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착상 하기에 좋은 음식 추천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임원종 영양사입니다.건강한 임신을 위해서 정성껏 준비하시는 마음을 응원하겠습니다! 성공적인 착상을 위해서는 자궁을 따뜻하게 하고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돕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 착상에 좋은 음식으로는 자궁 내막을 튼튼하게 만들어주는 소고지, 검은콩, 두부 같은 고단백 식품과 몸을 따뜻하게 데워주는 부추, 쑥, 마늘, 생강을 식단에 자주 활용하시면 좋겠습니다.그리고 세포 분열을 돕는 시금치, 브로콜리, 아보카도와 착상환경을 개선하는 호두같은 견과류를 챙겨 드시길 추천드립니다. 식단과 함께 꾸준히 챙기기 좋은 영양제로는 세포 생성에 필수적인 활성형 엽산, 자궁 내막의 수용성을 높여주는 비타민D, 혈류량을 늘리고 체내의 염증을 줄여주는 오메가3가 대표적이랍니다.난자의 질을 높여주는 코엔자임Q10도 큰 도움이 되겠습니다. 영양 만큼이나 중요한 것이 바로 일상 속 생활 습관이랍니다. 아랫배와 하체를 늘 따뜻하게 유지하기 위해서 족욕과 수면 양말을 활용해 보시길 바랍니다. 격렬한 운동은 피하시는 것이 좋고, 가벼운 걷기나 요가믈 매일 30분씩 무리하지 않게 해주시면 좋겠습니다.스트레스 호르몬은 착상을 방해할 수 있으니, 하루 7시간 이상 충분히 숙면을 취하시면서 마음을 편안하게 이완시키는 것이 비결이 되겠습니다.예쁜 아기가 찾아오기를 기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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젓갈은 배탈 날 위험이 없는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임원종 영양사입니다.젓갈은 생해산물을 주재료로 만들지만, 배탈이나 식중독 위험은 일반 날음식에 비해서 현저히 낮습니다. 그 비밀은 바로 소금과 발효에 있답니다 ^^해산물을 다량의 소금에 절이게 되면 삼투압 현상이 일어나면서 수분이 빠져나가게 되고 염도가 크게 높아지면서 부패균이 번식하기 어려운 환경이 조성이됩니다. 그리고 숙성 과정에서 생성되는 유익균이 젖산을 분비해서 산도를 낮추어서 유해균 생장을 이중으로 억제를 합니다.즉 젓갈은 단지 날것이 아닌 과학적인 보존 기법이 적용된 발효 식품이 되겠습니다. 그러나 배탈 위험이 완전하게 없는 것은 아니랍니다. 근래 건강을 위해서 유행하는 저염 젓갈은 소금 함량이 적어서 방부 효과가 떨어지기 때문에 상온에 방치를 하면 쉽게 상할 수 있겠습니다.그리고 제조나 유통 과정에서 위생 관리가 미흡할 경우 장염비브리오균이나 대장균에 오염돼어서 장염을 유발하기도 합니다. 따라서 젓갈을 안전하게 즐기시려면 되도록 냉장이나 냉동 보관을 해주셔야 하고, 침 속 세균으로 인한 변질을 막기 위해서는 깨끗한 식기로 먹을 만큼만 덜어서 먹어야 합니다.요컨대 젓갈 자체는 쉽게 상하지는 않는 우수한 저장 식품이지만, 저염 트렌드와 잘못된 보관 습관이 배탈의 주 원인이 될 수 있으니 철저한 위생 관리가 필수가 되겠습니다.오늘도 건강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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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자를 줄이고 견과를 먹을려고 하는데?
안녕하세요. 임원종 영양사입니다.밤늦게까지 과자를 드시다가 복부비만이 걱정되어 견과류로 대체하시려는 계획은 건강을 위한 긍정적인 상황입니다. 과자에는 단순 당과 트랜스지방이 많아서 혈당을 빠르게 올리고 뱃살을 찌우는 원인이 될 수 있으나, 견과류는 불포화지방과 식이섬유가 풍성해서 포만감도 주고 영양적으로 우수한 대체품이 되겠습니다.그러나 견과류로 바꾼다고 무조건 안심할 수 있는 것은 아니랍니다. 견과류는 건강한 지방을 함유하지만 기본적으로 열량이 상당히 높은 식품입니다. 아몬드나 호두를 생각 없이 드시게 되면 과자를 드실 대보다 오히려 더 많은 칼로리를 섭취해서 복부비만 해결에 역효과를 낼 수 있겠습니다.그리고 밤늦게 음식을 섭취하는 것 자체가 위장에 부담을 주고 잉여 에너지가 지방으로 축적되기 쉬운 환경을 만들게 됩니다. 따라서 과자 대신에 견과류를 드시는 것은 찬성하지만 섭취 방식에 어느정도 주의가 필요하겠습니다.늦은 밤에는 허기를 달랠 정도로만 소량 섭취해주시고, 하루 권장량인 한 줌(약 30g)을 넘기지 않게 미리 작은 그릇에 덜어두고 드시길 권장드립니다. 복부비만을 근본적으로 해결을 하시려면 견과류 대체와 함께 조금씩 야식 자체를 줄이는 노력이 필수적입니다.저녁에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해서 식욕을 예방하고 입이 심심하실 때는 미지근한 물, 보리차, 캐모마일, 루이보스차를 마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이런 변화를 시작으로 밤에 드시는 습관 자체를 조금씩 개선해 나가신다면 복부비만 고민을 확실하게 덜어내실 수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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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소 샐러드 미니볼 관련 질문입니다
안녕하세요. 임원종 영양사입니다.질문자님께서 계산하신 내용이 맞습니다! 첨부해주신 영양정보 사진을 보면 총 내용량 30g(15포)에서 식이섬유가 7g이 들어있으니, 이를 1일 섭취량인 1포(2g)으로 나누어 보면 하루에 섭취하는 식이섬유는 약 0.46g에 불과합니다. 성인의 하루 권장 식이섬유 섭취량이 20~30g인 것을 감안하면, 건강상 식이섬유 보충 효과를 기대하긴 어렵죠..원재료명을 살펴보면 27총 과일야채혼합농축분말이 들어가 있으나, 이는 가공 과정을 거친 농축액과 덱스트린, 당알콜(이소말트, D-솔비톨) 등을 뭉쳐 만든 거입니다. 따라서 진짜 생채소를 먹었을 때 얻을 수 있는 풍성한 비타민과 미네랄을 이런 작은 2g짜리 미니볼 1알로 완전히 얻는 것은 무리가 있겠습니다.그렇다고 해서 이런 제품이 건강 부분에 있어서 아예 의미가 없는 것은 아니랍니다. 평소 달콤한 사탕이나 젤리같은 군것질을 자주 할 경우 일반적인 당류 덩어리 간식을 챙겨서 드시기보다 채소 농축액이 소량이라도 들어있고 열량과 당류가 낮은 이런 제품을 입가심용으로 대체해서 드시는 것이 상대적으로 더 나은 선택이기 때문입니다.즉, 이런 제품은 영양 섭취를 목적으로 하는 건강기능식품이라기보다, 채소 성분이 가미된 건강한 콘셉트의 가벼운 간식 정도로 인지하고 드시는 것이 좋겠습니다.채소를 아예 안 드시는 분들에게 가벼운 위안을 주는 정도의 장점을 있겠으나, 실질적인 건강 개선이나 식이섬유 보충을 원하신다면 이런 미니볼 보다는 식사시 양배추, 브로콜리, 토마토, 버섯, 해조류, 샐러드, 쌈채소같은 채소를 직접 챙겨 드시거나 함량이 높은 전문 식이섬유 보충제를 따로 섭취하시는 것을 권장드리고 싶습니다.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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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같이 더운날 무엇을 먹어야 기력을 찾을까요?
안녕하세요, 입추가 찾아왔지만 요즘처럼 아직 이렇게 무더운 날씨에는 기력을 보충해줄 든든한 닭요리와 갈증을 단번에 날려줄 시원한 음식 사이에서 고민이 되실 것 같은데요, 뜨거운 삼계탕으로 이열치열을 실천하면서 땀을 빼는 것도 좋지만, 더위에 지쳐서 입맛마저 떨어졌다면 두 가지 장점을 완전히 갖춘 초계국수를 추천드리고 싶습니다.초계국수는 기름기를 쏙 빼서 담백하고 부드럽게 찢어낸 닭가슴살을 고명으로 충분히 올리고, 살얼음이 동동 띄워진 차가운 육수에 쫄깃한 면발을 말아서 먹는 별미 중의 별미랍니다. 톡 쏘는 겨자와 새콤한 식초가 어우러진 육수는 잃어버린 입맛을 단숨에 되찾아줄 뿐만 아니라, 닭고기의 풍성한 단백질이 땀으로 빠져나간 기력을 든든하게 채워준답니다.뜨거운 음식으로 땀 흘리는 것이 부담스러운 날, 가슴속까지 뻥 뚫리는 시원함과 영양을 모두 챙길 수 있는 최고의 선택이 될 수 있겠습니다. 만약에 면보다 밥이 더 끌리신다면 차가운 닭 육수에 밥을 말아서 먹는 초계탕도 정말 좋은 대안이 되겠습니다.닭고기의 든든함과 찬 음식의 청량감을 한 그릇에 담아낸 초계국수로 잃어버린 활력을 되찾고 남은 올여름 무더위도 거뜬하게 이겨내시기를 바랍니다. 맛있는 식사 챙겨 드시고 오늘 하루도 정말 시원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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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에 열이 많은 체질일 경우 뭘 먹으면 좋나요?
안녕하세요. 임원종 영양사입니다.한의학에서는 이를 체내의 진액이 부족해져서 가짜 열이 뜨는 음허화동이나 기운이 위로 뭉친 상열 상태로 진단하게 됩니다. 여기서 아이스크림이나 얼음물 같은 물리적으로 찬 음식은 일시적인 청량감만 주며, 오히려 위장 기능을 떨어뜨려서 기혈 순환을 막고 근본적인 열 조절 능력을 방해하니 피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대신에 속을 편안하게 달래면서 뭉친 열을 부드럽게 내려주는 서늘한 성질의 식재료를 꾸준히 섭취하시기를 권해드립니다1) 녹두, 메밀: 눅두는 체내에 쌓인 열독을 풀어서 노폐물과 함께 배출하는데 좋고, 메밀은 위장의 열을 식혀서 치솟는 열감을 빠르게 진정시키는데 좋게씁니다.2) 오미자, 구기자: 평소 물을 드실 때는 오미자, 구기자를 연하게 달여서 차로 드시는 것도 괜찮은 방법이랍니다. 오미자는 위로 뻗치는 화기를 잡아서 땀을 멎게 하고 진액을 보충하며, 구기자는 신장의 음기를 채워서 몸이 근본적으로 내려주는 오이, 가지, 미나리를 자주 올려주시면 좋겠습니다.3) 소고기, 돼지: 육류를 드실 때도 열을 조장하는 닭고기나 소고기 대신 찬 성질을 지닌 소고기, 돼지고기를 기름기 없이 담백한 수육 형태로 조리해서 드시는 것이 체질 개선에 유리합니다.이런 식재료들은 물리적인 온도를 낮추는 것을 더해서 오장육부의 균형을 맞춰서 몸 스스로 열을 다스리는 자생력을 길러줍니다. 맵고 자극적인 음식과 카페인은 줄여주시고, 꾸준한 식단 관리를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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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찌우는방법 탄단지골고루섭취해야
안녕하세요, 큰 병을 이겨내고 체력 회복과 체중 증량을 위해서 의지를 다지시는 모습이 정말 대단하십니다. 171cm에 56kg이시라면 무리하지 않고 천천히 건강하게 살을 찌우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말씀하신대로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을 골고루 섭취하는 것이 중요한데, 중환자실 입원 이력이 있으시고 활동이 제한적이신 만큼 소화에 부담을 주지 않는 부드러운 식단으로 구성을 해주셔야 합니다.1) 탄수화물은 체중 증가의 우수한 에너지원이랍니다. 소화가 잘 되는 흰쌀밥이나 푹 익힌 감자, 고구마를 챙겨드시고, 식빵에 칼로리가 높은 땅콩버터(국내산 100%가 좋습니다)를 발라서 간식으로 틈틈이 챙겨주시면 좋겠습니다.2) 단백질은 건강하게 근육과 몸집을 키워주는 필수 영양소랍니다. 소화가 어려운 튀긴 음식보다는 살코기, 두부, 계란찜, 생선살을 매 끼니 번갈아가시면서 꾸준히 섭취해주시어, 씹기 힘드시거나 입맛이 없을 때는 두유, 단백질 보충제를 마시는 형태로 보완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되겠습니다.3) 지방은 적은 부피로도 높은 칼로리를 내어서 증량이 정말 효과적입니다. 평소 식사에 불포화지방산이 풍성한 올리브유, 아보카도를 곁들이거나 호두, 아몬드같은 모듬견과류를 곱게 갈아서 우유에 타서 고소하게 드셔보시길 바랍니다.4) 한 번에 과식하면 약해진 장에 부담이 될 수 있으니 하루 식사를 4~5끼로 나누어서(3시간마다) 조금씩 자주 드시는 것이 유리하겠습니다.5) 식사 중간에 바나나, 카스테라, 요플레같은 부드러운 간식을 드시면 칼로리 섭취량을 자연스럽게 높일 수 있겠습니다. 활동이 제한적이어도 가능한 범위 내에서 가벼운 전신스트레칭과 심호흡을 병행하시면 장운동을 돕고 입맛을 돋구는데 좋겠습니다.가공식품, 야식, 분식, 자극적인 배달음식, 인스턴트같은 음식보다는, 위에 제가 언급드린 소화가 잘 되는 음식 위주로 한 입씩 천천히 늘려가시면서 체중과 건강을 키우시길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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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리는 보통 몇살부터 하니? 정말 궁금해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6학년인데 주변 친구들과 다르게 아직 생리를 하지 않아서 몸에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닐까 많이 걱정되셨군요. 가장 최우선으로 해주고 싶은 말은, 질문자님의 몸은 정말 건강하고 지극히 정상이라는 점입니다. 우리나라 여성의 평균 초경 연령은 보통 만 12~14세로 초등학교 고학년에서 중학교 1~2학년 무렵입니다.하지만 이는 어디까지나 평균이며 사람마다 키가 자라는 속도가 다르듯이 생리가 시작되는 시기도 모두 다르답니다. 중학생이 되어서 늦게 시작하는 친구들도 정말 많으니 6학년인 지금 안 한해도 안심해도 좋습니다.생리를 늦게 하는 이유는 개인마다 다른 성장 속도와 유전적인 요인 때문입니다. 어머니나 자매같이 가족중에 초경을 늦게 한 분이 계시다면 질문자님도 늦어질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인체는 체지방이 적당히 쌓이고 영양 상태가 충분해졌을 때 비로소 생리를 시작할 준비를 마치게 됩니다. 만약에 체중이 너무 적게 나가거나 학업으로 스트레스를 많이 받을 때, 혹은 식습관과 수면 패턴이 불규칙할 때도 몸이 아직 어른이 될 준비 중이라고 판단해서 생리 시기가 늦어질 수 있답니다.그러니까 지금 초경을 안 한 것은 몸에 병의 유무를 떠나서 건강한 어른이 되기 위해서 자신의 속도에 맞춰서 꼼꼼하게 신체를 준비하는 중이랍니다. 의학적으로는 보통 막 15세(중학교 3학년)가 지나서도 생리를 시작하지 않을 때는 산부인과 진료를 권장하고 있으므로 지금은 걱정하실 필요가 없습니다.영양가 있는 밥을 고루 잘 챙겨드시고 밤에 푹 자는 것이 몸의 성장에 좋겠습니다. 건강한 성장을 응원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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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경색 초기 치료 후 김밥 먹어도 되는지요?
안녕하세요. 임원종 영양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 뇌경색 초기 치료 후 꾸준히 약을 챙겨 드시면서 식단 관리까지 철저히 하고 계시다니 정말 대단하십니다. 자극적인 음식을 피해야 하는 과정이 쉽지 않으셨을텐데, 김밥이 드시고 싶다는 마음이 느껴지네요. 뇌경색 환자분들도 김밥을 드실 수는 있으나, 시중에 파는 일반적인 김밥은 주의가 필요합니다..!김밥은 채소가 들어가서 건강식 같지만, 밥에 들어가는 소금, 단무지의 단맛과 짠맛, 햄이나 맛살같은 가공육 때문에 생각보다 나트륨과 포화지방 함량이 높답니다. 나트륨은 혈압을 높여서 뇌경색 재발 위험을 키울 수 있어서 되도록 주의가 필요합니다.따라서 김밥을 드실 때는 되도록 집에서 건강한 재료로 직접 만들어 드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밥 선택: 혈당 관리를 위해서는 흰쌀밥보다는 현미나 잡곡밥을 사용하시고, 밥을 밑간하실 때 소금의 양을 최소한으로 줄여주시면 좋겠습니다.속재료: 단무지는 물에 씻어내어 나트륨과 당분을 빼고 사용하시어, 가공육인 햄 대신 계란 지단이나 데친 닭가슴살을 넣어서 단백질을 보충해 주시면 좋겠습니다.당근, 시금치, 오이와 같은 신선한 채소는 간을 하지 않고 넣으시면 식이섬유 섭취를 늘려서 혈관 건강에 좋겠습니다. 만약 시판 김밥을 드셔야 한다면 한 번에 너무 많은 양을 드시지 않도록 조절해주시어, 속 재료 중에 단무지, 햄은 빼고 드시는 것이 좋겠습니다.뇌경색 회복을 위해서는 지금처럼 저염식 위주의 식습관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 참으면서 식이 스트레스를 받기보다 조리법을 건강하게 바꿔서 맛있게 드시고 기분 좋게 회복에 전념하시기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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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없는데 배가 고플 땐 어떻게 해야하는지 좀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돈이 없고 아무것도 드시지 못한 상태에서 당이 떨어지는 느낌이 드신다면 급한 상황이니 몇 가지 방법을 제안 드려봅니다.최우선으로 하실 일은 어지럼증으로 쓰러져 다치는 것을 막기 위해서 되도록 상가나 어디 그늘진 주변에 안전하게 앉아계시거나 누워 계시길 바랍니다. 에너지를 아껴야 하니 불필요한 움직임은 최소화하시길 바랍니다.안정을 취하신 뒤 조금 움직일 수 있다면, 주변 프랜차이즈 카페, 패스트푸드점, 아니면 식당에 들어가서 상황을 솔직하게 설명드리고 믹스커피용 설탕 스틱 하나나 시럽을 조금만 얻을 수 있는지 정중히 부탁해 보시길 바랍니다. 근처 편의점 근무자에게 저혈당으로 위험한 상태라며 판매 못할 폐기용 음식(당일 유통기한인 것)이나 사탕 한 알이라도 받을 수 있는지 묻는 것도 방법입니다.상가 방문이 어려우시면 인근 경찰서, 소방서, 행정복지센터같은 공공기관에 찾아가 도움을 청해보시길 바랍니다. 직원분들이 구급함이나 개인 간식으로 빠른 조치를 취해주실 수 있답니다. 그러나 식은땀이 심하게 나고 손발이 떨리면서 시야가 흐려질 정도로 의식이 몽롱해지는 저혈당 증세가 나타나시면 되도록 119에 전화하시길 바랍니다.돈 걱정보다 일단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것이 최우선이니까요. 병원에 가시더라도 긴급 의료비 지원 제도를 통해서 금전적인 문제를 해결하실 수 있으니 아무것도 음식 자체를 급여 받을 수 없는 환경이시면 구급차를 부르시길 바랍니다. 혼자 계시더라도 주변 상인, 공공기관, 119라는 안전망이 있으니 심각하실 경우 용기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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