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중 오리훈제고기 껍질을 먹어도 될까요?
안녕하세요, 10kg 감량이라는 성과를 거두신점 축하드립니다.현재 다이어트 중에 훈제오리의 껍질을 함께 섭취해주셔도 무방하겠습니다! 일반적으로 가공육이나, 분식에 있는 튀김, 식물성 가공유지, 트랜스 지방이 기피 대상이나 오리지방은 불포화지방산 함량이 약 70%정에 달할 정도로 높답니다. 혈관 건강에 좋은 올레산과 리놀레산이 많아서 체내 콜레스테롤 수치를 조절하는데 좋습니다.다이어트 중에는 지방 섭취도 정말 중요합니다. 지방을 최대한 배제하는 다이어트는 호르몬 불균형과 허기를 유발하게 됩니다. 따라서 오리 껍질의 지방은 포만감을 오래 유지시키며 식단 관리를 지속을 하시는데 효율적일 것입니다. 그리고 껍질 부위엔 피부 탄력에 좋은 콜라겐 성분도 있습니다.물론 훈제 제품은 가공 과정에서 나트륨과 각종 첨가물이 있어서, 조리시 팬에 구워서 기름을 빼시거나, 끓는 물에 데쳐서 드시면 더 담백하고 건강하게 드실 수 있겠습니다.현재처럼 단백질을 잘 챙기시어, 건강한 지방을 적절하게 드셔주신다면, 근손실 없는 성공적인 다이어트를 이어가실 수 있겠습니다. 지금의 페이스를 잘 유지하시길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평가
응원하기
다이어트 중 식욕조절이 너무 힘들어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육아와 직장 생활을 병행하시며 다이어트까지 하시다니 정말 고단하실 것 같습니다. 몸과 마음도 지치면 뇌에서는 빠르고 강한 보상으로 고칼로리 음식을 찾게됩니다. 에너지를 보충하려는 몸의 본능적인 반응이라 이런 식욕을 다스릴 수 있는 현실적인 방법들을 정리해서 제안해 드리겠습니다.1) 동물성 단백질(계란, 고기, 생선)과 섬유질 중심의 식사를 권장드립니다. 끼니마다 고기, 달걀, 두부, 생선같은 단백질을 100~200g과, 채소(브로콜리, 콜리플라워, 양배추)를 두줌 이상 충분히 섭취해주시면 포만감 호르몬이 분비되어 가짜 배고픔을 잠재워줄 수 있습니다. 되도록 칼로리는 너무 낮게 설정하시기 보다 TDEE(하루 총 필요 칼로리)에서 - 500kcal정도를 가감해보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2) 물 한잔이 필요합니다. 갈증을 배고픔으로 착각하실 수 있습니다. 우선 음식이 당기시면 물을 먼저 마셔보시고 15분만 기다려 보시길 바랍니다.(무가당 탄산수도 허기를 빠르게 잠재워서 추천드립니다)3) 수면, 스트레스 관리입니다. 잠이 부족하면 식욕 촉진 호르몬인 그렐린이 날뛰게 됩니다. 바쁜 일상 속에서 틈틈히 깊은 호흡을 하시며 코티솔 수치를 낮춰줘야 폭식을 막을 수 있답니다.4) 음식을 완전하게 제한하지 마시길 바랄게요. 너무 칼 같은 다이어트, 식단은 오히려 식욕과 억누른 갈망을 더 키우게 됩니다. 정말 드시고 싶은건 적당히 맛만 보셔서 뇌에 일시적인 만족감을 주고 다스려 주시는 것이, 나중에 과식, 폭식 욕구를 가라앉게 해줍니다.위에 방법을 고려해보셔서, 식욕 조절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시길 바랄게요. 건강한 다이어트를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평균 식비 얼마정도 나오나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2026년 기준 대한민국 4인 가구 월평균 식비는 대략 145~150만원 수준입니다. 통계청의 가계동향조사와 최근 물가 지표를 모두 종합하면, 이 중에 외식비(배달, 커피 포함)가 약 73만원, 식재료와 신선식품 구입비가 약 71만원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2026년 들어서 외식 물가의 지속적인 상승으로 인해서 통계 작성 이래 처음으로 외식 지출액이 집에서 해 먹는 식재료 구입비를 추월하는 경향이 더 뚜렷해졌다 합니다.적절한 식비의 기준이 가구의 총소득 대비 비율인 엥겔지수를 통해서 가늠이 가능하겠습니다. 2026년 4인 가구 기준으로 중위소득(월 약 649만원)을 기준으로 하면, 전체 소비 지출의 25~30% 내외를 식비로 사용을 한다면 통계적으로 적정 수준이라 볼 수 있겠습니다. 만약에 자녀가 성장기(고등학생 이상) 이거나 수도권에 거주를 하면서 주 2회 이상 외식을 하는 가정의 경우에는 현실적인 체감 식비는 180~250만원을 더 넘을 수 있습니다.월 150만원을 표준 기준으로 잡아보시어, 가계 소득의 30%를 넘지 않도록 관리해주시는 것이 경제적으로 안정적인 구조가 되겠습니다. 만약에 식비가 이 범위를 크게 벗어난다면 외식 비중을 점검해보시는 것도 좋겠습니다.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미역은 어느나라들의 식재료로 쓰이는지 궁금해여?
안녕하세요, 좋은 질문 주셨습니다!미역은 한국에서 생일이나 산후조리시 꼭 챙겨 먹는 식재료이나, 세계적으로 보면 주로 동아시아와 일부 해안 국가를 중심으로 활용이 됩니다. 국내 다음으로 미역을 활발하게 소비하는 나라는 일본이랍니다. 일본에서는 미역을 와카메라 부르고, 대표적으로 된장국인 미소시루의 단골 건더기로 쓰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식초, 설탕으로 새콤하게 무친 스노모노나 면 요리의 고명으로도 자주 등장하기도 하죠.중국도 역시 미역을 즐겨 먹게 되는데, 주로 췬다이차이라는 이름으로 불린답니다. 한국처럼 국을 끓이기도 하나, 주로 소금에 절인 염장 미역을 약간 데쳐서 마늘, 식초, 고추기름에 버무린 냉채 요리로 식탁에 올리는 경우가 많답니다.과거에 미역을 바다의 잡초라 부르면서 기피하던 서양권에서는 나름 식문화에 변화가 생겼는데요, 미국이나 유럽의 일식당에서는 참기름, 깨를 곁들인 시위드 샐러드가 인기가 있는 전채 요리로 자리를 잡았습니다. 그리고 건조한 미역에 시즈닝을 더한 미역 칩은 저칼로리 비건 스낵으로 인기가 많다고 합니다.프랑스나 아일랜드같은 일부의 해안 지역에서는 해조류의 감칠맛으로 수프나 파스타 소스에 미역을 넣어서 바다의 풍미를 더해주는 실험적인 요리에 사용하기도 한답니다.미역은 전 세계에서도 샐러드, 스낵, 가공식품처럼 영양가 높은 식품으로 그 영역을 넓혀가고 있답니다. 감사합니다 ^^
채택 받은 답변
5.0 (1)
응원하기
이유식 시작 시기 늦으면 안되나요? 7개월부터 해도되나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어요.국내 소아청소년과확회와 질병관리청의 지침을 보면 이유식은 생후 4~6개월 사이, 늦어도 180일에는 꼭 시작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현재 아기가 6개월이 지나서 7~8개월까지 미루는 것은 의학적으로는 권장되지 않아요. 이유가 있습니다.우선 철분의 부족을 이유로 들 수 있겠습니다. 태아 시기에 엄마로부터 받아 저장된 철분이 생후 6개월 무렵이면 거의 소진이 되는데, 이런 시기에 소고기를 통한 철분의 보충이 늦어지게 되면 빈혈은 물론, 인지, 신체 발달 지연을 초래할 수 있답니다. 그리고 생후 6개월은 저작 기능을 익히는 구강 발달에 결정적인 시기입니다. 이유식이 늦어질수록 덩어리진 음식을 거부하거나 편식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씹는 자극의 부족이 두뇌 발달에도 부정적일 수 있습니다.예전에는 알러지 예방을 위해서 이유식을 늦게 시작하기도 했습니다. 그렇지만 최신 지침은 늦은 시작은 알러지 발생 위험을 높일 수 있다고 하며, 다양한 식재료를 제때 접하는 것을 권고하기도 합니다.현재 아기의 몸무게 7kg은 정상 범위에 해당합니다. 그러나 모유, 분유만으로는 성장에 필요한 칼로리와 미량 영양소를 모두 충족할 수 없는 시기라서, 영양 불균형 방지를 위해서 되도록 지체 없이 이유식을 시작해보시길 바랄게요.아기의 건강한 성장을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평가
응원하기
다이어트 중에 체력관리 어떻게해야되나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다이어트 중에 체력 저하는 에너지 섭취량이 부족해서도 있지만, 미토콘드리아의 에너지 생산 효율이 떨어지면서 발생하는 현상이라, 되도록 에너지 대사의 중요 촉매제인 비타민B군 영양제, 코엔자임Q10, 마그네슘을 충분히 섭취하셔서 대사 회복력을 높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적은 식사량 안에서 혈당을 빠르게 올리지 않는 복합 탄수화물(고구마, 단호박, 보리, 귀리, 현미)과 체중당 1.2~1.6g 이상의 충분한 동물성 단백질(고기, 계란, 생선)을 충분히 챙겨서 근손실을 예방하고, 인슐린 감수성을 안정적으로 유지해주시는 것이 체력 관리 방법이 되겠습니다. 총칼로리 섭취는 TDEE(하루 총 필요 칼로리)에서 500kcal정도 가감한 정도가 좋습니다. 근육량을 지키기 위한 웨이트 트레이닝이나, 맨몸 홈트레이닝을 주 2~3회정도 간단하게 하시는 것을 유지해보시어, 에너지 고갈을 막기 위해서는 평소보다는 운동 강도를 20%정도 낮춰보시고, 세트간 휴식 시간을 늘려보시길 바랍니다. 고강도 유산소보다느 일상 속의 활동량을 늘리는(NEAT) 방식이 피로 누적 방지에 좀 더 유리하며, 수면중에 성장호르몬이 원활하게 분비가 되도록 7시간 이상의 질 높은 숙면을 확보해보시는 것도 필요합니다.전해질 불균형이 무력감을 유발할 수 있으니, 충분한 물 섭취와 함께 적절한 염분을 포함한 미네랄 관리를 병행해주시면, 식사량이 줄어든 상태에서도 건강한 활력을 유지하실 수 있겠습니다.위에 방법을 고려해보시어, 체력관리에 도움이 되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 ^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단백질쉐이크 소비기한지난거 먹어도되나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단백질 쉐이크는 건조된 분말 형태라 보관 상태가 좋다면 소비기한이 조금 지나도 괜찮을 것 같지만 6개월은 아까워도 드시기엔 조금 위험한 기간이랍니다.. 2023년 부터 도입된 소비기한은 과거 유통기한보다 이미 넉넉하게 설정이 된 드셔도 안전한 최후의 기간입니다. 다시 반년이나 넘겼다는건 제조사가 보장하는 안전 한계치를 많이 초과했음을 뜻합니다.보관 상태에 따라 3개월정도까지는 문제없이 섭취했다는 사례는 많으나, 6개월 이상 경과한 경우에 단백질 내 지방 성분의 산패로 인해 섭취 후에 복통, 설사, 피부 트러블을 겪었다는 경험담이 종종 있어요. 냄새가 나지 않더라도 육안으로 확인하기 힘든 미생물 번식이나 비타민같이 영양소 파괴가 일어났을 수 있습니다.단백질은 변질시 독성이 발생하기도 해서, 건강에 좋지 못하니, 아까우시더라도 가급적이면 드시지 않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건강을 위해서 챙겨 드시는 보충제인 만큼, 유효 성분이 파괴되고 부작용 위험이 큰 오래된 제품보다는 신선한 제품을 새로 구매하시는 것을 고려해보시길 바랄게요.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체중 감량중인데 7시 이후 금식에 대해 궁금한게 있습니다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현재 야간 근무라는 환경에서 오후 12시부터 7시 사이에 식사를 마치는 패턴은 17:7 간헐적 단식의 형태를 띄므로 체중 감량에는 효과적인 틀을 갖추고 계십니다. 질문주신 7시 이후 카페인과 제로 음료 섭취가 감량에 미치는 영향이 칼로리와 호르몬이라는 두 가지 측면에서 분석이 가능합니다.칼로리면에서는 블랙커피, 제로 칼로리 음료(제로 얼박사, 몬스터 제로)는 직접적인 체중 증가를 유발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대사와 호르몬 면에서는 어느정도 주의가 필요하겠습니다. 제로 음료에 있는 인공 감미료는 혈당을 직접 올리지 않더라도 단맛에 대한 뇌의 반응으로 인해서 미량의 인슐린 분비를 자극할 수 있습니다.(물론 적게 드시면 크게 상관은 없으니 참조만 부탁드릴게요!)야간 근무는 이미 신체 생체 리듬을 거스르는 상태로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티솔 수치가 높답니다. 고함량 카페인을 지속적으로 섭취를 하게 되면 코티솔 분비는 추가로 촉진이 된답니다. 코티솔은 인슐린 저항성을 높여주고 복부 지방 축적을 도와주는 성질이 있어서 총칼로리 섭취가 적으시더라도 감량 속도를 조금 더디게 만드는 요인이 될 수 있습니다.현재 식단 루틴은 우수하시나, 감량 효율을 끌어올리시려면 밤 시간대에는 되도록 물, 카페인이 없는 허브차류를 권장드립니다. 카페인이 꼭 필요하시면 감미료가 없는 아메리카노는 권장드리며, 제로 음료는 집중이 꼭 필요한 상황에서 카페인 100mg 내외로 활용하시는 것이 대사 유연성을 유지하는데 좋겠습니다. 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채택 받은 답변
5.0 (1)
응원하기
서울에서 자취하는 사회초년생들의 저녁밥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서울에서 홀로 분투하시는 모습에 응원을 보냅니다. 일주일간 같은 치킨을 드시는건 나트륨이 아무래도 높고, 산패된 지방 섭취로 이어져서 건강과 피부에는 좋지는 못합니다. 요리 실력이 있으시면 원재료를 다양하게 활용해보시는 것이 어떠실까 합니다. 냉동실이 좁다면 실온 보관이 가능한 참치캔, 김, 구운달걀, 계란 30구과 보관성이 좋은 양배추, 양파, 감자를 기본 식재료로 고려해보시길 바랍니다. 아니면 냉동채소도 요즘 모듬으로 잘 나와서 온라인에서도 쉽게 구매가 가능하더라구요.양배추 한 통이면 월요일엔 굴소스 볶음, 화요일은 참치와 함께 볶음밥, 수요일은 달걀을 섞은 양배추전으로 활용이 가능해서 버리는 양을 줄여보실 수 있겠습니다. 단백질은 두부나 달걀처럼 저렴하고 손질이 쉬운 것을 택해보시어, 비타민 보충을 위해서는 저렴한 제철 채소(달래, 냉이) 한 두 종류만 챙겨주셔도 충분합니다.밀키트보다 더 저렴한 원팬 요리는 설거지 귀찮음도 덜어줄 수 있습니다. 퇴근길 대형마트의 마감 세일이나, 온라인 플랫폼 배달 서비스를 활용해서 손질된 채소를 구매하시는 것도 편리한 편입니다. 하루 한 끼는 탄수화물, 단백질, 섬유질이 조화로운 따뜻한 집밥을 챙겨 드시길 권장드립니다. 간단한 두부조림, 어묵볶음, 계란 장조림, 달걀말이 만으로도 충분히 든든한 식단이 될 수 있습니다.맛있는 요리 만드셔서 건강한 식습관을 이어가시길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먹는 굴은 영양소 어디에 좋은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바다의 우유라는 별칭을 가진 굴이 향과 생소한 외형으로 호불호가 갈리기도 하나, 영양적인 가치가 꽤 높은 바다 식재료랍니다. 굴의 중요 영양소인 아연은 천연 식품중에 함유량이 정말 높은 수준으로, 면역 시스템의 강화와 세포의 분열을 돕고 남성 호르몬의 대사를 활성화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그리고 풍부하게 들어있는 타우린 성분이 간의 해독 작용을 돕고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도 낮추어서 심혈관 질환 예방과 만성 피로 해소에 중요한 효능을 발휘합니다. 굴에 있는 다량 청분과 구리는 적혈구 생성을 촉진해서 빈혈을 예방해주고, 칼슘은 골밀도 유지에 기여를 해줍니다. 에너지원인 글리코겐은 체내의 소화 흡수율은 높아서 기력이 저하되었을 경우 빠른 원기 회복을 도와줍니다.이 외에는 비타민B군, 셀레늄같이 항산화 영양소가 많아서 노화 방지, 피부 탄력 유지에도 효과적이랍니다. 비록 바다의 비릿한 향이 느껴질 수는 있습니다. 대신 저칼로리 고단백 식품으로 성인병의 예방과 전반적인 신체 활력을 증진해주는 데 있어서 보양 식재료라 할 수 있겠습니다.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