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컨디션관리 어떻게 하시나요~?
안녕하세요, 30대는 신체 변화가 서서히 체감이 되면서 40, 50대의 건강을 결정짓는 중요한 타이밍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때부터는 좋은 루틴을 만들어두면 남은 수십년의 삶의 질이 달라질 수 있겠습니다.꼭 챙겨주셔야 할 부분은 기초 체력과 근력입니다. 30대부터는 근육량이 자연스럽게 감소하기 때문에 주 4회 이상 유산소 운동과 함께 주 2~3회는 스쿼트, 런지, 힙브릿지, 플랭크, 데드버그, 버드독같은 근력 운동, 코어 운동을 병행해주셔야 합니다. 그리고 바쁜 일상 속에서도 수면시간 만큼은 최소 7시간 이상은 확보를 해주시어, 일어나는 시간을 일정하게 유지를 해주는 수면 루틴이 컨디션 관리에 포인트가 되겠습니다.영양제도 다양하게 꾸리는 것이 중요하겠으나, 기본에 충실한 조합을 권장드립니다. 필수적인 영양소로는 현대인에게 가장 부족한 활력을 채워줄 고함량 비타민B군, 혈행 개선과 염증 관리에 좋은 오메가3, 그리고 뼈 건강과 면역력을 위한 비타민D, 마그네슘이 있습니다. 여기에 장 건강과 면역 세포를 위한 유산균을 추가하시어, 평소 눈이 피로하거나 회식이 잦을경우 밀크씨슬, 루테인도 선택적으로 더하는 것이 보편적이고 효과적이랍니다.되도록 2년에 한번이라도 정기 건강검진을 받는 습관을 지녀야 합니다. 몸의 데이터를 주기적으로 확인하는 것만큼 확실한 미래 준비는 없답니다. 무리한 계획을 세우시기보다, 하루 체중 x 30~35ml 물을 나눠서 마시기, 주 2회는 전신 스트레칭 10분씩 하기같은 작은 습관부터 하나씩 진행해보시길 바랄게요.꾸준함으로 건강하고 활기찬 40대를 맞이하시기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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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후 크레아틴을 먹어야되나요 운동전에 먹어야되나요
안녕하세요, 아무때나 편한 시간에 꾸준히 드시는 것이 중요하나, 운동 후를 추천드립니다!크레아틴은 먹자마자 바로 효과가 나타나는 부스터가 아닌, 근육 속에 성분이 일정 수준 이상 쌓여야만 효과를 발휘하는 영양제이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매일 일정한 시간에 멈추지 않고 섭취를 해주셔서 근육 내 크레아틴 저장량을 유지하는 것이 포인트가 되겠습니다.그러나 조금이라도 더 효과를 끌어올리기 위해서는 운동 후에 섭취를 해주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운동 직후에는 신체의 영양소 흡수 능력이 올라가기 때문에, 크레아틴이 근육으로 더 잘 흡수가 된다는 연구 결과들이 있답니다. 특히나 질문주신 것처럼 귀리(탄수화물)와 함께 타서 드시는 것은 정말 우수한 방법이랍니다. 탄수화물을 드시면 몸에서 인슐린이라는 호르몬이 분비가 되는데, 이런 인슐린이 크레아틴을 근육 세포 속으로 밀어 넣어주는 셔틀 역을 하기 때문에 흡수율이 더욱 높아지게 된답니다.소량의 흡수율 차이로 가장 추천드리는 타이밍은 운동 후 귀리와 함께 드시는 것이나, 스케쥴상 어려우시면 운동 전에 드셔도 아무런 문제가 없겠습니다. 하루 한 스쿱(약 3~5g)을 타이밍에 너무 염려 마시고, 매일 거르지 않고 챙겨 드시는 것이 포커스를 두시길 바랄게요.건강한 운동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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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추하고멸치는궁합이맞나요.묻고싶어요?
안녕하세요, 상추와 멸치는 전혀 걱정하실 필요 없이 매일 함께 드셔도 좋은 우수한 궁합이랍니다!인터넷이나 주변에서 두 음식이 맞지 않는다는 이야기를 들으셨다면, 아마 상추에 함유된 수산 성분이 멸치의 칼슘 흡수를 방해한다는 속설 때문으로 사료됩니다. 실제로 수산이 칼슘과 결합하게 되면 결석을 유발한다거나 흡수율을 떨어뜨린다는 이론이 있으나, 이는 시금치처럼 수산 함량이 상당히 높은 일부 채소에나 해당되는 이야기랍니다. 상추에 들어있는 수산은 양이 상당히 미미해서 멸치의 칼슘 흡수를 방해할 수준이 전혀 되지 않으니 안심하셔도 좋습니다.오히려 영양적으로는 상추, 멸치가 서로 부족한 점을 채워주는 괜찮은 조합입니다. 멸치는 칼슘과 단백질이 풍성하지만 비타민C나 식이섬유가 부족한데, 상추가 이를 완벽하게 보완을 해줍니다. 그리고 멸치에 풍성한 칼슘이 체내에 잘 흡수가 되려면 비타민K가 필요한데, 상추에는 이런 비타민K가 풍성하게 들어있어서 멸치의 칼슘이 뼈에 잘 축적이 되도록 돕는 시너지 효과를 냅니다.상추의 쌉싸름한 맛과 멸치의 고소하고 짭조름한 맛이 어우러져서 입맛을 돋구는데도 좋습니다.두 음식을 매일 함께 드시는 것은 건강에 괜찮은 식습관이니, 앞으로도 염려 마시어 맛있고 건강하게 식사를 하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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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동진공포장 부풀어 올랐는데 섭취해도
안녕하세요, 부풀어 오른 소스는 드시지 않는 것이 좋겠습니다..!냉동 상태로 배송되는 과정에서 살짝 녹았다고 하셨는데, 포장 용기가 빵빵하게 부풀어 오르고 개봉하실 때 뻥 소리가 났따는 것은 용기 내부에서 가스가 발생했다는 증거입니다. 이는 소스가 유통과 배송 과정에서 미생물이나 효소에 의해서 오염되어 부패와 발효가 진행되었음을 의미합니다.특히나 냉동이나 진공 포장된 제품이 부풀어 오르는 경우, 산소가 없는 환경에서 잘 자라는 치명적인 식중독균(예시로 보툴리눔균이 있습니다)이 증식했을 수 있어요. 보툴리눔 독소는 열에 강하고 정말 적은 양으로도 심각한 신경 마비, 식중독을 유발할 수 있어서 상당히 위험합니다.정상적인 다른 제품과 다르게 유독 그 한 통만 부풀어 올랐다면, 포장 불량이나 미세한 틈으로 인해 해당 용기만 우선 상했을 수 있겠습니다. 아까우셔서 우선 섭취가 가능할지 고민이 되시겠으나, 상한 음식은 조리를 해도 독소가 남아있을 수 있어서, 건강을 위해서는 드시지 않는 것이 좋겠습니다.구매하신 판매처나 고객센터에 부풀어 오른 사진을 첨부해서 문의주시면, 배송중 변질로 인정받아 교환이나 환불을 받으실 수 있으니 참고 부탁드립니다.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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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요네즈를 보관 할 때 문쪽에 보관을 하라고 하는건가요?
안녕하세요, 마요네즈를 냉장고 안쪽이 아닌 문쪽 칸에 보관하라고 하는 이유가 분리 현상을 막기 위해서입니다!마요네즈는 식초, 달걀노른자, 식용유를 강하게 저어서 섞은 에멀젼(유탁액) 상태의 식품이랍니다. 서로 섞이지 않는 기름과 수분이 달걀노른자의 성분 덕분에 아슬아슬하게 결합이 되어 있는 상태입니다.안쪽 칸: 그런데 이 결합은 온도에 꽤 민감한 편입니다. 냉장고 안쪽 깊은 곳은 온도가 영하에 가깝거나 너무 낮아서 마요네즈가 얼어버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 마요네즈가 얼었다가 녹으면 기름과 수분의 결합이 깨지면서 기름이 둥둥 뜨고 변질되면서 결국 먹을 수 없게 됩니다.문쪽 칸: 반면에 냉장고 문쪽 칸은 냉장고 안에서 가장 온도가 높고, 문을 여닫을 때마다 온도 변화가 있어서 마요네즈가 얼지 않고 서늘한 상태(약 5도)를 유지하기에 좋답니다.간혹 문을 자주 열면 상하지 않을까 염려가 되실수도 있겠으나, 마요네즈에는 식초와 살균된 달걀이 들어가 있어서 자체적인 항균력이 뛰어난 편입니다. 쉽게 상하지 않으면서도 성분이 분리되지 않는 최적의 명당자리가 바로 냉장고 문 칸이 되겠습니다.TIP: 개봉 전에는 서늘한 상온에 두셔도 괜찮으나, 한 번 개봉한 뒤에는 꼭 냉장고 문 칸에 세워서 보관해주시는 것이 안전하고 맛있게 드실 수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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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소득층 아동 급식카드(꿈나무카드)의 가맹점
안녕하세요, 저소득층 아동 급식카드(꿈나무카드)의 가맹점 확대와 급식 단가 인상은 아동들의 영양 불균형 해소와 낙인효과 방지에 상당히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냈습니다.예전에는 낮은 급식 단가와 제한된 가맹점(편의점 위주) 때문에 아동들이 편의점의 인스턴트 식품이나 삼각김밥 드으로 끼니를 때우는 경우가 있어 영양 불균형 문제가 있었습니다. 그러나 급식 단가가 현실적으로 인상이 되고 일반 식당, 프랜차이즈, 마트로 가맹점이 상당히 확대되면서 아동들이 고기, 생선, 채소같이 균형 잡힌 제대로 된 식사를 선택할 수 있는 권리가 보장이 되었습니다. 이는 성장기 아동에게 필수적인 영양소를 충분히 공급함으로써 신체적인 건강과 영양 불균형을 직접적으로 해소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그리고 가맹점 확대와 기술적인 개선은 심리적인 위축을 야기하던 낙인효과를 방지하는데 기여를 했습니다. 과거 특정 매장에서만 사용 가능했던 전용 카드는 주변의 시선을 의식하게 만들었으나, 이제는 동네 식당과 대기업 가맹점 어디서나 일반 체크카드와 동일한 디자인과 결제 방식으로 사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덕분에 아동들은 주변의 편견 어린 시선에서 벗어나서 당당하고 편안하게 식사할 수 있게 되었고, 자존감 향상과 정서적인 안정이라는 사회적인 가치로 이어지고 있답니다.이런 정책은 복지 지원을 넘어서 아동의 건강권과 인권을 모두 지켜주는 실질적인 안정망을 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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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한국, 베트남, 일본의 아침밥 정확한 정보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어요.바쁜 현대 사회 속 아시아 국가들의 변화하는 아침 풍경을 정말 정확하게 짚어주셨네요! 말씀하신대로 요즘 한국, 일본, 베트남, 중국의 대도시 직장인이나 학생들의 아침상은 전통적인 식사 대신에 빵, 도넛, 샌드위치, 토스트, 시리얼이 완전히 점령했습니다. 여기에 아침을 깨우는 카페의 시원한 커피 한 잔을 손에 들고 발걸음을 재촉하는 문화는 이제 네 나라 어디서나 자주 볼 수 있는 일상이 되었습니다. 등교나 출근길에 간편하면서도 빠르게 에너지를 채우기에도 이보다 더 효율적인 조합은 없으니까요.그리고 오후 일과중에 출출할 때마다 간편하게 영양을 보충하면서 챙겨먹는 고소한 견과류 역시 현대인들이 건강을 위해서 즐겨 찾는 최고의 간식이랍니다. 물론 각 나라마다 따뜻한 밥과 국(한국), 쌀국수(베트남), 요우티아오(중국), 미소시루(일본)같은 고유의 전통적인 아침 식사 방식도 여전히 존재하나, 현대적인 라이프스타일과 간편함이라는 트렌드면에서는 말씀하신 서구식 메뉴들이 오늘날 대세로 떠올랐다는 점은 맞습니다.바쁜 하루를 활기차게 시작하는 현대인들의 일상이 네 나라 모두 공통점이 있습니다.오늘도 든든하게 아침 챙겨드시고 행복하고 좋은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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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우살을 넣은 볶음밥은 영양이 어떨까요
안녕하세요, 새우살을 충분히 넣은 볶음밥은 고단백 저지방 식품인 새우 덕분에 단백질과 타우린이 풍성해서 피로 해소와 활력 증진에 정말 좋은 영양식이랍니다.그러나 볶음밥 특징상 탄수화물과 볶는 기름의 지방 비중이 높고, 식이섬유와 비타민이 조금 부족해질 수 있겠습니다. 이를 보완해서 더욱 건강한 한 끼를 완성하시려면 비타민, 무기질, 식이섬유가 풍성한 채소류를 아낌없이 추가해 주시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양파, 당근, 애호박은 물론이며, 파프리카, 표고버섯, 브로콜리를 잘게 다져서 충분히 넣어주시면 다채로운 색감과 아삭한 식감이 살아나고 영양 균형까지 완성이 됩니다. 게다가 일반 백미 대신 식이섬유가 풍성한 현미, 귀리, 잡곡밥을 베이스로 사용하시면 혈당을 천천히 올려서 다이어트와 건강에 더욱 이롭겠습니다.건강한 볶음밥의 간을 맞추실 때는 나트륨 섭취를 줄이는 것이 중요해서, 시판 굴소스나 맛소금 대신 저염 간장이나 참치액젓을 팬 가장자리에 소량만 둘러서 불향과 감칠맛을 살려주는 것을 권장드립니다.짠맛이 덜해서 다소 아쉬운 부분은 듬뿍 썬 대파로 낸 파기름과 다진마늘로 향을 입혀서 채워주시고, 조리 마지막에 후추, 통깨, 약간의 참기름이나 들기름을 뿌려서 풍미를 끌어올려 주시면 간이 심심해도 정말 맛있고 우수한 건강식으로 드실 수 있겠습니다.볶음밥 맛있고 건강하게 만들어 드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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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다들 어떤거 먹이시나요?난감해요ㅠㅠ
안녕하세요, 초등학교 1학년 딸아이 반찬 고민이 정말 많으시겠습니다.야채도 안 먹고 만만한 볶음밥까지 거부를 하시면 끼니때마다 한숨부터 나오기 마련입니다..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마셨으면 좋겠습니다. 이 시기 아이들의 편식은 흔하며, 매일 완전히 다른 식단을 차려주는 집은 현실에 거의 없답니다. 보통 메인 반찬 하나에 김이나 멸치볶음같은 밑반찬을 돌려가며 먹이는 것입니다.일주일 식단으로 예를 들어서 설명 드리겠습니다. 월요일에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간장 계란밥에 맵지 않는 맑은 콩나물국을 곁들여보시어, 화요일에는 야채를 아주 잘게 다져서 넣고 고기 맛으로 완전하게 덮어버린 수제 떡갈비를 구워주시길 바랍니다.수요일에는 야채 편식을 잡기 위해서 당근과 양파를 아예 믹서기에 갈아서 형체를 없앤 부드러운 카레라이스를 추천드립니다. 목요일에는 소고기 미역국을 넉넉히 끓여서 메추리알 장조림과 함께 든든하게 주시어, 금요일에는 볶음밥 대신 밥에 소금과 참기름 밑간을 한 뒤 참치나 다진 고기를 넣은 한입 크기의 꼬마 주먹밥을 만들어주면 쏙쏙 집어먹는 재미에 의외로 잘 먹는답니다.주말에는 맵지않은 간장 찜닭이나 부드러운 계란찜을 곁들인 생선구이 정식으로 조금 변화를 주시면 충분하겠습니다. 야채를 무조건 씹어 먹여야 한다는 압박감을 잠시 내려놓으시어, 고기나 두부같은 단백질 위주로 식단을 챙기셔서 야채는 믹서기에 갈아서 소스나 국물에 조금씩 숨겨서 노출을 해보시길 바랄게요.아이의 건강한 성장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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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마시는 간격(?)이 어느정도가 좋은가요
안녕하세요, 물 마시는 이상적인 간격과 용량은 보통 1~2시간마다 100~200ml(종이컵 반 컵에서 한 컵 정도의 분량)씩 나누어 마시는 것입니다.질문자님이 들으신 것처럼 한 번에 너무 많은 양의 물을 들이켜게 되면 인체에 제대로 흡수되지 못하고 곧바로 소변으로 배출되어서 화장실만 자주가게 된답니다. 그 근거로는 인체의 신장이 한 시간에 처리하고 배출할 수 있는 수분의 양이 대략 800ml에서 1,000ml 정도로 한정되어 있기 때문입니다.신장의 처리 용량을 넘어서는 수분이 갑자기 들어오면 체내의 혈액이 나트륨 농도가 빠르게 떨어지는 수분 중독(저나트륨혈증) 현상이 발생할 위험이 있으며, 신장에도 큰 무리를 주게 됩니다. 반면에 1~2시간 간격으로 200ml 이하의 물을 천천히 섭취를 하게 되면 수분이 위장관을 통해서 서서히 흡수가 되면서, 체내의 수분 밸런스가 하루종일 일정하게 유지가 됩니다.이런 방식의 수분 섭취는 세포 곳곳에 필요한 수분을 충분히 공급해주어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만들고, 혈액 순환을 원활하게 해서 체내에 쌓인 독소와 노폐물을 신장이 안정적으로 걸러내서 배출할 수 있도록 돕는 우수한 효과가 있답니다.따라서 갈증이 나기 전에 미리 타이머를 맞춰두시어 한 시간에서 두 시간마다 물 한 컵씩을 천천히 마시는 습관을 들여주시면 노폐물 배출과 피로 해소는 물론 건강한 신체 리듬을 유지하는데 좋겠습니다. 건강한 수분 섭취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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