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 변을 몇번 봐야 정상인가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하루에 2~3회 변을 보시는건 건강하고 정상적인 범위랍니다. 매일 꼭 한 번은 화장실에 가야한다는 고정관념이 있지만, 의학적으로 정의하는 정상적인 배변 횟수는 하루 3회에서 주3회까지로 폭이 넓답니다. 질문자님의 경우 설사, 변비처럼 변의 형태에는 문제가 없으며, 배변시 통증, 잔변감같은 불편함이 없으시다면 소화 기관이 제 역할을 다 하고 활발히 작동을 하고 있다는 뜻으로 볼 수 있겠습니다.배변 횟수는 1)섭취하시는 음식의 양, 2)식이섬유 함유량, 3)수분 섭취 정도, 4)개인의 신진대사 속도에 따라서 달라지게 됩니다. 식사 우 장의 운동이 활발해지는 위대장 반사가 민감하신 분들은 식후에 바로 화장실을 찾기도 합니다.만약에 평소와 다르게 갑자기 횟수가 빠르게 늘어나며 변의 양상이 변한다거나, 복통이나 체중 감소를 동반하면 주의가 필요하겠습니다. 현재처럼 일관된 패턴을 유지하시며 신체적인 불편함이 없는 상태라면 걱정하실 필요는 없답니다. 장 건강이 원활하게 유지되고 있음을 뜻해서, 현재 식습관과 생활 리듬을 잘 유지해주시길 권장드립니다.질문자님 증상은 충분히 규칙적이라는 점이 정말 건강하다는 증거라 안심하셔도 좋겠습니다.궁금증이 해결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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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일차 아기 잘 안먹으려고해요ㅠㅠ
안녕하세요, 아기가 갑자기 덜 먹어서 걱정이 되실 것 같습니다. 생후 86일경 아기는 인지 발달, 신체의 성장 속도와 변화로 인해서 일시적인 생리적인 식욕 부진기를 겪을 수 있답니다. 현재에 아기 체중 6.6kg과 키 63cm는 영유아 성장도표상 상위권에 해당하는 양호한 발달 상태랍니다.이전의 980ml 섭취량이 아기의 소화 기관에 부담이 되었을 수 있으며, 현재 600ml대는 성장을 위한 최소 요구량을 충족하는 수준이랍니다. 수유 거부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젖꼭지 단계 교체를 검토해주셔야 합니다. 빨기 욕구와 힘이 강해진 시기에 유속이 느려지면 아기가 답답함을 느껴서 수유를 거부할 수 있답니다.수유 간격을 과감하게 늘려주셔야 합니다. 5시간이 지났더라도 아기가 배고픔을 인지하고 신호를 보낼 때까지 기다려주셔야 수유에 대한 긍정적인 기억이 형성이 된답니다. 질문 주신것처럼 만약에 억지 수유를 지속적으로 할 경우 아이가 거부감이 커져 나중에 아예 진성 거부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거부시 되도록 바로 중단하시고 다음 수유 시점까지 기다리는 것이 필요하겠습니다.수유 환경도 중요합니다. 주변 자극에 민감해지는 시기라, 조명을 낮추고 조용한 장소에서 수유에만 집중하도록 도와주시길 바랄게요. 하루 소변 횟수가 6회 이상 잘 나오고 아기의 컨디션이 좋다면 너무 염려하지 않으셔도 되나, 앞으로 1주일간 체중 정체가 길어지거나 기력 저하가 보이면 소하청소년과 전문의 상담을 권장드리겠습니다.아기의 건강한 성장을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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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에서 건조된 톳을 선물 받았는데 어떻게 요리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마른 톳은 섬유질과 칼슘, 철분이 많아 활용하기 좋은 식재료랍니다.건조된 톳은 찬물에 20~30분 정도 충분히 불려보시어, 비린내 제거를 위해서 끓는 물에 식초를 한 방울 떨어뜨려서 약간만 데쳐서 사용하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톳밥] 불린 톳을 쌀 위에 얹어서 취사하시되, 이때 채 썬 무나 표고버섯을 함께 넣어주시면 감칠맛과 식감이 배가 된답니다. 완성된 밥에는 달래, 쪽파를 넣은 양념 간장을 곁들여서 비벼 드시면 되겠습니다.[톳 두부무침] 좀 더 담백한 맛을 원하시면 데친 톳의 물기를 꼭 짜고 으깬 두부와 함께, 소금, 참기름, 깨소금으로 무쳐주세요. 자극적이지도 않아 남녀노소 누구나 드실 수 있습니다.[톳 초무침] 고추장 양념에 오이와 양파를 곁들인 톳 초무침은 톳의 철분 흡수율을 높여주는 비타민C가 많아서 영양적으로도 우수한 궁합을 자랑한답니다.[국 거리] 된장찌개나 미역국에 한 줌 넣어 끓여주시면 바다 풍미를 느낄 수 있는 국물 요리가 완성이 되겠습니다.돗은 가열하셔도 영양소 파괴가 적어 다양한 조리법으로 식탁에 올려보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맛있는 식탁 꾸리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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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일하는데 저녘에 퇴근후 뭘마실까요
밤 10시 퇴근 후 혼자 드시는 술 한잔은 하루 피로를 씻어내는 소중한 시간이라 생각합니다.[하이볼] 갈증을 시원하게 날리고 싶으시면 제로슈거 하이볼이나, 드라이 하이볼에 매콤한 닭강정, 오꼬노미야끼, 닭꼬치, 타코야끼를 곁들여 보시길 바랍니다. 하이볼의 청량한 탄산이 야식의 감칠맛을 살려줄 것입니다.[수제 맥주] 쌉싸름한 수제 맥주를 선호하시면 편의점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먹태채나 트러플 감차칩, 버터구이 오징어를 추천드립니다. 짭짤하고 고소한 마른안주는 맥주의 풍미를 살려줍니다.[와인] 좀 더 차분한 밤을 원하시면, 드라이 레드와인에 플래터 통곡물 크래서, 큐브 치즈, 디저트 치즈, 하몽, 올리브같은 안주를 곁들여보시길 바랍니다. 와인의 산미와 마른 안주로 좀 더 고급스러운 조합이 되겠습니다.[막걸리] 비가 저녁에도 계속 내린다면, 막걸리에 해물파전을 권장드립니다.[소주] 소주가 생각나신다면 깔끔한 제로 소주에 누룽지 굴짬뽕이나 편육무침같은 메뉴를 곁들여서 속을 채워보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정해진 정답은 없으니 오늘 질문자님 기분에 끌리는 조합을 택해보시길 바랍니다.행복한 밤이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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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기간에 살 빼고 싶어요 ㅠㅠㅠㅠㅠㅠ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현재 질문자님 신체조성은 정말 건강하신 상태이나, 목표하신 49kg 전후의 미용 체중으로 가기 위해서는 몸의 대사 시스템을 영리하게 조절해주셔야 합니다.[식단] 하루 총 섭취 열량을 기초대사량+300kcal정도로 잡아보시는 것이 좋으며, 탄수화물은 하루 50~80g정도로 줄여서 신체가 지방을 주 연료로 쓰게 만들어보시길 바랍니다. 단백질은 계란, 닭가슴살, 흰살생선, 두부를 통해서 매끼 120g~150g씩 하루 2~3번 챙기셔서 근육 손실을 막아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되도록 정제탄수화물(설탕, 밀가루, 액상과당, 빵, 과자, 디저트, 음료, 튀김, 분식)은 다이어트 기간동안 꼭 멀리해주시길 바랄게요.(그래야 살이 빠집니다) 하루 12~14시간정도 간헐적 단식을 권장드립니다.(성장기시면 너무 길게 하지 않는 것을 권장드립니다)[운동] 칼로리 연소 효율이 쎈 고강도 인터벌 트레이닝(HIIT)를 추천드리며, 버피 20회와 제자리 뛰기 30초를 1셋트로 하셔서 총 10셋트를 반복하시면 최대 심박수의 80% 이상에 도달해서 운동 후에도 지방이 잘 타는 효과를 누려보실 수 있겠습니다. 이런 타바타 형식 운동이 부담되시면, 맨몸 운동(유튜브에 땅크부부, 심으뜸, 빅씨스 운동채널을 고려해보시길 바랄게요)이나 스텝퍼, 싸이클, 슬로우 조깅, 케틀벨같은 동을 권장드립니다. 유산소 운동은 주 4~5회 1회당 30~40분을 권장드리며, 주 2~3회는 근력운동(맨몸운동, 케틀벨, 덤벨 홈트) 1회당 20분을 권장드립니다.단기 감량에 있어서 비결중에 하나는 염분 통제에 있답니다. 하루 나트륨 섭취는 1,500mg 내외로 조절하시고, 미지근한 물은 하루 체중 x 30~33ml정도로 설정해서 충분히 드시면 체내 부종이 제거되며 초기 3~4일 내에 2kg 이상이 가볍게 줄어드는 경험을 하실거에요. 물론 이런 과정은 신체에 상당한 부담을 주니 종합 비타민과 마그네슘 섭취를 꼭 필요하며, 하루 8시간에 가까운 규칙적인 숙면으로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티솔 수치를 낮춰야 지방 분해 가속도가 붙게됩니다.참조가 되시어, 너무 무리하지 마시길 바랄게요. 다이어트 성공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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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 돌지난아기 잘먹는 간식 무엇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 돌을 갓 지난 아기에게 간식이 성장에 필요한 부족한 열량과 영양소를 채워주는 식사로 정말 중요한 역할을 한답니다.우유를 거부하는 아이라면 아기용 자연 치즈, 무가당 요거트, 우유를 넣은 부드러운 달걀찜을 통해서 칼슘과 단백질을 충분히 보충해 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감자나 고구마가 지겨울 경우 단호박찜, 두부 부침, 찐 브로콜리처럼 다양한 색감과 식감을 가친 채소를 활용해보시길 바랄게요.철분 보충이 필요한 시기라 소고기를 잘게 다져 넣은 쌀가루 머핀이나 노른자 푸딩은 영양적으로도 우수한 선택이랍니다. 아기가 스스로 집어 먹을 수 있는 핑거푸드인 바나나 팬케이크나 살짝 구운 사과는 소근육 발달과 저작 기능을 모두 돕습니다. 시판 간식을 고르실 경우 나트륨과 당류가 첨가가 되지 않은 동결건조 과일이나 유기농 쌀떡뻥을 추천드리며, 가급적이면 식재료 맛을 느낄 수 있는 자연식을 규칙적으로 제공을 해주시어, 건강한 식습관 기초를 잡아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이 시기에는 다양한 미각 경험이 편식 예방에 좋아서, 새로운 식재료를 하나씩 시도해 보시길 바랄게요.아기의 건강한 성장을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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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꼬지는 어떻게 만들고 영양소는 무엇이 있나요.
[박꼬지 제조] 충분히 완숙해서 무게가 8~10kg에 달하는 박을 수확해서 겉껍질을 얇게 벗겨내시어 내부의 씨와 태자(속)를 깨끗이 파내는 것으로 시작을 합니다. 이후에 회전식 절삭기나 전용 칼을 사용해서 과육을 두께 2~3mm, 너비 1.5~2cm 정도의 일정한 띠 형태로 길게 깎아내줍니다. 이렇게 손질이 된 박띠는 갈변을 막고 미생물 번식을 억제하기 위해서 0.5~1% 농도의 끓는 소금물에 약 1~2분간 가볍게 데치는 블랜칭 과정을 거치게 됩니다. 통풍이 잘 되는 그늘이나 건조기에서 수분 함량이 15% 이하가 될 때까지 바짝 말리시면 쫄깃한 식감을 가진 박꼬지가 완성이 된답니다.[박꼬지 영양] 건조 100g 기준으로 보면 박꼬지는 고농축 섬유질, 미네랄이 많습니다. 섬유질 함량은 약 25~30g에 달해서 장 운동을 촉진하면서 혈당 상승을 억제하는데 좋습니다. 무기질 중에서는 칼륨이 약 2,100mg으로 상당히 높아서 체내 나트륨 배출과 부종 완화에 좋고, 칼슘도 230mg 내외로 함유되니 뼈 건강에 기여를 한답니다. 간 기능을 보호하고 알코올 분해를 돕는 베타인 성분도 많아서 숙취 해소와 해독제 역할을 한답니다. 열량은 100g당 약 270kcal 내외로, 지방 함량은 낮으면서 비타민B군과 철분(약 4mg)이 고루 포함되어 있어서 현대인의 건강 식단에 좋은 식재료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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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체에서 좋은 호르몬 의 종류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옥시토신] 사회적인 유대감을 강화하고 혈압을 낮추면서 심리적인 안정감을 주어 스트레스를 완화시켜줍니다.[멜라토닌] 수면 리듬을 최적화해주며, 항산화제로서 면역력을 높이고 세포 손상을 복구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한답니다.[성장호르몬GH]은 성인기에도 대사 작용을 촉진하고 근육과 뼈의 밀도를 유지해서 조직 재생을 도와주는 중요한 회춘 호르몬이랍니다.[DHEA] 는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티솔의 작용을 상쇄하고 면역 체계를 강화시켜 전반적인 신체의 방어력을 높이게 된답니다.[이리신] 운동시 근육에서 분비되는 호르몬이며, 백색 지바을 연소하기 쉬운 갈색 지방으로 전환하면서 인슐린 저항성을 개선해서 대사 건강을 증진하게 된답니다.[렙틴] 포만감을 조절해서 비만을 예방하고 에너지 균형을 유지하도록 도와줍니다.[바소프레신] 뇌에서 작용하는 이 호르몬은 집중력과 장기 기억력을 향상시켜서 인지 기능을 보호합니다.[티록신] 갑상선에서 나오면 전신 대사 속도를 조절해서 활발한 에너지 소모를 이끌어줍니다.이런 호르몬들은 상호보완적으로 작용하고 신체적인 건강과 정신적인 안녕을 지탱해주는 기반이 되겠습니다.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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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합니다 답변좀 주세요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 조리하신 닭볶음탕을 냉동 보관해주신다면 다음주 수요일에 섭취하셔도 위생상 안전하겠습니다! 보통 가열 조리된 육류 요리는 냉장 보관시 3~4일이 권장 유통기한이나, 냉동 상태에서는 미생물의 증식이 억제가 되면서 품질 저하를 최소화면서 보관하실 수 있기 때문입니다. 질문자님께서 식사시 개인 식기가 아닌 국자를 사용하면서 덜어드신 점은 구강 내 미생물에 의한 교차 오염을 방지해주는 바람직한 습관이라, 식품의 보존성을 높이는데 좋답니다.그러나 냉동 보관전에 꼭 음식을 완전히 식히시고, 공기와의 접촉을 차단하는 밀폐 용기에 소분을 해주셔서 보관해주시길 권장드립니다. 감자와 같은 채소는 냉동 후에 해동 과정에 있어서 조직이 파괴되니 식감이 푸석해질 수 있으며, 물리적인 변화이며 건강상엔 문제가 없겠습니다.다음 주 수요일에 드실 경우 실온 해동보다 전날 냉장실로 옮겨서 저온 해동을 해주시거나 전자레인지를 이용하시어, 냄비에서 다시 한번 중심부까지 충분하게 가열해서 끓여드시는 것이 안전하겠습니다. 한 번 해동을 한 음식은 재냉동시 균이 빠르게 증식할 수 있으니, 수요일에 드실 만큼만 나누어서 냉동해보시길 바랄게요.위생 수칙을 잘 준수해주시면 맛, 안전을 모두 아우르는 식사를 하실 수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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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끊을때 연초에서 조금씩 줄이는것과 전자담배로 넘어가는것 추천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금연을 결심하신 용기에 응원을 보내드립니다. 의지만으로 한꺼번에 끊기 어려운 상황에 보조제 없이 선택할 수 있는 두 가지 방법 중에, 보통 전자담배로의 전환을 권장드립니다.연초의 개비 수를 조금씩 줄여가는 방식은 이론적으로 괜찮을 수 있지만, 실제로 실패 확률이 더 높답니다.. 뇌는 부족해진 니코틴을 보충하기 위해서 남은 한 대를 더 깊에 흡입하는 보상 흡연을 유도하고 줄어든 한 대가 주는 심리저깅ㄴ 가치가 커져버려 의존을 더 키웁니다.이에 반해 전자담배는 타르와 일산화탄소같은 연소 과정에서 발생하는 유해 물질을 제외하고, 흡연 활동은 똑같이 유지해줍니다. 연초를 완전히 끊고 전자담배로만 갈아타시는 완전 전환에 성공을 하신다면 신체적인 독성을 줄이는 실질적 이득을 볼 수 있겠습니다. 주의하실 부분은 연초, 전자담배를 병행하시는 혼용은 피해주시길 바랍니다. 혼용은 니코틴 섭취량만 늘려서 금연을 더 어렵게 만들게 됩니다.연초를 줄이시기보다, 전자담배로 연초의 중독적인 향, 독성에서 먼저 벗어나시고, 조금씩 전자담배의 니코틴 함량을 낮춰보시길 바랍니다.대신 언제까지 전자담배마저 끊겠다는 확실한 종료 기한을 꼭 설정해주시길 바랄게요.(6~12개월을 권장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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