걷기도운동이되나요다이어트가되나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두달간 매일 만보 이상 걸으신 꾸준함이 정말 대단하십니다 ! 걷기는 심폐 지구력을 키우고 기초 체력을 다지는데 좋은 유산소 운동이며, 만 보 기준 약 300~400kcal가 소모되어서 다이어트에도 확실하게 효과가 있습니다. 그러나 체력이 저하된 상태에서 하루 한 끼만 먹으면서 운동하시는 것은 조금 말리고 싶습니다..!에너지가 극도로 부족해지면 인체는 생존을 위해서 기초대사량을 떨어뜨리고, 지방 대신 근육을 먼저 분해해서 쓰기 때문입니다. 이로 인해서 체중은 일시적으로 줄어들지는 몰라도 체력이 좀 더 나빠지고 요요가 오기 쉬운 체질로 변할 수 있습니다.이럴 경우 절식보다는 기초대사량+300kcal이상, 16:8시간의 간헐적 단식(2끼, 1끼 가벼운 간식)에 단백질과 균형 잡힌 영양소를 적절하게 섭취해서 몸에 에너지를 채워주는 것이 필요합니다.건강해지려고 시작하신 운동인 만큼, 잘 챙겨 드셔야 체력도 붙고 다이어트도 성공할 수 있겠습니다. 건강한 다이어트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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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 메론 농사지으시는 분이 머스크 메론 5kg 보내주셨는데 메론의 영양성분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정성껏 기른 머스크멜론은 산지 직송으로 받으셨다니 정말 귀한 선물이네요 ! 지인분들께 나눠주신 마음도 따뜻하고 다들 맛있다고 극찬하신 이유가 있습니다. 마트에서 자주 보기 어렵고 가격도 비싼 멜론은 맛만큼 영양성분도 우수합니다.[영양성분] 주목할 만한 성분이 칼륨입니다. 수박보다는 칼륨이 많아서 체내 나트륨을 배출하고 혈압을 조절하면서 몸의 붓기를 빼는데 좋답니다. 그리고 강한 항산화 물질인 베타카로틴과 비타민C가 많아서 면역력을 높이고 피로 해소와 피부 미용, 노화 방지에 좋답니다. 수분 함량이 90% 이상이라 여름철 갈증 해소에 좋고, 식이섬유인 펙틴이 많아서 장 운동을 촉진하고 소화를 도와줍니다 달콤한 맛에 비해 100g당 약 40kcal로 열량도 적당해서 식단 관리에서도 적당히 드시기에 좋습니다.맛과 건강을 모두 챙길 수 있는 귀한 과일이니, 보내주신 분의 정성과 함께 행복하고 맛있는 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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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을 먹지 않으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나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저녁을 거르시거나 하루 한 끼만 드시면 당장은 살이 빠지게 됩니다. 그러나 체지방이 아닌 수분, 근육이 먼저 빠지게 되는 일시적인 현상이며 장기적으로는 득보다 실이 더욱 크답니다. 인체는 영양 공급이 극단적으로 끊기게 되면 비상사태로 인지하게 됩니다. 살아남기 위해서 기초대사량을 스스로 낮추고, 들어오는 에너지를 무조건 지방으로 저장하려는 살이 잘 찌는 체질로 바뀌게 됩니다.그리고 뇌에서 강한 식욕 호르몬을 분비하기 때문에, 억지로 참다가 결국에 폭식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이렇게 굶다 먹기를 반복하면 인슐린 분비가 교란되니 전보다는 지방이 더욱 쉽게 쌓이고, 원래 식습관으로 돌아가는 순간 이전보다 체중이 더욱 증가하는 요요 현상을 겪을 수 있습니다.건강하게 체중을 줄이는 빠른 방법은 굶는 것이 아닌 식사의 질을 바꾸는 것이랍니다. 하루 세 끼를 규칙적으로 챙기시되 단백질, 식이섬유, 통곡물같은 식단을 구성해 보시길 바랍니다. 정제탄수화물(밀가루, 설탕, 액상과당), 술, 야식만 줄여도 몸은 눈에 띄게 가벼워지게 됩니다.몸을 굶주리게 만들지 마시어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유지하시면서 섭취 칼로리를 조금씩 줄여나가는 것이 요요 없는 탄탄한 몸을 유지할 수 있는 방법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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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다이어트 방법 추천해주세요. 운동식습관 다!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질문자님을 위한 꼭 실천해주셔야할 습관들을 정리해서 제안드리겠습니다.1 ) 감량기에는 정제탄수화물(설탕, 밀가루, 액상과당), 술, 인스턴트, 야식을 일상에서 최대한 멀리해주셔야 합니다. 그래야 살이 점점 빠지기 시작합니다 !2 ) 식사를 진행하실 때는 5분간 채소(버섯류, 해조류, 십자화과 채소류, 유러피안 샐러드, 녹황색채소, 토마토) > 10분간 지방/단백질(계란, 고기, 생선, 두부, 올리브유, 견과류, 아보카도) > 5분간 복합탄수화물(귀리, 보리, 현미, 고구마, 단호박) 순서로 20분 이상 식사를 하시는 채단탄 식사법을 실천해주신다면 혈당 스파이크를 막아서 뱃살이 차는 것을 막을 수 있겠습니다.3 ) 식사중에는 TV, 스마트폰 사용을 하지 않고 오로지 식사에만 집중을 해주시면 포만호르몬 렙틴이 잘 올라와서 과식, 나중에 진짜의 허기를 막으실 수 있겠습니다.4 ) 식단은 절식이 아닌 기초대사량+200~400kcal정도로 드셔서 정제탄수화물 제외 당질제한식을 기반으로 하시어 하루 14시간 간헐적 단식을 병행을 해주시면 공복 시간에 체지방이 잘 연소가 되겠습니다.5 ) 운동도 고강도로 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대신에 하루 한 번 메인 식사 후 30분 뒤에 치솟는 혈당을 낮춰주는 가벼운 식후 운동(실내 싸이클, 스텝퍼, 걷기)을 20~30분 내외로 실천하셔도 충분히 효과적이랍니다. 주 2~3회는 유튜브 홈트, 스쿼트, 런지, 힙브릿지같은 하체 운동, 플랭크, 데드버그, 버드독같은 코어운동을 총한 20분 정도 해주시는 것이 기초대사량 저하를 막고, 근육량도 지켜내실 수 있겠습니다.간식으로는 무가당 두유, 삶은 달걀, 저당 에너지바, 스트링치즈, 저염 육포, 황태 구이, 오징어 숙회, 데친 두부, 곤약젤리, 채소스틱에 후무스 딥, 사과와 땅콩버터, 병아리콩 볶음, 김 스낵, 단백질 음료, 그릭요거트에 모듬견과류같은 메뉴를 200kcal 내외로 드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위에 방법을 고려하셔서 무리하지 않는 건강한 다이어트를 응원합니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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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류성 식도염은 완치가 가능한가요?
안녕하세요, 약을 드시면 좋아졌다가 다시 재발해서 무척 답답하셨을 것 같습니다.역류성 식도염은 감기처럼 완전하게 뿌리를 뽑는 것 보다는, 꾸준히 다스리는 만성 관리 질환으로 보시면 좋겠습니다. 약은 위산을 줄여서 일시적으로 불을 꺼줄 뿐, 느슨해진 식도 괄약근을 다시 조여주지는 못하기 때문에 원래 생활습관으로 돌아가시면 쉽게 재발할 수 있습니다.그러나 실망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약 없이 증상이 없는 상태를 오래 유지하는 임상적인 완치는 생활 습관 관리만으로도 충분히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포인트는 위장의 압력을 낮추는 것입니다. 식후 최소 2~3시간동안은 절대 눕지 않고 가볍게 산책하는 습관, 과식과 야식을 피하시는 것만으로도 식도가 받는 부담이 눈에 띄게 줄어들게 됩니다.여기에 괄약근을 느슨하게 만드는 커피, 탄산음료, 기름진 음식을 줄이고 적정 체중을 유지해 보시길 바랍니다.역류성 식도염 완치의 열쇠는 약 보다는 일상의 작은 변화에 있어서 식후 습관부터 차근차근 바꾸어 나아시길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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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티드 올리브는 한끼에 몇알 정도가 적당할까요?
안녕하세요, 닭고기 샐러드에 올리브 조합이라니 건강하게 드시고 계시네요.평소 드시던 알에서 양을 더 늘려 20알 정도 드셔도 무리는 없겠으며, 건강상으로도 유익한 점이 많습니다. 올리브는 불포화지방산인 올레산이 많아서 혈관 건강, 항산화 작용에 정말 좋기 때문입니다. 닭가슴살처럼 담백한 단백질에 올리브의 좋은 지방이 더해지면 영양 균형도 완벽해지면서 포만감도 오래 간답니다.20알을 드셔도 칼로리는 보통 80~100kcal정도로 크게 부담스러운 수준이 아니라서 안심하셔도 좋습니다. 그러나 대용량 피티드 올리브는 보통 소금물에 절여져 있어서 나트륨 함량이 꽤 높은 편입니다. 한 번에 20알씩 매일 드실 때는 나트륨 섭취량이 과해지지 않도록 주의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제품에 나트륨 함량이 높은 제품이면, 좋은 방법이 드시기 전에 물에 살짝 헹구시거나 찬물에 20~30분이상 담가두어서 짠기를 빼고 드시는 것이 좋겠습니다.소금기만 조금 덜어내신다면 20알씩 드셔도 충분히 좋은 항산화 식단이 되니, 샐러드와 함께 맛있는 한끼 드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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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할때 제일 신경써야 하는게 뭔가요?
안녕하세요, 1년이라는 긴 시간에 지치지 않고 다이어트를 장기로 이끌어가기 위해 신경써야할 부분은 지속 가능한 습관화와 유연한 멘탈 관리라 생각합니다.한두 달 만에 끝내려는 조급함은 절식과 무리한 운동으로 이어져서 몸과 마음을 빠르게 지치게 만들고, 요요를 부르게 되더라구요. 다이어트를 단기간의 숙제, 미션이 아닌 평생 가져갈 라이프스타일로 진행하는 것이 가장 좋았습니다.매일 닭가슴살, 고구마, 야채같은 매크로성 식단 강박에서 벗어나서 평소 식단에서 당류를 줄이고, 일상 속에서 주 3회 간단한 맨몸 운동같이 스스로 스트레스를 받지 않는 선에서 규칙을 만드는 것이 좋겠습니다. 중간에 과식을 하거나 계획을 틀어지더라도 이번 다이어트는 망했다라며 포기하실 필요는 없습니다.그저 다음 끼니부터 다시 담담하게 원래 페이스로 돌아오는 회복탄력성이 장기전의 성패르 가르게 됩니다. 스스로를 너무 다그치기보다 부드럽게 달래면서, 오늘 당장 실천할 수 있는 작은 루틴부터 시작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지치지 않는 무던함이 쌓여서 1년 뒤에는 몸무게 숫자를 넘어서 달라진 건강한 삶을 선물해 줄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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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울토마토 하루 섭취량 질문입니다!
안녕하세요, 하루에 20알 정도 드시는건 칼로리 부분에서 거의 문제가 되지 않는 건강한 양입니다. 방울토마토는 1알에 대략 2~3kcal밖에 안되어서 20알을 다 드셔도 겨우 40~60kcal정도 밖에 안 됩니다.배가 고프실때 더 늘려서 30알까지 드셔도 체중 감량에는 거의 지장이 없겠습니다.그러나 아무리 먹어도 살 안 찌겠지라는 생각으로 과하게 드시는 것만 피해주시면 좋겠습니다. 토마토에도 엄연히 당질이 포함되어 있어서, 너무 많이 먹으면 칼로리가 쌓이게 되고, 토마토의 강한 산성, 식이섬유로 과식하실 경우 속 쓰림, 복통, 설사를 유발할 수 있겠습니다.다이어트중에 추천드리는 방울토마토 하루 적정 섭취량은 최대 30알(무게로 300g정도 됩니다.) 입니다. 간식대룡으로 10알 정도 더 늘려주셔도 괜찮으니 편하게 드셨으면 합니다. 그러나 효과를 더 높이고 싶으시면 토마토 양을 늘리시기보다, 닭가슴살, 달걀같은 단백질 식품을 소량 챙기셔서 영양 균형을 맞춰보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지금도 충분히 잘 하고 계시니 지치지 마시어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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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속노화는 유전보다 생활습관의 영향이 더 큰가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노화 속도는 타고난 유전보다 후천적인 생활습관의 영향을 더욱 많이 받게됩니다. 유전이 노화와 수명에 미치는 영향은 약 20~30%에 불과하고, 나머지 70~80%는 식습관, 운동, 수면같이 일상적인 노력에 의해서 결정이 된다고 합니다. 가족 중에 당뇨병, 심혈관 질환 내력이 있더라도 올바른 관리만 있다면, 노화 속도를 충분히 늦출 수 있겠습니다.유전적인 취약성이 있더라도 저속노화 식단을 실천하고 규칙적인 운동을 병행하시면, 유전자의 발현을 긍정적으로 바꾸는 후성유전학적인 효과를 기대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통곡물, 채소 중심 식단은 혈당 스파이크를 막고, 운동은 세포 내 미토콘드리아 기능을 회복시키게 됩니다.여기에 더해 충분한 숙면(7~8시간 이상), 스트레스 관리가 더해지면, 노화의 원인인 만성 염증 수치가 낮아지게 됩니다. 이런 습관들은 수명을 늘리면서, 질병 없이 활기차게 삶을 즐기는 건강수명을 연장하는 확실한 방법이 되겠습니다. 유전적인 한계는 올바른 생활습관으로 상당부분 극복이 가능하며, 오늘 선택한 건강환 습관이 몸의 생체 시계를 천천히 흐르게 만드는 강한 브레이크가 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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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탄수화물 다이어트를 하면 초기에 어지럽거나 피곤한 증상이 나타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저탄수화물 식단을 시작하시고 갑자기 몸이 처진다거나 어지러우시면 당황스러울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 증상은 보통 키토 플루라고 불리며, 몸이 탄수화물 대신에 지방을 주 에너지우너으로 바꾸는 전환기에 나타나는 적응 증상으로 보시면 좋겠습니다.원인은 수분과 전해질의 빠른 배출에 있습니다. 인체는 탄수화물(글리코겐)을 저장할 때 많은 양의 수분을 함께 붙잡아 두는데, 탄수화물 섭취가 줄어들게 되면 글리코겐이 연소가 되면서 수분은 대량으로 빠져나가게 됩니다. 이런 과정에 인슐린 농도가 낮아지니 신장이 나트륨, 전해질을 더욱 많이 배출하게 되고, 이런 탈수와 전해질 불균형이 두통, 어지러움을 유발하게 된답니다. 그리고 뇌, 근육이 포도당 대신 지방을 에너지로 쓰는데 일시적으로 과부하가 걸려서 피로감이 심해지게 됩니다.이런 증상은 보통 2~7일정도 지속된 후 사라지게 됩니다. 충분한 수분 섭취(하루 체중 x 30~33ml내외), 음식에 소금을 더해서(하루 5g~7g) 나트륨을 보충하시거나 저당 이온음료를 마시면 증상이 빠르게 완화되실 수 있습니다. 그러나 증상이 2주 이상 이어지거나, 구토, 두근거림이 동반되면 복합탄수화물량을 최소 100~150g이상 늘려보시길 바랍니다.건강한 다이어트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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