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백질 프로틴 가루형을 선택할 때 건강하게 고르려면 어떤걸 따져보면 좋나요?
안녕하세요, 시판되는 프로틴 음료는 편하지만 매일 마시기엔 비용 부담이 꽤 큰 편입니다. 가루형으로 바꾸시려는 것은 지갑과 건강을 모두 챙길 수 있는 현명한 선택이 되겠습니다. 가루형 단백질을 건강하게 고르기 위해서 꼭 따져봐야할 포인트를 정리해서 제안 드리겠습니다.1) 단백질 원료 종류: 우선 확인해주셔야 할 부분입니다. 평소 우유를 드셨을 때 속이 더부룩하거나 설사를 하시는 편(유당불내증)이라면 유당을 깔끔하게 제거한 분리유청단백질(WPI)을 고르셔야 장이 편안하겠습니다. 혹은 완두콩이나 대두로 만든 식물성 단백질도 좋은 대안이 되겠습니다. 유제품 소화에 아무 문제가 없으시다면 가성비가 가장 좋은 농축유청단백질(WPC)을 선택하시는 것이 비용을 아끼는데 효율적이랍니다.2 ) 첨가물, 당 함량: 초코맛이나 바나나맛 등을 내기 위해서 설탕, 액상과당이 많이 들어간 제품은 오히려 좋지 못합니다. 성분표에서 당류가 낮고 원재료명이 최대한 단순한 제품이 좋답니다. 단맛을 내는 인공 감미료(수크랄로스, 아스파탐)나 유화제, 합성 향료가 과하게 들어간 제품보다는 천연 감미료를 쓰거나 무맛(원재료 그대로의 맛) 제품을 사서 우유나 두유 타 드시는 것이 장기적으로 괜찮습니다.3 ) 실제 단백질 비중, 안전성: 전체 용량 대비 단백질 함량이 최소 70~80% 이상인 제품을 골라주셔야 탄수화물이나 지방을 과하게 드시는 일을 막을 수 있겠습니다.그리고 국내 제품이라면 식약처의 건강기능식품과 HACCP(해썹) 인증 마크가 있는지, 해외 직구 제품이라면 중금속이나 금지 약물 검사를 마쳤다는 인증이 있는지 확인하시면 좋겠습니다.단백질 프로틴 건강하게 고르시기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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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 출출해요. 건강에 좋은 야식거리 소개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저녁을 배 부르게 드셨는데도 늦은 밤 찾아오는 출출함으로 고민이 많으실 것 같습니다!평소 과자를 자주 드신다면, 입이 심심해서 생기는 습관성 허기이실 수 있어서, 되도록 건강을 해치지 않으면서 속을 편안하게 해줄 대안을 찾는 것이 필요합니다. 몇 가지 식품을 정리해서 제안 도와드리겠습니다.1 ) 채소 스틱, 후무스딥: 과자의 바삭한 식감을 대체할 수 있는 야식으로는 오이, 당근, 파프리카 스틱에 후무스딥을 찍어 드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오이, 당근, 파프리카는 수분이 많아서 포만감을 주면서도 칼로리가 낮고, 아삭한 식감 덕분에 과자에 대한 갈증을 어느정도 해소해줄 수 있습니다.2 ) 구운 김, 볶은 병아리콩, 모듬견과: 구운김도 역시 바삭해서 입을 달래시기 좋으며, 고소한 맛을 원하신다면 단백질, 식이섬유가 풍성한 볶은 병아리콩, 또는 모듬견과류 한 줌을 천천히 씹어서 드시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되겠습니다. 이 말고는 서리태 볶음(볶아진 것 소분 팩으로 된 제품들도 많습니다), 황태 구이, 닭가슴살 육포도 괜찮은 대안이 되겠습니다.3 ) 그릭요거트볼: 만약에 달콤한 맛이 당기신다면 그릭요거트와 베리류 조합도 괜찮은 대안이 될 것입니다. 그릭 요거트는 단백질 함량이 높아서 포만감이 오래가고 소화도 잘 되면서, 여기에 블루베리나 딸기를 몇 알 곁들여주시면 만족감을 얻으실 수 있겠습니다.4 ) 삶은계란, 연두부: 좀 더 포만감이 필요하시면 소화가 천첞 되면서 밤새 허기를 막아주는 삶은계란이나 위장에 부담이 적고 부드러운 따뜻한 연두부도 좋습니다.고형식이 부담스러운 너무 늦은 시간이라면 숙면을 돕는 따뜻한 락토프리 우유 한 잔이나, 위를 진정시켜주는 카모마일차를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 따뜻한 음료는 부교감 신경을 자극해서 가짜 식욕을 가라앉히는데 좋습니다.위에 제시해 드린 간식을 고려하셔서, 건강한 야식들로 가볍고 기분 좋은 밤을 보내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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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시식사 대용 제품에 대한 질문입니다
안녕하세요, 어머님 건강을 위해서 직접 꼼꼼히 대체 식품을 알아보시는 중이시군요!올려주신 사진은 잘 확인해보았습니다. 위트빅스는 우수한 점심 대용식이 될 수 있겠습니다. 통밀 97%로 만들어져서 식이섬유가 상당히 풍성해서 포만감도 오래 지속되고, 일반적인 밀가루 빵이나 중식과 같은 고칼로리 식단보다는 혈당을 천천히 올려서 50대 중반 어머님의 체중과 건강 관리에 좋은 역할을 할 것입니다.이 제품을 우유와 함께 드신다면 50대 여성의 뼈 건강과 근육 유지에 필수적인 단백질과 칼슘을 효과적으로 보충할 수 있어서 영양균형이 크게 개선이 됩니다. 그러나 활동량이 많은 낮 시간대의 점심 한 끼를 위트빅스와 우유만으로 완전하게 대체하기에는 비타민과 단백질이 조금 부족하실 수 있습니다.따라서 패키지 사진에 연출된 것처럼 블루베리, 바나나같은 신선한 과일을 챙겨주시거나, 삶은계란 1~2알과 한줌의 견과류(20g)을 함께 챙겨드시도록 안내해 주시면 더욱 든든하고 완벽한 건강식이 완성이 될 것입니다.바쁜 업무중에도 준비하고 섭취하기가 상당히 간편해서 어머님께서도 식사를 거르지 않고 만족스럽게 챙겨드실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어머님의 건강한 식탁을 꾸리시길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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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3주째 아침마다 사과 당근양배추 먹고있는데.....
안녕하세요, 현재 증상의 주 원인은 갈아 드시는 양배추와 사과, 그리고 최근 추가하신 토마토에 따른 소화 부담으로 사료됩니다 !양배추는 십자화과 채소로 장내 세균에 의해서 분해될 때 지독한 방귀 냄새를 유발하는 황 화합물을 대량 생성하며, 소화되지 않는 라피노스 성분이 풍성해서 다량의 가스를 만들어 냅니다. 여기에 사과의 과당과 솔비톨 역시 세균의 먹이가 되면서 가스의 생성을 부추기게 됩니다.특히나 생채소와 과일을 갈아마시면 많은 식이섬유를 단숨에 섭취를 하게 되는데, 3주차에 접어들면서 장내의 미생물 발효가 최고조에 달한데다 오후에 토마토까지 추가가 되면서 장이 처리해야할 식이섬유와 산성 물질의 총량이 임계치를 넘어서 가스가 폭발적으로 늘어난 것입니다.이런 불편함을 줄이려면 양배추와 당근을 생으로 갈지 마시고 끓는 물에 살짝 데치거나 쪄서 익힌 후 갈아 드시길 권장드립니다. 채소를 가열하시면 소화가 힘든 조직이 부드러워져서 가스 유발 성분이 상당히 줄어들게 됩니다.더 나아가 사과와 토마토의 섭취량은 약간 줄여주시고, 주스를 침과 섞이게 천천히 씹듯이 삼키시면 장의 소화 부담을 덜어서 가스와 독한 냄새를 어느정도 줄일 수 있겠습니다.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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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 체중계를 재보면 FAT가 있고 TBW가 있던데..
안녕하세요, 질문자님께서 전자 체중계엣 FAT과 TBW중, FAT는 짐작하신 대로 체지방을 의미하는 것이 맞습니다.그리고 궁금해하시는 TBW는 Total Body Water의 약자로, 인체에 있는 총 체수분을 나타내는 기준입니다. 그러니까 질문자님의 체중에서 수분이 차지하는 비율을 퍼센트로 보여주는 것입니다. 인체는 약 50%에서 70% 정도가 수분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이 수분은 혈액 순환, 체온 조절, 영양소 운반과 노폐물 배출같이 생명 유지에 중요한 역할을 담당합니다.일반적으로 건강한 성인 남성의 적정 체수분율은 약 50%에서 65% 사이이고, 여성의 경우에는 약 45%에서 60% 사이로 알려져 있습니다. 체수분율은 근육량과도 관련이 있는데, 근육 조직이 지방 조직보다는 더 많은 수분을 머금고 있어서 근육량이 많을수록 TBW 수치도 높게 나타나는 경향이 있습니다. 따라서 다이어트나 운동을 하실 때 체중이나 체지방률(FAT) 확인을 더해, 이런 TBW 수치를 함께 확인하시면서 체내의 수분이 부족하지 않게 물을 충분히 섭취를 하고 있는지, 근육량이 잘 유지가 되거나 늘고 있는지 종합적으로 점검해 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만약에 평소보다 TBW 수치가 낮게 나온다면 수분 섭취량을 조금 더 늘려주시는 것이(하루 체중 x 30~35ml 범주가 좋습니다) 건강한 신체 밸런스를 유지하는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체중계에 다양한 지표들을 참조하시어 더욱 건강하게 몸을 관리해 나가시기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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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합니다 답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닭볶음탕에 전복과 쭈꾸미라니 맛이 없을 수가 없는 최고의 보양식 조합이네요!금요일 저녁에 조리해서 일요일 저녁에 드시는 것은 몇 가지 위생 수칙만 잘 지키신다면 충분히 가능하겠습니다. 보통 조리된 닭고기와 해산물은 냉장 보관시 2일(48시간) 정도는 신선도가 유지되기 때문이랍니다. 다행이도 침이 섞이지 않게 처음부터 드실 만큼만 따로 덜어서 드신다고 하니 세균 번식 위험을 크게 줄이실 수 있어서 정말 현명한 선택이십니다.남은 음식을 안전하게 보관해주시려면 조리 후 열기가 빠지는대로 최대한 빨리 식히신 뒤, 밀폐 용기에 담아서 냉장고 안쪽 깊숙한 곳(가장 차가운 칸)에 바로 보관을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해산물은 닭고기보다는 부패 속도가 상당히 빠르기 때문에 보관 온도를 일정하게 유지하는 것이 필요합니다.그리고 일요일 저녁에 다시 드실 때는 대충 데우는 수준이 아닌, 전체적으로 국물이 팔팔 끓을 때까지 완전하게 재가열해서 드셔야 배탈 걱정 없이 안전하겠습니다.혹시 일요일에 뚜껑을 열었을 때 시큼한 냄새가 나거나 국물 표면에 이상한 거품이 맴돈다면 아까우시더라도 숟가락을 놓으셔야 하나, 밀폐 보관만 확실히 하신다면 일요일 저녁까지 해물 닭볶음탕의 깊은 맛을 안전하고 맛있게 즐기실 수 있겠습니다.맛있게 드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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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합니다 답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시장 반찬가게에서 사 오신 시원한 묵사발은 더운 날 입맛을 돋구는 최고의 별미라 생각합니다.오늘 드실 만큼만 올바르게 덜어두시고 남은 것을 내일 저녁에 육수를 더 부어서 드시는 것은 위생적으로 전혀 문제가 없겠습니다. 그러나 다음날에도 안전하고 맛있게 드시기 위해서 두 가지만 고려를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1 ) 교차오염과 침타액 방지입니다. 오늘 드실 때 전체 용기에 직접 숟가락을 대지 마시고, 물기가 없는 깨끗한 국자를 사용해서 드실만큼만 앞접시에 따로 덜어내주셔야 합니다. 침이 조금이라도 들어가면 유해균이 번식해서 남은 국물이 쉽게 상하고 묵도 삭아서 흐물거리게 됩니다. 덜어내고 남은 묵사발은 바로 밀폐 용기에 담아서 냉장고 깊숙한 곳에 보관을 해주시면 좋겠습니다.2 ) 도토리묵의 식감 변화입니다. 묵은 냉장고에 들어가면 전분이 굳어서 식감이 조금 단단해지거나 푸석해질 수 있겠습니다. 내일 저녁에 드실 때는 추가할 육수를 조금 미지근하게 데워서 부어주시거나, 드시기 전에 잠시 실온에 꺼내두어 찬기를 살짝 빼주시면 처음처럼 부드럽고 탱글한 식감을 되살리는데 도움이 되겠습니다.내일 새로운 육수까지 추가해 드시면 간도 짜지 않고 딱 맞게 시원하게 즐기실 수 있으니 염려 마시어 맛있게 식사하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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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저녁에 쏟아지는 잠 어떻게 할까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어요.초저녁만 되면 쏟아지는 잠 때문에 일찍 자고 새벽에 깨어서 다시 피곤해지는 악순환을 겪고 계시다니 정말 일상생활이 힘드시겠습니다.. 저녁 식사 후 가만히 앉아서 TV를 보면 소화 과정에서 생기는 식곤증과 맞물려서 뇌가 완전히 휴식 상태로 인식하기 때문에, 수면 욕구가 더욱 강하게 몰려올 수 있습니다.이런 피곤한 싸이클을 끊어내시려면 쏟아지는 졸음을 적극적으로 물리치는 노력이 필요하겠습니다.1 ) 스트레칭, 산책 : 8시 무렵 잠이 오실 때는 절대 눕거나 소파에 푹 기대지 마시어, 바로 일어나서 가벼운 스트레칭을 하시거나 동네 밖으로 산책을 다녀오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몸을 조금이라도 움직여서 체온을 살짝 높여주면 수면 유도 호르몬인 멜라토닌 분비가 억제되면서 잠을 깨는데 상당히 효과적입니다. 시기상 밖이 비오고 습하고 덥기도 하니 실내 싸이클이나 유튜브로 간단한 전신 체조같은 홈트를 5~10분간 진행해주시는 것도 좋습니다.2 ) 조명 밝기 : 그리고 집안 조명을 평소보다 환하게 밝혀서 뇌가 아직 잠들 시간이 아니라고 인식하게 만들어 주셔야 합니다.3 ) 능동적 활동 : 가만히 화면이나 폰을 보는 TV시청보다는 간단한 집안일이나 대화처럼 몸과 머리를 조금 능동적으로 쓰는 활동으로 주의를 환기를 해보시길 바랄게요.(취미생활, 간단한 청소)처음 며칠은 졸음을 억지로 참는 것이 상당히 고통스럽겠지만, 일주일 정도만 밤 10시에서 11시까지 버티는 연습을 해보신다면 생체 리듬이 제자리를 찾아서 아침까지 푹 주무실 수 있을 것입니다.저녁 8시부터 가벼운 신체활동이나 가벼운 취미 활동을 해보시기를 권장드립니다. 졸음 개선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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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는 하루에 멏잔이 적당할까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하루에 마시는 블랙커피는 식약처와 세계보건기구(WHO)의 카페인 권고량을 기준으로 볼 때 하루 2~4잔(카페인 200~400mg) 이하가 가장 적당하며, 몸에 무리를 주지 않으면서 건강 장점을 챙길 수 있는 이상적인 양은 하루 2~3잔입니다!블랙커피는 항산화 성분이 풍성해서 적당량 마시면 집중력 향상과 대사 촉진에 도움이 되겠으나, 이를 초과하면 카페인 과다로 인해서 불면증, 심장 두근거림, 위산 과다 분비같은 부작용이 생길 수 있어서 질문자님의 카페인 민감도에 맞춰서 조절하는 것이 좋겠습니다.물 섭취량의 경우 커피가 수분을 빼앗는다는 말은 어느정도 사실이랍니다. 카페인은 신장의 재흡수를 억제해서 소변 배출을 촉진하는 이뇨 작용을 하기 때문에, 보통 마신 커피 양의 약 2배에 달하는 수분이 몸 밖으로 배출이 됩니다. 따라서 커피를 자주 드신다면 탈수를 예방하기 위해서 의식적으로 물을 더 마셔주어야만 합니다.만약에 하루 150ml 짜리 블랙커피를 3잔(총 450ml)을 마셨다면, 평소 마시는 물 외에는 추가로 900ml 정도의 물을 더 마셔주는 것이 이상적이랍니다. 커피를 마신 직후나 마시는 중간중간 따뜻하거나 미지근한 물을 한 컵씩 곁들이는 습관을 들이면 신체 수분 밸런스를 유지하는데 도움이 되겠습니다.조심할 부분은 이뇨 작용으로 인해서 몸속의 수분뿐만 아니라 칼슘, 비타민같은 수용성 영양소도 함께 빠져나갈 수 있어서, 하루 전체 물 섭취량을 순수한 물로 1.5~2L 수준으로(또는 체중 x 30~33ml) 넉넉하게 유지해 주는 것이 좋겠습니다.건강하게 블랙커피를 즐기시려면 하루에 기분 좋게 2~3잔만 음용하시어, 커피잔 옆에 항상 물컵을 두어 마신 커피 양의 두 배만큼 물을 채워주는 습관을 지키시는 것이 좋겠습니다.커피 건강하고 맛있게 드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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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통마늘을 장아찌 담그려고 구입했는데, 햇마늘장아찌를 녹변현상이 없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마늘 장아찌를 담그실 때 나타나는 녹변현상은 인체에 전혀 무해한 자연스러운 상태이니 안심하셔도 좋습니다!마늘이 녹색으로 변하는 큰 원인은 마늘의 알리신같이 황화합물 성분이 식초를 산성 물질이나 아미노산과 만나서 효소 반응을 일으키기 때문이랍니다. 보통 냉장고같은 저온에 보관했던 마늘을 상온으로 꺼내어서 바로 담그면, 온도 차이로 인해서 효소가 빠르게 활성화되면서 색이 푸르게 변하기 쉽습니다. 햇마늘로 장아찌를 담그실 때 이런 현상을 예방하시려면 몇 가지 요령이 필요하겠습니다.1 ) 햇빛에 노출이 되면 녹변이 더욱 촉진이되므로 장아찌를 삭히는 동안 용기를 검은 비닐봉지로 꽁꽁 감싸서 빛을 완벽하게 차단하시고 서늘한 그늘에 보관해주셔야 합니다.2 ) 차갑게 보관했던 마늘보다는 상온에 두었던 신선한 햇마늘을 바로 사용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3 ) 마늘을 씻은 후 밑동이 위를 향하게 엎어두시어 반나절 이상 물기를 완전하게 말려주셔야 변색과 곰팡이를 막을 수 있겠습니다.4 ) 식초물에 삭힐 때 마늘이 공기와 닿지 않도록 누름돌이나 무거운 그릇으로 꾹 눌러주시길 바랍니다.만약에 이런 조치에도 초록색으로 변했다면 상한 것이 아니니 버리지 마시길 바랍니다. 빛을 차단한 채 3~6개월 정도 푹 숙성시키면 색소가 분해되면서 초록빛이 자연스럽게 빠지고 원래의 먹음직스러운 색으로 돌아옵니다.식구분들에게도 마늘 고유의 건강한 성분으로 생기는 숙성 과정이라 간단한 설명을 해주시어, 맛있는 장아찌를 완성해 보시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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