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식 시작 소고기말고 다른고기는 언제부터 먹이나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이유식을 171일에 잘 시작하셨네요 ! 현재 소고기를 아기가 잘 먹고 있다면, 닭고기와 돼지고기 모두 만 6개월(생후 180일) 이후부터 바로 시작하셔도 괜찮습니다. 소아청소년과, 이유식 지침이 개정되며 알레르기 예방을 위해 특정 음식을 일부러 늦게 먹일 필요가 없어졌기 때문입니다. 다양한 고기를 조기에 접하시는 것이 영양 공급과 미각 발달면에서 권장되는 추세입니다.보통 소고기 다음으로는 기름기가 적고 부드러운 닭고기(안심이나 닭가슴살)를 먼저 추가하는데, 소고기에 충분히 적응한 후인 6개월 무렵부터 바로 닭고기 미음이나 죽을 먹이시면 되겠습니다. 돼지고기는 예전 국내 지침에서 기름기나 알레르기 걱정 때문에 후기(9~11개월) 이후로 미루곤 했지만, 근래 지침으로는 안심이나 등심처럼 지방이 없는 부드러운 살코기라면 닭고기와 마찬가지로 6개월부터 먹여도 전혀 문제가 없겠습니다.그래도 마음이 조금 조심스러우시면 소고기, 닭고기 이유식에 먼저 익숙해지도록 한 뒤, 생후 7~8개월쯤에 돼지고기 안심을 곱게 갈아서 시작해 보시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되겠습니다.처음 새로운 종류를 추가하실 때는 알레르기 반응을 꼭 관찰해주셔야 하니, 3~4일간은 다른 새로운 재료 없이 소량만 먹여보며 피부 발진, 구토, 변 상태를 꼭 살펴주시길 바랍니다. 아기의 건강한 성장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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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핮영양제 주 4일 복용도 효과 잇나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주 4일이나 격일로 종합영양제를 복용하셔도 충분히 효과가 있습니다 !매일 완벽하게 챙겨 드시는 것이 가장 좋겠지만, 아예 드시지 않는 것에 비하면 주 4일 복용은 몸의 영양 베이스라인을 유지하는데 좋답니다. 오해하시는 부분 중 하나는 요오드는 체내에 축적되지 않는다는 점인데, 사실 요오드는 갑상선에 일정량 저장되어 사용이 됩니다. 미역같은 해조류를 아예 안 드시더라도 주 4일 영양제 섭취만으로도 결핍을 막기에는 충분합니다.비타민B, C 같은 수용성 영양소는 몸에 쌓이지 않고 배출되는 것이 맞지만, 주 4일 복용으로도 세포 활성화와 면역력 유지에 필요한 최소한의 공급 역할을 해줍니다.매일 먹어야 한다는 강박에 스트레스를 받기보다, 주 4일이라도 꾸준히 지속해주시는 것이 장기적으로 이롭겠습니다.지금처럼 꾸준히 이렇게 이어가셔도 괜찮으니 안심하고 챙겨 드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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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우린도 변색 가능성 잇을가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타우린도 함께 변색되고 영향을 받았을 확률이 정말 높습니다. 타우린 자체는 아미노산의 일종이라 열이나 빛에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편이나, 주변의 습기를 빨아들이는 성질(흡습성)이 있습니다. 이번 변질의 원인은 비타민C의 빠른 산화와 칼륨, 마그네슘의 흡습 성질을 만나서 시너지를 일으킨 탓이랍니다. 미네랄 성분들이 공기 중의 수분을 끌어당겨서 통 안에 습한 환경을 만들면, 수분에 극도로 약한 비타민C가 순식간에 산화되면서 갈색, 노란색으로 변하게 됩니다.이때 한 통에 섞여 있던 타우린 가루도 역시 축축해진 미네랄의 수분, 비타민C가 산화되면서 나온 변색물질을 함께 흡수해 버립니다. 결국에는 타우린 자체의 성분이 완전하게 파괴되지 않았더라도, 이미 변질된 다른 영양제들과 물리적으로 뒤엉켜서 오염된 상태나 다름없어서 육안으로 구분하기는 불가능합니다.되도록 성질이 다른 가루 영양제들을 절대 한 통에 섞어서 보관하지 않는 것이 필요합니다.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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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걸리는 건강에 어떠한지 궁금한데여?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어요.막걸리가 유산균이 풍성한 전통 발효주다 보니 건강에 좋은 술이나 일종의 건강음료처럼 여겨지기도 하더라구요!실제로 막걸리에는 식이섬유, 비타민B군, 유산균 같은 유익한 성분이 다른 술에 비해 들어있는 것은 사실이랍니다. 그러나 예리하게 짚어주셨듯이 막걸리도 결국은 도수 4~8% 내외의 엄연한 알코올 음료이기도 합니다. 막걸리가 몸속에 들어오면 유익균의 효과를 내기도 전에, 알코올 성분이 간에서 분해되면서 숙취와 두통을 일으키는 독성 물질인 아세트알데히드를 만들어냅니다.이런 과정에서 간 세포가 손상되고 몸이 피로해지면서 알코올 자체가 장내 환경을 어지럽히기 때문에 유산균이 아무리 많아도 과음을 하게되면 장 건강에 해가 될 수 있겠습니다. 그리고 막걸리는 쌀, 밀 같은 곡물로 빚기 때문에 탄수화물 함량과 칼로리가 높은 편이라서, 자주 마시면 내장 지방이 쌓이고 지방간, 비만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되도록 막걸리는 몸에 좋은 성분이 조금 가미된 술일 뿐이라, 건강을 위해서 일부러 챙겨 드시기보다, 기분 좋은 자리에서 한잔 정도로 가볍게 드시는 것이 현명하겠습니다.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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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형 변비령 과민성대븐증후군 ㅜㅜㅜ
안녕하세요, 사진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1위 쉐이크베이비 초코맛, 2위는 쉐이크베이비 쿠키앤 크림맛이랍니다.두 제품의 큰 장점이 유당불내증으로 인한 가스 유발을 막아주는 락타아제(유당분해효소)가 함유되어 있어서 밤새 배가 더부룩해지는 것을 방지한다는 점이랍니다. 그리고 변비형에 중요한 수용성 식이섬유 차전자피분말과 장 연동 운동을 자극하는 푸룬농축분말이 함께 배합되며 배변에 좋습니다. 이 중 1위 제품이 식이섬유 함량이 높고 칼로리가 낮아서 밤에 섭취하기가 좋습니다.이에 반해 3위 밀잇 말차쿠키, 4위 밀잇은 밤에 드시는 것은 권장드리지 않습니다..!두 제품은 분해 효소없이 유당, 유청분말, 탈지분유가 그대로 들어가니 가스형 환자에게 복부 팽만을 유발할 수 있답니다. 4위 제품에는 장내에서 쉽게 발효괴면서 가스를 만드는 고포드맵 성분인 올리고당과 물엿이 원재료 상위에 있어서 가스형 변비 환자에게 쥐약이에요.네 제품에 치커리 추출물(이눌린)이 소량 있어서 안전한 1위 제품을 선택해보셔서, 몸의 반응을 체크해 보시길 바랍니다.혹시 어떤 부분이 생각과 다르신지 알려주시면 그 부분에 있어서 설명 도와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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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러드용 잎채소류 구분 빨리 말리는 방법!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소화가 잘 안 되셔서 채소를 열심히 챙겨 드시는군요! 카이피라처럼 부드럽고 아삭한 잎채소는 수분을 완전하게 잡아주셔야 무르지 않고 오래갈 수 있습니다. 매번 자연 건조하시느라 힘드셨을텐데, 시간을 최대한 줄여줄 두 가지 건조 팁을 제안드리겠습니다.1 ) 야채 탈수기(샐러드 스피너)를 쓰는 것입니다. 통에 씻은 채소를 넣고 뚜껑의 손잡이를 몇 번만 돌려주신다면, 강한 원심력 덕에 몇 초만에 잎 사이사이의 물기가 완전하게 탈수가 됩니다. 채소를 매일 꾸준히 드신다면 시간과 키친타월을 모두 아껴주는 확실한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2 ) 지금 바로 가능한 대형 수건 롤 기법이 있습니다. 깨끗하고 두툼한 주방용 위생 면 수건을 넓게 깔아주시고 그 위에 카이피라 잎들을 듬성듬성 올려놓습니다. 그다지 빽빽하지 않게 펼치신 뒤 소건을 김밥 말듯이 돌돌 말아주시길 바랍니다. 그 상태로 겉면을 가볍게 꾹꾹 눌러주시면 수건이 사방에서 수분을 흡수하게 됩니다.이렇게 물기를 빠르게 제거하신 뒤, 준비해두신 밀폐용기에 키친타월을 깔고 차곡차곡 보관해주시면 시간도 아끼고 채소 신선함도 2배 이상 오래갈 것입니다.카이피라 탈수에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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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크업 팁좀 주세요ㅛㅛㅛㅛㅛㅛㅛㅛ
안녕하세요, 1년간 열심히 헬스장을 다니셨군요! 현재 질문자님 신체조성은 신진대사가 빠른 체질이십니다. 골격근량 33kg은 그동안 운동으로 기본 틀을 잘 잡아오신 것으로 사료됩니다. 현재 체중이 제자리걸음인 진짜 이유가 운동 방법 문제보다 소모하는 에너지에 비해 드시는 양이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스스로 많이 드신다고 느껴도 몸에서는 근육 만들 재료(에너지가 부족한 상태입니다)하루에 TDEE(하루총필요에너지)에서 300kcal이상은 꼭 챙겨주시길 바랍니다.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비중은 5:3:2정도를 추천드리며, 단백질은 체중 x 1.6~2.0, 탄수화물은 최소 체중 x 3~4g이상을 잡아보시길 바랍니다. 하루 3끼에 2번의 간식을 챙겨주시면 좋습니다. 특히 간식을 활용하시려면 마시는 칼로리를 활용하는 것입니다. 삼시 세끼를 무리하게 늘리시면 소화가 안 되니, 식산에 바나나, 미숫가루, 우유, 땅콩버터를 함께 갈아 마시는 수제 게이너를 하루 1~2회 추가해 보시길 바랍니다. 이것만으로도 소화 부담 없이 하루 600kcal 이상을 쉽게 더 섭취가 가능합니다.(아니면 게이너 섭취도 괜찮습니다)운동은 주 3회, 격일로, 전신 무분할 머신 웨이트를 추천드립니다. 스미스머신에서 진행하는 스쿼트, 벤치프레스, 바벨 로우, 밀리터리 프레스, 데드리프트 같은 대근육 위주의 복합 운동을 권장드려요.매달 1~2kg 증량을 목표로 잡으시면서, 무리하지 않게 건강한 체중 증량을 응원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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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변과 대변을 참으면 건강에 어떤 악영향을 주나요?
안녕하세요, 생리 현상을 억지로 참는 행동은 건강에 정말 좋지 못한 악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몸의 배설 작용은 체내 노폐물을 밖으로 내보내는 필수적인 해독 과정인데, 이를 미루게 되면 온몸에서 비상이 걸리게 됩니다. 소변을 자주 참게되면 방광 근육이 과하게 늘어나서 탄력을 잃게 되고, 심한 경우 소변이 역류하면서 신장 기능까지 망가뜨릴 수 있습니다. 게다가 고인물에 이끼가 끼듯 방광 내에 박테리아가 번식하면서 요로감염이나 심한 통증을 동반하는 방광염에 걸리기 쉽답니다.대변을 참으시는 것도 역시 장 건강을 망칠 수 있는 지름길입니다. 대장이 대변 속 수분을 과하게 재흡수 하면서 변이 딱딱하게 굳으니 만성 변비가 생길 수 있으며, 배변시 항문이 찢어질 수 있는 치열, 혈관이 늘어나는 치질로 이어질 수 있어요. 증상이 심해지면 대장이 비정상적으로 부풀어 오르는 거대결장증같은 무서운 질환을 유발하기도 합니다.결국에는 몸속 쓰레기를 제때 비우지 않을 경우 노폐물이 몸에 재흡수되니 피부 트러블, 만성 피로까지 일으킬 수 있어서, 싸인이 오면 미루지 않고 바로 화장실로 가는것이 건강을 지킬 수 있는 확실한 방법이 되겠습니다.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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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형 면비형 과대증 ㅜㅜㅜㅜㅜㅜㅜㅜㅜ
안녕하세요, 사진 잘 보았습니다.1위 쉐이크베이비 초코맛, 2위는 쉐이크베이비 쿠키앤크림맛입니다. 두 제품의 큰 장점이 유당불내증으로 인한 가스 유발을 막아주는 락타아제(유당분해효소)가 함유되어 있어서 밤새 배가 더부룩해지는 것을 방지한다는 점입니다. 그리고 변비형에 중요한 수용성 식이섬유 차전자피분말과 장 연동 운동을 자극하는 푸룬농축분말이 함께 배합되어서 배변에 좋습니다. 이 중 1위 제품이 식이섬유 함량(8g)이 높고 칼로리가 낮아서 밤에 섭취하기가 좋답니다.반면 3위 밀잇 말차쿠키, 4위 밀잇(글자가 안 보이네요)는 밤에 드시는 것을 권장드리지 않습니다. 두 제품은 분해 효소 없이 유당, 유청분말, 탈지분유가 그대로 들어가서 가스형 환자에게 복부 팽만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4위 제품에는 장내에서 쉽게 발효되어 가스를 만드는 고포드맵 성분인 올리고당과 물엿이 원재료 상위에 있어서 가스형 변비 환자에게 쥐약이기도 합니다..네 제품 모두 가스를 유발할 수 있는 치커리추출물(이눌린)이 소량 있으니, 안전한 1위 제품을 선택해보시되, 처음에는 조금만 드셔보셔서 가스 반응을 체크해 보시길 바랍니다.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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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5에 100키로면 과체중인가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키 185cm에 100kg이시면 몸이 어느정도 몸이 무겁게 느껴지실 수 있습니다 ! 보통 계산법인 BMI(체질량지수)로 확인해 보면, 몸무게를 키의 제곱으로 나눈 값이 약 29.2가 나오게 됩니다. 우리나라 기준으로 BMI 23이상은 과체중, 25이상은 비만으로 분류가 되어서 현재는 과체중을 넘어서 대한비만학회 기준 1단계 비만 단계에 해당하십니다.현재 단계에서는 약부터 드시기보다는 간단한 운동과 식단 관리를 우선 해보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현재 체중에서 갑자기 무리하게 뛰시면 무릎 관절에 좋지 못해서, 식후 산책, 실내 싸이클, 로잉머신같은 유산소 운동으로 시작해 보시길 바랍니다.(하루 30분정도면 충분합니다)사실 살을 빼시는데 운동도 좋지만 식단이 80%에 가깝게 차지를 합니다. 야식, 정제탄수화물(밀가루, 설탕, 액상과당), 술, 인스턴트, 초가공식품만 끊어주셔도 초반에 체중 감량이 정말 수월해집니다.약은 부작용 우려가 큽니다.. 되도록 최후로 두시어, 생활 습관부터 건강하게 다듬어 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충분히 건강하게 감량해내실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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