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에 좋은 음식들은 모가잇고 어뜨케 먹어야하나여?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위 건강으로 고민이 많으셨군요. 속이 불편하면 하루종일 신경 쓰이실텐데, 잘 찾아오셨습니다. 말씀하신 양배추와 마는 위벽을 보호하는 대표적인 최고의 식품이 맞습니다. 효과를 끌어올리는 조리법을 제안드리겠습니다. 양배추는 위를 재생하는 비타민U가 많은데, 이런 성분은 열에 약해서 되도록 생으로 가볍게 채 썰어서 샐러드로 드시거나 즙을 짜서 마시는 것이 좋답니다.만약에 생식을 하시기 부담스러우시다면 영양소 파괴를 최소화하도록 살짝만 쪄서 쌈으로 드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끈적한 성분인 뮤신이 많은 마도 위벽을 코팅해 보호해 주는데, 열을 가하면 좋은 성분이 쉽게 파괴가 됩니다. 생으로 강판에 갈아서 요구르트나 꿀을 조금 섞어서 주스로 마시거나, 아삭한 식감을 살려서 얇게 썰어 참기름 소금장에 가볍게 찍어서 드시는 것이 좋답니다.여기에 추가로 위 염증 완화에 좋은 브로콜리를 살짝 데쳐서 드시거나, 자극 없이 소화가 잘 되는 바나나를 식간에 챙겨드시면 금상첨화랍니다. 음식을 드실 때는 위 자극을 줄이기 위해서 맵고 짠 양념을 피하시고, 부드럽게 조리해서 천천히 씹어서 드시는 습관이 정말 중요합니다.늘 속 편안하고 건강한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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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하게 견과류 에너지바 식사 대용 괜챦을까요
안녕하세요, 식당이 멀어서 식사 시간이 부족하시다니 매번 고민이 많으셨겠습니다.영양사 입장에서 말씀드리면 견과류 에너지바는 바쁜 시간 간단하게 드시기에는 좋지만 장기적인 식사 대용으로는 영양적으로 아쉬운 부분이 없지않아 있습니다..! 견과류는 불포화지방산과 섬유질이 많지만, 두뇌 활동에 필요한 탄수화물, 비타민, 단백질, 수분이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매일 이것만 드시면 쉽게 지칠 수 있으니, 부족한 영양을 채워줄 간단한 아이템들을 다양하게 챙겨보시길 바랍니다.1 ) 단백질 보충을 위해서 편의점에서 파는 훈제란같은 구운 계란을 2개를 추천드립니다. 계란이 없으면 닭가슴살 팩이나 닭가슴살 소시지 1개를 추천드립니다. 여기에 락토프리 우유 or 당분이 적은 요거트를 더하시면 칼슘까지 챙기셔서 포만감이 오래갈 수 있습니다.2 ) 탄수화물과 비타민 보충을 위해서 바나나 1개 or 세척 사과 1/2쪽, 방울토마토 한 팩(150g)을 챙겨보시길 바랍니다. 에너지바의 퍽퍽함을 상큼하게 잡아주면서 소화도 돕습니다.3 ) 견과류의 풍성한 식이섬유가 몸속에서 제 역할을 하려면 수분이 필수라, 물이나 허브차를 꼭 충분히 마셔주셔야 합니다.이렇게 에너지바에 계란과 과일, 음료중 한두 가지만 조합하셔도 영양 불균형 없이 시간, 건강을 챙기는 한 끼가 될 수 있겠습니다.든든한 점심 식사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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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북목 증상을 예방하기 위한 모니터 높이와 자세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하루종일 모니터를 보시면서 일하느라 목과 어깨가 많이 뻐근하셨겠습니다. 거북목을 예방해주시려면 우선 모니터 높이와 각도를 맞춰주셔야 합니다. 모니터 상단이 눈높이와 일식선이 되도록 모니터 받침대 등을 활용해서 높여주시길 바랍니다. 화면을 볼 때 시선이 자연스럽게 10~15도 아래를 향해야 목 뒷근육에 가는 부담이 줄어들게 됩니다. 모니터와의 거리는 팔을 뻗었을 때 닿을 듯한 50~75cm가 적당하며, 화면 상단을 뒤로 10~20도 살짝 기울여 주시면 가독성도 좋아지고 목이 한결 편안해집니다.바른자세를 유지하는 습관도 중요합니다. 의자 엉덩이를 등받이 깊숙이 밀착해서 허리를 곧게 펴시고, 무릎과 팔꿈치는 자연스럽게 90도 각도를 유지하시길 바랍니다. 중요한 부분은 턱을 몸 쪽으로 가볍게 당기는 것입니다. 모니터에 집중하시다 보면 자신도 모르게 고개가 앞으로 마중 나가게 되니, 이를 막기 위해서 키보드와 마우스를 몸 가까이 두어서 어깨가 솟지 않게 내려주셔야 합니다.최소한 50분 일한 뒤에는 10분씩 자리에서 일어나서 목을 뒤로 젖히는 스트레칭을 꼭 챙겨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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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비타민과 오메가3, 유산균의 올바른 복용 순서가
안녕하세요, 세 가지를 아침 공복에 한꺼번에 드시는 것은 추천해 드리지 않습니다 !종합비타민에 들어있는 일부 비타민(비타민B군)과 오메가3는 공복에 먹으면 속이 쓰리거나 메스꺼운 위장 장애를 일으킬 수 있으며, 몸에 흡수되는 비율도 뚝 떨어지기 때문입니다.올바른 복용 순서는 몸의 흡수 환경에 맞춰서 나누어 드시는 것입니다. 우선 아침에 눈을 뜨자마자 공복 상태에서는 미지근한 물 한 잔과 함께 유산균을 드시길 바랍니다. 위산이 강해지기 전에 섭취를 해주셔야 유산균이 장까지 안전하게 살아갈 확률이 높아지게 됩니다.그 후에 식사를 마치신 직후에 종합비타민과 오메가3를 함께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오메가3는 기름에 녹는 지용성 성분이라서 식사 후 분비되는 소화 효소와 지방 성분이 있어야 흡수가 잘 되면서, 종합비타민 속 지용성 비타민들도 이때 같이 흡수율이 높아지게 됩니다. 식후에 드셔야만 위장을 보호하실 수 있습니다.유산균은 공복, 비타민과 오메가3는 식후라는 규칙을 꼭 체크해주시길 바랍니다.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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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복에 30분 걷기와 10분 뛰기 중 어떤 게 나은가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관절에 무리가 없다는 전제하에, 운동 목적에 따라서 선택해주시면 좋습니다.체중 감량에는 30분 걷기가 더 낫습니다. 공복 상태에서는 몸에 탄수화물이 부족해서 지방을 선제적으로 태우는데, 걷기같은 중저강도 운동이 뛰기보다는 체내 지방을 에너지로 쓰는 비중이 훨씬 높습니다. 그리고 30분간 지속하면서 소모하는 총칼로리(약 120~150kcal)가 10분 달리기보다는 많거나 비슷해서 체지방 연소에 더욱 유리하겠습니다.이에 반해 체력(심폐 지구력) 증진에는 10분 뛰기가 더욱 효과적입니다. 짧은 시간이라도 심박수를 강하게 끌어올려서 심장과 폐 기능을 자극하고, 운동이 끝난 후에도 칼로리를 계속 소모하는 효과(EPOC)을 유도하기 때문입니다.당장 체지방을 줄이고 라인을 정리하고 싶으시다면 30분 공복 걷기를, 전반적인 체력과 활력을 키우고 싶으시다면 10분 뛰기를 추천드립니다. 여유가 되신다면 20분은 걷고 마지막 10분은 뛰는 조합이 이상적입니다.건강한 운동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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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어떻게 해야할까요..??ㅠㅠㅠ
안녕하세요, 고민이 많으시겠습니다.. 나이가 들면서 예전만큼 살이 안 빠지는 것은 기초대사량이 줄어들고 근육량이 감소하면서, 예전과 똑같이 드셔도 몸은 에너지를 더 축적하려고 합니다.많이 억울하시겠지만, 이제는 절식보다는 스마트하게 채우는 다이어트로 방법을 바꿔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그냥 굶으면 몸은 위기 상황으로 인지해서 대사량을 더 떨어뜨리는 악순환에 빠질 수 있습니다.0 ) 주당 0.3~0.5kg감량을 목표로 최대한 길게 다이어트를 가져가시는 것이 요요를 막을 수 있습니다. 급하게 진행할수록 몸에서 부작용이 생기게 됩니다.1 ) 감량기에는 정제탄수화물, 술, 인스턴트, 야식을 일상에서 최대한 멀리해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그래야 살이 빠지기 시작합니다.2 ) 식사를 진행하실 때는 5분간 채소(버섯류, 해조류, 십자화과, 쌈채소, 토마토, 샐러드 > 10분간 지방/단백질(고기, 계란, 생선, 두부, 올리브유, 견과류, 아보카도) > 5분간 복합탄수화물(보리, 귀리, 현미, 고구마, 단호박) 순서로 20분 이상 식사를 하는 채단탄 식사법을 실천해주시면 혈당 스파이크를 막아서 뱃살이 찌는 것을 막을 수 있답니다.3 ) 식사중에는 TV, 스마트폰 사용을 하지 않고 오로지 식사에만 집중해주시면 포만감 호르몬인 렙틴이 잘 올라와서 과식, 나중에 가짜 허기를 막으실 수 있겟습니다.4 ) 식단은 절식이 아닌 기초대사량+200~400kcal 이상 드시어, 하루 14~16시간의 간헐적 단식을 병행을 해주신다면, 공복 시간에 체지방이 잘 연소가 되실 수 있습니다.매일 신진대사 회복과 호르몬 균형을 위해서 7~8시간에 가까운 규칙적인 숙면을 권장드립니다. 잠을 충분히 주무셔야 체지방 대사가 활발해지면서 식욕 제어가 수월해질 수 있겠습니다.느린 감량, 당질제한, 채단탄 식사법, 마인드풀니스이팅, 간헐적 단식, 규칙적인 숙면을 신경 써주시면 굶지 않고 요요없이 건강하게 빼실 수 있겠습니다. 무리하지 않는 건강한 다이어트 성공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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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프랩 및 어울리는 식재료 조합 등 질문!!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요청하신 양배추와 토마토를 활용한 영양 가득한 실전 인기 조합을 제안드리겠습니다.양배추 + 돼지 다짐육(또는 캔참치)양배추는 가격이 저렴하고 식이섬유가 많아서 밀프랩에 가장 최적화된 채소랍니다. 수분이 적은 돼지 다짐육이나 기름을 뺀 캔참치와 함께 볶아주시면 냉장고에 며칠을 두어도 눅눅해지지 않고 아삭함이 잘 유지가 됩니다. 달군 팬에 다진 마늘과 고기를 먼저 볶아서 잡내를 잡은 뒤, 채 썬 양배추를 듬뿍 넣고 간장과 굴소스 1큰술씩만 넣어서 숨이 약간 죽을 때까지만 가볍게 볶아주시길 바랍니다. 이를 밥 위에 얹어서 덮밥 형태로 소분해두시면 매일 든든하고 가성비 좋게 꺼내서 드시기 좋습니다.토마토 + 달걀(또는 소고기 다짐육)토마토의 항산화 성분인 라이코펜은 열을 가하고 기름에 조리할 때 체내의 흡수율이 몇 배(대략 3~9배사이)나 높아지게 됩니다. 영양적으로 추천드리는 조합은 부드러운 토마토달걀볶음입니다. 올리브유에 달걀을 부드럽게 스크램블 해서 따로 덜어두시고, 큼직하게 썬 토마토를 기름에 볶아주시다가 즙이 배어 나오면 달걀을 합쳐서 소금, 후추로 간을 맞춥니다. 만약에 좀 더 고기 맛이 나는 든든한 메인을 원하신다면, 소고기 다짐육과 시판 토마토소스를 자작하게 졸여서 미트 스튜를 만드신 뒤, 통밀 파스타면이나 현미밥과 조합하시는 것도 직장인들 사이에서 인기가 정말 많답니다.TIP : 밀프랩 음식을 용기에 담으실 때는 완전하게 식히신 후에 뚜껑을 닫아야 내부 이슬이 생기지 않아서 음식이 변하거나 상하는 것을 막을 수 있겠습니다.밀프랩 맛있게 준비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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쑥두유 변비에효과가 정말있는건가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몇 일째 소식이 없어서 답답하셨겠습니다. 쑥두유가 변비에 도움을 주는 성분(쑥의 식이섬유와 두유의 올리고당)을 가진 것은 맞지만 몇 일 만에 배변 주기를 확 바꾸기는 어렵습니다.. 게다가 쑥에 든 풍성한 섬유질은 장에서 물을 흡수하면서 작용하기 때문에, 평소에 수분 섭취가 부족하면 오히려 대변이 단단해져서 소식이 더뎌질 수 있답니다.현재 2~3일에 한 번 가시는 것은 의학적으로도 심한 변비는 아니지만, 매일 시원하게 가고 싶으시다면 몇 가지만 고려해 주시길 바랍니다.1 ) 아침에 눈뜨자마자 미지근한 물 한 잔(300~500ml)을 마셔서 잠든 장을 깨워주는 위대장 반사를 유도하는 것이 효과가 좋습니다.2 ) 지금 드시는 쑥두유를 유지하시되, 평소보다 물 마시는 양을 두 배로 늘려주시길 바랍니다. 섬유질이 제 역할을 하려면 충분한 물이 필요합니다.3 ) 식후에 15분 정도 가볍게 산책을 해주시면 장이 물리적으로 자극을 받아서 운동을 시작합니다.산화 마그네슘도 고려해보시길 바랍니다! 인체가 새로운 습관에 적응하는데는 최소 몇주 이상 시간이 필요해서, 염려 마시어 수분 공급과 가벼운 걷기를 딱 일주일만 꾸준히 병행해 보시길 바랍니다.변비 개선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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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월 아기 간식 먹이시나요? 몇시에 얼마나 먹이시나요,,?
안녕하세요, 아기의 200일을 정말 축하드립니다. 현재 분-이-분-분 스케줄을 아주 안정적으로 잘 유지하고 계시네요!만 6개월 아기에게 간식은 선택이자 맛보기 연습으로 생각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이 시기 아기는 분유, 이유식만으로도 영양이 충분해서 간식은 배를 채우기보다는 새로운 질감을 경험하고 손가락 협응력을 기르는 놀이로 진행하시는 것이 좋습니다.간식을 먹이기 가장 좋은 시간은 두 번째 분유, 세 번째 분유 사이(보통 오후 2~4시 사이)입니다. 수유나 이유식을 마친 후 1~2시간이 지나서 아기가 너무 배고프지도 부르지도 않은 타이밍이어야 다음 주식 수유에 방해를 주지 않습니다. 양은 하루에 떡뻥 1~2개, 익힌 과일/채소 퓨레 20~30g(밥숟가락으로 1~2스푼) 정도로 소량만 주시는 것이 좋습니다.추천하는 간식 종류로는 첨가물(소금, 설탕)이 전혀 없는 유기농 쌀 떡뻥이 아기가 직접 손으로 쥐고 먹는 연습을 하기에 무난하겠습니다. 과일의 경우 알레르기 테스트를 거친 사과, 배, 바나나를 부드럽게 으깨어 주거나 고구마나 감자를 푹 쪄서 매시(으깸) 형태로 시작하시는 것이 안전하겠습니다.국내 기준상 만 6개월 이전에는 과일 주스를 권장하지 않아서 생과일, 퓨레 형태가 좋습니다. 간식을 먹인 후에는 입안에 찌꺼기가 남지 않도록 맹물을 한두 모금 머금게 해서 가볍게 헹궈주시는 것도 꼭 체크해주세요!소화 상태를 살피면서 편안하게 시도해 보시길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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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라떼 한잔씩 마셔도 괜찮나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하루 한 잔의 라뗴는 전혀 걱정하지 않고 맛있게 드셔도 괜찮습니다 ^^ 커피에 풍성한 항산화 성분은 세포 손상을 막아서 노화를 방지하는데 좋기도 합니다. 그러나 피부 건강면에서 진짜 주의해주셔야 할 부분은 커피가 아닌 함께 들어가는 우유, 시럽입니다.우유 속 유제품 성분이 체내의 성장 인자를 자극해서 피지 분비를 늘리면서 일부 사람에게는 트러블을 유발할 수 있으며, 달콤한 시럽을 추가하시면 당분의 단백질과 결합해서 콜라겐을 파괴하는 당화 현상(피부 탄력을 떨어뜨리는 과정입니다)이 일어나서 노화를 촉진할 수 있겠습니다.그리고 카페인의 이뇨 작용(소변 배출을 돕는 성질) 때문에 몸속 수분이 빠져나가 피부가 건조해질 수 있으니, 라떼를 마신 뒤 물 한 잔을 더 챙겨서 마시는 습관이 중요하겠습니다.시럽 없는 담백한 라뗴를 마시고 수분 보충(하루 체중 x 30ml 이상)만 잘해주신다면 피부 걱정은 하지 않으셔도 되겠습니다.만약에 우유 자체가 체질상 부담스러우시다면 오트밀크, 아몬드밀크, 무가당 두유로 변경하시는 것도 정말 좋은 방법이니 하루 한 잔의 행복을 누리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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