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비고 생선들 g 수 epa 섭취 위해 적당하나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언급하신 제품 1인분 용량인 60g은 일반적인 단백질 섭취에는 용이하나, EPA와 DHA같은 오메가3 유효한 섭취면에서는 조금 부족할 수 있답니다. 식약처에서 권장하는 오메가3의 일일 섭취량은 혈행 개선와 건조한 눈 개선같은 기능성 유지를 위해서는 최소 500mg에서 최대 2,000mg랍니다. 고등어는 100g당 1.5g 내외 오메가3을 포함해서 60g섭취시 약 0.9g 정도를 기대할 수 있으나, 임연수는 고등어보다는 지방 함량이 낮아서 동일 중량 대비 EPA 섭취 효율은 더 떨어질 수 있습니다.약 250~400mg 수준에 식약처 권장 최소치인 500mg에 미치지 못할 수 있습니다. 가공과 가열과정에서 지실 소실을 고려하면 실제 흡수량도 조금 더 낮아질 수는 있습니다.영양 보충효과를 올리고 싶으실 경우 1회 섭취시 120g(두 팩)으로 양을 늘려보시거나, 60g 섭취 빈도를 주 3~5회 정도 높여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되도록 EPA 함량이 높은 고등어를 주로 선택하시어 조리시 배어나온 기름도 섭취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궁금증이 해결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확실히 먹는걸로 생리통이생길까요??
안녕하세요. 식습관은 여성의 호르몬 대사와 생리통 발생이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원래 통증이 전혀 없으셨음에도 결혼 후에 식단이 나빠지며 증상이 나타나셨다면, 체내 염증 수치 상승과 호르몬 균형의 변화일 수 있습니다. 당분이 높은 음식(설탕, 밀가루, 액상과당)이나 초가공식품, 배달 음식 위주 식단은 체내 염증 유발 물질인 프로스타글란딘의 합성을 비정작적으로 촉진을 하게 된다 합니다. 이런 물질은 생리시 자궁 근육을 수축시켜서 생리혈 배출을 도와주나, 과하게 분비가 되면 혈관을 압박하고 강한 근육 경련을 일으켜서 하복부 통증을 유발하는 원인이 된답니다.결혼 후에 잦아진 야식, 불규칙한 식사가 인슐린 수치를 자극해서 전반 호르몬 체계를 교란하고, 근육의 이완을 도와주는 마그네슘, 비타민B6, 칼슘의 필수 영양소 결핍을 유발해서 통증에 더 민감한 상태로 만들게 됩니다. 현재 통증이 심하시지 않더라도 영양 불균형에 따른 신체 증상으로 보시는 것이 맞겠습니다.오메가3 많은 고등어, 연어, 녹황색 채소, 단호박, 고구마, 잡곡, 브로콜리, 콜리플라워, 양배추, 아보카도, 올리브유, 살코기, 계란같은 자연식품 위주의 식단으로 전환해보시어, 정제탄수화물, 유제품, 카페인, 알코올 섭취를 줄이시면 자궁 내 환경이 개선이 되며 이전처럼 통증이 없는 상태로 충분하게 회복하실 수 있겠습니다.궁금증이 해결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단맛에 중독된거 같아요ㅠㅠㅠㅠㅠㅠ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 배가 불러도 단것을 찾는 현상이 뇌의 보상 회로와 혈당 조절 시스템의 불균형 때문일 수 있습니다. 해결하기 위해서는 1순위로 식사 패턴을 바로 잡아주셔야 합니다. 만약 제때 드셔야할 밥을 거르시고 단 것만 떼우시게 되면 혈당이 계속 올라갔다 떨어지는 혈당 롤러코스터, 혈당 스파이크 현상이 발생해서 뇌는 계속해서 강한 당분을 요구하게 된답니다..끼니는 거르시지 마시어, 혈당을 천천히 올리는 통곡물, 단백질(정말 중요합니다. 고기, 계란, 생선, 두부, 요거트, 치즈같은 제품을 끼니에 잘 챙겨주셔야 포만감이 생겨서, 단 것을 덜 먹게 됩니다), 섬유질이 많은 식단을 꾸리셔서 포만감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성장기시면 더더욱 중요합니다. 가공식품은 멀리하시고 자연식품을 가까이 해주세요.영양적으로 인체가 갈증을 당분 부족으로 착각하는 경우가 많아서, 갈망이 생길 경우 먼저 물이나 탄산수를 크게 들이켜 보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마그네슘이나 크롬같은 미네랄이 부족하거나, 평소에 너무 저염식에 초절식 다이어트를 지속하셨다면, 단 음식이 비정상적으로 땡기게 됩니다. 따라서 간식으로 모듬견과류나, 식사중에 채소류를 충분히 섭취하시는 것이 좋습니다.간식이 꼭 필요하시면 정제당(설탕, 밀가루 ,액상과당)이 가득한 과자, 빵, 쿠키, 젤리, 사탕, 디저트, 케이크, 음료같은 가공식품 대신 냉동블루베리, 믹스베리, 딸기같은 베리류 과일이나, 무가당 그릭요거트, 다크 초콜릿(카카오 80% 이상), 저당 간식으로 대체하셔서 점진적으로 설탕, 액상과당 섭취량을 낮춰가는 미각 훈련이 꼭 필요합니다.수면 부족은 식욕 조절 호르몬인 렙틴을 줄이고 당분 탐닉을 부추기게 되는 그렐린을 높여서, 하루 7~8시간 이상의 숙면과 스트레스 관리를 병행해서 몸의 호르몬 체계를 안정시키는 것이 필요합니다.규칙적인 식사, 자연식품 위주, 건강한 대체 식품을 고려하셔서 뇌의 설탕, 액상과당 의존도를 서서히 낮춰보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채택 받은 답변
5.0 (1)
응원하기
시리얼로 간단한 아침식사를 자주하는데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시리얼은 간편한 한 끼는 맞습니다. 제품에 보통 명시된 1회 권장 섭취량은 보통 30~40g 내외로 종이컵 한 컵이 되지 않는답니다. 배를 채우기위해서 한 그릇 가득 드시는 습관은 아무래도 대사 건강 면에서 몇 가지 주의할 점이 있습니다!대부분 시리얼이 정제된 탄수화물과 설탕 함량이 상당히 높아요. 과하게 시리얼을 섭취하시게 되면 혈당이 빠르게 오르는 혈당 스파이크가 발생하게 되고, 췌장은 이를 처리하려고 인슐린을 과하게 분비를 하게 됩니다. 이런 과정이 매일 아침 반복이 되면 세포 인슐린의 반응도가 떨어지는 인슐린 저항성이 생겨서 장기적으로 보면 당뇨병과 대사 증후군의 위험이 어킬 수 있답니다. 그리고 혈당이 빠르게 떨어질 때 발생하게 되는 반동성 허기(갑자기 찾아오는 배고픔입니다) 때문에 점심에 과식할 가능성도 높아지게 됩니다.건강한 아침 식사를 위해서 양보다는 영양 구성에 좀 더 포커스를 맞추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설탕이 가미가 안 된 통곡물 오트밀, 뮤슬리를 선택해보시어, 부족한 단백질 과지방을 보충하기 위해서는 견과류, 그릭요거트, 삶은 달걀, 아보카도같은 식품을 곁들여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식이섬유와 단백질이 포함이 된 식사는 혈당의 상승을 완만하게 해서 적은 양으로도 좀 더 긴 시간의 포만감을 유지해 줄 것입니다.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평가
응원하기
스트레스를 받을 때 몸이 먼저 보내는 신호에는 어떤 것들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스트레스는 마음보다 몸이 먼저 알아채는 경우가 많고, 주로 자율신경계 불균형으로 신체적 증상으로 나타나게 됩니다. 주 증상은 소화기계의 이상입니다. 스트레스는 위장 운동을 저하시켜서 1)소화 불량, 2)복부 팽만, 3)식욕 부진을 유발하게 됩니다. 그리고 교감신경이 활성화되며 무의식적으로 어깨, 목 근육이 경직이 되면서 긴장성 두통이나 근육통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스트레스 호르몬 코티솔 불균형은 수면의 질을 떨어뜨려서 불면증, 만성 피로를 야기하게 되고 충분한 휴식 후에도 기력을 회복하지 못하는 상태를 만든답니다.일상에서 완화하는 방법으로는 4-7-8 호흡법이 효과적이랍니다. 4초간 코로 숨을 마시고 7초간 멈추신 뒤 8초간 천천히 내뱉는 과정은 부교감 신경을 자극해서 즉각 이완을 도와줍니다. 그리고 근육의 긴장을 풀기 위해서는 틈틈이 스트레칭을 하시어, 취침 전에는 뇌를 각성시켜주는 스마트폰 사용을 자제하시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 하루 20분 정도는 햇볕을 쬐면서 걷는 산책은 행복 호르몬인 세로토닌 합성을 도와서 심리적인 안정감을 높여주고, 카페인 대신에 따뜻한 허브차를 마시는 습관도 신체적인 긴장 완화에 좋답니다.증상들을 방치하게 되면 만성 질환으로 발전할 수 있어서, 몸의 변화를 잘 살피시어 휴식을 충분하게 취해주셔야 합니다.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저녁 야식땡길때 어떻게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낮 동안 쌓인 스트레스로 코티솔 수치가 높아지게 되면 인체는 보상 기전으로 탄수화물, 당분을 찾게 되면서 수면 유도 호르몬인 멜라토닌이 분비가 되기전에 식욕 촉진 호르몬인 그렐린이 일시적으로 상승하게 되며 가짜 허기를 만들어내기 때문이랍니다. 이럴 경우 무조건 참다가 폭식을 하기보다는 몸에 부담이 적은 음식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야식으로는 수분 함량이 높아서 포만감을 주는 방울토마토, 오이, 파프리카, 단백질이 많아 근육 회복을 도와주는 삶은 달걀, 두부, 황태, 오징어, 육포, 김 스낵, 병아리콩/검은콩 볶음, 당분 없는 그릭요거트, 견과류가 있습니다. 여기에 같이 드실 따뜻한 디카페인 허브차나 우유 한 잔은 중추 신경을 안정시켜서 식욕을 억제하는데 효과적이랍니다.야식 습관을 교정하시려면 저녁 식사시 섬유질과 단백질 비중을 늘리셔서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시어, 밤 늦게 배가 고프시면 양치질, 가글, 무설탕 매운 껌, 멘톨 무설탕 사탕을 섭취해서 식욕을 물리적으로 차단해 보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갈증을 배고픔으로 착각하는 경우도 많아서 물 한 잔, 무가당 탄산수를 먼저 마시고 15분 정도 다른 일에 집중 환기를 하셔서 진짜 배고픔인지 확인하는 과정도 필요하답니다.야식은 소화 기관에 부담을 주어 수면의 질을 떨어뜨릴 수 있어서, 위에 제가 언급드린 식품을 200~300kcal 내외로 섭취하셔서 몸을 달래면서 서서히 야식 빈도를 줄여가 보시길 권장드립니다.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채택 받은 답변
5.0 (1)
응원하기
일일 칼로리 소모량을 계산하는 방법은?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일일 총 에너지 소모량(TDEE)을 산출하기 위해서는 기초대사량(BMR)에 개인 신체 활동 수준을 나타내는 활동 계수를 곱하는 방식을 적용합니다. 이 계산법은 해리스-베네딕트 공식을 기반으로 하고, 활동량에 따라서 에너지 소비 효율이 달라집니다. 구체적인 수치를 살펴보면, 운동량이 거의 없는 좌식 생활자는 BMR에 1.2를 곱하고, 주 1~3회의 가벼운 활동을 하실 경우 1.375를 곱합니다. 주 3~5회 보통 강도의 운동을 규칙적으로 수행한다면 1.55를 적용하며, 주 6~7회의 고강도 운동이나 육체적인 활동이 많을 경우 1.725를 곱해서 계산을 합니다. 만약에 선수 수준의 심한 훈련이나 매우 강도 높은 노동을 매일 지속을 한다면 계수를 1.9까지 높여 잡아주셔야 합니다.주의하실 부분은 소화 과정에서 발생하는 식이 유발성 발열 효과(TEF)가 전체 에너지 소모의 약 10%를 차지한다는 사실이며, 단순 활동량 외에도 근육량, 유전적인 요인에 따라서 어느정도 오차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초기 계산값인 TDEE를 기준으로 보면 1~2주간 체중 변화를 세밀하게 관찰을 해주셔서 질문자님에게 맞는 에너지 요구량을 미세하게 조절을 해주는 과정이 필요합니다.그냥 많이 움직이는 것에, 근육량까지 늘려서 기초대사량 자체를 높이는 것이 장기적인 에너지 소비 효율면에서 유리합니다. 이런 수치들은 표준적인 기준일 뿐이니 질문자님의 대사 상태에 맞춘 유연한 적용이 중요하겠습니다.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5.0 (1)
응원하기
직장인 간단한 점심메뉴 추천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 매일 반복되는 삶은 계란은 단백질 보충에는 효율적이나 식단의 즐거움을 잃기 쉽답니다. 바쁜 직장인분들을 위해서 영양 균형과 간편함을 모두 잡은 검증된 점심 메뉴들을 정리해서 제안해 드리겠습니다.직장인들 사이에서 선호도가 높은 메뉴, 포케를 추천드립니다. 참치, 연어같은 신선한 수산물 또는 두부, 닭가슴살, 오리고기에 채소와 귀리 곡물을 곁들여 삶은계란의 퍽퍽함을 잊게 해주는 산뜻한 식감, 풍부한 영양을 제공해줍니다. 조금 더 가벼운 식사를 원하시면 그릭 요거트 볼을 권장드립니다. 요거트에 견과류, 제철 과일(딸기)이나 블루베리, 믹스베리를 곁들여주시면 포만감이 지속되면서 오후 업무시 소화에 부담이 없답니다.간단하지만 가볍게 즐기고 싶으시면 밥 대신 달걀 지단을 채운 키토 김밥이나 두부면을 활용한 오리엔탈 비빔면이 좋은 대안이 되겠습니다. 샌드위치류에서는 통밀이나 호밀빵을 사용한 닭가슴살 샌드위치나 채소가 많은 멕시칸 랩이 꽤 괜찮은 대안이 되겠으며, 편의점을 이용하셔야 하는 상황이시면 칼로리가 낮은 컵누들이나 건면에 닭가슴살 소시지, 그리고 단백질 음료를 조합하셔서 단백질을 충분하게 보충하는 방식도 괜찮습니다.위에 메뉴들은 모두 과하지 않은 칼로리로 식곤증을 예방하면서 어느정도 맛과 영양 균형을 맞출 수 있는 구성이 되겠습니다.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셔서, 맛있는 점심 식사 드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여러분들 다이어트 보조제 궁금해요!!
안녕하세요. 다이어트 보조제는 체중을 직접적으로 줄여주는 약은 아니지만, 개인의 식단 운동 효율을 올려주는 서포터로 이해하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시중에는 다양한 제품이 있어서 선택이 어렵지만, 자신의 목적에 따라서 성분을 조합하시면 더 효율적인 관리가 가능하겠습니다.식단 관리시 탄수화물 섭취가 고민이시면, 가르시니아(HCA)를 추천드립니다. 탄수화물이 지방으로 합성되는 것을 억제해서 체지방 축적을 방어해준답니다. 만약에 기름진 음식을 즐기시거나 대사율을 높이고 싶으시면 항산화와 체지방 연소에 좋은 녹차 추출물(카테킨)이 효과적이랍니다. 운동 효율을 높이고 싶다면 체내 지방을 에너지원으로 운반하는 역할을 하는 L카르니틴과 혈행 개선을 도와서 운동 수행 능력을 올려주는 아르기닌도 중요합니다.다이어트중에 흔하게 발생하는 영양 불균형과 배변 문제를 해결하는 보조제도 놓쳐서는 안 된답니다. 식이섬유가 많은 차전자피나 장내 유익균을 관리하는 프로바이오틱스는 원활한 배변의 활동을 도와줍니다. 식사량 감소로 피로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종합비타민과 마그네슘을 챙겨주시면 기초대사량이 떨어지는 것을 막을 수 있겠습니다.근손실 방지를 위한 단백질 보충제 WPI나 BCAA까지 적절히 활용하시면, 건강하고 탄력 있는 몸매를 만드시는데 큰 도움을 받을 수 있겠습니다.보조제는 질문자님의 컨디션에 맞춰서 선택해보시길 권장드립니다. L카르니틴, 유산균, 마그네슘, 베르베린, 바나바잎추출물을 권장드립니다.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채택 받은 답변
5.0 (1)
응원하기
11개월아기 자기주도식 언제부터해야하나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11개월은 전혀 늦지 않았으며 손가락 끝을 사용하는 소근육 발달이 정교해지는 시기라서 자기주도식을 연습하기에 최적인 시점이랍니다. 현재 보호자가 주시는 대로 잘 먹었다면 아이는 이미 음식에 대해 긍정적인 태도를 갖춘 상태라 새로운 도전도 충분히 잘 해낼 수 있습니다.섭취량이 일시적으로 줄어들까 우려되시겠으나, 이런 시기의 자기주도식은 영양 섭취를 넘어서 저작 기능도 발달시켜서 언어 발달 기초를 닦아주고 스스로 배부름을 인지하는 식사 조절 능력을 기르는데 중요한 과정이 되겠습니다. 소아청소년과 전문의는 만 1세 전후로 아이의 독립심이 강해지니 집기 쉬운 핑거푸드 위주로 하루 한 끼를 가볍게 시작하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처음부터 모든 식사를 온전하게 맡기기 보다는 입자가 큰 고형물을 직접 탐색하게 한 뒤 부족한 양은 기존처럼 보호자가 보충을 해주는 하이브리드 방식을 적절하게 활용해 보시길 바랍니다. 아이가 음식을 직접 만지고 입에 넣으면서 느끼는 성취감이 편식 예방, 정서의 발달에도 힘이 됩니다.뒷처리가 번거롭고 섭취량이 적어보일 수는 있습니다. 그러나 아이의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위한 중요한 과정이기도 합니다. 마음의 여유를 가지시어, 아이의 능력을 믿아보시고, 간식, 파프리카같은 부드러운 채소 스틱부터 하나씩 건네보시길 추천드립니다.아이의 건강한 성장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