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먹은 기름을 씻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 되도록 재사용하지 않는 것을 권장드립니다.실온에 방치된 음식물 찌꺼기와 기름은 미생물이 번식하기에 좋은 환경입니다. 조리 후 4~6시간이 지나면 식중독을 유발하는 황생포도상구균이나 바실러스균같은 유해 세균이 증식하며, 육안으로 확인이 되지 않지만 이미 오염될 수 있습니다. 산패 문제도 간과할 수 없답니다. 가열되어 구조적으로 불안정해진 기름이 공기 중에 산소와 접촉을 해서 산화 반응을 일으키고, 이런 과정에 과산화물, 알데하이드같은 독성 물질을 생성하게 됩니다.저녁에 다시 가열조리를 하시게 되면 독소 농도가 짙어지고 체내 염증 반응과 세포 손상을 촉진할 수 있습니다. 식기를 방치하면 식중독균과 산패된 유해 성분을 직접 섭취를 하는 것과 다름이 없답니다.조리 후에는 바로 세척을 해주시는 것이 좋으며, 상황이 여의치 않으시면 최소한 키친타월로 기름기를 닦아주시고 세재로 애벌세척이라도 해서 균 번식을 억제하시는 것이 필요하겠습니다.건강한 식생활을 위해서는 매 끼니 청결한 식기를 사용하시는 습관을 고려해보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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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잎끊여 우려 차로 마셔도 괞챦습니까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 채취한 솔잎으로 차로 우려마셔도 좋습니다.솔잎에는 현대인에게 부족하기 쉬운 비타민 A C K와 필수 아미노산이 많이 함유되어 있어서 신체 면역 체계를 강화하고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도와줍니다. 솔잎의 중요 성분인 터펜은 혈관 속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혈액 흐름을 개선해서 고혈압, 동맥경화같은 심혈관계 질환을 예방하는데 좋은 효능이 있다고 알려져 있답니다.솔잎의 떫은맛을 내는 탄닌 성분은 체내의 독소를 배출하고 염증을 완화하는 항균 작용을 해고, 항산화 물질인 플라보노이드는 세포 노화를 막고 피로를 해소하는데 좋습니다. 솔잎차는 혈당 수치를 안정화하며 체내의 니코틴 배출을 도와주는 생리 활성 기능을 행해서 전체적인 신체 기능을 활성화 시킵니다.도심 도로변이나 농약 살포가 우려되는 지역의 솔잎은 중금속 오염 위험이 있어서 되도록 청정 지역, 산림에 신선한 잎을 사용하시는 것이 좋으며, 탄닌 성분이 철분 흡수를 방해할 수 있어서 임산부, 빈혈이 있는 경우 과한 섭취를 피하시는 것이 좋습니다.주의사항만 숙지하시어 올바르게 섭취를 해주시면 솔잎차는 심신 안정, 건강을 챙겨볼 수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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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치 가자미도 epa 섭취론 별로인가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 갈치나 가자미같은 흰살생선은 지방함량이 상당히 적어 동일 중량 대비 EPA 섭취 효율은 낮을 수 밖에 없습니다. 일반적으로 고등어 100g당 오메가3 함량은 약 2,000mg 내외인 반면에, 갈치는 약 500~800mg, 가자미는 200~300mg 정도에 머무르게 됩니다.갈치나 가자미를 두 토막씩 섭취를 하시더라도 고등어 한 토막이 제공해주슨 EPA 수치에 완벽하게 도달하기엔 한계가 있습니다. 그러나 임연수는 조금 다릅니다. 임연수는 지방 함량이 높은 편에 속하고 고등어에 약 70% 수준에 달하는 오메가3을 함유하고 있어서 고등어가 없을 경우 임연수를 두 토막을 드시면 고등어 한 토막 이상의 EPA를 충분히 섭취를 할 수 있는 좋은 대체제가 된답니다.갈치의 경우 두 토막을 드시면 고등어 절반 정도의 수치를 보충이 가능하나, 가자미는 EPA 보충보다는 양질 단백질 섭취에 좀 더 큰 의미를 두시는 것이 좋겠습니다.고등어가 없는 상황에 EPA 섭취를 최우선으로 고려하시면 임연수을 1순위 대체재로 택하시고, 갈치를 2순위로 활용하셔서 섭취량을 늘리는 방식이 냉장고 없는 환경에서 취할 수 있는 효율적인 식사 관리가 될 수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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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거트 340g 섭취는 너무 많이 먹는 건가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요거트 340g을 1시간 간격으로 나눠 섭취하시는건 일반적인 1회 권장량 100~150g을 2배 이상 초과하는 양은 맞지만, 위장 컨디션이 괜찮으시면 섭취해도 무리가 되는 양은 아니랍니다. 그러나 요거트 영양 성분에 따라서 신체에 미치는 영향은 달라질 수 있답니다. 무설탕 플레인이나 단백질 함량이 높은 그릭 요거트라면 양질 영양 공급원이 될 수 있겠지만, 설탕이나 과일 시럽이 첨가된 가당 요거트라면 상당량 당류를 한번에 섭취를 하게 되니 혈당 수치에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현재 냉장 시설이 없는 환경을 고려하시면, 제품 변질을 막기 위해서는 실온에 3시간 방치보다는 1시간 간격으로 빠르게 소비하시려는 계획이 더 적절합니다. 유제품은 상온에서 유해균이 빠르게 증식할 수 있기 때문이랍니다. 그러나 짧은 시간 내에 다량 유산균, 유당이 체내에 유입이 되면 개인 민감도에 따라서 복부 팽만이나 가벼운 설사같은 소화 불편이 생길 수 있습니다.170g씩 나누어 드실 경우 최대한 천천히 섭취를 해주셔서 소화 효소와 혼합을 도와주는 것이 좋겠습니다.오늘 하간 다른 유제품, 당분 섭취를 줄여주시면 영양 균형 면에서도 무리가 없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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쑥을 우려내서 마셔도 되겠습니까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 깨끗한 생숙을 뜨거운 물에 우려 드시는 것은 가능하나, 쓴맛을 잡기 위해서 설탕, 꿀을 첨가해보시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먼저 확인해주셔야 할 부분은 채취 장소랍니다. 쑥은 토양의 중금속을 흡수하는 능력이 좋습니다. 도심의 길가, 하천 주변, 공원이나 도로 인근에 자란 쑥은 자동차 매연, 중금속을 머금고 있을 수 있어서 건강을 해칠 수 있답니다. 오염원이 없는 청정 지역에 자란 것인지 체크해주시어, 여러번 깨끗이 씻어서 잔류 농약, 불순물을 제거해주시는 것이 중요합니다.맛에서 보면 말리지 않은 생쑥을 그대로 우리실 경우 불 비린내, 강한 쓴맛이 올라올 수 있겠습니다. 설탕, 꿀을 넣게되면 마시기 용이해지고, 쑥의 따뜻한 성질과 단맛이 조화를 이뤄서 소화 증진에도 좋답니다. 그러나 생쑥에는 유기산, 정유 성분이 농축되어 있어, 위장이 민감하신 분들은 많이 드시면 속이 쓰릴 수 있습니다.좀 더 부드럽게 드시려명 생쑥을 깨끗이 씻어서 물기를 빼고, 프라이팬에 약간 덖거나, 끓는 물에 가볍게 데치신 우 우려내 보시길 권장드립니다. 독성은 줄고 향은 더 깊습니다. 하루 1~2잔 정도로 드시되, 체질에 따라 알러지 반응이 있을 수 있어서 유의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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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틸콩과 병아리콩 혼합 비율은 어느정도 인가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 두 식재료의 권장되는 표준 혼합 비율은 1:1입니다. 이 비율은 식물성 단백지르이 균형 잡힌 섭취를 도와주고, 서로 다른 식이섬유 유형이 상호작용해서 장 건강 증진, 혈당 스파이크 억제에 좋은 효과를 발휘하기 때문이랍니다.구채적으로 목적에 따라서 비중을 조정하실 수도 있습니다. 소화 부담을 줄이고 부드러운 목 넘김을 원하시면 렌틸콩 2 : 병아리콩 1 비중이 적합하겠습니다. 렌틸콩은 입자가 작고 껍질이 얇아서 소화 흡수율이 높고, 병아리콩은 불용성 섬유질이 많아서 포만감이 크답니다. 고소함과 씹는 맛을 즐기는 샐러드, 커리 용도면 렌틸콩 1 : 병아리콩 2 비율로 저작 운동을 유도하고 식감을 살려주시는 것도 좋답니다.조리 팁을 제안해 드리면, 두 콩은 호화 속도가 다릅니다. 병아리콩은 최소 6시간 이상 충분하게 불려야 하며, 렌틸콩은 세척 우헤 바로 사용이 가능해서, 병아리콩을 먼저 전처리 해주신 뒤 최종 조리 단계에 렌틸콩과 혼합을 해주셔야 균일한 품질의 결과물을 얻을 수 있어요.특성에 맞춘 비율 조절은 영양 흡수율을 끌어올릴 수 있는 방법이 되겠습니다.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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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습관 개선만으로 지방간을 완전히 예방할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생활 습관 개선은 지방간 예방의 중요한 방식이나 완전하게 예방을 담보해주는 유일한 해법은 아닙니다. 질문자님께서 생각하시는 대로 지방간은 식단, 활동량같은 외부 환경도 있지만 1)유전, 2)인슐린 저항성, 3)호르몬, 4)장내 미생물 생태계같은 다양한 병태생리학적인 기전으로 작용하기 때문입니다.한국인에게서 흔한 비알코올성 지방간의 경우, 겉보기에 건강한 체형임에도 유전자 변이나 내장 지방 축적 능력의 한계로인해 발병하게 되고 순수한 노력만으로 통제가 어려운 영역에 속합니다. 그리고 타 질환의 치료를 위한 약물 봉용, 대사 장애에 의해 이차성 지방간도 생활 습관의 범주를 벗어난 변수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엄격한 자기관리는 발병 위험을 줄여주는 방법이나, 의학적으로 정기적인 검진을 통해서 신체 내부 대사 기준을를 모두 모니터링하고 잠재적으로 위험한 요소를 모두 관리가 필요합니다. 건강한 생활 습관이 예방을 위해서 최우선 순위이고 필수 조건인 것은 맞지만, 유전, 체질이라는 생물학적 변수까지 완전하게 제어할 수는 없어서 정기적으로 의료적으로 확인이 병행되어야 하겠습니다.궁금증이 해결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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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항산화 음식으로는 어떤 음식들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 세포 노화를 방지하고 생체 내에 발생하게 되는 산화 스트레스를 효과적으로 억제를 하기 위해서는 천연 항산화 성분이 많은 식품을 체계적으로 섭취를 해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블루베리, 블랙베리, 아로니아같은 자색 과일에 많은 안토시아닌은 강한 항산화 작용으로 활성산소를 제거하고 혈관 내피 세포 기능을 개선하는데 좋은 효과를 낸답니다. 토마토의 붉은색을 구성하는 라이코펜은 지용성 항산화제로 세포 돌연변이를 방지하고, 열을 가해서 조리하실 경우 체내 흡수율이 올라가 심혈관 건강을 보호해줍니다.브로콜리, 케일, 양배추같은 십자화과 채소에는 설포라반, 비타민C, E가 많이 있어서 체내 해독 효소를 올려주고 세포의 손상을 복구해줄 수 있습니다. 녹차에 있는 폴리페놀인 EGCG 성분은 항암, 항산화 효능이 있습니다. 아몬드와 호두같은 견과류는 불포화지방산과 같이 세포막을 보호하는 비타민E의 좋은 에너지원이 되겠습니다.이어서 강황에 있는 커큐민 성분은 강한 항염증 기전과 더불어 뇌세포의 산화를 억제하는데 좋고, 감귤류의 플라보노이드와 다크 초콜릿의 카테킨도 세포의 노화 시계를 늦춰주는데 도움이 되는 역을 합니다.색이 선명하고 영양 밀도가 높은 식품들을 식단에 고르게 배분해서 산화적인 손상으로 신체를 방어해주는 식사요법이 권장이 되겠습니다.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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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빵과보리식빵 영양면으로 많이차이나는지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 일반 식빵, 보리 식빵은 원재료 가공 방식과 성분 특성에 따라서는 영양적인 품질, 대사 반응까지 모두 차이를 나타내고 있습니다.[일반 식빵] 정제 밀가루를 주원료로 하는 식빵이며 100g당 약 270~280kcal 정도의 열량을 보이고 섬유질 함량이 2g 미만으로 낮아서 혈당 지수(GI)가 상당히 높은 편입니다.[보리 식빵] 100g당 약 240~250kcal로 열량 자체는 일반 식빵과는 별 차이가 없긴 하나, 영양밀도는 더 높습니다. 보리에 있는 수용성 식이섬유, 베타글루칸은 일반 식빵보다는 약 3~4배 많은 6~8g 수준으로 포함이 되어 있어서 소화 속도를 늦춰주고 인슐린 분비를 안정화하는데 기여합니다. 보리는 일반 밀에 비해서 칼슘은 4배, 철분은 2배 이상 높고, 비타민 B1, B2와같은 대사 조절 영양소도 많아 단순 탄수화물 섭취로 인해 영양 불균형을 보완해줄 수 있습니다. 단백질도 보리 식빵이 100g당 약 10~12g으로 일반 식빵의 8g 내외보다는 더 많고 근육 유지, 포만감 형성에도 유리하겠습니다.보리 식빵은 낮은 혈당지수, 미네랄, 섬유질 덕에 체중관리, 만성 질환 예방 면에서 일반 식빵보다 좀 더 우수한 영양적인 장점이 있다고 보실 수 있겠습니다.궁금증이 해결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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겉이 노란 바나나와 겉이 검은 점이 박힌 바나나의 당지수 차이가 어느 정도 차이 나는지 알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바나나는 수확 후에도 스스로 숙성이 되는 과일로, 숙성도에 따라 탄수화물 화학적인 구조가 변하면서 혈당지수에 차이가 생깁니다.껍질이 전체적으로 노란색인 바나나는 식이섬유 일종이자 소화 효소에 의해서 잘 분해가 되지 않는 저항성 전분 함량이 높아서 혈당지수가 약 50정도의 낮은 수치입니다. 그러나 상온 보관으로 껍질에 검은색 반점인 슈가 스팟이 생기면 내부에 저장된 전분은 아밀라아제 효소에 의해 과당, 자당, 포도당같은 단순 당으로 빠르게 분해가 됩니다.이런 과정에 바나나 혈당지수는 60이상 상승할 수 있으며 노란 상태보다 지수가 10~15정도 높아질 수 있답니다. 비록 총 칼로리에는 큰 변화는 없지만 숙성된 바나나는 단순당 비중이 높아지니 섭취시 체내의 흡수는 빠르고 인슐린 분비를 빠르게 자극할 수 있겠습니다.혈당 조절이 중요한 당뇨인이나, 식단 관리를 하시는 분들은 그린 바나나 형태나 노란 바나나를 선택하시는 것이 혈당 변동성을 줄이시는데 유리하고, 고강도 운동 후에 에너지 회복이 필요하시거나, 소화 기능이 저하된 경우엔 전분이 대부분 당분으로 변한 슈가스팟 바나나가 좀 더 효율적인 대안이 되겠습니다.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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