견과류 구성 비교및 추천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다이어트 중이시면 현재 드시는 제품보다는 1번 제품(25g 149kcal)로 바꾸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현재 드시는 제품과 2번 제품은 20g으로 양이 조금 적은 반면에, 1번제품은 25g으로 중량이 5g 더 많아서 씹는 만족감과 포만감을 주면서 칼로리는 현재 드시는 것과 단 9kcal밖에 차이가 나지 않아서 다이어트 식단으로 효율적입니다. 특히나 1번 구성에 포함된 구운탈각피스타치오는 견과류 중에서도 칼로리, 지방 함량이 낮고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풍성해서 좋답니다.그리고 식물성 오메가3가 풍성해서 혈행 개선과 다이어트시 발생하기 쉬운 염증 완화에도 좋아서 영양 밸런스면에서도 괜찮습니다. 현재 드시는 제품이나 2번 제품에 포함된 캐슈넛, 피칸, 마카다미아는 맛과 식감은 좋으나 견과류 중에서도 지방 함량과 칼로리가 상대적으로 높은 편에 속합니다.2번 제품(125kcal)이 열량 수치상으로는 가장 낮아보이나, 1g당 열량을 따져보면 1번 제품이 약 5.96kcal로 가장 낮아서 부피 대비 열량 효율이 좋답니다.하루 한 봉지를 드실 때 포만감을 조금이라도 더 길게 유지를 하고, 피스타치오와 다른 견과류의 영양소까지 함께 챙길 수 있는 1번 제품으로 교체해서 건강하고 든든하게 다이어트를 이어가시기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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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비 때문에 고민이에요ㅠㅠㅠㅠㅠㅠ
안녕하세요, 변비로 인해서 일상생활에 불편함이 크시겠습니다..밥은 잘 드시지만 변이 안 나오는 증상은 수분 및 식이섬유 부족, 활동량 감소같이 복합적인 생활습관이 원인일 수 있겠습니다. 변비를 완화하고 장 건강을 지키시려면 무엇보다는 충분한 수분 섭취가 필수적입니다.하루 1.5~2L, 또는 체중 x 30~33ml의 물을 꾸준히 마셔서 장내의 수분을 유지하고 변을 부드럽게 만들어주셔야 합니다. 이와 함께 미역의 해조류, 양배추, 사과처럼 식이섬유가 풍성한 음식을 식단에 적극적으로 포함하는 것이 좋습니다. 식사 후 가벼운 산책(15~20분)이나 복부 맛사지를 통해서 장운동을 촉진하는 것도 배변에 큰 도움이 되겠습니다.그리고 화장실에 오래 앉아서 스마트폰을 보는 습관은 자제를 하시는 것이 좋으며, 신호가 올 때는 참지 않고 바로 화장실에 가는 규칙적인 배변 습관을 들여주셔야 합니다. 그러나 이러한 생활습관 개선에도 불구하고 변비가 1~2주 이상 지속되거나 악화된다면 병원 진료가 필요하겠습니다.정말 드물긴 하지만, 심한 복통, 혈변, 그리고 체중 감소, 구토의 동반 증상이 나타난다면 장폐색이나 대장 질환의 싸인일 수 있으니 이때는 소화기내과를 방문해서 정확한 진단과 처방을 받는 것이 안전하겠습니다.규칙적인 식습관과 수분 보충으로 장 건강을 빠르게 회복하시기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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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단해서 다이어트 하는데 살이 금방쪄요
안녕하세요, 열심히 식단을 하셨는데 하루만에 체중이 늘어서 정말 답답하시겠습니다..그러나 늘어난 1kg은 진짜 지방이 아닌 수분과 글리코겐의 무게이니, 안심하셔도 좋습니다. 인체는 다이어트를 하면 에너지원인 탄수화물을 먼저 소비하면서 수분도 함께 배출이 됩니다. 그러나 4일만에 음식이 들어오면, 몸은 이를 빠르게 간과 근육에 글리코겐 형태로 저장하면서 수분을 다시 강하게 끌어당깁니다.글리코겐 1g은 약 3~4g의 수분과 결합하기 때문에, 탄수화물이나 나트륨이 조금만 들어가도 체내의 수분량이 빠르게 늘어나서 체중계 숫자가 훌쩍 뛰게 됩니다. 화장실을 자주 가셨더라도 대소변 배출과 별개로 체내의 세포가 수분을 단단히 움켜쥐고 있어서 숫자가 늘어날 수 있겠습니다.과학적으로 실제 지방이 1kg이 찌려면 무려 7,700kcal를 추가로 섭취를 해야하므로, 하루 적당히 드신 것으로는 절대로 늘어날 수가 없답니다.. 이는 다이어트 과정에서 나타나는 지극히 자연스러운 인체의 생리적인 현상입니다.다시 원래 하시던 식단으로 돌아가서 2~3일 정도만 꾸준히 유지를 해주시면 일시적으로 머물던 수분과 붓기가 빠지면서 금방 원래 체중으로 돌아올 테니, 너무 마음쓰지 마시어 지금처럼 묵묵히 잘 이어나가시기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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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른비만 체형 고민이에요..(뱃살,팔뚝살)
안녕하세요, 겉보기엔 날씬해 보이지만 특정 부위에 체지방이 몰리는 마른 비만은 근육량은 부족하고 체지방률이 높은 체형이라 굶거나 유산소 운동만 해서는 해결하기가 어렵습니다. 헬스와 수영을 하셨는데도 효과가 적었던 이유가 소모한 칼로리만큼 더 먹었거나, 몸의 탄력을 잡아줄 순수 근육량을 늘리는데 집중하지 못했기 때문일 수 있답니다.마른 비만의 탈출의 포인트는 식단이 80% 이상을 차지합니다..! 체중(49kg) 자체가 이미 적기 때문에 절대로 굶는 다이어트를 하시면 안 되고, 무리해서 굶으시면 몸이 위기감을 느껴서 뱃살과 팔뚝에 지방을 더 쌓고 근육을 우선 빠지게 만듭니다.현재 필요한 식단은 양을 줄이는 것이 아닌, 영양 성분을 바꾸는 것이랍니다. 매일 질문자님의 체중 x 1.6g 범주의 단백질(닭가슴살, 계란, 두부, 생선, 살코기)를 꼭 챙겨 드시어, 찌개, 빵, 떡, 면, 음료, 디저트같은 정제탄수화물과 나트륨을 최대한 멀리해보시길 바랍니다.이것만으로도 숨은 군살과 붓기가 눈에 띄게 빠지게 됩니다. 운동 역시 수영같은 유산소 위주도 좋지만 웨이트 트레이닝(근력 운동)의 비중을 최소 30% 이상으로 높여주셔야 합니다.(주2~3회). 팔뚝과 배를 스쿼트, 런지, 힙브릿지같은 하체운동으로 전신 대사량을 올려놓으신뒤, 복근과 상체 근력 운동(홈트도 좋습니다)을 병행해 주셔야 비로소 탄력있는 라인이 살아나게 됩니다.체중계 숫자는 과감하게 무시하시어 오로지 체지방률 감소와 근육량 증가를 목표로 식단과 근력을 딱 3개월만 제대로 실천해 보시길 바랍니다. 보이지 않던 탄탄한 라인이 드러날 테니 마음에 여유를 가지시어 저녁 식단부터 단백질로 채워보시기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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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선생님들은 이런 음식들 드시나요?
안녕하세요, 의사 선생님들도 가공육이나 프레스햄을 드십니다.의사분들도 바쁜 일상 속에서 간편하고 맛있는 햄, 소시지, 베이컨의 유혹을 완벽하게 뿌리치기는 어렵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일반인과 다른 점이 있다면 알고 먹느냐, 모르고 먹느냐의 차이와 먹는 빈도와 양 조절에 있답니다.말씀하신 대로 가공육에 주로 육색을 유지하고 보존성을 높이기 위해서 첨가되는 아질산나트륨은 단백질과 결합해서 니트로사민이라는 발암물질을 생성할 수 있어서, 세계보건기구(WHO) 산하 국제암연구소(IARC)에서 1군 발암물질로 지정한 것이 맞답니다. 그러나 이는 먹는 즉시 암에 걸린다는 의미가 아니라, 지속적이고 과도하게 섭취를 했을 때 위험성이 확실하게 입증되었다는 뜻입니다.많은 의사분들은 가공육을 아예 식탁에서 퇴출하기보다는 지혜로운 타협점을 찾습니다. 어쩌다 한 번 먹을 때는 가공육을 끓는 물에 데쳐서 아질산나트륨과 염분을 어느정도 씻어내고 조리를 하거나, 항산화 작용으로 발암물질 생성을 억제해 주는 신선한 채소(양배추, 쌈채소, 샐러드, 버섯, 해조류, 브로콜리, 깻잎, 상추, 토마토)및 비타민C를 꼭 곁들여서 먹는 식입니다.포인트는 무조건적인 금욕이 아닌, 위험성을 인지하고 섭취 빈도를 조금씩 줄이면서 건강한 조리법을 선택하는 현명한 절제에 있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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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빠지는 약이나 차 뭐가 좋을까요 추천
안녕하세요, 비싼 비만 치료제 가격에 놀라고, 허벌라이프 이후 요요 때문에 속상하셨겠습니다..솔직하게 말씀드리면 위고비처럼 지방을 분해를 해주거나 식욕을 상당히 없애주는 저렴한 약이나 차는 아쉽게도 없답니다. 허벌라이프를 드시고 살이 빠졌던 것은 제품의 효능이라기보다 아침 식사 칼로리가 장제로 제한되었기 때문입니다. 끊고 나서 더 찌신 이유가 식습관 자체가 바뀌지 않는 상태에서 기초대사량만 떨어졌기 때문입니다.비용 부담없이 위고비의 식욕 억제와 포만감 유지 기전을 아주 미미하게나마 흉내를 내고 싶으시다면 차전자피(식이섬유) 영양제를 추천드립니다. 물과 만나면 수십 배 부풀어 올라서 뱃속을 채워주니, 식사 30분 전에 드시면 자연스러운 소식을 도와주게 됩니다. 가성비가 가장 좋습니다. 차 종류로는 지방 흡수를 방해하고 대사를 미량 높여주는 녹차(카테킨 성분)나 보이차가 유효하지만, 어디까지나 보조적인 역할일 뿐 살을 쫙 빼주지는 않습니다.요요 없이 살을 빼는 저렴하고 확실한 방법은, 평소의 식단에서 가공식품을 줄이고 단백질(고기, 계란, 생선, 두부), 채소(양배추, 버섯, 쌈채소, 샐러드, 토마토, 오이, 해조류, 파프리카) 비중을 늘려서 포만감을 오래 가져가는 것입니다.이번에는 무리해서 굶으시거나 제품을 대체하는 방식 대신, 정제탄수화물(밀가루, 설탕, 액상과당), 술, 야식, 자극적인 배달음식, 인스턴트, 가공식품을 멀리하는 장기간 지속할 수 있는 식습관을 조금씩 개선해 보시길 바랄게요.건강한 다이어트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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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검진 결과를 보고 가장 먼저 관리한 항목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어요.사람들이 검진결과를 받고 우선 시작하는 보편적인 관리 방법과 그 효과를 공유 드리겠습니다.검진 후 다이어트의 필요성을 느끼셨을 것 같습니다. 보통 과체중이나 대사증후군 주의 판정을 받으면 우선 식습관 개선과 걷기부터 시작을 합니다. 헬스장을 끊는 등 무리한 운동을 갑자기 시작하기보다는, 일상생활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당분 줄이기와 야식 끊기에 도전하는 경우가 많답니다.믹스커피, 탄산음료를 물이나 블랙커피로 바꾸고, 저녁 8시 이후로 금식을 유지를 하는 것만으로도 큰 변화가 시작됩니다. 여기에 식후 하루 30분씩 땀이 살짝 날 정도로 걷는 습관을 추가하는 것이 보편적이고 성공률 높은 첫 단계가 되겠습니다.이런 작은 변화의 효과는 생각보다 긍정적이랍니다. 처음에 1~2주는 야식의 유혹으로 힘들지만, 한 달만 꾸준히 이어가면 아침에 일어날 때 몸이 더욱 가벼워지는 것을 체감하게 됩니다. 뱃살이 들어가면서 바지 허리가 편안해지고, 이듬해 검진에서는 혈당, 콜레스테롤 수치가 눈에 띄게 정상화되는 경우가 많아요.무리한 목표보다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정제탄수화물(밀가루, 설탕, 액상과당), 야식, 인스턴트, 패스트푸드, 가공식품, 자극적인 배달음식을 줄이고, 가벼운 식후 산책을 추천드립니다.작은 꾸준함이 모이면 내년에는 분명 기분 좋은 건강 성적표를 받으실 수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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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 너무 출출해서 먹었는데..먹고 후회
안녕하세요, 밤에 찾아오는 허기를 참지 못하고 야식을 드셨군요..!드시고 나서 후회가 몰려오실텐데, 마음 쓰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밤에 종종 식욕이 돋기도 하니까요. 궁금해하시는 체중 증가에 대해 말씀드리자면, 밤에 드시고 바로 잔다해서 무조건 살이 찌는 것이 아닙니다. 체중 변화는 식사 시간보다는 하루간 섭취한 총칼로리와 소비한 칼로리의 균형에 의해서 결정되기 때문입니다.오늘 하루 섭취량이 소비량을 크게 초과하지 않았다면 갑자기 체지방이 늘지는 않으니 안심하셔도 좋습니다. 그러나 체중의 문제가 아니러다로 소화기 건강과 수면의 질을 위해서는 바로 주무시기보다, 소화를 조금 시키고 눕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음식이 위에 있는 상태로 누우면 위산이 역류해서 식도염을 유발할 수 있으며, 자는 동안에도 소화기관이 일해야 해서 깊은 잠을 방해할 수 있겠습니다.따라서 식후 최소 1~2시간은 깨어 계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무리한 운동보다 집 안을 가볍게 걷거나 간단한 스트레칭을 하면서 시간을 보내시고, 미지근한 보리차나 차(루이보스, 페퍼민트, 캐모마일)을 조금씩 드셔보시길 바랍니다.이미 드신 것은 기분 좋게 소화하시어, 내일은 저녁 식사 때 단백질(고기, 계란, 생선, 두부)를 든든하게 섭취하셔서 밤의 허기를 미리 예방해 보시길 바랄게요.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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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아 분유수유시 하루 총량 펑균이 어느정도일까요
안녕하세요, 생후 33일 차라면 이제 막 신생아기를 지나서 1개월 차에 접어든 시기라, 국내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 기준에 따르면 이런 시기의 아기의 하루 총 분유 수유량은 평균 600~800ml 정도랍니다.조금 더 개인 맞춤형으로 계산하려면 아기의 현재 체중(kg)에 150ml를 곱해보면 좋은데요, 예를 들어 몸무게가 4.5kg인 아기라면 하루에 약 670~680ml 내외가 적정 기준이 되겠습니다. 대개 한 번 먹을 때 80~120ml씩, 하루에 6~8회로 나누어서 수유를 하게 됩니다. 어떨 때는 잘 먹고 어떨 땐느 남기는 행동은 이 시기 아기들에게 지극히 자연스러운 현상이랍니다. 소화 능력이 발달하는 과정이기도 하고, 컨디션이나 성장 급등기 여부에 따라서 식욕이 널을 뛰기 때문이랍니다. 억지로 먹이려 하면 오히려 배앓이나 분유 거부로 이어질 수 있어서 매 수유량에 너무 스트레스받지 마시어, 하루 총량의 흐름을 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하루 총량이 1,000ml를 넘지 않는 선에서, 소변 기저귀를 하루 6번 이상 묵직하게 적시고 몸무게가 정상적으로 늘고 있다면, 잘 자라고 있는 것이니 안심하셔도 좋습니다.아기의 건강한 성장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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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기한이 5일정도 지난 요플레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냉장 보관을 잘하셨다면 5일정도 지난 요플레는 안심하고 드셔도 좋습니다. 보통 유통기한은 마트에서 소비자에게 판매가 허용되는 기한을 의미하고, 식품을 안전하게 섭취할 수 있는 기한인 소비기한은 이보다 더 길게 설정되어 있습니다.특히나 요플레와 같은 발효유 제품은 유산균이 들어있어서, 다른 유제품에 비해서는 쉽게 상하지 않는 특징이 있답니다. 미개봉 상태로 냉장고에 올바르게 보관하셨다면 유통기한이 지나고 나서도 통상적으로 10일에서 길게는 20일까지도 안전하게 섭취할 수 있다고 알려져 있답니다.질문자님께서 말씀하신 요플레는 기한이 5일 정도 지난 상태이므로 아직 소비기한 내에 충분히 들어가는 안전한 상태로 사료됩니다. 그래도 만약을 위해서 드시기 전에 제품의 상태를 가볍게 확인해 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포장 뚜껑이 비정상적으로 빵빵하게 부풀어 오르지 않았는지, 껍질을 뜯었을 때 평소와 다르게 불쾌하고 시큼한 악취가 나지는 않는지, 표면에 곰팡이가 피거나 내용물이 물처럼 심하게 분리되어 있지는 않은지 눈과 코로 우선 확인을 해주시길 바랍니다.냄새가 색깔, 질감에 아무런 이상이 없다면 문제가 없는 상태이니 마음 편히 맛있게 드셔도 무방하겠습니다. 버리기엔 너무 아까운 맛있는 간식이니 꼼꼼히 상태만 확인해 주시어 달콤하게 드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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