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상선저하증 병원약 말고 좋은거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갑상선 저하증으로 인한 피로감은 몸이 대사 엔진이 느려져서 생기는 현상이라 정말 밑 빠진 독에 물 붓기처럼 지치실 것입니다.. 병원 약은 부족한 호르몬을 채워주는 절대적인 기본 바탕이라 거르지 마시되, 남은 피로감을 잡기 위해서는 보조적으로 챙기면 좋은 영양소들이 다양하게 있습니다.우선 활성 호르몬 전환을 돕는 셀레늄, 아연이 대표적입니다. 셀레늄은 갑상선 조직의 산화 스트레스를 줄요주고, 아연과 함께 대사를 촉진해서 에너지를 만드는데 기여를 해줍니다. 그리고 저하증 환자에게 흔하게 결핍되는 비타민D는 면역력을 높이고 만성 피로를 개선하는데 직접적으로 도움이 됩니다.에너지 대사의 윤활유 역할을 하는 비타민B군도 세포 수준에서 활력을 불어넣어 주니 함께 챙겨주시길 권장드립니다. 더 나아가서 혈액 생성과 산소 공급을 돕는 철분도 피로 개선에 좋은데, 만약 철분제를 드신다면 갑상선 약의 흡수를 방해하니 최소 4시간 이상 간격을 두고 복용해주시길 바랍니다.요오드가 많다는 미역, 다시마같은 해조류를 과하게 섭취하는 것은 갑상선 기능을 방해할 수 있어서, 균형 잡힌 식단, 스트레칭 정도로 가볍게 몸을 움직여서 대사를 깨워주는 생활 습관을 병행해 주시길 바랍니다. 영양제들은 다음 진료 때 주치의와 상의 후 질문자님에게 맞는 조합으로 안전하게 시작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셀레늄, 아연, 비타민D3, 비타민B군, 철분을 고려하셔서 갑상선 관리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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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하고 혼자 먹기 좋은 야식 메뉴 추천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스트레스 가득했던 하루 끝에 맛있는 음식을 드시면서 영상 보는 것만큼 확실한 힐링은 없죠 ! 술은 안 드시더라도 입에 감기는 최고의 안주 스타일 야식들을 몇 가지 제안드리겠습니다.우선 화면에서 눈을 떼지 않고 깔끔하게 집어 드시기 좋은 매콤달콤한 닭강정을 추천드립니다. 뼈를 발라낼 필요가 없어서 스크림 타임에 최적화되 어 있고, 매운맛이 스트레스를 기분 좋게 날려줍니다. 조금 더 강한 매운맛으로 피로를 풀고 싶으시다면 불향 가득한 직화 무뼈닭발이나 오돌뼈를 마요네즈에 찍어 드셔보시길 바랍니다. 술 없이 탄산수, 시원한 음료와도 곁들여도 궁합이 좋습니다.만약 너무 자극적인 피로감보다 따뜻하고 아늑한 맛을 선호하시면 가쓰오부시가 올라간 달콤 짭조름한 타코야끼나 고소하게 볶은 돼지고기 김치에 따뜻한 두부를 싸 먹는 두부김치도 괜찮은 선택입니다. 기름지지 않으면서 속을 든든하게 채워주어 야식으로도 제격이랍니다.마음에 드시는 메뉴 집어서 넷플릭스 켜시고, 편안하고 맛있게 마무리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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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전 마운자로 맞고있음 부작용 있어?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마운자로 한 달 차를 무사히 마치신 것을 축하드립니다 ! 그러나 증량을 앞두고 부작용 부분으로 염려가 되실 것 같습니다. 말씀하신 용량 2ml가 2.5mg을 뜻 하는 것 같습니다. 2.5에서 5mg으로 증량에 있어서 마운자로는 효과가 더 좋아지지만, 국내외를 막론하고 용량을 오리는 시기에 각종 부작용에 시달릴 수 있어요.제일 흔한 부작용이 소화기계 증상입니다. 구역질(메스꺼움), 구토, 설사, 변비, 소화불량, 복통, 위식도역류가 대표적이며, 음식을 보기만 해도 속이 더부룩하거나 일시적인 무기력함을 느끼기도 합니다. 보통 몸이 새로운 용량에 적응하면서 수일 내에 자연스럽게 사라지지만, 5mg으로 증량한 첫 주에는 이런 증상이 이전보다는 좀 더 강하게 나타나실 수 있어요.만약에 참기 힘드실 정도로 심한 복통이 등까지 뻗친다면 췌장염, 담낭염같은 드문 부작용일 수 있으니 이 부분은 바로 담당 주치의 선생님에게 진료를 받아주셔야 합니다. 증사을 최소화하시려면 음식을 천천히, 조금씩 나누어서 드시고 기름지고 자극적인 음식은 피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부작용이 너무 심하실 때는 혼자 참지 마시어 꼭 처방받으신 병원의 전문의와 상의해주시길 권장드립니다.건강한 다이어트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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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깨살,팔뚝살 빼는방법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유튜브를 열심히 따라하셔도 살이 잘 안빠져서 속상하셨겠습니다. 사실 특정 부위의 지방만 쏙 빼는 것은 시술 말고는 인체생리학적으로 불가능하다고 합니다. 팔뚝과 어깨가 슬림해지시려면 전체 체지방을 줄이면서 해당 부위의 탄탄한 근육 라인을 만드는 다양한 방식이 필요합니다.1 ) 라인을 잡아줄 타겟 근력 운동이 있습니다. 덤벨을 들고 팔을 옆으로 들어올리는 사이드 레터럴 레이즈는 어깨 삼각근을 자극해서 쳐진 라인을 올려줍니다. 여기에 팔뚝 뒤쪽을 매끈하게 만드는 트레이셉스 익스텐션과 덤벨킥백을 병행하셔서 살에 탄력을 얹어주시길 바랍니다.2 ) 전체 지방을 걷어내는 유산소, 식단이 있습니다. 근육 운동을 해주셔도 겉면의 지방층이 두꺼우면 라인 개선이 조금 어려워집니다. 주 4회정도는 가벼운 30분 조깅이나, 싸이클, 스텝퍼를 병행해주시고, 정제탄수화물(밀가루, 액상과당, 설탕), 과일, 야식, 술, 인스턴트를 최대한 멀리하셔서 몸 전체 칼로리 적자를 만들고 혈당 관리를 병행해주셔야 살도 잘 빠지기 시작합니다.겨드랑이쪽 림프를 순환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팔뚝은 순환이 막혀서 부종이 살처럼 굳기 쉬운 곳이랍니다. 평소 기지개를 자주 켜시고 겨드랑이 주변을 가볍게 맛사지해서 노폐물 배출을 도와주면, 정체되었던 라인이 한결 슬림해지는 시너지 효과를 보실 수 있겠습니다.건강한 운동 다이어트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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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찐급빠 진짜 가능하다고 생각하시나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급찐급빠는 과학적으로도 완전하게 가능합니다. 며칠간 과식해서 갑자기 늘어난 몸무게는 사실 지방이 아닌, 수분, 탄수화물이 결합해서 임시 저장된 글리코겐이기 때문이죠. 이 글리코겐이 진짜 체지방으로 변하는데는 보통 1~2주의 시간이 걸려서, 이런 골든타임 안에서 비워내시면 원래 몸무게로 빠르게 돌아가실 수 있어요.급빠 성공을 위한 단계 포인트는 탄수화물, 나트륨 제한입니다. 2~3일간은 탄수화물을 평소의 절반 이하로 줄여주시고 단백질(고기, 계란, 생선, 두부), 쌈 채소 위주로 드셔보시길 바랍니다. 몸에 쌓인 수분과 나트륨을 배출하기 위해서 물을 하루 2L 이상 충분히 마시는 것도 필수입니다. 여기에 16시간 정도 가벼운 간헐적 단식을 병행하시면 몸속 글리코겐을 더 빠르게 소모하실 수 있습니다.운동은 에너지를 빠르게 태우는 공복 유산소 운동(싸이클, 빨리 걷기) 20~30분에 댄스 다이어트 홈트처럼 땀이 나는 운동을 20분정도 병행하시는 것이 효과적입니다.몸속에 일시적으로 찬 수분과 에너지를 비워낸다는 느낌으로 가볍게 움직여 주신다면 금방 원래 체중을 회복하실 수 있으니 너무 걱정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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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고수님들 도와주세요ㅜㅜ😭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처음 시작하는 다이어트라 막막하고 혼자라 더욱 불안하실 것 같습니다. 홈트는 무리하게 힘든 것을 찾지 마시고 유튜브에 전신 홈트나 스트레칭 다이어트를 검색하셔서 15~20분짜리 짧은 영상부터 시작해 보시길 바랍니다. 땅끄부부나 빅씨스 같은 채널의 초보자용 루틴이 부담없고 따라하기 좋아요. 완벽하게 동작을 따라하려고 하시기보다 매일 영상 하나를 끝까지 끝낸다는 성취감을 맛보시는 것이 중요합니다.그리고 다이어트 보조제에 대해 솔직하게 말씀드리면, 엄청나게 큰 효과를 주는 약은 아닙니다(차라리 위고비, 마운자로같은 주사제가 안전하고 괜찮아요, 물론 가격 부담이 있는 것이 단점입니다). 보조제는 말 그대로 보조라서 포인트는 평소보다 적당히 덜 드시고 더 움직이는 것입니다. 처음에는 비싼 다이어트 약 보다는 종합비타민이나 유산균을 잘 챙겨 드시면서 몸의 대사를 높이고 지치지 않는 체력을 만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혼자 하시는 다이어트가 외로울 수 있지만, 계획 대신에 오늘 당장 물 한 잔 더 마시기, 20분 홈트하기같은 작은 성공부터 차근차근 쌓아가 보시길 바랍니다. 무리하지 않고 자신의 페이스대로 가시다 보면 건강하게 변한 모습을 만나실 거에요.시작이 반이니,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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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는 하루 몇 잔까지 괜찮을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커피는 성인 기준 하루 2~3잔(카페인 최대 400mg 이하)까지가 안전합니다. 이 범위를 넘어 과잉 섭취를 하시게 되면, 가슴 두근거림, 불안, 두통, 속 쓰림같은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어요.커피가 집중력을 높이는 원리는 생각보다 단순합니다. 인체에 피로가 쌓이면 아데노신이라는 물질이 뇌와 결합해서 졸음을 부르는데, 카페인이 이런 아데노신 대신 뇌 수용체에 우선 결합해서 졸음을 막아주기 때문이랍니다.그러나 이런 강한 각성 작용으로 수면에 방해를 받게 됩니다. 카페인의 반감기(체내 농도가 반으로 줄어드는 시간)는 6시간으로 꽤 길어서 숙면을 원하시면 오후 2~4시 이후에는 커피를 자제하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혈압의 결우, 카페인이 혈관을 일시적으로 수축시켜서 혈압을 잠시 상승시키니 고혈압 환자는 주의가 필요합니다.건강하게 커피를 드시려면 아침 공복은 피해주셔야 합니다. 위산 분비를 촉진해서 위를 손상시킬 수 있기 때문입니다. 되도록 식후 1시간 뒤에 마시는 습관을 들여주시고, 설탕, 시럽이 없는 깔끔한 블랙커피로 마시는 것이 좋답니다.커피 건강하고 맛있게 드시길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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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후 다이어트 잘 하는 방법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아이 보시느라 잠도 못 자고 내 몸 돌볼 틈도 없는데, 변해버린 모습까지 마주하면 정말 마음이 무겁죠.. 고생이 정말 많으십니다. 그러나 현재 가장 중요한 부분은 절대 급하게 진행하시면 안 됩니다. 출산 후 늘어난 관절이 제자리를 찾고 호르몬이 안정되기 까지는 최소 6개월의 회복기가 꼭 필요하기 때문입니다.무리하게 굶는 다이어트는 절대 금물입니다. 모유 수유 중이시라면 하루에 약 500kcal가 자연스럽게 소모되니, 미역국, 두부, 계란, 살코기, 생선같은 고단백, 고식이섬유 식단으로 세 끼를 잘 챙겨 드시는 것이 오히려 신진대사를 높여서 살이 더 잘 빠지게 됩니다. 운동은 무리하게 시작하시기 보다는 아기를 유모차에 태우고 가볍게 동네 산책을 하시거나, 집에서 누워서 하는 골반 회복 스트레칭부터 시작해 보시길 바랍니다. 무엇보다 잠이 부족하시면 스트레스 호르몬으로 살이 잘 안빠지게 되니, 아기가 잘 때는 집안일보다는 엄마의 휴식, 수면을 최우선으로 챙겨주셔야 합니다.예전 몸으로 돌아가고 싶으신 마음은 당연하지만, 위대한 일을 해내고 지쳐있는 지금이 몸 상태를 먼저 아끼고 위로해 주시길 바랍니다. 엄마의 마음이 편안해야 몸도 건강하게 돌아옵니다.천천히 진행하셔도 괜찮으니, 조금씩 좋아질 것입니다. 건강한 생활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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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 찌는 법 알려주세요.살이 안쪄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많이 드셔도 살은 안 찌고 배만 아프시니 정말 답답하실 것 같습니다.. 많이 드셔서 체질을 바꾸는 것은 사실 어려우며 오히려 몸에 독이 됩니다! 지금 화장실을 자주 가시는 부분은 소화 기관이 감당을 못해서 영양소를 흡수하지 못하고 그대로 배출해 버리는 증거이기 때문입니다.포인트는 양을 늘리시기보다 일단 소화 흡수율을 높여주셔야 합니다. 우선 한 번에 폭식하시기보다는 하루 5회(메인 세 끼, 두번의 간식)으로 조금씩 자주 드셔보시길 바랍니다. 장의 부담을 줄이면서 영양소를 틈틈히 흡수시키는 방법입니다. 여기서 부피만 크고 배가 부른 음식보다는 견과류, 아보카도, 바나나, 떡, 땅콩버터, 게이너처럼 부피는 작지만 칼로리 밀도가 높은 음식을 선택해주셔야 합니다.(하루 칼로리는 TDEE하루 총 필요 에너지+300kcal정도를 잡아주시고 3시간 마다 에너지를 보충해주셔야 합니다. 예시로 9시 아침 12시 점심, 오후 3시 간식, 6시 저녁, 밤 9시 간식). 단백질은 체중 x 1.6g으로 잡아주시길 바랍니다.식간에는 미숫가루 단백질 쉐이크를 음료처럼 드시는 것도 장에 무리없이 칼로리를 채우는 좋은 방법입니다. 그리고 주 3~4회 근력 운동(무분할 전신 운동- 맨몸 운동, 머신웨이트)을 1회 40분 이상 병행해주시면 소화를 돕고 입맛을 돋구면서 몸의 건강한 근육으로 채워서 체중을 늘려줄 수 있겠습니다.무리하게 위를 늘리려 하시기보다 장을 달래가며 3시간 마다 틈틈히 챙겨 드셔서 증량해보시길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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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하는 좋은 방법을 좀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살이 정말 안 빠질 때 답답함.. 이해갑니다. 노력하시는데도 몸무게가 미동도 없으면 스트레스받고 힘이 축 쳐지죠. 그러나 정체기는 누구에게나 오니 절대 포기하지 마세요. 포인트는 딱 두 가지입니다. 지속 가능한 식단 비율, 가성비 좋은 운동 법칙입니다.세 끼 식단은 매끼 접시 하나만 고려해주세요. 접시 절반은 채소, 1/4은 단백질(생선, 고기, 계란, 두부), 1/4은 탄수화물(고구마, 현미밥, 보리밥, 단호박, 귀리)로 채우는 규칙입니다. 아침은 삶은 달걀 2개와 사과 반 쪽으로 가볍게 몸을 깨우고, 점심은 일반식을 드시되 밥을 평소의 반 공기로 줄여보시고 채소 반찬을 늘려보시길 바랍니다. 저녁에는 닭가슴살 샐러드, 두부 구이로 가볍게 마무리해주시는 것이 좋아요. 이런 비율을 지켜주시면 굶지 않고도 건강하게 살을 뺄 수 있습니다.운동은 체지방을 태우는 유산소, 기초대사량을 높이는 근력 운동을 섞어주셔야 효율이 올라갑니다. 시간이 부족하시면 스쿼트, 플랭크같은 맨몸 근력 운동을 15분 정도 단단하게 해주시고, 이이서 인터벌 러닝(1분 숨차게 전력질주 후 2분 걷기)을 30분 반복해 보시길 바랍니다. 근육을 자극해주셔야 숨만 쉬어도 살이 잘 빠지는 살 안찌는 체질로 바뀝니다.너무 걱정 마시고 이런 루틴을 딱 2주만 흔들림 없이 유지해 보시길 바랍니다. 물론 정제탄수화물(밀가루, 설탕, 액상과당), 분식, 배달음식, 야식은 꼭 끊어주셔야 살이 빠집니다. 화이팅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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