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 식단 둘중에 뭐가 더 나을까요?
안녕하세요, 저녁마다 찾아오는 식욕은 정말 참기 힘듧니다.. 어차피 저녁에 많이 먹을테니 낮에 아끼자는 마음으로 1번을 고르고 싶으시겠지만, 2번(점심 일반식, 저녁 소식)이 다이어트 성공 확률이 몇배 이상 더 높습니다!낮에 계란 3개만 드시고 버티면 인체는 영양 결핍 상태로 인식해서 식욕 호르몬을 폭발적으로 분비를 합니다. 결국에는 저녁에 이성적인 조절이 어려워져 과식, 폭식을 할 수 있게되고, 이 부분에서 오히려 체지방을 더 쉽게 축적하는 악순환을 만들 수 있겠습니다.밤의 식욕을 잡으시려면 낮에 잘 드셔야 합니다. 점심에 복합 탄수화물, 단백질, 채소, 건강한 지방이 갖춰진 든든한 일반식을 드셔보시길 바랍니다. 낮에 에너지가 채워져야 저녁때 미친듯이 음식을 갈구하는 뇌의 싸인이 상당히 줄어들게 됩니다.저녁 소식이 처음부터 힘드시면 일반식을 반으로 줄이시되, 닭가슴살, 두부, 계란같은 단백질을 더 하셔서 포만감을 채우시면서 속을 달래보시길 바랍니다.활동량이 많은 오전 낮에 충분한 에너지를 얻으시고, 신진대사가 떨어지는 오후에는 적당한 소식이 체지방 감량이 훨씬 유리합니다. 건강한 다이어트를 응원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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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이 간질간질하고 뭐가 자꾸 나는데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얼굴이 간지럽고 트러블이 올라오면 신경도 쓰이고 정말 스트레스 받으시죠.. 그러나 절대 타고난 팔자 탓이 아니니 마음쓰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고기를 많이 드신 부분에서 피지 분비를 촉진하거나 소화 과정에 몸에 열을 올려서 일시적으로 피부를 자극했을 가능성은 있습니다. 그러나 피부와 몸 상태는 타고난 유전자만큼이나 현재의 수면, 스트레스, 식습관같은 환경적인 요인에 정말 큰 영향을 받습니다. 예전부터 관리가 잘 안 되었다고 해서 포기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인체는 꽤나 정직해서 지금부터라도 자극적인 음식(매운 음식, 정제탄수화물-밀가루, 유제품, 카페인, 알코올)을 줄여주시어 충분한 수분 섭취(체중 x 30ml 이상)과 수면(7~8시간 이상)을 챙겨주시면 언제든 다시 건강해질 수 있는 놀라운 회복력을 가지고 있습니다.타고난 체질은 존재하지만, 앞으로의 관리로 충분히 개선이 가능합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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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요리 어떻게 해서 식사때 활용하시는지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일반 국수와 다르게 라면은 기름에 튀긴 유탕면이라 차갑게 조리하실 때 기름이 겉돌기 쉬워서, 면을 삶은 후 바로 흐르는 찬물과 얼음물에 문질러서 기름을 제거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이런 과정에서 겉면의 기름기와 전분기가 깨끗이 씻겨 나가서 일반 소면 보다는 더 탱글하고 담백한 면발이 완성됩니다.여기에 자극적인 스프 대신 몇 가지 방법으로 다양하게 응용해 보시길 바랍니다.1 ) 라면 스프를 반만 쓰고 식초와 설탕을 더해서 시판 냉면 육수에 섞어서 먹는 냉라면으로 오이, 무순을 올리시면 부족한 수분, 비타민이 충전이 됩니다.2 ) 스프를 아예 빼시고 간장, 매실청, 참기름으로 가볍게 비벼 드시는 담백한 간장 비빔라면입니다.3 ) 양배추, 파프리카와 함께 닭가슴살, 삶은 달걀을 올려서 참깨 소스를 뿌려 드시는 라면 샐러드도 영양 균형이 좋은 고단백 한 끼 식사가 될 수 있겠습니다.탄수화물 위주의 라면에 신선한 채소와 단백질을 채워주시면 여름철 입맛과 건강을 모두 챙길 수 있는 웰빙 식단이 됩니다.라면 맛있게 만들어 드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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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아메리카노 다이어트 성공비법
안녕하세요, 아이스 아메리카노 다이어트로 효과를 보시는 분들은 많지만, 포인트는 1)타이밍과 2)마시는 방법에 있답니다.아메리카노의 카페인은 신진대사를 촉진하고 체지방을 분해하는 리폴리시스 과정을 도와주나, 말씀하신 대로 아침 빈속에 마시면 위산 분비를 자극해서 위벽을 상하게 하니 꼭 피해주셔야 합니다.효과적인 타이밍은 운동하기 30분 전입니다. 카페인이 각성 효과를 주어서 운동 능력을 끌어올리고 지방 연소를 극대화해주기 때문입니다. 운동을 하지 않으시는 날이라면 식후 1시간 뒤에 마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식사 후 빠르게 혈당이 오르는 것을 막아주고, 불필요한 디저트 욕구를 잠재우는데 좋습니다.여기서 당연히 시럽, 설탕, 크림은 생략해주시어, 하루 1~2잔(카페인 최대 400mg 이하로) 적정량을 지켜주시길 바랍니다. 커피는 수분을 빼았는 이뇨 작용을 하기 때문에 드신 커피 양의 1~1.5배정도 생수를 따로 챙겨주시면 신진대사가 떨어지지 않고 다이어트 효과를 보실 수 있습니다.그리고 되도록 취침 6~8시간 전에는 모든 카페인 섭취를 마쳐주신다면 숙면에 방해가 되지 않을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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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들어 위장이 반복적으로 아픈데 왜 그럴까요
안녕하세요, 보통 이렇게 증상이 반복되실 때는 스트레스, 잘못된 식습관으로 인한 기능성 소화불량, 위벽에 염증이 생긴 위염, 아니면 위벽의 헐어 발생하는 위궤양이나, 역류성 식도염일 수 있습니다.질문하신 것처럼 약만 처방받아 드시는 것은 당장의 불편함을 가라앉히는데는 도움이 되실 수 있어요. 그러나 원인을 모른채 약에만 의존하면 증상이 잠시 가라앉았다가 다시 재발하는 악순환이 생길 수 있습니다. 증상이 최근 들어 지속적이고 반복적으로 나타나고 계시다면, 속을 직접 들여다보고 정확한 상태를 진단할 수 있는 위내시경 검사를 받아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내시경을 통해서 위벽의 염증, 궤양 여부를 눈으로 직접 확인해야 그에 맞는 정확한 치료 약을 쓸 수 있기 때문입니다.좋은 방법은 가까운 소화기내과에 방문하시는 것입니다. 의사 선생님께 증상을 말씀드리면 약을 먼저 먹으며 경과를 볼지, 아니면 바로 내시경을 하는게 좋을지 안전하게 판단해 주실 거에요.만약에 최근들어 이유 없이 체중이 줄거나, 검은색 대변, 구토 증상까지 있으시면 꼭 병원에 가시길 바랍니다.큰 문제가 아니시길 바라며, 속이 하루빨리 편안해지시기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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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나 흰 우유같은걸 먹으면 자꾸 설사를하는데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흰 우유는 한국인 대다수가 겪는 유당불내증일 수 있습니다. 우유 속 유당을 분해하는 효소가 부족하니 장을 자극을 받는 것입니다. 이에 반해 회를 드시자마자 바로 신호가 오는 것은 식중독보다는 차고 날것인 음식을 드셨을 때 위와 장이 과하게 수축하는 위대장반사 때문일 수 있습니다. 말씀하신 과민성 대장증후군처럼 장의 신경이 남들보다 민감하시면 이런 찬 자극에 장이 바로 팽창하고 움직여서 설사를 유발하게 됩니다.해결을 위해서는 장이 놀라지 않게 환경을 만들어주어야 합니다. 우유는 일반 우유 대신에 유당이 제거된 락토프리 우유를 선택하시거나 따뜻하게 데워서 드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회를 드실 때는 빈 속에 찬 음식을 바로 넣지 마시고, 먼저 따뜻한 국물이나 부드러운 죽으로 위장을 부드럽게 깨운 뒤 천천히 드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평소 아랫배를 따뜻하게 유지해 주시어, 식습관을 바꿔주셔도 증상이 지속되시면 내과 방문하셔서 과민성 대장 증상을 완화해주는 처방을 받아보시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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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메뉴 추천해주세요ㅎㅎㅎㅎㅎㅎ
안녕하세요, 오늘 점심은 기름진 중식 대신 탄단지 균형을 잡은 든든한 메뉴로 추천해 드리겠습니다.1 ) 영양사로서 먼저 권해드리고 싶은 메뉴는 식이섬유, 단백질, 지방이 적당히 포함된 연어 아보카도 포케, 흑미밥 샐러드 볼입니다. 현미, 흑미, 귀리같은 곡물밥이 들어가서 포만감이 오래가고 오후 식곤증을 막아주기 때문입니다.2 ) 좀 더 든든한 한식이 당기신다면 비타민, 미네랄이 많은 우렁된장 쌈밥, 고등어 생선구이 셋트이나 단백질이 풍성하고 기름기가 적당한 안동찜닭에 채소를 추가해서 드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에너지를 든든히 채우기에 좋습니다.3 ) 양식이 생각나신다면 통밀, 호밀빵으로 만든 닭가슴살 샌드위치와 따뜻한 단호박 스프나 크림스프 조합도 괜찮은 선택이 되겠습니다.외식이나 주문하실 때 자극적인 소스류는 따로 요청하셔서 살짝만 찍어드시고, 채소 토핑, 두부, 계란, 고기같은 단백질을 좀 더 토핑해서 드셔주시면 영양적으로 균형을 맞출 수 있겠습니다.맛있는 점심 드시고 오늘 오후도 건강하게 화이팅하세요 !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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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식 뭐먹을까요 막상 시키면 갑자기 먹기가 싫어져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먹방으로 인해서, 뇌가 상상을 하면서 도파민을 뿜어내는데 막상 매달을 시키고 기다리는 30분간 그 흥분이 차갑게 식어버리는 일종 시각적인 포만감과 가짜 식욕이기 때문입니다.. ! 막상 음식을 마주하면 진짜 배가 고픈게 아니었던 경우가 많습니다.이런 현상을 방지하려면 주문대신 냉장고나 편의점을 고려해서 5분안에 가벼운 대체재를 찾는 것이 필요합니다. 먹방의 바삭한 소리에 홀렸던 것이라면 배달 치킨 대신에 집에 있는 김부각, 황태부각이나 견과류를 씹으면서 식감에 대한 욕구를 채워보시길 바랍니다. 맵고 자극적인 맛이 당겼던 것이라면 조리가 빠르고 칼로리 부담이 적은 컵누들 매콤한 맛이나, 건면을 드시거나, 훈제란에 붉달소스를 약간 곁들이는 것도 괜찮은 대안이 되겠습니다.만약 뇌가 그저 자극을 원했던 것이라면 아예 입안을 깔끔하게 리프레시 해주는 방울토마토, 냉동블루베리같은 것을 한 줌 꺼내 드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배달은 최대한 자제하시고, 집에 있는 주전부리로 가짜 식욕을 달래보시길 응원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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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신장이 좋지 않아서 신장에 도움이 되는 식품은?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건강검진 결과로 신장 기능이 떨어졌다는 말을 들으시면 걱정이 많으셨을텐데, 지금부터 식습관을 잘 관리해주시면 충분히 건강을 유지하실 수 있겠습니다. 신장 건강을 지키는 식단은 장기에 부담을 주는 나트륨, 인, 칼륨의 수치가 낮은 식품을 다양하게 섭취를 해주시는 것입니다.채소와 과일 중에서는 칼륨 함량이 낮고 항산화 성분이 많아서 신장 세포를 보호하는 블루베리, 사과, 양배추, 콜리플라워, 붉은 피망을 자주 챙겨드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단백질 보충을 고민하신다면 인 성분이 적으면서도 단백질을 제공하는 달걀, 염증 완화와 혈압조절에 좋은 오메가3가 많은 연어, 고등어의 생선류가 괜찮은 대안이 되겠습니다. 음식을 조리하실 때는 소금의 양을 줄여주시는 대신 항염 효과가 있는 마늘, 양파를 활용하시면 자연스럽게 나트륨을 제한하시면서 깊은 맛을 더하실 수 있겠습니다.이에 반해 몸에 좋다고 알려진 현미밥, 고구마, 바나나, 견과류는 칼륨, 인이 많아서 신장에 무리를 줄 수 있어서 주의가 필요합니다. 신장 상태는 개인마다 다르니 정밀 수치를 바탕으로 전문의 선생님과 최종 상의를 거쳐서 식단을 조율하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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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에 좋다는 여주는 엄청 쓴 맛이 강하던데 쓴 맛을 많이 없애면 효과가 없나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여주의 그 강한 쓴맛이 바로 당뇨를 잡는 성분이랍니다 ! 여주가 쓴 이유는 모모르디신과 카란틴이라는 성분 때문이며, 이런 성분들이 체내에서 인슐린과 유사한 작용을 하면서 혈당을 낮추고 췌장 기능을 돕습니다. 따라서 쓴맛을 완전하게 없애려고 물에 너무 오래 담가두시거나 과하게 끓여서 쓴맛을 다 빼버리면, 정작 당을 조절하는 유효 성분까지 함께 파괴되거나 씻겨나가 효과가 떨어지게 됩니다. 건강을 위한 효과를 보시려면 어느정도 쓴맛을 감수하고 드셔야 하는 부분입니다..!지인분의 복용 방식에는 주의가 필요합니다. 이미 당뇨약을 복용 중이신데 여주 달인 물을 식후에 물 대신 수시로 드시는 것은 위험할 수 있습니다. 여주의 혈당 강하 효과가 기존 당뇨약과 이중으로 작용하면, 혈당이 떨어지는 저혈당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TIP : 여주는 약이 아닌 보조 식품이라 물처럼 드시기보다 하루 1~2잔 정도로 제한하시어, 평소에는 맹물을 드시는게 안전하다고 지인분께 말씀 드리는 것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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