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을 거르면 몸에 어떤 영향이 있나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아침 식사는 약 12시간 이상의 공복 상태를 끝내고 신체와 뇌에 중요한 영양소를 공급해주는 타이밍이기도 합니다. 아침을 거를 경우 나타나는 주 생리적인 현상은 혈중 포도당 수치의 저하랍니다. 뇌는 포도당을 주된 에너지원으로 사용하니, 공급이 부족해지면 1)집중력 저하, 2)사고력의 둔화, 3)두통이 발생하며 전반적인 인지 기능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겠습니다.신체 대사면에서도 영양 공급이 중단이 되면 신체는 에너지를 보존하기 위해서 기초대사량을 낮추게 되고, 이후 식사시 섭취한 열량은 지방으로 먼저 축적하려는 경향을 보여서 장기적으로 비만, 대사증후군 위험을 높이게 됩니다. 그리고 공복 시간이 길어지게 되면 인슐린 저항성이 상승하게 되니, 혈당의 조절 능력도 저하가 되며, 제2형 당뇨병과 심혈관 질환의 잠재적인 원인이 되겠습니다.호르몬 체계도 역시 영향을 받아서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티솔 분비가 촉진이 되는데, 체력적인 조기 소모와 정서적인 불안정감을 초래할 수 있답니다.되도록 오전에 활동을 하시거나, 집중력이 필요한 업무를 하실경우, 장기적으로 보면 아침 거르는 부분이 면역력 저하와 근육 손실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되도록 바쁜 일상속에서도 블루베리, 그릭요거트, 아보카도, 계란, 단백질 음료같이 간단한 식품을 400kcal 내외로 챙기셔서 생체 리듬을 안정시키는 것이 신체 기능을 최적화 하는데 좋겠습니다.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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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커피먹으면 효과있나요 몸에 안좋은건 아닌가요
안녕하세요,다이어트 커피는 일반 커피에 가르시니아 캄보지아(HCA) 추출물이나 난소화성말토덱스트린같은 기능성 성분을 배합한 제품이랍니다. 주 원리는 탄수화물이 지방으로 합성이 되는 과정을 억제해서 체지방 축적을 막는 것이지만, 어디까지나 보조적인 도움일 뿐 마시는 것만으로 드라마틱하게 살이 빠지는 것이 아니랍니다. 식단과 운동이 함께 병행되셔야만 보조적으로 효율을 높여주는 정도로 이해해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안전성에서는 몇 가지 주의가 필요하겠습니다. 일단 큰 문제가 카페인의 중복 섭취입니다. 일반 커피와 다이어트 커피를 병행하시게 되면 카페인의 과다로 인해 1)심박수 증가, 2)불면증, 3)불안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고농축 추출 성분은 개인의 체질에 따라서 간 수치를 높이거나 위장 장애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온라인 광고나 시음용 제품을 선택하실 경우 꼭 패키지에 식약처의 건강기능식품 인증 마크가 있는지 확인해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인증 마크가 없는 기타 가공품은 효과, 안전성이 검증되지 않은 경우일 수 있습니다. 검증된 제품을 적당량 활용하시면 무방하겠으나, 광고의 후기는 마케팅과 과장된 경우가 많으니 유의해주시길 바랄게요.궁금증이 해결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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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변비에 걸리면 어떻게 하는지?
안녕하세요,보통 변비는 배변 횟수가 주 3회 미만이거나, 배변시 너무 과하게 힘을 주어야 하는 경우, 아니면 대변이 지나치게 딱딱한 상태를 뜻합니다. 질문자님께서 말씀주신 2주간 3회의 배변은 주당 약 1.5회 수분으로, 변비 기준에 해당하고 장의 연동 운동이 저하된 상태로 볼 수 있겠습니다.해결 방법으로는 생활 습관 교정이 필요합니다. 하루 1.5~2L 이상의 충분한 물 섭취(체중 x 30~33ml으로 계산하셔도 좋아요)를 하셔서 대변이 딱딱해지는 것을 막아주고, 식이섬유가 많은 통곡물, 채소, 해조류를 식단에 포함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매일 30분 정도 가벼운 유산소 운동(걷기, 싸이클)은 장 근육을 자극해서 배변을 원활하게 도와줍니다.약물 복용의 경우에 현재 2주간 증상이 지속이 되었다면 되도록 소화기 내과를 방문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초기엔 장에 자극이 적고 수분을 끌어당기는 삼투압성 완하제(마크로골)나 대변의 부피를 키우는 부피 형성 하제(차전자피)나, 산화 마그네슘을 선택하시는 것이 좋습니다.흔히 사용하는 자극성 완하제는 빠른 효과는 있습니다. 그러나 장기 복용시 장의 무력증을 초래할 수 있으니, 약사 선생님, 의사 선생님 상담 후 기간을 조절해보시길 권장드립니다.위에 방법을 참조하시어, 변비 개선에 도움이 되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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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이 물에 계속 있으면 계속 불어서 커지나여?
안녕하세요,라면 면발이 물속에서 무한히 팽창하면서 커지는건 사실 물리적으로는 불가능합니다. 이런 현상을 이해하기 위해서 고분자 화합물인 전분의 호화와 수화 작용을 살펴봐야 합니다. 라면의 주성분인 밀가루 전분 입자는 물분자를 흡수해서 부피가 늘어나는 성질이 있답니다. 가열된 물에서는 전분 구조가 빠르게 느슨해지고, 수분을 대량으로 흡입해서 면이 부풀어 오르게 됩니다.그러나 면발의 팽창에는 구조적인 한계가 있습니다. 면의 형태를 지탱하는 중요 요소인 글루텐은 단백질 망상 구조가 견딜 수 있는 인장의 강도에 한계가 있기 때문이에요. 일정수준 이상 수분을 흡수하게 되면 팽팽하게 늘어났던 글루텐 결합은 물리적인 압력을 버티지 못하고 끊어지기 시작한답니다. 이런 단계에 도달하게 되면 면발은 더 커지기보다, 탄력을 완전히 잃고 흐물흐물해지며 전분의 입자가 물속으로 녹아나오는 붕괴, 용해 과정으로 진입하게 된답니다.라면은 특정 부피까지 불어나게 되고, 형태를 유지하는 결합력은 상실되면서, 서서히 해체가 됩니다. 시각적으로 보면 계속 커지는 것처럼 보일수는 있겠으나, 실제로는 조직이 파괴되면서 물에 풀어지는 것에 가깝답니다.궁금증이 해결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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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춘곤증인지 피로감이 있어서 오렌지를 먹는데, 오렌지 중 1개의 비타민 C 함량이 얼마나 되는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일반적으로 중간 크기의 오렌지 한 개(가식부 약 130~150g 기준)에는 약 70mg에서 80mg 정도의 비타민C가 있습니다. 한국인 성인 남녀 비타민 C 일일 권장 섭취량이 100mg임을 고려하시면, 오렌지 한 알만드로도 하루 필요량의 약 70%에서 80%정도를 충분히 충족을 할 수 있는 수치랍니다.오렌지의 신맛을 내는 주성분인 구연산은 체내의 피로 물질인 젖산을 분해하고 에너지대사를 원활하게 도와주는 역할을 하니 비타민C 항산화 작용과 강한 시너지를 냅니다. 인위적인 비타민 정제와 다르게 생과일 형태 섭취는 섬유질, 수분, 항염증 효과가 있는 헤스페리딘같이 다양하게 플라보노이드 성분을 모두 흡수할 수 있어서 혈관 건강, 면역력 강화에도 유리하답니다.신맛을 선호하시는 질문자님의 기호는 미각을 자극해서 저하된 식욕을 돋고 소화 효소 분비를 촉진하는데 좋은 영향을 미치니, 오후 시간대 오렌지 섭취는 기분전환과 에너지 활력을 모두 제공해주는 건강 간식이 되겠습니다.이런 자연적인 영양 공급이 체내의 흡수율과 만족도 면에서도 뛰어나니, 매일 꾸준한 과일 섭취(하루 100g~150g 내외)를 통해서 봄철의 나른함을 활기차게 극복하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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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안크는아이 어떤걸 먹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성장을 위한 영양]양질의 단백질과 아연이 필요합니다. 뼈의 기질(콜라겐)을 형성하고 성장호르몬 분비를 촉진하기 위해서 매일 소고기, 돼지고기 안심, 닭가슴살, 달걀을 섭취해야 합니다. 아연은 세포 분열에 필수라 굴이나 견과류도 좋습니다. 뼈의 길이를 늘리고 밀도를 높이려면 우유, 치즈같은 유제품과 같이 칼슘 흡수를 돕는 비타민D가 필요하겠습니다. 편식이 심하시면 영양제로도 보충해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마그네슘과 칼륨도 중요합니다. 성장통을 완화하고 뼈 대사를 도와주는 시금치, 바나나, 해조류 섭취를 권장드립니다. 아이가 채소를 거부하면 볶음밥이나 주스 형태로 조리법을 변경해 보시길 바랍니다.[성장시기]남학생의 폭풍 성장은 보통 만 13세에서 15세(중1~중3) 사이에 집중이 됩니다. 변성기가 시작이 되거나 체모가 발달하는 시점을 기준으로 보면 약 2년간 가장 많이 자라며, 아이마다는 속도가 다르니 현재 정체기처럼 보여도 몸안에서는 에너지를 축적하는 과정이 될 수 있습니다.현재의 좋은 생활 습관을 유지하되, 탄수화물 보다는 동물성 단백질(고기, 계란, 생선)을 체중 x 1.5g이상 높인 식단으로 개선해주시면 2차 성징과 맞물려 충분한 성장을 기대하실 수 있겠습니다.만약에 연간 성장 속도가 4cm 미만이면 전문가를 통해서 골연령과 성장판을을 확인해보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아이의 건강한 성장을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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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합탄수화물을 먹다보니 단순당인 빵이 당길 때가 있습니다. 운동하기 전에 찹쌀도넛츠 1개와 두유 1개 먹는 것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복합탄수화물 위주 식단을 유지하시다 보면 뇌의 주 에너지원인 포도당 공급이 일시적으로 부족해지며 단순당에 대한 갈망과 함게 무기력증, 졸음이 동반될 수 있답니다. 찹쌀도넛과 같은 고혈당 음식을 섭취하셨을 때 정신이 확 드는 느낌이 혈당이 빠르게 상승해서 뇌와 근육에 에너지가 바로 공급되기 때문이랍니다.운동 전의 적당량의 단순당 섭취가 수행 능력을 높이는 폭발적인 에너지원으로 작용하니 전략적인 선택이 되겠습니다. 찹쌀도너스이 당질이 운동중에 소모될 에너지를 보충하고, 두유의 단백질과 지방은 혈당 상승 속도를 어느정도 완만하게 조절을 해주는 완충 역할을 해서 영양적 조합도 괜찮습니다.그러나 도넛은 튀긴 음식이다 보니 지방 함량이 높아서 소화에 시간이 조금 걸릴 수 있어서, 위장 부담을 줄이시려면 운동 시작 최소 1시간 전에는 섭취를 마치시는 것이 좋답니다. 체중 감량 관점에서 보면 혈당 스파이크 이후에 인슐린 분비로 인해 지방 축적 우려가 있지만, 섭취 후 바로 고강도 활동으로 당을 태워버리면 대사 효율 측면에서 충분히 허용이 가능하겠습니다.근래 느껴지는 나른함은 평소에 전체 섭취 칼로리나 탄수화물 양이 활동량에 비해서 지나치게 적다는 몸의 증상일 수 있습니다.억지로 참으시기보다는 운동 전 에너지를 끌어올리는 연료로 잘 활용하셔서 운동 강도를 좀 더 높여주는 도구로 사용하시길 권장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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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고 바로 토하면 안좋는 점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식사 후에 의도적으로 구토를 하는 행위는 신체 시스템에 치명적인 과부하를 주게 되는 위험한 습관이랍니다.빠른 위협은 강한 위산이 식도, 치아를 부식시킨다는 점입니다. 식도는 위와 다르게 산성 물질을 견디는 보호막이 없어서 반복적인 구토가 1)식도염, 2)식도 궤양, 3)심한 경우에 식도가 찢어지는 말로리-바이스 증후군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구토 과정에 있어서 체내의 수분과 함께 칼륨, 나트륨같은 중요한 전해질이 빠르게 소실되며, 심장 부정맥이나 갑자기 심정지로 이어질 수 있는 급성 위험 요인이 있기도 합니다.한두 번은 괜찮겠지라는 생각이 생물학적으로는 성립하기 어렵답니다. 뇌는 스트레스 해소의 보상 기전으로 구토를 기억하게 되고, 한 번의 예외가 중독적인 폭식 구토 사이클을 계속 이어가는 트리거가 되기 때문입니다. 빈도가 낮으시더라도 몸은 매번 비상사태를 겪게 되고, 침샘 비대로 인한 얼굴형 변형과 만성 소화불량같이 외형적, 기능적 손상이 누적이 될 수 있습니다.현재까지 잘 참아오신 노력은 건강을 지켜주는 큰 자산이랍니다. 한 번의 유혹을 이겨내시는 것이 장기적인 회복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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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테인을 사려고하는데 뭐가 좋을까요?
안녕하세요,장시간 디지털 기기 노출시 권장되는 성분이 루테인과 지아잔틴 복합제입니다. 루테인은 황반 주변부의 밀도를 유지하면서 지아잔틴은 중심부 밀도를 관리해서 블루라이트로 인한 망막의 산화 스트레스를 효과적으로 차단을 해줍니다. 체내 혈중 농도와 유사한 5:1 비율로 배합된 제품이 흡수율과 황반기능 유지 면에서 우수하다고 알려져 있습니다.눈시림은 없으시나 보호가 목적이시면 루테인만 들어간 제품보다 아스타잔틴(헤마토코쿠스 추출물)이 있는 제품을 권장드립니다. 루테인이 시력의 중심인 황반을 보호하는 방패로 보면, 아스타잔틴은 모니터를 장시간 응시해서 경직된 모양체 근육의 수축 이완을 도와서 눈의 피로도를 실질적으로 개선을 해주는 역할을 한답니다. 여기에 어두운 곳에서 시각 적응을 도와주는 비타민A와 유해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해주는 비타민E, 아연, 구리가 적절하게 배합이 된 멀티 포뮬러 제품을 선택해주시는 것이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겠습니다.제품 선택시에는 원료의 신뢰도가 검증이 된 FloraGLO나 Lutemax 2020같이 세계적인 원료사의 인증 마크를 꼭 확인해주시어, 식약처의 건강기능식품의 인증을 받은 제품인지 꼭 체크해주시길 바랄게요.영양제는 꾸준한 섭취가 중요해서 하루 한 알로 권장량인 10~20mg을 충족하는 제품을 고르시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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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 플라스틱 배출에 도움되는 음식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편의성으로 일회용 도시락을 포기하기 쉽지 않죠.. 체내에 쌓인 미세 플라스틱을 완벽히 제거해줄 음식은 없겠지만, 배출을 돕고 염증을 줄여주는 식재료들이 있어서, 정리해서 소개해 드리겠습니다.우선 해조류를 챙겨 드셔보시길 바랍니다. 미역, 파래, 다시마, 톳에 있는 알긴산은 끈적한 성질로 미세 플라스틱과 중금속을 흡착해서 대변으로 배출하는데 좋습니다. 다음은 섬유질이 많은 채소류가 있습니다. 브로콜리, 양배추같은 십자화과 채소가 간의 해독 효소를 활성화 시켜 체내의 불순물 처리를 도와줍니다. 사과의 펙틴 성분은 장내 유해 물질을 잡아 끌어내는 역할을 해서 후식으로도 좋답니다.독소 중화에 있어서는 마늘, 양파도 빠질 수 없겠습니다. 유황 성분이 유해 물질과 결합해서 배설을 촉진하고 면역력을 높여준답니다. 녹차의 카테킨 성분이 다이옥신같은 환경호르몬 흡수를 억제하고 배출을 도와주는 효과가 있답니다.그리고 충분한 물 섭취도 중요합니다(하루 필요량: 체중 x 30~33ml). 물을 자주 드셔주셔야 혈액 순환이 원활해지고 노폐물은 신장을 통해 빠르게 빠져나가게 됩니다.일회용기를 아예 안 쓰긴 어렵겠지만, 이런 음식들로 몸속 청소를 꾸준히 도와주시길 바랍니다. 작은 식습관 변화가 체내의 축적을 막아주는데 큰 도움이 될 수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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