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낭절제술 이후 회 바로 먹어도되나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담낭절제술을 받으신지 이틀밖에 되지 않으셔서 회복에 집중하셔야 할 시기입니다. 수술하시느라 정말 고생 많으셨다는 말씀부터 드리고 싶습니다. 수술 2일차에 회를 드시는 것은 위험하며 권장드리지는 않습니다. 담낭은 간에서 만든 담즙을 농축했다가, 지방 소화를 돕기 위해 분출하게 되는 역할을 합니다. 제거 후에는 담즙이 농축이 되지 않은 채 십이지장으로 계속 흘러 내려가서 소화 능력이 일시적으로 크게 떨어져 있기 때문이랍니다.이런 시기에 회를 드시게 되면 복통, 설사, 소화불량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수술 후에는 면역력이 민감해지 상황이라 날것에 포함될 수 있는 균, 기생충에 의한 감염 위험에도 취약하답니다.보통 수술 후 2주에서 한달간은 위장에 부담이 적은 죽, 익힌 채소, 기름기 없는 살고기 위주, 익힌 계란, 두부, 찐 감자, 바나나같은 저지방 위주 식단을 권장드립니다. 회가 정말 드시고 싶으시더라도 최소 2주간 몸이 적응할 시간을 주신 뒤, 지방 함량이 적은 흰살생선부터 한두 점씩 천천히 시도해 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현재는 병원에서 안내받은 식사 지침이 있으시면 가이드라인을 참조하셔서 기력을 회복하시는데 전념해주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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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욕이 안 떨어지는데 어떻게하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지속되는 식욕이 체내 호르몬과 심리적인 요인이 모두 작용하는 현상입니다. 효과적으로 조절하기 위해 먼저 가짜 배고픔과 진짜 허기를 구분하는 연습이 필요하답니다. 입이 먼저 심심하다고 느껴지시면 우선 무가당 탄산수나 물을 한 잔 300ml 이상 시원하게 드셔보시길 바랍니다. 뇌의 시상하부에서는 갈증을 배고픔으로 오인하는 경우가 있습니다.수분 섭취만으로 식탐이 진정되실 수 있습니다. 식사 구성에 있어서는 단백질(고기, 계란, 생선, 두부)과 섬유질 비중을 꼭 높여서 포만감을 유지하는 호르몬인 GLP-1 분비를 돕고, 혈당을 빠르게 높이는 정제 탄수화물(밀가루, 설탕, 액상과당)을 꼭 멀리하셔서 혈당 스파이크에 이후 찾아오는 허기를 방지해주셔야 합니다.심리적으로는 음식이 당기실 경우 10~15분만 다른 활동에 집중하시면서 기다리는 시간 지연 방법이 필요합니다. 양치질을 하시거나 향이 강한 페퍼민트차, 아니면 매운 맛이나는 껌, 무설탕 멘톨 사탕을 물고 10분 이상 다른 곳에 집중하시면서 환기해주시면 식욕 억제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수면 부족은 식욕 촉진 호르몬인 그렐린 수치를 높이면서 포만 호르몬인 렙틴을 낮춰서 하루 7시간 이상 숙면이 꼭 필요합니다. 음식을 스트레스 해소 수단이 아닌 영양 공급원으로 인지해주시어, 산책, 가벼운 스트레칭처럼 도파민을 충족할 수 있는 대체 보상을 찾아서 뇌의 보상 회로를 건강하게 설계를 하는 것이 필요합니다.우선 지속이 되는 식욕을 막으려면 평소 끼니에 고기, 계란, 생선을 100~200g이상 충분히 드셔야 포만감이 찾아와서 평소 허기를 막을 수 있습니다. 그래도 허기를 버티기 너무 어려우시면, 방울토마토, 야채스틱에 땅콩버터, 황태, 육포, 오징어 다리, 삶은 계란같이 자연 원물에 가까운 식품과 씹어서 포만감을 유도하는 고단백 식품을 200kcal 내외로 챙겨서 드셔보시길 바랄게요.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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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목적 운동량 얼마정도가 적당할까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미국스포츠의학회 ACSM 가이드라인을 보면 일반적인 건강 유지, 체지방 감량을 위해서 주당 최소 150분에서 250분 이상 중강도 신체 활동이 권장된답니다. 질문자님께서 계획하신 근력 운동 30분과 유산소 30분 조합은 하루 총 60분을 투자하는 구성입니다. 주 4~5회 정도 규칙적으로 실천하시면 주당 240~300분의 운동량을 확보하게 되어 이상적으로 충족하게 됩니다.근력 운동은 근육량을 유지하거나 증가시켜서 기초대사량을 높여주는 역을 하고 인터벌 러닝 형태 유산소는 심폐 지구력을 강화하며 운동 후에도 체지방이 지속적으로 연소가 되는 초과 산소 소비(EPOC) 효과를 유도하니 효율적으로 체지방 감량을 도와줍니다.직장인스로서 일상에 무리 주지 않으면서 신체 조성을 긍정적으로 변화시키기에 이 정도면 충분하시며, 꾸준히 지속하신다면, 근력 증가, 체중 감소 목표를 달성하실 수 있겠습니다.현재 계획을 신뢰하시고, 균형 잡힌 영양 섭취(단백질 하루 체중 1kg x 1.6~2.0g)와 충분한 회복(하루 7시간 이상 규칙적인 숨견)을 병행하시면서 지속해 나가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이 정도 강도, 시간 배분은 관절에 가해지는 부담을 줄이면서 대사 효율을 올리는 방법이 되겠습니다. 너무 무리는 하지 마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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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중 생리 대처법 공유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 사실 다이어트 황금기는 생리중이 아닌 생리가 끝난 직후부터 일주일간 말합니다. 생리중에는 호르몬 영향으로 몸이 붓고 체중이 정체되기 쉽지만, 생리가 끝나게 괴면 에스트로겐이 활성화되며 신진대사가 빨라지게 됩니다. 현재는 감량보다는 현상 유지와 컨디션 관리에 집중하시는 것이 필요합니다운동에서는 공복 유산소는 권장하지 않습니다. 생리 중에는 혈당 조절 능력이 떨어지고 쉽게 어지러울 수 있어 빈혈 위험도 있습니다. 그리고 고강도 웨이트, 하체운동, 격렬한 스포츠보다 가벼운 맨몸 운동이나 스트레칭을 권장드립니다. 혈액 순환을 도와서 생리통 완화헤는 좋지만, 몸이 무거우시면 되도록 하루 이틀 쉬어가시는 것이 장기적으로 이롭습니다.디저트는 지금 드셔도 좋습니다. 억지로 참으시다가, 나중에 폭식으로 이어지는 것이 더 좋지 못합니다. 식사후 30분~1시간 뒤에 드시는 것이 괜찮습니다. 빈속에 당을 섭취하시는 것보다는 섬유질이나 단백질이 포함된 식사 후에 드시는게 혈당 스파이크를 막아 지방 축적을 최소화 시킬 수 있기 때문입니다.물론 양을 적당하게 드실 경우입니다. 많이 드시면 혈당이 너무 오르니 대사 건강에 좋지 못하니, 양 조절만 잘 해주시길 바랄게요. 기분 좋게 드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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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픔이 길어지면 살이 빠지는건가요??
안녕하세요. 배고픔으로 체지방이 연소가 되는 증거중에 하나는 맞지만, 무조건 직접적인 싸인은 아니랍니다. 인체의 공복감은 보통 위장에서 분비가 되는 그렐린 호르몬에 의해 조절되며, 실제 에너지 결핍에 식사 습관 혈당의 빠른 변화에 의해서도 발생하게 된답니다.저녁 식사 후에 밤늦게 찾아오는 허기가 생리적인 필요보다 혈당이 낮아지며 발생하는 가짜 배고픔이거나 스트레스에 의한 보상 심리일 수 있습니다. 모조건 인내로 공복을 길게 유지하시면 신체는 이를 위기로 인식해서 기초대사량을 낮추면서 에너지를 저장하려는 성질을 강화하게 된답니다.이런 과정에 체지방보다는 근육 단백질이 먼저 에너지원으로 소모가 되면 대사 효율이 떨어져서 장기적으로 보면 살이 더 잘 찔 수 있는 체질로 변할 수 있습니다. 진정한 체중 감량은 간헐적 단식도 정말 중요하지만, 혈당을 안정화 시켜 인슐린 수치를 조절하고 몸이 지방을 에너지원으로 원활하게 쓰도록 대사 환경을 개선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밤마다 반복되는 극심한 배고픔은 현재 식단의 에너지 량이 부족하거나, 수면 부족에 관련된 부분일 수 있으며, 너무 참기보다, 충분한 동물성 단백질(고기, 계란, 생선)과 섬유질 섭취를 통해서 몸의 항상성을 유지해주시는 것이 중요합니다.되도록 기초대사량 + 300kcal 이상의 에너지를 섭취하시는 것이 근 손실과 대사 저하를 막을 수 있겠습니다.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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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중 특히 더 위력을 발휘하는 물! 물이 지방이나 나트륨을 제거하는 이유가 무엇인가여?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다이어트시 수분 섭취가 강한 위력을 발휘하는 이유는 생화학적인 대사 부분 때문이랍니다. 체내 저장된 중성지방이 에너지원으로 사용되기 위해서 유리지방산과 글리세롤로 분해되는 과정인 가수분해에는 물 분자가 직접적으로 관여를 해야합니다. 수분이 부족하게 되면 이런 화학적인 분해 속도는 지연되며 지방 연소 효율이 떨어지게 됩니다.물은 신장의 사구체 여과율을 높여서 체내 과잉 나트륨과 대사 노폐물을 소변으로 원활하게 배출을 시키게 됩니다. 나트륨 농도가 조절되면 세포외액의 삼투압이 정상화되며 부종은 완화되고 원활하게 체액의 순환을 도와줍니다. 식이조절 중에는 뇌는 갈증을 허기로 착각하는 가짜 배고픔을 방지해서 과식을 막아주고, 찬물을 체온으로 데우는 과정에 있어서 발생하게 되는 열 발생 효과로 기초대사량을 조금이나마 높여줄 수 있습니다.물은 지방 연소를 도와주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체내를 정화하는 필수 물질이며, 다이어트에 큰 도움이 된답니다.궁금증이 해결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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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로리 걱정, 이렇게 먹어도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점심으로 밥 대신 빵을 드신것에 대해 너무 염려하지 않으셔도 되겠습니다.다이어트는 한 끼의 메뉴보다 하루 전체 섭취량과 영양 균형에 있으며 말씀하신 것처럼 크기가 크지 않은 빵 냍개 두 개 정도라면 일반적인 식사 한 끼의 칼로리와 비교를 했을 경우 큰 차이는 없답니다. 기름에 튀긴 빵이 아닌 오븐에 구운 담백한 빵 종류라면 깔끔한 선택이 되겠습니다.기숙사 생활을 하시다보면 본가에서 가져온 소중한 음식을 보관하시는 것이 쉽지 않은데, 더운 날씨에 음식이 상해서 버리게 되는 것보다는 건강하게 미리 챙겨드시는 것은 현명하고 경제적인 결정이셨다고 생각합니다. 다이어트 중에 밥, 고구마, 야채도 좋지만, 상황에 맞춰서 가끔 유연하게 식단을 조절해주시는 것이 스트레스를 줄이고 장기적으로 성공할 수 있는 비결이랍니다.점심에는 빵 2장 정도는 괜찮으니, 남은 하루동안 조금 더 움질여주시거나 저녁 식사에서 채소를 넉넉히 곁들여주시면 좋겠습니다. 한끼에 너무 일희일비하시기보다, 꾸준히 나아가는 마음가짐이 정말 중요합니다. 과식이 아니셔서 가벼운 마음으로 활기찬 오후 시간을 보내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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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보조 알약먹으려는데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언급하신 세 가지 조합은 성분간 상충 작용은 적어서 병용 섭취를 하셔도 괜찮습니다. 그러나 효율적인 흡수와 위장 부담 경감을 위해서 복용 시점을 최적화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가르시니아 계열은 탄수화물이 지방으로 합서오디는 효소를 억제해서 식전 30분에 섭취하시고, 식이섬유는 충분한 수분과 함께 식사 직전에 드시면 당 흡수 속도를 늦추고 포만감을 주는데 유리하겠습니다.카테킨은 항산화와 지방 산화에 좋지만, 공복 섭취시 위를 자극해서 속 쓰림을 유발해서 식사 직후에 에사로라와 같이 드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비타민C는 카테킨의 체내 흡수율을 높여주는 시너지 효과가 있답니다. 한꺼번에 여러 보조제를 추가하시기보다, 현재 PT강도에 맞춰서 먼저 식이섬유와 카테킨 조합으로 장내 환경과 대사량을 관리해보시고, 식단 조절이 어려운 날에 맥스컷을 선택적으로 활용하시는 것도 건강면에서 안전하고 합리적이랍니다.되도록 간헐적 단식 14시간을 고려해보시고, 정제탄수화물(설탕, 밀가루, 액상과당)과 술(성인이실경우)은 우선 제외하시어, 수면 중에 일어나는 지방 연소 과정을 돕도록 충분한 휴식(하루 7시간 이상 숙면)을 취하시어, 스트레스를 관리하시는 것도 필요합니다.너무 무리하지 마시고, 건강한 다이어트 하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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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어가 여성 피부에 좋다고 하던데 다른 생선보다 특별한 영양소가 들어있나요?
연어가 피부 미용에 유명한 이유가 항산화 성분인 아스타잔틴에 있답니다.[영양 성분] 연어의 붉은색을 띄게 하는 이 성분이 항산화 능력이 비타민E에 약 500~1,000배, 비타민C의 약 6,000배에 달해서 자외선에 의한 피부 세포 파괴를 억제하면서 색소의 침착을 예방하는데 좋답니다. 광어와같은 일반적인 흰살 생선이 100g당 지방 함량은 2% 내외인 고단백 식품인 것과 다르게, 연어는 약 13%의 건강한 지방을 포함하고 있으며, 상당수는 오메가3 지방산이랍니다. 100g 섭취시 대략 2,200mg 이상의 오메가3을 보충하실 수 있으며, 피부 장벽을 튼튼하게 하고 체내 수분 증발을 막으며 염증성 트러블을 진정시키는 보호막 역할을 수행한답니다.[연어 효능] 그리고 연어에는 피부 재생을 도와주는 비타민A와 탄력 유지에 중요한 비타민D가 많아서, 근육 긴장도를 조절해서 피부 처짐을 막는 DMAE 성분도 있어서 리프팅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물론 리프팅은 피부과 시술을 고려하시는 것이 맞습니다.)회 말고 익혀 드시더라도 중요한 영양소인 오메가3과 아스타잔틴은 열에 안정적인 편이라 영양 손실에 대한 우려는 적으며, 일반적인 흰살생선 대비 황산화 밀도가 2.5배 이상 높아서 노화 방지, 보습면에서 좋답니다.궁금증이 해결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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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에 좋은 건강 식품은......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식품] 늘보리, 귀리, 현미, 퀴노아와 같은 통곡물은 식이섬유를 통해서 포도당의 흡수 속도를 늦춰서 빠른 혈당 상승을 억제하고, 시금치, 브로콜리같은 짙은 잎채소에 있는 마그네슘은 인슐린 민감도를 개선하는데 좋답니다. 해조류의 알긴산 성분은 체내의 당 흡수를 지연시키고, 견과류의 불포화 지방산은 인슐린 저항성 완화에도 좋은 영향을 미칩니다.[영양제] 식후 혈당 상승 억제에 좋은 바나바잎추출물(코로솔산)과 탄수화물 대사를 촉진하는 크롬, 강한 항산화 작용으로 인슐린 저항성을 낮춰주는 알파리포산이 보조 수단이 될 수 있습니다. 장내 미생물 환경 개선을 통해서 혈당 조절을 도와주는 프로바이오틱스와 에너지 대사와 혈당 관리를 도와주는 베르베린도 고려해보시길 바랍니다. 기능식품으로는 돼지감자차, 여주차도 있습니다.계획하신 러닝은 근육의 포도당 소모를 끌어올려서 혈당 강하에 좋지만, 공복 시에는 저혈당 위험이 있어서 식후 1시간 내외로 실시하는 것이 효과적이랍니다. 그러나 개인의 건강 상태와 현재 복용중이신 약물에 따라 상호작용이 다르니, 영양제 섭취 전 되도록 담당 주치의 선생님과 충분하게 상담을 하셔서 자신에게 맞는 최적 관리 조합을 찾아보시길 바랄게요.궁금증이 해결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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