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릭요거트 맛있게 만드는 방법이 궁금해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 먼저 우유는 유지방 함량이 높은 일반 우유를 선택해보시길 바랍니다. 저지방이나 무지방은 응고력이 현저하게 떨어집니다. 우유 1L를 냄비에 붓고 약불에서 80도까지 천천히 데워 단백질 구조를 파괴하신 후, 다시 43도 정도로 식히는 과정이 첫 번째 방법이 되겠습니다. 이런 열처리 과정이 있어야만 나중에 ㅋ크림치즈같이 쫀득한 질감이 나온답니다.유산균 스타터로는 시중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액*비아 플레인이나 매* 바이오가 발효력이 안정적입니다. 유산균 함량이 높은 카스피해 유산균 분말을 사용하시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되겠습니다. 우유와 스타터를 잘 섞어서 전기밥솥 보온 모드에서 1~2시간, 전원을 끄고 8~10시간 동안 흔들리지 않게 방치해서 발효해보시길 바랍니다.완성도를 높이는 팁은 2단계 압착입니다. 완성된 요거트를 면보에 걸러 1차로 유청을 자연스럽게 뺀 후 냉장고에서 무거운 물체를 올려서 5시간 이상 2차 압착을 진행해보시길 바랍니다. 이때 유청을 너무 많이 빼시면 입안에 겉도는 퍽퍽함이 생기니 질문자님이 원하시는 꾸덕함 정도를 수시로 확인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완성 후 소금 한 꼬집을 더하시면 우유의 고소한 맛이 더 살아납니다.물론 요즘 그릭요거트 메이커가 있어서 그 통으로 진행하시면 더 간편하겠습니다. 맛있는 그릭요거트 만드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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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료수 많이 마시면 속이안좋아요 줄여야되는데 ...
안녕하세요. 속이 불편하신데 자꾸 단 음료에 손이 가시는건 짠맛, 당분의 의존성 때문일 수 있습니다. 짠 음식을 드시면 몸은 갈증을 느끼면서, 자극적인 맛에 길들여진 뇌는 맹물보다 더 강한 보상을 주는 액상과당을 원하게 됩니다. 위장은 과한 당분과 가스로 계속 부대끼면서 몸은 더 붓는 악순환이 반복이 되는 것입니다.생수의 비린 향으로 물 마시기가 어려우시면, 맹물보다는 향이 좋은 대안을 고려해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추천드리는건 보리차, 현미차, 결명자차같은 고소한 곡물차입니다. 물의 비린맛을 잡아주면서 식후에 드시면 속을 편안하게 진정을 시켜줄 것입니다. 탄산음료의 쏘는 느낌을 선호하시면 설탕, 액상과당, 감미료가 들어가지 않은 탄산수에 레몬, 라임 조각, 민트잎을 넣어보시길 바랍니다. 후각이 먼저 자극되어서 비린 향을 아예 잡아줄 것입니다.음료를 한 번에 끊기 어려우시면, 식사간 평소보다 조금만 싱겁게 조절해 보시길 바랄게요. 갈증의 시작점인 염도를 낮추시게 되면 음료를 찾게 되는 욕구도 조금씩 자연스럽게 줄어들게 됩니다. 현재 속이 너무 안 좋으시다면 따뜻한 매실차 한 잔으로 위장을 달래보시길 바랍니다.입맛의 습관을 조금씩 바꿔가시면 속 편하고 가벼운 하루를 되찾으실 수 있을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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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벨벳 크림치즈 쿠키 만드는법 궁금해요
안녕하세요. 레드벨벳 크림치즈 쿠키는 붉은색과 부드러운 크림치즈 조화가 매력적인 디저트랍니다. 먼저 선명한 색을 내는건 식욕 레드 색소와 무가당 코코아 파우더의 조합이랍니다. 코코아 파우더의 어두운 색이 색소와 만나서 깊이 있는 붉은 빛을 만들어내며, 액체보다 젤 형태 색소를 사용하시는 것이 발색이 가장 좋으며 반죽의 농도에도 영향을 주지는 않겠습니다.만드는 법으로 실온의 크림치즈 150g에 슈가파우더 30g을 섞어서 작게 떼어내신 뒤 냉동실에서 30분 이상 굳혀서 필링을 먼저 준비를 해줍니다. 반죽은 실온 버터 100g과 설탕 80g을 부드럽게 푼 뒤 달걀 1개와 레드색소를 넣어서 섞어준답니다. 여기에다가 박력분 200g, 코코아 파우더 10g, 베이킹파우더 2g을 체 쳐 넣어 날 가루가 보이지 않게 가볍게 섞어줍니다. 냉장고에서 30분간 휴지를 시킨 반죽으로 크림치즈 필링을 감싸서 동그랗게 빚어보시길 바랍니다. 170~180도에 예열된 오븐에 약 10~12분간 구워내면 완성이 되겠습니다.오래 두고 드시려면 냉동 보관을 추천드립니다. 쿠키가 완전 식은 후에 개별 포장해서 지퍼백에 담아서 냉동을 해주시면 한 달 정도 맛은 유지가 됩니다. 드시기 30분 전에 실오네 꺼내서 자연 해동하면 갓 구운것처럼 쫀득하고, 살짝 차가운 상태로 드신다면 꾸덕한 치즈 케이크 같은 식감을 느낄 수 있겠습니다.되도록 냉장보다 냉동 보관을 해주셔야 쿠키의 식감이 잘 보존될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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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3일 안 마시면 어떻게 돼나용???
안녕하세요. 인간의 생존 한계를 말할 때 3의 법칙을 언급합니다. 공기 없이는 3분, 물 없이는 3일, 음식 없이는 3주를 버틸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만약에 밥을 먹으면서 물, 과일, 채소같은 수분이 있는 음식을 3일 이상 전혀 섭취를 하지 않는다면 인체는 탈수 현상에 직면하게 된답니다.첫날에는 입, 목이 타는 듯한 갈증을 느낄 수 있고, 소변량이 눈에 띄게 줄어듭니다. 몸은 수분을 보존하기 위해서 땀의 배출을 억제하고 신진대사를 늦추게 됩니다. 이틀째부터는 혈액 내의 수분이 부족해지면서 혈액이 끈적해지며 혈압도 떨어지고 심박수가 빠르게 상승합니다. 이런 과정에 있어서 심한 두통, 어지럼증, 피로감이 몰려오게 됩니다. 수분 없이 음식만 섭취를 할 경우, 소화 과정에서 체내의 잔존 수분을 끌어다 써서 탈수가 더 빠르게 진행됩니다.3일째는 생명의 위협을 느낄 수 있습니다. 신장이 노폐물을 걸러내지 못해서 체내에 독소가 쌓이게 되고 체온 조절 능력을 상실할 수 있어요. 뇌로 가는 혈류량도 줄어드니 환각을 보거나 의식을 잃는 섬망 증세가 나타날 수 있답니다.장기들이 기능을 멈추게 되는 다발성 장기 부전으로 이어지니 결국 사망에 이룰 수 있는 상태가 됩니다.수분은 생명을 유지하는 필수 연료가 되겠습니다.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어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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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유를 먹으면 담날 설사를 하게됩니다 ㅜ
안녕하세요. 우유만 드시면 다음날 설사로 고생하시는 군요. 유당을 분해하는 효소가 부족한 유낭불내증으로 사료됩니다. 한국 성인의 약 75% 이상이 겪는 증상이나 몸이 너무 이상한건가 싶어 걱정하실 필요는 없습니다.유당이 제대로 분해되지 않을 채 대장으로 내려가면 주변 수분을 끌어당기면서 박테리아에 의해 발효되며 복통, 설사를 유발하게 됩니다. 빵과 함께 드시는데도 증상이 심하시면 장내 유당 분해 효소는 거의 없는 상태일 수 있답니다. 물론 요즘은 유당을 제거한 락토프리 우유도 시중에 정말 많이 나와있습니다.맛은 일반 우유와 거의 비슷하며 장에는 거의 부담을 주지 않아 빵과 함께 드시기에 무난합니다. 우유대신 두유, 아몬드밀크, 오트밀크같은 식물성 음료로 대체해 보시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되겠습니다.일반 우유를 꼭 드시고 싶으시다면 우유를 따뜻하게 데워 드시거나, 적은 양 부터 천천히 늘려가시면서 장이 적응할 시간을 주는 방법도 있으나, 현재처럼 설사가 심하시면 락토프리 우유로 대체하시는 것이 삶의 질을 높일 수 있겠습니다.락토프리 우유를 통해 편안한 속으로 기분 좋은 하루를 시작하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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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름기가 많은 음식을 먹으면 바로 배가 아프고 화장실이 가고싶은 이유는 뭘까요?
안녕하세요. 인체는 음식이 위장에 들어오면 대장을 수축시켜서 배설물을 밀어내려는 신호를 보내게 된답니다. 위대장 반사라고 합니다. 장이 민감한 사람일수록 이런 증상이 남들보다 더 강하고 빠르게 전달되어 식사 도중이나 직후에 갑자기 신호가 찾아옵니다.지방 성분은 소화가 까다롭고 대장의 수분 흡수를 방해하게 된답니다. 이런 과정에 장 근처 신경을 자극해서 장운동을 비정상적으로 촉진을 해서 설사를 유발하기 쉽답니다. 캡사이신 성분은 장 점막의 수용체를 자극하게 됩니다. 인체는 이런 매운맛을 일종의 통증, 독소로 인식해서 빨리 몸 밖으로 내보내려고 장운동 속도를 빠르게 높이게 됩니다.함께 먹은 사람은 괜찬지만, 질문자님만 반응하신다면, 내장 과민성일 수 있습니다. 과민성대장증후군의 주 특징이며, 장 신경계가 일반인보다는 크게 민감해서 작은 자극에도 빠르게 반응을 하게 되는 것이랍니다. 그리고 사람마다 지방을 분해하는 담즙 분비량이 장내 미생물 환경이 다르므로 같은 음식을 먹어도 반응의 속도와 강도가 다르게 나타나게 된답니다.이런 증상이 반복되시면 장이 과부하를 느끼고 있다는 증거이니, 공복에는 자극적인 음식을 피하시고, 평소에 식사 속도를 20분 이상 천천히 조절해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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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취러 집밥메뉴 어떤 게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 야채를 선호하지 않는 식습관을 고려해서 단백질 위주의 냉동 밀키트, 밑반찬 메뉴를 제안해 드리겠습니다.메인 요리로는 고추장 제육볶음, 간장 닭갈비를 추천드립니다. 고기 위주로 양념에 재워서 소분해 두시면 해동 후에 볶기만 하면 되니 상당히 간편합니다. 그리고 다진 돼지고기, 소고기를 섞어서 만든 함박 스테이크나 미트볼은 한 번에 대량으로 만들어서 얼려두시면 파스타, 덮밥, 사이드로 활용도가 상당히 높습니다.밑반찬으로는 소고기, 돼지고기, 메추리알 장조림이 적격이며, 야채 없이 고기, 메추리알만 넣어주셔도 충분한 단백질 식품이 된답니다. 햄과 소시지를 케첩 양념에 볶은 쏘야볶음도 채소는 최소화 하고 소세지 함량을 높여서 만들면 만족도가 높으실 거에요. 두부조림, 잔멸치견과류볶음도 식물성 단백질, 칼슘 보충에 좋은 반찬이니 고려해보시길 바랄게요.국물류가 필요하시면 스팸과 두부를 넣은 부대찌개나, 고추장 짜글이를 만들어 보시길 바랍니다. 채소가 부족한 식단인 만큼 고기를 선택하실 경우 지방이 적당한 앞다리살, 안심 부위를 적절하게 섞어 사용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베이컨을 말아서 구운 베이컨 말이 밀키트나 훈제오리 구이용 소분 팩도 좋은 대안이 되니 참고해보시길 바랄게요. 가급적이면 단백질 종류를 육류, 가공육, 알류로 다양하게 구성지어서 영양 불균형을 줄여보시길 바랍니다.위에 메뉴를 고려해보셔서, 맛있는 집밥 꾸려보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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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7주차 담배 어떻게 끊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임신 7주 차는 태아의 주요 장기가 형성되는 정말 중요한 시기인 만큼, 임신 확인 후 지금까지 잘 참아오신 노력에 큰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습니다. 금단 현상은 몸이 독소에서 벗어나서 건강해지는 과정이라 좀만 더 기운 내보시길바랄게요.담배 생각이 간절하실 경우 5분의 법칙을 기억해 보시길 바랍니다. 흡연 욕구가 보통 5분 이내에 정점을 찍고 사라져서 이 시간만 넘기시면 고비를 넘길 수 있습니다. 입이 심심하실 경우 차가운 물이나 무가당 탄산수를 천천히 마시거나, 오이, 당근같은 아삭한 채소 스틱, 무가당 껌을 씹어서 구강을 자극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복식호흡을 크게 하시는 것도 일시적으로 도움이 됩니다. 일상에서는 라이터나 재떨이, 기기같은 담배와 관련된 모든 물건을 버리시거나 완전히 치우시고, 커피 대신 과일 주스나 디카페인 차를 마시는등 기존 흡연 습관과 연결된 고리를 모두 끊는 것이 좋답니다.보건소 금연클리닉이나, 금연상담전화를 통한 상담도 권장드립니다. 그러나 니코틴 패치나 껌 같은 보조제는 태아에게 영향을 줄 수 있어서 산부인과 전문의 선생님과 상의하시는 것이 좋으며, 잘 아시겠지만, 전자담배도 절대 대안이 될 수는 없겠습니다.힘들때마다 아기의 초음파 사진을 보며 태명을 불러주는 정서적인 자극은 의지를 다지는데 큰 힘이 될 것입니다.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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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많이 나오는 블루베리 퓨레 100%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블루베리 퓨레 100% 제품은 항산화 성분 안토시아닌과 비타민 C, K, 망간, 식이섬유가 많아서 면역력 강화와 눈 건강 증진, 항염 작용에 좋은 효능을 발휘합니다. 원물은 껍질, 씨앗까지 통째로 갈아낸 퓨레 공법은 섬유질 파괴를 최소화하고 생과일 영양소를 효율적으로 응축해서 체내의 흡수율을 올리는 장점이 있습니다.그러나 유통 기한 확보를 위한 살균 과정에 가열 처리가 들어가면 열에 약한 수용성 비타민, 특정 효소 성분은 생과에 비해서 조금은 감소할 수 있습니다. 섭취시 꼭 고려해주셔야할 주의사항으로, 퓨레 특징으로 단위 용량당 당류의 함량이 높아서 당뇨인, 대사증후군, 고지혈증, 체중 조절의 경우 양 조절이 필요하며, 고농축의 섬유질이 장에 자극을 주니 더부룩하고 설사를 유발할 수 있겠습니다.산 성분도 있어서 평소에 위염과 식도염같이 소화기 질환이 있다면 공복보다 식후 섭취가 권장이 되며, 색소 침착으로 인한 치아 변색을 막기 위해서 섭취 후에 가볍게 입안을 헹구는 것이 좋겠습니다. 제품 선택시에 유기농 인증 여부, 합성 첨가물 여부를 모두 체크해주시는 것도 중요하겠습니다.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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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감한 피부에 좋은 습관 추천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어요. 민감해진 피부를 진정시키기 위해서, 피부 장벽을 보호하는 생활 습관이 필요합니다. 세안시에는 피부의 pH 밸런스를 맞춰주는 약산성 클렌저를 사용하고, 자극을 줄이기 위해서 미지근한 물로 가볍게 세안을 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가려움이 느껴지실 경우 손으로 만지거나 긁는 대신에 차가운 팩으로 피부 온도를 즉각 낮춰 염증 확산을 방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피부 세포는 재생되는 밤 10시부터 새벽 2시 사이를 포함해서 하루 7시간 이상의 충분한 축면을 취하는 것이 필요합니다.식단에 있어서는 혈당을 빠르게 높여서 염증을 유발하는 정제탄수화물(밀가루, 설탕, 액상과당)과 유제품, 카페인, 알코올 섭취를 줄이고, 대신에 염증 완화에 좋은 오메가3이 많은 연어, 고등어, 생들기름을 챙겨 드시길 권장드립니다. 비타민C와 E가 많은 녹황색 채소와 과일은 항산화 작용으로 피부의 면역력을 높여주고, 하루에 물은 체중 x 30~33ml정도의 미지근한 물을 마셔서 노폐물의 배출을 돕는 것도 좋습니다.화장품은 성분이 복잡한 제품보다는 진정 성분이 포함된 보습제 하나에 집중하는 화장품 다이어트를 고려해보시고, 외출시에는 자극이 적은 무기자차 성분의 자외선 차단제를 발라 피부를 보호하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기초적인 관리와 균형 잡힌 영양 섭취가 병행이 될 경우 피부는 스스로 회복할 수 있는 힘을 갖추게 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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