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지방률 낮출 수 있는 방법이 뭐가 있나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 30대 중반에 접어들게 되면 기초대사량 감소와 호르몬 변화로 인해서 같은 양을 드셔도 복부에 지방이 집주이 되는 현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좌식 생활이 기실 경우 하체의 근육도 약해지면서 대사가 더 정체될 수 있어서 관리가 꼭 필요합니다.[식단] 칼로리 보다는 인슐린, 혈당 관리에 집중을 해주셔야 합니다. 정제 탄수화물(설탕, 밀가루), 액상과당, 술은 인슐린 수치를 높여서 복부 지방 축적을 가속화해서, 섬유질이 많은 통곡물, 채소, 단백질, 건강한 지방 위주로 식단을 구성해보시길 바랍니다. 하루에 체중 1kg당 1.6g 수준의 충분한 단백질 섭취는 근육 손실을 방지하면서 포만감을 유지해서 체지방 연소에 유리한 환경을 만들어줄 수 있습니다.[NEAT, HIIT] 앉아 있는 시간을 쪼개는 비운동성 활동량(NEAT) 증량이 필요합니다. 업무중에 50분마다 일어나서 스트레칭을 해주시거나 점심시간 계단 오르기를 생활화 하는 것만으로 지방 분해 효소가 활성화 된답니다. 운동은 오래 걷기보다 짧고 강한 고강도 인터벌 트레이닝(HIIT), 타바타같은 운동을 병행하셔서 운동 후에도 칼로리가 소모되는 애프터번 효과를 노리는 것이 효율적이랍니다.복부 지방은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티솔 영향을 크게 받습니다. 만성 스트레스는 근육을 분해하고 뱃살을 늘리는 주범이라 하루 7시간 이상 양질의 수면을 확보하시는 것이 운동만큼 중요하겠습니다. 수면 부족은 식욕 억제 호르몬인 렙틴을 감소시키며 과식을 유발하기 때문이랍니다.체지방 감량은 몸의 대사 스위치를 다시 켜는 과정이며, 작은 습관부터 꾸준히 지속해주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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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고 후숙 검은점 먹어도 될까요???
안녕하세요. 사진 속 망고 상태를 보면 껍질에 광범위하게 나타난 검은 점, 갈색 변색은 저온 장애나 탄저병 증상이 진행된 결과로 보입니다. 망고는 대표적인 후숙 과일이자 열대 과일로, 10~13도 사이의 실온에서 보관하시는 것이 이상적입니다. 7도 이하의 일반 냉장고 냉상실에 장시간 보관하실 경우 저온에 노출된 세포벽이 파괴되며 껍질이 검게 변하고 표면이 움푹 들어가는 함몰 현상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이런 검은 점이 당도가 올라가며 생기는 슈가 스팟일 경우 섭취에는 문제는 없겠으나, 지금처럼 냉장고에서 냉해를 입으면서 변색이 진행된 경우엔 내부 과육 상태를 보셔야 합니다. 껍질을 벗기셨을 때 내부 과육이 여전히 선명한 노란색을 띄고 탄력이 있다면, 변색된 껍질 부위만 도려내시고 섭취하셔도 괜찮습니다. 그러나 과육까지 갈색, 검은색으로 변색이 되었거나, 조직이 너무 물러지고, 시큼한 발효취(알콜 향)이 난다면 변질된 것이니 섭취하지 않는 것이 안전하겠습니다.함께 보관하신 다른 망고가 멀쩡했던 이유가 개별 과일의 숙도, 냉기 노출 정도에 따라서 냉해 저항력이 달라서 그렇습니다. 이미 냉해를 입은 망고는 당도가 빠르게 떨어지고 식감도 질겨져서 맛 퀄리티도 좋지 못할 수 있어서, 실온에서 충분히 후숙시킨 후 드시기 1~2시간 전에만 냉장 보관하셔서 차갑게 드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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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생 다이어트 방법 추천해주세요(여자)
안녕하세요. 현재 질문자님 신체 조성을 고려하면 체중 수치 자체보다 근육 대비 지방 비중이 높은 체성분 불균형을 개선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극단적인 절식보다 체지방을 걷어내고 근육을 보존하는 체성분 재구성 방식을 추천드립니다.[식단] 하루 기초대사량 + 300~500kcal 범주로 챙겨주시길 바랍니다. 세 끼니는 모두 챙겨주시되, 고단백, 저혈당 원칙을 고려해보시길 바랍니다. 단백질은 하루에 체중 x 1.4~1.6g 범주에서 3~4번 나눠서 드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매끼 고기, 계란, 생선, 닭고기같은 단백질을 120~180g정도는 꼭 포함해주시어, 탄수화물은 흰 쌀밥 대신 현미, 고구마, 보리, 단호박같은 복합 탄수화물로 교체하셔서 인슐린 수치를 안정시키는 것이 필요합니다. 청소년기인 만큼 너무 굶으시기보다, 식사 초반에 채소 샐러드 섭취량을 늘리셔서 포만감을 유지하고, 지방 축적에 좋지 못한 액상과당, 설탕, 밀가루(분식, 튀김, 빵, 과자, 디저트, 카페음료, 배달음식)의 가공식품은 최대한 멀리 해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운동] 주 5회 유산소(1회당 30~40분), 주 3회 근력 운동(1회당 20~30분)을 추천드립니다. 부족한 골격근량을 채우기 위해서 맨몸 스쿼트, 맨몸 런지, 맨몸 플랭크같은 대근육 위주 맨몸 운동을 30분간 실시해서 대사량을 높이시고(유튜브 홈트 보시면서 따라하셔도 좋습니다), 체지방 연소 효율이 올라간 상태에서 20분 정도 빨리 걷기, 천국의 계란, 고정식 싸이클, 로잉머신 같은 운동을 병행해보시길 바랍니다. 학업으로 시간이 부족하시면 등하굣길 계단을 이용하시는 것도 방법입니다.하루 2L 이상의 충분한 수분 섭취와 7~8시간 이상의 숙면은 지방 분해 호르몬 활성화와 노폐물 배출에 중요한 역할을 하니 생활 습관 전반을 교정하시는 것이 필요합니다.매일 체중 재시는건 스트레스를 유발하니 1주일에 한 번(금요일을 추천드립니다) 기상 후 화장실에 다녀오셔서 재보시거나, 매일 눈바디 또는 매일 허리둘레(기상 후 화장실 다녀온 후)를 재보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최소 6~8개월 이상 잡아보시어, 주당 0.5kg내외 감량을 목표로 정진하시길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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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메뉴 뭐 드시나요? 맛있은 매뉴 추천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 날씨가 더워지게 되면 체온 조절을 위해서 에너지를 많이 소모하게 되며 쉽게 기력이 떨어지고 입맛을 잃기 쉽답니다. 이럴수록 수분 함량이 높고 소화가 잘 되는 단백질 위주 식단을 추천해 드리고 싶네요.먼저 입맛을 돋우는데는 비빔국수 어떠실까 합니다. 소면 대신 섬유질이 많은 메밀면이나, 곤약면을 사용하고, 여기에 삶은 달걀, 닭가슴살을 곁들여서 단백질을 보충해 줍니다. 아삭한 오이, 상추를 넣으면 수분 보충에도 좋아요. 좀 더 가벼운 식사를 원하시면 제철 채소와 생선을 활용한 포케, 회덮밥을 추천드립니다. 채소의 비타민과 생선의 불포화 지방산은 피로 해소에도 좋답니다.시원한 콩국수도 좋은 선택이며, 콩의 식물성 단백질이 체력을 보강해주고 차가운 성질이 몸의 열기를 내려주기 때문이랍니다. 입맛이 정말 없으실 경우 도토리묵 사발, 월남쌈같이 시각적으로 화려하고 식감이 다채로운 메뉴를 선택해 보시길 바랍니다식초나 레몬즙 같은 산미를 양념에 더하시면 소화 효소 분비가 촉진이 되니 식사가 더 수월해질 것입니다.비빔국수, 포케, 회덮밥, 콩국수, 도토리물 사발, 월남쌈같은 식품을 고려해보셔서, 시원하고 영양 많은 한 끼로 잃어버린 활력을 꼭 되찾으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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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에 좋은 방법은 머가 잇을까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 다이어트 성공은 칼로리 섭취를 줄이는 것보다는 신체의 생리적인 대사 효율과 호르몬 균형을 개선하는데 있답니다.[NEAT, 저항성 운동] 식단 외에 효과적인 방법은 비운동성 활동 열 생성(NEAT)을 늘리는 방식입니다. 일상 속에서 서 있는 시간을 늘리시거나 계단을 이용하는 사소한 습관은 운동 못지않은 에너지 소비를 유도하고 대사 정체를 막아줍니다. 이와 병행하며 고강도 인터벌 트레이닝(HIIT)이나 주 2~3회 저항성 근력 운동은 운동 종료 후에도 칼로리가 계속 연소가 되는 애프터번 효과를 누리고, 기초대사량을 높여서 요요 없는 체질 개선을 도와줍니다.[숙면] 수면의 질도 중요한 변수랍니다. 하루 7~8시간의 깊은 숙면은 성장호르몬 분비를 촉진하고 식욕 조절 호르몬인 렙틴, 그렐린 균형을 잡아주어서 가짜 배고픔을 억제해줍니다.[수분] 하루 체중 x 30~33ml의 수분 보충은 세포 대사 속도를 높이면서 교감신경을 자극해서 열 발생을 유도해줍니다.스트레스 관리도 중요합니다. 만성 스트레스로 인한 코티솔 상승은 인슐린 저항성을 높여서 복부 지방 축적을 가속화하니 명상, 이완 요법으로 정서적인 안정이 필요합니다. 찬물 샤워나 낮은 실내 온도 유지를 통해 저온 노출은 칼로리를 연소하는 갈색 지방을 활성화하는 보조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생활 습관의 변화가 조화를 이룬다면, 건강하고 지속이 가능한 체중 감량이 가능하실 거에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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밖에서 사먹는 음식중에 다이어터가 먹을 만한 거
안녕하세요. 다이어트중 외식은 혈당 스파이크를 막고, 영양 균형을 모두 맞추는 것이 중요합니다. 토스트를 아마 추천하지 않은 이유가 정제된 밀가루 빵과 설탕이 많은 소스 때문일 것입니다. 그러나 통곡물, 사워도우, 호밀빵을 선택하시고 소스를 올리브유와 발사믹으로 대체를 하신다면 샌드위치도 우수한 식단이 되겠습니다.이 외에 추천드리는 메뉴는 포케입니다. 현미/보리/귀리밥, 메밀면을 베이스로 연어, 참치, 오리고기, 닭가슴살 같은 다양한 단백질과 채소를 섭취할 수 있어서 영양 균형도 괜찮습니다.다음은 샤브샤브나 편백찜입니다. 기름기 적은 소고기, 다량 채소를 데쳐 드시기 포만감이 크고, 튀기거나 볶지 않아서 지방 섭취를 줄일 수 있답니다. 한식 중에서는 쌈밥, 생선구이 백반을 권장드립니다. 쌈 채소로 섬유질을 먼저 보충하시고, 단백질 위주로 식사를 하시되, 밥은 평소의 절반만 섭취를 하시는 방법이 좋답니다.탄수화물을 최대한 줄여야할 상황이실 때는 키토 김밥이나 오븐에 구운 치킨도 좋은 대안이 되겠습니다.외식 시에는 1)조리법이 단순한 것, 2)소스는 찍어 먹는 것, 3)식이섬유 > 단백질/지방 > 복합탄수화물 순서로 먹는 것으로 세 가지만 기억해주셔도 건강한 다이어트를 지속하실 수 있겠습니다.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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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하는 홈트레이닝만으로도 기초 체력을 충분히 기를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 솔직히 말씀드리면, 아무래도 체격을 키우시려면 헬스장이 홈트레이닝 대비 훨씬 빠른 결과가 나타나지만, 홈트레이닝 만으로도 일반적인 기초 체력과 몸의 프레임, 체형 틀을 잡아주는데 충분히 가능합니다. 홈짐처럼 바, 랙, 스미스머신을 차리지 않으셔도 됩니다. 헬스장은 고중량 기구를 통한 근비대 훈련에 특화가 되어있지만, 맨몸 운동은 신체의 협응력과 기능적인 움직임을 강화하는데 장점이 있습니다. 스쿼트, 푸쉬업, 풀업, 런지같은 다관절 운동은 대근육을 모두 사용해서 기초대사량을 높이고 심폐 지구력을 효과적으로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헬스장 못지않은 효과를 거두기 위한 방법으로는 점진적 과부하의 적용이 필요합니다. 기구가 많이 없는 환경에서는 횟수만 늘리시기보다 셋트간 휴식 시간을 30초 정도로 단축하시거나, 동작의 하강 단계에서 속도를 느리게 조절해서 근육의 긴장 시간을 끌어올리는 방법이 효과적입니다.(ex. 풀업 동작에서 내려갈 경우) 추천드리는 효율적인 루틴은 서킷 트레이닝 방식입니다. 예시로 스쿼트 20회, 푸쉬업 10회, 런지 좌우 10회, 플랭크 1분, 버피 10회를 휴식없이 한 셋트를 묶어 4~5셋트 반복하는 것입니다. 아니면 유튜브 홈트로 맨몸 타바타나, 맨몸 기능성 근력 운동도 좋습니다.맨몸 운동에서 간과하기 쉬운 당기기는 근력을 보완하기 위해서 문틀 철봉이나, 저항 밴드를 활용하시면 상체 전후면 균형을 모두 챙기실 수 있습니다. 유튜브 영상을 참고하실 경우 단순 동작을 모방하는 것이 그치지 않고, 자신의 자세를 촬영하셔서 관절의 정렬과 가동 범위를 체크해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주 4회는 1회당 20분정도 맨몸 전신 유산소 운동 또는 서킷(컨디셔닝, 타바타)를 해보시고, 주 2회는 전신 무분할로 30분 하체, 등, 가슴, 어깨를 단련하는 맨몸 근력 운동에투자해보시길 바랍니다. 무리하지 마시어, 부상 조심하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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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궤양인데 마라탕이 먹고 싶어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보았습니다.두 달간 좋아하는 술과 마라탕을 끊으시고 약까지 꾸준히 챙겨 드셨다니 그간의 노력이 정말 대단하십니다. 위 궤양은 위가 깊게 패인 상태라 겉보기에 증상이 나아지셨어도 속살은 여전히 아물고 있는 예민한 상태일 수 있습니다. 마라탕은 설명 덜 맵게 주문하시더라도, 기본적으로 기름기가 많고 나트륨 함량이 높아서 위산 분비를 강하게 자극하는 음식입니다. 그러나 먹고 싶은 욕구를 너무 억눌러 스트레스를 받는 것도 위장 운동에 독이 될 수 있습니다. 현실적인 대안으로는 매운맛이 아예 없는 0단계 백탕을 권해드리고 싶습니다. 빨간 고추기름을 배제한 백탕은 위벽에 주는 직접적인 타격을 줄여줍니다. 이때 주의하실 부분은 국물을 가급적 마시지 않고 건더기 위주로 드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소화가 힘든 목이버섯이나 분모자 보다, 부드러운 두부, 푹 익인 채소류, 얇은 고기를 선택하셔서 평소보다는 2배는 더 꼭꼭 씹어드시길 바랍니다.소염진통제는 멀리하시고 타이레놀도 대체하시는건 정말 잘 하셨습니다. 이번에는 백탕으로 기분 전환만 살짝 하시고, 식사 후 속이 쓰리지는 않은지 꼭 체크해 주시길 바랍니다.완치 판정까지 조금만 더 힘내시길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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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운자로를 맞았는데 단백질을 먹으라고 하는데 뭘 먹어야 하나요 ?
안녕하세요. 마운자로 투여 초기에는 메스꺼움, 무기력증, 구토같은 위장관계, 전신 부작용이 나타나게 됩니다. 빠른 체중 감량 과정에 있어서 지방보다는 근육이 먼저 빠지게 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 체중 1kg당 약 1.6g내외의 충분한 동물성 단백질 섭취가 필요합니다.[단백질] 언급하신 분리유청단백(WPI)은 유당, 지방을 최소화 해서 당뇨, 고혈압 환자에게 상당히 적합한 선택이랍니다. 그러나 현재같이 구토, 더부룩함이 심할 경우 액상 단백질이 가스, 팽만을 유발할 수 있답니다. 이럴경우 부드러운 두부, 달걀찜, 흰살생선(가자미, 틸라피아), 닭고기, 살코기같이 지방 함량이 적당하고 소화가 좋은 자연식품을 끼니당 100~300g 정도 섭취해주시는 것이 위장 부담을 줄여줄 수 있습니다.[식단 구성] 당뇨 관리를 위해서 채소 > 지방/단백질 > 복합탄수화물(보리, 귀리, 현미, 고구마, 단호박) 순서로 식사를 해주셔서 혈당 상승을 억제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고혈압이 있으셔서 나트륨이 적은 저염식을 유지하시어, 가공식품, 밀가루, 설탕, 액상과당, 술은 피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DASH, 지중해 식단을 고려해보시길 바랍니다.약물 기전상 소화 속도가 정말 느려지니 배가 부르기 전에 식사를 멈추시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 현재 느끼시는 몸살 기운은 탈수나 전해질 불균형일 수 있으며, 설탕이 없는 이온 음료나 충분한 물(하루 체중 x 30~33ml)을 섭취해주시길 바랍니다.만약에 5.0mg 증량 후 증상이 너무 심하시면 주치의와 상의하셔서 용량을 재조절하시길 권장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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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개월 아기 이유식,분유텀 괜찮은지 궁금해요!
안녕하세요. 7개월 아기는 중기 이유식기로 영양의 약 30~40%를 이유식에서 섭취를 해주셔야 하고, 하루 2회 이유식과 3~4회 수유가 권장이 되겠습니다. 현재 보호자님이 실천 중이신 총 분유량 720ml와 이유식량 300ml는 소아청소년과 전문의 선생님들이 권장하는 표준 범위(수유 600~800ml, 이유식 회당 100~150ml)에 부합하는 수치랍니다.그러나 시간대별 구성을 보시면 오전 11시 이유식 섭취 후에 오후 12시 30분 수유까지 간격이 약 1시간 30분 정도로 조금 짧은 편입니다. 이 시기에 이유식 직후 바로 분유를 보충해서 한 끼로 인식하게 하는 붙여 먹이기를 하시거나, 소화 시간을 고려해서 3~4시간의 확실한 공복을 두셔서 뱃구레를 키우는 것이 추후 식습관 형성에 유리하겠습니다.만약에 아기가 현재 스케줄에서도 거부감 없이 잘 먹고 배변 상태가 양호하다면 무리하게 바꾸실 필요는 없으시며, 이유식 양이 늘어남에 따라서 자연스럽게 수유 간격을 넓히면서 하루 일과를 정형화해 나가시는 과정을 추천드립니다.전반적으로 성장 발달에 맞춘 우수한 스케줄이라, 너무 염려하지 마시고 유지하셔도 좋습니다. 한 번에 먹는 양이 충분해서 아기 컨디션에 따라서 조금씩 시간대를 조정해 보시길 바랄게요.아기의 건강한 성장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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