐린 감수성이 높아서 에너지를 잘 소비하지만, 밤에는 신진대사가 느려져서 같은 양을 먹어도 체지방으로 쌓이기 쉽기 때문이랍니다. 게다가 저녁 공복은 수면중에 지방 연소를 끌어올리게 됩니다. 그러나 실천 지속 가능성을 보면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사회생활이나 퇴근 후 스트레스로 인해 저녁을 굶는 것은 의지력 소모가 커서 결국에는 야식, 폭식으로 이어지기 쉽거든요.반면에 아침을 거르는 간헐적 단식은 바쁜 현대인의 라이프스타일상 유지하기가 훨씬 편하답니다. 생물학적 효과는 저녁을 거르는 것이 좋지만, 질문자님 생활 패턴에 맞춰서 스트레스 없이 평생 지속할 수 있는 쪽을 선택하시는 것이 최고의 방법이 되겠습니다.건강한 다이어트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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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검진하고 충격먹어서 살빼려고요... 특히 지방간,,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건강검진 결과에서 지방간이란 말을 들으셔서 걱정이 많으실 것 같습니다.. 그러나 너무 낙담하지 마세요. 지방간은 현재 관리만 잘 해주시면 100% 되돌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 꾸준한 운동으로 지방간은 확실히 없앨 수 있답니다. 실제 체중 5~7%만 감량해주셔도 간에 낀 기름기를 눈에 띄게 줄여줄 수 있어요.(수치가 정상으로 개선된다는 뜻입니다)지방간을 없애려면 유산소와 근력 운동을 병행해주셔야 합니다. 주4회, 1회 40분 이상 땀이 날 정도로 운동을 진행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슬로우 조깅, 식후 빠르게 걷기, 실내 자전거, 스텝퍼, 로잉머신, 일리팁컬, 스피닝, 계단 오르기, 천국의 계단같은 운동은 간의 지방을 직접 태우고, 맨몸 스쿼트, 런지, 힙브릿지, 플랭크, 버드독, 데드버그, 풀업, 딥스, 푸쉬업같은 운동은 기초대사량을 높여서 지방이 안 쌓이는 체질을 만듭니다. 매일 하시면 지치기 쉬우니 주 4~5회 유산소, 주 2~3회 근력운동처럼 규칙적인 지속을 목표로 삼아주시길 바랍니다.중요한 성공 비밀은 운동과 식단을 함께 조절하는 것입니다. 술, 액상과당(탄산음료, 믹스커피), 정제탄수화물(빵, 면, 디저트)를 끊는 것입니다. 아무리 매일 운동해도 정제탄수화물을 많이 먹으면 간은 계속 지방을 만들어내기 때문입니다.우선 정제탄수화물, 술, 야식, 인스턴트를 최대한 멀리해보시고, 식후 산책부터 시작해 보시길 바랍니다.3개월 뒤 재검사 때 깨끗해진 간을 보시며 분면 환하게 웃으실 수 있을 것입니다. 지방간 개선 성공을 응원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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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체중인데 팔뚝 뱃살 군살 빼고싶으면 식단 어떻게 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저체중이신데 팔뚝과 뱃살이 유독 도드라져 보이면 정말 고민스럽죠.. 보통 마른비만이라고 하는데, 전체 체중은 적지만 근육량이 너무 부족해서 상대적으로 특정 부위에 지방이 몰려 보이는 현상이기도 합니다.꼭 말씀드리고 싶은 부분은 지금 상태에서는 살을 빼는 다이어트를 절대 하시면 안 됩니다..! 체중을 여기서 더 줄이려고 하시면 귀중한 근육이 먼저 빠져나가 결국에 군살이 더 안 빠지는 악순환에 빠지게 됩니다. 현재 필요하신 부분은 체중 감량보다, 근육을 늘려서 몸의 밀도를 탄탄하게 바꾸는 체성분 재구성입니다. 웨이트를 시작하신 것은 정말 최고의 선택이니, 유산소 운동보다 근력 운동 비중을 훨씬 높여서 2:8 비중으로 진행해 주시길 바랍니다.식단도 완전히 굶거나 양을 줄이시는 것이 아닌 좋은 영양소로 잘 챙겨 먹는 방향이셔야 합니다. 매끼 현미밥, 고구마같은 복합탄수화물과 함께, 질문자님 체중 1kg당 1.6~1.8g에 가까운 단백질(닭가슴살, 두부, 계란, 생선)을 매끼 꼭 나누어 드셔야 합니다.정제 밀가루, 가공식품, 야식, 인스턴트, 자극적인 배달음식, 설탕, 액상과당, 술만 피해주시고 건강한 자연식품 위주로 채우시면서 웨이트를 병행하시면, 근육이 차오르면서 고민이던 팔뚝, 뱃살 군살도 점점 정리되고 탄력있는 라인이 만들어질 것입니다.건강한 운동과 식습관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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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가 너무 어려워요 메뉴 선택은 더 어려운것$ 같아요
안녕하세요, 매일 두 끼를 수년간 차려내는 일은 장보기와 메뉴 선정이라는 정신적인 피로가 늘 동반되는 고된 노동입니다.. 지치시는게 정말 당연합니다.식단의 템플릿화를 추천드립니다. 매번 새로운 메뉴를 고민하시기보다 요일별 메인 단백질(월요일은 생선, 화요일은 돼지고기, 수요일은 두부/달걀)을 공식처럼 고정해 두는 것입니다. 여기에 제철 나물이나 밑반찬 하나만 챙겨주시면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의 균형은 저절로 채워지고 메뉴 선택 스트레스가 대폭 줄어들게 됩니다.조리 부분에서는 효율을 높이는 밀프렙이 정말 중요합니다. 주말이나 휴일에는 만능 양념장(간장, 고추장 베이스)을 한 통 만들어 두시어, 대파, 양파같은 기본 채소는 미리 씻어서 소분해 두시길 바랍니다. 같은 양념이라도 재료만 바꾸시면 제육볶음이 오징어볶음이 되면서 10분만에 요리가 끝나게 됩니다.국물용 멸치 육수도 대량으로 우려서 냉동해두시면 된장찌개, 계란국에 바로 베이스로 사용이 가능하셔서 조리 시간이 극적으로 단축이 된답니다.완벽한 상차림에 대한 부담을 내려놓으시고, 가끔은 밀키트나 반찬가게를 지혜롭게 섞어 쓰시면서 완급을 조절해 보시길 바랍니다.지속 가능한 살림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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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해야되는데 방법좀 얄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예전에 일주일에 3kg씩 쑥쑥 빠지던 달콤한 기억으로 현재 정체기가 더욱 답답하고 어렵게 느껴지실 것 같습니다.. 하지만 냉정하게 말씀드리면 그때 빠진 부분은 체지방보다는 대부분 수분, 근육이랍니다. 이런 식단 조절과 굶는 다이어트가 반복되시면 인체는 위기감을 느끼고 에너지를 극도로 아끼는 저연비 체질로 변하게 되실 수 있어요..!시간이 흐를수록 예전과 똑같이 노력해도 살이 잘 빠지지 않는 악순환에 빠지게 되는 것입니다. 이제는 몸을 상하게 하는 속성 다이어트 대신 평생 유지할 수 있는 건강한 정석 방식을 고려해보시는 것이 어떠실까 합니다. 감량 방법은 생각보다 심플합니다.최 우선으로 액상과당, 정제탄수화물(설탕, 밀가루, 흰쌀밥, 면, 빵, 떡), 자극적인 배달음식, 튀김, 술, 인스턴트, 초가공식품, 늦은 야식 최대한 멀리해주셔야 합니다. 그래야 살이 다시 빠지기 시작합니다. 매 끼니 고기, 계란 ,생선, 두부같은 단백질과 채소, 지방(견과류, 아보카도, 생들기름, 올리브유), 복합탄수화물(보리, 귀리, 현미, 고구마, 단호박)같은 자연식품 위주로 채우셔서 포만감을 채워주셔야 합니다.운동도 처음부터 무리하게 헬스장에 가시기보다 하루 7~8천보 걷기, 실내 싸이클처럼 일상 속 활동량을 야금야금 늘려서 기초대사량을 지켜주시는 것이 정말 중요합니다. 급할수록 돌아가라는 말처럼 일주일에 0.5kg 감량을 최종 목표로 잡고 몸을 달래면서, 천천히 꾸준하게 나아가 보시길 바랍니다.정석대로 천천히 쌓아 올린 노력은 절대 배신하지 않습니다. 성공적인 다이어트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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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아침에 눈뜨자마자 배가 고픈걸까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저녁을 7시에 드셨다면 아침까지 무려 12시간 가까이 공복 상태였으니 눈 뜨셨을 때 배가 고프신 것이 어쩌면 정말 자연스러운 증상이기도 합니다. 인체는 자는 동안에도 심장을 뛰게 하고 숨을 쉬면서 에너지를 계속 소모하기 때문입니다.특히나 아침에 눈을 뜰 때 몸을 깨우기 위해서 코티솔이라는 호르몬이 분비가 되는데, 이런 호르몬이 혈당을 자극하면서 순간적으로 강한 허기를 느끼게 만듭니다. 그리고 밤새 간에 저장되었던 포도당이 고갈이 되면서 뇌가 급하게 에너지를 달라고 신호를 보내는 것이기도 합니다.만약에 전날 저녁에 탄수화물이나 당류가 많은 음식을 드셨다면 밤사이 혈당을 널뛰기를 해서 아침에 미칠듯한 허기가 더 심해질 수 있답니다. 이때 느끼시는 아침 허기는 진짜 배고픔이 맞습니다.그러나 경미한 탈수 증상을 허기로 착각하는 경우도 많아서, 눈뜨시자마자 미지근한 물 300~500ml정도 먼저 드셔보시길 바랍니다.물을 마시고 10분이 지나도 계속 배가 고프시면 그건 몸이 정말 에너지를 원한다는 증상으로 보시면 좋겠습니다. 궁금증이 해결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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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육을 키우기 위해서 어떤음식 먹어야하죠?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나이가 들면서 근육량이 줄어드는 것은 자연스러운 변화이나, 아무 음식이나 많이 먹을 경우 근육 대신 지방만 늘어날 수 있어서 식단의 질을 높여야 합니다. 근육을 만들고 유지하는데 중요한 영양소는 단연 단백질이랍니다. 매끼 식사 때 닭가슴살, 소고기 부채살, 사태살, 돼지고기 앞다리살, 뒷다리살같은 지방이 적은 육류나 고등어, 삼치, 꽁치, 연어같은 생선류를 최소 150~200g이상 꼭 챙겨드시길 바랍니다.만약 고기를 소화시키기 부담스러우시면 계란, 두부, 콩류(병아리콩, 렌틸콩, 서리태), 그릭요거트같은 식물성 단백질, 유제품도 근육 형성에 정말 우수한 대안이 되겠습니다. 이때 단백질만 드시기보다, 단백질이 근육으로 잘 합성되도록 에너지를 주고 흡수를 돕는 현미, 보리, 귀리같은 통곡물과 고구마, 단호박같은 복합탄수화물을 적정량 섭취를 해주셔야 합니다.근육 기능을 활성화하는 비타민D와 칼슘이 풍성한 멸치, 푸른 잎채소를 곁들여주시면 금상첨화랍니다.한 번에 몰라서 드시기보다 매끼니 규칙적으로 나누어서 드시는 것이(하루 3~4회) 근육 합성 효율을 올리는 좋은 방법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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