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식을 하면 단백질이 부족해질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식물성 식품만으로도 필요하신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하실 수 있겠습니다.콩, 두부, 견과류에, 곡류에도 단백질이 많아서, 이들을 골고루 드시면 신체에 필요한 필수 아미노산을 모두 채우실 수 있습니다. 단백질 부족은 크게 걱정하지 않으셔도 괜찮습니다.그러나 채식을 하실 때 단백질도 중요하나 더욱 주의 깊게 챙겨야 할 영양소들이 있습니다. 대표적인 것은 비타민B12입니다. 주로 동물성 식품(고기, 계란, 생선)에 있어서 식물성 식단만으로는 결핍되기 쉬워서, 완전 채식을 하신다면 영양제, 강화식품으로 따로 보충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그리고 식물성 식품에 포함된 철분은 동물성 철분에 비해서 체내 흡수율이 낮아서, 철분흡수를 돕는 비타민C를 과일, 채소 형태로 함께 섭취해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이 외에도 칼슘, 아연, 오메가3 지방산이 부족해질 수 있으니, 해조류, 생들기름, 아보카도, 엑스트라버진올리브유 진한 녹색 채소를 식단에 다양하게 구성해 보시길 바랍니다.채식은 고기를 빼는 것 보다는, 몸에 좋은 식재료를 골고루 채워 넣는(과일, 채소, 계란, 유제품, 생선, 가금류까지 허용 범위가 다양합니다) 방식입니다.영양소를 균형있게 챙기시면서 건강한 변화를 만들어가시길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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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이 기침이 자주 나는데 뭐가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질문해주신 것처럼 따뜻한 차, 물을 자주 마시는 것은 좋은 방법이랍니다.따뜻한 수분이 목을 촉촉하게 적셔주어 기침을 유발하는 자극을 줄여주고 가래를 묽게 만들어주기 때문입니다. 기침 진정에 좋은 도라지차, 생강차, 목을 부드럽게 감싸주는 꿀물을 따뜻하게 우려내어 수시로 마셔보시길 바랍니다.차 외에도 일상에서 관리할 수 있는 방법은 다양합니다. 실내 습도를 40~60%로 유지하는 것이 정말 중요합니다. 건조한 곤기는 기관지를 더 민감하게 만드니 가습기를 사용하시거나 젖은 수건을 활용해 보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미지근한 소금물로 아침저녁 가글을 해주시면 목 안의 붓기를 가라앉히고 먼지를 씻어내는데 좋답니다. 목을 따뜻하게 보호하기 위해서 실내에서도 가벼운 손수건을 목에 둘러서 체온을 유지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되겠습니다.그러나 기침이 3주 이상 지속된다면 그냥 감기가 아닌 역류성 식도염, 알러지성 반응, 기관지염 다른 원인이 있을 수 있어요. 요즘들어 오래 지속되어 걱정이 크신 만큼, 너무 오래 참으시거나 방치하지 마시어 이비인후과, 내과를 찾아서 정확한 진단을 받아보시길 권장드립니다.푹 쉬시고 쾌차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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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식사 즐겨 먹는 후레이크 정말 건강에 안좋나요 ?
안녕하세요, 지금처럼 드시는 방식이라면 전혀 걱정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시리얼이 건강에 좋지 않다는 말이 나오는 이유가 주로 높은 당류, 정제된 탄수화물 때문입니다. 그러나 질문자님처럼 단맛이 강한 초코, 설탕 코팅 제품을 피하시고, 아몬드 후레이크를 선택하신 것은 좋은 방향이십니다. 그리고 일주일에 단 두 번 정도만 드시는 빈도라면 건강에 해를 끼치지 어렵답니다.함께 챙겨주시는 식단 조합이 신의 한 수입니다. 후레이크에 부족한 단백질은 두유가 든든하게 채워주고, 샐러드의 식이섬유와 아몬드의 좋은 지방은 시리얼의 탄수화무리 몸에 흡수되어 혈당을 빠르게 올리는 것을 막아주게 됩니다. 여기에 따뜻한 수프까지 더해지니 영양 균형은 물론 포만감과 소화까지 고려한 우수한 아침 식단이 완성된답니다.그러나 시판 아몬드 후레이크 중에도 고소한 맛 뒤에 생각보다 많은 당류가 숨어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제품을 고르실 때는 뒷면 영양성분표에서 당류 함량이 조금 낮은 제품을 선택하시어, 적정 섭취량을 유지해 주시는 것만 신경 써주시면 되겠습니다.현재의 건강한 식습관을 그대로 유지하셔도 좋으니 앞으로도 마음 편하고 맛있게 아침 식사를 드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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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식주의자들은 무슨 음식들을 먹는지 궁금하네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생각하신대로 야채, 과일, 두부, 밥, 김은 채식주의자들의 우수한 주식이 맞답니다. 그러나 요즘 채식의 세계는 상상 이상으로 넓고 화려합니다 !채식주의자들은 풀만 먹는 것이 아닌, 콩, 버섯으로 만든 대체육을 활용해서 제육볶음, 돈가스, 함박스테이크같은 익숙한 요리를 즐기기도 합니다. 그리고 밀가루 대신 쌀, 통밀로 만든 파스타, 피자, 식물성 버터와 두유를 넣은 빵, 디저트도 마음껏 먹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유제품을 먹는 락토나 계란을 허용하는 오보 성향에 따라서 치즈, 달걀 요리를 즐기기도 하고, 생선까지 먹는 페스코 채식주의자들은 풍성한 해산물 요리도 먹습니다. 병아리콩을 으깬 후무스나 올리브유를 곁들인 샐러드 매콤한 인도식 야채 커리처럼 세계 각국의 이국적인 요리도 채식으로 단골 메뉴가 될 수 있겠습니다.근래는 시중에도 채식 라면, 만두, 아이스크림까지 정말 다양하게 나와 있어서 메뉴 선택의 한계가 거의 없답니다.고기 성분만 식물성이나, 다른 대체재로 바뀔 뿐, 보통 먹는 거의 모든 음식을 채식 버전으로 맛있게 즐기고 있다면 보시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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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즙쥬스는 어떻게 먹어야 속 부댁낌이 생기지않을까요?
안녕하세요, 레몬즙의 상큼한 청량감은 좋지만 요즘같이 위장에 부담이 오면 마시기 참 망설여지실 것 같습니다.레몬의 강한 구연산 성분이 위를 자극하면 소화가 안 되는 듯한 부대낌을 느낄 수 있답니다. 예방을 하면서 효율적으로 레몬즙을 즐길 수 있는 방법을 다양하게 제시 드리겠습니다.1 ) 효과적인 방법은 식후에 따뜻한 물로 연하게 희석해서 마시는 것입니다. 공복을 피하고 찬물 대신 미온수를 활용하시면 위장의 자극을 줄일 수 있답니다.2 ) 여기에 위벽을 보호하고 산성을 완화해 주는 꿀, 따뜻한 성질의 생강즙을 소량 섞어 마시면 소화가 촉진되고 속이 한결 편안해집니다.3 ) 음료 형태가 부담스러우시다면 위산을 중화하는데 도움이 되는 바나나, 요거트와 함께 스무디로 갈아 드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유제품, 과일의 점섬이 위벽을 부드럽게 감싸주게 됩니다.현재 하시는 요리 응용법을 한 단계 발전시켜서 올리브유와 레몬즙을 믹스해서 드레싱으로 활용해 보시길 바랍니다.지방 성분이 산의 흡수 속도를 늦춰주어서 위장 주위의 불편감을 줄이면서 레몬의 비타민 성분을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흡수가 가능하겠습니다. 레몬즙 쥬스 맛있게 활용해서 드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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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 ...안되는걸 알지만 최대한 비슷하게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떡은 탄수화물을 꾹꾹 압축해 둔것이라 다이어트할 때 눈물이 나지만, 쫀득함을 포기하기란 정말 쉽지 않습니다.. 완벽히 똑같지는 않아도 그 서운함을 달래줄 기발한 대체재를 몇 가지 제안드리겠습니다.1 ) 라이스페이퍼 떡이 있습니다. 물에 적신 라이스페이퍼를 서너 장 겹쳐서 쫀쫀하게 돌돌말아 자르면, 신기하게 떡볶이 떡의 식감이 그대로 살아나게 됩니다.2 ) 칼로리를 낮추고 싶으시다면 시중에 나오는 곤약 가래떡이나 현미 곤약 떡을 추천드립니다. 곤약의 탱글함에 타피오카가 섞여서 씹는 맛이 우수합니다.3 ) 색다른 재미를 원하시면 두부, 차전자피를 활용한 떡도 좋답니다. 으깬 두부의 물기를 짜고 전분, 차전자피 가루를 섞어서 전자레인지에 돌리면 쫀득한 두부 인절미를 만드실 수 있겠습니다.진짜 쌀떡이 당기실 경우 정제된 흰쌀 대신에 식이섬유가 많은 100% 현미 떡, 오트밀 떡을 딱 드실 만큼만 소분해서 구워 드시는 것이 죄책감을 더는 확실한 방법이 되겠습니다.떡 건강하고 맛있게 활용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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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물회 레시피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물회용 생선으로는 식감이 쫄깃하고 무난한 광어, 우럭을 추천드리며, 색다른 맛을 원하시면 오징어도 괜찮은 선택입니다. 1인분 기준 양념장은 고추장 3큰술, 식초 4큰술, 설탕 2.5큰술, 매실청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입니다. 여기에 청량감과 감칠맛을 올릴 부분은 사이다 100ml와 냉수 100ml의 조합이 되겠습니다. 이 양념 육수를 잘 섞어서 냉동실에 30분간 넣어서 살얼음을 만들어둡니다.다음에 그릇에 얇게 채 썬 오이 50g, 양배추 50g, 당근 30g, 은은한 단맛을 더해줄 배 50g을 가지런히 깝니다. 야채 위에 준비한 싱싱한 횟감을 150g을 얹은 뒤, 냉동실에서 살얼음을 띄운 육수를 부어줍니다. 고소한 통깨 1작은술과 참기름 0.5작은술을 떨어뜨려서 비벼 드시면, 잃어버린 미각도 깨어나고 시원한 저녁 식사를 만끽하실 수 있겠습니다.국수 소면을 조금 삶아 말아 드셔도 별미랍니다 !물회 맛있게 만들어 드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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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리때만 되면 2키로 느는거 줄이는법 ㅜ
안녕하세요, 생리 전후로 체중이 2kg씩 늘면 정말 의욕도 꺾이고 스트레스가 엄청나죠..그러나 우선 염려하지 않으셔도 되는 부분이 이 무게 자체가 절대 지방이 아닌 호르몬 변화로 인해 몸이 수분을 채우는 가짜 체중입니다 ! 배란기부터 식욕이 폭발하는 것도 호르몬, 세로토닌 변화에 따른 자연스러운 증상입니다.이 시기에 스트레스 없이 넘겨주시려면 체중계 숫자는 잠시 잊고 몸의 붓기를 관리하는데 집중해보시길 바랍니다.1 ) 나트륨이 많은 배달음식, 찌개류를 피하시고, 바나나, 호박, 오이처럼 칼륨이 많은 음식을 드시면 수분 배출과 붓기 완화에 좋습니다.2 ) 식단을 무리하게 조이기보다는 이 기간만큼 체중 유지를 목표로 삼는 것이 현명하겠습니다. 식욕을 완전히 억누르면 결국에 폭식으로 이어질 수 있어서, 통곡물, 다크 초콜릿, 저당 디저트같은 탄수화물로 몸을 적당히 달래주시면서 가짜 식욕을 잠재워 보시길 바랍니다.이 기간만큼은 다이어트를 무리해서 진행하시기보다, 되도록 붓기 관리와 혈당 관리를 해주시면 좋겠습니다.마음이 편안해지면 식욕 붓기도 점점 가라앉을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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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란 어떻게 조리해 먹어야 더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구운 계란의 퍽퍽한 식감과 냄새에 물릴 수 있다 생각합니다 ! 체중 감량이 목표시라면 질리지 않으면서 효과적인 방법으로 계란찜, 반숙란을 추천드립니다. 계란찜은 다이어트 할 때 정말 우수한 무기가 되는데요, 물이나 육수가 들어가서 부피가 늘어나기 때문에 적은 칼로리로도 엄청나게 시각, 심리적인 포만감을 주게 됩니다.기름이 전혀 들어가지 않아서 깔끔하고, 촉촉하고 부드러워서 매일 드셔도 속이 편안하답니다. 삶은 계란을 드실 때는 완전히 익히기보다는 노른자가 촉촉하게 흐르는 반숙으로 삶아보시길 바랍니다. 퍽퍽함이 덜해서 목 넘김이 훨씬 좋고 구운 계란과는 완전하게 다른 매력이 있습니다.만약에 계란후라이가 당기실 때는 기름을 많이 두르지 말고 오일 스프레이를 사용하시거나 키친타월로 가볍게 코팅만 하셔서 지방 흡수를 줄이는 것이 요령이 되겠습니다.다이어트 식단은 참는 것 보다는 맛있게 유지하는 것이 정말 중요합니다. 계란찜이나 반숙란으로 맛있게 드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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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공복 시간을 일정하게 12시간 이상 많게는 16시간 이상 가져가는게 건강에 좋다고 하는데 사실일까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12~16시간 공복의 의학적인 근거는 2016년 노벨 생리학상을 받은 자가포식 이론입니다. 음식이 들어오지 않으면 세포가 내부의 쓰레기, 손상된 단백질을 스스로 청소하고 재활용하는 정화 시스템을 가동하게 되는데, 이런 스위치가 제대로 켜지려면 최소 12시간 이상의 공복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더 나아가 인슐린 수치를 낮춰서 몸의 염증을 줄이고 지방을 태우는 체질로 바꾸는데도 효과적입니다. 예전의 삼시 세끼는 활동량이 많던 시대의 기준이라 영양 과잉에 시달리는 현대인에게는 의도적인 공복이 비워내는 휴식이 됩니다.그러나 이런 논리가 모든 사람에게 통하는 것도 아닙니다. 성장기 청소년이나 임산부는 끊임없는 영양 공급이 중요하며, 당뇨인은 장시간 공복 시 저혈당 쇼크가 올수 있어서 위험합니다. 그리고 위장이 약한 사람이 무리하게 공복을 늘리면 위산 분비로 속쓰림이 악화되거나 폭식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활동량이 적고 만성 염증이나 체중 감량이 필요한 현대인에게는 좋은 처방전이나 에너지 소비가 크거나 기저질환이 있는 사람에게는 독이 될 수 있겠습니다.궁금증이 해결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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